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2-02 14:36
[민들레꿈공부방.민들레책들레] 2014년 1.11~01.29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214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미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미술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아동미술
날 짜
2014년 1월 19
수 업 시 간
14 : 00 ~ 17 : 00
수업내용
나만의 상상꽃 그리기
(내가 좋아하는 그림재료 골라하기)
 
 
1. 자신이 사용하고 싶은 재료를 이용하여 꽃을 주제로 자유롭게 표현하기.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꼬마 주연이도 딸기 가족을 알록달록 화려하게 그렸고, 수아는 '꽃세상의 요정"을 주제로 끝까지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리고 단아언니는 꽃의 요정을 파스텔과 물감으로 은은하게 마무리하여 멋진 멋진작품이 탄생하였습니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새 친구들 6명이 민들레꿈에 왔습니다.
아직 한작품을 끝까지 마무리 하는 것을 힘들어 하지만 작품을 완성하면 멋진 작품이 되기를 기다리고, 기대해 봅니다.
 
제4회 민들레꿈 작품전시회를 잘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1월 17일에는 민들레꿈 아이들과 함께 겨울방학에 꽃!! 눈썰매장을 다녀왔습니다.
 
일찍이, 공부방 아이들이 겨울방학이 되기도 전부터 눈썰매장에 참여하겠다고 말도 잘 듣고 밥도 잘 먹었습니다. 작년에도 63빌딩 아쿠아리움으로 견학을 보내주신 권동일 선생님과 함께 올 겨울방학에도 문학구장 눈썰매장을 다녀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번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지 않아, 아이들이 심심해 합니다. 날씨도 많이 춥지 않아 밖에서 뛰어 놀기도 좋습니다. 민들레꿈 새주소 이름이 쌍우물로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쌍우물 주위에서 잘 뛰어 놉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놀이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얼음땡 놀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
 
매일매일 뛰어놀기만 하는 아이들에게 걱정되어 숙제를 물으니, 겨울방학 숙제는 또 없다고 합니다. 아마, 방학이 끝나기 전에야 미뤄두었던 숙제를 들고 올 것 같습니다.
 
2014년, 올해도 그저 지금처럼 행복한 웃음 간직하고 건강한 꿈들을 꾸었으면 좋겠습니다.
 

장그래 14-11-10 17:56
 
자기 자신의 삶을 희생하면서까지 타인을 위한 봉사와 나눔의 삶을
살기란 힘든것입니다. 무엇도 소유하지 않고 모든것을 이웃과 함께
나누시는 두분의 삶에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영진알베릭 14-02-18 13:35
 
책을 많이 읽는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세상에 대한 식견도 넓히고 마음의 양식도 먹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건강과 행복을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아멘~~!! @_@
이소영 14-02-18 10:59
 
모니카 선생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사랑과 나눔의 삶...
늘 작은 사랑에도 관심을 기울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소외된 아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아름다워보였습니다.
민들레 꿈은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하늘이 우리에게 준 가장 고마운 선물!!
천상훈 14-02-18 09:01
 
감동이란 이런것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동심의 세계로 날 퐁당 빠뜨리는 민들레 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세라 14-02-18 08:23
 
민들레꿈 공부방이 뿌린 행복의 씨앗 하나가 싹이 틔여 꽃을 피우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고, 잃은 줄만 알았던 사랑을 새로이 싹을 틔우며, 없어진 줄 알았던 우리 가족을 찾은 기분입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해 더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살아야겠다고 민들레꿈 안에서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아자! 아자!
유인성 14-02-17 22:34
 
웃음꽃이 활짝~
나눔과 소통이 있는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꾸는 서영남원장님과 모니카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현국 14-02-17 17:17
 
민들레 꿈의 일상이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합니다.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의 기온이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더불어 함께 살고 나누며 베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강석민필립보 14-02-17 13:49
 
