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3 05:15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 아이들 148명에게 온 감사편지&장래희망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6,728  



A Thanks Giving Letter

who received schoolar ship.

 

Salamat Po.

Mindeule Guksujib

We love you!



장소이 17-09-22 10:3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큰 용기와 결정으로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모릅니다….
이나래 17-09-08 11:49
 
아이들은 전 세계를 더불어 예쁜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 온몸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존경합니다.
문세영 17-09-06 13:14
 
오늘도 많은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곳!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다행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홍재우 17-09-01 15:53
 
아이들의 마음 속엔 언제나 민들레가 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네요.
참 따뜻한 민들레 나눔이 좋습니다^^
박민준 17-08-29 12:24
 
아이들을 위한 진정한 어버이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열심히 응원할께요^^
호두 17-08-24 11:07
 
베베모공동체가 힘을 합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박미선 17-08-23 15:31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경준시몬 17-08-23 13:14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이지용 17-08-22 12:31
 
서영남 대표님처럼 아름답고 절실하게 농축된 삶을 살고 싶은 제 마음을 날려 보냅니다!!
이민성파비아노 17-08-21 13:01
 
건강하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니, 행복하게 사는 일이라는 게 작은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되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토마스 17-08-20 15:36
 
한사람의 값진 사랑나눔이 이런 기적에 가까운일을 이뤄 냈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박미라 17-08-18 12:51
 
안녕하세요.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
이주원 17-08-17 10:36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이야기는 언제나 참 좋습니다.
솔직하고 담백하면서도 참된 신앙에 대해 몸소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신재욱 17-08-15 12:27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처음처럼...!
저도 민들레를 참 아끼고 사랑합니다!
신정숙 17-08-14 12:3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감동!
김혜정 17-08-14 10:43
 
민들레의 기적은 날로 놀랍습니다.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윤정아 17-08-11 11:04
 
없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참 쉽지 않을 일일텐데...
항상 진실된 마음으로 그들을 섬겨주시니...
빅토르 17-08-10 12:56
 
민들레 국수집 우리 모두 응원해야할 때입니다.
아이들의 밝은 모습 웃음 모두 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지켜주고 계십니다.
다람쥐 17-08-10 12:1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한마음으로 한곳으로 쭉 나아가는 삶이 경이롭고 존경합니다.
박영준 17-08-08 10:44
 
늘 그렇게 함께해 주시며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강낭콩 17-08-07 10:35
 
어떤 이야기들보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최동준 17-08-04 10:01
 
한국에서는 아이들이 정말 공부하기 바빠 제대로 뛰어놀지를 못하는 현실인데
필리핀에선 아이들이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뛰어 놀 수 있단게 얼마나 행복한지.
비록 아이들이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민들레 공동체를 만났으니.
더없이 행복히 성장할 것입니다.
차은호 17-08-03 11: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도 좋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도 공감이 갔습니다.
송보연 17-08-02 09:41
 
아이들에게 무궁무진한 꿈을 선물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최고입니다.
번지점프 17-08-01 14:12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서영남대표님도 너무 수고가 많으신 것 같아요.
항상 건강 유의 하시길...^^
이영기요한 17-08-01 13:40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경환 17-07-29 14:38
 
아이들이 밝은 미소와 건강하게 자라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베베모 가족 힘내세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방현성 17-07-26 14:18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주영호 17-07-25 09:57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보는 재미에 좋습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파일럿 17-07-18 16:56
 
민들레 국수집 가족들은 비록 돈은 없지만 정말 행복하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힘든 아이들에게 다가가면 희망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공태진 17-07-12 17:43
 
아이들이 편하게 놀고 공부도 할 수 있는
이 행복의 공간을 마련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두분은 천사이십니다.
병아리 17-07-11 14:36
 
필리핀 아이들 얼굴에 핀 웃음꽃을 보고 이것이 내가 갈 길이구나 느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김준영도밍고 17-07-10 13:26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정혜미 17-07-07 10:04
 
한국과 필리핀을 수시로 왔다갔다 하시는 일과 각각의 기후에 적응하는 일이 힘드시겠습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금마차 17-07-03 10:38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참 찬란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
민들레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