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5-05-23 09:52
도로시 데이의 아름다운 유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286  

“도러시 데이, 그녀가 성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교회가 결정할 일이지요. 하지만 나는 내가 그녀 때문에 성인이 되기를 바란다는 것은 잘 압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대교구의 호세 고메즈 대주교는 지난 5월 중순 “도러시 데이와 교회”를 주제로 한 한 모임에서 이와 같이 연설했다.

  
▲ 도러시 데이 ⓒ지금여기 자료사진

도러시 데이(Dorothy Day, 1897-1980)는 미국의 언론인이자 사회운동가로서 독실한 가톨릭 신자가 됐다. 그녀는 가난한 이와 소외된 자, 배고픈 자, 집없는 이들을 위한 사회정의 활동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30년대에 데이는 동료인 피터 모린과 긴밀히 협력하여 “가톨릭일꾼 운동”을 만들었다. 이 운동은 가난한 이들과 노숙자들을 직접 돕기도 하고 이들을 위해 비폭력 직접행동도 하는 평화주의 운동이었다. 그녀는 1933년부터 죽을 때까지 <가톨릭일꾼>의 편집장을 맡았다.

교황청은 1990년대 말부터 도러시 데이의 시성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 뉴욕대교구는 2000년 3월에 그녀의 시성 청원을 시작해도 된다는 허가를 받았고, 그로부터 그녀는 하느님의 종으로 불린다.

고메즈 대주교는 그녀의 삶의 궤적을 보면 성인처럼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녀가 글을 쓴 이유는 다른 이들에게 내면의 전쟁에 관한 뉴스를 전하기 위해서였다. 그녀는 신문 기사와 강연에서 20세기의 영적 일기를 쓰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데이에 관한 전문가는 아니지만, 한 사목자의 관점에서 그녀의 삶을 연구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녀는 교회의 위대한 성인들과 함께 걸었다.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십자가의 요한, 시에나의 가타리나를 비롯해 많은 성인들, 이들은 그녀의 끊임없는 동반자였다. 그녀는 언젠가 자신은 예수님, 그리고 교회의 성인들과 대화를 하면서 나날을 보냈다고 말한 적이 있다.”

“나는 성인처럼 살고 생각하고 싶다. 나는 그녀가 우리에게 남긴 것은 우리 시대와 우리 사회를 보는 한 성인의 눈이라고 믿는다.”

“그녀의 개종 이야기는 한 영혼의 이야기다. 그녀가 개종하게 된 것은 사랑과 선함을 경험했기 때문이었다.... 출산의 영광 속에서 그녀는 하느님이 우리는 자신의 모상대로 만들었음을 보게 되었다.... 그녀는 하느님 없이 살려고 애쓸 경우에 닥칠 결과를 우리에게 보여 주기를 원했다.”

고메즈 대주교는 “그리스도와 하느님에게 아무런 공간도 내어 주지 않는 사회가 있다면 우리가 어떻게 그리스도인으로 계속 살 수 있겠는가? 우리가 어떻게 살고, 일하고, 우리 가족을 부양할 수 있겠는가? 어떻게 우리의 사명을 수행할 수 있겠는가?”하고 물었다. 그는 “도러시 데이는 우리에게 세속화된 사회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힘 있는 비전을 보여 줬다”며, “우리 시대의 가장 큰 위험은, 내 생각에는, 세속주의”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메신저와 제자가 되어야 하며 영웅적 애덕을 실천하기 위해 떨쳐 일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도러시 데이는 모든 인간은 (예수에게서) 가난한 이들을 돌보라는 요청을 직접 받았다고 말했었다. 그녀는 각자의 삶의 의미는 얼마나 타인에게 베풀었느냐에 따라 판단될 것이며 모든 사람은 성스러움을 추구해야만 한다고 한다고 했다.

  
▲ 모임이 열린 포트웨인 교구의 원죄없으신 잉태 대성당에서 호세 고메즈 대주교를 비롯한 성직자들. (사진 출처 = Today's Catholic News)


고메즈 대주교는 “하느님은 우리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는 그 무엇인가를 우리 각자가 하기를 바라신다”고 했다. 그는 다시금 “나는 도러시 데이가 성인인지 아닌지는 모른다. 그것은 교회가 결정할 일”이라고 말하면서, “하지만 그녀는 우리에게 아름다운 유산을 남겼다”고 했다.

이 모임은 포트웨인 교구의 원죄없으신 잉태 대성당에서 열렸다. 미사는 케빈 로즈 주교가 집전하고 강론을 했다.

