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0-08 11:3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 나보타스 장학생, 카비테 장학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2,210  


          민들레국수집 - 카비테 장학생

         민들레국수집 - 나보타스 장학생











민들레국수집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필리핀의 희망은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고 마음껏 뛰놀면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먼저 밥을 나누고, 장학금을 나누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배 고프지 말아야 합니다.
배가 불러야 공부도 할 수 있고 즐겁게 놀 수 있습니다.

처음 아이들은 밥 먹는 것에 온 정신이 팔렸습니다.
어느 정도 먹는 것이 채워지자 신나게 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느 때부터인가 공부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그렇게 되도록 거들고 싶습니다.


처음 공부할 때는 공부보다 먹을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공부하려고 하면 밥이 어른거리고 배가 고파서 

공부할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배가 부르고 맘껏 먹을 수 있게 되니까 공부하려고 잔소리를 하기도 전에 스스로

책을 읽고 공부를 스스로 합니다.  아이들 부모들도 덩달아 희망을 가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의 우리 장학생들을 이렇게 뽑습니다.
가난한 가정의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매달 600페소의 장학금을 줍니다(장학금은 3개월 또는 6개월마다 지급합니다).

장학생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민들레국수집에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장학생과 함께 오는 

어머니와 동생들도 같이 식사할 수 있습니다.
장학생들은 민들레국수집에 마련된 작은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재단법인이 아닙니다. 단체도 아닙니다.  가톨릭 교회에 속하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운영하는 주체가 천주교 신자입니다.  개인이 자유롭게 운영합니다.  

베베모 가족이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합니다. 



모윤숙안나 19-11-10 08:06
 
말리가양 파스코!
든든한 가족 울타리가 되어주는 곳!!
가난한 아이들이 귀한 대접을 받고 희망을 얻어 돌아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나보타스 작은학교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새로 시작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많은 선물 준비하느랴 베베모가족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거룩한 불꽃을 봅니다.
박진관모세 19-11-03 16:30
 
나보타스 민들레작은학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에 동참합니다.
오정태 19-11-03 10:58
 
꿈이 없어진 삶만큼 무의미한 것도 없을 것입니다.
꿈이 없어질 뻔 했던 사람들에게 다시 꿈을 심어주는 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바로 그런 일을 하는 곳 같습니다.
서정진 19-11-03 08:04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 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경민다니엘 19-11-03 07:49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장학
나보타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 풍경이 감동!
우리사회 낮은 곳에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이 되는 발걸음, 발걸음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진실한 민들레공동체 햔결같은 사랑을 믿습니다.
방금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양성숙 19-11-02 21:2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헬레나 19-11-02 21:01
 
희망을 노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희망로드 대장정을 시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의 헌신하는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결같은 따뜻한 마음에 참았던 눈물을 쏟아냅니다.
연재원 19-11-02 20:02
 
사랑을 주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곳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뵈니 참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필리핀에서도 희망찬 현실을 만들어 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윤진아 19-11-02 15:30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지구보다 더 큰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찹니다.
장규민 19-11-02 14:5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장규민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미래에 더 많은것을 얻도록 도와주시고
쉼터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김승규 19-11-02 13:37
 
오늘 봉사온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승규입니다.
세상 어느것 보다도 가장 아름답고 은혜로운 민들레가 참 훌륭합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순수하고 하루하루 행복하고
즐거운 필리핀 풍경, 그 속에 민들레 공동체 의 사랑으로 인해
행복가득 희망을 갖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유의선 19-11-02 13:00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도 희망과 기적이 일어났네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국수집
항상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사랑을 받고 희망을 일깨는 모습을 보니
보기 좋네요
전희옥 19-11-02 10:11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서 사랑을 실천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국과 필리핀을 가고 오시려면 건강이 걱정 됩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윤진영 19-11-02 07:26
 
