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9-17 23:32
가톨릭신문-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96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본격 가동

칼루칸·나보타스·말라본시티 등 4곳서 무료급식
자립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영어 교육에도 힘써
발행일 : 2014-09-21 [제2911호, 6면]

지난 5월 6일 개업미사를 봉헌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칼루칸교구 내 칼루칸시티, 나보타스시티, 말라본시티에서 본격적인 무료급식과 교육활동에 돌입했다.

8월 31일 귀국한 서영남(베드로·60) 대표는 “당분간 인천과 필리핀을 정기적으로 오가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안정되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딸 서희(모니카)가, 인천 민들레국수집은 제가 맡는 것으로 가족회의에서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4월 말 칼루칸시티 성판크라시오성당에서 시작해 5~6월 사이 서영남 대표와 아내 강 베로니카씨, 서희씨, 현지 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나보타스시티 산 로케성당 2층, 말라본시티 파라다이스 빌리지 평화의 성 마리아 공소 2층에 국수집을 개원했다. 또한 당초 계획에 없던 말라본시티 똔소야 바랑가이에는 천막을 치고 국수집을 추가로 운영 중이다. 본래 나보타스시티에도 마땅한 건물을 구하기 어려워 천막 국수집으로 개원을 준비하다 산 로케본당에서 “서영남 대표가 급식소를 운영하는 것은 본당 신자들과 지역사회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본당 건물을 흔쾌히 제공했다.

서 대표는 칼루칸시티 성판크라시오성당 내 국수집에 주로 머물며 말라본시티와 나보타스시티도 수시로 왕래하고 있다. 낮에는 40도를 훌쩍 넘는 필리핀의 무더위로 하루에 옷을 20번이나 갈아입기 일쑤지만 국수집에서 먹는 한 끼가 그날 식사의 전부인 필리핀 어린이들을 생각하면 더위쯤은 즐김의 대상일 뿐이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는 아이들의 건강과 성장을 고려해 주로 밥을 제공한다. 칼루칸시티에서는 하루 130~150명, 나머지 3군데 국수집에서는 각각 50여 명의 어린이가 매일 허기진 배를 채우고 있다. 특히 칼루칸시티 민들레국수집은 형과 누나를 따라온 유아들을 위한 어린이집(데이케어센터)도 운영한다. 급식은 어린이들의 오전, 오후반 등하교 일정에 따라 제공되지만 급식시간 외에 찾아온 어린이들에게도 과자나 즉석에서 만든 볶음밥 등을 나눠준다. 하루 한 끼도 제대로 못 먹는 어린이들을 보면 애간장이 타서 그냥 돌려보낼 수 없어서다. 서 대표는 8월 14일 프란치스코 교황과 청와대에서 만나기로 초청받았지만 “교황님을 뵙고 싶은 마음 이상으로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마음이 간절해 갈 수 없었다”고 밝혔다.

서 대표는 아이들을 먹이는 것보다 가르치는 것이 가난에서 벗어나는 더 빠른 길이라고 생각해 장학금 지원사업과 영어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굶기를 밥먹듯이 하는 유치장과 교도소 재소자 방문도 매월 1회씩 빠뜨리지 않는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이정희 14-09-29 11:03
 
힘든 이웃들 뒤엔 항상 민들레 수사님이 계십니다.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인간극장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겨울비야 14-09-29 07:49
 
길을 걷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잠을 자다가도 문득 두 분(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름을 불러보는 것은
내면의 빛과 향기를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가난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필리핀에도 많이 있다는 것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나눔은 나눌수록 더 커지는게 나눔의 기쁨입니다^0^
배준일 14-09-29 07: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자꾸 관심이 가네요.
아이들의 안부도 궁금하고요.
홈페이지를 통해서 많이 소식 듣고 싶습니다.^^
봉미현 14-09-29 01:01
 
믿기지기 않네요~
빈민촌 아이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학교도 다닐 수 있도록 지원도 해주고
환한 희망이 필리핀에도 피어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찹니다.
온몸으로 헌신하는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멋집니다.
유경일 14-09-28 23:35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 수사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안가영 14-09-28 22:16
 
가난한 이들을 돕고자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은
그 어떤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진정한 사랑입니다,
함박웃음 14-09-28 19:04
 
가난은 좀 불편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코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좌우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일깨워줍니다.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박진석 14-09-28 18:25
 
