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5-13 14:12
민들레국수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414  
                                                                            


1. 민들레 국수집이란?

 

2003년에 배고픈 사람들을 위해 민들레 국수집 열었다.

처음 시작했을 때는 식탁하나에 간이의자 6, 밑천은 300만원으로 시작을 했다.

 

그리고 몇 가지 원칙을 세웠다.

 

1) 프로그램 공모 안 한다

2) 정부지원을 받지않는다 

3) 조직을 만들지 않는다

4) 부자들이 생색내면서 주면 안받는다.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은 아직까지 있다.

 

노숙자들이 밥을 먹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이 와서 밥을 먹고 공부를 하는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 공부방. 도서관

진짜 국수를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진료소.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다.

이곳에서는 책보고 빨래등 다양한 일을 할 수있는데 노숙자들이 책을 보면 독서장려금3000원을 준다고 한다.

 

또한 민들레 진료소도 있어서 한달에 두 번 무료검진을 해준다.

 

민들레 밥집, 민들레 꿈 어린이밥 집, 민들레 희망센터, 민들레 진료소.

 

또한 민들레 국수집에 기부를 해도 영수증도 못받아서 연말정산도 못받는다고 한다.

민들레 국수집은 이런 사람들의 후원으로 인해서 운영이 되고 있다.

  

민들레 국수집은 6개의 의자로 식탁 하나를 두고 시작했다.

줄을 서지 않으니까 6개의 의자가 딸린 식탁에서 300명이 먹을 여유가 생기게 되었다.

 

"줄을 서는것이 정말 옳은것인가."

 

세상이 좋은세상이 되기위해서는 가장 힘든 사람부터 국수를 먹을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사람다운 것이다.

 

사회에서 줄서기에 밀려서 노숙자가 된 사람들인데

여기서도 줄서기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회의감이 생겼고 줄서기를 하지말자는 원칙을 세웠다.

때문에 봉사 수혜자들을 모아놓고 어제 저녁 못 드신 분 손들라고 했다.

그리고 어제 아침도 못 드신 분을 손들라고 했다.

그리고 엊그제 저녁도 못 드신 분도 손을 들라고 하니까 있었고 그분부터 밥을 드시게 했다.

 

그 사람은 이에 대해 이 너무 고마워하면서 뒷 사람을 위해 반찬에서 맛없는 부분을 가져가서 빨리먹게 된다.

그렇게 정말 놀라운일이 벌어져서 의자 6개로 하루에 500명이나 먹게되었다.

 

민들레국수집 5주년이 되었을 때

 

노숙자들의 특성중에서 어렸을때부타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때문에 5주년 기념으로 민들레 꿈 공부방을 만들었다.

 

일이 많아지다보니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를 다니고 있는 딸에게 물어봤다.

25살 꽃다운 청춘을 고작 월급 몇 푼에 팔아 먹을것이냐, 이 청춘을 돈에 환산할수 있겠냐 

그리고 딸은 사표를 던졌고 6년이 지난 지금 행복하다고 한다.

 

이는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이기도 하다.

 


 

2.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으로 가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한국에서처럼 예산 확보 하지 않고 개인들의 자발적인 후원에 의해 운영된다.

2014422일에 들어갔고 69일 오픈하게 되었다.

 

2007년 책을 내서 인쇄로 받은 돈. 중에 10%를 장학금으로 기부하려고 감

때문에 그는 나보타스 지역으로 향했다 필리핀은 못사는 나라가 아니지만 엄청나게 빈부격차가 심했다.

아시아에서 제일 큰 쇼핑몰이 있지만 세 명이 식당에서 먹으면 겨우 사천 원만 나올 정도로 가난하다.

 

거기를 살펴보니 엄청나게 가난하다. 둘러보다가

 

쓰레기 산에서 음식을 나눠주는 수녀님을 보고 2011년 가난한 아이들 100명에게 장학금을 주는 것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던 중

 

2013년에 필리핀에서 민들레국수집을 할 기반이 생기게 된다.