어려운 아이들의 보금자리인 민들레 꿈 공부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안에서 어려운 아이들 여럿이 모여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수고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Fighting~!! ^^
민주혁 14-02-17 11:28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준 민들레꿈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좋아하지만 모니카 선생님처럼 하라면 못할것 같습니다.
민들레꿈에 오는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더 순수하고 착한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하얀 14-02-17 08:50
 
민들레 꿈 공부방의 행복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힘차게 합니다!
이채연 14-02-17 08:30
 
아이들을 위한 조건없는 사랑이 그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안정을 주고 미래에 대한 꿈을 꾸게 만든다는 것을 `민들레 꿈`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가슴 찡하고 훈훈한 감동을 줍니다. 매일 사랑의 잔치가 열리는 민들레 꿈 짱!!
아이들을 위해서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문희종요한보스… 14-02-16 23:52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 없던 힘도 난다는
모니카선생님을 보면 천생 공부방 선생님이구나 싶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민은혜루시아 14-02-16 18:36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꿈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 역시 힘든 아이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정경민 14-02-16 17:47
 
사랑은 더하고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꿈 일상이 좋습니다. 진정한 사랑 나눔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황경희유스티나 14-02-16 13:04
 
아이들이 켐퓨터 게임이나 휴대폰 게임으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데
민들레 꿈 공부방이나 민들레 책들레에 함께 모여 더불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리라 생각돼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나눔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Fighting~!!!  *^_^*
진선희 14-02-16 10:48
 
†. 찬미예수!

아름다운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꿈이 좋았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영적으로 충만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제 가슴을 파고듭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읽고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이가름 14-02-16 08:34
 
안녕하세요. 완연한 봄날씨입니다.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소식이네요.
모니카 선생님처럼 작은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되어 보렵니다. 수고하세요^^
이청민 14-02-15 22:43
 
민들레꿈 공부방과 어린이밥집, 민들레 책들레 도서관 같은 곳이 있어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을 도울수 있는것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화이팅!!! 입니다 >_<
서미희아가타 14-02-15 12:54
 
모니카 선생님의 일상이 아름다운 사랑 나눔입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사랑 나눔이 참 신앙인의 모습이예요.
갑오년에도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아멘!! @_@ ^^
박한주 14-02-15 12:18
 
우리가 항상 곁에 두고 배워야 할 민들레 꿈의 미덕입니다.
살면서 진짜 잊지 말아야할것들을 가르쳐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배현아 14-02-15 11:39
 
"엄마가 주는 사랑같이" 라는 말이 정말 가슴에 와 닿는 민들레꿈 일상입니다.
아이들을 한결같은 사랑으로 묵묵히 지켜봐주시며 돌보는 모니카 선생님에게 꼭 맞는 표현같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안영자 14-02-15 10:33
 
안녕하세용~~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꿈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최영국 14-02-15 08:21
 
화려함보다는 소박함을 꿈꾸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마음이 넓어졌음을 느낍니다.
가슴속 사랑을 가득 담았으니 이제 실컷 나누는 일만 남았습니다^0^
홍주리 14-02-14 22:19
 
가난한 아이들이 없는, 모든 아이들이 내 가족이 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민들레꿈을 응원합니다 ^^!
오빛나 14-02-14 20:07
 
사랑이 꽃피는...
가슴이 뜨거워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일기를 읽으면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말이 아닌 삶으로 설득력 있게 이야기합니다.샬롬!!
선윤재 14-02-14 18:58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를,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에서 배웠습니다. 보기만 해도 좋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웃 사랑을 한다면 인생과 세상은 더욱 멋지고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 나누고 사랑하며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모니카 선생님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고마움을 전합니다.
황연숙가타리나 14-02-14 14:09
 
배고픈 아이들에게도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민들레 책들레가 최고입니다. 최고 ^_^
 가득찬 보름달 같이 모니카 선생님께도 행복으로 가득한 갑오년이 되시길....... 샬롬!! ^^
구영철 14-02-14 11:36
 
모두에게 인기있는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은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입니다 ^^*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애린 14-02-14 08:49
 