필리핀아이들의 미래에 축복이 가득하기를...^^
오렌지 14-09-28 16:55
 
사랑은 미스터리 합니다. 안될 것 같은 일들을 하나 둘 이뤄 냅니다.
유서연 14-09-28 16:28
 
필리핀에서 전해오는 민들레 홀씨의 사랑 나눔이 저에게 갑오년 최고의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베베모" 세 천사분의 무한 사랑 나눔에 존경과 찬사를 보내요.
그리스도 복음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답고도 아름다워요.
주님과 함께하는 "베베모" 세 천사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있기를....... 빌어요. 샬롬!!!
박병수 14-09-28 12:00
 
민들레국수집에 대한 기사가 대부분다 재탕이더군요.
그럴거면 최근 이야기라도 업그레이드를 하던지... 그것조차도 않되어
있는 기사들을 보면 화가날때도 있었습니다.
직접 발로 뛰며, 취재도 해서 진실 된 기사를 쓰는 기자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위의 기사처럼요.
김동현펠릭스 14-09-28 11: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위로가 됩니다.
두분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이소정 14-09-28 07:36
 
마치 꿈을 꾸는 듯한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이렇게 즐거운 일인줄 몰랐습니다. 아무런 대가나 바람없이 묵묵히 가난한 이웃을 위해 봉사해오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참으로 위대해보입니다. 앞으로의 제 삶에 대해 생각하도록 이끌어줍니다. 고맙습니다.
이정미 14-09-28 07:31
 
아이들이 서서히 배고픔에서 벗어나 꿈을 찾아 날개짓을 하고
어른들도 그런 아이들로 인해 희망을 찾아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베베모 세천사의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콩여니 14-09-28 00:10
 
때로는 가슴아프고
때로는 가슴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나눔이라는 것을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배웁니다.
홍대호랭이 14-09-27 21:09
 
자연재해도 많고 하루의 끼니도 해결하기 힘든 필리핀의 사람들을 위해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땀흘리시며 도우는 그 과정이 아름답습니다.
아무것도 못한 제가 부끄럽습니다.
feelyou 14-09-27 20:51
 
인간극장에서 본 필리핀공동체는
무지개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비가온뒤 맑게 개인 하늘을 보는 기분처럼
상쾌하고 따뜻했습니다.
라이언 14-09-27 19:20
 
필리핀에서도 한국에서 해 오신 일들을 다 해 오셨던 거군요.
오히려 4군데의 민들레국수집들을 둘러보시려면, 참 바쁘실 것도
같습니다. 무엇보다 건강에 유의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유도희 14-09-27 18:48
 
가톨릭신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처음 찾아 왔는데..
역시 민들레 가족들 웃는 모습 사진만 봐도 완전 멋집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화이팅~~
황기영아브라함 14-09-27 16:33
 
오늘도 나눔 안에서 욕심을 꿈으로, 무관심을 사랑으로, 세상의 금 중에서 가장 소중한 '지금'을 변화시키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 사회에 팽배한 갈등의 골을 메우는데 도움이 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문수정 14-09-27 15:32
 
네군데나 되는 곳을 거의 한사람이 왔다갔다 하는건데
건강에 문제가 되지 않으려나 걱정이 됩니다.
무엇보다도 대표님의 몸을 챙기셔야 합니다.
최서영 14-09-27 13:54
 
세상의 모든 가난이 없어지는 날이 올지는 미지수지만,
부디 세상의 모든 사랑이 사라지는 날이 오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이솔지 14-09-27 12:16
 
필리핀의 모든 가난을 구제해줄 수는 없는 상황에서
아이들을 떠올린 건 참 탁월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명량해전 14-09-27 10:25
 
안녕하세요.. 감동입니다!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나눔의 신비에 기쁨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풍요롭게 진료하시는 모든 분들께 갚아주시길 빌며, 기쁨과 평화가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가득하기를 축원합니다*^^*
문희연 14-09-27 07:20
 
'필리핀을 꿈꾸다' 감동!!!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배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수정 14-09-26 22:32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
많은 분들이 민들레 공동체를 보고 행복해합니다.
박태진 14-09-26 20:50
 
온 세상에 희망의 꽃씨를 심는 서영남 수사님이 저의 멘토이십니다.
어떤 장애에도 굴하지 않고 불꽃처럼 열정적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밥상을 차리시는 수사님이 최고이십니다.
조강진요셉 14-09-26 20:19
 
