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5-12 17:47
[민들레꿈공부방.민들레책들레] 2013년 04.29~05.05 일기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8,184  
수 업 일 지
선 생 님
김영숙
소 속
과 목 명
종이접기
프로그램명
꽃카드만들기
날 짜
201358
수 업 시 간
15 : 10 ~ 17 : 40
수업내용
1.튜율립 접기- 색종이 오리기,접기.꽃받침 만들기
2.카네이션접기- 색종이 오리기,접기 꽃받침 만들기
3.카드만들기-달력이나 전시회초대장을 이용하여 만든꽃을 붙여 자신만의 카드 만들기.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1.3학년의 첫수업인데도 집중해서 종이의 모퉁이를 맞추며 신나게 참여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진지했다.6학년 정성윤 학생은 튜율립,카네이션 만들기와 종이접기책을 보고 직접 어린왕자도 접었다.너무 잘해서 개인지도를 했다.(다음 시간이 기대된다고 했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너무 열심히 하려고 해서 제가 더 신나고 감사합니다.무두 인사성도 밝고 너무 좋아하니 종이접기와 만들기도 해주어야 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책들레
2013429()
도서 이용 수 : 21
아이들이 계속 운동회 연습으로 인해 수업이 빨리 끝나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평소보다 민들레 책들레에 일찍와서 보드게임을 조금 더 많이하고 책도 더 많이 읽는다. 아이들이 활기찬 모습을 볼 때 나도 힘이 더 많이 나는 것 같다.
2013430()
도서 이용 수 : 17
아이들과 함께 보드게임 체스게임을 하고 할리갈리를 했다. 그리고 내가 오늘은 책을 열심히 보고 있으니깐 아이들이 보드게임을 하다가 조용히 책장 앞에 와서 책을 열심히 읽기 시작했다. 오늘은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어서 뿌듯했다.
2013501()
도서 이용 수 : 12
오늘은 송현초등학교 운동회였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운동회를 즐기고 와서 잊지않고 민들레책들레에 들려서 아이들과 함께 보드게임 부루마블을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했다. 오늘은 운동회라 아이들이 오지 않을것으로 생각했는데 아이들이 많이 찾아와서 나 또한 기뻤다.
2013504()
도서 이용 수 : 24
아침부터 완연한 봄빛으로 물든 민들레책들레. 아이들이 그 빛을 더 싱그럽게 빛내준다.
내일이 어린이날이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아침부터 들떠있다.
배고픔도 잊은 채 노는 것 같으면서도 시간이 되면 배꼽시계가 허전함을 알리나보다.
딱지치기를 하고 책을 읽고 게임을 하고 친구들과 짓궂은 장난을 하다가도
시간만 되면 뭐든걸 내려놓고 또 신나게 밥을 먹는 아이들이다.
그 힘으로 오늘도 민들레 책들레에 와주는 아이들을 보면 괜히 나도 힘이난다.
아이들의 미소가 아이들의 목소리가 오늘도 민들레 책들레의 문을 열고 닫으며 나와 함께해준다.
2013505()
도서 이용 수 : 28
하느님도 어린이날을 축하해주신다. 이곳의 하늘빛은 아이들의 얼굴빛이다.
오늘은 어린이 날이어서 그런지 다른 때와는 또 다른 기대감으로 아이들이 민들레 책들레에 찾아와줬다.언제나 그랬듯이 아이들은 거짓 없는 배고픔을 가지고 찾아온다.
오자마자 책을 꺼내 읽고 또 친구들과 옹기종이 모여앉아 게임을 하고, 그러다가 시간이 되면 배고프다고 아우성이다.아이들의 배고픔은 단순히 음식으로 채워지는게 아니라 함께 먹는 사람들의 관심이 틈틈이 배를 채워주는 것 같다. 관심이 그리운 세상에서 아이들의 발걸음은 민들레 책들레 이곳으로 향한다.
오늘도 민들레를 믿고 찾아와 주는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과 맛있는 간식 그리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가득 챙겨주고 배웅한다.

김봉남 13-05-19 21:23
 
민들레 꿈 일기가 좋았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모든 아이들로 하여금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 주는 사람입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힘든 이들과 함께살 때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김세실리아 13-05-19 20:51
 
언제나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 제 가슴에도 희망과 행복이 들어오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사람은 모두 이어져 있는 하나의 고리와 같은데 저도 한 걸음 한 걸음 관계안으로 들어가 보렵니다.
민들레꿈 화이팅 어린이들이 얼굴에 언제나 미소가 가득하길...
송재영 13-05-18 18:58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아이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한다니 저도 함께 하고 싶네요.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니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가난한 아이들 사랑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어린이꿈 공부방 민들레책들레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대연 13-05-18 15:46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꿈 공부방, 책들레~
행복이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꿈이 아름답습니다.
이 작은 나눔으로 아이들의 세상을 향한 희망의 문은 활짝 열리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해맑은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염미자 13-05-18 10:50
 
제 마음속에서 '사랑'이라는 착한 감정이 있었구나 새삼 깨달았습니다.
남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그런 모습들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야겠어요~^^
홍차영 13-05-17 20:40
 
반갑습니다^^
예전 한겨레 신문에서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을 돌보는 일은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양엘레샤벳 13-05-17 17:48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있는 민들레 어린이꿈~
활짝 피운 꽃처럼 가난한 이웃들이 함께하는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서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꿈 최고!!!!!샬롬
박문수 13-05-16 21:15
 
민들레꿈 공부방을 통해 나눔을 알았습니다. 천마디 말보다 작은 실천하나 주는 게 기쁨이란 걸 모니카 선생님이 제게 알게 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주희 13-05-16 13:41
 
안녕하세요!
민들레책들레 일기를 종종 읽고가는 1인 입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의 꿈이 자라고 있는게 너무 기쁘고 행복하네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느껴져요.아이들과 선생님 모두 행복하세요~
김정미 13-05-15 10:55
 
어린아이들 종이접기 너무 좋아하죠^^
민들레 꿈 아이들이 열심히 집중해서 하는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선생님도 덩달아 신나셨겠어요.
아이들이 잘 따라오면 선생님도 기운이 불끈불끈 나잖아요^^
민들레 꿈 아이들 화이팅! 모니카 선생님도 화이팅!!
이난희 13-05-13 21:22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꿈 선생님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공부방 일상~ 정말 보기 좋네요 ^0^
임근수 13-05-13 17:06
 
민들레 꿈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됩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모니카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늘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을 바칩니다.
아우구스티누스 13-05-12 20:37
 
두둥~ 민들레 꿈 공부방!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너무너무 좋아요~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내용 기대하겠습니다!
양은지 13-05-12 19:44
 
손잡고 더불어 '민들레꿈'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더불어의 참뜻이 민들레꿈 정신이네요~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와 함께 아름다운 세상, 아이들이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어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