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3 05:1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 장학생 148명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24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2014년에 처음 만났을 때 아이들이 공부하는 것을 어려워 했습니다.

학교는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뉘어 있고 학교 수업도 따라가기 힘든 형편이었습니다. 영어를 할 줄 아는 아이도 거의 없었습니다.
짧은 시간도 차분히 앉아 있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을 자랑하기 시작했습니다.
영어공부도 잘 합니다.
오뽀! 오뽀! 대답을 아주 큰소리로 합니다.
3월말 학년말에 우리 아이들 중 스물두 명이나 일등, 이등, 삼등 메달과 상장을 받아 왔습니다.
이곳은 6월달에 새학년이 시작됩니다.

 

바론이라는 고등학생이 되는 아이가 있습니다.

Arellano High School 마닐라에서 상위 60명만 갈 수 있는 영재학교 입니다.

20명씩 3section으로 나뉘는데 바론은 2section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새학기 준비를 위해 교복 2벌, 구두, 책가방, 공책, 필기도구, 책등을 준비해 주었습니다.

바론의 할머니께서 아주 고마워하십니다.

 

공부도 신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이 되었습니다.

아침 일곱 시부터 오후 다섯 시까지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이서연 17-09-22 10:05
 
가난한 아이들의 보호자이신 서영남 대표님이 최고입니다.
제가 가장 착한 마음을 가지게 될 때가 민들레이야기를 읽고 감동을 얻을때에요.
민들레의 나눔이 참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
문보라루시아 17-09-15 12:49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아이들은 사랑을 바로 알아보지요. 진심으로 대하는지.. 아닌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을 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행복하세요!
나은희 17-09-08 11:45
 
아이들에게 무한적 사랑을 주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신유라 17-09-06 13:17
 
힘든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재우 17-09-01 15:5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이정우 17-08-29 13:01
 
민들레의 기적은 날로 놀랍습니다.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레이 17-08-24 10:5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아이들을 따뜻히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미선 17-08-23 15:32
 
감사합니다. 끝 없는 필리핀 민들레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강민성파비아노 17-08-23 13:37
 
한국에도 필리핀에도 참된 사랑의 기적이 이어 집니다.
밥이 꿈이 되어 돌아오는 놀라운 기적이네요.
이지용 17-08-22 12:31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가족들과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이민성파비아노 17-08-21 13:01
 
대견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네요.
그런 아이들을 사랑하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이 느껴져 참 기분좋게 이 게시물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쇼콜라 17-08-20 15:21
 
민들레 국수집에 무한한 박수와 힘을 보냅니다.
정말 이세상에서 좋은 일을 하십니다.
조아름 17-08-18 12:43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운이유는 이유불문! 순수하다는 것입니다.
가난한 자들을 위한 무조건적인 나눔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창렬 17-08-17 10:11
 
힘든 아이들의 제2의 가족이 되어 따뜻하게 돌봐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정성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리가족 모두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동참!
박노훈 17-08-15 12:42
 
아이들이 배고픔에서 벗어나 꿈을 꿀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이미경 17-08-14 10:35
 
필리핀 힘든 아이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wkddbsqo 17-08-12 12:1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혜진 17-08-11 10:44
 
민들레 안에서 아이들이 행복히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영일 17-08-10 13:09
 
필리핀에 사랑하나를 더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오순정 17-08-10 10:37
 
지금은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더운나라에 시원한 나무그늘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랍니다.
박하진 17-08-08 10:18
 
더운 필리핀에서 열심히 봉사중이실껄 생각하니 마음이저미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응원합니다.
롱미 17-08-07 10:52
 
꿈이 없는 아이들에게 꿈을 꿀수 있게 해주는 곳!
절망밖에 없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는곳!
필리핀민들레의 선행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도정욱 17-08-04 10:04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품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정윤석 17-08-03 10:3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 온 사회를 물들이면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이의 꿈,
모든 이웃과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도 멀지 않아 눈앞에  다가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황선아 17-08-02 09:46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나눔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짱구 17-08-01 14:18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은경수 17-07-28 20:05
 
민들레 아이들 정말 함께하고싶습니다.
함께 해주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큐피트 17-07-28 09:43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작은 천국을 기억하며,
삶이 힘들 때 마다 웃음 짓기를 바랍니다.
최진주헬레나 17-07-26 14:1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필리핀 전역에

아름답게 퍼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의 모습으로...^^
유미연 17-07-23 13:57
 
아이들을 위한 사랑! 아름답고 밝고 경쾌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밍키 17-07-18 17:07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파일럿 17-07-18 16:57
 
사랑이 가득해서 민들레 국수집은 참 좋아요.
아이들이 꿈꾸는 세계가 재기발랄하게 펼쳐질 도화지속이 문득 궁금해지네요.
베베모 가족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배민준 17-07-12 17:30
 
민들레 국수집의 생생한 사랑이 제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문숙 17-07-10 09:42
 
민들레 수사님의 낮은 곳에서 조건없는 사랑 나눔을 실천함을 존경합니다. 환경이 낮설어서 고생이 많으실텐데........
건강하심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냥이 17-07-07 10:38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최태민 17-07-03 11:05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아이들이 웃음을 지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청춘시대 17-07-03 10:41
 
볼 때마다 민들레 사랑이 참 놀라워요~
채워지지않는 공허한 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배우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어갈수 있겠네요.
민들레 수사님께 존경의 맘 표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