이처럼 아름다운 것들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가득 볼 수 있으니 참 행복합니다.
민들레 서영남선생님,  아내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교만한 나를 낮게 해주신 두분 , 존경합니다.
배민재마르첼리… 14-09-26 19:04
 
신뢰를 얻어가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원하시는대로 큰사랑 나누는 민들레가 되기를 빕니다.
조연화클라우디… 14-09-26 18:40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네곳이나 지원하신다니 놀랍습니다. 믿기지기 않네요~
아이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학교도 다닐 수 있도록 지원도 해주고
환한 희망이 필리핀에도 떳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찹니다. 대단하십니다!
김이나 14-09-26 17: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한국 사람들의 이런 마음을
항상 염두해두고, 필리핀사람들이 힘들 때마다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서민규 14-09-26 16:26
 
너무 가난해서 일식 일찬도 버거운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곳에 도움을 준다고 가서는 흉내만 내는 곳들도 있다고 들었는데
민들레국수집은 진실로 도움을 주는 곳이라 너무 감사합니다.
욕심같아서는 민들레국수집의 규모가 좀 더 커져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이나미 14-09-26 16:25
 
나눔을 하기전엔 넘치도록 많은 말을 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음을 반성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한사람 14-09-26 14:26
 
필리핀이라는 나라가 어느덧 정답게 느껴져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필리핀을 응원하게 되더군요.^^
안준호 14-09-26 11:29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존경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환한 얼굴에서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의 희망이 보이는듯합니다.
감동입니다!! *^^*
신민하 14-09-26 06:51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다면 분명 우리사회는 지금보다 더 팍팍해 졌을 겁니다.
은비 14-09-25 22:22
 
밥 한끼보다도 더 큰 의미를 갖는
사람대접을 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희망과 용기를 담아가곤 해요.
민들레국수집은 하느님의 축복이에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오숙자 14-09-25 21:3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의 가난한 사람들이 전부 사라질때까지
계속 될 수 있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나영진율리아나 14-09-25 21:13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아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은이유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시길...
박재익 14-09-25 21: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따라 필리핀에 사랑을 나누는 곳들이
많이 많이 생겨 났으면 좋겠습니다.
손진아 14-09-25 20:59
 
힘든 이웃들과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변한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이 직접 보여주고 계십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세상의 힘든 이웃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가을여행 14-09-25 19:06
 
영화보다 더 끝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대박!
2년전 민들레수사님 리더쉽 특강 들었던 숙명여대 아동복지학과 학생들 동참할께용!
완전 파이팅 감동!!
박주하 14-09-25 17:11
 
점점 민족의 테두리에서 멀어지는 이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는걸 다시 한 번 깨닫고 갑니다. 마음을 비우고 낮은 곳을 바라보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세계는 하나다!
차인성 14-09-25 14:51
 
가난하지만, 눈빛 맑은 아이들이 그들의 미래를 기대케 합니다.
연재은 14-09-25 13:25
 
한사람을 위시로한 몇몇 많지 않은 사람들의 사랑나눔이
이토록 크게 퍼질 수 있다는 것이 참 놀랍습니다.
역시나 사랑에는 그 한계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문리디아 14-09-25 13:11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도 한국과 똑같이 응원하겠습니다.
눈이큰아이 14-09-25 10:03
 
민들레 필리핀 아이들과의 따뜻한 만남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앞으로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그리고 가난하고 불쌍한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희생도 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좋은 것을 느꼈습니다. 감동 200%~ 저도 사랑을 실천에 옮겨야겠습니다.
철이송 14-09-24 21:55
 
누구나 오는 분은 언제나 환영인 민들레 국수집
세상의 어느 누구도 차별을 두지 않고 반갑게 맞이하여 주시는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김진성 14-09-24 21:34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이라는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워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이 저에게  가르침을 주시네요.
어려운 이웃들을 아래로 보지 않고 위로 보며 살께요.
소중한 가르침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멋쟁이^^
지태현 14-09-24 20:09
 
서영남 대표님도 대단하지만, 그 주위를 지켜주시는 가족분들도 참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김빛나 14-09-24 20:05
 
점점 성장하는 필리핀민들레공동체가 뿌듯하고
기분이좋습니다.
역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절실한 나눔의 결과가 보이네요~^^
고현희 14-09-24 18:59
 