민들레꿈 일기를 읽고있으면 마음속 여유가 생깁니다.
쫓기듯 살아가는 세상에서 계절의 흐름을 느끼고 따뜻한 차 한잔 마시는듯한 평화를 느낍니다.
왠지 민들레 꿈에서 향긋한 꽃향기가 나는 듯합니다^^ 봄아~ 빨리와라!!
배은지 14-02-13 21:33
 
사랑은 서로의 짐을 져주는 것, 서로에게 길이 되어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고 민들레 꿈 안에서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배웠습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박혜유 14-02-13 20:40
 
어른들의 관심과 사랑이 꼭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것....
모니카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정말 사소한 규칙들이
이 아이들이 어떻게 자라고 어른이 되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지
그것에 대한 정말 중요한 바른 인성의 첫 발자욱 입니다.
윤민규라우로 14-02-13 13:42
 
사랑으로 충만한 민들레 책들레가 최고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나눔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짝~! 짝~! 짝~! 화이팅~!
나주명 14-02-13 11:07
 
예쁜 웃음꽃이 피는 민들레 공부방이네요..
요즘은 우리 아이들이 누릴곳이 점점 없어지는데 생각만으로도 행복한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한신애 14-02-13 09:32
 
아이들의 아픔과 고통을 보듬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정말 대단하시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가정환경이 아이들의 미래에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박준민 14-02-13 09:02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꿈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행동으로 알려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한 참나눔과 참사랑은 바로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안길환아우렐리… 14-02-12 20:46
 
웃음꽃 피어나는 민들레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힘든 아이들의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황미주타시아나 14-02-12 13:02
 
민들레 책들레가 어려운 아이들에게 평화를 주네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다워요. 모니카 선생님 홧팅~! ^_^
이한경 14-02-12 11:18
 
날마다 새롭게 결심하고 새롭게 사랑하고 새롭게 마음을 선하게 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자 책임임을 민들레 꿈에서 배웠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은 가식과 교만이 없어서 참 좋습니다.
임재성 14-02-12 10:39
 
미루기만 하다 많은 시간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정갈하고 따스한 분 같습니다. 제발 제 게으름으로 인해 일회성이 아니기를 기도 합니다. 내 형편에 맞는 나눔을 실천 하고자 노력하는 한 해가 되기를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민들레꿈 풍경을 보고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장은길 14-02-12 08:38
 
민들레꿈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다 순수하고 귀여운데 이런 아이들을 대가없이 돌봐주니 참 감사하네요.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꿈 선생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손지숙베다 14-02-11 23:54
 
신나는 아이들의 위한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은 소통의 장!
진짜 살아있는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이 감동입니다.
매일 매일 행복한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이민 14-02-11 22:24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이곳...
"민들레 꿈 공부방" 이야 말로 살맛나는 세상으로 바꾸는 지름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또한 작은것부터 나누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한창석나르치소 14-02-11 13:31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안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갑오년에도 모니카 선생님께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시길 빕니다. 샬롬~~
이세민 14-02-11 10:17
 
주변의 힘든 아이들을 진정으로 따뜻하게 사랑하면서 당장의 고난을 극복하도록 함께 마음을 모으는 지혜를 민들레꿈 안에서 배웁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꿈 아이들 모두 추운 겨울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힘내세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꿈 화이팅!!
신영식 14-02-11 08:30
 
안녕하십니까..
모니카 선생님과 아이들이 하나 되어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희망을 꿈꾸는 우리 아이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류현재 14-02-10 22:16
 
날개없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바로 모니카 선생님!

