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3 04:43
2013. 11. 5 - <16차> 필리핀 아이들 성탄선물 보내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5,090  

필리핀 나보타스시티, 말라본시티, 칼로칸시티, 빠야따스 아이들에게 옷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에게 입힐 예쁜 옷들이 거의 4천여 장이나 됩니다.

 

성탄 선물로 신부님과 수녀님들께서 잘 나눠주실 것입니다.

아이들이 선물을 받고 행복해 할 모습이 벌써부터 그려집니다.

 

그리고 필리핀 나보타스시티, 말라본시티, 칼로칸시티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세우려고 합니다.

 

칼루칸 시티의 산 방그라시오 본당 옆에서 본당 주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과 도서관, 장학금 그리고 아이들 무료급식 식당을 운영 할 것입니다.

 

또, 나보타스시티와 말라본시티에도 장학금과

어린이 무료급식 식당을 운영 할 것입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임현아 17-09-22 10:19
 
민들레 스콜라쉽 너무 감동적인 사랑입니다..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김재근 17-09-17 11:59
 
민들레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권다미 17-09-08 11:3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문세영 17-09-06 13:12
 
나를 철들게 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 가슴에 잘 새기며 살겠습니다.
밀크 17-09-01 14:22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이정우 17-08-29 12:58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코스모스 17-08-24 11:03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강민성파비아노 17-08-23 13:34
 
누가 뭐래도 가난은 축복입니다.
가난은 불편하다는 것만 빼면 사람을 키워주니까요.
그걸 명심하고 삶을 살아가다보면
누구보다 깊이있게, 지혜롭게 세상을 살 수 있을 겁니다.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나눔을 응원합니다.
나홍준 17-08-22 12:52
 
이 아이들은 행복한 어른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들이니깐요..^^
황성주도밍고 17-08-21 13:21
 
따뜻한 마음을 갖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대표님의 마음을 항상 새기며 배우며 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보노보노 17-08-20 15:27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의 마음으로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이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유정 17-08-18 12:4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나눔이 있어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느곳에서도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민들레학교 응원합니다.
최주연스텔라 17-08-18 12:00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 나날이 기대되는 이야기입니다 +_+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정욱 17-08-17 10:28
 
참 감격스럽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꿈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황민우 17-08-15 12:2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아이들을 살린다는 행복을 맛봅니다.
무더운 필리핀에서 수고하실 수사님을 큰 박수로 응원해요.
임혜나 17-08-14 10:27
 
사랑으로 가득차서 그런가봅니다. 
아이들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강지나 17-08-11 10:59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 왜 이렇게 기쁜지....
아이들이 꼭 무지개 같은 알록달록 멋진 미래를 그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토토로 17-08-10 13:03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오순정 17-08-10 10:39
 
민들레 꿈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행복해졌을까요.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 사랑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판타지 17-08-08 19:31
 
꾸준히 노력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좋습니다! 최고!!
백주훈 17-08-08 10:31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이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아자 화이팅~~~
강낭콩 17-08-07 10:33
 
한국에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더우신 날씨게 건강조심하세요! 화이팅!!!
한세호 17-08-04 10:11
 
민들레국수집이 세계적인 사랑의 아이콘으로 자라나길 기도하며 지켜보겠습니다.
차은호 17-08-03 11:00
 
"순진무구"한 아이들이
민들레 홀씨의 사랑 나눔으로 미래의 희망을 노래하리라 생각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평안을 빕니다. 아멘~~~ ^^
신지영 17-08-02 09:25
 
이렇게 아이들에게 진실한 사랑이 전달되네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동입니다.
차민중 17-08-01 21:09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카라멜 17-08-01 15:02
 
포동포동 눈망울은 초롱초롱 아이들이 상상되니 참 기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응원을 빕니다.
공진호바실리오 17-08-01 13:53
 
항상 한결 같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아이들이 많이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dlrhdwn 17-07-29 14:42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율리아나 17-07-11 15:32
 
당장 이번달부터 작은 금액이지만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겠습니다. 제 삶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희진 17-07-03 10:56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그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런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