2013년도에 2억의 상금을 받음. 1억은 할아버지 할머니에게(한국에 민들레국수집) 드리고 1억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드는데 썼다.

 

남 때문에 돈 걱정 해본적이 있는가?

 

자기를 위해서는 한 푼도 못쓴다고 할 때 지갑에 있는 돈이 무슨 상관이겠나.

 

돈을 나에게 못쓰고 남을 위해 쓴다고 할 때 돈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

돈에 대한 생각만 바꾸면 엄청나게 잘 쓸 수 있게된다.

돈을 자기를 위해서 쓰게 되면 바보처럼 쓰게 된다.

 

소설 허수아비에서는 외국 유학, 좋은 대학, 좋은 머리를 갖고 있는 사람이 나온다.

그는 회사 사장이 아들에게 상속하는 것을 거들어주면서 몇 십억을 받고 얼마나 쫀쫀하게 돈을 쓰냐하면

1억짜리 시계, 몇 천 만원짜리 넥타이를 사는데 쓴다.

 

이게 행복한가?

 

악착같이 번 돈을 남에게 쓰면 엄청난 효과가 생긴다. 

민들레 국수집도 300만원으로 시작할 때 걱정 안했다.

 

아무튼 필리핀에서는

칼로오칸 시티, 말라본 시티, 나보타스 시티 세 곳에서 시작하고자 했다.

그러나 필리핀 도착 하루 전 날에 칼로오칸의 빈민촌에 집 400여 채가 타고 몇 천명의 이재민 발생했다.

 

그러나 집이 불에 다 타버린 아이들은 행복하다고 했다.

당시 이재민이 가장 필요로 했던 것은 의류하고 쪼리 신발이었고 이를 조달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밥을 줘야하는가, 사람대우를 해줘야하는가

사람대접을 해줘야 이웃을 돕는 것이다.

 

사람대접도 안하고 밥을 주는 것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폭력을 행세 하는 것이다.



막달레나 15-06-07 15:51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 나도 열심히 부지런히 살아서 가난한 이웃과 함께 힘을 나누려 살아갑니다 꼭 도울수 있도록 하느님 힘을 주세요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늘 함께하겠습니다
황덕희 15-05-23 09:41
 
늘 깨어있어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영미로사 15-05-23 07:19
 
소외된 가난한 이웃들을 품어 안는 훈훈한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파이팅!!!
송별 15-05-22 22:04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가치있는 꿈의 실현입니다.
점점 발전해나가기를 빕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순정마초 15-05-22 21:04
 
민들레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장현성 15-05-22 20:06
 
민들레 국수집은 저를 행복하게 하고, 또 부끄럽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실 되게 운영하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정원 15-05-22 19:05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기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언제나 굳건하시기를 저도 바랍니다.
송혜진 15-05-22 18:52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틈날때마다 기도를 더하겠습니다.
겨울나비 15-05-22 18:25
 
365일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박순희 15-05-22 17:20
 
나누는 일이 사는 일이군요.
그러고 보면 우리는 나누기 위해 숨쉬는 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파이팅!!
세종대왕 15-05-22 13:36
 
민들레 국수집 감동!
나를 넓혀주고 깊어지게 한 고마운 사랑, 성공보다는
내면의 성장을 가져다주는 고마운 사랑, 서영남 원장님의 사랑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양회준 15-05-22 09:11
 
사람의 의지와 노력 그리고 진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인생을 가르쳐 주네요.^^
최은주마리아 15-05-22 08:33
 
내 마음이 늘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려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행복해지는 법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진 15-05-21 22:14
 
힘든 삶에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줍니다.
민들레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 주기를 소망해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드립니다.
루루 15-05-21 21:07
 
