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8-27 21:25
2008. 8. 12~18' 베♡베 여름휴가 - 감옥 방문˚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244  


김보은 10-12-18 11:47
 
요즘 몸이 여기저기 쑤셔 맥을 못 추고 있었는데 교도소행 여름휴가 풍경을 감동으로 보고 난 뒤 에너지가 몸 가득 충전된 것 같아요^^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허슬기 10-12-14 12:19
 
살아있는 시간들을 정말 함부로 낭비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통해서 깨달았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에 쓰러졌습니당^^
장하림 10-12-10 19:04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접하고 그리스도 신자로서 자신의 삶을 반성하고 주위를 살펴보게 합니다. 나는 남을 위해 살아본적이 있는가!
유 군 10-12-06 19:04
 
우리가 가난한 이웃 사랑이 얼마나 멋진 것인지 늘 잊고 산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두 천사분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동찬 10-11-30 14:47
 
살아있는 모든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민들레처럼`안에서 그 모든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강유리 10-11-23 19:19
 
서로 의지하고 양보하며 감싸주는 따사로운 사랑이 녹아있는 교도소행 여름휴가가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헌주 10-11-20 18:04
 
희망과 기다림의 행복을 가난한 이웃과 함께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훈훈한 사랑이 제 가슴을 치네요. 화이팅!!
권아름 10-11-15 16:48
 
여름휴가마다 쉬지 않고 교도소 형제님들을 찾아가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닌데 두 분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그것도 제일 더운 날씨에... 훌륭하십니다!!
김의경 10-11-12 19:36
 
교도소행 여름휴가에 감동받았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대 건강하고 행복해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사랑이 10-11-06 17:33
 
민들레 교정사목 일상은 제게 말씀 묵상의 길잡이가 되고 나눔을 더 가까이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왕팬 10-11-01 19:05
 
교도소행 여름휴가가 특별히 저에게 감동으로 깊이 다가왔습니다. 나눔을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하고 용기를 가져봅니다~
오정화 10-10-29 16:43
 
얼마나 많은 교도소 형제님들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빛을 발하는지! '민들레 교정사목'을 보다 보면 늘 경이로운 풍광과 만납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쇼피아 10-10-16 16:08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정신을 가슴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 봅니다^^
미린다 10-10-15 17:20
 
'세상의 계산법'에 밝은 사람들에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쏟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한 사랑은 감동입니다!!
짝궁 10-10-02 16:30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사회인으로 살아오면서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나미 10-09-26 12:34
 
하느님 아버지의 모습이 바로 두 분의 모습일것 같아 눈물지었습니다 ㅠㅠ 나도 그런 모습이어야 하는데...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배홍주 10-09-24 19:17
 
나눌수록 넘쳐나는 사랑의 기쁨을 봅니다.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과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송용민 10-09-20 18:31
 
교도소 형제님들과 함께 하느님께 감사하며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유재훈 10-09-09 18:20
 
마음의 풍요를 추구하는 사람은 '나'를 생각하기에 앞서 힘든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그 이웃의 얼굴에 웃음이 번지는 것을 보고 행복을 느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천사입니다^^*짱
배수민 10-09-03 17:40
 
희망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 부르고 키우고 깨우는 희망을 두 분의 끊임없는 사랑에서 보았습니다. 20년 넘게 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하고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래곤 10-09-01 19:09
 
어려움에 좌절하지 않고 성실하게 살고자 노력해야겠다고 교도소행 여름휴가를 보면서 느꼈습니다. 항상 좋은 나눔으로 이웃들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해주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 정 10-08-31 19:24
 
참행복을 배웠습니다. 제가 꿈꿔오던 아름다운 세상을 오늘 여기서 보았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