최고입니다^^
윤동해 14-02-10 21:56
 
일기속의 이야기만 접해도 이아이들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커가는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아이들의 웃는얼굴.. 찡그린 얼굴... 표정들도 상상이 되고요..
이곳에서 희망과 커다란 꿈을 하얀 도화지에 그려나가길 바라겠습니다..
원덕주다니엘 14-02-10 20:58
 
까르르 넘어가는 아이들세상을
민들레꿈 공부방 안에서 봅니다. 신나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1
김정길 14-02-10 16:54
 
참으로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꿈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가난한 아이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홍순만아마시오 14-02-10 14:05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모니카 선생님의 예쁜 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짝! 짝! 짝! *^^*
우선경 14-02-10 09:11
 
세상에 온통 민들레 꿈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아이들에게 온마음과 최선을 다해서 대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아이들의 친구가 될 수 있을것 같은 용기가 생겼습니다.
오비베어스 14-02-10 08:10
 
따뜻함이 묻어나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꿈 풍경이 머릿속에 다 그려지는 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 꿈을 보며 희망을 느끼고, 기쁨을 느끼고, 사랑을 배우는데... 모두가 그렇겠지요!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용덕하상바오… 14-02-09 23:47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은 행복한 세상입니다.
2014년에는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더욱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희망을 심는 서영남원장님과 모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이명화 14-02-09 21:48
 
우리 아이들에게 용기가 되어준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조안나 14-02-09 15:40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민들레꿈 공부방과 어린이밥집 입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소식들 뿐이네요. 모니카님처럼 작은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되어 보렵니다. 수고하세요^^
최동호 14-02-09 14:27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은 사랑에서만 나온다는 것을 민들레 꿈 풍경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꿈에서 온 희망 최고입니다.
조명숙도미니카 14-02-09 13:16
 
주님의 사랑으로 아이들을 보살피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본보기가 되네요.
모니카 선생님 Fighting~!!! ^^
김미경 14-02-09 10:23
 
민들레꿈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그 아이들의 미래에 훌륭한 밑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유년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잡을때,
사랑받는법을 아는 아이들은 사랑을 주는법도 알게되겠지요.
더없이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
선생님의 사랑스런 아이들이 좀더 행복하기를, 좀더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이명훈 14-02-09 08:19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좋습니다.
요즘 삭막한 세상에 아이들의 안아주는 곳이 많이 없어져서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도 같이 쑥쑥 커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선재범 14-02-08 23:12
 
진짜 가난하게 사는것이 무엇인지 모니카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깁니다.
예수님의 제자로 훌륭하게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영훈 14-02-08 22:32
 
매일을 즐거운 소풍을 떠난것처럼 민들레 꿈 안에서 사랑과 희망을 나누어 주시며 사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늘 수고하세여 *^^*
유경재 14-02-08 20:54
 
민들레란 이름에 맞게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박미향엘리사벳 14-02-08 20:17
 
어린이를 위해 최고의 선물을 매일 준비하는
신나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니카선생님 파이팅!
장영순 14-02-08 10:06
 
삶의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꿈의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항상 나에게 힘을 주는 민들레꿈 일기가 좋습니다.
오늘도 호호, 하하 웃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 가장 따뜻한 민들레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숙 14-02-08 08:16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좋습니다. 요즘 삭막한 세상에 아이들의 안아주는 곳이 많이 없어져서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도 같이 쑥쑥 커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이연숙 14-02-07 22:15
 
힘든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적인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천사같은 모습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
오늘도 나를 겸허하고 착하게 살게 합니다.
최지웅레오 14-02-07 21:39
 
날씨가 몹시 쌀쌀한 2월 초순 부산 광안리에서 새해 인사올립니다.
경향잡지에 실린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 소식을 접하고 처음 찾아왔는 데..
역시 사랑으로 가득찬 아이들의 천국이네요! 놀랍습니다 감동!!
정경호 14-02-07 20:23
 
민들레꿈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그 아이들의 미래에 훌륭한 밑거름이 될거에요.
유년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잡을때, 사랑받는법을 아는
아이들은 사랑을 주는법도 알게되겠지요. 더없이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
선생님의 사랑스런 아이들이 좀더  행복하기를, 좀더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이인석나르치소 14-02-07 14:43
 
어려운 환경 탓에 소심해지기 쉬운 아이들을
기 죽지 않게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수고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홧팅~~!!
오종일 14-02-07 10:19
 