민들레 국수집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윤정환 15-05-21 20:25
 
사랑으로 하는 모든 일들은 이렇듯 굳이 설명되지 않아도 그 기분 좋음이,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처럼요..
프란체스카 15-05-21 19:17
 
펼쳐나가는 감동의 나눔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행해지는 모든것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첫 발걸음 입니다.
박경은 15-05-21 17:50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파이팅!!
장나운 15-05-21 16:58
 
많은 우리 사회의 편견들이 지배층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져 왔음을 이 글을 읽으며 느끼게 되네요.^^
황용석 15-05-21 16:09
 
선생님의 글을 읽을때마다 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천사같은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을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나도연 15-05-21 10:31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0^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법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일기를 통해 나눔에 맛들여 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기다리게 됩니다. 앞으로도 감동적인 나눔, 부탁드립니다.
박인화젬마 15-05-21 07:37
 
가난한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희망을 배웁니다. 이제 우리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눈물이 왈칵 납니다.
아!  이토록 아름다울수가...
콘초코 15-05-20 21:04
 
민들레의 신념이 참 좋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차별없이 무한적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사랑법이 최고입니다.
서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진주마리아 15-05-20 20:14
 
사랑이 숨쉬는 이곳에 영원히 행복하고 사랑만 깃들길...^^
로버트 15-05-20 19:3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존경하는 두 천사분의 행복과 건강,
마음의 평화를 빌며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신하늘 15-05-20 14:15
 
사랑합니다. 민들레★
언제나 힘차게 퐈이팅 하세용!!
조수향보나 15-05-20 13:08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을 6년째 사랑하고 있는 팬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시멜로우 15-05-20 11:23
 
다양한 일을 하시지만, 어디에도 욕심내시는 것은 보이지 않으십니다.
꾸준하게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황상돈 15-05-20 10:16
 
민들레국수집에만 오면, 제 삶에 대해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수십년동안, 우리의이웃들을 이렇게 보살펴 주고 계셨네요..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밖에 표현하질 못해 죄송할 뿐입니다..ㅠㅠ
데이지 15-05-20 09:41
 
100점 만점에 120점!!
민들레 국수집은 모하나 빠지는 것 없이 최고의 환대의 집입니다^^
레이먼드 15-05-19 21:35
 
항상 진실된 사랑을 보여 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이 참 좋습니다.^^
박찬준 15-05-19 20:06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이렇게나 아름다운 세상인데, 저는 그동안 너무 부정적으로만 본 것 같습니다.
민들레의 아름다운 세상 때문에 웃어봅니다.
고주희 15-05-19 19:39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지금껏 너무 수고 많이해주셨어요.
앞으로도 수고 많이해주세요!^^
세상살이 15-05-19 18:38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오늘 저녁에는 기도 하겠습니다.
김영석 15-05-19 17:41
 
아자! 아자! 민들레 파이팅! 파이팅!
비록 마음속에서지만, 응원의 소리를 높여 봅니다.
강현우 15-05-19 16:44
 
최고의 사랑을 보여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건승을 기원합니다.
유근옥 15-05-19 16:32
 
민들레 국수집의 의자와 식탁들이 다시 처음처럼
줄어드는 날이 오기를 바라봅니다.
우진기 15-05-19 15:35
 
민들레 국수집에는 오늘도 감동의 스토리 하나가
만들어 지고 있을 것만 같습니다.
최동준 15-05-19 10:25
 
오늘도 변함없이 민들레국수집을 찾으시는 손님들을 위하여 애쓰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예린수산나 15-05-19 07:32
 
반갑습니다. 어느새 민들레 국수집 팬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나누면 이렇게 큰 행복이 돌아오는지 몰랐습니다.
힘들거나, 지칠 때 민들레 일기를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고 닦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사랑합니다.
박준영 15-05-18 22:08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 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이송주 15-05-18 21:15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느낍니다.
백설공주 15-05-18 20:44
 
