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1-03 12:55
2019. 10. 30 -<53차>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칠판,책,유니폼,주방용품,식기류,생필품,옷,장난감,학용품) 보내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9,3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얼굴에 미소가 가득합니다.

 

이사해서 옮길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 작은학교와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에 

아이들에게 유니폼 650pcs, 칠판, 프라이팬.스텐레스 조리도구와 영어동화책500권,

옷, 학용품, 장난감, 생필품, 양산, 모자, 응급약, 사탕, 커피 등등

선물로 나누어줄 물품들을 23박스 보냈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Salamat Po.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9-11-03 13:03:26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9-11-03 13:05:06 필리핀민들레구수집장학사진첩에서 이동 됨]

공필성바오로 19-11-27 09:43
 
정선에서 인사올립니다.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민들레국수집과 기쁨과 희망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선우 19-11-27 07:50
 
함께하니까 춥지 않습니다.
함께하니까 외롭지 않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저에게 힘을 불어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루시아 19-11-26 21:4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한 소식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언제나 밝은 웃음과 희망으로 우리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말리가양 빠스코!
박정옥율리아 19-11-26 16:52
 
마음에서 마음으로 이어지는 아이들을 위한 진심,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이 울려 퍼집니다
더운날씨에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존경합니다^^ 온 마음을 다해 이웃을
생각하시는 진실함에 저는 오늘도 마음 담아 감사 인사드려요.
최은혜안나 19-11-26 15: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지현아가다 19-11-26 08:25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항상 진실한 민들레공동체 햔결같은 사랑을 믿습니다.
아름다운 베베모가족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실겁니다.
독고세준 19-11-25 22:49
 
말리가양파스코!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선물 전하시느랴 정말정말 애썼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오수정 19-11-25 16:10
 
민들레 사랑은 많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따뜻한 삶을 가르쳐줍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서 같이 생각하고 느끼면서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민들레 나눔이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곽호 19-11-25 11:23
 
아무리 절망적이라도, 아이들이 자라나고 있다는 것은 분명 희망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그 것을 증명해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매일이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장나래 19-11-25 07:45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작은학교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석구야고보 19-11-24 23:3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 가족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따뜻한 사랑 나눔에 너무 후한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진짜 좋습니다.
애쓰셨습니다.
살라마뽀!
오승진 19-11-24 18:52
 
민들레 수사님의 선구자적인 사랑 나눔으로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희망찬 미래를 기약합니다.
무더운 나라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몸 생각하셔서 쉬엄 쉬엄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정민준 19-11-24 16:2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행복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요즘 같은 때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장혜나 19-11-24 14:04
 
종종 아름다운 것들을 만나면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놓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의 모습을 대할때 바로 그러합니다.
그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서정 19-11-24 11:41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처럼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도
사랑이 콸콸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김광록 19-11-24 10: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계속해서 한국에서처럼 굳건히 지켜져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면서 응원하겠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박민희세실리아 19-11-24 08:2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들게 이뤄내시는
필리핀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시고 꿈을 주시고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소현 19-11-24 07:28
 
필리핀민들레학교 사랑을 보고 많이 깨닫습니다
너 나 하는 구분 없이, 이 나라 저 나라 하는 차별도
없이 딱 민들레 국수집처럼만 다 같이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박영목 19-11-23 22:2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찬란하게 빛이납니다.
점점 날이 갈 수록 행복이 가득해져 가네요.
하느님의 사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아이들 모두! 행복하길...
송채윤 19-11-23 21:37
 
하루하루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아이들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아 저도 제 삶 안에서 사랑하고
나누며 살 수 있게 되기를 다짐합니다
임철환 19-11-23 21:05
 
사람이란 참 놀랍습니다.
아이들이 만들어 가는 내일이 더욱 희망차길 바랍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희정 19-11-23 20:05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 수사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최은영 19-11-23 16:23
 
정말 민들레의 사랑나눔은 신비롭습니다.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민들레의 나눔을 보면 온몸이 전율이 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응원하며!
장안나 19-11-23 15:27
 
민들레 사랑을 받아서 인지 아이들은 참 해맑습니다.
아이들이 다들 구김살 없어보여서 좋습니다.
물론 내면에 상처를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겠지만요.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서정아요안나 19-11-23 14:18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많은 것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사랑....
순수함과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웃음이 오래도록 기억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요..
이준상 19-11-23 13:40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 가족들을 위해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힘내세요!
인천고얼짱 19-11-23 12:53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홍해빈입니다
나눔은 역시 좋은게 맞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랑 같이 아이들의 성장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 지는거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이 여기까지 보이는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표지태 19-11-23 11:31
 
