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2-18 15:17
[민들레꿈공부방.민들레책들레] 2014년 2.2~2.14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041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미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미술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아동미술
날 짜
2014년 2월 9
수 업 시 간
14 : 00 ~ 17 : 00
수업내용
크레파스와 파스텔화
  
1. 자신이 좋아하는 재료를 선택하여 사용해서 경험했던 일이나 나만의 케릭터를 그려봐요.
2. 화지는 8절과 16절, 두 종류를 사용하여 참여한 아이들의 부담을 줄여주었다.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오늘은 새로운 친구들이 갑자기 많이 와서 (한수업에 25명정도) 재료실까지 책상을 펼쳐서 그림을 그렸다. 
참여한 아이들도 연령도, 성별도 (5세~12세까지) 다양하게 참여하여 신나지만 복잡한 그림교실이 되었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이번 수업에는 남자아이들이 7명정도 참여하였는데 끝까지 마무리 하는 것을 힘들어 해서 채색은 다음주로 미루게 되었다.
 
아이들이 조금만더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마무리 해준다면 멋진 작품들이 탄생하고 성취감도 맛 볼 수 있을텐데, 그 부분이 언제나 늘 아쉽다.
 
 
설이 지났습니다.
우리 민들레꿈 아이들이 새 학년으로 올라갑니다.
올해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희망찬 한해가 되길 바래봅니다.
 
겨울왕국이라는 애니메이션이 화제가 되면서 우리 민들레꿈에도 영화를 보는 것이 유행이 되었습니다.  그간 대학생봉사자 형이 준비해 주었던 만화영화들이 빛을 바라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애니메이션을 봅니다.  물론 끝까지 앉아 보는 일은 적지만 처음보다는 조금씩 더 오래 집중하여 보는 것 같습니다.
 
겨울방학 동안 많은 아이들이 민들레책들레에 와서 보드게임을 즐겼습니다.
덕분에 몇몇의 보드게임들은 너덜거리고 분실되었지만 중간중간 고마우신 분들이 부루마블, 컵쌓기, 레고 들을 보내주셔서 우리 아이들이 감사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드게임은 우리 아이들에게 참 좋은 놀이입니다.
공부방에 혼자 온 아이도 게임을 통해 친구도 사귀고 게임 안에 있는 규칙을 통해 성격도 바뀌기도 합니다. 또 질서와 책임감을 배우기도 합니다.
 
아이들끼리 놀이 속에서 서로의 약속을 지키고 고집을 버리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합니다. 언제까지나 이렇게 민들레꿈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예쁜 마음을 갖고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민해라 14-03-09 14:21
 
학교를 마치고 집에가면 아무도 없어 심심한 아이들이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친구들도 만나고 책도 읽고 알찬 하루를 보내는 것 같아요. 모니카 선생님의 수고하심을 영원히 응원합니다.
손기영요한 14-03-09 12:58
 
방과후에 마음껏 공부하고 뛰어놀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세심한 보살핌으로 아이들이 평화롭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사랑합니다!! ♥♥♥
박태식 14-03-09 10:40
 
변함없는 사랑과 행복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꿈'과 맺은 관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최진혜 14-03-09 08:50
 
'온 마음과 온 정신, 그리고 힘과 영혼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언제나 사랑과 정성을 다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건강하십시오.
항상 "민들레꿈 공동체" 의 새날을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작은 계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정아 14-03-08 21:45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어서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아이들의 희망을 밝혀줍니다.
윤두준 14-03-08 20:44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 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
최송이 14-03-08 18:22
 
커다란 위안과 더불어 희망을 주는 민들레꿈 공동체 일상에서 지혜를 배웁니다.
늘 환한 미소로 사랑을 실천하는 모니카 선생님과 함께 더 넓고 큰 세상으로 나아가요!! ^^
이수희 14-03-08 16:25
 
