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1-27 13:19
2019. 11. 11 ~ 11. 20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 장학지원 & 무료급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9,052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에 두 곳에 있습니다.  하나는 마닐라의 나보타스 시티에서도 가장 변두리인 Tangos 마을에 있고, 다른 하나는 마닐라 남쪽 근교인 카비테의 GMA(제네랄 마리아노 알바레즈)의 De las Alas 마을에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2011년부터 필리핀에 작은 도움이라도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시작한 일입니다.  처음에는 나보타스와 빠야따스를 돕기 시작하다가 2014년에는 아예 제가 필리핀에 들어가서 삼 년 동안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했습니다. 2017년에 인천교구 박모 신부의 터무니없는 방해를 받고 삼 년 동안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했던 일을 접고 더 가난한 변방으로 옮겼습니다.  이제야 옮긴 민들레국수집이 제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이 가장 이해 못 하는 것은 재단도 아니고 교회 단체도 아닌데 어떻게 개인이 이런 일을 할 수 있느냐는 것 이지요. 그리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 합니다. 아무런 조건이 없다면 무척 신기해 합니다. 듣지도 보지도 못 한 일이랍니다.

2019년 11월에는 베베모 가족이 수녀님 두 분과 함께 필리핀에 들어가서 장학금을 나누고 아이들 가정에 쌀을 나누고 그리고 간절히 바랐던 민들레 작은학교를 나보타스 우리 아이들에게 마련해 주는 것이었습니다.

열흘 동안 가장 힘들었던 것은 지독한 교통체증이어습니다. 매일 길에서 보낸 시간이 다섯 여섯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기난한 마을에 화장실을 갈 수 없어 물 마시고 싶어도 참는 것. 그리고 점심먹을 시간조차 없어서 그냥 버틴 것입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가는 길인데 칼로오칸의 C3 길에서 길이 꽉 막혀버려습니다.  세 시간도 넘게 걸려 도착해서 골목을 돌고 또 돌아서 강가에 있는 Tangos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시커먼 물이 지천에 있는 참 가난한 마을입니다.

허름한 작은 집을 리모델링 해서 민들레 작은학교를 만들어야 합니다.  건축 재료들을 사고, 인부들을 만나 약속한 기일 안에 꼭 끝내달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나보타스 탱고스 마을의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주는 날입니다.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죨리비 도시락을 먹을 수 있도록 우리 이이들에게 도시락 두 개씩 드렸습니다.  공책과 연필도 선물했습니다.  쌀도 각 가정에 25킬로 한 포씩 선물했습니다. 쌀을 제일 좋아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참 잘 컸습니다.

다음 날은 나보타스 우리 아이들 가정에 쌀을 25킬로그램 한 포씩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장학금을 받는 것보다 쌀을 선물 받는 것을 몇 배나 더 좋아합니다.  쌀을 나누면서 특별히 우리 아이들에게 던킨 도너츠 세 개씩 선물 했습니다.  얼마나 아껴 먹는지요.

흐리고 비는 안 와서 참 괜찮은 날입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리모델링은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건축 재료를 사러 골목 골목을 자주 다녀서 겨우 동네 길이 익숙해졌다 싶었는데 다녀보면 헷갈려서 혼자 다닐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GMA 카비테의 민들레국수집 장학금 그리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쌀 25킬로 씩 나눕니다.   아이들이 잘 컸습니다.  이제는 많이 친해졌습니다.  엄마들도 표정들이 참 밝습니다.  아이들은 선물을 잔뜩 받는 바람에 신이 났습니다.  사탕도 한움큼씩 줬습니다.  가난하지만 정이 많은 마을입니다.

필리핀 6일째,  나보타스 가는 길에 칼로오칸 공동묘지에 있었던 민들레국수집 앞을 지나면서 옛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길이 엄청 막힙니다.  작은학교 공사는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라고 믿었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우리가 볼 때는 폐기물로 처리해야 하는 것들을 버리지 못하고 잔뜩 쌓아 놓았습니다.  공사를 진행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베로니카께서 모두 버리게 했더니 쓸 수 있는 것이라면서 버리는 것을 어려워 합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도록 한 후에야 공사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이틀은 더 작업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빨리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현장을 지키고 있어야겠습니다.  오늘은 온도가 32도에 해는 쨍쨍.  모두들 땀에 흠뻑 젖었습니다.  계획보다 이틀이나  늦었지만 베로니카께서 지키고 있으니 제대로 공사가 진행됩니다.  저는 모자라는 재료 사러 골목 골목을 돌아 다닙니다. 무거운 물건은 온전히 사람 힘으로 날라야 합니다.  타일은 차를 타고 갔다 와야합니다.  저녁 늦게 어두워져서야 민들레 작은학교 리모델링이 겨우 마무리했습니다.  내일은 대청소하고 준비를 모두 끝내면 오후에 아이들과 잔치를 하고 모레 인천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땀과 먼지로 목욕했어도 기분은 좋습니다.  점심 도시락을 싸 왔는데도 불구하고 밥 먹을 틈조차 내질 못했습니다.  베로니카와 모니카 그리고 파스칼 수녀님과 아눈시아따 수녀님도 열심히 작은 학교를 꾸밉니다. 점심으로 싸 온 주먹밥을 돌이가는 차 안에서 허기를 달래며 먹습니다.

짧은 체류기간 동안 어르고 달래고 겨우겨우 민들레 작은학교를 준비했습니다.  꿈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그리고 작은학교.  카비테 민들레 국숫집에서 주린 배를 채우고, 영어 동화책 보면서 작은 꿈을 키우는 작은 오아시스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파스칼 수녀님과 아눈시아따 수녀님께서 큰 도움을 주셨고요.  우리가 인천으로 돌이가도 수녀님들은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에서 스무 날을 더 계시다가 인천으로 돌아 오신답니다.

필리핀에 와서 열흘 동안 신나게 돈을 썼습니다.
작은학교 리모델링 하고, 장학금을 나누고, 쌀도 나누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은인들께서 후원해 주신 귀한 후원금을 정말  귀하게  자알 썼습니다.  고맙습니다.  Salamat po!