환경적으로 아이들이 꿈을 펼칠수가 없는 현실이였는데
정말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이토록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저 또한 너무 행복합니다.
사랑과 감동이 가득 담겨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강경미 19-11-01 20:54
 
민들레국수집이 손잡아 주고 있다는 것만해도
필리핀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유종표 19-11-01 19:46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국수집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 감사합니다.
허광진비오 19-11-01 18:57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희망으로 성장시키는 일
이 보다 좋은 일이 있습니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김자경 19-11-01 15:38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늘 한결같이 힘든 이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수사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임미숙 19-11-01 13:54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이고 죄송하고 감사하고 복합적인 감정이 드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저 또한 행복한 세상을 볼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모든 사람들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기운내시기 바랄께요
여주미 19-11-01 12:3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무한 사랑 나눔은
소극적이기보다는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사랑 나눔이어서 더욱 더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분을 저도 사랑합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9-11-01 09:46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 장학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도 기적이 일어났네요.
이것은 기적입니다.
저 일을 과연 누가 할 수 있을까요?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금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남미연글라라 19-11-01 08:35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카비테 장학,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봉준호루카 19-10-31 23:42
 
복음의 기쁨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희망으로 성장시키는 일
이 보다 좋은 일이 있습니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서상우 19-10-31 18:50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엄주희 19-10-31 16:17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이들이 예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그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이 온 세상에 울려퍼지길 빌께요.
양지경 19-10-31 14:39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을 머리속으로 그려봅니다.
아이에게 좋은 어른이 되어 주고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나눔에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정미조 19-10-31 12:26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국수집에서는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아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백성찬 19-10-31 09:42
 
민들레국수집 세상을 통해 필리핀의 지금 현시점을 보네요.
어려운 일도 힘든일도 좋은일도 아름다운일도
즐거운 일도 모두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요
서영남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안병수레오 19-10-31 07:35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 정말 멋집니다.
매일 아낌없이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원수만시몬 19-10-30 21:29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을 사랑합니다.
박유신 19-10-30 18:44
 
멋지고 행복한 아이들의 사랑 감동
요즘 들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아이들은 자라고, 감사한 분들은 늘어납니다.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옥장순마리아 19-10-30 16:48
 
필리핀 아이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민들레국수집은 행복한 공간입니다.
아이들이 꿈으로 자라나길 빌겠습니다.
이점순카타리나 19-10-30 14:13
 
필리핀 아이들 마음속에 뜬 그 무지개가 참 찬란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새롭게 더 끈끈한 사랑을 날로 발전시켜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응원합니다.
강정래 19-10-30 12:39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우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건강하세요
강길중 19-10-30 09:32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찬민요한 19-10-30 07:37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사랑을 전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지영수요한 19-10-29 20:34
 
단조로운 일상에서 다양한 모습의
사랑 나눔 꽃을 볼수 있음은 얼마나 큰 즐거움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볼 때마다 나는 기쁩니다
강동희 19-10-29 19:36
 
필리핀에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룡하세요!
공효선로즈마리 19-10-29 16:31
 
필리핀의 많은 사랑 나눔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옥분 19-10-29 14:16
 
안녕하세요.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챙겨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이승정 19-10-29 12:00
 
필리핀 빈민촌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어른이 될때까지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다 같이 행복하고  다 같이 웃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자주 볼 모습 일 것 같습니다
채윤주 19-10-29 09:34
 
민들레공동체는 우리가 생각하는 지상 천국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에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경숙데레사 19-10-29 07:18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어린아이들에게 삶의 질을 높여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 사랑 아름답습니다.
어린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상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연수연 19-10-28 20:52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필리핀의 지금 현시점을 보네요.
어려운 일도 힘든일도 좋은일도 아름다운일도 즐거운 일도
애써 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가브리엘 19-10-28 18:35
 
