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5-12 17:49
[민들레꿈공부방.민들레책들레] 2013년 05.06~05.12 일기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9,433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미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미술 연구소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미술(조형놀이)
날 짜
20135 12
수 업 시 간
13 : 40 ~ 16 : 40
수업내용
<<스승의 날 감사의 그림편지쓰기&카드만들기>>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모양카드나 그림편지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준비물: 동그라미 마분지, 단면 색종이, 작은나무조각, , 오공본드, 글루건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오랜만에 민주랑 민선이도 스승의날 감사카드 만들기에 참여하여 예쁜 꽃 카드를 만들었습니다.3학년 단아와 형태는 새로운 친구들인데 열심히 잘 참여하였습니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오늘 스승의날 그림편지와 카드만들기 수업에는 여러 친구들이 참여해주었습니다.그렇지만 몇 명의 친구들은 그림그리기를 부담스러워해 모양을 오려주고 그위에 자신의 생각을 보충하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아직 한가지 활동에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참여하는 학생이 적은 것이 아쉬운 점입니다.
아이들 주위의 어른들이 꾸준한 관심과 격려가 필요함을 느낌니다.
 
민들레 책들레
2013506()
도서 이용 수 : 18
일주일의 시작 월요일, 오늘도 민들레 친구들이 한주의 시작을 함께 해준다.
월요일. 어린이날을 민들레에서 보내고 또 다시 민들레를 찾아와준 아이들.
오늘도 아이들은 작은 간식하나에 배불러하고 작은 공간 안에서 즐거워한다.
아이들에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 그저 함께하는 친구들,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다.
유독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규칙도 없이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냥 그날의 기분에 따라 게임의 방향은 정해진다. 어느 누구도 정해진 규칙을 알려주지 않았다.
그런 아이들에게 정해진 규칙을 설명해 줬다. 그러니 더 수월하게 진행이 되고 그러니 사소한 신경전도 화가 되지 않는다. 정해진 규칙이란 것은 화가 될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있는 거다.
앞으로 세상 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살아갈 아이들.
이들이 어느 누구에게도 화가 되지 않는 규칙을 만들어주길 바란다.
그렇게 오늘도 아이들은 세상안의 화를 예방하는 사소하고도 작은 규칙 하나를 배우고 간다.
2013507()
도서 이용 수 : 18
5, 여름이다.
봄을 더 느끼고 싶은데 반팔을 입는 것이 어색하지 않은 날씨가 되었다.
더운 날씨에 집으로 곧장 가는 것도 힘들텐데 어김없이 민들레책들레를 찾아와준 아이들에게 고맙다.
오늘도 아이들은 민들레 간식을 먹고 민들레에서 게임을 하고 민들레에서 책을 읽는다.
아이들과 함께 있는 시간동안에는 나도 아이가 되는 기분이다.그래서 좋다. 이 순간만큼은 세상에 물든 어른이 아닌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른 아이가 된 기분이니까.
오늘은 또 아이들이 나의 생일을 축하해줬다. 작년까지는 받아보지 못했던 축하를
이번년도에는 받는다.기분이 설레이기도 하고 정말 말 그대로 좋았다. 오늘도 아이들의 축하를 가슴에 품는다.
2013508()
도서 이용 수 : 18
아이들은 역시. 아이들이다.
오늘은 연서라는 초등학교1학년 아이가 새로 들어 왔다.마침 같은 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형태가 책을 읽고 있었다. 연서와 형태는 학교에서 만난 적인 없는 처음 보는 사이 였다.그치만 처음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들릴 정도로 두 아이는 곧 금방 친해 졌다.책을 읽고 있는 형태에게 연서는 먼저다가가 게임을 하자고 제안을 했고 형태도 읽고 있던 책을 덮고 흔쾌히 게임에 참여했다. 그 상황을 보며 만약에 저 아이들이 아이가 아닌 어른이었어도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친해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른들은 사람을 사람 그 자체로 판단하지 못하는 능력이 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사람을 사람 그 자체로 판단한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친구가 될 수 있는 아이들에게 더 이상 어떤 교육이 필요할까?...
오늘도 이곳 책들레에는 새로운 민들레씨앗이 들어왔다.
2013511()
도서 이용 수 : 19
토요일,우리모두 즐거운 날.
5일제 수업으로 아이들이 토요일에 학교를 가지 않는다. 학교공부에 치이고 학원공부에 치이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더더욱 민들레 책들레가 아이들이 아무생각없이 편안히 놀고 갈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
오늘도 민들레 씨앗들과 책을 읽고 보드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나와 함께 하는 시간도 즐겨주는 아이들에게 언제나 고맙다.
2013512()
도서 이용 수 : 32
질서, 약속 아이들 주위의 어른들의 책임.
민들레 책들레, 공부방에는 몇가지 약속들이 있다.“예쁜말사용하기,인사하기,정리정돈은 깨끗이,친구와는 사이좋게.”몇가지 되지 않는 당연하지만 사소한 약속들이다.하지만 요즘의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약속이기도 하다.주위 어른들의 모습이 곧 아이들의 모습이다.아이들은 무조건 모든 따라 배운다.그래서 저 약속들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다.
인사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싶고 길거리를 지나다니다가 잘못배운 욕들도 하지 않는 예쁜말을 사용하는 민들레들이 되었으면 하는 욕심에 오늘도 민감하게 아이들의 행동에 반응을 했다.
화를 내지 않고 차분히 말로 표현을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언제나 잔소리일뿐이다.그렇다고 안할 수는 없는 이야기들이기에 아이들의 내일이 아니,당장 오늘이 바뀔 수 있도록 앞으로 아이들의 좋은 어른이고 싶다