서영남대표님의 나눠주는 삶!
언제까지나 변함 없는 모습에 감사드려요.
김석만 15-05-18 18:41
 
오늘도 지쳐있는 거리의 영혼들에
민들레 국수집은 흔치않은 한줄기 빛이 아닐까 합니다.
강은민 15-05-18 17:59
 
배고픈 사람들이 없는 세상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계은성 15-05-18 17:02
 
오늘도 행복한 삶을 사시는 베베모 가족 파이팅 입니다.^^
KooKoo 15-05-18 16:51
 
마음 따뜻한 이야기,
생각만 해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 편안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최고입니다.
심교영 15-05-18 14:42
 
한 사람의 결심과 실천이 있어
지금 우리 눈앞에 사랑의 기적이 펼쳐지네요.
이유리 15-05-18 10:20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밥집,,,,
갈수록 높아만 가는 물질적 욕심에서 벗어나 기도하고 은은한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의 빛인 서영남 대표님을 닮아가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유정희로사 15-05-18 07:38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 하시는 민들레대표님...
가장 빛나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대표님이세요.
저도 민들레 대표님 덕분에 정말 중요하고 소중한건 눈에보이는게 아니라는것을  깨우칩니다....
권혜진 15-05-17 22:04
 
민들레 풍경이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형주 15-05-17 21:27
 
제가 서영남 대표님을 정말 높게 평가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노숙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그들이 즐기고 느끼고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위로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최고입니다.
꽃과나비 15-05-17 20:16
 
두 분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고백해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내 품으로 걸어 들어온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심히 응원하고 따르겠습니다.
백명찬 15-05-17 19:32
 
민들레 국수집이 없다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
누군가에게는 이틀 삼일 굶는 것이 일상일 수 있다는
그 사실이 참 마음 아픕니다.
배짱이의하루 15-05-17 19:26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언제 봐도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한결같은 나눔이 대한민국을 조금씩 바꿔가고 있겠지요.
가난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고상필 15-05-17 16:17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나윤혜 15-05-17 16:02
 
내가 나를 사랑 하듯, 이웃들도
사랑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서준성 15-05-17 13:15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이상열 15-05-17 10:23
 
안녕하십니까..
날씨가 더워졌습니다. 건강 유념하세요.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이 크다는 것을 책에서 읽었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동의 마음을 간직하고 갑니다.
최경혜 15-05-17 08:23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그 세상을 응원합니다. 저도...
김국 15-05-16 23:18
 
어떤마음이든 내가 나를위해 쓰는 시간 보다
내가 남을 위해 쓰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 놀라운 일입니다.
사람은 어떤 것이든 남보단 나를 챙기기 마련인데...
민들레 공동체의 그 따뜻한 마음이 놀랍고 아름답습니다.
문채린유스티나 15-05-16 22:19
 
이세상에 숨은 천사가 있어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바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모두는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한 형제 자매인것을
민들레 일상을 통해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제니퍼 15-05-16 21:06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제가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끝없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오는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사랑인가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만난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도
충만한 기쁨으로 마시도록 축복을 빕니다.
오성연 15-05-16 19:04
 
그분들을 섬기는 곳! 사람대접 하는 곳 찾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만이라도 부디 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무서운녀석들 15-05-16 18:55
 
감동이란 이런게 아닐까!
내 마음이 스스로 움직입니다.
힘들고 소외된 이웃들을 향해~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민들레 국수집 12년의 기적을 만들어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손주윤 15-05-16 18:34
 
작은 시작이었지만, 민들레 국수집이 이만큼 자라난 것은
우리사회에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역할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공보영 15-05-16 12:40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응원받아 마땅합니다.
별이 15-05-16 12:22
 
민들레 국수집의 최대 장점은 주변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길만을 소신껏 간다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임지연 15-05-16 10:12
 
