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3 04:49
참 소중한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7,427  


나눔과 배려

 
나만 잘 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입니다.  서로 돕고 나누고 약한이를 배려하지 않는다면 참으로 무서운 세상을 보게 됩니다.  세월호가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필리핀 민들레는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의 가난한 지역에 있습니다.
이곳은 지금 건기이고 한여름입니다.  가만 있어도 땀이 흐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中)


몽디 17-10-16 20:24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양양 17-10-15 20:17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이 있다면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신연미 17-09-22 10:31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대견한 아이들이네요.
그런 아이들을 사랑하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마음이 느껴져 참 기분 좋게 이 게시물을 봅니다.
이나래 17-09-08 11:49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김소영 17-09-06 13:03
 
순수함이 가득한 민들레 안에서 아이들이 밝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동심을 느끼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민들레 수사님 힘내세요!!
정필훈 17-09-04 11:55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수영 17-09-01 15:50
 
아이들이, 그리고 필리핀의 모든 사람들이....
베베모 세분의 사랑으로 세상이 생각보다는 좀 더 따뜻한 곳이라는 걸
깨닫게 되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이렇게 함박 웃음을 지어보네요!
이정우 17-08-29 12:59
 
순수한 아이들이 필리핀의 민들레 집을 만난 것이 얼마나 행운이지 새삼 다시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로라공주 17-08-24 11:15
 
우리가 자라면서 수십 번도 더 꿈이 바뀌는 것처럼 이 아이들의 꿈도 
이내 바뀌겠지요. 하지만, 이 꿈들은 이 아이들의 첫 마음이라는 점에서 참 의미가 깊겠습니다.
남겨놓으면 좋은 추억이기도 하겠고요.
강민성파비아노 17-08-23 13:35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준영 17-08-22 12:40
 
이 꼬마아이들의 건강한 웃음과,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몸을 지켜 주시길 바래요.
이민준사무엘 17-08-21 13:28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필리핀 봉사활동 일기를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유정은 17-08-20 15:06
 
아이들이 참 예뻐요~^^
민들레 사랑을 듬뿍 받아서인지 아이들이 한결 웃음이 환해진 것 같아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유미 17-08-20 13:35
 
어린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 스콜라쉽이 가슴에 와닿네요. 이시대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 큰 감동입니다!!
이유정 17-08-18 12:48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박영수 17-08-17 10:20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의 사랑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황민우 17-08-15 12:24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원히""
임혜나 17-08-14 10:27
 
보는사람도 흐믓하게 되는 참 따듯하고 행복해지는 사랑입니다.
순수한 사랑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윤정아 17-08-11 11:00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푸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영일 17-08-10 13:06
 
민들레 국수집의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슬램덩크 17-08-08 19:59
 
민들레 국수집의 오랜 사랑에 감격합니다.
항상 이렇게 도와주시니 감사할 뿐이지요.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백주훈 17-08-08 10:30
 
날개없는 천사 서영남선생님에게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강낭콩 17-08-07 10:3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야말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닮아야 할, 인생의 화수분이지요.
늘 건강관리에 유념하시고, 서영남대표님과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호영 17-08-04 10:24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인간으로서 인정받고 존중되고 사랑 받을 때 비로소 세상이 밝고 따뜻해 질 수 있습니다.
박영욱 17-08-03 10:49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준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한별 17-08-02 09:36
 
마음을 다해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이연두 17-08-01 15:05
 
늘 아이들에게 새롭고 신기한 세상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번지점프 17-08-01 14: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
힘내세요.
성지은 17-07-28 10:05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길 바래봅니다.
류현수 17-07-27 10:16
 
따뜻한 민들레 일상이 좋습니다.
부끄럽게..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옹달샘 17-07-18 17:00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신다는 일기 읽고 감사드립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서영남 대표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신드롬 17-07-11 14:33
 
사랑으로 소통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해피 17-07-05 11:44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정미나 17-07-03 10:57
 
누군가에게 꿈을 꾸게 해줄수 있는것만으로도 가장 값진 일이 아닌가 합니다.
필리핀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