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3-24 11: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 카비테 장학생, 나보타스 장학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59,841  

민들레국수집 - 카비테 장학생

민들레국수집 - 나보타스 장학생














민들레국수집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필리핀의 희망은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고 마음껏 뛰놀면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먼저 밥을 나누고, 장학금을 나누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배 고프지 말아야 합니다.
배가 불러야 공부도 할 수 있고 즐겁게 놀 수 있습니다.

처음 아이들은 밥 먹는 것에 온 정신이 팔렸습니다.
어느 정도 먹는 것이 채워지자 신나게 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느 때부터인가 공부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그렇게 되도록 거들고 싶습니다.


처음 공부할 때는 공부보다 먹을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공부하려고 하면 밥이 어른거리고 배가 고파서 

공부할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배가 부르고 맘껏 먹을 수 있게 되니까 공부하려고 잔소리를 하기도 전에 스스로

책을 읽고 공부를 스스로 합니다.  아이들 부모들도 덩달아 희망을 가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의 우리 장학생들을 이렇게 뽑습니다.
가난한 가정의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매달 600페소의 장학금을 줍니다(장학금은 3개월 또는 6개월마다 지급합니다).

장학생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민들레국수집에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장학생과 함께 오는 

어머니와 동생들도 같이 식사할 수 있습니다.
장학생들은 민들레국수집에 마련된 작은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재단법인이 아닙니다. 단체도 아닙니다.  가톨릭 교회에 속하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운영하는 주체가 천주교 신자입니다.  개인이 자유롭게 운영합니다.  

베베모 가족이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합니다. 



조혜자 20-07-28 09:36
 
따뜻한 나눔이 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 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저도 이웃과 작은 것도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변천호다니엘 20-07-28 07:23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즐겁고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는 아이들을 위한 최상의 공간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꿈꾸는나무 20-07-28 01:48
 
우리나라뿐 아이날 필리핀 아이들도 함께 나누어주시는
그 나눔에 감사를 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에서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이미숙 20-07-27 22:20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 덕분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상상만으로도 즐겁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장병선유스티나 20-07-27 19:14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풍경 감동입니다
가슴 따뜻한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길 빌면서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역할이 아닐런지요.
필리핀 스콜라쉽 사랑이 이렇게나 아름답네요.
행복하게 잘보고갑니다. 화이팅
봉태호비오 20-07-27 15:08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대에 희망의 빛이 되는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고
사랑은 누구나 할 수있다는 사실을 미쳐 깨닫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안천수 20-07-27 13:16
 
안녕하세요.
즐거운 추억이 샘솟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이 꿈을 향해 도약할려는 모습이 예쁩니다.
스콜라쉽에 저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싶네요.
아이들을 꿈을 위해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구진철 20-07-27 09:43
 
민들레공동체에서 발견한 조금한 행복과 설렘
희망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마법 같습니다.
아이들이 해맑은 웃음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민들레공동체 베베모가족분들이 힘써주세요.
필리핀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성한요셉 20-07-27 07:35
 
비내리는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나눔 감동입니다
누군가가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챙겨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승원 20-07-27 00:42
 
감동입니다.
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좋기만 합니다. 언제나 따뜻해서 좋습니다.
눈물 머금고 저녁 하늘 석양을 나르는 새들을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희망으로 일으켜 세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숙희 20-07-26 22:50
 
민들레의 사랑실천에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실천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하동운이냐시오 20-07-26 19:24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볼 때면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대한 놀라움과 대단함이 커집니다.
아이들을 온전한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재민안토니오 20-07-26 15:31
 
필리핀 스콜라쉽 일상이 아이들의 천국입니다.
힘든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저는 진심으로 이 사랑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응원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능 존경합니다.
윤현철 20-07-26 13:26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날개없는 천사들에 행진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게 많은도움이 되는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꿈을 만드는 사랑에  제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풍경 감동입니다.
조광수 20-07-26 09:52
 
스콜라쉽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사랑으로 희망의 문이 열립니다.
미래를 향한 이야기와 가슴 따뜻한 사랑이 참 좋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19에 아이들에게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송창현마테오 20-07-26 07:45
 
안녕하세요.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사람이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은 지식이나 말에
아님을 행동으로 나누는 스콜라쉽 일기가 깨우쳐 줍니다.
맑은 시선과 조용한 미소와 따뜻한 손길과 그리고
말이 없는 행동으로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0-07-26 01:10
 
필리핀 아이들과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에 함께 아파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심정이 그대로 묻어있는
이야기를 보는 내내 제 가슴이 따뜻했습니다.
민들레 사랑 실천을 통해서 부모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배지혜 20-07-25 22:50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꼇습니다.
희망을 갖고 산다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민들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 모두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사랑 응원합니다
서원중안드레아 20-07-25 19:21
 
예당에서 인사드립니다.
홀씨가 마구마구 피어나는게 행복합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이웃들이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찬근야보고 20-07-25 15:18
 
삶의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스콜라쉽의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항상 나에게 힘을 주는 민들레공동체 일기가 좋습니다.
오늘도 웃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 가장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최정호 20-07-25 13:27
 
안녕하세요.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서영남선생님이 아이들을 돌봐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놓이네요.
유익하고 소중한 사랑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며 제게 소중한
것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구수집 스콜라쉽 화이팅
장정훈 20-07-25 09:53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 보다는
감동이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이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국영한바오로 20-07-25 07:49
 
반갑습니다.
필리린 민들레공동체의 스콜라쉽 풍경은
빛나고 아름답게 결속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참된 신앙을
제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두분의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최광호 20-07-25 01:06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쁨을 안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까지의 숨은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행하는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랍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채송화 20-07-24 22:01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오랫동안 계획하고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작은 고통들에 마음 아파하는 부끄러운 자신을 청산하고
더 큰 나눔에 눈뜨고자 저두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권홍섭도미니코 20-07-24 19:23
 
옥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너무 좋은 일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좋은 향기로 제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도 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임두석요한 20-07-24 15:1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스콜라쉽 일상 최고입니다.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상민 20-07-24 13:2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으며 아름답고
일상속에는 가슴 따뜻한 사랑이 함께 함을 느꼈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구봉환 20-07-24 09:57
 
누구도 쉽게 다가가려 하지않는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한결 같은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힘들고 사랑의 손길이 절실했던 필리핀 아이들에게
아마도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추성훈마테오 20-07-24 07:4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나눔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기부천사님들에 따뜻한 사랑이 제 가슴에 느끼기 때문입니다.
지금 제 옆에 있는 사람과 가족들에게 고맙다고 인사해야겠습니다.
저를 사람답게 만들어준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문소윤 20-07-24 01:0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향한 사랑에 고맙습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군가가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시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언제나 힘을 내시고 코로나에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장진우 20-07-23 23:20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이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모두 화이팅!!!
정만숙데레사 20-07-23 19:27
 
반갑습니다.
아이들이 공부에도 재미를 붙여가는 것이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의 노력 덕분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많아 지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 감동입니다.
배정혁야보고 20-07-23 15:15
 
필리핀 스콜라쉽을 통해 장학금을 받은 친구들이
꿈을 위해 달리고 어려움을 극복하고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불철주야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공부 할수있는 바탕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민동현 20-07-23 13: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사랑이 꽃피는 스콜라쉽 풍경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필상 20-07-23 09:51
 
이렇게 필리핀에 민들레 홀씨가 마구마구 피어나는게 행복합니다.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공동체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아자아자 화이팅.
남주성바오로 20-07-23 07:46
 
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후원천사님들에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아이들에게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곽민경 20-07-22 23:23
 
안녕하세요.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챙겨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두 분의 노력과 정성으로 필리핀 아이들이 꿈을 키워 나갈수 있는거 같습니다.
두 분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재현 20-07-22 22:17
 
반갑습니다.
모두가 아이들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애쓰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키워줄수있는 발판되지 안을까 합니다.
꼭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영난로사 20-07-22 19:23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과 가족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우리 모두에게 최고의 감동입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최고입니다.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수현로사리아 20-07-22 15:15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눔으로 아이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길은수 20-07-22 13:21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에 배고픔 해결해 주시는 
천사 민들레수사님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꿈을 키울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나눔 감동입니다.
신연숙 20-07-22 09:56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더라면 지금도 집에
배고픔에 허덕였을텐데 아이들이 갈곳이 생기고
공부도 하고 끼니도 걱정안해도 되어서 정말 기뻐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공효진올리비아 20-07-22 07:42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이 힘든 현실에서도 찌들지 않고 물들지 않게
아이들에게 맞는 사랑법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런 소소한 사랑이 정말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이지요.
민들레공동체에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김민재 20-07-21 23:57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사랑을 전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모두 사랑으로 전하는 나눔에 감사합니다.
김지현 20-07-21 22:22
 
반갑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우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이때에도 민들레와 같은 공동체가 많아지길 바랍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송중섭안드레아 20-07-21 19:19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일기에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지금 제 곁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아자아자 화이팅.
민태섭야보고 20-07-21 15:35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보고 천사님들들에
사랑의 힘으로 아이들이 행복이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꿈꿀수 있게 도와주세요.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장병선마르코 20-07-21 13:27
 
반갑습니다.
천사분들에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최남철 20-07-21 09:51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이 묻어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아이들의
가슴에 희망과 꿈을 불어 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두분에게 배웁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사랑 감동입니다
박원준바오로 20-07-21 07:46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는 나눔에 담긴 우리의 소중한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향기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쉬을 응원합니다.
박승남 20-07-20 23:5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소식은 언제나 사랑이 가득합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멀리 필리핀까지 어려운 아이들에게 까지
눈을 돌릴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 공동체에 박수를 보냅니다
조미진 20-07-20 22:03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장재선이냐시오 20-07-20 19:19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곁에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어떤때는 참 벅차기도 하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스콜라쉽 따뜻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설기준요한 20-07-20 15:27
 
