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0-02-22 23:16
2010. 2. 21'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개소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774  
2010. 2. 21"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개소식。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개소식에 참석해 주신 많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은 우리들의 꿈 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을 가득 메우고도 밖에서 서서?함께 해주신
여러 선생님들과 봉사자분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신일석 10-08-19 23:11
 
아....정말 뭐라...표현을 못하겠네요...정말....이것이 행함있는
믿음이 아닐까 합니다...ㅠ.ㅠ
손정수 10-05-18 17:56
 
살다 보면 힘들 때가 참 많지만 민들레 밥집 덕분에 기쁨을 느끼고 많은 위안을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최나리 10-05-15 18:06
 
민들레 밥집 일상을 보면서 나는 힘든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지 반성하고 묵상해 보았습니다.
양영호 10-04-26 17:47
 
무관심과 이기심과 탐욕에서 벗어나 좀더 가난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는 이해와 사랑의 사람이 되려는 용기를 민들레 국수집에서 얻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감동입니다!
김대영 10-04-22 17:30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일어나는 끊임없는 기적들이 우리 모두를 살게하는 것이 아닐까요^^ 수사님의 환한 미소만큼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계속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원기현 10-03-31 15:00
 
민들레 국수집 7주년을 맞이하여 민들레 수사님과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삶에 지친 많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수사님 짱!
마이클 10-03-30 19:01
 
제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매일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의 럭키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효숙 10-03-28 20:01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사랑의 의미를 가르칩니다. 가난한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을 곁에서 보니 이제는 편해졌습니당~
루시아 10-03-27 20:02
 
일상 후곡성당에서 하신 사순특강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너무 진실되고 아름다운 삶의 주인공을 만나서 행복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직접와서 보니 더 따뜻하네요^^
쥬니 10-03-26 19:25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처럼 저 또한 사랑과 희생으로 힘든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울타리를 만들겠습니다.
라일락 10-03-25 19:02
 
아름다운 사랑의 향기를 폴~폴~ 풍기는 민들레 밥집은 보고만 있어도 든든합니다^^* 내가 진정 사랑해야 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문경식 10-03-24 19:15
 
심어주시는 서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이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군요. 3월말에 출간되는 <민들레 국수집 홀씨하나>도 굉장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경식 10-03-24 19:14
 
샘터 4월호에서 수사님이 쓴 &#039;행복은 라일락처럼 사는 것이다&#039;를 읽고 참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매일을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열정적으로 나누시고, 희망과 용기를
박영란 10-03-23 18:1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의 하루가 나에겐 늘 자극이고 경이롭습니다. 그래서 더욱 민들레 수사님을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처럼 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TONY 10-03-21 18:03
 
지금 현실을 걱정하고 힘겨워하는 이웃들에게 우리 모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어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화이팅!!
햄토리 10-03-21 16:29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힘든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밥집이라는 소리를 듣고 무릎을 탁!쳤습니다.아이때부터 잡아주고 사랑을주면 분명 훌륭한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김나영 10-03-19 19:58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수사님의 모습이 얼마나 힘이 나고 감동적이던지요.그 누구의 격려도 따라갈 수 없는 강렬한 기운이 전해졌습니다.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고아라 10-03-18 20:39
 
조선일보에 실린 &#039;민들레꿈 어린이 밥집&#039; 소식 잘 보았습니다^^ 밝고 소박한 아이들이 자라 희망했던 꿈을 이루길 기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화이팅!
카루나 10-03-17 18:58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일상을 보고 있노라면, 그 어떤 걱정거리도 봄눈 녹듯 사라집니다 *^^*
조영섭 10-03-16 19:49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살아난다는 수사님의 말씀이 오늘도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영섭 10-03-16 19:49
 
샘터 3월에 실린 수사님 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진정한 사랑은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많이 깨닫습니다.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주정후 10-03-15 20:00
 
&#039;국회보&#039;에 국민대표로 실린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내게는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큰 희망이 있습니다. 저 또한 꼭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해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손지현 10-03-14 19:38
 
3월호 국회보에서 서영남 시민대표님이 쓴 편지 감동!또감동으로 읽었습니다.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 닿습니다.뜨거운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소유진 10-03-13 19:06
 
요즘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가난한 이웃들이 존중받고 대접받는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감동입니다~
소유진 10-03-13 19:05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국수집」에 처음으로 글을 보냅니다.민들레 밥집은 언제나 따뜻하고 편안합니다.요즘은 민들레 밥집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에 깊이 맛들이고 있습니다.
조명수 10-03-12 19:49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시작된 한줄기 빛이 저에게 에너지를 빵빵하게 채워줍니다.3월호 &#039;국회보&#039;에 실린 시민대표 민들레 수사님의 글에서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파이팅~!^^
헬레나 10-03-11 16:12
 