따뜻한 일기가 좋아서, 민들레꿈의 아이들이 좋아서 한참 바라보았습니다.
민들레꿈 이야기는 제게 욕망을 버리고 살라고 충고하는 듯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사랑 소임은 살아 있는 한 이어져야 할 '사랑의 일'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꿈과 모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경자 14-03-08 09:45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아이들이 놀자리, 설자리가 너무 없는것 같아요..
핸드폰..컴퓨터에 너무 많은것들이 넘처나고 노출되 있지만.. 진정 아이들을 위한 곳은 드믄데..
민들레 꿈공부방, 책들레는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아이들이 많은것을 상상하고 많은것을 누리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박선혜 14-03-08 08:14
 
민들레 책들레 일기를 보면 모니카 선생님의 아이들을 향한 사랑과 애정이 뚝뚝 묻어납니다.
어느 아이하나 소홀해 하지않고 아껴주시니 이보다 더 훌륭한 선생님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책들레,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윤석기 14-03-07 22:11
 
민들레 꿈이 주는 감동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의 환한 미소, 훈훈한 일상들, 따뜻한 선물들... 그 모두가 제 내면을 흔들어 깨웁니다. 감사합니다.
문준형 14-03-07 17:33
 
몸이 자꾸 무거워지는 요즘입니다. 봄이라 춘곤증인가봐요.
민들레 꿈은 언제나 행복이 가득해서 좋네요^^ 나도 모니카 선생님처럼 가난한 아이들에게 조건없이 사랑을 베풀어야겠습니다. 그들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말입니다~ 어려움 중에도 꿋꿋하게 이겨나가는 꿈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김윤미 14-03-07 15:17
 
요즘 감기 환자가 많은데 민들레 꿈에는 아픈 아이들이 없는지 걱정되네요...
민들레 꿈 풍경은 오늘의 이기적인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나의 세월도 조금씩 모니카 선생님을 닮아가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최고~
서명희푸텐시아… 14-03-07 13:07
 
올 해도 모니카 선생님의 선행을 보며 행복해요.
민들레 책들레 홧팅!!
주님의 축복으로 행복하시길 빌어요. 아멘~~~~~
채경섭 14-03-07 11:38
 
정말 가족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저도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용돈을 아껴서 조금씩 기부하겠습니다 ^^
박다영 14-03-07 10:49
 
사실, 민들레꿈 일지를 보며 저도 집에서 따라해 보는것도 있답니다^.^
귀염둥이 악동들도 민들레꿈 안에서 더 행복했으면 바래봅니다~!
모두모두 건강한 하루 하루 되세요.
심엘리사벳 14-03-07 09:13
 
너무 멋진 민들레꿈 최고입니다!!
근심과 고민도 꿈 일기 한번 읽고나면 멀리 날아가버립니다.
해피바이러스~ ^^
유정일 14-03-07 08:22
 
함께 한다는 큰 의미를 민들레 꿈 안에서 보았습니다. 누군가에게 다가가 희망이 되려면 내가 먼저 손내밀어야함을 모니카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따스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민들레 꿈 일상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홍두원 14-03-06 22:17
 
진솔하게 펼쳐진 모니카 선생님의 이야기들이 어찌나 진솔하게 다가오던지 눈물이 났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줄때 저도 희망을 얻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꿈 파이팅!^^
배영자코인타 14-03-06 20:00
 
움추린 어린 아이들의 어깨를 활짝 펼수있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어린 아이들을 돌보는 모니카 선생님을 뜨겁게 응워해요. 홧팅~! ^^
권필성 14-03-06 15:27
 
잔잔한 향기와 감동을 주는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서 '사랑스럽다'라는게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줍니다~ ^^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런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짱아 14-03-06 14:06
 
민들레꿈 공동체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혼자보다 아름다운 것... 바로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입니다.
"사랑과 희망은 아낌없이 이웃에게 나눠주면서, 아픔과 슬픔은 내마음에 갈무리를 합니다."
마음에 와닿는 말입니다. 라일락처럼 사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존경하며 건강하세요. 화이팅!!!
김서화 14-03-06 11:20
 
