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3 05:23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 아이들 150명에게 온 감사편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828  

















A Thanks Giving Letter

who received schoolar ship.

 

Salamat Po.

Mindeule Guksujib

We love you!



한수경젬마 17-10-02 14:52
 
한끼도 먹기 힘든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의 탄생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방송에서 감동있게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임현아 17-09-22 10:11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서 저도, 또 많은 사람들도 축복이라 생각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무럭무럭 건강히 자랐으면^^
오선아 17-09-08 11:52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함께 울어주고 웃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차지은 17-09-06 13:0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아이들이 이렇게 예쁘게 자라나줍니다.
필리핀 민들레 일기를 보는것이 행복합니다.
정필훈 17-09-04 11:55
 
머나먼 나라의 아이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민들레 안에서 꿈꾸는 아이들....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께요!
밀크 17-09-01 14:21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우 17-08-29 13:01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레이 17-08-24 11:0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강민성파비아노 17-08-23 13:38
 
아이들을 행복하고 더 큰 미래를 꿈을 꿀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아이들도 화이팅!^^
조준영 17-08-22 12:36
 
서영남 대표님 참 따뜻한 분이십니다... 남을 이해해 주는 마음이 아주 깊어 참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배불리 해주시는 대표님이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박성준미카엘 17-08-21 13:33
 
아이들에게 퍼지는 행복 바이러스! 행복해 보이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강모연 17-08-20 15:10
 
까르르 아이들의 웃음이, 행복한 웃음이 지켜져서 다행입니다.
조아름 17-08-18 12:43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를 만난 후 밝게 웃는 모습에 감동의 전율이 옵니다.
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직접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느 곳에서도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합니다.
이창렬 17-08-17 10:12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항상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윤진국 17-08-16 20:35
 
민들레 국수집은 존재자체로도 설레입니다.
그 나눔은 완벽합니다!
박경일 17-08-15 12:33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황지영 17-08-14 10:23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김혜진 17-08-11 10:44
 
더운 필리핀의 환경이 참 힘드실텐데...
항상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위해 엄마들을 위해 나눠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고생 많으십니다.
판타지 17-08-10 12:46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박하진 17-08-08 10:19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필리핀이라는 이웃을 알게 되어 더없이 기쁘고 설렙니다.
클로버 17-08-07 11:01
 
제 안의 작았던 사랑도 크게 키워주시는 민들레!
민들레 안에서 진정한 기적을 봅니다.
신호영 17-08-04 10:22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윤석 17-08-03 10:37
 
힘이들때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
신지영 17-08-02 09:23
 
사랑을 주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곳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뵈니 참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짱구 17-08-01 14:17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윤성모세 17-08-01 13:56
 
필리핀에서의 민들레 사랑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성지은 17-07-28 10:05
 
천사같은 아이들이 많은 이곳을 천국처럼 행복넘치게 만들어 주세요.
삼총사 17-07-28 09:38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방현성 17-07-26 14:1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의 찬가 파이팅!!
송아영 17-07-21 08:48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한국의, 필리핀의 아이들이 사랑을 배우고, 밥을 나누며 더욱 견실한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도진영 17-07-12 17:26
 
민들레공동체는 어두운 세상에 또 다른 빛으로 빛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강하늘젬마 17-07-11 15:40
 
민들레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윤정수 17-07-03 11:04
 
어려운 길을 한결 같이 가시는 모습에서
도대체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얼마나 깊은 것인가? 하는 생각해보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일도 많으실텐데..
늘 꾸준한 이웃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미카엘라 17-07-03 08:29
 
아이들을 지켜주시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행복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은 처음입니다.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