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4-29 16:16
2012. 4. 24~ 27 필리핀 민들레 scholarship(장학금)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706  
인천에서 마닐라까지는 비행기로 세 시간 반이 걸렸습니다.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에 도착해서 물건을 찾고 입국심사대를
통과해서 공항밖으로 나왔습니다.
한여름입니다. 땀을 흘렸습니다.
숙소에 와서 조금 쉬었습니다.
저녁에는 작년에 뵌 반가운 분들을 만났습니다.
빠야따스 아이들이 사탕을 좋아할까? 초코렛을 좋아할까? 고민했습니다.
아이들이 단 것을 아주 필요로 한답니다. 사탕도 좋지만 초코렛은 비싸서
사 먹을 엄두도 못 낼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초코렛을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은 예수의 까리따스 수녀원을 방문해서 원장 수녀님께 인사드리고,
장학금을 지원 받을 아이들 현황을 듣고, 내일 아이들과 나눌 음식에 대해서
상의를 하고, 시장에 가서 슬리퍼와 물품들을 구입할 예정이니다.
그리고 조심스레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필리핀 민들레 꿈 밥집"이
자리할 곳이 어디가 좋을지 살펴 볼 예정입니다.
참 덥습니다. 그래도 나무와 꽃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 민들레 일기 中 -


이형원 12-11-22 16:44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때 읽고 싶어지는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나눔입니다. 저에게 작은 위안과 평화를 줍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은정 12-09-01 12:28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힘내라고 따뜻하게 손잡아 주는 듯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강병만 12-08-07 19:04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며 희망을 가져봅니다. 어린 영혼의 미래를 걱정하고 응원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는 한 아직 희망을 있습니다.
감동!
김용군 12-07-31 18:45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보면 기쁨과 힘이 생깁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격려해주시는 따스한 손길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한한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감동!
주희진 12-07-11 15:02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 쉽이 활성화가 되어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채은혜 12-07-09 12:01
 
여러가지로 고통받는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민들레국수집이 나누는 [사랑]의
모습이 너무나 큰 감동을 주네요!!@
신은정 12-07-07 11:06
 
사진의 모습을 보며 안타깝기도 하지만 절망을 희망으로 승화시키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기에 든든하네요.
두분께 감사드려요@@
소선희 12-07-04 07:58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 쉽!!!

감동이에요~~
국선미 12-06-23 08:03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마음!!

그것을 우리사회 모두가 배워야 해요~~

감사드려요^^
최경아 12-06-23 04:32
 
가난하고 배고프고 희망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해요^^
박선숙 12-06-22 12:32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파라다이스와 같은 민들레 공동체!!
각박한 세상을 밝게 만드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셔서 힘든 아이들을 끝까지 도와주세요!!
최은미 12-06-21 18:34
 
정말 가족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술값(?)을 아껴서 조금씩 기부하겠습니다 ^^
최은미 12-06-21 18:28
 
치우침 없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나눠주신 사랑 나눔이 우리 삶에 또 하나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저희도 늘 민들레 공동체와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NANA 12-06-21 18:17
 
저도 방금 1만원 입금하고 왔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아이들에게 일회성이 아닌 한결같은 사랑으로 함께하겠습니다.
Marco 12-06-21 17:55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아낌없이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가장 멋진 삶!
그 삶의 모습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공영자 12-06-11 18:43
 
아이들을 위하 두 천사분의 무한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함께 사는 공동체에서, 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그 사랑에 온전히 응답하고자 부족하지만 제가 가진 것을 함께 나눕니다.
박나래 12-06-11 18:42
 
나무가 크게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물과 햇빛이 중요하지요 ^^ 힘든 아이들에게 든든한 영양분과 햇빛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전춘 12-06-11 11:57
 
어지러운 세상을 못마땅하게 여기곤 했는데 2012 파트너십 페어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희망을 보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희망의 불씨입니다^^
박창오 12-06-11 11:55
 
내가 만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고 소탈한 천사들입니다^^ 남을 위해 소중한 것을 내어놓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정현지 12-06-10 13:43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매일 매일 행복하고 빛나는 희망을 만들어 줍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짱! 짱!! 우리 세상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분들이 더욱 늘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원한우 12-06-10 13:42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힘들고 소외된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큰 빛을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 평화로운 날들이 계속되길 빕니다.
공유 12-06-10 13:37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에서 깨달았습니다.
조경순 12-06-10 13:35
 
죽는날까지 열정을 잃지 않을 수 있는 용기를 필리핀 봉사활동과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배웁니다. 누구보다 앞서서 사랑으로 살 줄 아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박시우 12-06-09 12:09
 
사람이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은 지식이나 말에 의해서가 아님을 민들레 수사님이 깨우쳐주네요~ 맑은 시선과 조용한 미소와 따뜻한 손길, 헌신하는 행동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소영 12-06-09 12:05
 
'민들레 공동체' 나눔 일기가 삶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살 때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배?
실비아 12-06-09 12:03
 
요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더욱 빛나는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안에서 생명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파이팅!!
대한 12-06-09 12:04
 
민들레 필리핀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송영자 12-06-09 12:03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이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김효신 12-06-08 14:58
 
늘 바쁘고 고된 일상의 삶 속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얼마나 아름답고 귀해 보이는지요.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박영신 12-06-08 14:5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이야기를 읽으며 나도 서영남 원장님 같은 마음으로 살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힘내세요^^
아바타 12-06-08 14:55
 
힘들고 절망인 이웃들의 눈과 손이 되어주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한사람 한사람에게 사랑과 정성을 다해 대접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화이팅!!
무신 12-06-08 14:45
 
언제부터인가 마음 안으로 자꾸만 들어오는 이가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에 헌신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저도 사랑의 한 길을 가고 싶습니다.
오인수 12-06-07 14:36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서도 열심히 봉사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기도가 감동적이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어깨동? 12-06-07 14:35
 
민들레 국수집 일기는 행복한 생활을 위한 고마운 지침서입니다 *^^* 지금 이순간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가슴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지윤 12-06-07 14:34
 
지금 여기 내가 있는 자리에서 해야 할 바를 성실히 이행하는 것이야말로 평범한 사람의 잔잔한 행복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즐거운 날들 되십시오~
마르첼 12-06-07 14:32
 
어쩌면 아름다운 것들을 바로 곁에 두고도 보지 못하는 눈뜬 장님으로 살아온 날들이 더욱 많은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읽고 많이 반성하고 새 삶을 다짐해봅니다. 
한진표 12-06-07 14:31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저에게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스승입니다. 제게 희망을 갖게 해주고 민들레 국수집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최을규 12-06-06 17:07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제 삶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샬롬
김진수 12-06-06 17:06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은 우리에게 큰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항상 희망으로 함께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솔영 12-06-06 17:05
 
요즘 사회 곳곳에서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미스터 12-06-06 12:30
 
아낌없이 퍼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한없이 멋지십니다.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민 12-06-06 12:29
 
힘든 아이들과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일상에서 희망찬 미래를 느꼈으며, 앞으로도 더 아름답고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민들레 필리핀 scholarship 화이팅 ^^
최혜리 12-06-06 12:28
 
필리핀 봉사활동 일상을 보면서 아이들사랑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우리 모두가 다시 생각해볼 일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하느님의 은총입니다!
이수영 12-06-05 18:54
 
늘 열린마음으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필리핀 아이들과 나누리라 다짐해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연우 12-06-05 18:53
 
제가 착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읽으며 욕심많은 제가 가진것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희망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허니 12-06-05 12:04
 
'나눔'이 우리 나라 곳곳에서 일어나야겟지만 우리 공동체부터 먼저 시작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 힘을 모아나가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한정덕 12-06-05 12:03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안에서 민들레 공동체가 잘 운영되고 있고, 힘든 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어 기쁩니다^0^ 상대의 행복을 우선시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공동체 짱!!
청도 12-06-05 12:01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있어서 마음이 더욱 기쁘답니다. 이것 또한 주님의 큰 선물임을 받아 안습니다. 늘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안승훈 12-06-04 14:17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겐 늘 명상의 쉼터이며, 기쁨의 보석을 캐는 보물섬입니다. 행복한 일상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대현 12-06-04 14:17
 
극히 평범하고 사소한 일상 모두가 다 좋은 글감이며 나눔의 대상이 대상이 되는 소중한 것임을 수사님은 민들레 필리핀 봉사활동을 통해서 일깨워 줍니다. 고맙습니다.
황흥복 12-06-04 14:14
 
우리는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힘든 이웃을 관심 있게 바라보고 들어주고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했습니다. 반성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중현 12-06-04 14:13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르띠? 12-06-04 14:11
 
힘든 이웃들을 적선하듯 돕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존엄한 인간의 상처받은 삶을 치료해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브리? 12-06-04 14:10
 