민들레 꿈 속에서 민들레 아이들이 쑥쑥 자라고 있네요^^
가르쳐주지 않아도 알아서 어린 동생을 돌봐주는 아이들이 참 의젓하고 기특합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잘 자라서 자신보다 약하고 어려운 사람을 돕고,
함께하는 법을 배워가며 아름다운 어른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홍진아 14-03-06 08:42
 
모두에게 인기있는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은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입니다 ^^*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준태 14-03-05 23:11
 
아이들이 낮시간 동안 안전한 곳에서 배불리 먹고 뛰어 놀 수 있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여러 공부방이 있지만 왠지 민들레정신을 갖고 있는 민들레꿈이 전 정이 많이 가네요.
민들레 어린이 공동체 화이팅 !!!
한응렬 14-03-05 18:49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매일 보면서 오늘도 '민들레 꿈'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짓습니다.
1년 365일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민들레 꿈 풍경에 경이로움과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제 행복에 '민들레 꿈'이 있어 더욱 기쁘답니다 ^0^
모니카 선생님의 왕팬으로써 든든한(?)은 아니지만 소소한 지원군이 되겠습니다!
서은영로사 14-03-05 12:34
 
민들레 꿈 공부방이 어려운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터네요.
친구들과 어울려
재미난 게임도 하고....... 취미 생활도 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꿈 공부방을 뜨겁게 응원해요.Fighting!! ^_^
민장훈 14-03-05 11:16
 
하늘도 맑고 민들레 꿈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조우영 14-03-05 10:24
 
작고 보잘 것 없는 곳에 숨겨둔 희망을 민들레 꿈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마음을 여니 보이지 않던 어렵고 약한 아이들이 보이더군요.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동네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마음써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와 찬사를 보냅니다.
이다희 14-03-05 08:17
 
오늘은 아이들과 어떤 하루를 보내실까요?
매일 민들레꿈과 함께하고 싶지만 이렇게 찾아와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상상을 하는게 다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길 빕니다
송경철 14-03-04 22:21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 한장을 읽으면 행복해지고 또 한장을 읽으면 더행복해지고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지는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늘 행동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고마움을 전합니다.
스텔라 14-03-04 15:20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고마우신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을 떠올리면 에너지가 빵빵하게 충전됩니다^0^ 힘내세요!
채민준바오로 14-03-04 12:43
 
어려운 아이들이 눈치보지 않고
재미있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세심한 배려가 최고입니다.
올 해도 모니카 선생님의 생동감 있는 활약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Fighting~! ^_^*
김이슬 14-03-04 11:12
 
아이들과 가슴으로 소통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쉬운일이 아닌데 하루하루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십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어떤 하루를 보내실까요?
이윤민 14-03-04 09:02
 
민들레 꿈 이야기가 내 삶에 살랑살랑 봄바람이 되어 붑니다.
동화보다 더 재미있고 감동적입니다^^
최은 14-03-04 08:32
 
가라앉은 마음에 기쁨이라는 소중한 양식을 얻어먹고 갑니다.
이곳을 안지 며칠 안되었지만 글들을 읽으며 마음의 평화를 얻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꿈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좋은마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신명철 14-03-03 22:32
 
처음뵙겠습니다^^
처음으로 민들레꿈 공동체 이야기를 끝까지 읽으며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소박한 기쁨의 시간을 전해주세요~ 무소유로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훌륭하십니다!
최성준 14-03-03 13:45
 
모니카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웃과 삶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마음 깊은 곳에 뭔가 허전한 것이 있었는데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찾고 이제 꽉 찼습니다. 제 마음의 안식처입니다^^
윤미자콘체사 14-03-03 13:26
 
어려운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생활하는 모습이 감동이에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으로 많은 아이들이 미래의 아름다운 희망을 노래하네요.
갑오년에도 건강과 행복을 주남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황보미 14-03-03 10:37
 
