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5-06 07:15
2019년 4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577  

2019년 4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편이 된다는 것은 예수님 편에 선다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아주 작은 것만으로도 큰 도움을 얻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GMA 카비테의 민들레국수집과 나보타스 TANGOS 마을의 민들레국수집의 급식 나눔과 운영을 합니다.  그리고 오는 6월에 팜팡가 지역에 민들레 작은학교를 새롭게 열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년 4월 후원은인입니다.
권무성님/ 김경순님/ 전혜영님/ 유양순님/ 닮고싶습니당/ 김성미님/ 이선주님/ 손경희님/ 후원/ 대구 김동규님/ 박우진님/ 반석교회/ 동해 플랜트릭/ JEEKIM님/ 감사만이 행복/ 서영만님/ 박소영님/ 고춘순님/ 한무리님/ 정선용님/ 정은서님/ 정은우님/ 성미원님/ 이은진님/ 계인권님/ 윤상영님/ 김인재님/ 나금단님/ 김동현님(현대)/ 박민수님/ 이미숙님/ 이재원님/ 문주영 요안나님/ 김은진님/ 김현진님/ 노은정님/ 용인 삼성치과/ 이정민님/ 이희성님/ 박준성님/ 신상화님/ 한국유압/ 방영철님/ 강영숙님/ 김동희님/ 변성혁님/ 왕기래님/ 조현희님/ 남용연님/ 방영택님/ 김지연님/ 양원도님/ 김지영님/ 강현숙님/ 홍성호님/ 박수환님/ 정주희님/ 조선화 데레사님/ 이상훈님/ 홍제환님/ 조용훈님/ 이수진님/ 김선희님/ 최근수님/ 이현자님/ 강형순님 태안/ 신연화님/ 김은송님/ 정영문님/ 옥춘선님/ 010****76*6님/ 김대두님/ 김두완님/ 김영희님/ 김재희님/ 황성호님/ 이경옥님/ 이낭진님(서산인쇄공사)/ 변명희님/ 김재일님/ 이철호님/ 이희정님/ 송재홍님/ 방미화님/ 김영주님/ 정봉점님/ 박동규님/ 박준홍님/ 김광빈님/ 미카엘님/ 백임련님/ 정인식님/ 이지향님/ 예수님사랑/ 이은정님/ 조춘순님/ 배정혜님/ 김희은님/ 임미자님/ 구정숙님/ 박현주님/ 안철우님/ 석보경님/ 윤계임님/ 윤애자님/ 꿈이 있는 성결/ 한세나님/ 강지영님/ 황금숙님/ 구연철님/ 전태일님/ 방경철님/ 국중빈님/ 민병례님/ 고옥자님/ 정강용님/ 크리스티나님/ 연명숙님/ 김연순님/ 김미경님/ 명산님/ 김은숙님/ 최연주님/ 정태진님/ 장진희님/ 김윤기님/ 이승희님/ 김옥경님/ 한순옥님/ 정예연님/ 장철현님/ 안경숙님/ 유신자님/ 황영숙님/ 아주 작은/ 임채홍님/ 정은영님/ 김영현님/ 이동욱님/ 김현주님/ 이향순님/ 최승미님/ 구정미님/ 배미련님/ 조지영님/ 김영용님/ 김병석님/ 한동화님 필리핀/ 이정실님/ 김진휘님/ 이지희님/ 김미경님/ 박석우님/ 엄상영님/ 김수하님/ 민들레 월세지원/ 이정아님/ 안금란님/ 정인식님/ 이광일님/ 박상주님/ 조덕분님/ 강유권님/ 여은아빠/ 김기복님/ 정은희님/ 문정남님/ 장정자님/ 김정화님/ 김산홍님&유정민 에밀리아님/ 유양순님/ 이선주님/ 후원/ 심창우님/ 반석교회/ JEEKIM님/ 권영지님/ 김형만님/ 서금주님/ 정영선님/ 김민정님/ 최경식님/ 이창호님/ 서윤진님/ 우복선님/ 장인자님/ 김흥면님(변호사 김흥면)/ 강베로니카님/ 서희 모니카님/ 박혜정 미카엘라님/ 하영자 이레나님/ 김병훈님/ 윤홍석님/ 합계:6,586,015원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이정현 19-05-16 16:02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아이들의 내일을 그리고 모래를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이마음 이대로 예쁘게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아름카타리나 19-05-14 17:44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두 천사분의 무한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그 사랑에 온전히 응답하고자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눕니다.
박도훈 19-05-14 11:07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김보미 19-05-14 10:16
 
필리핀에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또치 19-05-14 09:18
 
민들레 국수집과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날들이 즐겁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박진호그레고리… 19-05-14 08: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가난한 아이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희망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미나 19-05-14 07:47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곳에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민들레는 아름답습니다.
신유라 19-05-14 01:23
 
서영남 선생님을 참 많이 닮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하주희 19-05-14 00:13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이 따뜻함이 핀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한지원 19-05-13 22:47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해맑게 웃는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영찬 19-05-13 21:32
 