가난한 이웃들과 의사소통 하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남도 우리 가족과 같이 모두 함께하는 모습이 진정한 이웃 사랑이 아닐까. 화이팅! ^^
서동오 12-06-03 15:08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을 보며 가슴이 뭉클하였습니다. 힘든 이웃을 내 가족처럼 대하고 헌신하는 두 분이 있었기에 지금의 기적이 있는 것이 아닐까요.
성화자 12-06-03 15:07
 
이렇듯 나눔의 기쁨이야말로 우리가 진정 맛들여야 할 참 기쁨, 끝없이 확산시켜야 할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름다운 사랑의 모습에서 찐한 감동을 받고 갑니다.
오승섭 12-06-03 14:49
 
살아가는게 힘들고 어려워도 민들레 공동체가 있게 새롭게 살아가는 용기와 희망을 얻을수 있다면 정말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고맙습니다.
이범수 12-06-03 14:48
 
낮게 이웃을 향해 찾아들어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범수 12-06-03 14:47
 
모든 인연이 다 소중하겠지만 저는 참 소중한 사람 민들레 수사님이 생겼습니다. 아직 부족한 저에게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겠지만 자꾸 높아지려는 고개를 더욱더 숙이며
한욱성 12-06-02 14:51
 
가슴에 담은 꿈이 점점 많아져서, 수사님의 삶은 별보다 반짝입니다. 청춘보다 푸르고, 용암보다 뜨겁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정루카 12-06-02 14:50
 
힘든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받아들이고, 용서하고, 사랑할 때, 기쁨이 있고 사랑이 있고 또한 거기서 희망을 볼 수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감동이네요 ^^
천명훈 12-06-02 14:49
 
언제나 환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에 한참 머물렀습니다. 언제 우리가 이렇게 이웃을 위해 나누었는가? 망설임없이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과도 함께하는 두 천사분을 응원합니다.
이동익 12-06-02 14:48
 
민들레 필리핀 나눔은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날이 갈수록 풍성해지는 민들레 공동체 풍경에 감동을 느꼈습니다. 힘든 아이들도 가슴으로 사랑하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레미지? 12-06-02 14:46
 
꾸밈없고 진솔한 사랑으로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좋습니다.
짱!! 짱!! +_+
솔방울 12-06-02 14:42
 
조금은 쓸쓸한 제 마음에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보는 동안 마음이 맑고 고요해졌습니다. 마음과 영혼을 끌어당기는 민들레 수사님의 희망가!
명탐정 12-06-01 15:39
 
인생의 의미는 배운다기보다 깨닫는 것입니다. 그 깨달음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능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빈 12-06-01 15:38
 
재미와 따뜻함을 그리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민들레 국수집' 을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깨어살게 해주는 사랑 나눠주세요. 365일 수고하시는 수사님 감사합니다.
구정애 12-06-01 15:37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때론 진한 가족애로, 때론 희망으로 다가오는 민들레 나눔은 나에게 보물과 같이 소중하다^^ 화이팅!!
권종빈 12-06-01 15:36
 
「민들레 국수집」을 늘 감사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너무 좋고 가난한 이웃 이야기나 그 밖의 글들이 다 동화같이 착하게 살으라는 메시지라 다 도움이 됩니다. 다시 감사드립니다.
샘터 12-06-01 15:36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더럽고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이 숨을 가쁘게 할 때,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다보면 차분하게 가라앉는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김영훈 12-05-31 17:3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힘든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짱!
임승운 12-05-31 17:38
 
지금 여기 내가 있는 자리에서 해야 할 바를 성실히 이행하는 것이야말로 평범한 사람의 잔잔한 행복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즐거운 날들 되십시오~
유길종 12-05-31 17:36
 
사랑과 정성을 다해 VIP손님들을 대접하고 섬기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위대합니다!! 이 삭막한 세상에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무지무지 해피~ 하네요 ♬
헨리꼬 12-05-31 17:35
 
행복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신록처럼 맑고 따뜻한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속에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곽성민 12-05-31 17:31
 
고단한 삶을 희망의 축제로 엮어가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은 감동입니다!!~ VIP손님들이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파란만장 인생역전하기를 기도합니다~ ^0^
메토디? 12-05-31 17:28
 
민들레 일상에 감동해 눈물지으면서도 제 자신을 나눔에 참 서툽니다. 생각만 할 뿐 실천에 옮기지 못하다가 결국 나누지 못하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수라 12-05-30 18:33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 이야기가 더운 날씨에 시원한 청량감을 주네요~^^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평화를 빕니다.
최자은 12-05-30 18:32
 
푸르른 녹음이 점점 짙어가며 어린 아이 같던 나뭇잎들이 어느새 청년이 되어잇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히망을 나눠주는 모습이 상쾌하게 다가옵니다.
제랄드 12-05-30 12:09
 
필리핀 빠야타스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선물 하나라도 결코 대충이 아닌 정성스럽게 골랐을 모습을 상상하니 가슴이 찡합니다.
오세향 12-05-30 12:09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 화이팅!!
눈물이 날 정도록 아름다운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베르나? 12-05-30 12:08
 
필리핀 나눔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요즘 더욱 고생이 많으시네요. 언제나 따뜻한 사랑나눠주고 함께하는 두 분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당~ ^0^
아우실? 12-05-29 12:27
 
오늘날과 같은 무서운 사회는 민들레 수사님을 통해 서서히 건강하고 밝은 사회로 환원되어 갈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어려운 아이들이 없나 다시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
이영자 12-05-29 12:26
 
외롭고 쓸쓸한 아이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필리핀 봉사활동 풍경을 보며 동참해야겠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규선 12-05-29 12:24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필리핀 봉사활동을 보며 느낍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홍성학 12-05-29 12:23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
스콜라? 12-05-29 12:22
 
항상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수사님의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나눔에서 많이 배웁니다.
한휘운 12-05-29 12:22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이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 같아요 ^^
하나님께서 서영남 원장님을 통해 계획하신 일을 하시도록 오래오래 함께하시길 빕니다.
이형선 12-05-28 15:01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봉사활동 일상을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구석구석에서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나눔으로 인한 행복과 희망이 저를 사람답게 만들어줍니다^^
성미선 12-05-28 14:48
 
비타민을 먹듯이 꼬박꼬박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고 있습니다. 저에게 소중한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필리핀 아이들 모두 건강하시길...
임은유 12-05-28 14:47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풍경을 보고 가족愛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갖게 하는 교육의 지침서가 되어줍니다. 살아있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
한연아 12-05-28 13:26
 
필리핀 봉사활동 감동으로 읽고 있습니다. 희망과 용기를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고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모두 모두 힘내세요!
최혁준 12-05-28 13:26
 
누군가를 위해 아직 무엇인가를 해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음에 오히려 감사하고,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내게 맡겨진 나눔의 소명을 해나가야겠다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짐합니다.
줄탁동? 12-05-28 13:25
 
감동입니다!!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고 기쁨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정말로 의미있는 일인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혼란을 겪을 때 민들레 국수집이 지혜를 가르쳐 줍니다.
이연호 12-05-28 13:25
 
사람을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돈으로 대접하는 이 치사한 자본주의의 삶 속에서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이야기는 희망과 행복을 선물해줍니다. 많이 보고 배웁니다
황수연 12-05-27 11:48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저의 전신적인 지주이자 스승이세요.필리핀 아이들을 돕는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에 저도
동참할께요..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김순임 12-05-27 11:47
 
서영남선생님!
가난하고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뭐라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양선진 12-05-27 11:45
 
되었어요.
사랑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배우고 느끼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양선진 12-05-27 11:44
 
민들레국수집의 나눔과 봉사 희생은 날이가면 갈수록 더욱 큰
감동을 선물해 주시는 것 같아요.뒤늦게나마 민들레국수집이란
아름다운 곳을 알게 된 것이 제 정서에 많은 도움이
이민지 12-05-27 11:32
 
민들레국수집의 감동의 선행들을 보며 아름다운 사회가...
꼭 이루어 지길 간곡히 기도드릴께요.
고마워요!!!
이민지 12-05-27 11:29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절반이 된다고 해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은 두배의 기쁨을 주고 슬픔을 절반으로 줄여주는 것 같아요~~
유다빈 12-05-27 11:25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사랑과 감동의 대 서사시..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할께요^^
유다빈 12-05-27 11:24
 
눈물이 핑돌고 가슴이 너무나 아파오네요.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지는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일어나지 말고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작은별 12-05-26 15:46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텅 비어 있는 정신을 채워줄 수 있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좋습니다. 케이블 TV 인간극장에서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남진욱 12-05-26 15:45
 
베풀어주신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속에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위해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연정 12-05-26 15:43
 
우리의 언 가슴을 녹이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이야기는 첫눈처럼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두 천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방장식 12-05-26 15:41
 