행복해지는 이야기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황현섭 14-09-24 15:11
 
사랑 나눔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모든 것들을 다 내려 놓으시는
베베모 세분의 삶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김지영 14-09-24 14:55
 
언제나처럼 소복이 담겨있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가끔은 일부러 시간을 내서라도 나눔을 하면서 좀 더 겸허하고 온유한 하루하루를 살아야겠다고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깨닫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깨닫게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조연옥 14-09-24 12: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4군데가 다 하느님의 보살핌아래
행복한 기운으로 충반하기를 바라봅니다.
고병일 14-09-24 07:50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도 하루 빨리 더욱 자리 잡아 안전하게
뿌리내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정애 14-09-24 07:22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달팽이엄마 14-09-23 22:00
 
참사랑을 나누시고 사람 대접 해주는 참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천사 같은 세 분과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노력하며 기도중에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YuYuOo 14-09-23 21:3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을 사랑해야 할 시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한울이 14-09-23 20:34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학교와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보지 않아도 따뜻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메마른 가슴에 촉촉한 단비를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민국 14-09-23 18:47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의 지원이 부족해지지 않도록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박인애 14-09-23 17:57
 
사람을 섬기고 사랑하는 일, 사실 제 이름의 뜻이기도 한데...
참 쉬운 것이 아니네요. 민들레 국수집이 존경스럽습니다.
장나영 14-09-23 17:35
 
기쁜 소식입니다.
그토록 핍박한 필리핀 아이들들의 삶 속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최일 14-09-23 16:50
 
한국에서 이뤄놓은 나눔에 대한 노하우가 있으시니
거의 그대로 필리핀에 적용하셔도 실패는 없을 것 같습니다.
황선혜 14-09-23 16: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박자인 14-09-23 12:55
 
세계적으로 아이들만이라도 영양실조는 없도록 모든 나라에서
공통적으로 무언가 조치를 취했으면 좋겠네요.
박미란리디아 14-09-23 11:18
 
벌써 9월도 다 지나가네요.
지금 이 시대야말로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대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래야 마음도 육체도 병들지 않을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10월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행복하게 만들어가겠습니다.
이미선 14-09-23 07:03
 
필리핀 아이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는 민들레 가족의 마음 정말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은 우리사회 모두가 꼭 본받아야 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루이킴 14-09-22 22:04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이 소중한 사랑 나눔이예요.
먼 이국땅에 민들레 홀씨를 퍼뜨려 아름다운 꽃을 피우네요. 존경합니다!!
마마 14-09-22 21:39
 
하루중 잠깐 민들레를 둘러보며 응원글 몇글짜 적는게 고작인데..
어느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가 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선생님 또한 새새한것 조금한것 하나하나 기록하고 감사함을 표현하시고..
그런 모습에  제 삶의 원동력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찾아갑니다..
건강하시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감사드립니다.
김장미 14-09-22 20:56
 
인간극장에 세번이나 방영한 민들레 국수집.
우리나라에 정말 꼭 필요한 환대의 집.
우리나라의 자랑거리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깨끗한 사랑법을 배우고 싶네요..
유진안 14-09-22 19:10
 
아직도 밥을 굶는 곳들이 지구촌에는 많습니다. 하루 빨리
제 2의, 제 3의 민들레국수집들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차영실보나 14-09-22 18:48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사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임태철 14-09-22 18:27
 
너무 무리해서 일을 진행하시는 게 아닌가 합니다.
무엇보다도 대표님이 건강하셔야 모든게 유지 될 것 같습니다.
항상 몸부터 챙기셨으면 합니다.
서상영 14-09-22 17:32
 
항상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뜻을가지기보다 행하기가 어렵운법입니다.

종교는 다르지만 이웃과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항상 죄송하고 감사함을 가집니다.

어디에있든 미려하지만 응원하겠습니다.

