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3 04:5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 장학생 135명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66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 장학생 135명


양양 17-10-15 20:17
 
아이들에게 주시는 민들레 사랑이 고맙습니다.
부모들이 마땅히 해야 할 세상풍파 울타리의 역할을 민들레국수집이 맡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서연 17-09-22 10:03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아이들에게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이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선물해주십니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오선아 17-09-08 11:52
 
세상에서 딱 하나뿐인, 대한민국과 필리핀에서 유일한 이익을 남기지 않는 공동체.....
오히려 나눠주면 나눠줄수록 더 많아지는 사람들의 행복을 이익으로 남기는 공동체 이 공동체를 운영하는 아름다운 사람...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신유라 17-09-06 13:19
 
무조건적인 사랑! 이 쉽지 않은 말을 실천하시면서 사시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트로피칼 17-09-01 19:14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이정우 17-08-29 13:00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자라나는 민들레의 나눔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득한 사랑이 민들레의 기적을 일으켜주십니다.
코스모스 17-08-24 11:05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으로 필리핀의 모든 민들레 나눔터가 무한성장해나가길 바랍니다.^^
박미선 17-08-23 15:33
 
아이들을 아이들대로 세상에 때묻지 않게 순수하게 길러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문성민루카 17-08-23 13: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의 씨앗! 잘 받들어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나홍준 17-08-22 12:5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꾸려가시는 사랑에
뒤에서 팍팍 두분을 응원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기운내세요^^
저도 민들레 팬이랍니다~
민들레 사랑이 참 아름다워요!
나현우루치오 17-08-21 12:58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아이들에게 이런 웃음의 공간을 만들어 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짱이세요~~
토마스 17-08-20 15:32
 
매번 즐거움이 있을 순 없겠지요.
시련이 닥쳐와도 민들레국수집이 있으니 걱정없습니다.
모든 함께하는 민들레 안에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 화이팅팅~><
조아름 17-08-18 12:41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나눔 고맙습니다.
박노훈 17-08-15 12:41
 
커다란 사랑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이 땅의 가난한 모든이들의 부모가 되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지영 17-08-14 10:20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절대적인 것은 사랑이라는 것...
그것을 배웁니다....민들레 국수집의 적극적인 사랑.. 고맙습니다..
신재민 17-08-11 10:42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토토로 17-08-10 13:04
 
서영남 대표님은 지나는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대표님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하세요^^
정재우 17-08-08 10:51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나눔을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여!
강낭콩 17-08-07 10:34
 
민들레 수사님이 모든걸 다 품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늘 필리핀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하겠습니다~^^
신호영 17-08-04 10:23
 
이렇게 하나하나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윤석 17-08-03 10:34
 
이곳에 오면 참... 행복해 집니다^^
일상의 고단함이 참 가벼워집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또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눔을 주시는 베로니카님을 보며 반성합니다.
김한별 17-08-02 09:35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라떼 17-08-01 14:55
 
아이들을 지켜주시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행복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은 처음입니다.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리....
번지점프 17-08-01 14:07
 
들레 국수집과 같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보는 재미에 좋습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이예요!!!
심태환바오로 17-08-01 13:47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아이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삼총사 17-07-28 09:39
 
제가 이 아이들이여도, 가난에 제한적인 이 생활에 민들레 나눔은 한줄기 빛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맘껏 펼쳐나갔으면 좋겠네요. 꿈을 위해....
강하늘젬마 17-07-11 15:38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이들을 위한 사랑이야말로 그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응원합니다.
안정미 17-07-03 10:44
 
안녕하세요.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