정말 바르고 따뜻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시는... 그 나눔의 의미를... 투명한 아름다움으로 승화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현모 12-05-26 15:39
 
가장 뜨거운 감동의 시간을 민들레 수사님이 전해줍니다. 햇살처럼 쏟아지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제 삶을 반성하게 하고 경건하게 만들어 줍니다. 존경합니다!
이지운 12-05-26 15:39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우리가 지켜줄 가난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 곁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많이 배우고 희망을 얻습니다. 화이팅!!
이상무 12-05-26 15:31
 
가난한 이웃들의 아픔이 나의 아픔 한조각임을 깨닫고 가난한 이웃들의 기쁨이 나의 기쁨으로 삼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알렉산? 12-05-25 18:10
 
저를 매순간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좋습니다. 매순간 감사하며 매순간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항상 줍니다. 꼭 그렇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재길 12-05-25 18:09
 
'너희 중에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 (마태 25.40)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지요! 서영남 원장님의 실천하는 삶 속에서 그 의미를 되새깁니다.
이강 12-05-25 18:08
 
그래, 마음만 먹으면 아직도 감사할 일은 너무나 많고 이웃을 위해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안에서 다시 깨닫습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이경상 12-05-25 18:07
 
소외된 아이들을 토닥여주는 소박한 사랑을 삶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은 희망입니다. 제가 찾던 희망을 여기서 보다니 너무 반갑네요^^* 
라파엘? 12-05-25 18:06
 
가난하더라도 마음을 열고 후회없이 긍정적으로 살아야합니다.감동으로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내가 걷는 삶의 길에서 앞으로도 수사님처럼 작은 기쁨들을 많이 만들고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박신언 12-05-25 18:05
 
감동!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필리핀 아이들의 삶이 은총 속에 더욱 빛나고 풍요로우시길 기원합니다. 깊고 넓은 두 분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정표 12-05-24 17:41
 
행복해지는 일에도 결국은 선한 일을 하려는 마음의 노력과 실천이 필요함을 민들레 수사님이 유쾌한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대박 감동입니다!!
이영빈 12-05-24 17:37
 
'민들레 국수집'에서 하느님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김정식 12-05-24 17:28
 
어쩌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더 낮고 숨겨진 것이기에 그 감동 또한 더 깊고, 맑고, 그윽한 향기를 오래 풍기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별 12-05-24 17:20
 
먼저 진정한 사랑으로 사회의 편견 앞에 과감하고,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면서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강우식 12-05-24 17:20
 
일상에서 예수의 모습으로 살아가려 합니다. 내가 살아 숨 쉬고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도록 인연을 허락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현유진 12-05-24 17:18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감싸고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만든다면 분명 행복은 우리와 함께하겠지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젤마나 12-05-24 17:17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봅니다. 내가 왜 그들을 사랑해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테이 12-05-23 12:44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느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헨리코 12-05-23 12:4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참된 위로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고 배려하는 마음임을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필리핀 봉사활동 눈물납니다.
마미 12-05-23 12:42
 
가슴이 짠합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과 관심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지 알기에 한결같이 사랑 나눔 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소피마? 12-05-23 12:41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훌륭하십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새 삶의 길을 열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리아 12-05-23 12:40
 
어쩌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더 낮고 숨겨진 것이기에 그 감동 또한 더 깊고, 맑고, 그윽한 향기를 오래 풍기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재범 12-05-23 12:40
 
언제나 지칠줄 모르는 사랑으로 헌신하는 두천사분께 깊이감사드립니다. 감동!!!!!
윤기영 12-05-22 18:46
 
참 감동이네요...! 가난한 이웃과 더불어 늘 새롭게 부활의 신비를 살아가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리네요.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이 더욱 충만하시길 빕니다.
사도요? 12-05-22 18:4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로 사는 모습을 늘 곁에서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샬롬!
박 일 12-05-22 18:4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맹주석 12-05-22 18:43
 
안녕하세요~ 가톨릭대학 미카엘입니다. 늘 저의 초심이 흔들릴때면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어떻게 해야 수사님처럼 살 수 있을지 고민이지만 그래도 노력해보렵니다
유선열 12-05-22 14:16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나도 수사님 같은 마음으로 살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왜 나누면서 살아야하는지, 함께하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슴이 뭉클합니다.
김재광 12-05-22 14:06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나누어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의 삶을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유경자 12-05-22 14:02
 
365일 헌신하며 민들레 공동체를 이끌고 나간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필리핀의 아이들까지 관심을 주고 늘 나눔으로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우요한 12-05-21 18:52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는 점이 너무 많아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필리핀 아이들 모두에게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이초롱 12-05-21 18:51
 
와~ 감동해서 쓰러집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날마다 복음을 공부하는 듯합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생활이 제 마음을 기쁩게 합니다.
장보련 12-05-21 18:50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봉사활동이 좋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도 좋고, 장학금 전달도, 아이들을 위한 물품 선물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제 마음에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레오 12-05-21 12:27
 
모두에게 인기있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은 우울한 뉴스에서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행복바이러스입니다 ^^*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병찬 12-05-21 12:25
 
훌륭한 삶을 추상적인 꿈으로가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본받으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서영남 선생님은 숨어서도 빛나는 별, 누구에게나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는 행복한 별입니다! 화이팅~
유오진 12-05-21 12:24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왕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오랫동안 필리핀 아이들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쁨을 전해주세요 ^^
대디 12-05-20 18:54
 
맑고 투명한 하늘, 어린아이의 숨결같은 바람 속에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쭈-욱!
스텔라 12-05-20 18:53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두 분의 찐한 애정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인간의 존엄성과 아이들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12-05-20 18:52
 
감동입니다! 삶의 나날은 사랑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음을 일깨워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 박수를 보냅니다.
세레나 12-05-20 12:39
 
긍정적인 마음으로 늘 깨어있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멋지게 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은 축복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12-05-20 12:38
 
감동입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눈빛을 마주하지 않아도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성민 12-05-20 12:37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박한 풍경을 보면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기적인 저에게 깨달음을 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서현성 12-05-19 18:30
 
세상이 그래도 살만 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우게 되네요. 용기와 꿈을 심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올리고 싶습니다!!!
부용 12-05-19 18:29
 
세상에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그런분들에게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김안나 12-05-19 18:28
 
민들레국수집에서 뿌리는 사랑의 홀씨들이 더욱 멀리 퍼져나가
우리나라 모든사람들이 다뜻한 마음을 가지게 되길 희망해 보아요.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오영실 12-05-19 18:27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살수 있다면 그 길을 택하고 싶다는 말처럼
절망과 고통속에서 몸부림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주시는 모습은 감동입니다^^
박진성 12-05-19 18:25
 
[희망]을 생각조차 해보지 못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이라는 단어를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이 있어 마음이 뿌뜻해집니다.
김나연 12-05-19 18:24
 
행복한 삶이란 나를 버리고 남을 생각하는 그런 삶이 될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최영훈 12-05-18 18:51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성모님은 얼마나 기쁘셨을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그런 기쁨을 느껴봅니다. 필리핀 어린이들을 보면서 저도 활짝 웃음꽃을 피워봅니다.
동이 12-05-18 18:50
 
서로 다름이 시비와 갈등이 아니라 조화와 균형을 이룸을 보여준다면 그동안 이 사회에 빚진 것을 조금이라도 갚고 새로운 희망으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깡. 저는 믿습니다.
김은영 12-05-18 18:49
 
희망으로 가는 작은 출발을 봅니다.
서영남 선생님 만세!!
베로니카님 만세!! 필리핀 아이들 만만세!
지선영 12-05-18 18:49
 
세상 사는 이치를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서 배웁니다. 샬롬!
김윤진 12-05-18 17:43
 
물질이 우선시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사람이 우선시되는 민들레필리핀 스콜라쉽이 색다른 감동으로 찾아왔습니다. 이 시대의 새로운 탈출구입니다*^^*
최선모 12-05-18 17:42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늘 행복하십시오.
최선모 12-05-18 17:41
 
감사인사 올립니다. 두 분의 큰 사랑 덕분에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이 '희망'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영혼에게 행복을 주시고, 소외된 이들에게 위로와 평화를 주시는
신나라 12-05-17 16:58
 
직접 목욕까지 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눈시울이 찡합니다.
신나라 12-05-17 16:58
 
필리핀의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십니다. 그 아이들을 위해서 직접 신발도 고르시고, 치킨도 사러 다니시고
이훈 12-05-17 16:5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상과 신앙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어려움 중에서도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하는 모습이 아주 멋집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짱!
박지민 12-05-17 16:55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나누는 삶이 희망이며 행복이라는 말씀에 감동과 함께 마음에 깊이 새겼습니다.
이태오 12-05-17 14:06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더불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자!'
민들레 공동체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이완규 12-05-17 14:05
 