눈이 시릴 만큼 아름다운 &#039;민들레 꿈&#039;에 넋을 놓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뿜어내는 민들레 꿈 향기에 취해 행복합니다^0^ &#039;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039; 화이팅!!
최선희 10-03-10 18:49
 
사랑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에서 잔잔하게!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소중한 체험을 솔직하게 나누어 주신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수정 10-03-09 18:30
 
사랑만이 승리한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오늘도 가슴에 새깁니다. 축복식 사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039;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039;을 우리 가족모두 뜨겁게 응원합니다!!
안은미 10-03-08 19:28
 
아이들에게 올바른 길을 찾을 수 있도록 헌신하는 수사님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평화신문에서 &#039;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039; 소식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청도 10-03-07 18:15
 
잊을 수 없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나도 힘든 아이들의 손을 덥석 잡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수사님 고맙습니다.
이효범 10-03-07 16:15
 
&#039;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039;을 통해 수사님의 소중한 뜻이 아이들 마음의 밭에서 곱게 싹을 틔워 열매를 맺는 3월이 되길 기도합니다*^^*
조경미 10-03-06 19:24
 
요즘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눈이 조금 맑아지고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성광 10-03-05 18:46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은 우리에게 달콤한 휴식과 더불어 빛나는 희망을 줍니다. 마음 속 깊은 아이들과 마주하는 &#039;생활의 발견&#039; 아자! 아자! 화이팅!!
이장희 10-03-05 17:50
 
이 봄에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맛보는 행복감과 기대를 수사님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감동적인 &#039;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039; 축복식 잘 보았습니다.
정세연 10-03-04 11:04
 
남에게 호의를 베풀기 쉽지 않은 각박한 세상, 따뜻한 민들레의 일상은 내게 고스란히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이용걸 10-03-03 15:43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밝은 오늘이 있게 된 것은 민들레 수사님의 희생과 깊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젬마 10-03-02 19:07
 
축하드립니다!! &#039;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039;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향신문에서 개소 소식 감동으로 읽었습니다^&amp;^
꼬마곰 10-03-01 18:13
 
&#039;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039; 안에서 절망은 희망으로 일어서고, 모든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기쁨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이예요^^*
배누리 10-02-28 18:41
 
인천주보와 평화신문에 난 &#039;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039; 탄생 기사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날씨가 흐려서 기분이 우울했는데 민들레 밥집 덕분에 활짝 개었습니당~ 축하드립니다!
유혜정 10-02-27 18:03
 
&#039;민들레 꿈&#039;처럼 아이들에게 먼저 실천하는 사랑의 용기를 지닌다면 우리의 삶에는 튼실한 기쁨과 평화가 뿌리내릴 것입니다.
정필우 10-02-26 17:41
 
우리가 타인에 대해 마음을 쓸 때,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 그것은 참으로 살아 있는 기도이며 희망임을 민들레 수사님께 배웠습니다. &#039;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039;을 응원합니다!
나영원 10-02-26 14:23
 
&#039;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039;을 보며 무지한 제 삶을 깊이 반성합니다. 어린이 밥집을 탄생시키기 위해 애쓰신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영숙 10-02-25 19:48
 
한결같은 정성으로 따뜻한 밥을 준비하며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가족처럼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수사님의 모습은 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039;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039;홧팅!!
송재범 10-02-25 15:54
 
&#039;민들레밥집&#039;사진을 보고 나도모르게 눈물이흘렀습니다.겨울내 얼었던 마음이녹아내리고 그사이로 희망이 싹트는것같습니다.늘 새롭게 세상을바라보게 해주신 수사님께감사드립니다.
장민영 10-02-24 19:59
 
&#039;민들레 국수집&#039; 일상을 보며 제 삶을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수사님의 말씀.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
이성일 10-02-24 14:57
 
아이들을 위한 수사님의 무한한 사랑이 곳곳에서 드러납니다.함께 사는 공동체안에서 제가 가진 것을 나누겠습니다.수사님의 끝없는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노지향 10-02-23 19:35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039;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039;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웃음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는 수사님의 사랑이 가슴에 깊이 새겨집니다^^화이팅!!
함박눈 10-02-23 19:33
 
&#039;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039;의  의미있는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연합뉴스에 실린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짱구 10-02-23 18:13
 
늘 가난한 이웃 사랑에 온 정성을 쏟으시는 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039;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039; 개소식을 축하합니다!! 늘 축복스런 날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이재정 10-02-23 18:09
 
수사님과 안젤로 신부님의 환한 미소가 꼭 닮았네요^^*수녀님들도 많이 오시고, 축하해주러 정말 많은 분들이 오신 것 같아요.참석하지 못해 너무 아쉽습니다.그래도 축하드립니다!
구혜진 10-02-23 10:07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것인지 깨닫고 갑니다.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