안녕하세요.
스콜라쉽 사랑에  제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아이들을 내 가족처럼 사랑으로 대하는 천사분이
있었기에 필리핀에 지금의 기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강기훈 20-07-20 13:04
 
진정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 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 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조은성 20-07-20 09:31
 
비내리는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기만 해도
가슴안에 사랑이 찾아와 뜨거운 감동을 느낌이다.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정훈다니엘 20-07-20 07:25
 
세상을 끌어안는 따뜻한 마음이 가슴을 울립니다.
필리핀 빈민촌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따뜻한 사랑으로가난한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이미나 20-07-20 01:00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게 너무나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어려운 나라까지 생각하시고
아이들이 정말 잘 자랄거라 생각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고
사랑으로 일궈나가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신재환 20-07-19 22:06
 
작은 실천이 모여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충만, 은혜가득 이에요.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믿어요.
필리핀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마연서유스티나 20-07-19 19:19
 
반갑습니다.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사랑을 배웁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사랑은 달콤한 솜사탕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꿈이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배장순마리안나 20-07-19 15:06
 
안녕하세요.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주시는 사랑에
진정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을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 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사랑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명현철비오 20-07-19 13: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배울수 있는
가치에 의미를 두는 모습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이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하느님께서 높은 곳만을
바라보는 이에게는 해주지 못하는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심에 다시금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고인영엠마 20-07-19 09:48
 
스콜라쉽 풍경 감동입니다.
사랑나눔에는 조건이 없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모든 생명에 조건없는 사랑을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봄 개나리가 활짝 피듯 아이들 얼굴에도
밝은 웃음꽃이 피어나길 기도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한재성요셉 20-07-19 07:34
 
비오는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진심으로 배려하는 공간은
사실상 우리나라에서 찾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흉내는 것에 그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민들레공동체은 보기 드문 곳입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의우체통 20-07-19 01: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 분의 사랑으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잘 자랄거라 믿어집니다.
코로나에 모두가 건강하길 바랍니다.^^
이혜원 20-07-18 23: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정말 감사하며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손승오미카엘 20-07-18 19:01
 
분당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꿈을 만드는 스콜라쉽 나눔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께 응원에 박수을 보냅니다.
조국희로즈마리 20-07-18 14:56
 
어려운 시기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이 아이를 보살펴 주는
부모님의 마음처럼 힘든 아이들의 부모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베풀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이 항상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이들에 꿈을 위해 도와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문석주스테파노 20-07-18 13:08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 미래에 등불이 되어 주길 바랍니다.
어렸을 때 뿐 아니라 자라면서 순간순간 아이들이
힘든 인생의 전환기를 맞을 때 늘 곁에서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도 해줄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된다면 참 멋진 일이 될 거 같습니다.
양정미 20-07-18 09:35
 
민들레공동체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좋습니다.
요즘 삭막한 세상에 안아주는 곳이 많이 없어져서 안타까웠는데
필리핀 아이 꿈과 희망이 쑥쑥 커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조태수 20-07-18 07:23
 
반갑습니다.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사랑을 배웁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사랑은 달콤한 솜사탕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꿈이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김지연아네스 20-07-18 02: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이 아이들은
더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필리핀 어린 아이들이
서영남 대표님 품안에서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모두 함께 응원합니다.^^
류정현 20-07-17 21:47
 
안녕하세요.
힘든 아이들이 기쁨을 찾아 해맑은
웃음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보고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늘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실천이 멀리 필리핀까지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안숙데레사 20-07-17 19:14
 
필리핀 스콜라쉽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아이들이
작은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강명호마르코 20-07-17 15:09
 
세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답게 나아가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얼마나 고되신 일도 많을지 짐작조차 안가지만 열심히 응원합니다
정재숙아바 20-07-17 13:17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늘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나눔에 대해 또 배웁니다.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코로나에도 
모두가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문성길시몬 20-07-17 09:43
 
사랑나눔과 행복이 흐르네요.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의 아이들과
최고의 행복으로 희망을 만들고 있습니다.
나눔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선지숙아가타 20-07-17 07:36
 
반갑습니다.
웃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걸 보구 깜짝 놀랄습니다.
누구나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건강하세요.
강동균안토니오 20-07-16 19:06
 
안녕하세요.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따뜻한 나눔 감동입니다. 수고하세요.
홍찬호모세 20-07-16 17:24
 
Salamat po!
Nakakatuwa naman itong tulong na binibigay ninyo Depyonim
Seo Young Nam, Samonim Veronica at sa inyong napakagandang anak na si Monica.
naway bigyan papo kayo ng mahabang buhay para madami papo kayong batang matulongan.
na pakabuti po ninyo. God bless you!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의 별입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원종숙마리아 20-07-16 14:57
 
세상에 아직 기적이 있다는 건 아직 세상에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사람들이 있다는 뜻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한결 같은 사랑이 짱입니다.
이 세상이 그래서 따뜻했군요. 존경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하정섭젤마노 20-07-16 13:02
 
의왕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의 나눔이란 바로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아닐까요.
필리핀에서도 뜨거운 나눔이 아름답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배고픔과 가난에서 벗어나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절로 존경심이 생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신창명레오 20-07-16 09:3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당장 힘을 보탤 어떤 방법은 없는건지 숙고하게 됩니다.
꿈 많은 아이들에게 항상 좋은일만 일어나면 좋겠어요.
코로나19가 사라져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오면 좋겠습니다.
박수경플로라 20-07-16 07:21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이며 가슴 뭉클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나눔은 정말이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사랑나눔으로 희망을 전해주는 일상 너무 감동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김마리아 20-07-16 00:49
 
필리핀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동안 많은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귀한 나눔의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 국수집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happytree 20-07-15 22:56
 
반갑습니다.
나눔으로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 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그 사랑에 저두 닮고 싶습니다~★
황덕호유스티노 20-07-15 19:14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지원을 받아
많은 어린이들이 도움받고 공부도 하게되고
사랑으로 준비해주시는 음식들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제가슴도 따뜻해지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서경희카타리나 20-07-15 15:06
 
안녕하세요.
눈에 보이는 나눔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마음 씀씀이에 감동받았습니다.
더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랑이 은총입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성용비오 20-07-15 13:18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자라나는 꿈 최고입니다.
순수한 아이들이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만난 것이 얼마나 행운이지 새삼 다시한번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연숙엠마 20-07-15 09:43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기쁨과 희망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꿈을 꾸는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공진호요셉 20-07-15 07:35
 
언제나 아이들을 위해 많은 수고를 해주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은 눈부시게 아름답네요.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매일매일 맘 놓고 배채울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서정화 20-07-15 01:30
 
반갑습니다.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대영 20-07-14 22:46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멀고 먼 나라 필리핀의 아이들까지... 주님의 복음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멋지네요.
백현정디아나 20-07-14 19:0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사랑 감동입니다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당장 힘을 보탤
어떤 방법은 없는건지 숙고하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항상 좋은일만 일어나면 좋겠어요.
최주성베네딕토 20-07-14 14:52
 
화성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은 언제 보아도 물리지 않습니다.
오래두고 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사진입니다.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풍경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연수정마리아 20-07-14 13:09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동심의 세계로 커야한다고 생각해요.
세상에 태어나 한번 겪는 이 어린시절을 가난과 힘겨움속에 생활하며
좋은 추억이 없다면 얼마나 안타까운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십이써
아이들이 꿈을 꿀수 있으니 걱정이 없네요. 화이팅
장재환레오 20-07-14 09:36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한 사랑을 받아
행복하게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슴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이 좋습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원지선플로라 20-07-14 07:21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꿈을 이루어주시려 노력해주셔서 감사해요.
꿈꾸는 자는 아름답고 꿈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에게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서우진 20-07-14 00:4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김지원 20-07-13 22:55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 줄 사진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이웃들에게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참 인상적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활기찬 모습을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서경국데레사 20-07-13 19:15
 
고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문경미마리안나 20-07-13 15:0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아이들이
멋지게 희망과 꿈을 찾기 시작한것 같아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풍경을 보는것 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전주호비오 20-07-13 13:14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마도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꿈을 꾸는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추동준 20-07-13 09:41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 감동입니다.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꿈을 피워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도하겠습니다.
탁준현요셉 20-07-13 07:38
 
비내리는 증평에서 인사올립니다.
아이들을 위해 사랑나눔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김대명 20-07-13 00:5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웁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한 발걸음을 내딛으며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언제나 응원합니다!!
이현애 20-07-12 22:29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희망을 노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로드 대장정을 시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헌신하는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결같은 따뜻한 마음에 참았던 눈물을 쏟아냅니다.
장병택안토니오 20-07-12 19:06
 
유튜브 감동으로 보고 찾아왔습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베로니카사모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홍성미로즈마리 20-07-12 14:53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일기을 보며 행복합니다.
해밝는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더운 여름 아자아자 화이팅
고대훈젤마노 20-07-12 13:08
 
필리핀에서도 사랑나눔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의 가장 으뜸인 부분은 세심한 사랑이라고 생각듭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으로 오아시스를 만들어 주는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정숙헬레나 20-07-12 09:34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은 사랑함에 있어서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누구나 평등하게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랑이기에 가슴 따뜻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스콜라쉽 일기 감동입니다.
늘 이 모습 그대로 아이들 곁에 이길 희망합니다.
신승우다니엘 20-07-12 07:27
 
코로나19로 어려움 속에서도 스콜라쉽을
꾸려오신 사랑에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영수 20-07-12 00:05
 