가족이란 나에게 슬픈 일이 일어나든 즐거운 일이 일어나든 언제나 곁에 있어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그러한 존재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하겠어요~
나정례 12-05-17 14:04
 
민들레 국수집을 볼때마다 하나님의 은총을 봅니다. 어렵고 힘든 아이들에게 조그만한 희망이되어 큰힘이 되어주는 필리핀 스콜라쉽을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J 12-05-16 12:15
 
아! 필리핀 아이들을 진정 가슴으로 사랑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꼭 안아주세요^^ 존경합니다.
이마리 12-05-16 12:14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때로는 큰 마음먹고 여가를 내어 나눔을 할 수 있다면 많은 기쁨과 깨우침을 받을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scholsarship 짱!
우민우 12-05-16 12:13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것은 내가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알려준 소중한 발견이었고, 그것은 나에게 사랑의 슬기를 깨우치는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국선화 12-05-16 12:13
 
우리들 모두가 어려움과 고달픔을 극복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비는 마음 간절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덕분에 행복했던 날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강 현 12-05-16 12:12
 
점점 사랑의 손길을 더 멀리, 세계로 뻗어나가는 민들레 공동체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강 현 12-05-16 12:12
 
나는 새삼 민들레 국수집 일상 안에서 깨닫습니다. 사랑이란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아닌, 존재 그 자체라는 것을. 이번 필리핀 장학금 전달이 세계에 큰 파장을 가지고 올것입니다.
이영순 12-05-15 12:19
 
기분좋은 이야기인데 다 읽고나니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아물거립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아름다운 일이 있기에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선샤인 12-05-15 12:18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함께하는 필리핀 봉사활동 일상을 접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것을 느낍니다.
에너지 12-05-15 12:18
 
민들레 국수집의 그 사랑과 행복이 내 맘속에서 넘쳐납니다~ ^^ 조건없이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사랑만이 희망이다' 짱~ 짱!
한성광 12-05-15 12:17
 
참사랑을 알고 참사랑의 나눔을 알고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의 해피 에너지~
춘향이 12-05-15 12:17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를 읽고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늘 헌신에 헌신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선새님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 한다발을 바칩니다.
글라라 12-05-15 12:1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따뜻한 손으로 아름다운 나눔을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못난이 12-05-15 12:15
 
나날이 커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안에서 나눔의 기적을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최고의 헌신을 보여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리디아 12-05-14 16:22
 
늘 사랑의 빚을 많이 지고 사는 나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다짐하였습니다. 더 많이 감사하기 위해 기도하고, 더 깊이 사랑하기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화이팅!
박보혜 12-05-14 16:21
 
좋은 나눔 해주시느라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하시는 두 분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지금처럼 행복한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새벽별 12-05-14 16:20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 시도만으로 이미 천국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일겁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최송현 12-05-14 16:19
 
민들레 필리핀 scholarship에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기를 빕니다. 감동!
백나연 12-05-14 16:18
 
항상 고맙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동으로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 나눔이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제가 많이 배우고 성장합니다.
진수혁 12-05-14 16:15
 
항상 고맙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그 쓰라림을 나누며 작은 위로라도 건네려는 노력은 우리가 해야 할 거룩한 의무임을 깨달았습니다.
경아 12-05-14 16:14
 
힘든 아이들을 먼저 배려하는 겸손한 기쁨,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기쁨... 이러한 기쁨들이 더 많이 넘쳐나느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해요~ ♬♬
성지형 12-05-14 12:23
 
힘든 이웃들도 주체가 되고 중심이 되고 존중받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입니다^^*
임로사 12-05-14 12:22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은 내게 늘 리본을 단 어여쁜 소녀처럼 다정한 웃음과 기쁨을 안겨줍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정환길 12-05-13 15:02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눔을 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은 이렇듯 일상을 통해 가능한 것임을 배우게 됩니다. 힘겹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원주 12-05-13 14:47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scholarship'은 은총입니다!! 혼자 하는 삶보단 여럿이 함께 하는 삶이 훨씬 더 의미가 크고 행복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한빛가? 12-05-13 14:46
 
타인의 아름다운 삶이 가슴을 울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돕기 위해서 힘든 삶을 스스로 선택한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존경합니다!!
제성수 12-05-13 14:45
 
제가 해야할 바를 넌지시 일러주는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행복합니다. 잘 들어주는 이가 없어 외로운 이들에게 저도 수사님처럼 정성스런 사랑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성지현 12-05-13 14:44
 
아이들의 미소도 환하고~~
두 분의 미소도 환합니다~~~~ ^^
제 기분도 밝아졌습니다.
차비오 12-05-13 14:41
 
돈과 명예보다 삶에서 진실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필리핀 나눔에서 배웠습니다.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고 희망을 심어주는 수사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강신모 12-05-13 14:40
 
'필리핀 봉사활동' 풍경이 좋습니다. 깊이 생각하며 보는 동안 부족한 제 자신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로마노 12-05-13 14:39
 
먹고 산다는 핑계로 힘든 이웃들과 멀어졌던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 보며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꿈 scholarship을 보며 나는 편안한 마음으로 지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
서유석 12-05-12 14:43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언제나 배고픈 이웃들이 배불리 밥을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많이 힘드실텐데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까지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베네딕? 12-05-12 14:41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을 볼 때마다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희망으로 살아가기를 기대합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에게까지 희망과 사랑을 전해주시는  모습이 아주 감동입니다!
안응렬 12-05-12 14:38
 
서로 서로 '다름 속의 조화'를 이루며 사는 공동체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늘 넓고 깊은 어머니 마음을 지녀야겠음을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서 더 깊이 절감하게 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
토마스 12-05-12 14:37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필리핀 봉사활동의 풍경이 감동적입니다. 감히 누구도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훌륭하게 해내신 민들레 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현덕 12-05-12 14:35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가슴 깊은 곳에서 따뜻한 사랑이 솟아 오르는 걸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도미니? 12-05-12 14:33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지는 요즘, 민들레 국수집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가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존경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여우비 12-05-12 14:29
 
조금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고기를 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 꿈 scholarship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여우비 12-05-12 14:29
 
진정 인간다운 사회가 되려면 타인에게 밥이 되어주는 사람이 많아야 합니다. 이는 단순히 배고픈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는 것만을 뜻하지 않고 힘든 이들의 고통과 슬픔을
한시몬 12-05-12 14:27
 
민들레 국수집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지금껏 힘든 이웃들을 이끌며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 국수집, 무엇 하나 소중하지 않은 이야기가 없으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프레드? 12-05-11 18:32
 
한결같이 힘들고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아내 베로니카님의 나눔이야기가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아직 나눔이 서툴지만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겠습니다.
엄안나 12-05-11 18:31
 
민들레 국수집에서 소중한 삶의 이야기를 나눠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안에서 더욱 풍성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두분께 늘 고마움과 존경심이 가득합니다.
신영조 12-05-11 18:30
 
사진이 참 많은 것을 깨닫게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아름답습니다. 최고입니다.
조하영 12-05-11 15:51
 
잘 보았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부모가 되어주시는 모습 감동 받았습니다. 하느님의 모습이 바로 그 모습일것 같아 눈물지었습니다. 나도 그런모습이어야 하는뎅 ㅠㅠ
하경미 12-05-11 15:42
 
우리는 풀잎 하나, 꽃잎 하나에 있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아무 대가 없이 도와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3박 4일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이재희 12-05-11 15:4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처럼 나도 아낌없이 자신을 부수고 나눌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손오공 12-05-11 15:40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나누고자 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사진으로 충분히 다 깨달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나눔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최강희 12-05-11 08:23
 
천사의 모습으로 다가가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셨네요.
두분의 아름다운 선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최강희 12-05-11 08:22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이라는 것이 없다면 살아도 살아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그런 아이들에게
안형경 12-05-11 08:20
 
필리핀 아이들의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워요.
그런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져요~
천미경 12-05-10 09:24
 
가난하고 소외받는 사람들도 함께 더불어 잘사는 그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 일에 함께 하도록 할께요!
고현아 12-05-10 09:22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데 작은 밀알이라도 되도록 할께요.
두분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고현아 12-05-10 09:21
 
어려운 사람들을 위하여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생각하면 감동의 눈물이 나요.
감사하다고밖에 표현하지 못해 죄송해요~
강민주 12-05-10 09:20
 
실천하고 계시는 두분의 희생...제 마음속에 큰 감동으로 평생 기억이 될 것 같아요!우리사회에 빛나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강민주 12-05-10 09:19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아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하느님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변함없이
이현지 12-05-10 09:17
 
어려움에 처해 있다면 그 대상을 가리지 않으시고 가족처럼 돌보는 민들레국수집이
참 좋아요.