사랑이 있는 곳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물리지 않습니다.
오래두고 자꾸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사진들입니다.
환하게 웃는 아이들 하나하나가 다 민들레네요. 감사합니다.
박형일안드레아 19-11-23 10:02
 
사랑으로 소통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안두현 19-11-23 08:20
 
세상이 이렇게나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전에는 그저 초라하고 가난했던 곳이었는데... 사랑하나가 더해짐으로 해서...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사랑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은실 19-11-23 07:16
 
제가 이 아이들이라면 정말 민들레 국수집에 고마워 할 것입니다.
정체되었을 미래를 꿈한번 못꿔보고 멈춰야 할 수도 있으니깐요.
필리핀 민들레학교 덕분에 이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게 웃을 수 있으니깐요^^
감사합니다.
남미연글라라 19-11-22 21:40
 
말라가양 파스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희망으로 마음속을 환하게 밝혀 주네요. 
복음대로 사는 민들레 국수집 참 고맙습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라마뽀! 살라마뽀! 살라마뽀!
장혜란수산나 19-11-22 19: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학교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살라마뽀! 살라마뽀!
김세호 19-11-22 16:38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에서 아름답게 나아가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드리고 행복합니다.
얼마나 고되신 일도 많을지 짐작조차 안가지만 열심히 응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
고성태젤마노 19-11-22 15:17
 
민들레 수사님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민들레 수사님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가족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곽수연 19-11-22 11:39
 
필리핀 아이들이 해맑은 이유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빛이 나고 반짝반짝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학교 화이팅!
김수옥 19-11-22 10:50
 
아이들답게 아이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는 것만으로
아이에겐 참 큰 행복일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웃고 행복하도록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노고가 빛이납니다
이유현루치오 19-11-22 08:51
 
힘든 아이들의 희망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현주 19-11-22 07:41
 
필리핀 사람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소소한 희망,
꿈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참 다행이고 행복하다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오래도록 힘든 이들과 함께 행복하길 바랍니다
정태경마티아 19-11-21 23:46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말리가양파스코!
강은영소피아 19-11-21 21:18
 
희망과 꿈이 있기에 아이들의 미래는 무궁무진합니다^^
아이들에게 멋진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이제 배고프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이 더 먼곳을 바라볼 것을 생각해 봅니다. 저의 마음도 배부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저도 많이돕겠습니다
임정진스테파노 19-11-21 20:12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어쩌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마음을 가장 집약적으로 잘 나타내는 게 아닌가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민들레 사랑속에  씩씩하게 자랄 것입니다  걱정마세요
정진우루카 19-11-21 18:09
 
나보타스 민들레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이은숙 19-11-21 16:24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학교  개원
개원 축하드립니다! 한창 바쁘고 힘시겠어요...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에 얽매이지 않고 보듬어 줄 수 있게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정재훈 19-11-21 15:29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너무 후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진짜 좋습니다.
두분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항상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전해철 19-11-21 12:54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국수집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리며,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문상혁 19-11-21 11:49
 
깨어사는 법을  세상과 함께하는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나눔을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희망바이러스는 급속도로 확산될 것입니다.
송범준 19-11-21 09:08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어떤 이야기들보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고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저희들에게 앞으로도 쭉~감동을 주세요..
오종섭안셀모 19-11-21 07:24
 
사랑은 정말 위대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십니다.
오직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자발적으로 나눔을 해주시니
많은 것들을 나누시지만, 진실된 마음도 나누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진짜 나눔이 아닌가 합니다.
박재호루지오 19-11-20 21:48
 
지금 이 순간도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걱정하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느님 행복을 체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세진그라체 19-11-20 20:48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송황훈 19-11-20 15:39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 아이들이 먹을 수 있고 입을 수 있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세상엔 너무 많은 착한 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께요!
김서영리디아 19-11-20 12:40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고 밝아지는 듯 합니다.
이렇게까지 함께할 수 있음에 놀랐습니다.
지금과 똑같이 늘 한결같은 사랑을 나눠주는 서영남 선생님이 대단하십니다.
이연희 19-11-20 11:13
 
다들 너무 바빠 슬프고 아픈 일이 있어도 함께 해 줄 수 없는 요즘,
진심으로 함께 울어주고 웃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이들과 함께가는길! 참으로 아름다운 일입니다.
윤성희 19-11-20 08:16
 
