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5-04 11:09
5/4 민들레 작은학교를 새로 열려고 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382  

1988년 여름에 생전 처음 필리핀 마닐라에 갔습니다.
케손시티에 있는 라디오 베리따스에서 2년을 지냈습니다.

오랜 세월이 흐른 후인 2011년에 우리 가족은 마닐라에 가서 나보타스 빈민촌을 봤습니다.  그리고 빠야따스 쓰레기 처리장에서 살고 있는 빈민들과 아이들을 봤습니다.  입을 옷이 없는 아이들에게 옷을 보내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2012년 초에 빠야따스에서 활동하시는 수녀님으로부터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장학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가밀라 수녀님의 편지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빠야따스 아이들 100명에 대한 장학금 계획을 듣고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방문하여 그 중에서 더 가난한 아이들을 선정해놓았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의 1년 학비(책 값, 각종 프로젝트 등)를 초등학교와 고등학교(이곳은 중학교가 없음)로 구분하였습니다.
초등학교 1년: 810페소
고등학교 1년: 2,520페소
고등학교 2,3년: 1,740페소
여기에는 새학기 교복 구입비와 학용품 구입비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약 1,000페소 정도)
아직 정확한 집계가 나오지 않았지만 고등학생 20명 정도, 나머지는 초등학생입니다.
이곳 빠야따스 아이들은 책이 없어도 학교를 갈 수 있지만 간식비(수업 중간 휴식 시간에 각자가 준비한 간식을 먹음)가 없으면 학교를 가기 싫어합니다. 많은 아이들이 아침을 먹지 않고 학교에 갑니다.  그런데 남들은 다 간식을 먹는데 자신만 먹지 않으면 너무 챙피해 합니다.  그래서 바혼이라고 부르는 간식비가 없으면 학교를 가지 않고 그런 날이 계속하게 되면 공부가 중단됩니다.  그래서 저는 은인들이 나타나면 구멍가게에 아이들의 이름을 주고 각자가 월~금요일까지 간식비에 해당되는 것을 매일 학교 가기 전에 사 가게 해서 학교를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간식비는 10페소 x 5일 x 10개월(방학 2개월 제외) = 500페소(1인당) 그리고 새학기 시작하기 전 교복과 학용품을 구입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교통비는 멀지 않기 때문에 걸어서 갈 수 있을 것 같아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어느 것이 더 좋은지 두 분이 상의해서 결정하십시오
어느 것이든지 우리 아이들에게는 가장 큰 선물이 될 테니까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그럼 필리핀에서 뵈어요.

이 편지를 받고 7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해 5월에 100명의 아이들 장학금을 지원했고, 다음 해에는 120명의 아이들 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2014년부터는 아예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어서 우리 아이들 장학금을 지원하고 급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라이브러리도 만들고 영어 공부도 시작했습니다. 2017년 초까지 재미있게 지냈습니다.

인천교구의 박모신부가 터무니없는 방해를 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아이들 장학금 지원만 남기고 철수했지요.

배고픈 아이들에게 장학금만 주는 것은 별 도움이 안 될 것 같아서 2017년 6월에 우리 아이들 급식을 어떻게든 지속시켜보려 했지만 방법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해 12월까지의 장학금을 미리 나눠주고 할 수 없이 더 변두리의 가난한 아이들을 찾아갔습니다.

GMA 카비테에 그리고 나보타스의 탱고스 미을에 아주 조그맣게 민들레국수집을 마련했습니다. 아이들 장학 프로그램도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급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라이브러리도 작게나마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너무너무 비좁습니다.

마닐라 근교인 카비테 지역에서 조금은 넓은 공간을 마련해서 가난한 아이들 보금자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많은 홀리 패밀리 성당에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봉사자를 보냈습니다. 성당 아이들 중에서 가난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장학금과 피딩프로그램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성당 근처의 공간을 빌리려는데 소개를 부탁한다고 했습니다.  본당신부님을 뵙지도 못하고 겨우 사무장을 만나 사정 이야기를 했지만 사기꾼 취급을 받고 냉정하게 거절 당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희한합니다. 마닐라에서 북쪽으로 두 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팜팡가 지역의 ''산 호세'' 시골 마을에 민들레 작은학교를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6월에 들어가서 나보타스와 카비테의 우리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나누고, 팜팡가 산 호세에 민들레 작은학교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는 약 70명의 초등학생을 뽑을 것입니다. 그리고 매월 장학금을 나누고 아이들이 밥을 먹고 놀고 공부하는 작은학교를 운영할 것입니다.