표은영 12-05-10 09:12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스콜라쉽으로 필리핀의 아이들이 행복해 졌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표은영 12-05-10 09:11
 
참나눔&참사랑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사회의 그늘진 곳에 희망의 빛을 비추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홍현아 12-05-10 09:07
 
사진과 글을 읽으면서 천사의 모습이 바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두분의 선행에 동참하고 싶어요^^
티아라 12-05-09 18:41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사람이 살만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뜨겁게 노력하는 서여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서 많이 깨우칩니다. 필리핀 민들레 scholarship 만만세~!
김은정 12-05-09 18:40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주님, 나눔의 신비로 하늘나라 행복을 앞당겨사는 모든 분들에게 큰 축복을 내려주소서!
최영희 12-05-09 18:39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은 최고의 희망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노현 12-05-09 12:19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아픔을 희망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 홀씨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강석호 12-05-09 12:18
 
제가 필리핀 사랑 나눔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꿈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지은 12-05-09 12:17
 
인생을 살아가는데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건강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돈보스? 12-05-09 12:16
 
우리 나라에서 수사님같은 정신의 사람, 사랑의 사람이 더욱 많이 나온다면 참으로 아름답고 기쁜 일이 아니겠습니까?! 필리핀 민들레 장학금 전달을 축하드립니다!!^^*
한은지 12-05-10 09:09
 
나눔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저도 작은 힘이라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 일에 보태드리도록 할께요^^

소현아 12-05-09 08:16
 
절망이>>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민들레국수집의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가요~~
소현아 12-05-09 08:15
 
필리핀 아이들을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시고 무조건 도와주시려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물씬 느껴지네요. 필리핀 아이들의 슬픈 현실이 필리핀 꿈 스콜라쉽으로
요정 12-05-08 12:35
 
기분이 다운됐는데 사진을 보고 행복해졌습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 싶습니다!!! 아! 너무너무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께 카네이션 가슴에 달아드립니다.
요정 12-05-08 12:34
 
너무 많은 생각이 교차해서 모든 것이 너무 복잡해지고 힘들어질 때 민들레 국수집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요즘 회사일이 안풀려
권이유 12-05-08 12:31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감동입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에게 그런 손길이 되고 싶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두 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배영 12-05-08 12:30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필리핀 봉사활동 풍경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고통받고 가난한 아이들이 사랑과 도움을 받고 밝아지는 얼굴들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 뭉클~
텔레파? 12-05-08 12:29
 
감동입니다!
저도 힘든 필리핀 아이들을 돕기 위해 3만원 농협계좌로 입금시켰습니다. 뿌듯합니다.
최주하 12-05-08 12:27
 
두 분께 부족한 노래 실력이지만 어버이 은혜 노래를 불러드리고 싶습니다. 남녀노소 힘든 이웃들의 고향집이 되어주고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재은 12-05-08 12:26
 
지금까지는 '나'를 위해 살았는데 앞으로는 힘든 이웃들과 함께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니 따뜻하고 진실된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클로버 12-05-08 12:25
 
365일 꽉꽉 차있는 민들레 나눔은 감동입니다. 참된 섬김으로 주님이 걸으신 섬김의 길을 주님과 함께 걷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최고입니다!
구현정 12-05-08 12:24
 
트위터에서 민들레 수사님 기사 감동으로 읽고 찾아왔습니다. 구석구석 사랑과 희망이 쏙쏙 박혀있는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너무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 꿈 장학회도 감동입니다.
이재화 12-05-07 18:25
 
역시 민들레 사랑은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scholarship 소식은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입니다.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카네이션 달아드립니다 ^^*
유군 12-05-07 18:24
 
주님께서 필리핀 민들레 꿈 공동체를 축복해 주셔서 더욱더 향기로운 희망이 피어나길 빕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카네이션꽃을 보냅니다.
김정아 12-05-07 12:16
 
사랑이 넘쳐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입니다.조그만한 희망이라도 얻을 수 있게 봉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큰 박수을 보냅니다.
최지홍 12-05-07 12:15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이 가장 힘들때가 배고프고 아플때라고 하는데 서영남 수사님의 마음이 그들을 어루만져 주시는것 같습니다. 큰 감동을 받고 갑니다...
갑돌이 12-05-07 12:14
 
삶이 힘들어도 그것을 즐기며 그것을 이겨내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늦게나마 저를 깨우쳐준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오영문 12-05-07 12:13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 힘이 불끈납니다 저보다 더 어려운 이들이 있는데 여태껏 저는 너무 편안한 삶을 살아구나 하고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김혜실 12-05-07 12:12
 
일상생활 속의 작은 것에서도 늘 큰 행복을 느끼며 살 수 있게 해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늘 고생하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마리아 12-05-07 08:35
 
+찬미예수님!
필리핀의 아이들을 돕는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하느님의
사랑이 가득 넘쳐나길 기도드려요^^
홍현아 12-05-07 08:34
 
주시려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
무척 감동을 받았어요.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돕고 싶어요~
홍현아 12-05-07 08:33
 
필리핀 아이들의 눈망을을 보고 가난으로 찌든 모습을 보니 마음이 무척이나 아파요.ㅠ~
필리핀 아이들에게 부모님의 마음으로 아낌없이 돌봐
강수진 12-05-06 12:54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님! 두천사분의 곱고 예쁜 마음에 저도 물들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강수진 12-05-06 12:53
 
필리핀 봉사활동 최고의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단순히 선물과 학비를 전한 것이 아니라...
희망과 밝은 미래를 선물한 것입니다.
이초롱 12-05-06 11:22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을 가족처럼 여기고 환대하는 모습의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소중한 존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희망을 주는 충전소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이초롱 12-05-06 11:21
 
힘들고 지친 가난한 필피핀 이웃에게 더 이상 좌절하지 않도록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
모르겠어요.


백은지 12-05-06 11:19
 
민들레공동체가 더욱 발전하여 어두운 곳을 환하게 밝히는
빛이 되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려요!


서 우 12-05-06 08:23
 
사회에서 소외되고 약한 이들의 친구와 가족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워요.

김효진 12-05-06 08:15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에 세상이 밝아지는 것 같아요~♬ 아낌없는 나눔의 선행을 참되게 보여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현미주 12-05-06 08:13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 일에 저와 제 가족들도 작은 정성을 보태려고 마음먹고 있어요.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었어요.
현미주 12-05-06 08:12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아낌없이 나누고자 하시는 그 숭고한 마음을 가슴속 깊이 존경해요!사람이 과연 무엇으로 사는가?를 가르쳐주신 서영남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소유나 12-05-05 14:13
 
필리핀 아이들은 잘 씻지 못해 머리에 이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 아이들 머리를 손수 다 씻겨주었다는 것에서 저는 두 분이 얼마나 진실된 사랑의 마음을 갖고 있는지 느꼈습니다. 짱!
한석천 12-05-05 14:11
 
삶에서 진실로 중요한게 무엇인지 수사님께 많이 배웁니다^^ 날마다 새롭게 나눔을 준비하는 민들레 나눔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필리핀에도 꼭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생기길 기도합니다.
power 12-05-05 14:10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귀한 시간 내어 방문하신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scholarship 풍경이 우리에게 좋은 마음을 키우도록 도와줍니다.
김무선 12-05-05 14:08
 
민들레 국수집을 생각하면 떠오르는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L.O.V.E 뜨거운 사랑입니다! 가슴으로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고 서로의 눈물을 닦아주면서 희망이 되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현아 12-05-05 14:06
 
모두 소중한 것들을 함께 나누고 계시네요. 저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해봅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더위 조심하세요~!!
스칼린 12-05-05 14:02
 
필리핀에도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만드신다고 하니 너무 감동입니다. 저도 아름다운 주님 사업에 동참하겠습니다^^
스칼린 12-05-05 14:02
 
요즘 '희망 나눔'이라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희망은 꿈대로 이루어집니다. 우리 모두 민들레 scholarship 안에서 희망의 날개를 펼쳐봅시다^^*
정혜린 12-05-05 14:01
 
어머나! 저는 하루하루의 삶도 버겁다고 엄살을 떠는데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아니다 하면서도 여전히 어떤 욕심이든 부리고 있는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김수영 12-05-05 14:01
 
필리핀 아이들이 두 천사분을 만나서 즐겁게, 알차게, 에너지 가득 넘치게 사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함께'라는 것을 잘 실천하고 있는 아름다운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이은결 12-05-05 14:00
 
필리핀 민들레 꿈 장학재단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요셉 12-05-05 13:59
 
세상을 편견으로 보았던 저의 시선을 부끄럽게 해준 '필리핀 봉사활동'!! 가장 낮은 자리로 흐르는 그 따뜻한 풍경 안에서 얼음 같던 편견이 녹았습니다.  감동입니다.
김덕규 12-05-05 13:58
 