고메즈 대주교는 히스패닉으로서는 처음으로 로스앤젤레스 대교구장이 되었다. 로스앤젤레스 대교구는 미국에서 가장 큰 교구로서 신자 수가 500만 명이다.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catholicnews.co.kr> 


시원한바람 15-06-17 14:22
 
그녀가 성인인지는 모르나, 나는 그녀 때문에 성인이 되기를 바란다는
첫 줄의 문장이 도로시데이를 이야기 해주네요. 끝까지 읽지 않아도 되겠어요.ㅎㅎ
백범식 15-06-17 13:37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된 도로시데이!
감사합니다. 제2의 환대의집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의정 15-06-17 10:03
 
세상을 아름답고 빛나게 하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이세상이 반짝입니다.
살기좋은세상, 아름다운세상, 살맛나는 세상이 오는 그날까지!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더 멀리 퍼지길 소망합니다.
파랑새 15-06-17 09:56
 
도로시데이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따라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건승을 바랍니다.^^
15-06-17 08:05
 
이런 사람들이 많아져야 세상이 더욱 행복해 지겠지요.^^
최미혜 15-06-17 07:28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마음속에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노오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저를 다시 활기차게 합니다.
오늘도 민들레표 희망을 충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의 시작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오중범바오로 15-06-16 22:45
 
민들레의 사랑에 언제나 열정을 다해 응원하고 있어요.
어려워도 모두들 힘내시길...
나무 15-06-16 21:44
 
저는 민들레 국수집을 알기 전까진, 타인에 대한 생각과 배려, 사랑 희망 이런것과 관계가 없다고
생각해오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저도 점차 민들레사랑에 흡수 되가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루오 15-06-16 21:13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닮아 저도 열심히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봉사하겠습니다.^^
해피민들레국수집^^*
아이들세상 15-06-16 18:05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꼭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연선 15-06-16 17:13
 
그녀가 남긴 아름다운 유산! 사랑...
그것이 지금 이 시대 우리에게 소중히 쓰이고 있습니다.^^
안세옥 15-06-16 14:41
 
인간 세상에 가끔씩은 진짜 천사가 다녀가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윤청재 15-06-16 12:18
 
착한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나도 누군가에게 착한 사람이 되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배려 15-06-16 10:16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며 돕고 나눌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수 있지 않을까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성미젬마 15-06-16 08:10
 
그동안 제 신앙이 성장하는데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한 형제 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한 현실이 부끄럽습니다. 우리가 편견으로 등돌렸던 이들에게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었던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어야합니다. 감동....  반성합니다.
김아름 15-06-15 21:16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이 가장 기본적인 사랑.. 사람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 되어지는것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진실된 나눔이 무엇인지 이곳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사람 15-06-15 20:13
 
가난한 이웃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혁주 15-06-15 19:46
 
언젠가 서영남대표님이 도로시데이를 모티브로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 스승과 같은 위인이 있다는 건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현우아빠 15-06-15 19:33
 
도로시데이처럼 인생을 사는 일도 참 값진 인생이네요.
아나스타시아 15-06-15 19:29
 
서영남 대표님의 정신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도구인데 왜 이리 서로를 미워하고 욕심을 낼까요 어차피 죽으면 사라지는 것인데...
더 착하게 살겠습니다.
뽀로롱 15-06-15 19:05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따뜻함과 감동을 배워갑니다.
이 세상에 가장 행복한 일을 많이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최학균 15-06-15 17:08
 
민들레 국수집이 도로시데이의 환대의 집에서 영향을 받았듯이
후대의 누군가가 또 민들레 국수집에서 착한일의
모티브를 얻을 수 있도록 우리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해 줘야 할 듯합니다.
김소윤 15-06-15 15:38
 
이런 분들이 다져놓은 초석이 있기에, 이 시대의 좋은
시스템들도 생겨난 것이겠지요. 감사합니다.
아이스크림 15-06-15 14:18
 
사랑이야 말로 인류 최고의 유산이자, 보물입니다.
홍아름 15-06-15 09:33
 
단 1%가 우리를 행복하게 또 불행하게 합니다.
저는 오늘 그 1%를 행복의 저울 쪽에 올려 놓았습니다.
민들레 VIP 손님들도 1%의 행복에 웃음짓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해봅니다.
바람불어좋은날 15-06-15 08:17
 
사랑을 응원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문보나 15-06-14 21:21
 
내가 나를 사랑 하듯, 이웃들도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조용히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알면 알수록 참 진국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수열 15-06-14 20:09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좀 더 넓은 이웃 사랑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쉴틈도 없이 매일을 가난한 이웃들 틈에서 바쁘게 생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오미진 15-06-14 19:54
 
기쁨과 행복 사랑을 나누는 일에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1등이지요^^
최미정마리아 15-06-14 07:37
 
굳었던 마음이 조금씩 움직이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시선이 가기 시작합니다.
더불어 가는 삶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Joori 15-06-13 21:36
 
우리 사는 곳에 이렇게 지상의 천국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기적이고, 축복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유정민 15-06-13 20:11
 
깊이 생각하며 읽는 동안 부족한 저 자신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오주리 15-06-13 19:10
 
한결 같은 나눔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저 또한 그런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
박건우 15-06-13 17:57
 
