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3 04:57
2014. 10. 12 - <25차> 필리핀 아이들 선물(영어동화책,학용품,책가방) 보내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3,77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아이들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필리핀 칼로칸시티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시티 산로케성당,

말라본시티 파라다이스빌리지와 똔소야바랑가이에

아이들에게 영어동화책과 학용품, 책가방, 옷 그리고

어른들에게 선물로 나누어줄 생필품과 옷들을 보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필요한 방역기와 모기향,

바닥매트, 빨래건조대도 포함하여 30박스나 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몽디 17-10-16 20:22
 
아이들이 이렇게 예쁘게 자라나줍니다.
필리핀 민들레 일기를 보는것이 행복합니다.
장소이 17-09-22 10:33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아자아자 파이팅!!
끝까지 함께 갑니다.
이효진 17-09-08 11:54
 
민들레수사님의 끊임없는 천사의 날개 짓에 세상이 전부 물들어 버릴 것 같습니다.
이윤정 17-09-06 12:56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을 품고 사니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빛이나마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밀크 17-09-01 14:24
 
민들레 꿈이 활기차고 행복한 그림이 되는지 알겠네요..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차민태 17-08-29 12:52
 
살아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레이 17-08-24 10:56
 
세상에 묻혀 자신을 묵묵히 나누는 민들레 가족들 존경합니다.
박미선 17-08-23 15:31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도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한경준시몬 17-08-23 13:12
 
우리나라, 남의나라 할 것 없이 꿈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조준영 17-08-22 12:39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성준미카엘 17-08-21 13:30
 
나눈다는 게 이렇게 맘 뿌듯해지고 아름다운 일이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는 게 참 죄송한 마음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토마스 17-08-20 15:33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필리핀에 퍼뜨리는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류정미 17-08-18 12:31
 
아이들의 사랑을 널리 널리 퍼트리는 두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대한민국의 수출역군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두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창렬 17-08-17 10:09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두 천사분의 둥근 사랑을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신재욱 17-08-15 12:28
 
필리핀에서의 새로운 시작이 있기까지 참 많은 사람들의 땀이 서려 있었네요.
모두가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임혜나 17-08-14 10:29
 
이 아이들도 꿈을 잃지말고 열심히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문소희 17-08-11 10:49
 
민들레의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다람쥐 17-08-10 12:25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나눔 최고입니다.
박하진 17-08-08 10:17
 
더운나라 필리핀중에서도 가장 가난한곳을 찾아 사랑나눔을 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한 희생 정신은 본받고싶습니다.
존경합니다.
롱미 17-08-07 10:53
 
가난하고 어려운 필리핀 사람들과 아이들에게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도정욱 17-08-04 10:06
 
배고픔에 굶주리던 아이들이 이제는 공부를 하고 싶어합니다. 얼마나 기쁜일인지..
이 모든 변화의 시작이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봉골레 17-08-03 19:45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차은호 17-08-03 11:01
 
필리핀 아이들과도 조화를 이루며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필리핀 스콜라쉽이 놀랍습니다!
바로 이겁니다. 올 봄 힘든 아이들과 함께 더 신나게,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렵니다.
안수연 17-08-02 09:19
 
많은 착하신 분들의 사랑이 모여서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민들레 세상처럼요!!
카라멜 17-08-01 15:02
 
민들레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신나경 17-07-25 09:5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
힘내세요.
옹달샘 17-07-18 16:59
 
아이들을 향한 진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환경이 어려운 곳에서 피어나는 민들레의 아름다운 꽃을 뜨겁게 응원해요. 민들레  화이팅!!
카사블랑카 17-07-11 14:42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계속 제 마음속에서 맴돕니다.
김해리 17-07-03 20:58
 
민들레 국수집의 성장이 때로는 눈물을 자아낼 정도로 감동적입니다.
청춘시대 17-07-03 10:42
 
나눈다는 것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많이 해야 한다 생각했는데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단돈 일이만원이 필리핀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큰 돈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민들레국수집....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