몸건강하세요
김현중 14-09-22 16:10
 
우리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를 운영하신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넓고 크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세은 14-09-22 12:33
 
하느님의 기적으로 말미암아 필리핀의 4곳의 급식소들이 모두
중간에 멈추는 일 없이 잘 운영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카타리나 14-09-22 10:30
 
가슴 한구석이 따스하고 멍함을 느낍니다.
사랑의 힘은 참으로 크고 크다는걸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하예리 14-09-22 07:49
 
인간극장에선 두군데를 지원하시는 걸로 나왔던데...
그게 아니었군요. 총 네군데의 국수집을 전부 관여하시려면
필리핀에 계시는 동안 몸이 남아나질 않을 것 같습니다.
황유리 14-09-22 07:12
 
희망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사랑을 나눠주신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류영진 14-09-21 23:22
 
지금까지 이어오시는데 얼마나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을까요...?
다 말씀은 못하셔도...많은 힘듬이 있으실꺼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한지웅 14-09-21 22:57
 
한결같이 힘든 이웃들과 어려운 아이들의 희망찾기를 책임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순하고 선한 마음,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더할 수 없는 사랑과 감사를 온몸과 마음으로 전합니다.
신민정 14-09-21 20:12
 
민들레 국수집을 보다보면 그 속에 제가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가난하지만 행복한 이웃들을 만날 수 있어 가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에게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는 거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차가운 공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준 훌륭하신 민들레수사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완 14-09-21 19:32
 
교황님을 만나는 일도 포기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을 돌보셨군요.
종교인으로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
하긴요. 사랑이 정답이지요.
차영순 14-09-21 18:30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혜림 14-09-21 16:21
 
나눔에 지루함이 없고 흐르는 물처럼 부드럽게 사시니... 그 모습 닮고 싶습니다.
박찬식 14-09-21 14:53
 
어려움이 많을 텐데도 정도를 걸으시는
서영남 대표님의 삶에 지지와 격려를 보냅니다.
좋은사람 14-09-21 12:04
 
이렇게 온통 사랑으로만 사시는 분이 계시다는게
제가 살아가는 데에도 참 많은 위안이 됩니다.
유미혜 14-09-21 10:21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는 진심으로 아름답고 멋집니다.
저도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처럼 가난한 이들과 나누고 베풀며 앞으로 더 뜨겁게 살고 싶습니다.
최진호아브라함 14-09-21 07:29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부터 필리핀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하성란 14-09-21 06:33
 
밥과 교육, 이렇게 기본적인 것만 조금 도와준다면
가난한 이들이 성장할 수 있음을...
그동안은 왜 가난구제가 어렵다고만 생각했을까요?
임주미 14-09-21 03:03
 
우리 함께 일어서보자고 손내미는 민들레 + 필리핀 나눔이 있어서 좋습니다.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멋진 민들레공동체를 봅니다^^
한송이 14-09-21 02:24
 
우리는 참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바라보게 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크신 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김소원 14-09-21 02:0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필리필 봉사활동 일기를 읽고 가난한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며
매일을 봉헌하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매력에서 헤어 나오기 어려운, 중독성 강한 민들레표 사랑나눔이 저를 흔들어 깨웁니다.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 살아갈 힘이 될 수 있음을 가르쳐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진구 14-09-21 01:10
 
진정한 나눔을 깨우쳐 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을 존경합니다.
앞으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도
많은 발전있기를 기대해봅니다.
화이팅~^^
더하기 14-09-20 19:05
 
먹이는 것을 넘어 가르치는 걸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의
결정이 백퍼센트 옳다고 생각합니다.
양혜은 14-09-20 19:03
 
안녕하세요^^
민들레 필리핀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음 14-09-20 17:37
 
이 많은 아이들을 계속해서 돌볼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오병이어의 기적을 믿어 봅니다.
김지운마르코 14-09-20 16:48
 
감동입니다.
이국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우려는 민들레의 마음!
이은혜 14-09-20 14:25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이 참 같은 여성으로써 대단하시네요.
내조도 그렇게 하시기가 쉽지 않으실텐데...
윤대영 14-09-20 10:33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박재희 14-09-20 09:53
 
필리핀이 우리나라와 날씨가 많이 안맞고, 여러가지 문제점들도 있어서
계시기 상당히 힘들것 같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그 고난의 길을 기꺼이 택하신 서영남대표님이하 민들레 가족 분들파이팅입니다.
이민희마리아 14-09-20 07:01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_<
홍수광 14-09-19 22:21
 
지금 민들레 국수집에서 부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들기 까지
얼마나 많은 역경과 고난이 있었는지 감히 짐작을 해봅니다..
저희가 그냥 겉면만 보고
쉽게 만들어 졌을 거라는 생각을 버려야 겠네요.
온전히 가난하고 힘겨운 이들을 찾아 많은 계획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어렵게 탄생하였습니다.
그만큼 우리도 모두 힘을 합쳐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작게나마 힘을 드려야 된다고 생각되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정말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화이팅을 빕니다!
차기영 14-09-19 21:30
 