민들레국수집 시간표대로, 사랑대로 착착 움직이는 아이들이 참 예쁩니다.
신나게 즐기고 놀고 맛있는 간식도 먹고 즐거운 공부도 하고 친구들과 우정도 쌓으며
 이렇게 행복해가는 아이들을 지켜보는 저도 기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사합니다.
오정근 19-10-28 16:59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꿈이 없던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미래를 그려나가도록
그 가장 기초적인 발판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께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천상알베르또 19-10-28 14:3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천국이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어린이에 천국이 되길 빌어봅니다.
강선미 19-10-28 12: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보면 볼수록 따뜻한 사랑에 자꾸 빠져들어서 정말 좋습니다
정말 아이들에게 좋은 열매를 맺게 해주시려고 열심히 노력중이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신미희 19-10-28 09:45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을 지키려는 어른들의
꿈은 세상에서 가장 의미 있고 값진 꿈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고채경 19-10-28 07:48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장순옥플로라 19-10-27 22:21
 
평택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배고픔에서 벗어나 꿈을 꿀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문정 19-10-27 18: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나눔에 신선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꿈이 없어진 삶만큼 무의미한 것도 없을 것입니다.
꿈이 없어질 뻔 했던 사람들에게 다시 꿈을 심어주는 일
민들레국수집은 바로 그런 일을 하는 곳 같습니다.
황진희 19-10-27 16:59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고군분투 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채윤주 19-10-27 14:48
 
마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정정희 19-10-27 12:05
 
이것저것 어지러운 세상이 사람들의 마음까지 얼리는 요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아직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생각하면 연신 미소가 지어집니다.
박철민 19-10-27 09:47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 보게 하는
민들레국수집 최고입니다.
장재덕플로렌시… 19-10-27 07:34
 
사랑이 퍼져간다는 것은 꽃씨가 퍼져가는 것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마음 속에 가득한 사랑에 홀씨을 필리핀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석명섭 19-10-26 20:21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수남 19-10-26 18: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화이팅!
김승리 19-10-26 16:28
 
필리핀 어린 아이들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앞으로도 아낌없는 후원과 나눔 부탁드리며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재성유스티노 19-10-26 14:12
 
반갑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파하는 사랑 나눔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참신앙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두손 모아 간절히 빕니다. 아멘
김동철 19-10-26 11:38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 곁에 민들레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손주미 19-10-26 09:39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이웃들에게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참 인상적입니다.
서만숙안나 19-10-26 07:4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을 생각할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모든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화이팅!
차영미로사리아 19-10-25 20:34
 
천마디 말보다 작은 실천하나 주는 게 기쁨이란 것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에게 알게 하시네요.
저도 최대한 사랑에 손길을 보태고 싶습니다.
최수철 19-10-25 18:21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이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참 의롭게 착하게 사시는 베로니카님과
서영남대표님의 삶에 행복한 일들이 더욱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허미진 19-10-25 16:21
 
아이들에게 희망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가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군가가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시는 풍경에 감동합니다!
황미경 19-10-25 14:15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공부하고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사랑 안에서 아이들이 행복히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고정남 19-10-25 11:37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필리핀민들레국수집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두 분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천국입니다.
양희동 19-10-25 09:47
 
필리핀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이 되길 바랄께용.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먹은 만큼 건강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될꺼라 확신합니다.
민들레공동체사랑이 아이들의 희망을 밝혀줍니다.
고마성플로렌시… 19-10-25 07:24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앞으로도 아낌없는 후원과 나눔 부탁드리며
민들레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광호루카 19-10-24 23:41
 
살라마뽀!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석민근미카엘 19-10-24 20:12
 
천사같은 아이들이 많은 이곳을
천국처럼 행복넘치게 만들어 주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더 큰 사랑을 나누어 주시길 바래봅니다.
남상규 19-10-24 18:35
 
이 아이들을 보며 힘들었던 제 어릴적 모습이 떠올라 더욱 안타깝지만,
그래도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박선미아녜스 19-10-24 16:23
 