참사랑이 담겨있고 희망이 있어 잊혀지지 않습니다.
민들레 필리핀 사랑 최고입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두 천사분의 그 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으려고 애쓰겠습니다.
박효은 19-11-20 07:02
 
아이들에게 이렇게 신나는 일상을 행복을 선물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이 이렇게 별처럼 행복한 일이 쏟아졌으면 좋겠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이대로의 사랑이라면  문제 없을 것 같네요.
다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건강이 염려 됩니다.
건강하세요.
장은정 19-11-19 21:32
 
이제 이 아이들이 민들레의 꿈 아니겠습니까? 모여있는  아이들을 보니 즐겁습니다.
아이들에게 세심히 신경써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파이팅!
윤설화 19-11-19 20:49
 
사랑을 주고받는 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영화나 드라마 속의 이야기가 아닌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에서 보게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박현아콘체사 19-11-19 19:57
 
작은 시작이었지만  정말 사랑은 기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의 끝은 정말 창대 할 것 같습니다.
아니, 이 세상에 가난하고  소외된 분들이 계시는 한
끝이 와서는 안되는 것이겠지요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 작은학교와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에
축복이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박성희 19-11-19 16:50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나눔을 하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실로 고맙습니다.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건강하세요
유제희 19-11-19 15:56
 
무더운 필리핀 날씨에 많이도 지치실 법도 한데,
이렇게 늘 열심히 가난한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하세요^^
민서은수산나 19-11-19 12:46
 
민들레 홀씨가 필리핀에 날아들었습니다.
그 홀씨가 꽃을 피웠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학교!!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입니다
김성호다니엘 19-11-19 11:34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선영 19-11-19 08:3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저 또한 행복한 세상을 볼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이고, 죄송하고 감사하고 복합적인 감정이 드네요
필리핀에 어려운 모든 사람들! 민들레 사랑으로 기운내시기 바랄께요.
박완우 19-11-19 07: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가난한 이웃이라면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 어떤 사람보다 푸근하고
순수하여 보는 사람들을 저절로 행복하게 만듭니다
안범준 19-11-18 21:17
 
필리핀 민들레마을 희망을 봅니다. 두분의 환한 미소는  말보다 더 큰 감동!
더운나라 필리핀중에서도 가장 가난한곳을 찾아 사랑나눔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정한 희생 정신은 본받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홍아연 19-11-18 20:21
 
한아이 한아이 정성스레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임병수 19-11-18 16:17
 
나보타스 민들레작은 개원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배고픈 이들이 없는 세상만 되어도 참 살맛나는 세상일 것 같습니다.
저를 행복하게 미소 짓게 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주은정 19-11-18 14:23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두분이 이렇게 애써주시는 만큼요...
마음이 뜨거워지는 필리핀나보타스  민들레 나눔 현장!!
저도 열심히 응원합니다^^
진보라아녜스 19-11-18 11:52
 
낯선곳에서 필리핀의 아이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받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진정한 행복과 자유의 길로
우리를 이끌어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전정혜 19-11-18 10:15
 
필리핀 나보타스민들레학교에서 맛있는 음식을 하는 소리,
아이들이 뛰어노는 소리 제 귓가에 맴돕니다.
아름다운 소리와 아름다운 사랑 아름다운 풍경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은희바실리아 19-11-18 08:34
 
사랑만 있으면, 배려만 있으면, 깊은 마음만 있으면
이렇게 이웃을 위해 얼마든지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고맙습니다
최용관 19-11-18 07:15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이 아이들에게 이렇게 스스로 헤쳐나가는 법을 알려주고 사랑으로 살도록
이끄는 필리핀민들레학교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남용준 19-11-17 20:39
 
희망을 노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학교를 시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헌신하는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결같은 따뜻한 마음에 참았던 눈물을 쏟아냅니다.
박미나 19-11-17 19:12
 
가난한 아이들을 존중하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우리의 신성한 의무입니다.
필리핀나보타스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지영 19-11-17 18:14
 
비바람이 불어도 이제는 이들도 힘겨워하거나 그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과 아이들 가족들 곁에 필리핀민들레학교가 있으니깐요.
감사드립니다.
김상준 19-11-17 14:23
 
필리핀나보타스 아이들에게 이렇게 놀라운 변화!
민들레 팬으로써 저도 너무 기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은 모두에게 이렇게 행복한 변화를 주네요
김근형 19-11-17 13:19
 