나누면 행복!! 민들레 꿈 안에서는 모두 하나됨을 이룰 수 있는 것일까... 그 또한 눈물겹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모니카 선생님의 한결같은 뜨거운 사랑으로 위로와 평화를 얻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가연 14-02-07 09:00
 
민들레 꿈 풍경은 언제나 제 삶의 활력소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아이들의 히어로입니다^^
남모를 상처로 자라날 아이들이 더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해요!
이승준사무엘 14-02-06 23:28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왕팬 동경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은 우리 모두에게 너무 소중하고 많이 배웁니다. 땡큐!
아이들 때문에 속상할때 힘이됩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한은경로사 14-02-06 20:59
 
지혜를 찾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Beautiful 14-02-06 17:25
 
크고 작은 사랑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말을 아끼고, 책임감이 투철하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꿈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김석민바시노 14-02-06 13:57
 
요즘 아이들이 컴퓨터 게임이나 휴대폰 게임으로 책을 멀리 하는데
마음의 양식을 채워주는 독서에 취미를 가질 수 있도록 애쓰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홧팅 !!! */(^^)/*
오민석 14-02-06 12:00
 
힘없고 소외된 아이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도록 투신하는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절망인 아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민들레꿈 공동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 꿈' 일상은 정말 우리 모두를 기분좋게 합니다 ^0^
희망의 봄!
장재혁 14-02-06 09:14
 
우리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을 소중히 여기어 지금처럼 계속 함께해주세요^^
홍석영 14-02-06 09:07
 
안녕하세요~^^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이 아이를 보살펴 주는 부모님의 마음처럼
힘든 아이들의 부모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베풀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항상 민들레 꿈과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윤경성 14-02-05 22:01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을 읽고 있으면 하루종일 행복해 집니다.
세상에 살면서 더 많이 나누는 우리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민들레책들레 화이팅..
모윤숙루치아 14-02-05 21:19
 
아이들 눈 높이에 맞는 민들레꿈 공부방 특별한 수업이 감동입니다.
겨울방학때 눈썰매장도 다녀오시고 그림 전시회 준비도하는 아이들 모습 상상만 해도 행복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는 서영남원장님과 모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대석 14-02-05 16:47
 
보약을 먹듯이 매일 민들레 꿈 공부방에 한번씩 들려봅니다.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
안창민요한 14-02-05 13:20
 
어려운 아이들이 마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들레 꿈 공부방이 인상적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으로 아이들이 의미있고 보람있는 하루를 보낼 것이라 생각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애쓰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 @_@
한명희 14-02-05 12:06
 
내 안에서 찾아내고 가꾼 희망의 씨앗을 아이들과 나누어 더 큰 행복의 열매로 키워가는 기쁨,
민들레 꿈은 그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작은 사랑이 만드는 기적이 얼마나 큰 지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안에서 충분히 절감합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알려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반서진 14-02-05 11:12
 
민들레꿈 공부방의 소박한 일상과 사진들이 제 마음을 찡하게 합니다. 늘 들어도 민들레 꿈 소식은 우리 마음을 그윽하게 하고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나눔은 제 나눔과는 스케일이 다른 것 같습니다. 하하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곁에서 지켜봐주시고 힘을 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이아몬드보다 빛나는 사랑을 보았습니다^^
최문자 14-02-05 08:13
 
힘든 아이들의 삶에 함께해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보다 더 큰 사랑과 행복은 없을 것입니다 ^^ 
민들레 꿈 아이들에게 사랑 나누기~ 희망 나누기~ 찜꽁하겠습니다!! >_<
남준형 14-02-04 22:23
 
사진으로만 봤지만 늘 웃음짓고 계실 서영남대표님과 모니카 선생님!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마음속에 뜨거움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꿈과 서영남대표님, 모니카 선생님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구혜영미리암 14-02-04 21:15
 
웃음 꽃이 활짝~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꿈 어린이공부방은 사랑의 빛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은미에스텔 14-02-04 17:20
 