필리핀 아이들에게 퍼지는 행복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또 한번 반하게 됩니다.
희망이 넘치는 가족들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여러분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정현 19-10-24 14:15
 
필리핀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정말 훌룡한일을 하십니다.
제가 막 자랑스럽고 뿌듯하네요.
열심히 응원할께요
채기석 19-10-24 11:38
 
아무리 힘들어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꿈을 심어주신
서영남 대표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허유선 19-10-24 09:42
 
창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나눈다는 게 이렇게 맘 뿌듯해지고 아름다운 일이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는 게 참 죄송한 마음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에 사랑 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서병희올리비아 19-10-24 07:28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공동체 가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군가가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신다는 건
정말 존경받을 일입니다!
모하순요안나 19-10-23 20:16
 
안녕하세요.
힘든 아이들이 기쁨을 찾아 해맑은
웃음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보고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재원 19-10-23 18:23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곳에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은 희망입니다.
하춘화유스티나 19-10-23 16: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아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고생하시는 민들레공동체 여러분들을 건강하세요.
윤혜자 19-10-23 14:15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부탁 하나 드리려고 해요.
점점 늘어나는 일과 책임으로 많이 바빠지고 그만큼 여유가 줄어 드실텐데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가끔은 고개 들어 푸르른 하늘도 바라보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손정이 19-10-23 11:32
 
이렇게  잔뜩흐린날은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만사형통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살아갑니다.
이경숙 19-10-23 09:43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아이들의 웃음과 사랑이 미래에 희망이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은경마리아 19-10-23 07:39
 
아침에 인사올립니다.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 할지라도 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서영남대표님이 필리핀 아이들 옆에 있어서 다행스럽습니다.
채은수 19-10-22 20:51
 
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현신적인 사랑으로 이만큼
아이들을 티없이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문승철 19-10-22 18:48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일기와 사진을 보며 나눔이 주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오진숙 19-10-22 17:02
 
민들레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이 아이들은
더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필리핀 어린 아이들이 
서영남 대표님 품안에서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고혜정플로라 19-10-22 14:17
 
안녕하세요.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을 받아
행복하게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슴 따뜻한 민들레공동체 사랑이 좋습니다.
첼리나 19-10-22 12:05
 
앞으로도 쭈욱 한결같은 나눔으로 필리핀국수집이 
가난한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지숙 19-10-22 09:4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나눔에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지을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우리 실천 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양수정엠마 19-10-22 07:14
 
의정부에서 아침인사 올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이대로의 사랑이라면 큰 문제 없을 것 같네요.
민들레수사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기영소피아 19-10-21 23:42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의 별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이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
고맙고, 고맙습니다.
견미진로즈마리 19-10-21 20:36
 
반갑습니다.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시는 서영남님과 베로니카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재남 19-10-21 18:19
 
인생이 절망에 빠져도 희망을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내일이있는 희망적인 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오윤서 19-10-21 16: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꿈을 꿀 수 있다면 행복할 수 있다고 늘 생각해 왔는데
민들레국수집이 그 부분을 충족 시켜 주는 것 같아요.
아이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희연 19-10-21 14:18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매일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스콜라쉽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민들레수사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이 입니다.
조경애 19-10-21 11:55
 
척박한 환경에서 이렇게 아이들과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사랑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용기를 주시고 현실을 극복해주심을 감사합니다.
항상 기도드리겠습니다.
장훈 19-10-21 09:41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의 아이들이
같이 만드는 최고의 행복으로 희망을 느낌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대수 19-10-21 07:34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사랑 나눔에
진정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파하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최충호 19-10-20 20:17
 
깊어 가는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눈에 보이는 나눔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마음 씀씀이에 감동받았습니다.
더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랑이 은총입니다.
율리아 19-10-20 18:58
 
가난한 이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배고픔이 사라지고 희망의 내일이 있는 아이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정한섭 19-10-20 16:39
 