(민들레일기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베베모 필리핀을 다녀온 이야기中)




배흥선 20-01-20 09:47
 
천국을 여행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민들레공동체 앞으로도 힘든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많은 걸
해줄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도 함께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수철다니엘 20-01-20 07:31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아이들에 희망과 사랑을 선물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김인순로사 20-01-19 20:06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닌 더 힘차게 살아갈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주시고 방법을 제시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감동합니다.
여진구 20-01-19 16:18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무한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아이들을 따뜻히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돌아오는 설 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지은철비오 20-01-19 14:02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행복히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공동체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송재민 20-01-19 09:4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상 어떤 곳에서도 배고픔만은 해결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나 사상 인종 같은 것들은 배고픔 앞에서 따질게 못됩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배경수요셉 20-01-19 07:31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이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소중한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심기열비오 20-01-18 23:27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활화산폭발로 피해는 없냐요.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이 오늘 하루도 굶지 않을 수 있는 힘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의 진정한 배려와 사랑 정성들 때문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blessed to you God for year!
모선구안토니오 20-01-18 20:09
 
참 아름답네요!
어두운 이 세상에 환한 빛을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의 새로운 시작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홍미영카타리나 20-01-18 16:18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두분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연호숙 20-01-18 14:04
 
아팠던 마음이 따뜻한 마음으로 변했습니다.
아이들의 얼굴에서 생기가 오르는 것을 본 후로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더운곳에서 수고하셨습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손나경 20-01-18 09:37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하교 개원 축하합니다.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공동체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나눔 아름답습니다.
류영숙아가타 20-01-18 07:4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소식 듣고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서영남대표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이나경 20-01-17 20:09
 
필리핀 민들레 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희망을 나누는 사진만 보아도  행복으로 사랑이 가득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영미리오바 20-01-17 16:18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따뜻한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나연수 20-01-17 14:06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생명의 밥상을 차리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현경 20-01-17 09:41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가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충만하길 빕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열심히 사랑으로 나누어주는
민들레국수집 많은 것을 보지 않아도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고생하셨습니다.
홍장미플로라 20-01-17 07:35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기쁨과 희망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구성훈 20-01-16 20:1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서은진안나 20-01-16 19:03
 
Salamat po!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blessed to you God for year!
김선애디아나 20-01-16 16:17
 
민들레국수집 통해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지금 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할수 있습니다.
마음껏 공부할수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놀이터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지연 20-01-16 14:0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유남순 20-01-16 09:46
 
감동입니다.
아이들을 가슴에서 따뜻한 사랑을
안겨주는 모습을 보니 저도 울컥하네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도미숙아가타 20-01-16 07:32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니 행복하네요.
마치 제가 꿈꾸던 그런 일상을 보는 것 같아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저에게 이런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한주철 20-01-15 20:09
 
감동 또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행복으로 희망을 노래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강인철야보고 20-01-15 16:15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안병수 20-01-15 14: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행보 잘 보고 있습니다.
감동적이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설 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김철승 20-01-15 09:48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머나먼 필리핀 아이들까지 살뜰히 보살펴주시고 꿈을 길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진한 사랑 정말 많이 배워갑니다.
노병석바오로 20-01-15 07:34
 
조치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아이들에게 전하는 희망 선물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최고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최지연데레사 20-01-14 23:46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서영남대표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화산폭발로 피해는 없냐요.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묵주기도 100단올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blessed to you God for year!
조남선프란치스… 20-01-14 20:17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 같은 사랑 나눔에
정말 존경하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현희카타리나 20-01-14 16: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앞으로도 아낌없는 후원과 나눔 부탁드리며
천사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함지숙 20-01-14 14:02
 
서산에서 인사올립니다.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최경미 20-01-14 09:46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소식 듣고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 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경자년도 화이팅입니다.
배한숙아가타 20-01-14 07:38
 
민들레공동체의 기적은 날로 놀랍습니다.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강철수안드레아 20-01-13 20:04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제 가슴에 파고듭니다.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추운 겨울에도 제 마음 따뜻해 지네요.
다가오는 설 명절 즐거운 시간 되세요.
조민주 20-01-13 16:17
 
천사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닌 더 힘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주시고 방법을 제시해주시는 사랑이 참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함소영로즈마리 20-01-13 14:02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참 찬란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지선 20-01-13 09:45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멋지게 꾸려나가지는 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 한다면 그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필리핀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리며 고생 많으셨습니다.
장미영플로라 20-01-13 07:31
 
군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 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정남마르티노 20-01-12 20:06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풍경을 보며 감동합니다. 고맙습니다
전숙미 20-01-12 16:19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 드립니다.
주님의 힘을 빌려 너무 멋진 일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권주미데레사 20-01-12 14:08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공동체 덕분에 많은 꿈을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행복한 풍경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민철 20-01-12 09:4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성일마테오 20-01-12 07:35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점점 나아지는 환경속에서
생활 할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 감동입니다.
조민경요안나 20-01-11 20:12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닌 더 힘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주시고 방법을 제시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참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리며 발전을 위해 기도합니다.
장혜란수산나 20-01-11 18:47
 
Salamat p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희망을 전하는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blessed to you God for year!
심은영아바 20-01-11 16:06
 
여기 민들레 작은학교을 통해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지금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할수 있습니다.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공부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반철호비오 20-01-11 14:19
 
춘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자라나는 나눔이 최고입니다.
순수한 아이들이 만남은 얼마나 행운이지 새삼 다시한번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미연소피아 20-01-11 09:48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화이팅 !
배종수요셉 20-01-11 07: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닌 더 힘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참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신숙자로사 20-01-10 20:17
 
Happy New Year!!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함소연디아나 20-01-10 16:05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아이들의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 없는
뿌리를 내리게 되길 기원합니다.
장민철안토니오 20-01-10 14:13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홀씨가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큰곳으로 퍼져나가네요.
부디 그곳에서도 그 따뜻함을 깊은 뿌리를 뻗어 예쁜 꽃이 되기까지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추미경헬레나 20-01-10 09:38
 