반갑습니다.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진우 20-07-11 22:48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장지은디아나 20-07-11 19:12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이렇게 쏟아부은 정성들이 참 대단합니다.
힘든 아이들 마음에 희망이 꽃피고 영글어가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이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류태준베네딕토 20-07-11 15:0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을 보면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 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을 발전을 빌겠습니다.
강찬미마리아 20-07-11 13:14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 보다는
감동이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한없이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추택근레오 20-07-11 09:49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온화한 사랑이 제 가슴속 까지 느껴집니다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피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아자아자 화이팅.
서영남대표님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조미양플로라 20-07-11 07:37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의 사랑 행진 아름답습니다.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제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김수연 20-07-11 00:43
 
반갑습니다.
여기 민들레 작은학교을 통해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지금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할수 있습니다.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공부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재현 20-07-10 21:55
 
민들레의 사랑이 필리핀에서도 빛이 나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서영남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아름다운 모습에 감동합니다.
늘 사랑의 나눔에서 감사드립니다.
노신자마리안나 20-07-10 19:06
 
안녕하세요.
38회 교정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양수용마티아 20-07-10 14:54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교감을 쌓아가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저도 항상 한국과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신연자아바 20-07-10 13:01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따뜻합니다.
가족의 되어 보살펴 주는 따뜻한 손길은 불행한
아이들에게 무한한 삶의 감사를 느끼게 할 것이며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맛보게 됩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국현시몬 20-07-10 09:38
 
민들레공동체가 이렇게 쏟아부은 정성들이 참 대단합니다.
힘든 아이들 마음에 희망이 꽃피고 영글어가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이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문태성요셉 20-07-10 07:13
 
비오는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감동으로 읽고 제 삶은 가진 것 없어도
풍요로워졌고 그 깨달음의 답은 일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38회 법무부 교정대상 수상하신거 축하드립니다.
류미랑 20-07-10 01:27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퍼져나가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에
더욱 감사합니다.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꿈 행복한 공동체로 더더욱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천영기 20-07-09 22:35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배움이 필요한 것이고 그것을 지켜나가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 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함께 건강하세요!!!
진유경로사 20-07-09 19:16
 
안녕하세요.
사랑이 퍼져간다는 것은 꽃씨가 퍼져가는 것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홀씨를 필리핀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경숙로즈마리 20-07-09 15:21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아이들의 부모들이 아이들을 위해 어른으로써
배고픔도 참았을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이제 조금은 더 필리핀 이웃들의 살림이 넉넉해진 만큼
이런 마음 아픈 일들이 하나 둘 서서히 줄어들었으면 좋겠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정광석젤마노 20-07-09 13:17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이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손여진헬레나 20-07-09 09:42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공간 안에선 아이들이
어떠한 꿈이라도 즐겁게 꿀수 있을것 같습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추영철다니엘 20-07-09 07:35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무한적 사랑이 이토록 위대한 힘을 사랑으로
되는 것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오미연 20-07-08 23:57
 
언제 어느때 들러도 행복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 같은 민들레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행복을 찾는 제게 사랑을 일깨워준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삶이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때 행복하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늘 떠올리며 메마른 제가슴에 깊이 새기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필리핀 식구들과 모두 건강하세요.^^
꿈꾸는나무 20-07-08 23:11
 
코로나로 인하여 불안하고 어려움이 가득한 세상에서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참 사랑을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게 되고, 우리는 그러한 모습을 보며
함께 배우며 나아갑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최고입니다.
아이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원희요안나 20-07-08 19:03
 
민들레국수집 하나 더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을 돌봐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놓이네요.
유익하고 소중한 사랑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랑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장병국비오 20-07-08 14:59
 
안녕하세요.
가슴 따뜻한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길 빌면서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주는 것 그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아닐런지요.
꿈을 키워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나눔에 감동합니다.
아이들에 웃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손명자아바 20-07-08 13:05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은
빛나고 아름답게 결속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신앙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에 조금씩 동참하겠습니다.
오정우시몬 20-07-08 09:31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아름답고 생동함이 넘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이들이 꿈을 만드는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현옥아가타 20-07-08 07:26
 
더운 여름 수고하십니다.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가족의 되어 보살펴 주는
따뜻한 손길은 불행한 아이들에게 무한한 삶의 감사를
느끼게 할 것이며 우리 또한 그 속에서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맛보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김동명 20-07-08 01:42
 
반갑습니다.
사랑이 퍼져간다는 것은 꽃씨가 퍼져가는 것 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아니 훨씬 더 아름답지요.
서영남 대표님 마음 속에 가득한 민들레 홀씨를 필리핀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오미연 20-07-07 22:24
 
민들레 사랑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게 너무나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어려운 나라까지 생각하시고
아이들이 정말 잘 자랄거라 생각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고
사랑으로 일궈나가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남태호안토니오 20-07-07 19:18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염경자로즈마리 20-07-07 15:04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공간 안에선 아이들이
어떠한 꿈이라도 즐겁게 꿀수 있을것 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우성젤마노 20-07-07 13:17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일상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사랑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 고맙습니다.
노영심헬레나 20-07-07 09:49
 
날개없는 천사를 보았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는데 최고의 열정을 쏟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2% 부족한 사람들까지 꽉꽉 채워주는
천사 베로니카님은 환상의 콤비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화이팅.
황만석다니엘 20-07-07 07:36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한 꿈을 키울 수 있게 되어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사랑 안에서 따뜻하게 자라나길 빌겠습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석 20-07-07 00:32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필리핀이지만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가까이 볼 수 있네요.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점점 새싹들이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아도 건강하고 튼튼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미경 20-07-06 22:18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아낌없는 사랑에 아이들이 꿈 꿀수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신혜성유스티노 20-07-06 19:03
 
필리핀 스콜라쉽을 통해 장학금을 받은 친구들이
꿈을 위해 달리고 어려움을 극복하고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불철주야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공부할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백정화마리안나 20-07-06 14:59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에 이쁜 사진들 감사합니다.
제가 만나지 못한 다른 세계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이웃들과 함께하고 사랑이 넘쳐나고 모두가 한 가족이 되어
생활하는 풍경이 제가 생각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석주비오 20-07-06 13:05
 
스콜라쉽 일기를 읽고 눈물이 주르륵 나왔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 듬뿍 받고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아이들 모습을 상상하니 감동이 밀려옵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공동체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조영희엠마 20-07-06 09:3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일상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사랑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아자아자 화이팅.
최정우요셉 20-07-06 07:24
 
나라를 뛰어 넘어 어떤 사랑나눔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릴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해리 20-07-06 00:31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가 어느새 정감이 가고
 마치 같은 나라에 살고 있는  옆에 사는 이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친근해서이겠지요.
언제나 함께 나누는 사랑이 있어 더 감동입니다.
코로나로 전세계가 어려운 시기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화이팅!!!
이원호 20-07-05 21:4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고맙습니다.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열리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정미자로사리아 20-07-05 19:19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조건없는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은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리라 믿어요.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에 동참합니다.
신용재요한 20-07-05 15:06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내일을 그리고 모래를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이마음 이대로 예쁘게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국현용 20-07-05 13:11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일상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사랑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고수진 20-07-05 09:45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에 아직 기적이 있다는 건 아직 세상에
따뜻한 사랑이 멸종하지는 않았다는 뜻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 기부천사님들의 한결 같은 사랑이 짱입니다.
이 세상이 이렇게 따뜻했군요. 존경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민영숙플로라 20-07-05 07:38
 
사람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을 해결해 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을  어디서 볼수있을까요.
아이들까지 살뜰히 보살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은주세레나 20-07-05 02:0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실천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아자아자 파이팅!!
홍세찬 20-07-05 00:41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곳에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파이팅!!!
엄정화요안나 20-07-04 19:03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살아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풍경 아름답습니다.
노현석비오 20-07-04 14:57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두운 이 세상에 환한 빛을 비춰주시는 사랑에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손태호 20-07-04 13:09
 
필리핀 빈민촌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박지윤 20-07-04 09:34
 
안녕하세요.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한결 같은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사랑의 손길이 절실했던 빈민촌 아이들에게
서영남선생님은 아마도 큰 힘이 되었을 것입니다.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영숙아가타 20-07-04 07:21
 
비오는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아이들만큼 빠르게 변하는 것이 없지요.
성장하는 모습만큼 보기 흐뭇한 것도 없고요.
웃음이 넘치는 아이들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즐겁게 공부하며 행복한 시간을 되길 응원합니다
고승희 20-07-04 01:06
 
필리핀 아이들과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에 함께 아파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심정이 그대로 묻어있는
이야기를 보는 내내 제 가슴이 따뜻했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장학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민호 20-07-03 21:58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올바른 사랑 바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서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 가시는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우순실로사리아 20-07-03 19:15
 
검단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기회를 열어주는 일 참 중요한 일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 피울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이수영마리아 20-07-03 15:07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 보다는
감동이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발전을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갈채원 20-07-03 13:18
 
안녕하세요.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책임져줍니다.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홍미영 20-07-03 09:46
 
필리핀 아이들이 밥걱정없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응원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인재가 되기 기도합니다
이 모든 소망은 민들레공동체의 지원에서 비롯됩니다.
너무 멋진일 해내고 계십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서동철다니엘 20-07-03 07:32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김정태 20-07-03 00:55
 
반갑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오랫동안 계획하고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작은 고통들에 마음 아파하는 부끄러운 자신을 청산하고
더 큰 나눔에 눈뜨고자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늘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혜경 20-07-02 22:33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곧 반가운 얼굴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탁재영마티아 20-07-02 19:05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참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그저 나눔으로 끝나지 않고 희망으로 변화되고
그 희망은 너무나 힘들고 외로운 아이들을 살아가게 합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꿀수있게 도와주는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카르페디엠 20-07-02 17:39
 