욕심이 많은 삶을 살았을때는 체험할 수 없던 담백하고 순수한 나눔의 기쁨에 새롭게 고마워하며 3월에는 사랑의 길을 가렵니다.  넓은 마음으로 행복하게 민들레 꿈 화이팅~!
고윤선 14-03-03 09:01
 
민들레 꿈 사랑은 울트라 캡숑 짱입니다!
일기만 봐도 풍경이 그려지고 그 풍경은 대한민국을 밝게 바꾸는 힘이 됩니다.
아자~ 아자^^
이유미 14-03-03 08:39
 
아이들이 개학을 했나요~?
민들레 꿈이 더욱 정신없어지겠네요 ^^
하하~호호~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우리는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이제 민들레 꿈의 사랑을 제 삶안에서도 체험하고 싶습니다.
아만다 14-03-03 00:01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 꿈의 풍경은 참 아름답네요~
황찬미 14-03-02 22:02
 
실패는 우리를 인생의 낭떠러지로 떠밀지 않습니다. 그저, 더 좋은 나날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징검다리일 뿐이라는 것을 민들레 꿈 안에서 배웁니다. 천사 모니카 선생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눈물이 흐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박문경 14-03-02 21:59
 
민들레 꿈은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꿈이자 우리사회의 꿈과도 같습니다.
처음 민들레 꿈을 시작하시면서 가졌던 '첫마음' 그대로 나아가신다면
도로시데이를 뛰어 넘는 하느님의 일꾼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짱!!
김대운 14-03-02 17:09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이 올바른 아이들 사랑을 가르쳐 주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 사랑하는 법을 보고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김영식야고보 14-03-02 13:04
 
어려운 아이들에세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찬신앙인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wonderful !!  @_@  *^0^*
진미정 14-03-02 10:29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최태우 14-03-02 08:17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힘든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나는 민들레 꿈에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또 다른 세상과의 만남, 나눔의 삶은 '민들레 꿈'이 나에게 준 소중한 깨달음입니다.
한효정카타리나 14-03-02 00:26
 
늘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
알콩달콩 재미난 공부도 하고 신나게 놀기도 하고 이보다 더 좋은 공부방이 어디있겠습니까.
항상 웃음이 넘쳐나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되기를 힘차게 응원해요~!!
민들레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구민식바사누피… 14-03-01 14:46
 
주님의 사랑안에서 즐겁게 뛰어 놀 수 있는 민들레 꿈 공부방이 아름답습니다.
혼자 있는 외로움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모습이 감동입니다.
▶▶▶ 민들레 꿈 공부방 파이팅~~!! ◀◀◀
설리 14-03-01 12:29
 
민들레 꿈은 나와 아이들,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멋진 곳입니다. 천사 모니카 선생님의 사상과 신앙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어려움 중에서도 아이들 사랑을 그대로 실천할 수 있던 그 용기가 아름답네요~ 닮고 싶습니다!
보기만해도 행복해집니다.
박효심 14-03-01 11:39
 
민들레 꿈에서 모니카 선생님의 환한 미소를 보는 것만으로도 삶이 즐겁고 흥겹습니다.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때 보면 힘이 생깁니다. 최고의 영양제입니다.
김현 14-02-28 22:18
 
어른들의 관심과 사랑이 꼭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것....
모니카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정말 사소한 규칙들이
이 아이들이 어떻게 자라고 어른이 되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지 그것에 대한 정말 중요한 바른 인성의 첫 발자욱 입니다.
주미옥바실라 14-02-28 16:27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네요.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 베푸는 모니카 선생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요. 짝!! 짝!! 짝!!
노상진 14-02-28 15:20
 
크고 작은 사랑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말을 아끼고, 책임감이 투철하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모니카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꿈에 감사드립니다.
홍수비 14-02-28 11:43
 
너무 반갑습니다. ^^언제나 밝은 민들레꿈.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하루 하루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에너지 얻어 갑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최채임 14-02-28 10:15
 
모니카 선생님이 계시면 언제나 따뜻한 풍경이 만들어지네요~
힘든 아이들에게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서 같이 생각하고 느끼면서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민들레 꿈 나눔이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이 항상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성은정 14-02-28 09:09
 