사랑만큼은 모든 사람들이 믿는 종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하느님을 섬기고, 예수님을 섬기는 일이기도 할테니까요.
달려라하니 15-06-13 16:18
 
민들레국수집은 정말 우리사회의 특별구역입니다.
오랫동안 지켜지기를 바랍니다.
정은혁 15-06-13 15:43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삶!
민들레 가족들도 그런 삶을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제승환 15-06-13 13:21
 
도러시데이?? 그 위대한 이름이 더욱 궁금해 집니다.
문영주 15-06-13 12:53
 
어떤 일이건 최고가 된 사람들은 다 존경 받을만 하지만,
사랑으로, 희생으로 경지에 오른 사람들은 정말 존경받아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다.
최영란 15-06-13 11:04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라는 작은 씨앗이 싹을트워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VIP손님들 곁을 지키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외 봉사자분들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이은혜안나 15-06-13 07:54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딸기코 15-06-12 21:28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어떤 멋지고 교훈적인 책보다 훨씬 따뜻하고 깊은 여운을 남길 때가 많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지혜는 삶 속에서, 우리 주변에서 은근하게 우려 나옵니다.
선생님의 넉넉한 열린 마음, 가난한 이웃을 향한 무한한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참나눔을 배웠습니다.
블랙빈 15-06-12 20:48
 
민들레 국수집의 최대 장점은 주변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길만을 소신껏 간다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김하경 15-06-12 19:3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나눔이 물드나봅니다.
저도 두분의 사랑나눔을 보고 열심히 노력하여 이웃들에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멋집니다.
흐르는강물처럼 15-06-12 18:31
 
존경하옵는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과 섬김의 이야기는 예수님의 지상 사역을 통해 계시하신 하느님의 나라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박병구 15-06-12 13:43
 
도로시데이를 알아가는 일이 행복합니다.
이 분을 더 알고 싶어지네요.
임창윤 15-06-12 12:16
 
진정한 눈부심은 사랑이 발하는 햇살로 생기는
이런 눈부심이 아닐까 합니다.
홍희정안나 15-06-12 12:07
 
사랑으로 살다 가신분들의 삶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웁니다.
도로시데이,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염길용 15-06-12 10:40
 
도로시데이 아름다운 사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최은영 15-06-12 08:54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이처럼 내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눈물이 주르륵~~가슴이 뭉클합니다. 아낌없이 누군가에게 준다는 것. 저는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두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JB 15-06-11 22:10
 
끊임없이 쉬지 않고 움직이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열정에 감동입니다.
모두 다 한마음으로 화합하고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배웁니다.
이형찬 15-06-11 20:40
 
희망의 글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느라 읽고 있던 소중한 것을 일깨우는 글
오늘 아주 행복하고 소소하게 보냈네요.
장미한송이 15-06-11 19:13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건강한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계속 발전되는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헌신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 보내드립니다.
임은리디아 15-06-11 17:27
 
일상의 바쁨을 느끼며 민들레의 일상은 잠시잠깐... 저의 여유가 되어줍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함을 늘 생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5-06-11 13:46
 
가난한 걸 부끄러운 듯 취급하는 사회입니다.
진짜 부끄러운 건 나누지 못하는 것일진데...
천유정 15-06-11 13:28
 
가난한 이들의 대모라 불리어도 손색이 없으시네요.
송유리 15-06-11 13:18
 
도로시데이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마 소외감을 많이 느끼셔야 했겠지요.
최현주 15-06-11 11:49
 
정작 도로시데이 자신은 본인이 성인인지 아닌지의 문제는
아무 신경도 쓰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랑을 그렇게 구분짓고
나누는 행위 자체도 그저 후손들의 그분에 대한 욕보임이 아닐런지요.
세월이흐른다 15-06-11 10:54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어 12년의 기적을 만든 민들레 국수집의 큰 사랑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가슴 속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으로 엮어진 삶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VIP손님들의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홍영자 15-06-11 08:28
 
민들레 국수집의 회원이 된 것이 커다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가까이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VIP손님들을 뵙고 싶은데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매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함께 호흡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건강하시고 화이팅~~~
꼬꼬 15-06-10 21:22
 
많은 이웃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국수집에 있어 힘든 이웃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희망의 냄새가 솔솔 풍겨옵니다~
앞으로도 희망된 민들레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이효정마리아 15-06-10 20:05
 
가장 기본적인 것을 채워주시면서 끊임없는 헌신으로 힘든 이웃들의 지친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희망그 자체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두분을 늘 응원합니다.
성원 15-06-10 19:45
 
가난하고, 소외되고, 배고픈 이들을 위해서
아무것도 생각하지 못하고 삶을 사는 저 같은 사람을
참 부끄러워지게 하는 분이시네요.^^
김소은보나 15-06-10 18:56
 
예전이나 지금이나 .. 한결같은 나눔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저 또한 그런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
최진아 15-06-10 15:28
 
미국에 도로시데이가 있었듯이 한국에
서영남대표님이 계시다는 것은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신
커다란 선물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도깨비 15-06-10 14:14
 