Kumusta po! Magandang hapong po sa inyo.
Depyonim Sye Young Nam, Samonim Veronica at Miss Monica.
Sana po ay nasa mabuting kalagayan po kayo ngayon,
nakakagalak po na makita ang mga larawang ito ng aking
mga kababayan..na sila po ay masayang kumakain
nagtitipon at kasama ninyong masiyang kumakain.
ang ganda po ng inyong ginagawang proyekto..
ang inyo pong libreng iskolarship sa mga bata
libre na food feeding at mga bigas na binibigay ninyo
sigurado po na natutuwa at malaki ang pasasalamat
nila sa inyong bigay na tulong, ako man din po ang ganoon
din. sana po ay walang humpay po ninyo silang tulongan
sa inyong proyekto, God bless you po Depyonim Sye Young Nam
at Samonim Veronica ganun na din kay Miss Monica. biyayaan pa
 kayo ng panginoon ng mahabang buhay para madami pa po
kayo maitulong sa aking kababayan.. more power po!
at maraming maraming salamat po!
salamat sa buhay ninyo dahil malaki ang naitulong ninyo
sa aking kababayang pilipino!
박상훈마르코 20-07-02 14:53
 
배고픈이 사라지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아이들이 힘들어지는 일이 없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홀씨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김승찬 20-07-02 13:07
 
도계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찾아가는 진정한 사랑 나눔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평생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마유경 20-07-02 09:3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서 사랑이 묻어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아이들의
가슴에 희망과 꿈을 불어 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두분에게 배웁니다.
성 베드로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최수지아가타 20-07-02 07:26
 
안녕하세요.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으로
세상이 조금더 살만한 세상이 될수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가르침을 주신것에 대해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홍은경 20-07-02 00:01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이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방수혁 20-07-01 22:38
 
반갑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필리핀에서도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필리핀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성미아녜스 20-07-01 19:18
 
이렇게나 많은 필리핀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장학금도 받으며 격려와 사랑속에 건강하게 자라고 있군요.
필리핀과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가 기대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양선미로즈마리 20-07-01 15:04
 
벌교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에 기쁨이 모두의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사진을 통해 소식을 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에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송연자 20-07-01 13:17
 
필리핀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찾아서 맞춰주고
이해하고 함께 공부도 하면서 마음을 나누는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사랑으로 손잡아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설혜숙 20-07-01 09:45
 
비내리는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을 멋지게 하고 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자랑스럽습니다.
스콜라쉽 나눔에 함께하겠습니다.
노지연플로라 20-07-01 07:32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사랑으로 변화하는 아이들이 행복해 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기쁘게 합니다. .
민들레수사님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시길 응원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일상 감동입니다.
이상희 20-07-01 00:2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은 정말 한결 같습니다.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서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나눔의행복 20-06-30 22:40
 
반갑습니다.
모두가 아이들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키워줄수있는 발판되지 안을까 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고 사랑으로 일궈나가시는 모습 정말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송승덕유스티노 20-06-30 19:01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답게 나아가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얼마나 고되신 일도 많을지 짐작조차 안가지만 열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박광수 20-06-30 14:58
 
필리핀 빈민촌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감동하고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에 동참하겠습니다.
최수동비오 20-06-30 13:05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나눔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염종운 20-06-30 09:32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올바른 나눔이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옵시고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일은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봉우요셉 20-06-30 07:27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눈부신 희망을 꽃피우는 스콜라쉽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헌신하는 삶에서 지금처럼 함께해 주세요.
민들레공동체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이해리 20-06-30 00:33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 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사랑을 전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두 분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저두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김준식 20-06-29 23:09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우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두  건강하세요^^
신숙자디아나 20-06-29 19:13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아이들이
작은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원주희로즈마리 20-06-29 15:06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하나 더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을 돌봐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놓이네요.
유익하고 소중한 사랑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따뜻한 사랑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오병숙 20-06-29 13:18
 
평생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기억하며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아이들을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유채영 20-06-29 09:45
 
반갑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향기로워지고
세상이 좀 더 밝아지고 따뜻해지기를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아자아자 화이팅.
장화영플로라 20-06-29 07:32
 
필리핀 스콜라쉽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필리핀에도
이렇게 피어나는 것을 본 후 가슴저리게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미소 가난을 최대한적으로 도와주시는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영명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윤희 20-06-29 00:06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이렇게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고 따스한 사랑 보여 주셨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happytree 20-06-28 22:57
 
항상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행복을 맛봅니다.
각박한 세상살이에 많이 지쳐있었는데
작은 실천으로써 큰기쁨과 행복을 세상 곳곳 전하고 있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단체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서선생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조국희마리안나 20-06-28 19:05
 
나비처럼 날아다닐 아이들의 꿈들을 상상해 봅니다.
세상에 민들레공동체 처럼 아름다운 사랑나눔은 없습니다.
아이들에 꿈들을 지켜 주시려는 노력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체계적이고 행복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더없이 맑고
밝게 성장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응원할께요.
홍길용비오 20-06-28 14:53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사랑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안재성 20-06-28 13:06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풍경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나중에 커서 누군가에게 나눔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서영남대표님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한경숙 20-06-28 09:3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저는 이 아이들이 커서 어떤 일을 하면서 어떻게 살아가든지
마음 속에 민들레에서 배운 사랑의 정신만은 잊지 않고
살아가는 어른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것이 진짜 어른이니까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어린 천사님들 아자아자 화이팅
진명숙아가타 20-06-28 07:24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빛으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들곁에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정혜영 20-06-28 00:41
 
작은 실천이 모여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충만, 은혜가득 이에요.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믿어요.
이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주었으면 정말 좋겠네요.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두 마음으로 함께 응원합니다.
이재웅 20-06-27 23:30
 
필리핀에서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게 너무나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어려운 나라까지 생각하시고
아이들이 정말 잘 자랄거라 생각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고
사랑으로 일궈나가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언제나 함꼐 응원합니다.
설미순디아나 20-06-27 19:12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을 행복히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늘 좋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전태훈요한 20-06-27 15:09
 
아이들과 사랑으로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 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언제나 응원을 보냅니다.
임도경 20-06-27 13:17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사랑 아름답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모든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권오숙 20-06-27 09:4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이 인상깊었습니다.
요즘 우리 가족 모두 따뜻한 나눔 풍경에 푹 빠져 삽니다.
아름답고도 거룩한 발자국과의 만남이 행복하기 때문이지요.
너무 감동적이고 존경스럽습니다.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남병수다니엘 20-06-27 07:38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 나눔이 가슴 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아이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재현 20-06-27 00: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많은 수고 감사드립니다.
김지혜 20-06-26 22:22
 
감사합니다.^^
물질적으로는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주었습니다.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알지만 다시 또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저도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모금에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장병국유스티노 20-06-26 19:03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역시 나눔은 눈부시게 아름답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매일매일 맘 놓고 배채울 수 있고
공부 할수있는 이런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해 많은 수고를 해주십니다.
공상식비오 20-06-26 14:56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눈에 보이는 나눔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마음 씀씀이에 감동받았습니다.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랑이 은총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 감사합니다
도민수 20-06-26 13:01
 
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가족의 되어 보살펴 주는 따뜻한 손길은
불행한 아이들에게 무한한 삶의 감사를 느끼게 할 것이며 우리 또한
그 속에서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맛보게 됩니다.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에 동참합니다.
강혜리 20-06-26 09:37
 
성장해가는 아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수있음을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좋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최수영아가타 20-06-26 07:25
 
반갑습니다.
아이들이 밥걱정을 해야 한다는 것부터가
참 마음 아픈 일이었는데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적어도 필리핀 아이들에게는 그 걱정이 덜어졌네요.
이렇게 이렇게 세상이 풍요로워 지고 아름다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사랑 감동입니다.
이유리 20-06-25 23:30
 
언제나 고맙습니다.
코로나라는 거센 파도 치는 우리 사회에
등대같은 모습으로 늘 있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LOVE 20-06-25 22:22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영주로사 20-06-25 19:14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원수진로사리아 20-06-25 15:0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일기을 읽으며 
일상속에는 가슴 따뜻한 사랑이 함께 함을 느꼈습니다.
빈민촌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우경희 20-06-25 13:17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래도록 기억남고 앞으로도  함께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참 많이 성장했네요.
수고가 많으신 서영남대표님 항상 힘내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힘차게 응원할께요.
아이들 사진 하나 하나가 다 사랑스럽네요.
소명호 20-06-25 09:43
 
아이들을 정성것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풍경 아름답습니다.
양수근다니엘 20-06-25 07:36
 
반갑습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나눔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기부천사님들에 따뜻한 사랑이 제 가슴에 느끼기 때문입니다.
지금 제 옆에 있는 사람과 가족들에게 고맙다고 인사해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고재민 20-06-24 23:54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을 통해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지금 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공부하는 모습이 바로 희망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필리핀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선화 20-06-24 23:05
 
필리핀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이 참 맑고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항상 기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아름다운 모습에 감동합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길 바랍니다.
함께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화이팅!
석민호마르코 20-06-24 19:01
 
좋지 않은 환경에 금방 어른스러워진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만 그 상황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서로를 돕고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한다는 것이 기특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꿈을 이루길 빌겠습니다.
권영애카타리나 20-06-24 14:59
 
성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헌신하는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결 같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화이팅 입니다.
성혜옥 20-06-24 13:06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함께 사랑을 나누는 시간 안에서 웃음소리가 울려퍼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표진우 20-06-24 09:32
 
장마 비내리는 유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해 보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며 살았는데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해답을 보게되었어요.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강원준요셉 20-06-24 07:15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가난한 아이들이
멋지게 희망과 꿈을 찾기 시작한것 같아 감동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풍경을 보는것 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병진 20-06-24 00:20
 