훌룡하십니다.
이런게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국대영레오 20-01-10 07:4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난한 아이들과 이웃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사랑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감동입니다.
손예진요안나 20-01-09 20:12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아이들에게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노병삼야보고 20-01-09 16:07
 
Happy New Year !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에 꿈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되는 풍경이 너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제마음이 너무 따뜻하게 합니다.
윤미소아바 20-01-09 14:1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선창시몬 20-01-09 09:41
 
성남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도 행복이 피어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아이들에 미래의 희망을 꽃 피우는 풍경이예요.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이한숙소피아 20-01-09 07:3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을 웃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을 다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희정요안나 20-01-08 20:16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화이팅!!
곽현범 20-01-08 18:34
 
살라맛 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려요.
우리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국수집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연자 20-01-08 16:38
 
필리핀 민들레 작은하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나눔이야기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응원합니다.
양태민 20-01-08 14:46
 
HAPPY NEW YEAR 
하루을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박영선가밀라 20-01-08 13:3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속 아이들의 모습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네요..
감사드립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두분 행복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영선가밀라 20-01-08 13:3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속 아이들의 모습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네요..
감사드립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두분 행복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무료급
하윤지안나 20-01-08 09:52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날개없는 천사들에 행진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많은도움이 되는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에  제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이경찬레오 20-01-08 07:45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들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현경리오바 20-01-07 20:13
 
해남에서 인사 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 모이면 희망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성민주유스티나 20-01-07 16:49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기 참 좋은 환경이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은 곳이네요.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필리핀에도 미래가 밝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자훈마르코 20-01-07 14:24
 
Happy New Year
내가 만난 서영남대표님은 가난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박하소 소탈한 분이십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놀랍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장도연헬레나 20-01-07 09:5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에게 찾아가는 사랑 나눔이 진정한 사랑 나눔입니다.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평생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김영수요셉 20-01-07 07:4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오대철 20-01-06 20:32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을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왕천숙요안나 20-01-06 16: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아아들에게 따뜻한 사랑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이철민 20-01-06 14:3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행복에 젖은 아이들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네요.
누군가를 위해 돕는다는것 나눔 한다는 것의 의미를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보니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소찬희 20-01-06 09:59
 
경포대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의 환한 웃음 그 웃음 그대로가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빌어봅니다.
여승민젤마노 20-01-06 08:04
 
Happy New Year !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모지홍시몬 20-01-05 20:20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진선미로사리아 20-01-05 16:17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아낌없는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에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감사합니다.
신정섭야보고 20-01-05 14:0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공동체 사랑 고맙습니다.
2020년도 힘차게 화이팅.
한영미로사 20-01-05 09:53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 아이들을 돕기위해 나눈다는 것 쉬운일이 아닙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돈이 많아서 나누는게 아니라 오로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마음 사랑이 넘쳐나서임을 느끼고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훌륭하십다.
구철진프란치스… 20-01-05 07:46
 
해피뉴이어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한 민들레 작은학교에 동참합니다.
주혜숙유스티나 20-01-04 20:12
 
Happy New Year !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항상 노고를 마다하지 않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에
존경심을 표합니다.
은지혜카타리나 20-01-04 16:05
 
해피뉴이어.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사랑은 참 멀리도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응원합니다.
문재영요한 20-01-04 14:1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진심을 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새해 건강하세요.
안호숙엠마 20-01-04 09:39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순수한 아이들이 현실에 좌절하지 말고
꿈을 마음껏 펼쳐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을 정성스럽게 돌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철수레오 20-01-04 07:46
 
Happy New Year !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이대진플로란시… 20-01-03 20:1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아이들의 내일을 그리고 모래를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합니다.
국해성유스티노 20-01-03 17:0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따뜻한 풍경에 안겨 잠시 눈을 감고 세상일을 잊어봅니다.
서영남대표님 많이 배우고 갑니다.
조정희마리아 20-01-03 14:12
 
Happy New Year !
필리린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기 참 좋은 환경이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은 곳이네요.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아이들에 미래가 밝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오윤석제노 20-01-03 09:38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늘 그렇게 함께해 주시며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경자년도 화이팅.
옥민희플로라 20-01-03 07:4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홍덩수마르티노 20-01-02 20:17
 
Happy New Year !!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이 하느님의 섭리라 생각됩니다.
어려운 아이들 위하여 온 마음을 다 내어놓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정성에 존경의 마음을 표해봅니다.
오헤진도미니카 20-01-02 18:54
 
살라맛 뽀!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더 많은 아이들이
배움의 기회를 얻고 베고픔을  잊게 해주세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2020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김현희아바 20-01-02 16:06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민들레공동체
일기를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올해도 화이팅 부탁드립니다.
이대식비오 20-01-02 14:12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2020년 아이들의 미래는 밝을 것입니다!!
유지은엠마 20-01-02 09:35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사랑의 나눔이란 바로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아닐까요.
필리핀에서도 뜨거운 나눔이 아름답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성동민요셉 20-01-02 07:41
 
Happy New Year !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두분 덕분에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최마희 20-01-01 20:1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름다움이 마음껏 퍼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저는 이렇게 행복하네요. 2020년도 화이팅.
노영심로즈마리 20-01-01 16:08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2020년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 걷는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이하늘안토니오 20-01-01 14:13
 
해피뉴이어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아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좋은이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엄지원헬레나 20-01-01 09:37
 
Happy New Year !
항상 노고를 마다하지 않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깊은 사랑에 존경심을 표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 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주영협스테파노 20-01-01 07:45
 
희망찬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공부하게 된 아이들이 더 행복해질 내일이 기대됩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천진형안토니오 19-12-31 20:02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진관루카 19-12-31 18:39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축하드립니다.
너무 큰일하고 오셨네요.
올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두운 터널에서 한 줄기 빛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보면 누구나 마음속 가득 기쁨이 차올라요!
감동으로 가슴이 설레고 콩닥콩닥 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살라맛 뽀!  Happy New Year !
하정구요한 19-12-31 16:24
 