필리핀 아이들이 정말 행복 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으니깐요..
티없이 맑고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기도합니다..
dodo 19-05-13 19:30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도 선뜻 손내밀 수 있는 그 용기! 그 용기를 배우고 싶습니다^^
정윤아헬레나 19-05-13 18:30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보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헌신적인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네요.
항상 정말 감사드립니다~~두분을 존경해요 홧팅!!!
손유진 19-05-13 17:0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어려움을 격였던 모든 아이들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은방울 19-05-13 13:10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고리가
세계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식구들에, 감사드립니다.
길경아 19-05-13 10:5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은 아이들을 위한 사랑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매직쇼 19-05-13 09: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빕니다. 아멘
김혜선 19-05-13 08:13
 
필리핀 아이들 돕기....저는 꿈 속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입이 떡 벌어집니다!
김서영 19-05-13 07:55
 
나눔...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메마른 일상에 작은 불씨를 던져 거침없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를 만들어낸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이 시대의 영웅이십니다...
박효진 19-05-12 23:5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지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앨리스 19-05-12 21:15
 
축복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다솜안나 19-05-12 19:27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수연 19-05-12 19:0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렇게 응원의 짧은 댓글을 다는 순간에도 행복감을 느낍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카멜레온 19-05-12 13:59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윤성막시모 19-05-12 12:3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묵묵히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저도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민들레 응원합니다!!
남재성 19-05-12 11:42
 
민들레 안에서 꿈꾸는 아이들....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꼬마 19-05-12 09:12
 
뜨거운 태양처럼 사랑이 활활타오르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모두들 함께 하면서 힘겨움을 견뎌내시길 바랍니다.
신정미 19-05-12 07:1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이들이 예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그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이 온 세상에울려퍼지길...^^
이혜리 19-05-12 06:54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심에.
두분께 진정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건강하세요.
이승일 19-05-11 22:27
 
가난한 사람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체코 19-05-11 20:44
 
민들레 사랑을 볼 때, 정말 흐뭇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소영마리아 19-05-11 18:15
 
기적을 행하신 것 같습니다.
놀라움의 파도가 제 안에 휘몰아 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 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진성민 19-05-11 17:24
 
아이들의 마음 속엔 언제나 민들레가 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네요.
참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홍차 19-05-11 16:14
 
예수님의 모습을 닮으신 서영남대표님과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 너무 감동이네요.
하나님의 귀한 종으로 쓰임 받고 순종하며 사시는 모습 넘 아름답습니다.
자주 관심갖고 응원하겠습니다.
부엉이 19-05-11 14:31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 나눔!
기부천사님들의 나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주헌토마스 19-05-11 13:45
 
우리 아이들 모두! 끝없는 하늘을 향해 나래짓하는 꿈큰 새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승현 19-05-11 12:39
 
사람답게 산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여기서 봅니다.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리고,
민들레 공동체가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기도합니다.
박동희 19-05-11 10:36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한 배려에 온 힘을 쏟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그 작은 배려들이야말로 사랑의 실체입니다.
폴리 19-05-11 09:30
 
아이들의 내일에 등대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주희 19-05-11 08:44
 
힘든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는 지상 천국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 마을 매일 매일 기적입니다. 감동!!
김승건 19-05-10 22:26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사랑과 기쁨을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참 사랑이 제일입니다^^
joe 19-05-10 20:21
 
사랑을 주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곳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뵈니 참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박민주안나 19-05-10 18:39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드는 일 없이 당당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았으니 참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박소연 19-05-10 16:12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응답하라 19-05-10 14:27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윤대호모세 19-05-10 12:41
 
기회가 된다면 저도 아이들을 보고 싶네요..
민들레 나눔이 너무 멋지고 훌륭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김혜수 19-05-10 11:06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도 그렇게 꾸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아이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파이팅! 샬롬
박희훈 19-05-10 10:42
 
따스하고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보스 19-05-10 08:11
 
말리가양 파스코!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민정 19-05-10 07:57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김명훈 19-05-09 23:56
 
나날이 발전되는 민들레 사랑에 어찌 감동을 안할수가 있겠어요.
이렇게 꾸준히 나눔을 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감사드리며,
민들레 수사님의 열정적인 나눔에 최선을 다해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브로콜리 19-05-09 19:20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많은 힘겨운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박보영젬마 19-05-09 17:16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요...^^
정소이 19-05-09 16:33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최명균 19-05-09 14:09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꽃사슴 19-05-09 13:41
 
민들레 표 사랑은 대한민국을 눈부시게 합니다.
베베모 공동체가 힘을 합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임진우레오 19-05-09 12:35
 
진하게 아이들과 가난한 이웃을 소통하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박현구 19-05-09 11:3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행동으로 헌신하는 수사님을 닮고 싶어라~
윤지영 19-05-09 10:57
 
아직도 주위를 돌아보면 배고픈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마음 아픕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부디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시크릿 19-05-09 09:20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임민주 19-05-09 08:39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아이들로 표현하자면 꼭 하늘색같아요~^^
밝고 희망차고 아름다운~^^*
오혜진소피아 19-05-09 07:59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있어서 참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아멘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심혜미 19-05-08 22:01
 