5월 14일에 필리핀에서 필요한 물품들을 화물로 보내야 합니다. 영어 동화책을 모으는 중입니다. 그리고 비품과 급식에 필요한 물건들 또 아이들 유니폼도 준비 중입니다.

현재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프로그램은 이렇습니다.  
주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입니다.  민들레 장학생이 되면 초등학교 졸업할 때가지 입니다.  특별한 경우 하이스쿨 학생은 별도로 뽑습니다.

1페소 =약 23원(기존의 나보타스와 GMA 카비테의 민들레국수집 장학. 새로 시작하는 팜팡가의 민들레국수집 장학)
초등학생은 매월 600페소(년 7,200페소) 
고등학생은 매월 1000페소(년 12,000페소)

피딩프로그램은 주 5일 
세 곳(GMA 카비테, 나보타스, 산 호세).
장학생과 아이 어머니 그리고 어린 동생도 함께 식사하도록 합니다.

작은 라이브러리 운영

매년 1-2회 정도 장학생 가정마다 쌀 25Kgs 1포씩 선물합니다.

그리고 6월은 우기가 시작됩니다. 아이들에게 우산 선물!

작은 나눔
큰 도움

(2014년도에 칼로오칸 교구에서 초등학생들에게 주는 장학금은 월 300페소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북부지역 누에바 지역의 데이케어 센터의 어린아이들 60명의 한달 부식비가 월 2,675페소(약 61,525원 정도)인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맨밥에 새우젓 찍어 먹는 정도일 뿐이거든요.  그리고 필리핀 가난한 가정에서는 쌀을 1~2킬로 정도로 소량으로 사 먹는 것이 보통입니다.  평생에 쌀 한 포대 사서 밥 먹는다는 것을 꿈꾸지도 못할 정도입니다.  지금도 크리스마스 때 쌀이 좋은 선물입니다.)

류소영모니카 19-05-20 08:0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누구든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귀한 사람대접을 받고 힘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승연루시아 19-05-16 08:41
 
감동! 감동! 또감동입니다.
6월 개원하는 필리핀 콘셉션 민들레 작은학교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최고!!
민들레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 놀랍습니다.
모윤숙안나 19-05-13 07:56
 
살라마뽀!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
이마리아 19-05-12 14:47
 
민들레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 아이들의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김승일 19-05-12 14:46
 
민들레 국수집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은 우리 시대에 봄 햇살을 더해주는 소중한 윤활유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존경합니다.
트로이 19-05-12 13:12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무지개 처럼 알록달록 예쁜 일들만 가득하세요!
이해성다니엘 19-05-12 12:26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기부천사님들 감사드립니다.
도지혁 19-05-12 10:08
 
얼마나 많은 애를 써주시는지 잘 압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꼬마 19-05-12 09:15
 
민들레 수사님의 꾸려가시는 사랑에 뒤에서 팍팍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기운내십시오.
저도 민들레 팬이랍니다~  민들레 필리핀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성유진 19-05-12 07:07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세계로 뻗어가는 민들레국수집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김승현 19-05-11 22:01
 
후원해 주신 분들 참 고마운 분들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큰 사랑나눔의 성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현규 19-05-11 21:47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신지아 19-05-11 19:06
 
아이들의 성장을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아름답습니다.
남혜선소피아 19-05-11 18:06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민들레 아버지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박은호 19-05-11 17:34
 
보는 사람이 다 행복해지는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점점 건강해지는 모습에 참 기쁩니다.
홍차 19-05-11 16:1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
힘내세요.
우성한 19-05-11 13:53
 