진솔하게 펼쳐진 모니카 선생님의 이야기들이 어찌나 진솔하게 다가오던지 눈물이 났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줄때 저도 희망을 얻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꿈 파이팅!^^
임준호 14-02-04 16:04
 
무언가를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민들레 꿈은 나에게 하느님의 손을 꼭 붙잡고, 책으로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살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앞으로 내 삶에는 항상 민들레 꿈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최기영이시도로 14-02-04 14:39
 
모니카 선생님의 어여쁜 사랑으로 어려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희망찬 미래를 가꾸어 나갑니다.
참으로 의미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최고~~~~~~~~~~
선경훈 14-02-04 09:16
 
오늘이 올겨울중에 최고 추운 날이라고 하네요.
진짜 춥습니다.
요즘 독감도 유행이라는데 우리 아이들 감기걸리지않게 조심하세요~
모니카 선생님두요~!
유세나 14-02-04 08:38
 
민들레 꿈 공부방... 너무 감사합니다.
따뜻한곳... 엄마품 같은곳이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 민들레 아이들이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커가길 바래봅니다.
심숙진요셉피나 14-02-03 23:47
 
오늘 아이들 가슴에 사랑을 심어면
내일 아이들 가정에 웃음꽃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아이들과 소통하고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브라보!
손영수 14-02-03 23:02
 
스스로 인간의 밥이 되어 인간을 살리고자 했던 예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모니카님을 통해 참된 인간과 만날 수 있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을 지켜보며 나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노문희 14-02-03 22:42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은 항상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찾기! 기대하겠습니다 ^^
엄성재 14-02-03 22:25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주위의 어려운 아이들을 최고로 대접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천사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차지연프란치스… 14-02-03 21:46
 
신나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나봉규다윗 14-02-03 19:18
 
오늘 아이들 가슴에 사랑을 심어면
내일 아이들 가정에 웃음꽃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아이들과 소통하고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브라보!
한영순빅토리아 14-02-03 15:53
 
모니카 선생님의 예쁜 사랑이 아름답고 소중하네요.
누가 시켜서 하는 수동적 사랑이 아닌 자발적으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모니카 선생님 홧팅! ^0^*
양지혜 14-02-03 08:16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소식이네요. 감사합니다.
홍기우 14-02-02 22:11
 
풍요의 시대에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좋습니다. 각자 처한 입장은 다르지만 서로 돕고 사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부럽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하트 뽕뽕 날립니다~ ♥♥
최지웅레오 14-02-02 21:57
 
힘든 아이들의 삶에 힘이 되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나정희클라우디… 14-02-02 19:54
 
신나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 일상이 감동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한 소통의 장을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차상영 14-02-02 18:17
 
안녕하세요..
저도 아이키우는 아빠지만..
아이들을 위한 이런 헌신과 노력이
민들레 아이들이 뿌리깊은 나무로 자라나는 밑거름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나눔을 실현해 나가는 삶 ...행복합니다.
박유진 14-02-02 17:59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가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알 수 있습니다.
화이팅!! ^^ 많이 배우고 갑니다. 설명절 맛있는 음식은 많이 드셨나용~? @_@
이성출 14-02-02 17:27
 
민들레 꿈은 아기 천사들이 넘쳐나네요~ 보기만 해도 감동입니다!
살아있는 민들레 꿈을 보면서 제 영혼을 일깨웁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나눌수록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걸
몸으로 보여주시는 그 자체가 참 아름답네요. 최고의 사랑입니다!
박나리 14-02-02 16:02
 
민들레 꿈은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것 같아요. 존재만으로도 새로운 희망을 얻을수 있겠지요~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아이들에게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오늘도 민들레꿈 안에서 행복가득 충전하고 갑니다!
윤혜원 14-02-02 15:41
 
민들레꿈 일지도 읽다보니 너무 재미있네요~ ^^
오늘은 아이들과 어떤 놀이를 할까, 어떤 수업을 할까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진정한 아이들 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며 세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모니카 선생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김동우 14-02-02 15:32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마음...
제 기억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민들레꿈 공부방 2014년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