'나는 무엇을 향해 가고 있나?' 조용히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소중한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필리핀 빠야타스 아이들과 함께해주신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최효종 12-05-05 13:5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이웃들의 고통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이 참 아름답고 세상을 환하게 만드는 것임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저도 앞으로 한몫 크게 거들겠습니다^^ 화이팅
현정우 12-05-05 13:55
 
필리핀 민들레 scholarship 일기를 보면 저도 꼭 그곳에서 함께한 기분입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면서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수고하신 두 천사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주연 12-05-05 07:43
 
제 자신을 돌아보며 많은 반성을 하고 있어요.
필리핀 어린이들을 돕고 싶어요~!
김주연 12-05-05 07:43
 
어린이는 그 나라의 미래이고 새싹이에요.
그런 어린이들의 고통을 아파하시고 진심으로 도와주시려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보며
이새롬 12-05-05 07:40
 
두분의 훌륭하신 삶의 모습을 본받고 배워 나가도록 노력할께요.
가난한 분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이새롬 12-05-05 07:39
 
필리핀 아이들을 아무런 조건없이 돕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사랑과 행복을 가즉 담아 나누어 주시는 전령사인
장수관 12-05-04 18:29
 
매우 특별하고 소중한 민들레 필리핀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으로 주고 사랑을 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히어로 12-05-04 18:28
 
필리핀 민들레 scholarship 이야기는 새로운 삶의 지평이 열어줍니다. 세상 모든 힘든 아이들에게 더욱 맑고 밝은 미래가 열리기를 기도하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영자 12-05-04 18:27
 
이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까지도 사랑하는 두 천사분의 나눔에 뜨거운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김은진 12-05-04 18:26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자는 참으로 선한 동기를 필리핀 민들레 scholarship에서 배웁니다. 이 세상이 더욱 맑고 밝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산 소망이 넘칩니다. 감동!
이홍 12-05-04 18:24
 
필리핀 민들레 scholarship 은 저에게 큰 감동을 안겨줬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어 사랑을 전해주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하순정 12-05-04 18:23
 
365일 무소유로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을 이화여대인들의 영원한 멘토로 모십니다!
조복선 12-05-04 14:48
 
감동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선뜻 도울 수 있었던 두 분의 용기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초콜렛과 슬리퍼 선물도 대단하고, 장학금 지원은 아주 훌륭하십니다! ^^
최영진 12-05-04 14:46
 
우리 함께 일어서보자고 손내미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좋습니다.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가난한 이웃과 함께걷는 삶임을 배웠습?
고미아 12-05-04 14:45
 
아무리 시대가 달라지더라도 우리의 최고 소임은 역시 가난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것, 주는 것임엔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장주영 12-05-04 14:44
 
힘든 이웃들과 동행해주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scholarship'은 제게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합니다. 진한 감동을 전해주는 민들레 필리핀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세영 12-05-04 14:43
 
가식과 악의에 지친 하루살이에 지쳐 있을 때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와 따뜻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희망과 함께 힘을 불끈 솟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최종광 12-05-04 14:42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떠한 일을 하든 항상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정말 마음으로 즐겁게 필리핀 아이들사랑을 실천하시는 두 천사분이 존경스럽습니다.
이유석 12-05-04 14:40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왜 다른 나라아이들까지 도와야하나 생각했는데 필리핀 봉사활동을 보면서 어둠속의 빛처럼 밝아졌습니다. 두  천사분의 진심어린 마음이 참 좋습니다^^*
정안나 12-05-04 14:39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중에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준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것이다' (마태복음 25.40) 필리핀 나눔을 보면서 이 복음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감동입니다~
김정수 12-05-04 14:37
 
가난하고 절망인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정성에 눈물이 왈칵 났습니다. 모든 일상을 소중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제노비? 12-05-04 14:36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보면서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혜경 12-05-04 06:49
 
비록 크지 않은 돈이지만 후원을 하고 싶어요.
1대1 자매결연 같은 것도 맺었으면 좋겠고요.
두분께 너무나 감사드려요^**^
박혜경 12-05-04 06:48
 
사진에서 보는 필리핀 아이들의 헐벗고 삶에 지친 모습들을 보니 정말 마음이 아파요.그런 아이들을 돕기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하시는 사랑나눔에
장미란 12-05-04 06:46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선행은 우리사회가 꼭 본받았으면 정말 좋겠어요.
필리핀아이들을 위한 좋은일에 저도 돕고 싶어요!
정우찬 12-05-03 15:56
 
꿈과 희망이 없다는 것은 살아 있어도 살아있는게 아니라는 말이 있듯이 절망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해요~!
배누리 12-05-03 15:5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도 적은 금액이지만 돕고 싶습니다.
배누리 12-05-03 15:55
 
마땅한 옷도 없이 신발도 벗고.. 하지만 예쁘게 웃고 있는 필리핀 아이들을 보고 울어버렸습니다. 그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김기성 12-05-03 15:54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마음의 상처가지도 치유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을 배우고 싶어요. 두분은 날개없는 천사이세요~
정하나 12-05-03 15:53
 
필리핀에서 가장 힘들고 고통받는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모습에 진한 감동을 느끼게 되었어요. 베베모를 오래도록 응원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려요!
감사의 인사를 드려요!!
박태양 12-05-03 15:52
 
지금도 믿기 어려울만큼 험난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과 가난한 이웃들의 영원한 벗이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쇼콜라쉽 파이팅!
선샤인 12-05-03 15:52
 
울다가 웃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더 큰 부와 명예를 얻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데, 서영남 선생님은 어떻게 가난한 이웃들을 더 도와줄 수 있을까 고민하시네요. 존경합니다!
신데렐? 12-05-03 15:51
 
민들레 일기를 읽을때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핑 돕니다. 두분의 헌신은 절망에 처한 사람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주기 때문입니다^^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이은혜 12-05-03 15:51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도 민들레 장학금 전달에 조그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파이팅!!
야고보 12-05-03 15:50
 
저를 성숙하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필리핀 나눔을 통해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늘 기도하겠습니다.
김건우 12-05-03 15:49
 
가장 낮은 곳에서 어려운 사람과 함께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바로 예수님의 모습이십니다^^ 험하고 삭막한 세상에 빛이 되는 민들레 필리핀 장학금 감동입니다.
이천웅 12-05-03 15:48
 
필리핀 봉사활동은 감동입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세상, 필리핀 아이들이 학교도 다니고 더이상 고통받지 않는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수잔 12-05-03 15:47
 
가난하고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뜨거운 애정을 보았습니다. 두 천사분께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샬롬~
권수정 12-05-03 15:47
 
힘든 아이들이 기를 펴고 예쁜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보호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열망합니다.
윤건 12-05-03 15:46
 
필리핀 민들레 scholarship 최고! 감동! 화이팅!!! *^^*
호세정 12-05-03 15:46
 
오늘 내 인생의 큰 스승을 만났습니다. 팍팍한 세상 안에서도 따뜻한 소통으로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과도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뿌카 12-05-03 15:45
 
사람은 누구나 쉽게 내것을 남에게 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하나님이 같이 한다면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것입니다. 수사님이 바로 그분이 아닌가요. 감동입니다.
허 영 12-05-03 15:44
 
이보다 더 기쁘고 감동적일 순 없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도 가족이 되어준다니!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놀라움은 어디까지인가 *^^* 너무너무 훌륭하십니다
전혜빈 12-05-03 09:11
 
모습에서 정말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고 있어요.
저도 비록 작은 돈이지만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돕는 일에 쓰도록 보태고 싶어요!
전혜빈 12-05-03 09:10
 
가난으로 고통받는 필리핀아이들을 향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을 지켜보며 눈물이 핑 돌았어요.
모든것을 아낌없이 내어주고 나누어 주시는 두분의 숭고한
한지연 12-05-03 09:08
 
나눔천사!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삶이 한편의 동화처럼
아름답게 느껴져요^^
성하남 12-05-02 14:57
 
'민들레 희망센터' 사진이 감동! 감동입니다!! 가정의 달 5월은 함께해야 하는만큼 우리의 나눔 열정도 더 풍성해지길 빌며...^^
화이팅!!
함구연 12-05-02 14:31
 
끊임없이 낮게 더욱 겸속하게 가난한 이와 함께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삶에서 빼어난 스승들입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대단하십니다.
종달새 12-05-02 14:30
 
희망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필리핀 나눔을 떠올리니 힘든 제 삶에 따뜻한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 다시 일어서는 기적을 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세레나 12-05-02 14:26
 
메말라가는 필리핀 아이들 마음을 감동으로 촉촉하게 적셔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해 직접 밥도 지으시고 여러모로 고생하셨습니다.
이현규 12-05-02 14:25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민들레 일기로 하루가 다르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까이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누군가에게 희망이 된다는 것은 의미있는 일입니다. 감동
치릴로 12-05-02 14:24
 