휼륭한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의 보석을 캐내고 아이들을 위해 불가능한것도
가능하게 하시는 두분,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저는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나보타스필리핀민들레 작은학교 - 필리핀의 또다른 희망입니다.
이인숙루시아 19-11-17 11:09
 
우리의 작은 도움으로 필리핀의 아이들이 공부도 할 수 있고
꿈을 키울 수 있다니 정말 다행이고 좋습니다. 저도 계속해서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함께하겠습니다~
최혜영안나 19-11-17 09:39
 
더운 필리핀이란 나라에서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감사한지모릅니다.
현진희 19-11-16 20:49
 
필리핀 나보타스민들레 작은학교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행복히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차정식비오 19-11-16 19:46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나보타스민들레 학교  아이들이 참 좋아할꺼 같습니다.
신금영 19-11-16 16:45
 
내가 만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필리핀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최현동 19-11-16 15:53
 
필리핀 민들레 사랑...아니 민들레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처럼 민들레 대표님의 사랑은 속이 시원한 느낌입니다. 해소되는 사랑 멋지십니다
진보라아녜스 19-11-16 14:28
 
나눈다는 게 이렇게 맘 뿌듯해지고 아름다운 일이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는 게 참 죄송한 마음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전경식실바노 19-11-16 12:15
 
이상하게 민들레 아이들은 정감이 가고 친숙합니다.
아마 민들레의 오랜 인연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필리핀 나보타스민들레의 귀한사랑...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강해인 19-11-16 11:10
 
필리핀 이아이들이 맑고 밝게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감사드리며 화이팅!
이세훈 19-11-16 08:19
 
저는 이 아이들이 커서 어떤 일을 하면서 어떻게 살아가든지..
마음 속에 민들레에서 배운 사랑의 정신만은 잊지 않고 살아가는
어른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것이 진짜 어른이니까요.
필리핀 어린 천사님들! 힘내길!
박성미세실리아 19-11-16 07:01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때 민들레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필리핀 나보타스사람들도 아이들도 그러하겠지요?
필리핀 민들레이웃들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최고입니다.
이태영 19-11-15 22:09
 
필리핀 나보타스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너무 활기차지고, 행복이란것을 알아갑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이것이 얼마나 행복인지...정말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고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오준협 19-11-15 21:09
 
참 따뜻한  필리핀나보타스 민들레학교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해요
이도연마르첼나 19-11-15 20:37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아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자랐던 점들이
하나하나 고쳐지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감사의 기도 드립니다.
민하윤 19-11-15 19:54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댓가 없는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과 나보타스에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가
새로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이선혁 19-11-15 16:23
 
여러 천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이 아이들이 한때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저도 소외된 곳을 좀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키워야 겠습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작은학교 응원합니다.
장재현토마스 19-11-15 15:16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특히 어린이들...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고맙습니다!
최선아 19-11-15 14:23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에
빛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에게  감동을 받고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박민준 19-11-15 11:37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화이팅!
이순정 19-11-15 10:52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예쁜 추억들을
쌓아가는 것 같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한다면,
그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박호범 19-11-15 08:12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날씨가 뜨거워도 힘들어도 언제나 화이팅!
공지민올리바 19-11-15 07:02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나눔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아이들도 튼튼히 성장하길!
정용 19-11-14 22:26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가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곽미숙 19-11-14 21:35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강해민 19-11-14 20:36
 
이 아이들의 미래를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응원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에서 가는 길이 이 아이들의 길이 되겠지요.
아이들의 미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
안대덕도마 19-11-14 19:50
 
아이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점점 특별한 기억을 만들어 가는 듯 합니다.
사진을 보는 내내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 작은학교와  함께하겠습니다..^^
김태욱바실리오 19-11-14 16:47
 
이곳을 통하여 사랑과 희망을 봅니다 .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학교 화이팅!
신민희수산나 19-11-14 15:34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학교 감사드립니다.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네요.
손동진 19-11-14 14:45
 
민들레국수집을 따라가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가난한 이들, 아이들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우리도 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홍영수 19-11-14 12:13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의 소소한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한아이 한아이 정성스레 챙겨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학교 참 행복해요~
성유리 19-11-14 11:05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심영태 19-11-14 08:23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서영남 대표님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오혜진 19-11-14 07:19
 
조금 춥지만 상쾌한아침입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학교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김세아로사리아 19-11-13 22:07
 
어린이 공동체는 아이들을 존중하고 아이들을 먼저 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똑똑함을 강요하기 보다는 예쁘고 건강한 정신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영남 선생님 , 베로니카님 대단하십니다. 배울점이 참 많네요~
나보타스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김세나 19-11-13 21:18
 