김수정 13-05-20 08:23
 
민들레 꿈 풍경을 보다보면 점점 잊히고 멀어져 가는 것, 그리고 놓친 것을 '아하' 하면서 발견하게 됩니다. 좋은 글과 사진으로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중규 13-05-19 20:26
 
안녕하십니까! 부천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소식을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의 평화가 돌아오는 기척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여기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많이 배우고, 저도 모니카선생님처럼 되려고 노력중입니다.
민들레꿈 화이팅하세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이준석요셉 13-05-19 15:34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꿈은 늘 아이들을 기다려주는 곳, 쉴 수 있는 곳, 아이들이 거듭 거듭 태어나는 곳입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지훈 13-05-19 14:25
 
행복한 꿈을 만드는곳! 민들레꿈 공부방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마음에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모니카 선생님처럼 사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언제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홍자성 13-05-19 09:11
 
행복하여라. 나눔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 아름답네요^^
너무 좋습니다. 늘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꿈을 벗삼으며
열심히 읽고 많이 배웁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승만 13-05-19 08:03
 
민들레 꿈 때문에 우리의 내일, 우리의 앞길은 결코 막혀있지 않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가난한 아이들을 지극히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도우며 살아야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꿈의 끊임없는 전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차도희 13-05-18 23:47
 
누군가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는 건 정말 커다란 행복이며 또한 힘들고 어려운 삶 속에선 정말 커다란 힘이 되며 용기가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이영 13-05-18 15:43
 
안녕하세요~ 너무 반갑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도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어떻게 엄마인 저보다도 모니카 선생님이 더 대단하신 것 같아요.
모니카 선생님같은 분이 아이들을 돌봐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놓이네요~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시원 13-05-18 08:22
 
'민들레 꿈' 안에서 삶의 체험담, 따뜻한 말 한 마디, 기도, 봉사의 시간들,
이 모두가 다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매일 감동입니다!
김준기 13-05-17 17:26
 
아이들의 미소가 있는 민들레꿈 공부방은 항상 나에게 혼자만이 아니라 많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따뜻한 삶을 가르쳐줍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계시면 언제나 따뜻한 풍경이 만들어지네요~
힘든 아이들에게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서 같이 생각하고 느끼면서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민들레 꿈 나눔이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이 항상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박희섭 13-05-17 08:15
 
희망의 씨를 뿌리고 삶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꿈이 아름답습니다 *^^*
민들레 꿈에 오면 배울 것이 많아 참 좋습니다!
김진희 13-05-16 14:48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루비 13-05-16 13:51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민들레책들레 어린이도서관을 통하여 우리는 다시 한 번 희망과 용기를 새롭힙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서 헌신하고 땀흘리는 모니카 선생님의 삶은 정말 세계가 놀랄만한 일입니다. 감동!
김유성 13-05-16 12:43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꿈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아이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힘든 아이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짱이예요~ !!
이상아 13-05-16 08:48
 