힘든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고 헌신하는... 드러나게 또는 숨어있지만 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빛이 납니다. 빛!
장근희 12-05-02 14:23
 
필리핀 나눔도 정말 최고입니다.  존경합니다!!
장근희 12-05-02 14:23
 
얼마전 인간극장 스페셜 감동으로 시청했어요~ 민들레 수사님은 진정 이시대의 의인이십니다. 어려운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참으로 감동입니다^^
쇼팽 12-05-02 14:22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쿵짝이 12-05-02 14:22
 
나눔은 사회 안에서 실천하는 삶을 지지할 때,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때 저절로 되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모두 힘내세요! 수고하셨습니다.
권미영 12-05-02 08:25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필리핀 봉사활동을 보고 저도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어요.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제니 12-05-02 08:24
 
절망이>>>희망으로 바뀌고 꿈을 가지게 되리라 확신해요.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 일이 오래도록 이어지고 그 일에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바래요^^
이제니 12-05-02 08:23
 
필리핀의 아이들의 모습과 환경들이 벼랑 끝에 서 있는것 같아
너무 애처롭게 느껴져요.
하지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시기에...
구준미 12-05-02 08:19
 
의 아름다운 삶..그리고 헌신적인 삶을 존경해요.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해요~~
구준미 12-05-02 08:18
 
사진의 모습들을 보니 제 가슴이 감동으로 벅차오르네요.
누군가에게 사랑을 나눌줄 아는 사람이 되도록 저도 노력을 하려 해요.언제나 변함없는 감동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다빈 12-05-02 08:16
 
여기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선행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고마워요^^
이다빈 12-05-02 08:15
 
민들레국수집은 보는 만큼 알게 되고 아는 만큼 좋아할 수밖에 없는 그런곳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까지 자신의 고통처럼
김현주 12-05-02 08:12
 
가난하고 헐벗고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필리핀 아이들을 위하여 선물을 준비하고 행복을 전달하는 모습들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할 것 같아요!
안다혜 12-05-02 07:41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사랑을 전하고 돌아오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해요^^
에스델 12-05-01 18:41
 
오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만나고 왔습니다.취직이 되지 않아 우울했는데 가슴 속 희망을 품고 왔습니다.가난한 이웃들의 메마른 땅에도 이렇게 희망새싹이 돋아나나봅니다.짱!
김한국 12-05-01 18:39
 
필리핀 민들레 소콜라쉽은 서영남 대표님의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감동 ㅠ_ㅠ
유인나 12-05-01 18:38
 
우와~ 민들레 수사님이 살아온 삶과 업적은 이류의 미래에 새로운 희망을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필리핀 scholarship은 은총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장학금을 뜨겁게 응원하겠습니다!!!
이정화 12-05-01 18: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에서 많이 배웁니다.
선한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
독자 12-05-01 18:36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필리핀에 있는 아이들에게까지 기쁨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이 감동입니다.
나디아 12-05-01 11:40
 
감동으로 읽고 사람답게 사는법을 배웠어요~ '민들레 국수집'이 하시는 모든 선행에 하느님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래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사같으세요^**^^^
은지원 12-05-01 11:39
 
나누면 누구보다 행복하답니다~ 손끝에서 발끝으로 전해지는 따뜻한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필리핀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따뜻한 5월 보내세요~^^*
박수영 12-05-01 11:37
 
감동! 또 감동!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은 저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줍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두 분을 사랑합니다.
이메리 12-05-01 11:36
 
민들레 국수집 나눔은 늘 아름답게 보입니다. 그저 아무대가없이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짝궁 12-05-01 11:36
 
환한 일상을 보고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거워지는 듯 합니다. 지금 회사일로 우울했는데 힘이 생기네요~ 필리핀까지 가셔서 고생하고 오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젬마 12-05-01 11:34
 
감동!! 엔돌핀이 마구 생기는 듯 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장학금 이야기를 읽고 저또한 주위의 많은 힘든 아이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차영호 12-05-01 11:32
 
민들레 국수집은 나를 흔들어깨우는 종소리와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모두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서 학교도 잘 다니고 행복하게 생활할 것입니다^^
임유정 12-05-01 11:32
 
우와~ 최고입니다!!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걸리버 12-05-01 11:31
 
이 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선생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서선생님과 필리핀 아이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동 감동...
이은총 12-05-01 11:30
 
감동입니다! 이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위대한 사랑 앞에서 빛나는 희망을 봅니다! 우리 곁에 다정하게 미소짓고 있는 그 분을 사랑합니다.
전연아 12-05-01 08:20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존경해요.
두분이 계시다는 것이 행복해요.
저도 필리핀 후원에 도움을 드리도록 할께요!
전연아 12-05-01 08:19
 
사진으로 본 필리핀의 환경이 너무나 좋지 않은 것 같아 마음이 무척이나 아프네요.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고 도와주시는
박소현 12-05-01 08:07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힘든 나날들을 보낸적이 있어요.
민들레국수집이란 곳을 알게 되면서 웬지 모르게 삶의 활력소가
생긴것 같아요.
윤미진 12-05-01 08:06
 
나누어 주신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숭고한 삶의 모습들을
본받고 배우고 싶어요^^
감사드려요^**^
윤미진 12-05-01 08:05
 
소유로부터 자유로운 무소유의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낌없는 나눔의 모습이 얼마나 감동인지 모르겠어요.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라는 소중한 것들을..
한석호 12-04-30 12:45
 
필리핀 나눔을 보면서 진정한 사랑 나눔 대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의 불평등한 현실에서 우리 모두가 잘 살기 위해서는 모두가 똘똘뭉쳐야 함을 배웠습니다. 화이팅!!!
독고진 12-04-30 12:43
 
두 분의 나눔과 사랑은 어디까지인가요? 정말 놀랍고 감탄만 나옵니다. 언제나 참사랑과 나눔을 행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이제니 12-04-30 12:44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을 돕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사랑나눔 풍경이 아주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 속에 영원히 메마르지 않는 사랑,행복,나눔 등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미카엘 12-04-30 12:42
 
필리핀 나눔을 보면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셀리 12-04-30 12:41
 
이 세상에 감히 꿈꿀 수 없는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을 봅니다~ ㅎㅎㅎ
박대진 12-04-30 12:41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국수집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마음은 이 시대의 귀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두 분의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입니다.
공현지 12-04-30 12:40
 
필리핀 민들레 장학금 전달은 받은 모든 아이들에게 스페셜데이가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천사의 공간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현지 12-04-30 12:39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하느님이 보내주신 천사분들 이세요. 두분께서 행하시는 모든 일들에 하느님의 축복과 사랑이 반드시 함께 하리라 믿고 기도드려요~
참나무 12-04-30 12:35
 
필리핀 민들레 장학금 덕분에 학교를 갈 수 있게 된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을까?를 생각해 보면 제 마음도 흐뭇해 지는것 같아요.
감동의 나눔자리 정말 멋진 모습이에요 ^^
헬레나 12-04-30 12:32
 
산타클로스의 선물이 가난하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큰 용기를 주었으리라 생각해요.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감동어린 모습 하나하나를 통해 삶의 소중한 의미를 배우게 되네요*^^*
왕팬 12-04-30 12:30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봐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시는 두 천사분은 저의 인생스승입니다^^
빅마마 12-04-30 12:29
 
4월을 마무리하며 필리핀 봉사활동 풍경을 보고 가정의달 5월을 맞이하는데 좋은 선물이 되었습니다^^* 정말 행복해보이네요~
엄청 더웠을텐데 고생하셨습니다.
엘리사? 12-04-30 12:27
 
밝게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 뭉클합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얼마 보낼께요^^ 다음에 꼭 보내주세요~
엘리사? 12-04-30 12:27
 
하하하 호호호 깔깔깔...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지금처럼 필리핀의 모든 아이들이
손창식 12-04-30 12:26
 
참으로 멋진 필리핀 민들레 쇼콜라쉽 풍경입니다. 저도 열심히 나눔생활을 해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감동!
이향기 12-04-30 12:24
 
매일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나의 세월도 이제 조금씩 조금씩 닮아가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필리핀봉사활동 최고입니다!
휘스턴 12-04-30 12:23
 
내가 꿈꾸는 사랑을 보았습니다. 힘들고 지친 아이들에게 늘 헌신적인 사랑을 나누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이은영 12-04-30 12:22
 
'민들레 공동체'는 둥근해처럼 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근심들도 마침내 희망의 별빛이 됩니다. 365일 일만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수고하셨습니다^^
정나훈 12-04-30 12:20
 
가난하고 약한 이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민들레 수사님의 작지만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이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납니다!
한젬마 12-04-30 12:19
 
필리핀 풍경을 보고 나눠준 사람은 물론 나눠 받은 사람도 영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베로니카님 화이팅! 필리핀 아이들도 화이팅!
방수현 12-04-30 12:18
 