열악했던 환경의 필리핀 아이들이 이제는 왁짜지껄 웃으면서 공부도 하고,
놀기도 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이죠!^^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학교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하나플로라 19-11-13 20:17
 
민들레 나눔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나눔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도 튼튼히 성장하길!
남교민 19-11-13 19:35
 
사랑이 있는 곳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물리지 않습니다.
오래두고 자꾸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사진들입니다.
환하게 웃는 아이들 하나하나가 다 민들레네요. 감사합니다.
이상배스테파노 19-11-13 16:21
 
필리핀 아이들의 예쁜 미소는 하느님께서 대표님에게 주는 좋은 선물같습니다.
뭐든 급하게만 이뤄내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 꿈도 멋지게 이뤄내시리라 봅니다.
심인태 19-11-13 15: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나만' 하지 않으시고 힘든 이들과 '더불어'  '함께' 아름답습니다
이은지 19-11-13 12:36
 
손쓰기 힘든 가난 앞에서 사람의 힘이란 얼마나 무기력한지요.
그래도 그 앞에 당당하게 맞서서 따뜻한 손길 내밀어 주시는
필리핀민들레의 온정이 고맙습니다
신영실 19-11-13 11:48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길 바래봅니다.
천사같은 아이들이 많은 이곳을 천국처럼 행복넘치게 만들어 주셔요
정여진 19-11-13 08:57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학교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게됩니다.
정말 멋집니다! 필리핀 공동체^^
민들레 수사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이태준 19-11-13 07:30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박용숙소피아 19-11-12 22:13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태홍 19-11-12 21:19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
김효준 19-11-12 20:17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감사기도와 함께 사랑하는 민들레 가족, 아이들의 안녕을 비는 기도드립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시길 빕니다.
유심 19-11-12 19:49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맑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최주성 19-11-12 17:35
 
아이들이 잘 자라 나라의 기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궁무궁한 가능성과 순수함으로 아이의 시절은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기도합니다.
박용숙 19-11-12 16:14
 
가슴 따뜻해지는 나눔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으로 세상이 조금 더 살만한 세상이 될수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책에선 배울 수 없었던 가르침을 주신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합니다.
허광진 19-11-12 14: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내용이 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경정숙로사리아 19-11-12 13:46
 
고맙습니다.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의
희망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진희 19-11-12 11:53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민들레수사님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최점순 19-11-12 10:14
 
작은 것에도 행복해할 아이들.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제 어린시절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필리핀나보타스에 새로 문을여는 민들레학교  고맙습니다.
이희수유스티노 19-11-12 08:43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햇살을 전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아이들도 그 시간만큼
민들레 안에서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네요^^
최재민 19-11-12 07:24
 
고맙습니다.
사랑이 가득해서 민들레국수집은 참 좋아요.
아이들이 꿈꾸는 세계가 재기발랄하게 펼쳐질 도화지속이 문득 궁금해지네요.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학교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은화 19-11-11 20:18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학교
필리핀 절망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할 땐 별이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윤기 19-11-11 19:47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를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양정수 19-11-11 16:29
 
해맑게 웃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먼 필리핀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를
아름답게 가꾸어 가시길 바라며 그 사랑 감사드립니다.
유지홍 19-11-11 15:25
 
필리핀까지 민들레 수사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혼을 존경합니다.
김용희 19-11-11 13:50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이 정겹습니다.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힘들고 궂은일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노영철 19-11-11 11:23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학교 화이팅!
정혁 19-11-11 09:59
 
필리핀 민들레작은학교 개원으로
가장 중요한 성장과정 시기에 꿈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이 늘어날것 같은..
뿌듯한 마음이 들어요. 고생많으세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홍영희 19-11-11 08:21
 
힘들고 희망이 없는 필리핀 아이들의 제2의 가족이 되어
따뜻하게 돌봐주시는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사모님의 정성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원종관안토니오 19-11-11 07:08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필리핀 이웃들에게는 희망을, 우리에게는 가슴 뛰게 하는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멋진 나눔 존경합니다.
박용숙 19-11-10 21:18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잘 자라나주길 빕니다.
제가 본 공동체 중에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로 아름답네요^^
권철순 19-11-10 18:14
 
