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8-27 21:26
2008. 12. 20' 전국 교도소 - 성탄 선물˚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686  

2008. 12. 20

청송교도소, 대구교도소, 순천교도소, 광주교도소,영등포교도소,

안양교도소, 서울구치소등등...

추운 겨울 교도소에 계신 12명 형제님들께

따뜻한 내복과 목폴라스웨터, 장갑, 양말, 속옷, 영치금등을

성탄 선물로 보냈습니다

교도소 안에 함께 계신 다른 형제님들과 함께 나눠 입고

- 추운겨울이지만 훈훈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춘자 11-01-27 18:51
 
'민들레 교정사목'이 저를 성숙한 하느님의 자녀로 만들어 주네요~ 진정한 이웃 사랑을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몰랐는데 많이 배웠습니다.
조세영 11-01-24 18:19
 
교도소에 갇힌 형제님들을 섬기고 사랑하는 베로니카님은 진정 위대하고 살아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진짜 그렇게 못 할 것 같아요. 제가 부족한건지.. 베로니카님이 위대한건지..
황진모 11-01-17 12:00
 
자기 한 몸만을 위하지 않고 가난하고 절망인 이들에게 모든 걸 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씨는, 우리에게 보여준 말없는 가르침이다. 존경합니다!!
아녜스 11-01-11 19:22
 
각박한 세상에서도 빛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교도소 형제님들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만들어 가는 기적을 민들레 교정사목에서 체험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경연 11-01-02 16:03
 
「민들레 교정사목」을 접하면서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 영혼을 깨워주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효미 10-12-17 18:07
 
행동하는 삶을 철저하게 보여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사랑을 모범으로 우리 또한 그분의 삶을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준희 10-12-07 19:05
 
감동!! 인간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됐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 합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화이팅!!
이준희 10-12-07 19:05
 
감동!! 인간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됐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 합니다.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화이팅!!
쇼피아 10-12-05 18:52
 
주말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값진 일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소랑 10-12-02 18:5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말씀을 더 깊이 알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카오 10-11-29 18:51
 
삶에 지친 사람들, 교도소 갇힌 형제님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손길이 감동입니다. 세상이 온통 민들레빛으로 물들었습니다 ^^
박창신 10-11-15 18:10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민들레 교정사목안에서 많은 위로와 교훈을 받습니다. 오늘도 행복충전 만땅으로 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전윤환 10-11-14 11:48
 
세상에 행복과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베로니카님 ^^* 화이팅!!
늘 최고의 감동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유선 10-11-12 17:03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그 넓고 큰 사랑 앞에 얼굴 붉히게 됩니다.
진요한 10-11-02 19:18
 
참사랑을 배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고통받는 이웃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힘을 주세요! ^^*
독자 10-11-01 19:04
 
민들레 교정사목 안에서 우리는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훌륭하신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곁에 있어 11월 한달도 축복이고 축제이리라 믿습니다.
오성희 10-10-28 18:29
 
이제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제 삶안에서도 체험하고 싶습니다. 절망인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유군 10-10-23 18:13
 
1년 365일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만나서 저의 삶이 기쁘고 감사하는 삶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원복 10-10-12 19:01
 
멀쩡한 육신을 가지고 너무나 잘못된 삶을 살았습니다.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반성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오미영 10-10-06 18:03
 
나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제가 조금씩 깨닫고 있다는 것,이것이 저의 변화입니다.교도소 형제님들을 사랑하는 수사님고 베로니카님 짱!
이장연 10-10-05 16:12
 
민들레 교정사목 게시판을 접하며 영혼의 자유와 삶의 비젼을 얻고 자신에게 '지금 행복하라'고 외치게 됩니다.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감동먹고 갑니다~
임요한 10-09-23 19:37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있기에 교도소 형제님들을 더운 여름도, 추운 겨울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크고 중요한 것인지 두 천사분께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비너스 10-09-09 18:19
 
'가장 보잘 것 없는  형제에게 해준 것이 곧 나에게 해준것이다'라는 성서의 말씀을 떠올리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경훈 10-09-06 23:04
 
감사하고 고맙읍니다
고맙고 사랑하며 행복합니다......담암에는 몸이아파 괴로워 하는 사람 보다 사랑에 굶주려서 괴로워하는사람이더많읍니다....정말존경합니다



이효석 10-09-03 17:39
 
월간에세이 '만남'이라는 책을 봤는데 '진흙탕에 피어난 연꽃'을 감동으로 읽은 기억이 납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을 향한 무한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태진성 10-09-01 19:08
 
교도소 자매상담 일기는 항상 제 삶을 진지하게 성찰하도록  초대합니다. 늘 주님 안에서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가다 10-08-31 19:23
 
내가 꿈꾸는 사랑을 보았습니다. 교도소 형제님들에게 늘 헌신적인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