민들레 꿈 화이팅!! ^^*
이현미 14-02-27 21:51
 
학교를 마치고 집에가면 아무도 없어
심심한 아이들이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친구들도 만나고 책도 읽고 알찬 하루를 보내는 것 같아요.
서영남대표님, 모니카 선생님의 수고하심을 영원히 응원합니다.
구인호고반 14-02-27 14:49
 
유익한 책을 마음껏 볼 수 있는 민들레 책들레가 최고입니다.
책을 가까이 하는 어린이들이 행복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최고~~!! */(^^)/*
사오정 14-02-27 13:55
 
값진 봉사로 채워나가는 민들레 꿈이 있어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소박하지만 위대한 희망에 제 마음도 함께하며 가난한 아이들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꿈 짱! ^^
김영숙 14-02-27 09:41
 
민들레꿈이 있어 하루하루 축복이고 은총입니다. 성장해가는 아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모니카 선생님 수고하십시오!
차세나 14-02-26 21:57
 
런던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꿈의 희망이 살아서 온 세상의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 또한 민들레 꿈 안에서 서로 돕고 사랑하며 존중하는 사회를 이루도록 앞장서야겠습니다.
세상이 꿈꾸지 못한 원대하고 아름다운 꿈을 민들레꿈 공동체에서 봅니다^^
최지은 14-02-26 20:57
 
愛...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꿈 모니카 선생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희망과 사랑을 배웠습니다.
황찬미잔다르크 14-02-26 14:1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책들레가 최고의 감동을 주네요.
어려운 아이들이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함을 느끼리라 생각되네요. 감동^^
2014년 갑오년에도 그리스도의 축복이 충만 하시기를.......... 샬롬!! ^_^
신태영 14-02-26 10:39
 
메마른 제 마음에 [감동]이라는 큰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꿈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정선희 14-02-26 08:42
 
민들레꿈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다 순수하고 귀여운데 이런 아이들을 대가없이 돌봐주니 참 감사하네요.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꿈 선생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이병진 14-02-25 22:03
 
마음껏 이 봄을 누리자.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민들레 꿈과 함께 희망을 만드는 일입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파이팅~~
이준호 14-02-25 17:41
 
민들레꿈의 눈에 보이는 사랑실천도 이정도인데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까지 합쳐진다면 넘치는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선생님, 민들레 가족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민상우빅토리아… 14-02-25 14:36
 
민들레책들레가 어려운 아이들이
자유롭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애쓰시는 모습이 최고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니카 선생님 최고~~~~~~~~~~
양동석 14-02-25 14:27
 
살아가는데 학교공부가 전부는 아닌데 그것을 알려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린이들이 행복해지길 바라고, 행복지수를 올려주는 민들레 꿈이 아름다운이유 입니다.
임재희 14-02-25 09:07
 
이제 다음주면 새학기가 시작되네요.
지금 봄방학인가요?
설레임으로 새 공책과 연필을 준비해 기다리고 있을 아이들을 생각하며 응원합니다!
홍민정 14-02-25 08:15
 
아무말 안해도 편안하고 넉넉한 민들레 꿈 일상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어느 때보다도 저의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은 항상 넉넉하고 자연스런 모습으로 하느님과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가장 부럽습니다. 진정 민들레 꿈의 소중한 인연은 아름다운 일상의 시작입니다.
민들레 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김대우 14-02-24 22:34
 
늘 새롭게!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했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민들레 꿈에 안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오영은아지아 14-02-24 16:05
 
어려운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께요. 아멘!!!
백승민 14-02-24 13:28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꿈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꿈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잠시 마음과 몸을 내려놓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자 14-02-24 11:32
 
"희망"을 보기위해서 민들레꿈 공부방을 찾았습니다.
어린 새싹들이 파릇파릇 자라 싹을 틔우는 민들레꿈!!
언제나 보면 흐뭇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노현섭 14-02-24 09:02
 
