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3 04:51
2014. 6. 7 - <23차> 필리핀 아이들 선물(학용품, 옷) 보내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1,852  


하느님 감사합니다.

지난 4월 22일 베베모 가족이 하느님의 섭리에 맡기고

필리핀에 온 것은 지금 생각하면 놀라운 일입니다.


필리핀 나보타스시티, 말라본시티, 칼로칸시티, 귐바
아이들에게 학용품과 예쁜 티셔츠와 바지, 수영복,
가방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에게 줄 선물들이 24박스나 됩니다.
 
아이들이 선물을 받고 행복해 할 모습이
벌써부터 그려집니다.
 

피딩 프로그램 -  칼로오칸 시티 산 판크라시오 성당 인근의 가난한 아이들 100여명,

말라본 시티 파라다이스 빌리지 인근의 가난한 아이들 50여명과

파라다이스 빌리지 평화의성모마리아채플 아이들 50명,

나보타스 시티의 산 로꿰 성당 인근의 가난한 아이들 50여명.


스콜라 쉽 - 칼로오칸 시티의 산 판크라씨오 성당 인근의 가난한 아이들 58명,

루손 섬 중앙의 시골 Guimba 의 성 요한 바랑가이 데이케어 센타 아기들 60명.


이제 가난한 아이들과 만나기 시작하면 진정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보일 것 같습니다. 

그 때 필요한 것을 잘 도울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이끌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임현아 17-09-22 10:14
 
안녕하세요.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나은희 17-09-08 11:45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멋지십니다!
신유라 17-09-06 13:20
 
일상의 바쁨을 느끼며 민들레의 일상은 잠시잠깐의 저의 여유가 되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함을 늘 생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밀크 17-09-01 14:21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박민준 17-08-29 12:20
 
아이들은 세상 어느 열악한 곳들도 다 천국으로 만들어 놓는 축복받은
재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어른이 되면서 우린 그걸 잃게 되는 걸까요?
타임머신이 있다면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이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니 더욱 그러네요.^^
아이들에게 예쁘고 희망찬 미래를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참 감사드립니다.
코스모스 17-08-24 11:04
 
힘든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미선 17-08-23 15:30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참 뭉클합니다.
문성민루카 17-08-23 13:16
 
아이들이 어둠의 길보다 그 환한 길을 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지용 17-08-22 12: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시간과 정성도 많이 들고 쉬운 일이 아닐텐데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참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같이 삶을 나눌 수 있는 영광을 저에게도 주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현우루치오 17-08-21 12:55
 
민들레 국수집이 제 삶에 부족한 부분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누구와 함께해야하는지 전혀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깨워줍니다.
전 그런 가르침이 좋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국수집을 자꾸 찾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보노보노 17-08-20 15:31
 
가난한 아이들이 덜 마음다치면서 자랐으면 합니다.
가난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부분은 인생의 공부라 생각하는 긍정적인 지혜도 갖추었으면 좋겠어요.
조아름 17-08-18 12:40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박홍기 17-08-17 10:06
 
사람이 꽃피우는 모습을 보게 되네요.^^
박노훈 17-08-15 12:41
 
지금도 이런 눈부신 발전이 되었는데,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얼마나 행복 사랑 만땅일지^^
황지영 17-08-14 10:19
 
아이들에게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한 나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이 있으니깐요.
아이들! 화이팅!!
윤정아 17-08-11 11:0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이 아이들을 필리핀의 미래로, 또 한국의 친구로 잘 키워 주십시요.
필리핀 민들레의 더 큰 성장을 기대합니다.
다람쥐 17-08-10 12:26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가슴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필리핀에서도 힘내세요! 민들레 수사님!
파랑새 17-08-08 19:46
 
이 아이들이 나중에 크면 아마 멋진 사람이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해봅니다.
박영준 17-08-08 10:42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민들레 수사님의 아버지와도 같은 묵묵함과 따뜻한 가슴
베로니카님의 어머니와도 같은 아름다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분이 힘을 합쳐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아름답게 가꿔주세요.^^ 화이팅!
쥬쥬 17-08-07 11:04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은 정말 끝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언제나 더 끊임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도정욱 17-08-04 10:05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이민석 17-08-03 10:32
 
가난한 사람이 가난을 나누는 세상이 아닌 부자들도 욕심없이 내어놓을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
신지영 17-08-02 09:24
 
정성껏 싸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감동이네요.
이연두 17-08-01 15:0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늘 즐겁고 재미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이 아이들과 인연을 맺은 것도 운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조금씩 도움을 주면서 같이 하고 싶네요.
최경환 17-07-29 14:39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서희진엘리사벳 17-07-12 17:46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악을 버리고 선으로 들어가는 새로움을 맛보았습니다.
김해리 17-07-03 20:58
 
착하고, 순수한 이 아이들의 꿈들이 전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송유진 17-07-03 10:49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