여수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 할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배영희데레사 19-12-31 14:19
 
민들레국수집 너무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참으로 인간다운 삶의 향기 그리고 아이들에 사랑의 미덕을 배우고 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저에게도 다가옵니다.
천재희 19-12-31 09:43
 
안녕하세요.
따뜻한 사랑이 제 가슴에 큰 울림으로 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송하나소피아 19-12-31 07:37
 
Happy New Year !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얼마나 많은 애를 써주시는지 잘 압니다.
아이들이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 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지순 19-12-30 20:1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이 아이들은
더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박그레고리오 19-12-30 18:52
 
maligayang pasko.
축하드립니다.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작은이들과 함께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살라맛 뽀!  Happy New Year !
변기수안토니오 19-12-30 16:08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사랑이 민들레 홀씨처럼
필리핀 전역에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마음속에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감강현 19-12-30 14:16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을 돕고자 하시는 민들레공동체의
인도주의적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이 배고픔과 가난에서 벗어나길 기도하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 절로 존경심이 생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형종 19-12-30 09:49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아이들에게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함중화도미니코 19-12-30 07:27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위해 공부할수 있게 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꿈이 없던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미래를 그려나가도록
그 가장 기초적인 발판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동일 19-12-29 20:15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과 따뜻한 사랑으로
필리핀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저의 마음을 사랑으로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허영신루치아 19-12-29 18:43
 
maligayang pasko.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세상을 바꿀것입니다.
너무 큰일하고 오셨네요.
베베모가족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Salamat po!
조윤희엠마 19-12-29 16:18
 
서영남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에 감동에 눈물이 흐릅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천재순 19-12-29 14:09
 
Happy New Year !
필리핀 일까지 보셔야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쉬엄쉬엄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건강도 돌보면서
아프면 조금씩 쉬면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이정희 19-12-29 09:52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사랑이 살아있는 민들레국수집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따뜻한 연말 되십시오.
채연숙로사 19-12-29 07:46
 
보는 제가 마음이 너무 뿌듯하고 좋네요.
대한민국을 사라으로 밝히는 희망천사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핀리핀에서도 밝게 빛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전혜정 19-12-28 20:13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정말 아이들에게 꿈을 선물 하셨네요.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보면 이렇게 감탄 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너무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손상원시몬 19-12-28 18:57
 
maligayang pask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요즘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Salamat po!
피현준루가 19-12-28 16:19
 
Happy New Year !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불타오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덕수 19-12-28 14:04
 
정말 존경스러운 민들레수사님 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일기는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응원을 받아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도형선 19-12-28 09:57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 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장학지원 아름답습니다.
조형문스테파노 19-12-28 07:38
 
Happy New Year !!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을 통해 행복한 삶으로 만들어지길 빌겠습니다.
사랑나눔이 아이들에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박지윤 19-12-27 20:26
 
감동의 민들레공동체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신대식비오 19-12-27 18:42
 
maligayang pasko.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려요.
먼 길 다녀오시느라
힘드실텐데,
더욱 건강 잘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베베모 가족을 보면서
예수님의 마음을 느끼고
배우게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Salamat po!
나희경 19-12-27 16:27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군가가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신다는 건 정말 존경할 일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이윤미데레사 19-12-27 14:14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뛰어 놀기을 빌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감동을 전해주는 풍경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강정호 19-12-27 09:41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풍요로워 집니다.
선물받아 기뻐하고 배부르게 먹고 행복하고
공부해서 아이들이 꿈을 위해 전진할수 있어서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천수제노 19-12-27 07:38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와!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풍요로워 집니다.
선물받아 기뻐하고 배부르게 먹고 행복해 할
아이들을 떠 올리니 기분도 참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배혜선젬마 19-12-26 23:45
 
멀리 우간다에서 감사 새해 카드 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2011년부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일기와 사진을 보면서
어두운 터널에서 한줄기 빛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 아름답습니다.
말리가양 파스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천영기바오로 19-12-26 20:09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에게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박지영소피아 19-12-26 18:37
 
maligayang pasko.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생명의 밥상을 차리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살라맛 뽀! Salamat po!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권대길 19-12-26 14: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너무 밝아진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그 답을 말해줍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송재훈 19-12-26 09:58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잘 자라 나라의 기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능성과 순수함으로 아이의 시절은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최고입니다!
김민재스테파노 19-12-26 07:41
 
Happy New Year!!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꿈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필리핀의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차명주가밀라 19-12-25 23:48
 
maligayang pasko.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언제나 밝은 웃음과 희망으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맛 뽀! Salamat po!
이성한 19-12-25 20:19
 
Happy Christmas
평생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기억하며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할 따름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원재순로사리아 19-12-25 16:25
 
Merr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왜 행복한 그림이 되는지 알겠네요.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박정현 19-12-25 14:12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힘든 아이들이 기쁨을 찾아 해맑은 웃음 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영상 감동으로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유현희 19-12-25 09:57
 
메리크리스마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실천하시는 선행은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이웃들을 섬김으로써
다른 사람들 마저 섬기게 되는 마법같은 힘을 가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박성희플로라 19-12-25 07:41
 
HappyChristmas !
여기 민들레공동체을 통해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지금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할수 있습니다.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놀이터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정훈 19-12-24 20:18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시고 희망을 주시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사회에서도 값진 등불이시더니
필리핀에 가셔서도 마찬가지이시군요.
너무 최고입니다!!
임경수 19-12-24 16:09
 
+축 성탄!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아이들이
멋지게 희망의 날갯짓을 시작한것 같아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는것 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주여, 당신으로 하여 민들레국수집 공동체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게 하소서!
국성오요한 19-12-24 14:17
 
Merry Christmas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문동혁 19-12-24 09:53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 더운곳에서 수고하셨습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양찬호 19-12-24 07:45
 
Happ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찬욱도미니코 19-12-23 20:01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셔서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성민춘 19-12-23 16:24
 
Merr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이 많은 선물을 준비해주시느라 정말 모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모석훈 19-12-23 14:16
 