멋지고, 아름다운 천사들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깨닫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류은희 19-05-11 10:41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구르미 19-05-11 09:23
 
민들레 필리핀 나눔은 마약처럼 자꾸 빨려듭니다.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김슬기 19-05-11 08:47
 
서영남 선생님을 참 많이 닮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김승건 19-05-10 22:24
 
아이들 뱃속에 밥들어 가는 것만큼 기분 좋은 게 없다고
하는데 내 아이만을 말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참 기분 좋네요.
알렉스 19-05-10 19:33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류미은에스더 19-05-10 17:19
 
함께 나누는 참 사랑 속에 가는 곳마다 기적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 다운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파이팅~~
심정미 19-05-10 16:19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클래식 19-05-10 15:00
 
가슴 속에 사랑을 간직한 사람들이 아직은 많아서 다행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렇게 행복하네요^^
민호가브리엘 19-05-10 12:47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무한적 기회를 주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김해성 19-05-10 10:25
 
아름다운 사람이 항상 존재하는 세상. 그 속에서 가장 빛나는 별 같은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매번 말로만 응원해서 죄송하네요~힘내세요!
레옹 19-05-10 09:26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민들레처럼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사랑이 온 세계에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미연소피아 19-05-10 08:04
 
살라마뽀!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에 동참합니다.
채세란 19-05-10 08:0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하민우 19-05-09 21:49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위대하십니다.
박희영 19-05-09 20:09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홈런 19-05-09 19:3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모습입니다.
댓가없고 조건없는 사랑 나눔의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주님의 은총으로 이루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김주련안젤라 19-05-09 17:10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열심히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것을 보지 않아도,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서지영 19-05-09 15:08
 
민들레 홀씨처럼...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꿈
행복한 공동체로 더더욱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박경태 19-05-09 14:12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저도 조금씩 조금씩 월급을 떼어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CROWN 19-05-09 13:42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 아이들의 햇볕가리개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박현성도미니코 19-05-09 12:32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지영 19-05-09 10:5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너무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뽀로롱 19-05-09 09:47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돕기위해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나도희 19-05-09 08:56
 
매일 민들레와 함께 하고 싶지만 이렇게 찾아와
소식접할때마다~~~ 행복한 상상을 하는게 다네요^^

항상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길 빕니다.
조승호클라오 19-05-09 08:18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새로 시작하는 민들레 작은학교에 동참합니다.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쭈야 19-05-08 23: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너무 좋아요~~^^
민들레 국수집은 나에게 희망을 주며, 끊임없이 가르쳐 줍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가르쳐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고맙습니다...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오현수 19-05-08 21:32
 
서영남대표님이 풀어 놓으신 이야기 보따리에서
우리는 참인간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사랑의 혁명 민들레마을! 화이팅~~
서진석 19-05-08 20:25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의 무궁한 가능성을 믿습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초코초코 19-05-08 19:21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영쓰 19-05-08 18:24
 
웃음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여기까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아이들이 웃음꽃이 해맑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김지윤마르첼라 19-05-08 17:02
 
말리가양 파스코!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박차연 19-05-08 15:58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송건일 19-05-08 14:35
 
진실로 약하고 가난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뿐 아니라,
자신의 꾸밈없는 인간미를 드러내 보여줄줄 아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허니 19-05-08 13:21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대표님과 사모님께서도 넘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민준도미니코 19-05-08 12:56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임혜진 19-05-08 10:42
 
아이들 앞에 언제나 귀중한 사랑을 펼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 화이팅!
소나무 19-05-08 09:44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손윤정 19-05-08 08:24
 
감동의 공동체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박단비레지나 19-05-07 23:09
 
민들레국수집 6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려히 응원합니다.
새로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건일 19-05-07 22:1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 맞이를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차은홍 19-05-07 20:09
 
어버이날 인사를 이렇게 드리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사랑에 뒤에서
팍팍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기운내세요.
저도 민들레 팬이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파이팅~~
헐크 19-05-07 19:09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
더운 나라 속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덕분입니다.
오늘따라 대표님의 사랑에 다시 한번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주영실 19-05-07 18:39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예요!!!
이진애유스티나 19-05-07 17:20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힘든 이들,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오소라 19-05-07 15:10
 