민들레 꿈에 오늘 아이들 연령이 다양하네요^^
화목하고 신나는 일상에 저까지 즐거워집니다~
아이들에게 학교수업보다 민들레 꿈 수업이 더 잼있을거 같아요 @_@
아~ 나도 다시 어려지고 싶다ㅎㅎ
장성수 14-02-24 08:01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봉사자 선생님들과 모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7년의 시작~! 아름답습니다^^
브라우니 14-02-23 19:59
 
처음 뵙겠습니다.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접하고 새롭고 신선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지내는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모습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하느님의 좋은 양식을 민들레 꿈 곳곳에서 발견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고성길 14-02-23 19:25
 
작은 사랑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따뜻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꿈 일상안에서 봅니다.  큰 하늘을 담은 바다처럼 내 마음도 한없이 넓어지고 싶습니다. 늘 부서질 준비가 되어 있는 모니카 선생님처럼 내 마음도 더 낮아지고 깨지고 싶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 꿈의 가르침 안에서 발견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표상진다비드 14-02-23 13:04
 
어려운 아이들이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안에서 의미있고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행하는 사랑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모범이됩니다.
2014년에도 모니카 선생님의 예쁜 사랑 나눔을 응원하겠습니다.
♥♥♥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
신유정 14-02-23 08:14
 
아이들이 학교는 가기싫어도 민들레꿈 공부방은 꼭 오고싶어할 것 같아요ㅎㅎ
재미있는 수업프로그램도 있고 맛있는 간식도 있고, 예쁜 모니카선생님이 있으니까요^.~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꿈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배한나 14-02-23 00:57
 
손길 하나하나에 사랑이 느껴집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돕고자 하는 진실이 느껴집니다.
모니카 선생님! 행복하시고 고맙습니다.
이순영 14-02-23 00:11
 
어렵고 가난한 아이들에게 기꺼이 가진것을 나누어 주시는 예쁜 천사 모니카님!
이렇게나 착한 모니카님이 있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사랑의 민들레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민종 14-02-22 22:24
 
민들레 꿈 일기를 읽는 저의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않습니다. 아이들과 참 행복하게 즐겁게 잘 보내시는것 같아요^^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과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파이팅!!
박은영요안나프… 14-02-22 20:37
 
아이들의 마음에 바른 인성의 씨앗을 심어주는
신나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아이들이 민들레꿈 공동체 덕분으로 마음이 행복으로 가득 찼어요 고맙습니다.
노이슬 14-02-22 10:09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 안에서 민들레꿈 일상을 생동감 있게 느끼게 되네요.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꿈이 있어 마음이 포근해지네요.
민들레꿈 화이팅 ^^*
박채연 14-02-22 08:23
 
진솔하게 펼쳐진 모니카 선생님의 이야기들이 어찌나 진솔하게 다가오던지 눈물이 났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줄때 저도 희망을 얻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꿈 파이팅!^^
정미정 14-02-22 02:30
 
민들레 꿈의 일상이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의 기온이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샬롬!!!
오미희세라피아 14-02-21 22:36
 
행복이 있는곳!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아이들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석우진 14-02-21 20:58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이 시대에 가난한 아이들에게 하느님 나라를 실현하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주시는 따스한 손길과 말한마디가 얼마나 소중한지요! 엄마같이 따뜻한 포용력을 가진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현규바오로 14-02-21 13:15
 
어려운 아이들의 허전한 마음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소중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예쁜 사랑 나눔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파이팅!!!
김정택 14-02-21 11:01
 
따스한 사랑으로 아이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최고! 따봉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아잣..
신용재 14-02-21 09:13
 
개구쟁이 아이들을 컨트롤하시는 모니카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꼭 민들레꿈에 보내고 싶습니다.
나누고 함께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일찍부터 가르치고 싶네요.
자연스럽게 하나되는 공동체!
홍미진 14-02-21 08:18
 