365일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세요~
필리핀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방수현 12-04-30 12:18
 
아직 얼굴을 마주하지 않았는데도 마음으로 가깝게 이어지는 고운 인연이 많음을 '필리핀 민들레 장학금' 풍경에서 느끼며 새삼 고마워합니다.
장군 12-04-30 12:17
 
어느 때보다도 저의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은 항상 넉넉하고 자연스런 모습으로 하느님과 힘든 이웃들을 사랑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가장 부럽습니다.
우희진 12-04-30 07:22
 
언제나 느끼는 일이지만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을 지켜보면 새로운
감동을 꾸준하게 우리에게 주는것 같아요.그 감동 또한 크기가
점점 커지는 것 같고요.
김미주 12-04-30 07:20
 
아낌없이 모든걸 내어주는 그런분들이 계시다면 그분들은 바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닐까...
두분의 천사같은 마음을 존경해요!
민혜경 12-04-30 06:58
 
필리핀까지 찾아가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 광경!
저에겐 너무나 큰 감동이었어요.
서영남수사님!베로니카사모님!감사드려요^^
민혜경 12-04-30 06:57
 
말로만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생각하는척 하는 그런 사람들이 많은데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을 보면서 저렇게 아름다운 선행을..베푸는 곳이 있다는 사실이 참 놀라웠어요.
이민희 12-04-29 18:53
 
생각되네요.
두분의 아름다운 삶을 저도 본받았으면 좋겠어요.
고마워요~@!
이민희 12-04-29 18:52
 
필리핀 아이들의 그 아픔까지도 보듬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선행!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훌륭하고 거룩한 선행이라고
마해미 12-04-29 18:51
 
같아요.저도 내년에는 아니 빠른시일내에 민들레국수집을 돕는 후원자가 되려고 해요.
감사 또 감사드려요^^
마해미 12-04-29 18:50
 
필리핀아이들의 선물을 고르고 직접 들고 기뻐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미소속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보게 되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에게 너무나 큰 감동을 선물하는 것
김수영 12-04-29 18:48
 
가난한 나라에서 가장 애처로운 것은 가난한 집의 어린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국적을 떠나 감동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려요~

오은비 12-04-29 18:47
 
민들레국수집은  늘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김진아 12-04-29 18:45
 
어두운 곳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뭐라 감사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필리핀의 모습들은 너무나 큰 감동을 주셨고요^^

서 우 12-04-29 18:43
 
베로니카사모님 두분은 우리나라의 영롱한 크리스탈과 같은
분들이라고 생각해요.
서 우 12-04-29 18:42
 
필리핀 아이들의 표정이 슬픔과 기쁨으로 교차하는 그런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감동의 사랑을 선물하고 돌아오신 서영남선생님!
공효진 12-04-29 18:40
 
우리나라의 어렵고 가난했던 시절의 모습이 지금의 필리핀의 빠야따스의 모습일지도 모르겠어요.
많은 사람들이 빠야따스 후원에 동참해 주길 기대해요^^
김지선 12-04-29 18:39
 
민들레국수집의 필리핀 방문을 통하여 앞으로 제가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하고 귀하게 여겨야 할 무언가를 생각하고 느끼게 하는
그런 계기가 되었어요.감사드려요@@
국선미 12-04-29 18:37
 
두분의 아름다운 여정과 노고를 칭찬해 드리고 싶어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나라의 희망이에요^^
국선미 12-04-29 18:36
 
필리핀 국민들도 한국의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많은 감동을 받았을거라 생각하니 제 마음도 뿌듯해 지는것 같아요.
서영남선생님!베로니카사모님!
유지나 12-04-29 18:32
 
보며 많은걸 느꼈어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려요~!
유지나 12-04-29 18:32
 
빠야따스라는 곳의 현실이 아주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요.먼나라 필리핀까지 찾아가셔서 아이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선물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을
길은정 12-04-29 18:30
 
우리나라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것은 큰 자랑거리라고
생각해요.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온정 너무나 감동이에요^^

소찬휘 12-04-29 18:29
 
1년365일을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어요~!



안다미 12-04-29 18:27
 
사랑과 감동이 살아 넘치는 곳!
그곳이 바로 민들레국수집 인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노고에 감사드려요!~!~!^^

허 진 12-04-29 18:09
 
빠야따스는 쓰레기산이라고 들었는데 그곳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힘든 생활을 하고 있을까?를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ㅠㅠ민들레국수집의 선행에 감사드려요^**^
오종찬 12-04-29 18:04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무거운 짐이 아닌 가벼운 향기를 전하며 희망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필리핀 민들레 장학재단이 생기는건가요?! ^^ 멋집니다!
구혜선 12-04-29 18:03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의 아이들까지...가난한 모든이들의 버팀목
서영남선생님! 존경해요~~
서정은 12-04-29 17:59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과 나눔에 감동을 받지 않을수가 없어요. 정말 최고에요^**^

이하늘 12-04-29 17:54
 
온정에 너무 감동하여 눈물이 핑 도네요.
두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천사라고 믿어요~!!
이하늘 12-04-29 17:53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해 보았어요.
어느나라를 막론하고 아이들은 미래이고 희망인데..필리핀 아이들에게 베푸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뜻한
김미주 12-04-29 17:51
 
천진난만한 필리핀의 아이들이 가난에서 벗어나 활짝 웃는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민들레국수집이 너무 멋있게 보여요^^
오은주 12-04-29 17:31
 
scholarship이 더욱 확대가 되어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 질수 있기를 소망해요.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가난한 어린이들의 수호천사세요~~
실비아 12-04-29 17:26
 
와~~ 드디어 필리핀 봉사활동 사진이 올라왔네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너무 감동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장학금 전달도 해주시고, 식사준비와 목욕까지 시켜주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임백진 12-04-29 17:25
 
서선생님의 말씀이 오랫동안 가슴에 남습니다. 얼마전 서교동성당에서 하신 강의 감동으로 들었는데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그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김은영 12-04-29 17:22
 
자신을 온전히 가난한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나눔의 중요선이 더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떠돌이 12-04-29 17:21
 
필요로 하는지 알아보고 꼼꼼하게 준비하는 모습이 더욱 빛났습니다. 필리핀에도 노오란 민들레 꽃이 피었습니다!!!
떠돌이 12-04-29 17:20
 
감동!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아름다운 이유는 상대를 먼저 배려하고, 이해하고, 상대보다 낮아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봉사활동도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한가은 12-04-29 17:19
 
필리핀 민들레 scholarship(장학금) 화이팅!!!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이유성 12-04-29 17:17
 
희망이 있고 그 앞에 또 희망이 있고 행복이 있는 필리핀 나눔의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 자신을 넘어서는 사랑을 나누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초대가 오늘 특별히 저에게 다가옵니다. 짱~
수산나 12-04-29 17:15
 
나는 서영남 선생님께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간섭하지 않고, 내 뜻대로 고치려 애쓰지 않고, 이웃을 있는 그대로 지켜보는 힘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민들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이홍렬 12-04-29 17:15
 
감동! 감동! 또 감동!!!!
슬리퍼도 엄청 사셨나봐요~ 일기를 읽고 머릿속에 상상으로 그려왔던 풍경들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 따뜻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한젬마 12-04-29 17:13
 
수사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는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지정우 12-04-29 17:12
 
필리핀 민들레 장학금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진실한 삶의 모습이 보여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까지 사랑하는 두 천사분이 최고입니다!! *^^*
anne 12-04-29 17:07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힘든 아이들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됩시다 *(^^*) 감동!
이혜리 12-04-29 17:06
 
'나눔'을 하시는지 이제는 그 이유를 조금 알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도 저렇게 어려운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3박 4일동안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이혜리 12-04-29 17:05
 
필리핀 나눔 감동!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까 저까지 힘이 납니다!! 조금만 손 잡아주면 이렇게 멋지게 일어날 수 있는데... 수사님이 왜 아무런 대가없이 끊임없는
미란다 12-04-29 17:04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보는것처럼 모든 이웃들과 서로 도움도 주고 받으며 함께 사는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이 따뜻하고 자연스럽습니다. 이번엔 필리핀이다! 짱 아름답습니다 ^^
이한 12-04-29 17:02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지... 그래도 미소가 눈부시기만 합니다~ 그리고 필리핀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
이한 12-04-29 17:01
 
우와~ 일기에서 장학금 전달을 위해 필리핀을 다녀온다고 하셨는데 벌써 다녀오신건가요 정말 눈물이 왈칵! 가슴이 찡합니다~ 더운 날씨에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오영은 12-04-30 08:51
 
빠야따스 아이들을 위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감동적인 사랑나눔에 제 마음이 얼마나 흐뭇해 졌는지 모르겠어요.
너무나 훌륭하신 두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