논산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풍경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줍니다.
참 큰 감동이 밀려 옵니다. 간만에 뭉클해져 보네요. 고맙습니다.
해피 성탄 되세요.
여민철제노 19-12-23 09:49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기 참 좋은 환경이
되어 줄수 있는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필리핀에도 미래가 밝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더운곳에서 수고하셨습니다.
장명국 19-12-23 07:37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을 받아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 따뜻한 사랑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나지환 19-12-22 20:12
 
Happ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절망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작은학교 만큼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님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정태마르티노 19-12-22 16:08
 
해피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꿈을 만들며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은성구 19-12-22 14:13
 
파주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알게 되어 요즘은 축복같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오청훈 19-12-22 09:45
 
MERR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살아있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양문환스테파노 19-12-22 07:31
 
메리스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사진속의 풍경들이 모두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사랑을 전하고 돌아오신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해요^^
나유선안나 19-12-21 23:47
 
maligayang pasko.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언제나 밝은 웃음과 희망으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름답습니다. Salamat po!
삼춘근 19-12-21 20:12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동영산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진도 좋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도 공감이 갔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손상국 19-12-21 16:09
 
해피크리스마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고영찬 19-12-21 14:15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은 참 멀리도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피은철 19-12-21 09:37
 
Merr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을 웃게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을 다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더운곳에서 고생하셨습니다.
왕대영바오로 19-12-21 07:43
 
메리크리스마스
필리핀에서의 민들레공동제 사랑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김영환 19-12-20 20:08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자라나는 민들레공동체의 나눔이 최고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진득한 사랑이 기적을 일으켜냅니다.
더운곳에서 수고하셨습니다.
류성칠 19-12-20 16:16
 
Merry Christmas !!
저에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사랑으로
적셔주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에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양정훈레오 19-12-20 14:01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애써주시네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응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공정호 19-12-20 09:45
 
해피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오랫동안 계획하고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작은 고통들에 마음 아파하는
부끄러운 자신을 청산하고 더 큰 나눔에 눈뜨고자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임대현요셉 19-12-20 07:32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는 아이들의 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백준수 19-12-19 20:07
 
Merr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당장 힘을 보탤 어떤 방법은 없는건지 숙고하게 됩니다.
꿈 많은 아이들에게 항상 좋은일만 일어나면 좋겠어요.
엄지영 19-12-19 16:14
 
양평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사랑을 듬뿍 담아 필리핀에 도착하는군요.
아이들을 위해 힘든일 마다하지 않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화영 19-12-19 14:01
 
†. 축. 성탄!!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아이들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올한해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최수영엠마 19-12-19 09:46
 
가슴이 따뜻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은하숙 19-12-19 07:32
 
HappyChristmas !
아이들과 이웃들을 위하고 감싸 안아주는
사랑이 꽃 피는 민들레국수집 나눔이 경이롭네요!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더 많은 사랑이 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안미정 19-12-18 20:17
 
정읍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소중한 아이들에게 꿈을 찾아주고 친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영자요안나 19-12-18 16:05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희망을 되찾은
모든 아이들이 환하게 밝게 행복하게 살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양혜숙 19-12-18 14:1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또 다시 한번 민들레수사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낍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수호천사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채연미 19-12-18 09:46
 
MERR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꿈꾸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미래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을 주신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영자소피아 19-12-18 07:42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이이들에게 정말 희망의 별입니다.
장학제도에 열심히 해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영남 19-12-17 20:19
 
해피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민들레공동체에서 보게 되니 너무 행복합니다.
아이들도 이렇게 행복해 보여서 참 좋네요. 감사합니다.
은진철 19-12-17 16:07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아이들에게 행복을 큰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민들레수사님 대단하세요. 감동입니다.
임성찬요한 19-12-17 14:15
 
Happ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행복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은 처음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가난한 아이들을 지켜주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장재영 19-12-17 09:41
 
겨울비가 오는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에 표본을 보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피현천레오 19-12-17 07:39
 
메리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정말 아이들에게 큰 선물이 하셔네요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보면 이렇게 감탄 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수고가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유현덕 19-12-16 20:14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의 꿈 꿀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성유미 19-12-16 16:08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어려운 아이들이 눈치보지 않고
재미있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세심한 배려가 최고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선경희 19-12-16 14:16
 
HappyChristmas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들은 감동과 따뜻한 향기를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할 때마다 온몸에 전율이 옵니다. 최고입니다!!
임순자로즈마리 19-12-16 09:43
 
필리핀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정말 훌륭하십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열심히 응원할께요.
계장미 19-12-16 07:36
 
+축.  성탄!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아이들을 위하고 이웃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공동체 나눔 사랑이 경이롭네요.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더 많은 사랑이
피어났으면 좋겠어요~ 응원할게요~
변정희로사리아 19-12-15 20:14
 
반갑습니다^^
민들레수사님께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정말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최진우클라오 19-12-15 18:41
 
말리가양파스코!
축하드립니다.
아 이렇게 좋은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도 너무 예쁘네요~
항상 낮은 곳을 찾아 섬기시는 사진 속 밝은
베베모 가족 모습 뵈니까 더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지영희 19-12-15 16:20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사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고연미빅토리아 19-12-15 14:1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언제나 최선을 다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따스함이 묻어나는 이야기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정훈 19-12-15 13:27
 
미리 메리크리스 마스
안녕하세요 인천고 2학년 양정훈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작은학교에서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화이팅!
위성원 19-12-15 12:47
 
안녕하세요 인천고 재학중인 2학년 위성원입니다.
민들레 작은 학교 개원을 축하드리고 두 분의 모습을 본받아 저도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강숙 19-12-15 09:51
 
순천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집안 형편의 어려움으로 절망했을지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민들레공동체은 새로운 희망과 꿈을 심어 주시고 계십니다.
너무나도 멋진 사랑입니다.
김현미아가타 19-12-15 07:4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뭉치시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필리핀 가족들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늘 꿈을 잃지 않고 자라길 응원합니다.
해피크리스마스 되세요^^
위영애 19-12-14 22:07
 
