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3 04:41
2013. 10. 15~20 - 필리핀 칼로칸교구 협약 및 봉사활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2,169  


필리핀 칼루칸교구 까리따스 담당이신 지지 신부님과 함께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 활동할  곳을 둘러봤습니다.  산 로꿰 성당이 있는 나보타스 시티의 강가마을, 산 안토니오 성당이 있는 말라본 시티의 파라다이스 빌리지의 평화의 모후이신 성 마리아 채플, 산 방그라시오 성당의 부속건물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리모델링을 할 것인지에 대한 도움을 이일훈 선생께서 주셨습니다. 
 
이번에는 빠듯한 일정 때문에 나보타스 교도소, 말라본 교도소, 칼루칸 교도소와 경찰서 유치장을 방문하지는 못하고 준비해 간 교도소 후원금을 지지 신부님께 드리면서 가장 어려운 재소자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필리핀 요셉의원에서 맡아서 하는 산 뚤란 채플에서의 아이들 급식을 하는 곳을 방문해서 아이들과 준비해 간 음식과 선물을 나눴습니다.
 
Caloocan City(칼루칸 시티)에 있는 Kalookan(칼루칸) 교구의 주교관에서 오전 8시에 교구장이신 프란치스코 주교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곧이어 인천교구에서 민들레국수집을 칼루칸교구로 파견해서 가난한 아이들에게 장학사업과 도서관과 공부방 그리고 무료급식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양 교구간의 협약에 의해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 비영리 법인을 구성해서  아이들을 돕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민들레일기中)

류소영모니카 17-10-31 14:36
 
감동입니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혜정 17-09-22 10:22
 
아이들이 꽃처럼 피어납니다. 싱싱하게... 그리고 눈부시게.....
손지민 17-09-08 11:39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기회를 잡고 꿈을 이뤄가도록 응원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가슴 깊이 응원합니다.
이윤정 17-09-06 12:59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하셔서 오랫동안 좋은 일 많이 해주세요.
저도 자그나마 보탬을 주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 속에 그려집니다.
홍재우 17-09-01 15:54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민태 17-08-29 12:51
 
지금처럼 나누어 주십시오.
지금처럼 함께해 주십시오.
양미경소피아 17-08-26 14:57
 
감동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샬롬
오로라공주 17-08-24 11: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제 삶에도 희망이 가득 차네요.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알아가면서...
한경준시몬 17-08-23 13:10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서영남대표님도 너무 수고가 많으신 것 같아요.
항상 건강 유의 하시길...^^
이지용 17-08-22 12:27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나현우루치오 17-08-21 12:52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모히또 17-08-20 15:03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에게도 나의 가족처럼 사랑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읽고 마음의 평화를 찾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류정미 17-08-18 12:27
 
아이들에게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한 나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이 있으니깐요.
아이들! 화이팅!!
박영수 17-08-17 10:21
 
민들레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박경일 17-08-15 12:31
 
아이들에게 사랑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훌룡하게 성장할 것 입니다.
찾아가는 사랑! 발로 뛰는 사랑! 너무 인상적입니다.^^
김혜정 17-08-14 10:40
 
민들레국수집의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몸으로 전하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포에버~~!! 민들레 화이팅~!
신재민 17-08-11 10:40
 
환경으론 열악해도 그 속에서 이렇게 참 값진 배움을 합니다.
판타지 17-08-10 12:44
 
커다란 나무처럼 필리핀의 뜨거운 태양빛을 보는 것만으로 감사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슬램덩크 17-08-08 19:58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뛰어도 놀고 무엇보다 인성이 바른 아이들로 자라길 바랍니다!!!
채영민 17-08-08 10:15
 
언제나 행복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얼굴이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민들레국수집 퐈이팅~!
샘물 17-08-07 10:46
 
가난한 필리핀 이웃을 배려하는 크나큰 마음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동준 17-08-04 09:58
 
아이들 눈속에 행복이 있고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조현석 17-08-03 10:45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도 미래의 희망의 빛이 피어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나눔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화이팅!!
남궁지연루시아 17-08-03 08:12
 
필리핀 아이들에게 행복을 주고 이렇게 멋진꿈을 희망을 만들 수 있도록
키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스콜라쉽 최고예요!
안수연 17-08-02 09:19
 
실천하는 나눔이 무엇인지 일깨워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개인의 관심이 아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차민중 17-08-01 21:08
 
점점 몸도 마음도 예뻐지고 튼튼해지는 아이들이 참 대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심혜진 17-08-01 15:07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네요!
항상 힘들고 약한 아이들을 먼저 배려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에서 많이 배웁니다.
손지호 17-07-12 17:3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민들레학교 파이팅~~
앙코르 17-07-03 19:45
 
항상 화기애애한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김미현 17-07-03 10:48
 
아이들의 열악한 환경을 저는 민들레 국수집 때문에 알게 되었어요.
아마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이 아이들이 이렇게 힘든 환경이라는 것을
못느꼈겠죠.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아이들을 응원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