힘들게 살아가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사랑,꿈,희망을
가득 담아 아낌없이 나누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하느님의 위대한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정은주 19-11-10 17: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느낄 수 있는 평화가 하루 종일 저를 기쁘게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처럼 아낌없이 가난한 이들에게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거처가 될까 생각해봅니다.
황용식 19-11-10 14: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절망인 필리핀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는
힘든 필리핀 아이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광장이 될것입니다.
최성우 19-11-10 13:20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이모님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필리핀에서 사는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현석준 19-11-10 13:02
 
안녕하세요~
오늘 인천고등학교에서 봉사온 재학생 현석준 입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기적이 계속됩니다.
힘든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민인수 19-11-10 11:41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는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필리핀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양하종 19-11-10 10:03
 
필리핀 아이들이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로인해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서정학 19-11-10 08:17
 
희망을 주고 행복을 주셔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에서도 느껴집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채석기 19-11-10 07:12
 
행복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예쁜 미소~ 아이들의 따스한 마음~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가  함께해 주심에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윤규한 19-11-09 22:26
 
나보타스에 새로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까지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아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은이유입니다.
꾸준한 사랑나눔 언제까지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차현국 19-11-09 21:54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남현수 19-11-09 21:26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햇살을 전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도 그 시간만큼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안에서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네요.
이민숙 19-11-09 20:1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댓가 없는 사랑 나눔으로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가꾸어 나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이태호 19-11-09 15:27
 
가난한 아이들을 존중하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우리의 신성한 의무입니다.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응원합니다.
임재현 19-11-09 13:37
 
안녕하세요 인천고 2학년 임재현입니다.
도움의 손길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이웃에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진성 19-11-09 13:03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성입니다.
매달 보던 모습의 사람들이 이렇게 사진 속에서 좋은 활동을 하는 모습이 보이니까
정말로 뜻 깊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활동들 기대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이사야 19-11-09 11:45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해 졌으면합니다.
조금의 희망만 생긴다면, 누구나 행복을 가질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응원합니다.
이종필 19-11-09 10:06
 
필리핀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기에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의 꿈나무를 심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땡큐입니다.
아이들이 튼튼히 자라고, 재미있게 공부하고,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손정훈 19-11-09 08:15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 감사하며  행복합니다.
김순녀 19-11-09 06:53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국수집의 향기.
민들레 국수집과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같이 짓는 행복한 웃음으로 희망을 노래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홍창희 19-11-08 22:16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를 향해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엄애린 19-11-08 21:42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항상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한태옥 19-11-08 21:08
 
아이들을 위해 이 뜨거운 햇살아래서도 미소를 짓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안에서 꿈을 만들어갈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갈경옥 19-11-08 20:18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 스토리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권태환 19-11-08 16:37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아이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세요.
훌륭하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필리핀 아이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창재 19-11-08 15:46
 
어려움 속에서도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유경훈 19-11-08 14:42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안심되는 그런 민들레 공간이 될것입니다.
참 감격스럽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꿈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이태호 19-11-08 13:58
 
우리의 작은 도움으로 필리핀의 아이들이 공부도 할 수 있고
꿈을 키울 수 있다니 정말 다행이고 좋습니다.
저도 계속해서 동참하겠습니다.
임양규 19-11-08 12:03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아이들 마음 속에 뜬 그 무지개가 참 찬란합니다.
아이들의 영원한 천사아빠 민들레수사님 천사엄마 베로니카님
우리의 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돌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개구쟁이 아이들의 환한 웃음~ 그 웃음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권보현 19-11-08 10:42
 
덥고  습해서 가만이 계시는 것만으로도 힘든 날씨에 고생하셔야 할 수사님
거기에 익숙한 곳도 아니고, 언어나 문화도 아직은 낯설거구요
저는 짐작하기 힘들 정도지만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힘내시라고 응원이라도 드리고 싶습니다.
신현희 19-11-08 08:15
 
마음이 듬뿍 담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아이들도 고스란히 느끼고 행복히 커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에 더욱 더 많은 희망과 꿈의
씨앗들이 싹을 틔우길 바랍니다.
곽성길 19-11-08 06:51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 감사합니다.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류소영모니카 19-11-07 23:58
 
사랑을 나르는 따듯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면서
참사랑을 많이 배웁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꿈은 이루어집니다.
나보타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에 동참합니다.
조수아 19-11-07 22:23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삶의 중심을 나에게 두느냐  남에게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제게 너무 고마운 정신적지주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기부천사님들이야 말로 진정한 우리사회의 거목이십니다.
강길중 19-11-07 21:25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에서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쁠거 같습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버지 어머니같은 마음으로
이 아이들이 멋진 미래를 펼쳐질 상상을 해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습니다.
감사합니다.
우희민 19-11-07 20:46
 
