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2-16 17:23
2010. 2. 14' 베♡베모 와 민들레식구들 - 설날。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275  
2010. 2. 14" 베♡베모 와 민들레식구들 - 설날。
?베로니카께서는 청소하시고 정리하시고 모니카와 함께 상을 차리셨습니다.? 오전 11시가 되어서야 준비가 끝났습니다.
?안드레아수사님, 안드레아 형제, 주헌씨, 덕남씨, 재찬씨, 석원씨, 선호씨, 성욱씨, 기성씨가 동윤씨와 동아와 함께 왔습니다.? 태영씨는 조금 늦게 왔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中)


신일석 10-08-19 02:02
 
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진선미 10-04-27 18:00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을 보고 나눠준 사람은 물론 나눠 받은 사람도 영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장옥경 10-03-29 19:34
 
매일 나눠주느라 바쁘시네요. 우리 이웃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민들레 국수집이 벌써 7주년을 맞이했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 수고해주세요^^
심연희 10-03-22 18:48
 
가난하고 약한 이들에게 사회는 그리 너그럽지 못한 듯합니다. 그러나 민들레 수사님의 작지만 끈끈한 나눔의 손길이 이기에 아무리 힘든 세상이라도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납니다!
아빠랑 10-03-16 22:41
 
저느 배 고픈 사람입니다.배고픈 이들이 많은데 저까지 부담일까 걱정입니다.단지 제가  할수있는건 밥값만 하는 것입니다..세기 다 먹을수 있는겁니까 수사님?
분입니다.세
기 내내 얻어먹.
무소유 10-03-14 18:05
 
가족이 되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늘 민들레 가족분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동반자가 되어주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스럽습니다!
헬레나 10-03-11 16:13
 
오래오래 온기를 품고 있는 뚝배기 같은 민들레 국수집. 그 '뜨겁지 않은 따뜻함'이 나를 편안한 행복으로 이끕니다.
한요셉 10-03-08 18:03
 
민들레 가족분들과 행복한 설잔치!!! 내 소중한 것을 주는데도 저렇게 행복한 미소를 짓는 분들은 처음 봅니다. 덕분에 저도 많이 웃고 갑니다^0^
Isabella L 10-03-07 14:56
 
인간 극장에 나왔던 동윤씨 아기이름이 동아였죠 동아가 별 상처 없이 무럭 무럭 잘 자라서 건강하고 훌륭한 인재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동윤씨도 뿌듯 하실텐데......
까만콩 10-02-23 18:06
 
가끔 삶이 메마르고 힘들 적엔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며 함께 웃어봅니다 ^^*
구혜진 10-02-23 10:09
 
푸짐한 음식을 보기만 해도 배가 부릅니다.나누는 기쁨속에 행복한 미소가 전해집니다.새해에는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모 10-02-22 19:4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환한 미소의 민들레 공동체 설잔치를 보니 저도 행복하네요^0^ TV에서보다 더 따뜻하네요~ 베♡베모 화이팅!
장효진 10-02-22 17:59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마음에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수사님처럼 사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권아름 10-02-21 17:12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살아 가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탄생을 축하하합니다!
이선미 10-02-21 15:31
 
인간극장 5부작을 감동으로 시청하고 왕팬이 되었습니다. 정말 친가족처럼 민들레 가족분들을 맞이해주는 베♡베모의 사랑에 감동받았습니다. 사랑합니다.
둘리 10-02-20 15:17
 
괜히 눈물이 나네요ㅠㅠ 잠깐 유학생활을 한 적이 있었는데 명절 때가 가장 서럽더군요. 함께할 가족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베♡베모가족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옥동자 10-02-19 18:28
 
민들레 가족분들의 설 명절 모습이 사랑스럽게 다가옵니다. 2010년에도 행복한 일상들이 더욱 가득하기를 기대합니다 >_< 베♡베모 가족모두 힘내세요!!
한젬마 10-02-19 18:22
 
설명절에도 민들레 가족분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참 소중한 베♡베모가족을 바라보며 감사와 기쁨 가득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보겸 10-02-18 17:04
 
지금 제가 처해 있는 환경에, 작은 것이라도 참으로 깊이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짠해지면서 눈물이 나네요...
권 율 10-02-17 19:42
 
반짝반짝 눈이 부신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의 설날 잔치가 감동입니다! 음식 만드시느라 수고하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늘 함께해주세요~
백보람 10-02-17 17:55
 
제가 잘하지 못하는 &#039;가난한 이웃 사랑&#039;을 훌륭히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훈훈하네요~^0^
이주석 10-02-16 17:37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행복한 설날 잔치!! 보고만 있어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