인간극장을 보고 민들레 국수집에 참 감동하였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적인 나눔에 많은 분들이 즐거워하고 행복해하고 감사하는 모습에.
얼마나 감동하였는지 모릅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화이팅하세요!
김미소 14-09-19 21:28
 
습도도 많고, 너무 더워서 오랜시간을 버티시기가 힘드실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좋은일도 하시기를 바랍니다.
김인한 14-09-19 21:21
 
필리핀에서의 민들레의 꿈도 마땅히 응원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 모두 힘내세요.^^
쏭쏨이 14-09-19 20:45
 
민들레 씨앗이 필리핀에도 퍼졌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일 입니다.
우리는 감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흉내도 못낼 것입니다..
신재춘사뮤엘 14-09-19 16:40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까지 사랑을 나눠주는 그런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 줍니다.
온세상 사람들 마음속에도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선한 감동입니다.
박다영 14-09-19 13:57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하기만 합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김하진 14-09-19 13:38
 
민들레국수집의 밥은, 사랑이고, 관심이고 희망이네요.^^
이예슬안젤라 14-09-19 09:46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우리사회에 많은 가르침을 주네요.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 나눔에 찬사를 보내요.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되길 빌께요. 아멘! @_@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노은정 14-09-19 08:20
 
큰 물질적 지원이 없다시피 한데도, 여러사람들의 작은 지원들을 모아서
이렇게 기적같은 일들을 이루어 나간다는 게 참 놀랍습니다.
천호민 14-09-19 07:20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이되기를 바라봅니다.
봉규아내 14-09-18 22:31
 
소외된 아이들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놓음의 삶을 사시는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이네요!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있어서 대한민국의 이미지까지 건강해지는 듯합니다.
우리나라의 자랑거리입니다.
한아름꽃 14-09-18 22:23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습니다.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민들레 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그 큰 사랑에 감동 또 감동하게 되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삶의 희망을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추종운 14-09-18 21:0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한국 사회에 자랑스러운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한국에서 사는 것이 가슴 뿌듯합니다.
가난과 소외, 차별이 없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회탈 14-09-18 20:45
 
언젠가는 여기서 자란 필리핀 아이들이 이 민들레 국수집을 계승해서
필리핀 땅에 뿌리내리도록 하는 것도 꿈꿔봄직한 것 같습니다.
정연욱 14-09-18 20:28
 
진실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시는 두분
어떤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삶의 이야기를 접할때면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리고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를 접하며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이야 말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악어 14-09-18 20:18
 
나의 작은 기쁨이 우리의 행복이 되고, 내일의 희망이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지요^^
서영남 대표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사랑을 많이 나누어야겠네요~
민들레 공동체는 제게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꼭꼭 빼놓지 않고 읽습니다 ^^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최하나 14-09-18 19:37
 
서영남 대표님께서 참 수고가 많으시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풀잎 14-09-18 19:08
 
아이들에게는 참 좋은 기회이자 행복일 수 있겠습니다.
아이들의 꿈이 영글때까지는 부디 민들레국수집을 지속해 주세요.^^
이새빈 14-09-18 18:52
 
인간극장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시청 했을때의 신선한 충격이 되살아났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선언!!
박동현 14-09-18 10:08
 
'이 빈손에 무엇이 있기에 때로는 그리도 무거울까?'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현세적 탐욕, 욕망으로 무거워진 저를 봅니다.
사랑과 희망이 있는 풍경을 지어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미숙마리아 14-09-18 09:16
 
기쁜 소식입니다.
그토록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의 삶 속에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최철수 14-09-18 08:3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부디 서영남대표님과 한국인의 사랑으로
결코 멈춰서는 일 없이 지속 되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저도 기도 하겠습니다.
임지은 14-09-18 08:22
 
어제 한양대학교 백남음악관에서 하신 서영남대표님의 명강의 잘 듣고 찾아왔는데 역시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힘든 아이들을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존경하는 대표님께 한양대학생 모두 기립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합니다.
아름다운사랑 14-09-18 08:03
 
아직도 이렇게 밥을 굶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이 참 가슴 아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으로 좀 더 많은 단체에서 가난한 나라들에 관심을 가지고
좀 더 지원을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모두 정말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