이 아이들이 다들 소이 사회에서 말하는 성공을 할 수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다들 사랑의 정신을 가지고, 내가 가진 작은것을 서로 나누며
참다운 삶을 살아갈 순 있을 것입니다. 행복한 삶 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드림걸즈 19-05-08 19:26
 
기부천사님들이 이렇게 열심히 도와주신 만큼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소영마리아 19-05-08 17:09
 
자기 아이들도 키우기 어려운데 가난한 어린이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랑과 끈기에 감탄합니다....!!
항상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빕니다....!!
박소이 19-05-08 16:13
 
민들레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주는
이 희망의 끈이 끊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입니다.
지동훈 19-05-08 14:2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무한 신뢰가 생겼습니다.
전체적으로 큰틀에서만 아닌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모습에 엄청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가 하시는 앞일에 무조건적인 응원을 할 것입니다!
공주님 19-05-08 13:48
 
필리핀 민들레 사랑 풍경은 정겹습니다.
어느새 필리핀 아이들도 저의 이웃이 되었습니다.
필리핀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호석가브리엘 19-05-08 12:41
 
민들레국수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주는
이 희망의 끈이 끊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 입니다.
남경우 19-05-08 11:20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선애 19-05-08 10:39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나누면서 사는 것, 그 아름다운 도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필리핀의 알찬 민들레 사랑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소나타 19-05-08 09:37
 
감동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박하연 19-05-08 08:19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보는 재미에 좋습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이예요!!!
오성민루카 19-05-08 07:5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가난한 아이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희망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민재 19-05-07 22:38
 
필리핀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코코 19-05-07 19:26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기부해주시는 기부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부천사님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수영안젤라 19-05-07 17:17
 
마음을 다해 응원하는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이라 그런지 동화 속 핑크빛 세상인 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이야기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이혜자 19-05-07 15:17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돌보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박하사탕 19-05-07 14:36
 
아이들을 지켜주시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행복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은 처음입니다.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리~~~~~
이현아 19-05-07 13:58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공동체 중에 정말 최고입니다.
이정만도밍고 19-05-07 12:51
 
복음의 기쁨
민들레국수집
은총입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따뜻한 세상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후원현황 특별한 사랑이 빛납니다.
임지호 19-05-07 10:19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김소연 19-05-07 09: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댓가 없는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가면무도회 19-05-07 08:32
 
어려운 가운데도 희망을 꿈꾸고 희망을 만들어 가는 많은분들의 모습이 그려져 울컥하는 마음이 듭니다.
다들 반드시 힘내시길요. 아이들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지현 19-05-07 07:38
 
아이들이 즐겁게 행복 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 멋지십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네요!
피앙새 19-05-06 23:34
 
행복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요즘 같은 때에 필리핀 민들레 사랑이 더 빛이 납니다.
이명준 19-05-06 22:58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을 듯합니다.
의식적으로라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
나래 19-05-06 21:58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두분과 기부천사님들은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로이 19-05-06 20:42
 
민들레 사랑에 놀라울 뿐입니다.
한번이 아닌 꾸준히 정기적인 사랑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김은비세실리아 19-05-06 18:55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아이들의 장래를 가꾸어주시는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쑥쑥 멋지게 커가는 것 같아서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강재웅 19-05-06 17:13
 
사랑이 있는 곳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물리지 않습니다.
오래두고 자꾸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사진들입니다.
환하게 웃는 아이들 하나하나가 다 민들레네요.
이민정 19-05-06 16:53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밥도 먹고, 가르침도 얻고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더라면... 아이들에게 희망이 하나 줄어들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도와주시는 분들 모두 언제나 힘내세요
이지윤 19-05-06 16:39
 
즐거운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이게 행복이라는 것을 따뜻함을 안겨주시네요.
힘없는 가난한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초코 19-05-06 15:40
 
날이 가면 갈수록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쌓여가는 것처럼.....
저 또한 이 아이들을 보며 엄마미소를 짓고 있네요~
두 분의 크고 넓은 사랑이 감동입니다. 아름다우신 두분^^
이선준마태오 19-05-06 14:14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나선주 19-05-06 12:25
 
매일 민들레와 함께 하고 싶지만 이렇게 찾아와
소식접할때마다~~~ 행복한 상상을 하는게 다네요^^

항상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길 빕니다.
김재욱 19-05-06 11:52
 
필리핀 어린 천사들이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든든할 것입니다.
수사님의 넓으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샬롬!!!
웨하스 19-05-06 10:4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녹색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희망의집 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기부현황! 잘보고 갑니다!
콩이 19-05-06 10:37
 
축복입니다.
아름답습니다.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진아 19-05-06 09:43
 
많은 분들이 후원해 준 이 현금과 후원 물품들이 전부 희망과 꿈으로 환전 되어 값지게 쓰일 것을 상상하니 너무 기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또 하나의 거룩한 공동체가 이루어 졌네요. 필리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랑의 홀씨를 받아 희망의 싹을 피워 나가길 바랍니다.
김세영 19-05-06 09:05
 
민들레를 보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지혜를 얻습니다.
욕심 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나현주아델라 19-05-06 07:3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