사랑은 놀랍도록 완벽한 기적입니다.^^
변성학 15-06-10 13:18
 
제2의 도로시데이이자 제1의 서영남대표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정가윤 15-06-10 11:18
 
항상 더 낮은 곳으로 더 낮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피노키오 15-06-10 08:28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움직이고 좋은 향기를 퍼트리는 사랑의 메신저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자 할 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는 것이겠지요.
감동입니다!!
박도희 15-06-09 22:4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신 아름다운 사랑을 오래도록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빨간불 15-06-09 20:28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글이네요..
민들레의 사랑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이 앞으로도 계속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상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이혜연 15-06-09 19:32
 
도로시데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많이 느끼게 됩니다.^^
김지애 15-06-09 19:11
 
세상을 아름답고 환하게 빛추는 것은 남을 위한 배려와 사랑이란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언제까지고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신해라로사 15-06-09 17:0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웃과 따뜻한 마음으로 나누고,
자신의 행위를 안으로 살피면서 보다 성숙한 삶으로
한층 쌓아올리는 일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규원 15-06-09 15:13
 
민들레 국수집과 환대의 집...
서영남대표님과 도로시데이...
시대를 뛰어 넘어 참 값진 사랑입니다.
갈채 15-06-09 13:06
 
하느님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이렇게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은 하느님을 아는 것 못지않은 축복이고, 기쁨입니다.
정민채 15-06-09 10:59
 
가난한 이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만 있다면 누구든 '나눔'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나보다 상대방이 편하고 행복해지도록 배려하는 일입니다. 받기보다 주는 사랑을 몸소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 화이팅!!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오영미아녜스 15-06-09 07:08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달았습니다. 화이팅!!
춘향이 15-06-08 21:20
 
많은 분들이 민들레수사님 발자국 하나에 더 힘을 얻어서 스스로의 발자국을 새로 내고자 합니다. 
저도 보잘것 없는 마음이지만 민들레수사님의 발자국 하나에 예쁜 색 하나만이라도
입혀드리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을 보면 늘 감동입니다...
알라딘 15-06-08 20:17
 
하느님을 섬기는 우리는 할 수 있다면 우주의 가난한 이들이라도 도와야 하는 게 아닐런지요.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출발 15-06-08 19:50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엔 기쁘고 슬프고 안타까움, 희망, 새로움이 나는
사람냄새가 나는 행복한 공동체입니다.
멋져요, 민들레~^^
고현욱 15-06-08 17:47
 
이 글을 읽고 나니 저도 최대한 사랑하는
삶을 살아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박범훈 15-06-08 17:09
 
도로시데이의 이야기 속에서 많은 것들을 깨닫고 배웁니다.
지현 15-06-08 16:55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강승우 15-06-08 15:48
 
인류가 이루어 낼 수 있는 최고 가치는 역시 사랑이네요.^^
백상연 15-06-08 14:31
 
사람에게 진실한 사랑이 있을 때, 그 사람은 세상 어느
꽃보다도 보석보다도 귀한 아름다움을 갖는 것 같습니다.
황유미로사 15-06-08 11:10
 
존경합니다.
저의 미래를..꿈을...실천하시는 저의 선구자이십니다. 지금은 작은 저의 주변에 나누고 있지만 아이들이 자라고 조금더 자유스러워지면 저의 영역도(^^)넒혀가고 싶어요. 또 한분의 하늘을 보는것 같아 안도의 한숨이... 언제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홍예지 15-06-08 07:07
 
가끔은 어떤 무엇의 위로보다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대표님에 대한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마음이 뭉클합니다.
박세환 15-06-07 21:10
 
어떤 만남에고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우리의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새초롬이 15-06-07 20:12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은은한 달빛처럼, 늘 그렇게 함께 해주시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주영한안드레아 15-06-07 19:25
 
안녕하세요..
베베모 공동체를 보며 부족하지만 마음을 같이 하겠습니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엄충기 15-06-07 18:16
 
착하게 평생을 살아가는 일은 참 위대한 것 같습니다.
최종구안드레아 15-06-07 16:54
 
앞으로도 계속해서 가난한 이웃들에게 가족이 되어 따뜻한 밥상 차려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하얀 15-06-07 15:25
 
이토록 힘들고 어려운 길을 기꺼이 걸어 주시는
도로시데이, 서영남대표님 같은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박소경 15-06-07 12:59
 
도로시데이의 아름다운 삶의 흔적들이
영원히 우리들에게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재미지다 15-06-07 11:12
 
오늘도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사랑을 조금 더 알아 갑니다.
유주연 15-06-07 07:26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김치도 하고 설겆이도 했던 학생입니다. 사랑이 가득 담겨있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VIP손님들을 환하게 맞이해주던 서영남 대표님의 미소가 아직도 눈가에 선합니다. 그리고 민들레 가게에서 옷을 나눠주던 베로니카 선생님도 아름다우셨습니다. 두 천사분의 고귀한 사랑 나눔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찬호 15-06-06 21:24
 