반갑습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우리나라에도 필리핀에도 사랑이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름답게 퍼져가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이 더더욱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현은주세레나 20-06-23 22:43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맛있는 걸 먹을 수 있고
공부도 할 수 있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으로 봐도 너무 따뜻해 보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Salamat po!
Nakakatuwa naman itong tulong na binibigay ninyo Depyonim
Seo Young Nam, Samonim Veronica at sa inyong napakagandang anak na si Monica.
naway bigyan papo kayo ng mahabang buhay para madami papo kayong batang matulongan.
na pakabuti po ninyo. God bless you!
조경준안토니오 20-06-23 19:13
 
반갑습니다.
사랑으로 변화하는 아이들이 행복해 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기쁘게 합니다. .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아이들과 함께하시길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일상 감동입니다.
문상근베네딕토 20-06-23 15:09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사랑 나눔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 다 함께
팔을 걷어 붙히고 함께 땀을 흘렸으면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말로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스콜라쉽 나눔을 응원하겠습니다
최영훈 20-06-23 13:18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노경찬 20-06-23 09:41
 
많은 기부천사님들의 도움으로 빈민촌 아이들이
먹을 수 있고 입을 수 있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세상엔 너무 많은 착한 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원철구다니엘 20-06-23 07:3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순수한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것이 얼마나 행운이지 새삼 다시한번 느낍니다.
사랑을 전파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은혜 20-06-22 23:29
 
사랑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둘러보는데도 한결 같은  모습으로 민들레의 향기는 더욱 진하고 깊어집니다.
행복을 찾는 제게 사랑을 일깨워준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삶이란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때 행복하다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메마른 제가슴에 깊이 새기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주민아 20-06-22 22: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저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세상이
정말 최고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서지훈유스티노 20-06-22 19:06
 
필리핀 가여운 아이들을 행복히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늘 좋은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설명국비오 20-06-22 14:52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점점 새싹들이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에 꿈을 위해 힘써 주시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가족분들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덕수 20-06-22 13:08
 
많은 이들이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보고
흔들리는 자신을 다잡는다고는 하나 저에게 있어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이
저을 흔들게 하는 무엇이 되고는 합니다.
늘 감사드리는 마음과 더불어 건강하시길 기도할게요.
손태호 20-06-22 09:31
 
원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이 기쁨을 찾아 해맑은
웃음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스콜라쉽 일기 감동으로 보고 읽고 가슴에 품었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 아름답습니다.
김영수요셉 20-06-22 07:25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따뜻합니다.
가족의 되어 보살펴 주는 따뜻한 손길은 불행한
아이들에게 무한한 삶의 감사를 느끼게 할 것이며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맛보게 됩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주혁 20-06-22 00:09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슬기롭게 자라 나가는 모습들을 보니
기쁘고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피어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는 민들레 공동체가 더 많은 성장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의 사랑 실천에 늘 감사드립니다.
박소라 20-06-21 22:25
 
이곳에 오면 감동을 느낍니다.
팔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서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전세계가 코로나로 팬데믹 상황이지만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국성요한 20-06-21 19:13
 
부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저도 제주위를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에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희망을 전하시는 삶을 사는 서영남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엄용수베네딕토 20-06-21 15:36
 
통영에서 인사올립니다.
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조건없는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은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리라 믿어요.
백현국 20-06-21 13:1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이웃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구대성 20-06-21 09:41
 
스콜라쉽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이 민들레국수집에서 아이들이
작은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명계남다니엘 20-06-21 07:35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이 온 사회를
물들이면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아이들의 꿈
모든 이웃과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도
멀지 않아 눈앞에  다가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함께해요 20-06-21 00:30
 
필리핀 민들레 장학이 참 멋지게 성장했네요.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이러한 민들레 필리핀 소식이 세계 곳곳에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두 분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합니다.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박동규 20-06-20 22:19
 
반갑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꿋꿋하게 꾸려오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두 분의 수고와 노력이 있었기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에도 필리핀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추경미요안나 20-06-20 19:02
 
반갑습니다.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옥선 20-06-20 14:56
 
힘든 현실에서도 찌들지 않고 물들지 않게
아이들에게 맞는 사랑법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런 소소한 사랑이 정말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이지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오선영빅토리아 20-06-20 13:08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사진을 보면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
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세요.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노병철 20-06-20 09:31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햇살을 전해주는 
그 시간만큼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네요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수호천사가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한 몸과 정신에서 희망과 꿈이 나옵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변재남요셉 20-06-20 07:25
 
구미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최상혁 20-06-19 23:43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가 먼나라 같지 않고 어느새 정감이 가고
마치 같은 나라에 살고 있는 이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친근해서이겠지요.
감동의 릴레이에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사랑의향기 20-06-19 22:36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꿈만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는 걸 보니 정말 희망이 가득하네요.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서정미디아나 20-06-19 19:14
 
반갑습니다.
한국에서는 아이들이 정말 공부하기 바빠 제대로
뛰어놀지를 못하는 현실인데 필리핀에선 아이들이
울타리 안에서 뛰어 놀 수 있단게 얼마나 행복한지
비록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민들레 공동체를 만났으니
더없이 행복히 성장할 것입니다.
경충재요한 20-06-19 15:09
 
아이들에 배고픔 해결해 주시는 우리들의 천사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우신 두분을 어디서 또 뵐까요.
멀고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살뜰히 보살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구영희마리아 20-06-19 13:1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사랑이
아이들 꿈을 채우고 이끌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온 세상 사람들 마음속에 민들레공동체에서 흘러나오는
하느님의 선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호섭레오 20-06-19 09:42
 
서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살아있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조선희플로라 20-06-19 07:35
 
필리핀 아이들의 꿈들을 상상해 봅니다.
세상에 그처럼 아름다운 모습이 없습니다.
꿈들을 지켜 주시려는 노력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민들레의 체계적이고 행복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더없이
맑고 밝게 성장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여진 20-06-19 00:33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실천이
삭막한 세상에 빛과 희망이 됩니다.
더 낮은 곳에 있는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아자아자 파이팅!!
김민수 20-06-18 22:20
 
필리핀 소식은 항상 감동입니다.
가난해도 항상 웃고 있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좋기만 합니다.
어려운 가운데 힘을 내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희망으로 일으켜 세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손미영요안나 20-06-18 19:06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의 꿈들을 상상해 봅니다.
세상에 그처럼 아름다운 모습이 없습니다.
꿈들을 지켜 주시려는 노력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체계적이고 행복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더없이
맑고 밝게 성장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도훈마르코 20-06-18 14:54
 
사람향기 폴~폴~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할게요.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나는 참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윤혜영아바 20-06-18 13:01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가슴 따뜻한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길 빌면서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 주는 민들레국수집 역할이 아닐런지요.
사랑나눔이 이렇게나 아름답네요.
황철용시몬 20-06-18 09:37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사랑이야 말로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희망에 샘이 아닐까 합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본 것들을 풍경을 통해서 배웁니다.
우리 모두 따뜻한 사랑에 동참합시다.
서영남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박현자아가타 20-06-18 07:12
 
여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끝 없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 한다는 아름다움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신동휘 20-06-17 23:29
 
필리핀 아이들과 이웃들의 아픔과 고통에 함께 아파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심정이 그대로 묻어있는
이야기를 보는 내내 제 가슴이 따뜻했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에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최선미 20-06-17 22:06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소식에 그저 흐뭇합니다.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고맙습니다.
홍명국도미니코 20-06-17 19:13
 
사랑은 무엇이던지 가능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믿어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누는 큰 사랑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희망을 되찾은 모든 아이들이
아름답고 밝게 행복으로 살기를 응원합니다.
코로나19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유현경로사리아 20-06-17 15:09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아이들에 꿈을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필리핀 빈민촌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양현숙마리아 20-06-17 13:15
 
사랑스러운 이야기가 많은 민들레국수집
오늘은 아이들과 어떤 하루를 보내실까요
매일 함께 하고 싶지만 이렇게 찾아와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상상을 하는게 다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축복이 가득 넘치길 빕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고용섭레오 20-06-17 09:41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스콜라쉽 안에서 아이들이 행복히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인화플로라 20-06-17 07: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중독된 것이 아닐까
일상 안에서 살아가는 신앙인으로서 할 일이 무엇인가를 배웁니다.
모든 걸 다 내어놓으며 먼 땅 아이을 돌보는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완전 감동입니다.
김진희 20-06-17 00:06
 
안녕하세요.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을 열심히 응원합니다.
배정혁 20-06-16 21:38
 
고맙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오랫동안 계획하고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작은 고통들에 마음 아파하는 부끄러운 자신을 청산하고
더 큰 나눔에 눈뜨고자 저도 함께 동참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견수지요안나 20-06-16 19:07
 
안녕하세요.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격려와 사랑속에 건강하게 자라고 있군요.
필리핀과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가 기대됩니다.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꿈하나씩 마음에 품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권병일마르코 20-06-16 14:52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길을 한결 같이 가시는 모습에서 감동하면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얼마나 깊은 것인가 하는 생각해보게 됩니다.
힘겨운 일도 많으실텐데 늘 꾸준한 아이 사랑에 감동합니다.
따뜻한 나눔사랑 감사드립니다.
최연희아바 20-06-16 13:09
 
철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들에 곁을 지켜주고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진실된 모습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스콜라쉽은 일상 빛이 나서 눈부십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동입니다.
천재호시몬 20-06-16 09:34
 
민들레공동체를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선생님 대단하세요. 감동입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미나아가타 20-06-16 07:26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 아이들을 돕기위해
내것을 나눈다는 것 쉬운일이 아닙니다.
두분이 돈이 많아서 나누는게 아니라 오로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마음과 사랑이
넘쳐나서임을 느끼고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에 동참합니다.
이혜영 20-06-15 23:51
 