모니카 선생님이 힘든 아이들의 가족의 되어 보살펴 주는 따뜻한 손길은 불행한 아이들에게 무한한 삶의 감사를 느끼게 할 것이며 우리 또한 그 속에서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맛보게 됩니다. 파이팅!!!!!
김표진 13-05-15 18:39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이들에게 예쁜 카네이션 많이 받으셨나요~? ^^
힘든 아이들의 좋은 친구이자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꿈과 모니카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도 카네이션 꽃다발 선물로 보내요~!
허소연 13-05-15 17:32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를 읽으면서 욕심 많은 나를 돌아볼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민진베르다 13-05-15 16:06
 
하느님의 숨결을 이곳에서 느낍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보내주시는 손길이 있어서
삶에 희노애락을 모두 느낄수 있습니다.
항상 아이들과 함께 걸어가시는 모니카 선생님 ..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스승에 날에 이렇게 나마 카네이션 드리고 싶네요
한주미 13-05-15 14:45
 
민들레 꿈은 항상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계십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선행에 너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찾기! 기대하겠습니다 ^^
한이영 13-05-15 09:33
 
모니카 선생님, 그리고 민들레 꿈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오늘 아이들에게 카네이션 많이 받으세요^^
jenny 13-05-14 23:13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감동먹고 갑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김진석 13-05-14 22:13
 
매일매일 아이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는 민들레 꿈 공동체는 팍팍한 제 삶의 지침서가 되어줍니다.
가정의달 5월, 민들레어린이꿈 공부방이 있어 소외되어 자칫 우울할수 있는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해주는
모니카선생님이 있어 마음이 놓입니다~힘내세요.
구정민 13-05-14 19:09
 
소외되고 가정형편이 힘든 아이들에게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주는 민들레꿈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한결같은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지혜 13-05-14 17:35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스승을 우러러보는 민들레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소외된 이웃에게 빛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윤미희젬마 13-05-14 15:52
 
모니카 선생님과 아이들이 하나되어 사랑을 가꾸어나가는 민들레 꿈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세상과 교통하며 희망을 꿈꾸는 민들레 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
손선우요셉 13-05-13 17:14
 
모니카 선생님은 늘 가난한 아이들의 마음속에 삽니다. 그들의 고통을 함께하고 이해하려는 따스한 마음씨에 반했습니다~ 우리에게 좋은 마음을 키우도록 민들레 꿈 풍경이 도와 줍니다.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오현수세실리아 13-05-13 17:00
 
사소한 약속.. 우리 어른들도 잘 못지키는 것들이기도 하죠..
제자신조차도 그렇습니다. 아이들의 거울이 되는 어른이 되어야겠습니다
민들레 꿈을 통하여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아이들로 성장해 주길 바랍니다.
카루나 13-05-13 16:52
 
아무도 결코 나를 대신해서 살아 줄 수는 없는 이 소중한 삶을 이왕이면 좀더 알차게, 좀더 창조적으로 살아야겠다고 민들레 꿈안에서 다짐합니다. 수많은 일과 바쁜 일과 속에서도 가난한 아이들에게 소홀함없이 온 사랑을 쏟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 감동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착하게 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영필 13-05-13 16:0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신앙인인 우리부터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야 하겠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묻어 나오는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며 가정의 달을 멋지게 보내겠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께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
안소율 13-05-13 11:30
 
모니카선생님 말씀대로 아이들은 공간의 크기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네요.
단지 어른들의 관심과 사랑이 꼭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것..
모니카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정말 사소한 규칙들이 이 아이들이 어떻게 자라고
어른이 되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지
 그것에 대한 정말 중요한 바른 인성의 첫 발자욱 입니다.
김남규 13-05-13 11:16
 
민들레꿈 일지를 읽는데 저도 동심에 빠진듯 즐거워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싶네요~ ㅎㅎ
즐거운 게임도 하고, 유익한 수업도 하고 아이들이 너무 좋겠습니다~ ^^
정태웅 13-05-12 20:41
 
안녕하십니까?
모니카 선생님과 아이들이 하나 되어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희망을 꿈꾸는 우리 아이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노신영스텔라 13-05-12 20:16
 
돈보다 귀한 것은 '고맙습니다' 라고 인사하는 마음이고,
그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있는 민들레 꿈이 참 멋져보입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