주님의 복음을 전하며 실천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이 사회의 사랑 나눔의 선구자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일깨워줍니다.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최고~! ^^
브로콜리 15-06-06 20:20
 
위대한 사랑..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래도록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조연화수산나 15-06-06 19:10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이 좋습니다.
이 힘든시대의 민들레 사랑은 메마른 우리들의 마음을 적셔줍니다.
언제까지고 수고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타투 15-06-06 17:41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권지은 15-06-06 14:37
 
도로시데이가 성인이든 아니든, 그가 보여준 사랑은 의미 있는 것이겠지요.
김상일 15-06-06 11:27
 
이런 인물을 모르고 있었네요.
좀 더 알고 싶어 집니다.
최은하 15-06-06 10:51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수사님처럼 정말 아름답게 살아가진 못하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살아가느라 잊고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나면 들어와서 사람사는 모습 보고 가겠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왕정현 15-06-06 10:27
 
우리 인류가 다른 것들은 다 놓쳐도 이런 갚진 유산들은
이어주고, 지켜가야 하는 게 아닌가 합니다.^^
안정애클라우디… 15-06-06 07:22
 
더불어 찾아오는 나눔의 행복!!  민들레 국수집이 좋은 이유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려주신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퓨어 15-06-05 22:03
 
민들레 국수집은 ... 이런 것이 나눔이고 이것이 베품이다 라는 것의 모범을 보여주십니다.
참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웁니다.
고정은 15-06-05 21:09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도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이 되어
용기와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 공동체가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나눔은 이 시대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할 모든 이들의 희망입니다!!
김종인바오로 15-06-05 20:11
 
행복한 민들레 사랑법에 큰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수십년을 이웃을 위해 희생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종호 15-06-05 19:39
 
도로시데이를 따라, 민들레 국수집을 따라 행복한 꿈을 꾸겠습니다.
김정윤 15-06-05 15:56
 
우리 사회에 서영남 대표님이라는 든든한 또 한분의
도로시데이가 계시네요.
이해란 15-06-05 13:27
 
좋은 사람은 떠난 후에도 좋은 향기를 남기네요.
김재숙 15-06-05 12:13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민들레 수사님, 도로시데이 파이팅~~~
조주연엘리사벳 15-06-05 08:00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무엇이고...
감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윤정희 15-06-04 21:57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고단한 우리의 삶을 위로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기적 같은 선물입니다.
비오는날 15-06-04 20:51
 
민들레 국수집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힘든 이웃들 뒤엔 항상 민들레 수사님이 계십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승재 15-06-04 19:47
 
감동적인 글 잘 읽었습니다.
도로시데이를 이 기회에 알게 되네요.
한광일 15-06-04 19:10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여전히 그리 크지 않지만, 이웃을 생각하는 참 된 마음만은 날이 갈수록 점점 커져 갑니다.
박철주 15-06-04 18:39
 
아름답게 살다간 진짜 여성이네요.^^
공현숙 15-06-04 16:30
 
민들레의 힘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정말 멋진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입니당.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함께 커다란 '행복 바이러스'를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안토니오 15-06-04 16:07
 
평생을 사랑의 마음으로 성인처럼 사셨던 분들도 있는데...
저의 사랑은 그에 비하면 너무나 나약하고, 미약합니다.
이랑희 15-06-04 15:10
 
사람도 보물이 될 수 있네요.^^
박재형 15-06-04 12:52
 
도로시데이 그녀의 삶을 더욱 알고 싶어 지네요.^^
홍유라 15-06-04 11:31
 
사랑의 눈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천사 수사님께 감사한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나영 15-06-04 07:42
 
민들레국수집처럼 멋진 꿈을 꾸는 곳은 드문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축복이자 행복입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베베모 세천사 파이팅!
정소라안나 15-06-03 22:49
 
두분의 사랑나눔으로 인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카라 15-06-03 21:01
 
민들레 사랑법 덕분에 저도 이렇게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도 돌아보고 만나는 시간을 가집니다.
진실한 사랑이 많은 사람들을 위로해주고 희망을 다시 주는 일임을 알고 얼마나 감동하는지 모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꾸려가시는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송미 15-06-03 20:15
 
사랑의 민들레국수집..
사랑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송정근 15-06-03 19:54
 
도로시데이의 아름다운 유산을 우리 모두
받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최대승 15-06-03 19:08
 
사랑을 따라 살아갔던 여인 도로시데이...
생각해볼 수록 그녀가 존경스럽습니다.^^
체게바라 15-06-03 19:02
 
민들레 국수집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변현경 15-06-03 16:05
 
도로시데이는 참 아름답게 살다간 사람이네요.^^
민서현 15-06-03 10:19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에 점점 감동받는 제 자신을 느낍니다.
사람 사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도 느끼는 게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민정로사 15-06-03 07:21
 