감사합니다.^^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이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김재석 20-06-15 22:20
 
반갑습니다.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민경디아나 20-06-15 19:18
 
안녕하세요.
행복의 올바른 정의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남의 것을 뺏고 내가 더 가짐으로써 오는 것은 행복이 아닌
불행임을 이제서야 느꼈습니다. 좋은 생각으로 전환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명우베네딕토 20-06-15 15:23
 
사랑이 꽃씨가 퍼져가는 것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마음 속에 가득한 사랑의 홀씨을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 마음에 뿌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여민주마리아 20-06-15 13:17
 
김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세계 전역 각지에서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올바른 나눔이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동훈레오 20-06-15 09:41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기회를 열어주는 일 참 중요한 일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필리핀 아이들 나눔 감동입니다.
백수영플로라 20-06-15 07:35
 
반갑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꼭 필요하고 소중한 곳입니다.
스콜라쉽 일상을 지켜보는 일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온누리에 시원한 나눔 향기가 진동하는 날이 될 때까지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하겠습니다.
이민정 20-06-14 23:40
 
고맙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배성환 20-06-14 22:3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소식에 감사합니다.
모두가 아이들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언제나 함께 아이들곁에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 있는거 같습니다..
항상 아이들을 위해 운영해주시는 공간이 있어서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박은지요안나 20-06-14 19:04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나는 사랑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승택마르코 20-06-14 14:59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양승미아바 20-06-14 13: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사합니다.
끝 없는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한다는 것의 아름다움을 우리들에게 보여주십니다.
모든 필리핀 가난한 이웃 가족들분들 아자아자 화이팅
민덕수시몬 20-06-14 09:35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나라를 뛰어 넘어 어떤 사랑나눔을 실천하기가
생각만큼 쉽지도 간단하지도 않은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내시니 참 존경스럽네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숙자아가타 20-06-14 07:19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은 시간과 정성도
많이 들고 쉬운 일이 아닐텐데 기부 천사님과
민들레공동체 가족의 모습이 참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같이 삶을 나눌 수 있는 영광을 저에게도 주세요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위해 동참하겠습니다.
신승용 20-06-13 23:22
 
고맙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우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배우게 됩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사랑의향기 20-06-13 22:31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사랑을 전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천수현로사 20-06-13 19:26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공동체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백지연디아나 20-06-13 15:30
 
아이들의 예쁜 미소와 행복해 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웃음이 넘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민정 20-06-13 13:24
 
무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알게되었습니다.
필리핀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민들레공동체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응원합니다.
길혜정 20-06-13 09:51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 아이들을 돕기위해
내것을 나눈다는 것 쉬운일이 아닙니다.
두분이 돈이 많아서 나누는게 아니라 오로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마음과 사랑이
넘쳐나서임을 느끼고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화이팅.
최민영올리비아 20-06-13 07:45
 
반갑습니다.
가난한 나라에서 가장 애처로운 것은 
가난한 집의 어린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국적을 떠나 감동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아자아자 화이팅.
이예슬 20-06-13 01:07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두 분 덕분에 아이들이 미래를 향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처럼 세계 곳곳에 어려운 나라에
이런 공간이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항상 수고해 주시고 아이들을 위한 마음으로 늘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LOVE 20-06-12 21:53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모두다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노홍선안드레아 20-06-12 19:26
 
안녕하세요.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가난해도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수사님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맹동욱 20-06-12 15:1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아이들이
멋지게 희망의 날개짓을 시작한것 같아 감동입니다.
공동체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것 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평화롭고 흔들림 없게 기도하겠습니다.
서정호마르코 20-06-12 13:23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이 가득 담겨있는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잘 보았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내 사랑은 조금 더 깊어졌어요.
따뜻한 마눔사랑에 동참합니다.
문현철 20-06-12 09:56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 아이들을 돕기위해
내것을 나눈다는 것 쉬운일이 아닙니다.
두분이 돈이 많아서 나누는게 아니라 오로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마음과 사랑이
넘쳐나서임을 느끼고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 훌륭하십니다.
최수정가밀라 20-06-12 09:54
 
살라마뽀!
끝없는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사랑, 그 숨결을 느낌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그만큼 꼭 필요하다는 말이겠지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계신분들을 가족처럼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무한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금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홍만복바오로 20-06-12 07:42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일상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사랑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병진 20-06-12 00:59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항상
나눔을 배우고 사랑에 대한 실천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오래도록 기억남고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민들레영토 20-06-11 22:17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게 너무나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어려운 나라까지 생각하시고
아이들이 정말 잘 자랄거라 생각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고
사랑으로 일궈나가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편승대도미니코 20-06-11 19:21
 
가난한 이웃들을 이해하고 함께할 때 진정한 기쁨을
맛볼 수 있고 좀더 깊이 있는 삶을 살 수 있나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양철요한 20-06-11 15:19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아이들이 기쁨을 찾아 해맑은
웃음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감동으로 보고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코로나19가 심하니 건강 조심하세요.
차대식 20-06-11 13:28
 
정성것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풍경 아름답습니다.
용경덕 20-06-11 09:56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라는 싹이 싱싱한 잎이 되고 커다란 나무가 될 때 까지
스콜라쉽이 이 아이들과 손잡고 길잡이를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저도 조금씩 동참하겠습니다.
황민수바오로 20-06-11 07:43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 미소가 이쁘내요.
순수한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난 것이 얼마나 행운이지 새삼 다시한번 느낍니다.
필리핀에 사랑을 전파하시는 일상들 감동입니다
김경호 20-06-11 01:15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항상 존경합니다.
베로니카 사모님과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지영 20-06-10 22:4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많은 수고 감사드립니다
반기현안드레아 20-06-10 19:29
 
비오는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정말 먹을 것이 풍족하지 못하면 그만큼 서러운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삶의 가장 기본적인 사랑을 나눠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스콜라쉽, 무료급식 나눔사랑 감동입니다.
민대식야보고 20-06-10 15:32
 
세상을 끌어안는 따뜻한 마음이 가슴을 울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따뜻한 사랑으로
가난한 빈민촌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서기수 20-06-10 13:24
 
정동진에서 인사올립니다.
행복과 희망의 햇살을 전해주는 사랑 안에서
아이들도 그 시간만큼  알차게 공부했으면  좋겠네요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나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항상 응원합니다
한준수 20-06-10 09:51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응원합니다
서영남선생님 따뜻한 가르침 고맙습니다.
변천식바오로 20-06-10 07:48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사랑이 꽃피는 나눔는 아이들에게 정말 희망의 별입니다.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 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깨닫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진우 20-06-10 01:02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러한 소식이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수고가 많으신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차승우 20-06-09 21:36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게 너무나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어려운 나라까지 생각하시고
아이들이 정말 잘 자랄거라 생각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고
사랑으로 일궈나가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윤소라디아나 20-06-09 19:13
 
필리핀 아이들의 가족의 되어 보살펴 주는 따뜻한 손길은
불행한 아이들에게 무한한 삶의 감사를 느끼게 할 것이며
우리 또한 그 속에서 이제까지 경험하지 참 나눔을 맛보게 됩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성철요한 20-06-09 15:58
 
아이들의 사랑에 세상이 다 환해 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찾아 드는 곳마다 아름다운 기적들이 일어 납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통해 한줄기 빛과 같은 사랑의 따스함이 느껴지며
예수님의 사랑을 봅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문선미안나 20-06-09 13:12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빈민촌 아이들에게 사랑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진심어린 사랑은 아이들에게 희망입니다.
아름다운 사랑 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문재호레오 20-06-09 09:45
 
아이들에게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합니다. 고맙습니다.
빈민촌 아이들에게 꿈을 선물하는 스콜라쉽 화이팅
이승미플로라 20-06-09 07:31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난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임미정 20-06-09 01:16
 
민들레의 사랑 실천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노승근 20-06-08 22:1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지원유스티나 20-06-08 19:03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알려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이제부터 필리핀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영춘마르코 20-06-08 14:58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존재의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스콜라쉽에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임지호아바 20-06-08 13:06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이뤄놓으신 따뜻한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현수시몬 20-06-08 09:32
 
양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이 희망으로 커가는 모습을
보실때 마다 얼마나 행복하셨는지가 느껴집니다.
두분의 사랑에 아이들도 참 행복할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일상 아름답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박수경아가타 20-06-08 07:25
 
민들레공동체 따뜻한 마음만 있으면
무엇이던지 가능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믿어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누는 큰 사랑 감동입니다.
사랑으로 희망을 되찾은 모든 아이들이 아름답고 밝게 행복으로 살기를 응원합니다.
헌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조인권 20-06-07 23:07
 
alamat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희망을 전하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blessed to you God for year!
권혜숙 20-06-07 21:54
 
반갑습니다.
여기 민들레 작은학교을 통해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지금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아이들의 공부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준태도미니코 20-06-07 19:13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번영을 기원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 공동체의 노력이
언제나 헛되지 않게 아이들이 잘 자라고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우리나라뿐 아니라 저멀리 필리핀까지
놀라운 변화가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선정혜로즈마리 20-06-07 15:09
 
민들레공동체은 사랑함에 있어서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누구나 평등하게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랑이기에 가슴 따뜻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늘 이 모습 그대로 아이들 곁에 이길 희망합니다.
변우철젤마노 20-06-07 13:14
 
안녕하세요.
삶이 아무리 눈물겨운 나날이라 해도
인생이란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이야기 하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지영헬레나 20-06-07 09:47
 
행복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남의 것을 뺏고 내가 더 가짐으로써 오는 것은
행복이 아닌 불행임을 이제서야 느꼈습니다.
좋은 생각으로 전환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스콜라쉽 일기 감동입니다.
장병훈다니엘 20-06-07 07:32
 