지금도 믿기 어려울만큼 험난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과 가난한 이웃들의 영원한 벗이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수철 15-05-16 07:35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희망을 만드는 일입니다.  아직은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 희망을 볼 수 있음이 아닐까요! 우리 모두 따뜻한 나눔에 동참합시다..
한소정수산나 15-05-15 22:39
 
마음이 메마른 사회로 떨어지고 있는 요즘,
가난한 자에게 사랑과 위로와 도움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손수정 15-05-15 21:24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국수집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사계절 내내 어버이와 스승이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순정 15-05-15 20:16
 
힘든 이웃들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희망을 먹고 마시고,
위로를 받고 힘을 얻습니다.
사람답게 희망차게 멋지게 살려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좋습니다.
꼭 필요한 곳입니다!!
차연희에스더 15-05-15 19:05
 
내가 만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안종현 15-05-15 17:32
 
우리 사회의 작은 천국 민들레 국수집이 오래오래 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초원 15-05-15 16:10
 
겉은 작지만, 크게 보이는 공간
민들레 국수집은 그런 공간입니다.
송복은 15-05-15 14:49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은 아직까지 있다.
이것이야 말로 기적이 아닐까 합니다.^^
황영준 15-05-15 14:13
 
아주 감동적인 글을 읽고 제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에 따라 얼굴빛도 틀려지고, 삶도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면 더욱 공감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가족 모두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이윤경 15-05-15 10:32
 
민들레 국수집의 시작은 한국사회
위대한 실천 중 하나가 될 것 입니다.^^
신경미마리아 15-05-15 08:53
 
가난한 이웃을 위해 베풀고, 함께 나누기 위해 힘쓰라는 특별한 가르침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곳임을 배우게 됩니다. 사랑의 발걸음이,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이 너무 따스해서 좋습니다. 스승의 날입니다.
저의 사랑의 스승이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며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겠습니다.
박일주 15-05-14 22:1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수십년을 이렇게 한결같이 해와주셨습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합니다.
늘 두분에게는 가난한 이웃들이 일순위!!
두분은 우리들의 스승이십니다.
나현숙 15-05-14 21:18
 
지상의 작은 천국이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핑크팬더 15-05-14 21:06
 
서영남대표님의 퍼주는 사랑이 멀리 퍼져 나가 많은 생명을 살릴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곧 그의 참사랑은 사랑의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내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진심으로 대표님께 짧은 글 써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코끼리 15-05-14 20:08
 
세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이 모여
서로 희망을 찾아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연결되어 있는 한 가족이기에 같은 마음으로 도우며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최성길토마스 15-05-14 19:14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12년동안 한결같이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원진희 15-05-14 18:31
 
민들레 국수집의 네가지 원칙을 마음에 새깁니다.
끊임없이 자신을 이겨나가는 그 모습이 참 놀랍습니다.^^
조주연마리아 15-05-14 16:19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
민들레일기를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지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주여 제 욕심을 불쌍히 여기소서.
한주섭 15-05-14 13:48
 
시작해 주신것에 대해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민들레 국수집도 기대되네요.^^
웃어요 15-05-14 11:30
 
변하지 않아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항상 그대로입니다.
엄다미젬마 15-05-14 08:50
 
사랑만이 .... 사랑만이 해답이고 희망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희망을 퍼주는 서영남대표님 천사 베로니카님 파이팅!!!!
손희진 15-05-13 22:19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태권소녀 15-05-13 21:13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멋집니다.
진호영 15-05-13 20:37
 
눈물과 웃음, 감동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참 나눔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세상이 아름답게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5-05-13 19:29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이훈열 15-05-13 19:05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장희영유스티나 15-05-13 16:41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훌륭하십니다.
임재원 15-05-13 16:01
 
한사람의 작은 시작이,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귀중한 꿈을 되찾아 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강승주 15-05-13 15:22
 
마지막 줄이 묵직하게 다가오네요.
사람대접, 정말 이보다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