함께 돌보는 사회의 완성은 사람들의 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은 많은 사람들이 더욱 응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이정혁 15-06-02 20:52
 
더 많은 것을 더 함께 나누기위해 고민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방식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저도 행복이란 진정한 의미를 깨닫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손오공 15-06-02 19:55
 
민들레의 진실한 사랑이 제 닫힌 마음을 열게하고, 까막눈이였던 제가 눈을 뜨게됩니다.
가슴 뜨거운 열정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세계로 뻗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지구온난화 15-06-02 18:29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국수집의 모든 팬들 파이팅!입니다.
김초희 15-06-02 16:53
 
하느님의 다른 이름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일이야 말로 하느님을 섬기는 일입니다.
복현희 15-06-02 15:11
 
서영남대표님도 충분한 한국의 도로시데이입니다.^^
하늘까지 15-06-02 10:39
 
공수래공수거..가 인생인데 왜 그동안 이기적인 욕심을 부리며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헌신에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임락규 15-06-02 09:58
 
도로시데이의 선구자적인 삶이
오늘날의 저를 사랑에 물들입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최유라 15-06-02 07:40
 
저 개인적으론 착하게 사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음을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흔들리지 않고, 그 길을 걷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워 보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손유라엘리사벳 15-06-01 21:43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언제나 저희 곁에 머물러 주세요.
인형 15-06-01 20:24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시원한 청량제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혜진수산나 15-06-01 19:47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사랑.
저도 오랜만에 정말 행복한 글과 행복한 소식 마구 접하고 갑니다.^^
홍희원애스더 15-06-01 18:04
 
늘 좋은 글을 볼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의 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많은 나눔의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항상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넓은 마음...저도 조금이라도 닮고싶네요...
서영남 대표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서울의달 15-06-01 17:30
 
민들레 국수집은 마치
도로시데이의 뜻을 이어가라고, 하느님께서
지상에 내리신 곳 같습니다.
사이 15-06-01 16:51
 
사랑만이 좀 더 행복한
세상을 보장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고재원 15-06-01 15:59
 
도로시데이의 삶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겠습니다.
최경미 15-06-01 11:04
 
누군가를 환대하는 삶!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VIP 손님들 응원합니다.
이별여행 15-06-01 07:13
 
도로시데이라는 사람을 잘 몰랐네요.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 알게 되니, 더욱 알고 싶어 집니다. 화이팅~~
박태광 15-05-31 22:25
 
오늘 하루도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보내게 해주신
서영남 수사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주님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손아영 15-05-31 21:29
 
오늘 하루종일 오만상이였는데,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오니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목마름을 적셔주고 삶의 활기를 불어 넣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오아시스입니다.
은동이 15-05-31 19:10
 
행복이 무엇인지 진지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예요^^
강미정안나 15-05-31 18:46
 
재미있게 사는 법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웠습니다.
행복은 아주 가까운데 있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종현 15-05-31 17:54
 
천국도 지옥도 마음속에, 인연속에 있네요.
사람이 사람을 천국에 살게도 하고, 지옥에 살게도 합니다.
신승한 15-05-31 17:29
 
이 게시물을 보니 저도 되도록
착하게 살고 싶어집니다.
김중택 15-05-31 16:26
 
착한 사람들의 삶이야말로 참 멋지네요.
이혜진 15-05-31 12:19
 
배우고 배워도 끝이 없는 사랑을 또 하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홍지나 15-05-31 10:46
 
환대하는 삶이란 것이 어떤 것일까 많이 궁금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 가고자 하는 이상향도 이 안에 있는 것 같아서요.
김경옥 15-05-31 09:20
 
사랑의 마음은 평범한 인간을 성인의 경지로
끌어 올리는 가장 큰 원동력이 아닌가 합니다.
따뜻한하루 15-05-31 08:1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름답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이태현 15-05-30 22:44
 
저를 돌아보는 반성의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깊은 깨달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정준 15-05-30 20:15
 
종교를 위한 사랑이 아닌, 종교마저 뛰어넘는 진짜 사랑을 보여주시는
분들이야 말로 진정 하늘에서 낸 분들이 아닌가 합니다.
왕지민 15-05-30 20:13
 
민들레 사랑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필리핀까지 퍼지는 모습에 감탄하였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류현지마리아 15-05-30 19:17
 
피어나는 희망!!
민들레 홈페이지를 들어와 글을 읽을 적마다 마음이 겸손해지고 따스해집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다시 오늘도 가슴에 담아 봅니다.
황유선로사 15-05-30 17:00
 
도로시데이의 삶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을 우리도 마음에 새기어 종종 돌아다보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백서윤 15-05-30 13:06
 
종교가 없는 저이지만,
사랑이라는 것은 종교 그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로시데이의 삶이 궁금해지는 이유입니다.
고형욱 15-05-30 12:31
 
