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3 05:03
2015. 2. 23 ~ 3. 5 - 장학금지원 & 가정방문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3,151  


2015. 2. 23~3. 5 - 장학금지원 & 가정방문

 

칼로칸시티 BMBA 마을, 말라본시티 파라다이스 채플, 나보타스 리버사이드 마을

피딩, 장학생 아이들 집을 가정방문 하며 집을 고쳐주고

쌀과 생필품, 학용품, 생활비를 지원하였다.

 

결핵, 피부병, 감기, 귀에 고름이 나는 아픈 아이들과 어른들이 많아져

약과 병원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마리오에게는 새침대와 생필품, 생활비를 선물하였습니다.


장소이 17-09-22 10:35
 
아이들을 위한 사랑이 정말 아름답네요...
진실한 힘만이 모든 사람들에게 느끼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그렇습니다.
진실한 사랑으로 모든 사람들을 감동있게 해줍니다.
오선아 17-09-08 11:50
 
멋훗날 자신들 곁에도 동화속 같이 멋진 키다리아저씨가 있었음을 아이들은 깨닫게 되겠지요. 우리의 천사들이 건강하게 훌륭하게 잘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문세영 17-09-06 13: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말보다는 행동~ 저도 꼭 닮겠습니다^^
정필훈 17-09-04 11:54
 
밤하늘의 별빛처럼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민들레 사랑!
아이들의 삶에도 반짝 빛이 들어오도록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강민호 17-09-01 15: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아이들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박민준 17-08-29 12:23
 
민들레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
양미경소피아 17-08-26 15:46
 
폭염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호두 17-08-24 11:06
 
민들레 표 사랑은 대한민국을 눈부시게 합니다.
한경준시몬 17-08-23 13:13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에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김영준 17-08-22 12:35
 
사랑은 진정 하느님의 가장 큰 선물이십니다.
박성준미카엘 17-08-21 13:32
 
민들레 국수집 나눔으로 아이들의 삶의 질이 훤씬 달라져서 저 또한 매우 기쁩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당!!!
토마스 17-08-20 15:35
 
아마도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과의 인연이 더 없이 소중할 듯 합니다.
안지현 17-08-18 12:33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열정에 진실하고 진정한 박수를 보냅니다.
날마다행복 17-08-18 12:04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정욱 17-08-17 10:29
 
평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이대로의 사랑이라면 큰 문제 없을 것 같네요. 다만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이 염려 됩니다.
건강하세요.
신재욱 17-08-15 12:28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필리핀에도 행복 바이러스가 전염됐을 것입니다.
아이들을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경 17-08-14 10:30
 
타국에서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윤정아 17-08-11 11:02
 
가난에서도 행복을 찾는 진정함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가르침을 받아 저 또한 그리 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용기가 납니다.
판타지 17-08-10 12:45
 
민들레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정재우 17-08-08 10:49
 
가장 가난한 이들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나라의 자랑이십니다.
매번 감탄하지만, 또 감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존경합니다.
호두 17-08-07 11:07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신호영 17-08-04 10:23
 
다 같이 배부르고 다 같이 행복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우리가 욕심을 조금 덜 가진다면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
박영욱 17-08-03 10:4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솔~솔 전해집니다.
안수연 17-08-02 09:1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삶의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고양이 17-08-01 14:50
 
소외된 이웃들, 아이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요즘 오히려
더 보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심태환바오로 17-08-01 13:45
 
어린 시절 저도 저렇게 행복해 했겠지요?
아이들의 웃음을 보니 저도 웃음지어 집니다.
최경환 17-07-29 14:37
 
아이들의 스마일~~ 이쁜 미소, 이쁜 마음, 이렇게 이쁜 모습을 많이 많이 보여주는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큐피트 17-07-28 09:46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홍금자 17-07-21 08:59
 
너무나 감동이네요.
필리핀의 작은 천사들이 민들레 안에서 행복히 자라길 빌어봅니다.
밍키 17-07-18 17:06
 
민들레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샘스미스 17-07-06 10:49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이 후원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응원할게요~~~
스피노자 17-07-04 10:45
 
보고 있으면 행복해집니다. 왜그러는 걸까요? 마치 사진속의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이 아이들이 진심으로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아서 그런것 같아요.
미카엘라 17-07-03 08:31
 
민들레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고 아이들은 지켜 져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숭고한 뜻을 응원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