사랑과 감동을 제 마음속에 충전을 하게 됩니다.
한결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로이 19-05-07 14:45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박근일시몬 19-05-07 13:13
 
하나님의 귀한 종으로 쓰임 받고 순종하며 사시는 모습 넘 아름답습니다.
자주 관심갖고 응원하겠습니다.
권정욱 19-05-07 10:04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아시스 19-05-07 08:37
 
필리핀 아이들은 민들레가 천국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행복의 조건들이 가득 하니까요.
아이들의 사랑 참 감동이네요.
유보미 19-05-07 06:57
 
사랑하나만으로 필리핀에서까지 펼쳐주시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김윤태 19-05-06 23:26
 
아이들의 이 순수한 마음이 없어지질 않기를....
민들레 아이들인 만큼 행복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비누방울 19-05-06 20:40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돕기위해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구자경로사 19-05-06 19:3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살라마뽀!
윤세라도미니카 19-05-06 18:57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없는 뿌리를 내리게 되길 기원합니다.
김혜윤 19-05-06 16:41
 
매일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천사님 감사합니다.
도토리 19-05-06 15:35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박지원토마스 19-05-06 14:28
 
아름다운 일이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생겨나네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지상 천국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매일 매일 기적입니다. 감동!!
길동우 19-05-06 12:06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쥬이 19-05-06 10:44
 
민들레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박보영 19-05-06 09:0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9-05-06 07:46
 
살라마뽀!
삭막한 요즘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소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에 동참합니다.
이선호 19-05-05 23:28
 
민들레의 사랑을 보면서, 제 가슴에 새기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늘 깊은 깨달음 고맙습니다.
eunhee 19-05-05 21:24
 
감동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박혜랑실비아 19-05-05 17:08
 
민들레 표 사랑은 대한민국을 눈부시게 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힘을 합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오혜지 19-05-05 15:59
 
서영남 대표님!!
아이들을 잘 길러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대표님 화이팅!!
마카롱 19-05-05 14:31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도 그렇게 꾸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아이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파이팅! 샬롬
오성규마태오 19-05-05 12:42
 
지금은 비록 열악한 환경이지만,
큰 꿈을 가지고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이 아이들 중에
큰 인물도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요.
민들레 스콜라쉽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 파이팅!!!
남경환 19-05-05 11:20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이지혁 19-05-05 10:13
 
민들레국수집 때문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세경 19-05-05 09:09
 
오늘도 이곳으로 와 민들레 꽃 향기를 맡다 갑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푸푸 19-05-05 08:31
 
아이들이 다들 구김살 없어보여서 좋습니다.
물론 내면에 상처를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겠지만요.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윤희선 19-05-05 07:13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특히 어린이들...감사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9-05-04 23:09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에 동참합니다.
도승우 19-05-04 22:24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아이들을 따뜻히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레오나르도 19-05-04 21:17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감동 !!
땅콩 19-05-04 20:12
 
이쁜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 안에서
쑥쑥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꿈 언제나 쭉 사랑을 지켜주세요^^
정별님가밀라 19-05-04 19:17
 
샬라마뽀!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언제나 밝은 웃음과 희망으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임미나헬레나 19-05-04 18:20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정선웅 19-05-04 17:15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지선혜 19-05-04 17:0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민들레처럼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사랑이 온 세계에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꾸어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연마리아 19-05-04 14:34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응원합니다!
강서준 19-05-04 14:07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도 그렇게 꾸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아이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파이팅! 샬롬
진동훈 19-05-04 13:49
 
사랑 나눔이 각박하고 냉정한 현실에서 따스함과 훈훈함이 더욱 빛나네요.
민들레 사랑 많이 응원할께요!
나무늘보 19-05-04 13:27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필리핀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민우혁 19-05-04 12:47
 
축복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살라마뽀!
나경우루카 19-05-04 12:35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이현중 19-05-04 11:44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경호 19-05-04 11:37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