사람들은 말로만 상대방을 가르치려 듭니다.
그런 가운데 행동으로 본보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준 그녀의 삶이 시사해주는 바가 큽니다.
WTOH 15-05-30 10:31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서영남 선생님과 해맑은 vip손님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소크라테스 15-05-30 07:51
 
가난한 이웃사랑에 좀더 적극적이고 너그러운 사람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 잘 부탁드립니다.
민가영 15-05-29 22:21
 
민들레 공동체가 이렇게 멋지게 유지될 수 있도록 애쓰시고 가꿔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강혜련 15-05-29 20:1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삶이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두 천사분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김소은마리아 15-05-29 19:24
 
역시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수사님 최고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곧 방학을 하면 봉사가겠습니다!!^^
채윤이 15-05-29 17:39
 
사랑은 우리에게 행복이라는
기분 좋은 전염을 줍니다.^^
박웅조 15-05-29 17:18
 
그녀가 성인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녀가 사랑으로 평생을 보냈다는 것이 주목해야 할 일이지요.^^
홍세라 15-05-29 17:03
 
우리들에게 지상의 천국을 보여 주신 시간 감사했고,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이태기 15-05-29 15:14
 
도로시데이라는 분이 있으셨군요.
이 분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지네요.^^
박선규 15-05-29 13:31
 
이런 아름다운 유산들이 이어질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한 기분이 듭니다. 우리 사는 세상! 아직은 살만 합니다.^^
문진태 15-05-29 10:28
 
민들레국수집의 진실하고 아름다운 기도가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꼭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송혜영보나 15-05-29 08:12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올바른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김봉선 15-05-28 22:10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제 삶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승건 15-05-28 21:41
 
진정한 나눔이란 절망인 이웃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이라도 나눠서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살 수 있던 날의 기쁨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은총입니다.
팬케이크 15-05-28 20:06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우리들 곁에 머물러 주세요.
황혜선마리아 15-05-28 19:09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민들레 국수집' 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이혜서 15-05-28 18:05
 
도로시데이가 못다 이룬 꿈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또 다른 세계 곳곳의
단체들을 통해 이루어 지기를 기대 합니다.
오승주 15-05-28 17:51
 
이타적인 삶을 살았던 분들의 삶은
분명 조명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주훈 15-05-28 17:08
 
도로시데이의 아름다운 유산을 이어받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이 빛납니다.
성은정 15-05-28 16:00
 
어려운 이웃들을 안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뿌리가 늘 궁금했는데
도로시데이의 이야기를 들으니, 더욱 응원하게 되네요.^^
유하나 15-05-28 10:08
 
민들레 국수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염재준모세 15-05-28 08:23
 
배고픈 사람들을 위한 동정이 아닌 섬김이 당연스레 되어있는 민들레 국수집.
얼마나 멋진 일 인지 모릅니다.
이런 글을 볼때면,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 있는 제가 참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홍설아 15-05-27 22:26
 
삭막한 현실 속 민들레 국수집의 이시대의 기적의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반짝반짝 빛이납니다!
엘리자베스 15-05-27 20:53
 
가끔은 어떤가의 위로보다 민들레 수사님이 올려주시는 이런 글이 위로가 참 많이 됩니다.
오늘이 그러한 날인가 봅니다...마음이 뭉클합니다...
로미오 15-05-27 19:27
 
조금은 제 삶을 되돌아봐 반성을 해볼 시간도 가지는 것 같네요.
여유 없이 앞만 보다 살다가요^^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김송희 15-05-27 18:54
 
착하게 사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도로시데이의 삶을 통해 배웁니다.
최숙영 15-05-27 16:18
 
VIP손님으로 모시고 환대를 하는 민들레 국수집...
가난하고 힘든 이웃을 도와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영원히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시희망이다 15-05-27 15:42
 
도로시데이 그녀가 성인이든 아니든,
그녀가 착한 사람이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위대할 수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천천히걷기 15-05-27 14:02
 
도로시데이의 유산을 우리시대 우리나라에 되살리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이미정 15-05-27 11:13
 
현시대에 사람들이 가장 되새겨야 할 말씀이 아닐까 싶어요.
좋은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천천히 되새김질 해봐야 겠어요.
세월이가면 15-05-27 07:44
 
나눠야겠다 생각하니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제게 소중한것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누며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파이팅!
박민주 15-05-26 21:32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천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김인하 15-05-26 20:54
 
깨끗하고 자신있게 꾸려나가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김사드립니다.
김반석 15-05-26 19:1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은 민들레 집입니다.
한해가 갈수록 더욱 아름다워 지는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머피의법칙 15-05-26 18:15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조훈영 15-05-26 14:12
 
단순한 기부나 나눔은 일차원일 뿐이네요.
배려하는 마음의 세심함이 있어야 그 이후의 사랑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도로시데이가 그래왔고,
민들레 국수집 지금 그러고 있는 것처럼.^^
김지희 15-05-26 13:01
 
사랑에 대해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사랑은 역시 단순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박지영 15-05-26 10:12
 