하루 일과를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며 시작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며 깨달은 바가 많습니다. 저도 이제 착해지나 봅니다.
장혜지 14-02-20 22:31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꿈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민들레 꿈은 천사들의 손길이 머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송효균루카 14-02-20 20:19
 
랄라~ 룰루 민들레꿈 아이들의 공부방을 통해
아이들이 문화의 주체가 되는 일, 그건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우는 일이기에 중요합니다.
오늘도 민들레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우고 감동 먹고 갑니다. 땡큐!
채미화파울리나 14-02-20 14:03
 
아이들이 함께 모여 책을 읽고 취미생활을 하는 모습이 진실해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안에서 모든 아이들이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는 것 같아요.
모니카 선생님 홧팅!!
문수산나 14-02-20 10:16
 
제 삶에 조금 더 행복이 넘치도록 매일 선물을 주는 모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참된 행복도 찾고, 행복의 지도를 찾았습니다.
앞으로 이곳에 자주자주 오게 될 것 같습니다^0^
김현희 14-02-20 09:47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주변에 힘든 아이들을 절친한 친구 대하듯 자주 찾아서 더 많이 사랑하고 조촐한 정을 나누며
살아야겠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민들레꿈 공동체 ~ Fighting~!!!! ♣
제우스 14-02-20 09:07
 
이제 곧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겠네요^^
5~6살때 왔던 애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아이들이 한학년씩 올라가는 모습을 보면 모니카 선생님 기분이 흐뭇할거같아요^^
항상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성장기를 저도 함께합니다^^
신은정베다 14-02-19 23:46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은 늘 희망이 넘쳐나서 좋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동!
박준 14-02-19 21:59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박시래 14-02-19 17:09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는 저에게 비타민이자 보약입니다^^
우리가 진정 아이들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꿈 화이팅!!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요!
윤숙영아라비아 14-02-19 13:00
 
어린 아이들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에 응원의 박수를 보낼께요. 홧팅!!
최정민 14-02-19 10:25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민들레꿈은 가난한 아이들 모두에게 잃어버린 희망을 되찾게 해주는 처방전입니다.
온 세상을 희망으로 물들이게 하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류화영 14-02-19 09:19
 
짜증날때 민들레 꿈을 보면 착하게 변합니다.
저를 변화시켜주는 마법의 주문 같습니다.
 민들레 꿈 최고!!!
신자영 14-02-19 08:40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꿈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민들레 꿈은 천사들의 손길이 머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양해동유스티노 14-02-18 23:29
 
신나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 속에서
아이들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감동!
정기석 14-02-18 22:18
 
스토리가 있는 영화를 보는 것처럼 훈훈하네요^^*
늘 새롭게!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했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민들레 꿈에 안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구선애골롬바 14-02-18 21:25
 
힘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는
서영남원장님과 모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민시은 14-02-18 20:37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좋습니다.
요즘 삭막한 세상에 아이들을 안아주는 곳이 많이 없어져서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도 같이 쑥쑥 커가길 기도하겠습니다.
하종철비오 14-02-18 19:56
 
웃음꽃 피어나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데 도움을 받고 있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땡큐!
이지현 14-02-18 18:03
 
어린 유년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잡을때,
사랑받는법을 아는 아이들은 사랑을 주는법도 알게되겠지요.
더없이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 선생님의 사랑스런 아이들이 좀더  행복하기를, 좀더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장성호 14-02-18 17:40
 
안녕하십니까..
힘든 누군가와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도 않을
일이거니와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아이들을 끝까지 믿고, 지켜보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모니카님이 계셔서 민들레꿈의 기적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
엄유라 14-02-18 17:12
 
민들레꿈 일지를 읽는데 저도 동심에 빠진듯 즐거워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싶네요~ ㅎㅎ
즐거운 게임도 하고, 유익한 수업도 하고 아이들이 너무 좋겠습니다~ ^^
진소영 14-02-18 16:52
 
아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참으로 선한 동기에서 민들레 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이 출발했기에 이 세상이 더욱 맑고 밝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산 소망이 넘칩니다.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 모니카 선생님표 사랑이 해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