반갑습니다.
진정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선희영아녜스 19-12-14 20:12
 
Happy 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정말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이현주 19-12-14 16:20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기 참 좋은 환경이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은 곳이네요.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필리핀에도 미래가 밝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진춘자 19-12-14 14:16
 
메리크리스마스.
필리핀 아이들과 이렇게 매번 교류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얼마나 놀라운지 모릅니다.
정말 최고의 사랑을 보여 주시네요.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이숙현 19-12-14 09:43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의 가장 기본적인 배고픔과 배움을 해결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아이들을 살뜰히 보살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양희선아가타 19-12-14 07:37
 
Merry Christmas!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기쁨과 희망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희순 19-12-13 20:14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국수집의 필리핀에서 아름답게 나아가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얼마나 고되신 일도 많을지 짐작조차 안가지만 열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성준야고보 19-12-13 18:59
 
말리가양파스코!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 발걸음 하나하나에
주님의 이끄심을 봅니다.
너무 큰일하고 오셨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살라맛 뽀!
한민국베네딕토 19-12-13 16:09
 
MERRY CHRISTMAS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주시는 사랑에
진정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을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 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이쁜 사랑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류민상 19-12-13 14:1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에게 사랑 선물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나눔에 전염되길 바랍니다.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조동출 19-12-13 09:41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에 이처럼 아름다운 모습이 없습니다.
아이들에 꿈들을 지켜 주시려는 노력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서영남선생님의 체계적이고 행복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더없이 맑고 밝게 성장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삼형섭미카엘 19-12-13 07:26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오천숙 19-12-12 20:13
 
HappyChristmas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참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동입니다..
한소진가밀라 19-12-12 18:47
 
말리가양 파스코!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희망을 꿈꾸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어동화책 1박스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살라맛 뽀!
최다경마리안나 19-12-12 16:05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한 민들레 작은학교에 발전에 동참합니다.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성탄 되세요.
강태순 19-12-12 14:12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아이들 마음속에 뜬 그 무지개가 참 찬란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안점숙 19-12-12 09:39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축하합니다.
아이들이 참 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수사님에 헌신에 감동합니다.
MERRY CHRISTMAS
고소영아가타 19-12-12 07:47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공동체와 함께하는 시간 함께 하는
이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희선리오바 19-12-11 20:39
 
+축 성탄...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자라나는 나눔이 최고입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진득한 사랑이 기적입니다.
더운곳에서 수고하셨습니다.
홍국영 19-12-11 18: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따뜻한 봄날처럼
하느님의 사랑이 머무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김수근마르코 19-12-11 16:04
 
Happy Christmas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민들레공동체 스콜라쉽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민들레수사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천국이 아닐런지요.
오덕섭 19-12-11 14:06
 
필리핀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이웃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금동택 19-12-11 09:42
 
해피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한 꾸준한 후원이 바로 사랑이 아닐까요.
나눔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습니다.
구용문바오로 19-12-11 07:3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많은도움이 되는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에  제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맹승희 19-12-10 20:57
 
MERRY CHRISTMAS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더운곳에서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경숙 19-12-10 18:5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소은아바 19-12-10 16:09
 
메리크리스마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해야 하는지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도혜주 19-12-10 14:16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더 행복해 지는 것 같아 참 좋습니다
얼굴에 곱게 피어나는 웃음에서 아이들이 희망으로
행복해 지기를 기도 합니다. 화이팅
장미희 19-12-10 09:41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도 미래의 희망의 빛이 피어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 나눔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화이팅!!
최경미헬레나 19-12-10 07:35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동명 19-12-09 20:0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어쩌면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을 가장 집약적으로 잘 나타내는 게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고영미소피아 19-12-09 19:38
 
축하드립니다.
너무 큰일하고 오셨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보면 누구나 마음속 가득 기쁨이 차올라요!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말리가양파스코!
노강미 19-12-09 16:06
 
광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구창석 19-12-09 14:02
 
무안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은 참 멀리도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풍경 참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천숙 19-12-09 09:38
 
멋진 사진만 보아도 큰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나누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 뜨거운 눈물이 고입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심추성 19-12-09 07:31
 
훌륭하세요.
이런게 진정한 사랑입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통해 아이들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소삼숙데레사 19-12-08 20:14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너무 후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진짜 좋습니다. 
두분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정수희마틸다 19-12-08 18:57
 
우와 축하드립니다..
섬김과 헌신 낮은자와 가까이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말리가양파스코!
오대철요셉 19-12-08 16:15
 
필리핀 빈민촌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이 만드신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이수진마리아 19-12-08 14:12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큰 선물을 해주는 민들레공동체에 사랑 감동입니다.
순수함과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웃음이 오래도록 기억날 것 같습니다.
따뜻한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동진스테파노 19-12-08 09:36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한민희디아나 19-12-08 07:2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아이들곁에서 늘 함께 해주셔서 대행입니다.
아이들이 웃는 모습 아름답네요.
민들레공동체를 늘 응원합니다.
하정구 19-12-07 20:08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사랑을 이렇게 나눌수있다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통해 새로운 사랑을 많이 습득합니다.
감사합니다.
한승우비오 19-12-07 18:50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더 많은 아이들이
배움의 기회를 얻고 베고픔을  잊게 해주세요.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국수집
참 조숭합니다.
Salamat po!
원준숙엠마 19-12-07 16:14
 
반갑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김용섭제노 19-12-07 14:07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눈부신 희망을 꽃피운 민들레공동체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으로 챙겨주는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오윤서데레사 19-12-07 09:32
 
홍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 위해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일기와 사진을 보며 사랑 나눔이 주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하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태섭요셉 19-12-07 07:26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허미순아바 19-12-06 20:13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 일기을 읽으며 아름답고
가슴 저린 사랑이 함께 함을 느꼈습니다.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이 정겹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남소영루치아 19-12-06 18:45
 