반갑습니다.
정성것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풍경 아름답습니다.
이민호 20-06-07 00:18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는
항상 읽으며 감동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게 됩니다.
항상 그 노력하신 모습에 감사합니다.
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코로나에도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이주연 20-06-06 21:45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마음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나누는 사랑으로 풍요롭게 채워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감동적인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에, 또한 실천하시는  그 노력에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최성국유스티노 20-06-06 19:03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미래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깐요.
가슴 따뜻한 메시지와 나눔이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아자아자 화이팅.
원종숙카타리나 20-06-06 14:59
 
필리핀 아이들의 보니 어린시절의 저도
이렇게 행복했겠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아이들의 미소만큼 아름다운 게 없습니다.
함께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풍경 아름답습니다.
구영호제노 20-06-06 13:01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미래가 희망으로 행복해지는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의 이쁜 재잘재잘 소리가 필리핀에서 한국까지 생생히 들리는 듯 합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한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손예원엠마 20-06-06 09:36
 
필리핀 나눔 풍경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는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사랑을 많이 배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이쁜 사랑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에 동참하겠습니다
육경찬다니엘 20-06-06 07:14
 
인제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 나눔이 가슴 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사랑 위대합니다.
조민경 20-06-06 02:2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좋은 소식으로 가득하면 그것을 보는 사람들이
더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이
정말 최고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박성욱 20-06-05 21:37
 
반갑습니다.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분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저희를 하느님의 사랑 속에 살게 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길현미로사 20-06-05 19:13
 
안녕하세요.
저는 필리핀의 나눔이 제일 좋아요.
인간극장에서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기쁘던지 마냥 행복하게 시청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도 지금까지 더 많은 나눔이 있으신 것 같아 마음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을 존경합니다.
현종민베네딕토 20-06-05 15:08
 
필리핀 빈민촌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민들레수사님의 아가페적인 무한 사랑 나눔을 느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이 참사랑 나눔입니다.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도 꿈을 위해 화이팅
유채영마리아 20-06-05 13:15
 
끝 없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나눔 이야기가 제 맘속에 사랑이 가득하게 합니다.
함께 한다는 아름다움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키우는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코로나 19로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석문춘레오 20-06-05 09:42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누군가와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도 않을 일이거니와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아이들을 끝까지 믿고 지켜보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계셔서 기적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에서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
하윤진플로라 20-06-05 07:34
 
어린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드는 일 없이 힘차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나눔 사랑을 받았으니 튼튼하게 성장할 것입니다.
필리핀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지영 20-06-05 00:50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아낌없는 사랑에 아이들이 꿈 꿀수 있습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박성욱 20-06-04 21:47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필리핀까지 나눔을 이어가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점점 새싹들이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아도 건강하고 튼튼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광숙요안나 20-06-04 19:08
 
반갑습니다.
항상 평안함을 안겨주는 사랑나눔이 좋습니다.
필리핀 빈민촌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꿈을 도와주는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경미마리안나 20-06-04 14:56
 
필리핀 더욱 많은 아이들에게 스콜라쉽
나눔 혜택이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의 손길이 많이 필요할텐데
민들레국수집 안에 하느님의 사랑이 넘치길 바래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화이팅입니다.
서경천비오 20-06-04 13:01
 
안녕하세요.
눈에 보이는 나눔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마음 씀씀이에 감동받았습니다.
더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랑이 은총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큰 꿈을 꾸면 좋겠습니다.
금현숙소피아 20-06-04 09:34
 
시간이 갈수록 민들레공동체의 풍경은 빛나고 아름답게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을 감동입니다
오재욱요셉 20-06-04 07:27
 
비오는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아이들이
멋지게 희망의 날개짓을 시작한것 같아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것 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신철호 20-06-04 01:1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소식을 읽으면 감동이 밀려옵니다.
이곳을 통하여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웃음에서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필리핀에서 힘든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아자아자 파이팅.
어려운 이때에도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봄의향기 20-06-03 22:49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희망이 나날이 늘어갑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모든 것이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 하기에 가능한 일인거 같습니다.
민들레 대표님,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 분의 수고가 있기에 가능한 일인거 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최은자로사 20-06-03 19:12
 
필리핀 아이들과 사랑으로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 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여상철안토니오 20-06-03 15:09
 
안녕하세요.
역시 사랑으로 하는 나눔은 눈부시게 아름답네요.
민들레공동체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경찬베네딕토 20-06-03 13:16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희망의 문이 열립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 따뜻한 사랑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있는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19에 아이들에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한숙희 20-06-03 09:41
 
필리핀 아이들에 가슴속에 따뜻한 사랑으로
꿈과 희망이 아름답고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공체가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필리핀 스콜라쉽 나눔에 동참합니다.
연지숙플로라 20-06-03 07:35
 
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밥걱정없이 맛있는 밥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길 응원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필리핀에 훌륭한 인재가 되기 기도합니다
이 모든 소망은 민들레국수집의 지원에서 비롯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너무 멋진일 해내고 계십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재영가브리엘 20-06-03 01:17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사진과 글을 읽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첫째는 생색내지 않고 후원하는 모습이
둘째는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감동적입니다.
매일의 희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함께 동참하고자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보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유인영 20-06-02 21:52
 
감동입니다.
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좋기만 합니다. 언제나 따뜻해서 좋습니다.
눈물 머금고 저녁 하늘 석양을 나르는 새들을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희망으로 일으켜 세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합니다.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용태석안드레아 20-06-02 19:04
 
안녕하세요.
성장해가는 아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좋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표인호 20-06-02 14:5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나눔으로 점점 새싹들이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
놀고 건강하고 튼튼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국수집을 따뜻한 풍경 아름답습니다.
양동훈비오 20-06-02 13:0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어둠을 밝히는 빛같아요.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정현주 20-06-02 09:37
 
해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격려와 사랑속에 건강하게 자라고 있군요.
필리핀 아이들에 밝은 미래가 기대됩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동참합니다.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혜원아가타 20-06-02 07:24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유경수 20-06-02 01:00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올바른 사랑이 바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서 더욱 함께 하기 위해
몸소 다가 가시는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박선영 20-06-01 22:16
 
서로를 돕고 서로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이런 따스한 마음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 있습니다.
바라만봐도 좋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석주안토니오 20-06-01 19:15
 
반갑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우리는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징검다리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에 꿈을 도와주시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강보라 20-06-01 16:03
 
따뜻한 온기로 가득찬 행복한 세상입니다.
개구쟁이 아이들의 환한 웃음 그 웃음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해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아자아자 화이팅.
장윤주로즈마리 20-06-01 14:26
 
괴천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풍경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우는 것인데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민들레공동체가 도와주셔서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선우혜정 20-06-01 12:59
 
보물들~ 필리핀 민들레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베베모 가족님들의 따뜻한 마음씨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단단한 민들레 사랑! 저도 엄지를 들어봅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
권상민 20-06-01 09: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아이들이
멋지게 희망과 꿈을 찾기 시작한것 같아 감동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풍경을 보는것 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성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서재국다니엘 20-06-01 07:37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사랑으로 희망의 문이 열립니다.
밝은 미래를 향한 이야기와 가슴 따뜻한 사랑이 참 좋습니다.
필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코로나 19에 아이들에게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조수빈 20-06-01 01:42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더욱더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나눔 지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식구들 모두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진호 20-05-31 22:05
 
안녕하세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통하여 더 큰 나눔에 눈을 뜨며
살아가는데 있어서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희망꽃이 좋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장덕순유스티나 20-05-31 19:02
 
사랑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남의 것을 뺏고 내가 더 가짐으로써 오는 것은
행복이 아닌 불행임을 이제서야 느꼈습니다.
좋은 생각으로 전환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현자 20-05-31 14:58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을 향한 올바른 사랑 바로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서 더욱 함께하기 위해
실천하시는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장학지원에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화이팅
양옥순아바 20-05-31 13:01
 
아이들에게 이렇게 신나는 일상을 행복을
선물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별처럼 행복한 일이 쏟아졌으면 좋겠어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풍경 아름답습니다.
허정재 20-05-31 09:36
 
안녕하세요.
코로나 19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스콜라쉽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조민철요셉 20-05-31 07:24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가난한 빈민촌 아이들위해 기꺼이 가족이
되어 도와주시는 모습이 가슴에 다가왔습니다.
일기와 사진을 보며 나눔이 주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민호 20-05-31 02:37
 
Salamat po!
blessed to you God for year!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주은혜 20-05-30 21:55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볼 때마다
행복이 먼 곳에 있는 게 아님을 느낍니다.
저두 함께 나누며 사랑하며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필리핀 아이들 지원은 감동입니다.
여기에 있는 아이들이 모두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올바르게 성장하길
언제나 응원합니다.
진유성도미니코 20-05-30 19:13
 
안녕하세요.
나눔 소식은 항상 우리들에게 따뜻함을 심어주고요.
오늘도 민들레공동체에서 진한 감동을 마음 속에 담아가요.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위해 행복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공철민요한 20-05-30 15: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노력을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필리핀 만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명국 20-05-30 13:15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빈민촌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나눔 감동입니다.
천재우 20-05-30 09:42
 
세상을 함께 사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의
뒤를 따라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아이들에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을 배워서
따뜻한 마음으로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병수다니엘 20-05-30 07:34
 
반갑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퍼지는 행복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또 한번 반하게 됩니다.
희망이 넘치는 가족들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아이들에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연 20-05-30 01:37
 
살라마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믿음소망사랑 20-05-29 23:00
 
모두가 아이들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 수 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키워줄 수 있는 발판이 되지 안을까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건강하기를
세상 모든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최주영안드레아 20-05-29 19:06
 