어렵게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누군가 이렇게
조건 없이 주고 있다는 것은 아이들 삶에 더 없는 감동이겠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이 옷도 입을 수 있고,
밥도 먹을 수 있고, 학교도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아주 축복가득한 필리핀 민들레작은학교 사랑도 너무 멋져요.
김종근 19-11-07 20:03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자기 가진 것 나누는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은 없습니다.
저도 나눠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신민아 19-11-07 16:13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사랑!
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소외된 분들과  아이들을 위해 고민해 온
서영남 대표님이 정말 너무 대단하심을 느낍니다.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루시아 19-11-07 15:32
 
주님의 힘을 빌려 너무 멋진 일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내 아이로 받아들이고 지켜보고 사랑을 듬뿍듬뿍 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얼마나 건강하게 잘 자랄지 보지 않아도 상상이 됩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류영애 19-11-07 14: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많이 깨닫습니다.
이 아이들의 부모님들 또한 정말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항상 아이들의 꿈을 소중히 대해주시는 두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조봉현 19-11-07 13:42
 
사랑을 주고받는 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영화나 드라마 속의 이야기가 아닌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에서 보게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안성수 19-11-07 11:42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장혜실 19-11-07 10:40
 
안녕하세요.
민들레의 사랑이 저를 행복하게 만듭니다.
생색내지 않고  일부러 드러내지 않고
성경의 말씀대로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이 시대의 선구자이십니다.
필리핀 작은학교를 개원하러 가시는 발길에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문희경바울리나 19-11-07 10:17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이곳,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필리핀 민들레작은학교 아이들에게 선물보내시느라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유종표 19-11-07 08:09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우리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모른척해서는 안됩니다.
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화이팅!
민인호 19-11-07 07:05
 
필리핀 나보타스에 새로 희망의문을 여는  민들레학교안에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을
아이들이 그 토대로 자신의 삶을 넓혀가고, 따듯한 마음을 지닌 어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보다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나기를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민영애사비나 19-11-06 23:41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진영 19-11-06 22:11
 
참 신기하고 신기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는 어려움도 희망으로 바꾸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필리핀의 힘든 사람들도 지금은 모두 다 웃고 있으니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훌륭하세요!
조승호 19-11-06 21:13
 
필리핀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작은학교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날씨가 뜨거워도 힘들어도 언제나 화이팅!
이경선 19-11-06 20:32
 
우~아 감동입니다.나보타스에 새로 문을 여는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주 특별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으로 제 마음을 울립니다.
매일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사랑입니다.
정한수 19-11-06 16:52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윤소희 19-11-06 14:01
 
누군가에게 다가가 희망이 되려면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함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서윤아 19-11-06 11:50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을 볼때마다 온몸에 전율을 느낍니다. 나의 말과 행동을 뒤돌아보게하고
내가 미쳐 생각지못한 사람들까지도 따뜻한 맘을 갖게하는 그런 마술이 있나 봅니다.
최고입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하겠습니다.
윤진숙 19-11-06 09:51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 올바른 사랑~ 바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 힘든 아이들과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가는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하며 기도드리겠습니다.
서정희 19-11-06 08:47
 
아이들의 미래가 희망으로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따름입니다.
아이들의 이쁜 재잘재잘 소리~! 필리핀에서 한국까지 생생히 들리는 듯 합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한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김지성 19-11-06 07:51
 
필리핀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이야기는 언제나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남지영루치아 19-11-05 23:47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사랑입니다.
2011년부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을 보면서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칼로칸, 말라본,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아름답습니다.
나보타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에 동참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성희 19-11-05 22:13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기적이 계속됩니다.
힘든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임완순 19-11-05 21:38
 
밤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힘은 비록 나약하나 우리들의 작은 힘으로 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는 게 보람됩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홍창수 19-11-05 20:53
 
가난한 나라에서 가난한 아이들은 어떠한 희망과 꿈을 꿀 수없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결코 혼자 힘으로써 살아가기 힘든 이들에게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처럼 조금만 도와주면 매우 행복해 하지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김정애 19-11-05 20:14
 
더운 필리핀이란 나라에서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홍성규 19-11-05 16:32
 
아이들과 가슴으로 소통하는 서영남 선생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쉬운 일이 아닌데 하루하루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십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기대가 많습니다.^^
오송수 19-11-05 15:20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아이들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처럼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심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박창원 19-11-05 14:0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이상훈 19-11-05 10:11
 