말리가양파스코!
축하드립니다.
환하게 활짝웃고 있는
필리핀의 아이들을
보고 있어니, 마음에 감동이
밀려오며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작은이들과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베베모 가족분들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전희철레미지오 19-12-06 16:09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장연지소피아 19-12-06 14:12
 
화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풍경 감동입니다.
고정훈요한 19-12-06 09:48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가슴에서 따뜻한 사랑을 안겨주시고
도와주는 모습을 보니 저도 울컥하네요.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하며 응원하겠습니다.
정수경로즈마리 19-12-06 07:34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천재환 19-12-05 20:01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이 힘든 현실에서도 찌들지 않고 물들지 않게
아이들에게 맞는 사랑법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런 소소한 사랑이 정말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이지요.
민들레공동체에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우연화가밀라 19-12-05 18:59
 
말리가양파스코!
우와 축하드립니다..
섬김과 헌신 낮은자와 가까이
생명의 밥상을 차리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채숙희요안나 19-12-05 16:03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부끄럽게 이렇게 몇자 적는다고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송철훈도미니코 19-12-05 14:07
 
가난하고 어지러운 필리핀 마을에
민들레공동체가 자리잡고 지금까지
이렇게 발전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화순 19-12-05 09:25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 아이들의 힘이 되어 주십시오.
민들레공동체을 응원하겠습니다.
고서철 19-12-05 07:21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좋은 것들을 연구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왕영채 19-12-04 20:16
 
필리핀 빈민촌에서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남오현야고보 19-12-04 18:59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더 많은 아이들이
배움의 기회를 얻고 베고픔을  잊게 해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Salamat po!
손화경안나 19-12-04 16:24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평화와 은총이 언제나 함께 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현철 19-12-04 14:19
 
정말 행복한 풍경입니다.
필리핀에서 나누시는 행복한 모습이
제 마음도 따뜻히 해주십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강동훈 19-12-04 09:47
 
민들레국수집이 정말 멋지게
꾸려나가지는 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
한다면 그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에 필리핀 작은학교 개원을
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최재선요베네딕… 19-12-04 07:35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의 사랑도 커져감을 느낍니다. 많이 배웁니다.
필리핀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피은철 19-12-03 21:01
 
해남에서 인사 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김희애리오나 19-12-03 20:14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도 행복이 피어나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맑은 영혼으로
사랑 나눔이 아름다운 미래의 희망을 꽃 피우는 풍경이예요.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합니다.
박시관모세 19-12-03 18:49
 
축하드립니다.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리가양 파스코!
원송철 19-12-03 17:06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제 가슴에 파고듭니다.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추운 겨울에도 제 마음 따뜻해 지네요. 고맙습니다.
전헤빈루시아 19-12-03 16:13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 이웃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서영남대표님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조영심 19-12-03 14:57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황윤식안드레아 19-12-03 14:02
 
반갑습니다.
진짜 기적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보고 감동했어요.
하느님 손길이 되어주심 감사합니다.
곽서찬 19-12-03 10:35
 
민들레공동체은 언제나 사랑으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만들어줍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나눔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강하나데레사 19-12-03 09:41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응원합니다.
구자철도미니코 19-12-03 08:19
 
서영남대표님에 무한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천하는  모습 훌륭하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리며 발전을 기도합니다.
지은경요안나 19-12-03 07:26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이라 그런지 더 예뻐 보입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계속해서 안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박철중 19-12-02 23:08
 
사랑과 열정으로 변함없는 나눔으로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과 행복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권다혜 19-12-02 22:14
 
안녕하세요.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원한철젤마노 19-12-02 21:09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참행복을 느끼며 사는 아이들이 순수해 보입니다.
아이들이 웃을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나눔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은민희 19-12-02 20:17
 
필리핀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이들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강철 19-12-02 17:05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게 커가길 기도합니다.
두분의 사랑을 받으면서요.
남주미로사리아 19-12-02 16:1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참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로사리아 19-12-02 14:30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이 왜이렇게 마음이 이쁘고 밝은지 알 것같아요.
아마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효과겠죠
방금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살라맛 뽀!
모철구 19-12-02 10:38
 
반갑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한국에서 공부방을 잘 이끌어 오신만큼
필리핀에서도 온갖역경들을 슬기롭게 이겨 나가실 거라 믿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뒤에는 하느님이 계시니까요.
이채연 19-12-02 09:46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의 미래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앞으로 힘든 일들이 많겠지만 슬기롭게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하고 나누는 모습에 감동받습니다.
서정미 19-12-02 08:21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 아이들을 돕기위해 나눈다는 것 쉬운일이 아닙니다.
민들레공동체가 돈이 많아서 나누는게 아니라 오로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마음 사랑이 넘쳐나서임을 느끼고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훌륭하십다.
김재남베네딕토 19-12-02 07:34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모든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문지현아가다 19-12-01 23:17
 
축하드립니다.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맛뽀!
국성욱 19-12-01 21:05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웁니다.
숭고한 사랑과 헌신 감동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송혜선요안나 19-12-01 20:12
 
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수 있는 토대를
민들레공동체가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박진호사도요한 19-12-01 18:56
 
축하드립니다.
너무 큰일하고 오셨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황국성 19-12-01 17:0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섭리가 민들레국수집에 나타나고 있고 계속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의 후원을 하면
좀 더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한화영 19-12-01 16:18
 
필리핀 민들레 작은하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나눔과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응원합니다.
박문수 19-12-01 14:54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헌신이라는 것을 민들레수사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봅니다.
언제나 아이들의 사랑을 이어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행복한 모습이 떠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옥민정마리안나 19-12-01 14:09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나눠주는 일의 소중함을 아이들이 시나브로
배워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홍찬수시몬 19-12-01 10:32
 
참 아름답네요!
한분 한분 함께해주신 고마운 얼굴이 떠오릅니다.
어두운 이 세상에 환한 빛을 비춰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의 새로운 시작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노영심 19-12-01 09:4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민들레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이천명 19-12-01 08:21
 