안녕하세요.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정기수마르코 20-05-29 14:5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꿈을 만드는 스콜라쉽 나눔 감동입니다.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응원에 박수을 보냅니다.
황보성 20-05-29 13:08
 
파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시간과 정성도 많이 들고
쉬운 일이 아닐텐데 기부 천사님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모습이 참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같이 삶을 나눌 수 있는 기회을 저에게도 주세요
필리핀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민성 20-05-29 09: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일상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사랑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문용진요셉 20-05-29 07:21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조현희 20-05-29 00:4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소식 감사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God bless you!
사랑의기쁨 20-05-28 22:05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사랑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발전을 응원합니다.^^
전지연디아나 20-05-28 19: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이 자연스러운 이유가 늘 궁금했습니다.
이러한 계속되는 시련속에서 그 사람들의 내면이 단련되는 게 아닌가 하네요.
행복과 희망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많은 걱정 안하고 돌아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에 동참합니다.
원중호요한 20-05-28 15:09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의 아름다운
풍경에 늘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우리가 삶의 중심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스콜라쉽 일기에서 많는걸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고만석 20-05-28 13:16
 
안녕하세요.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기
참 좋은 환경이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은 곳이네요.
희망의 등불을 밝히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이써 미래가 밝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임덕훈 20-05-28 09:42
 
먼나라 필리핀 그들이 크게 성장한 이후에도
꼭 민들레국수집을 기억해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런 작은 발돋움이 널리널리 퍼져서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영훈다니엘 20-05-28 07:34
 
평촌에서 인사올립니다.
한국에서는 아이들이 정말 공부하기 바빠 제대로
뛰어놀지를 못하는 현실인데 필리핀에선 아이들이
울타리 안에서 뛰어 놀 수 있단게 얼마나 행복한지
비록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민들레 공동체를 만났으니
더없이 행복히 성장할 것입니다.
최현수 20-05-28 01:28
 
언제나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성장 소식은 늘 기쁨입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아자아자 파이팅!!
이도경 20-05-27 22:15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alamat po!
God bless you!
석현중안드레아 20-05-27 19:03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곁에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어떤때는 참 벅차기도 하는데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은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따뜻한 나눔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건강들하세요.
도현철비오 20-05-27 14:5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께 마음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건강하세요.
필리핀 스콜라쉽에 동참합니다.
문길용 20-05-27 13:05
 
따뜻하고 희망찬 스콜라쉽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두 분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천국이 아닐런지요.
아이들이 앞으로도 쑥쑥 성장하고 멋진 사람이 될 수 있게
저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길태호 20-05-27 09:32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이 공부에도 재미를 붙여가는 것이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의 노력 덕분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많아 지길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필리핀 스콜라쉽 풍경 감동입니다.
임병구요셉 20-05-27 07:29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를 만들어 주는
민들레공동체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고유리 20-05-27 01:16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게 너무나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어려운 나라까지 생각하시고
아이들이 정말 잘 자랄거라 생각합니다.
나눔을 실천하시고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 일궈나가시는 모습을 보며
저 또한 많이 배우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수 20-05-26 22:24
 
작은 실천이 모여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언제나
사랑충만, 은혜가득 이에요.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튼다는 사실을 믿어요.
이 아이들이 훌륭하게 잘 자랄거라 믿습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두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 사랑 꼭 저두  닮고 싶습니다.^^
이영애로사 20-05-26 19:18
 
반갑습니다.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풍경 아름답습니다.
선은정 20-05-26 15:23
 
아이들이 무척 사랑스럽습니다.
함께 사랑한다는 것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우게 되네요.
저도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영숙 20-05-26 13:16
 
오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아이들이 변화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그렇게 성장해서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최은별헬레나 20-05-26 09: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아이들에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송현숙플로라 20-05-26 07:3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아이들이
멋지게 희망의 날개짓을 시작한것 같아 감동입니다.
공동체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것
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평화롭고 흔들림 없게 기도하겠습니다.
홍태영 20-05-26 01:4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보면서 깨닫습니다.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나의 조그마한 관심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변할 수 있고
세상은 아름다워질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발전을 응원합니다.^^
김수정 20-05-25 22:37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사랑을 주고 받는 일이 참 멋지고 따뜻합니다.
그 마음 언제나 감동입니다.
두 분의 사랑으로 아이들이 모두 행복하게 잘 자라고 있는거 같네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 모두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최상훈유스티노 20-05-25 19:05
 
강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이렇게 신나는 일상을 행복을
선물해주시는 많은 기부천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별처럼 행복한 일이 쏟아졌으면 좋겠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이대로의 사랑이라면  문제 없을 것 같네요.
다만 민들레수사님의 건강이 염려 됩니다. 건강하세요.
유현희 20-05-25 14:51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사랑 나눔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 다 함께 팔을 걷어 붙히고 함께 땀을 흘렸으면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말로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나눔을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홍수연빅토리아 20-05-25 13:08
 
안녕하세요.
스콜라쉽 소식은 항상 우리들에게 따뜻함을 심어주고요.
오늘도 민들레공동체에서 진한 감동을 마음 속에 담아가요.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위해 행복한 나눔을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배영수 20-05-25 09:32
 
필리핀 더욱 많은 아이들에게 스콜라쉽
나눔 혜택이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의 손길이 많이 필요할텐데
민들레국수집 안에 하느님의 사랑이 넘치길 바래요.
기부천사님들 화이팅입니다.
문재홍요셉 20-05-25 07:17
 
부산에서 인사올립니다.
저도 제주위를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에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희망을 전하시는 삶을 사는 서영남대표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양희 20-05-25 01:2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는 힘을 얻고,
저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이
정말  최고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의향기 20-05-24 22:39
 
반갑습니다.
아이들 마음속에 뜬 그 무지개가 참 찬란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새롭게 더 끈끈한 사랑을 날로 발전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때묻지 않는 순수함을 길러주시네요.
필리핀의 아이들도 우리 아이들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권철민미카엘 20-05-24 19:13
 
안녕하세요.
살아있는 필리핀 나눔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아이들을 꿈을 응원합니다.
피은성 20-05-24 15:08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곁에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어떤때는 참 벅차기도 하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족분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민영호 20-05-24 13:16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줄어들텐데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황재규 20-05-24 09:42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우시는 사랑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아자아자 화이팅.
손천수다니엘 20-05-24 07:39
 
아이들에 해밝는 웃음이 이쁘네요.
가난한 아이들에게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어려운 시기에 사랑은 꼭 필요하고 소중합니다
스콜라쉽 일상을 지켜보는 일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하겠습니다.
강수미 20-05-24 02:11
 
반갑습니다.
가슴 속에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가슴 속에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감사합니다.
조은섭 20-05-23 21:58
 
안녕하세요.
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함께 동참해서 저두 나누는 기쁨을 알고 싶어지네요.
필리핀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기도합니다.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가족들과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임미경유스티나 20-05-23 19: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이
온 사회를 물들이면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아이들의의 꿈과 이웃이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도 멀지 않아 눈앞에 
다가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필리핀 스콜라쉽 아자아자 화이팅
설옥선 20-05-23 14:58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의 홀씨가 온 사회를
물들이면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아이들의 꿈과 이웃이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도 멀지 않아
눈앞에 다가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나눔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변희숙아바 20-05-23 13: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노력을 그리고 참나눔을
세상 사람들이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스콜라쉽을 풍경 아름답습니다.
권준영 20-05-23 09:36
 
많은 기부천사분들의 도움으로 이 아이들이
먹을 수 있고 입을 수 있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세상엔 너무 많은 착한 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도재성요셉 20-05-23 07:21
 
김제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영토 20-05-23 02:09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에 사랑이 가득하네요.
필리핀 아이들의 순수한 사랑이 참 예쁘네요.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아이들이라
해맑고 순수하게 잘 자라는거 같아 마음이 기쁘네요.
언제나 아이들을 통해서 미래 사회의 걱정보다는 이 아이들을
위해 잘 자랄수 있도록 도와주고 함께 해야함을 깨닫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김마리아 20-05-22 21:54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멀리 필리핀까지 나눔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왕정춘 20-05-22 19:12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햇살을 전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품 안에서
아이들도 그 시간만큼  알차게 공부했으면  좋겠네요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나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항상 응원합니다
양승환베네딕토 20-05-22 15:05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은
시간과 정성도 많이 들고 쉬운 일이 아닐텐데
기부 천사님과 가족분들의 모습이 참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같이 삶을 나눌 수 있는 영광을 저에게도 주세요
사랑나눔에 동참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서원철 20-05-22 13:18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아이들을 향한 무한적사랑이 이토록 위대한
힘을 사랑으로 되는 것을 그 생생한 현장을 통해서 봅니다.
민들레수사님에 정말 멋지고 위대한 일을 응원하겠습니다.
도경미 20-05-22 09:41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시간과 정성도 많이 들고 쉬운 일이 아닐텐데
기부 천사님과 민들레공동체 가족분들의 모습이 참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같이 삶을 나눌 수 있는 영광을 저에게도 주세요
필리핀 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은숙플로라 20-05-22 07:39
 
세상을 끌어안는 따뜻한 마음이 가슴을 울립니다.
필리핀 빈민촌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따뜻한 사랑으로가난한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곽민정 20-05-22 02:00
 
반갑습니다.
나눔으로 소통하는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 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놀라운 기적은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의
기적으로 이루어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랍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이상현 20-05-21 21:57
 
민들레의 사랑실천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네요.
그 사랑 꼭 닮고 싶습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그곳에 아이들은
밝게 잘 자랄거라 믿습니다.
코로나로 전 세계적으로 어려운 이때에도 멀리 필리핀까지
민들레의 나눔이 전해져서 아이들이 더 이상 어려움을 당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