민들레국수집 같은 곳이 우리 시대, 우리 주위에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화이팅~~
황금락카 15-05-26 07:38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매우 사랑하는 팬입니다.
예전부터 민들레 공동체가 끊임없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고 격려하고 박수쳤습니다.
더한사랑이 없을 줄 알았는데.
끊임없이 발전되가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항상 힘내시고 대표님을 응원하는 많은 팬이있습니다.
송진우 15-05-25 22:46
 
조개속에 진주를 발견한 것처럼 정말 행복입니다.
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종달새 15-05-25 21:11
 
저는 삭막한 현실에 너무 힘겨워했습니다.
마음 둘 곳 하나 없는 이 세상이 정말 싫었는데..
그런데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런 나쁜 마음이
조금은 누구러지고 아 나는 이분들에 비하면 정말 투정을 하구 있었구나 라고
생각되며 제 자신이 반성이 됩니다.
참 감사합니다. 민들레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있습니다.
이근명 15-05-25 20:3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한 참 나눔을 보며 항상 응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늘 힘내세용!
홍지효 15-05-25 16:54
 
제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 게으름, 미련함, 거짓, 영혼의 어리석음이 저를 짓누를때
민들레 수사님의 글과 나눔을 보며 더 겸손해져야 함을 함께 나누어여 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 늘 가슴에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훈만 15-05-25 16:03
 
모순이 참 많은 세상입니다.
모든 것에 순응만 하며 살아왔던 저를
돌아보는 계기도 되는 군요.
조연준 15-05-25 14:38
 
자신의 철학이 있는 나눔!
도로시데이에게서 좋은 것을 배우게 되네요.
공유연아녜스 15-05-25 10:52
 
하느님을 믿는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는 길은 배고프고 외로운 이웃들, 감옥에 갇힌 이들을 만나는 것이라는 것을 ...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요. 오늘도 민들레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이루어 지시길 기도드려요.
늘 감사드리고요...
김소현 15-05-25 07:31
 
현실의 가치, 세속적 욕망에 흔들리는 제 자신을 잡아주는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배울 점이 많을 뿐 아니라 한결 같은 사랑에 눈물이 나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지현마리아 15-05-24 22:04
 
너무나 감사한 곳입니다.
절망인 가슴에 단비를 내리고 희망의 꽃씨를 뿌리며 난관을 함께 이겨나가는
민들레 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새 삶으로 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힘내십시오.
진실한 마음으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
쿵푸팬더 15-05-24 21:10
 
민들레 국수집은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고 꿈입니다.
유정 15-05-24 20:07
 
영혼의 전문가! 나눔의 달인!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청개구리 15-05-24 19:07
 
어쩌면 이상향에 그치는 게 아닐까 생각해 본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민들레 국수집이 해나가는 것을 보면 이룰 수 있는 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심지민 15-05-24 17:16
 
저도 사는 동안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나누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주연희 15-05-24 16:31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도로시데이라는 분을 알게 되네요.^^
강다혜 15-05-24 13:14
 
착하게 살아온 사람들이 결국은 삶의 뒤에도
남게 되는 것 같습니다.
홍지연 15-05-24 10:3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홀씨의 사랑을 온세상으로 퍼뜨리는 민들레 국수집!
주님의 사랑이 있는곳!
유미영마리아 15-05-24 07:57
 
방황하는 보통사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요즘 힘을 얻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가족으로 더블어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문영진 15-05-23 21:39
 
행복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마음의 귀가 트였습니다.
진정한 가족으로 산다는 것은 기쁠때나 힘들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황미림 15-05-23 21:05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웃음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속에서...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진짜사나이 15-05-23 20:4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두분! 화이팅!
민들레 국수집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성욱 15-05-23 19:31
 
세상을 끌어안는 마음을 민들레공동체 풍경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우리는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습니다.
정영재안드레아 15-05-23 18:01
 
진정으로 가치 있게 살아가는 사람은 힘든 이웃과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며
서로를 보호하고 도움을 주는데 참여할 줄 아는 사람임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달았습니다.
가톨릭 평신도운동, 저는 한국의 도로시데이인 서영남 대표님께 배우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아름드리 15-05-23 17:56
 
도로시데이의 갚진 유산들이 우리사회에도
더욱 널리 퍼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조윤도 15-05-23 14:54
 
도로시데이를 잘 모르지만, 이 글을 보니 알고 싶어 집니다.
거북이달린다 15-05-23 13:46
 
도로시데이, 베베모와 같은 착한 사람들은
세상의 축복이자, 하늘의 선물같습니다.
이연미 15-05-23 13:10
 
환대의 집도 민들레 국수집도 참 좋은 곳인 것 같네요.
평소에 저 같은 사람들은 상상속에서만 꿈꾸던 것들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은 실제 실현해 나가시는게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공영준 15-05-23 12:26
 
도로시데이!, 테레사 수녀!, 서영남대표님!
제가 전부 존경하는 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