고맙습니다.
교만한 나를 낮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표경순빅토리아 19-12-01 07:16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힘든 이웃들을 위해 당장 힘을 보탤 어떤 방법은 없는건지 숙고하게 됩니다.
꿈 많은 아이들에게 항상 좋은일만 일어나면 좋겠어요.
조강희루시아 19-11-30 23:58
 
큰일하고 오셨네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살라맛 뽀!
윤동주바오로 19-11-30 21:05
 
필리핀 민들레 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평생을 나눔으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도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이 저절로 힘이 되고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에 꿈은 이루워지길 빌어봅니다.
손상미 19-11-30 20:1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천성이
사랑으로 부터 만들어진 사람 같습니다.
아이들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양태영스테파노 19-11-30 18:47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려요.
먼 길 다녀오시느라
힘드실텐데,
더욱 건강 잘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베베모 가족을 보면서
예수님의 마음을 느끼고
배우게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김철승안토니오 19-11-30 17:02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아름답습니다.
연미경 19-11-30 16:14
 
필리핀 아이들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앞으로도 아낌없는 후원과 나눔 부탁드리며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정영신젬마 19-11-30 14:57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의 환한 웃음 그 웃음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빌어봅니다.
남기훈비오 19-11-30 14:0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국수집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영순헬레나 19-11-30 10:26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앞으로도 쭈욱 한결같은 나눔으로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송현수 19-11-30 09:32
 
민들레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국과 필리핀을 가고 오시려면 건강이 걱정 됩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아이들을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강문희 19-11-30 08:18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 같은 사랑 나눔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성필미카엘 19-11-30 07:24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절망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현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우연정안나 19-11-29 23:19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님과 함께 기뻐하시는
베베모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영어동화책 1박스 보냈습니다.
채연지디아나 19-11-29 21:05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찾아가는 사랑 나눔이 진정한 사랑 나눔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해요.
평생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박찬영 19-11-29 20:12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공동체 응원합니다.
허영신데레사 19-11-29 18:37
 
말리가양 파스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있어서 참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생명의 밥상을 차려주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오지숙 19-11-29 17:08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가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충만하길 빕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열심히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많은 것을 보지 않아도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편승민미카엘 19-11-29 16:14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안숙 19-11-29 14:57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공동체를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감동입니다.
서창민 19-11-29 14:01
 
필리핀 민들레 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큰 용기와 결정으로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드리는지 모릅니다
지수현소피아 19-11-29 10:36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 나눔으로 얼마나 행복해할까요.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그려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리며 응원합니다.
윤석민 19-11-29 09:42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주경 19-11-29 08:28
 
더욱 많은 아이들에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혜택이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의 손길이 많이 필요할텐데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리며
하느님의 사랑이 넘치길 바래요.
최명수이냐시오 19-11-29 07:13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사랑이
아이들의 희망을 밝혀줍니다.
류효정아녜스 19-11-28 23:45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면서, 많이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서로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살라마뽀!
심은진아녜스 19-11-28 21:07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참사랑을 나누시고 사람 대접 해주는 참 아름다운 마음을 지니신
천사같은 분들과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노력하며 기도중에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양희동 19-11-28 20:14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의 열심히 공부해 내일에 희망이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신혜진사라 19-11-28 18:3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점점 더 행복해 지는 것 같아 참 좋네요.^^
아이들의  얼굴에 곱게 곱게 피어나는 웃음꽃 행복을 봅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도지영 19-11-28 17:02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 보다는 감동이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한없이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신대철마티아 19-11-28 16:15
 
민들레수사님이 아이들을 밥도 먹이고 공부시키시고
정말 대단한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하는 모든 일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연화정 19-11-28 14:53
 
필리핀 민들레 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희망을 나누는 사진만 보아도  행복으로 사랑이 가득합니다.
민들레국수집 한결같은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함께 동참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황재철 19-11-28 14:06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무궁무진한 꿈을 안겨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사랑으로 피어나니 더없이 이쁘네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견미희로사리아 19-11-28 10:32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민철 19-11-28 09:47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날개없는 천사들에 행진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많은도움이 되는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에  제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고한숙 19-11-28 08:21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오면 정말 아름다운 소식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사랑은 가장 겸손하고 친절하나 가장 귀하고 높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염현석프란치스… 19-11-28 07:35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 드립니다.
주님의 힘을 빌려 너무 멋진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내 아이로 받아들이고 지켜보고
사랑을 듬뿍듬뿍 주시다니 너무 고맙습니다.
송경화안나 19-11-27 23:3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일상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살라마뽀!
정연주미카엘라 19-11-27 22:46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보면 누구나 마음속 가득 기쁨이 차올라요!
감동으로 가슴이 콩닥콩닥 합니다^^
우리사는 세상도 사랑이 콸콸 넘치기를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어둠을 빛으로 밝히는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여정미 19-11-27 21:04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구자철시몬 19-11-27 20:12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대식비오 19-11-27 19:05
 
날마다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생명의 밥상을 차리시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승희젬마 19-11-27 18: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꿈꾸던 꿈은 이루어졌습니다.
살라마뽀! 살라마뽀!
박지훈바오로 19-11-27 17:46
 
독일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2011년부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을 보면서
어두운 터널에서 한줄기 빛을  보는 것 같아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칼로칸, 말라본,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 아름답습니다.
말리가양 파스코!
박수연 19-11-27 16:54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풍섭 19-11-27 16:08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새롭게 피어나는 희망의 마음으로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아직은 여리고 작은 아이들이지만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서영남선생님 고생하셨습니다.
계순희아녜스 19-11-27 15:12
 
이렇게 아이들을 생각해주는 곳은 민들레국수집 밖에 없네요.
머나먼 필리핀의 아이들까지 정말 고생 하셨습니다.
민들레 작은하교 개원을 축하드리며 언제나 응원할께요.
오한국 19-11-27 14:07
 
태안에서 인사 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을노래한다 19-11-27 13:2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합니다^^
꽃을 피우고 열매 맺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행복과 기쁜소식들이 전해지는걸 보네요.
오늘도 기적이 만들어지는 공간,
저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그 사랑 전하며 착하게 살아가겠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님들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