덥고, 습해서 가만이 계시는 것만으로도 힘들 날씨에
고생하셔야 할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거기에 익숙한 곳도 아니고, 언어나 문화도 아직은 낯설거구요.
저는 짐작하기 힘들 정도지만,힘내시라고 응원이라도 드리고 싶습니다.
박은화 19-11-05 08:04
 
저는 이 아이들이 커서 어떤 일을 하면서 어떻게 살아가든지
마음 속에 민들레에서 배운 사랑의 정신만은 잊지 않고
살아가는 어른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것이 진짜 어른이니까요.
필리핀민들레국수집 어린 천사님들 힘내길!
이정현 19-11-05 07:27
 
먼 훗날 마치 타임캡슐을 개봉하듯 자신의 그때 꿈을
추억할 수 있는 날이 아이들에게 오겠지요.
다들 행복해진 어른이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학교 파이팅!
곽선영소피아 19-11-04 23:46
 
나보타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규창 19-11-04 22:19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너무 활기차지고, 행복이란것을 알아갑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이것이 얼마나 행복인지 정말 행복합니다.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서정호 19-11-04 21:43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임선경가밀라 19-11-04 20:51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에 동참합니다.
너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김지환 19-11-04 16:47
 
모든 것을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는
민들레국수집의 뜨거운 사랑이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필리핀 아이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다시 웃고, 말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성수 19-11-04 16:05
 
생각해보면 정말  어린이들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최재인 19-11-04 14:19
 
가난한 아이들을 존중하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우리의 신성한 의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주현 19-11-04 11:10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국수집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나보타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오순 19-11-04 08:2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필리핀민들레국수집 나눔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을 듬뿍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우리가족들 모두 동참합니다.
홍광자 19-11-04 06:53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햇빛과 물과 관심을 골고루 영양가 있게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이 튼튼한 나무로 자라줄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민경희루시아 19-11-03 23:05
 
나보타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국수집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카비테,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참사랑 놀랍습니다.
샬라마뽀!
경충호 19-11-03 22:22
 
아이들을 웃게해주고 희망을주는 필리핀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을 다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적극적인 지원에 아이들도 공부란 것을 할 수 있고 얼마나 멋있는지요..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오태주 19-11-03 21:4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좋습니다.
국적을 떠나 참사랑의 나눔을 민들레 안에서 배우게 됩니다.
보석보다 값진것을 배워나갑니다.
사람의 향기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 감사의 기도드립니다.
전희자 19-11-03 21:15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유종일 19-11-03 20:43
 
힘없는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는 그 따스한 정과 사랑에 오늘도 저는 행복합니다.
필리핀의 따뜻한 사랑의 기운이 한국까지 전해집니다.
놀랍고 행복한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윤아 19-11-03 20:10
 
머나먼 필리핀아이들까지 살뜰히 보살펴주시고 꿈을 길러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두분의 진한 사랑.. 정말 많이 배워갑니다..
건강하세요!! 아이들도 힘내길.
박은화 19-11-03 19:42
 
이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감동! 감사드립니다.
한준서마티아 19-11-03 18:37
 
살라마뽀!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나보타스에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박진관모세 19-11-03 17:19
 
감동! 감동! 또감동입니다.
11월 개원하는 나보타스  민들레 작은학교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최고!!
민들레 작은학교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정남 19-11-03 16:23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사랑!
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소외된 분들을 위해 고민해 온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정말 너무 대단하심을 느낍니다.
감사드립니다.
조윤성 19-11-03 15:29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조윤성이빈다.
남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앞으로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윤영웅 19-11-03 15:05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윤영웅입니다.
저는 민들레 국수집의 대표분인 서영남 대표님의 우주 같이 넓은 마음에 감동을 받았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이렇게 해주시면 더욱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의겸 19-11-03 13:56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의겸 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바다 같이 넓은 마음 정말 아름답습니다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시는 하나의 촛분 같은 분 입니다.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네요
힘내세요~~
필리핀 만들레 파이팅^^7
정창훈 19-11-03 13:28
 
도움의 손길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이웃에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효상 19-11-03 13:2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효상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이렇게 타지인 필리핀까지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이 참 아름답고 멋지군요. 항상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윤은미가밀라 19-11-03 13:14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점점 더 행복해 지는 것 같아 참 좋네요.^^
아이들의  얼굴에 곱게 곱게 피어나는 웃음꽃 행복을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이 희망으로 행복해 지기를 기도 합니다.^^  동참
신동훈스테파노 19-11-03 13:01
 
나보타스 민들레 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행복을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나보타스에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