안녕하세요.
아이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되찾아 주시네요.
필리핀에 가셔서도 마찬가지이시군요.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최고입니다. 화이팅.
구자춘젤마노 19-10-20 14:25
 
병점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아름답게 꾸려오신
민들레수사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제르마나 19-10-20 11:19
 
습기차고 더운나라,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난으로 힘들어했던 마을이 어느새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나문희빅토리아 19-10-20 10:02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자라나는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이 최고입니다.
순수한 아이들이 얼마나 행운이지 새삼 다시한번 느낍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미희 19-10-20 07:34
 
필리핀에 전파하는 사랑 나눔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참신앙인의 참다운 풍경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민들레국수집 여러분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빕니다. 아멘
홍정훈 19-10-19 20:17
 
가을밤에 인사드립니다.
아이들 마음속에 뜬 그 무지개가 참 찬란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새롭게 더 끈끈한 사랑을 날로 발전시켜 주시는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율리아 19-10-19 18:51
 
지금 세상 어느곳에나 힘들고 지친 어려움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 입니다.
이 마음들이 너무 예쁩니다.
아름다운 공동체 민들레국수집를 응원합니다.
황재문 19-10-19 16:28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이웃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신민수알베르또 19-10-19 14: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감동이 밀려옵니다.
아이들이 있어서 그런지 꿈 처럼 좋은 풍경이예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최창남 19-10-19 12:26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기쁨  사랑  즐거움 희망과 같은 긍정의 씨앗을 얻어갑니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진실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기적이 놀랍습니다.
권철진유스티노 19-10-19 09: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공부할수있은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게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김효철 19-10-19 07:39
 
안녕하세요.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차인성 19-10-18 20:57
 
구리에서 인사드립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감동합니다.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사랑의집 입니다.
최남 19-10-18 19:55
 
알게되서 기쁘고 저에게도 희망이 생깁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밝고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필리핀 민들레의 발전을 두손 모아 빕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변수철 19-10-18 17:18
 
건강한 미소의 아이들을 보니
행복하게 사는 일이라는 게 작은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고성베네딕토 19-10-18 15:25
 
반갑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주시는 사랑에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아시는 나눔에 감동입니다.
사랑을 나누어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강명숙 19-10-18 11:13
 
인생이 아무리 힘들고 절망에 빠져도 꿈이 포기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감사합니다.
원종섭 19-10-18 08:52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참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빕니다.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정민 19-10-18 06:46
 
가을 아침에 인사드립니다.
지금처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사랑이 불씨가
가난한 아이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김철승유스티노 19-10-17 20:18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따스한 시선은 사회 구석구석
아름다운 사람들을 참 잘도 찾아 내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방영숙 19-10-17 18:35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들의 배고픔과 공부하는 재미를
그래서 내일의 희망을 가질수있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모두들 훌륭하게 꽃피워 낼 꽃송이들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윤정욱 19-10-17 16:17
 
아이들의 웃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민수베네딕토 19-10-17 14:25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감정인지 모르겠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임성희 19-10-17 12:53
 
무엇을 어떻해 하기도 힘들거 같은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하나씩 만들어 가는
발전되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예정숙 19-10-17 11:46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의 행동하고 실천하는 삶의 나눔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사랑의  장이어서 희망을 보며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소중함을 느끼고  저도 그사랑 나눔에 동참할수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박미연 19-10-17 09:42
 
민들레국수집이 손잡아 주고 있다는 것만해도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풍경을 보니 행복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장순 19-10-17 07:17
 
훌룡하세요.
이런게 진정한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민들레수사님 사랑을 통해 아이들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기도합니다.
봉준호이시도로 19-10-16 23:41
 
살라마뽀!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장학 감사감사합니다.
선영숙마리아 19-10-16 20:14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이웃들과 나눔을 한다는게 이렇게 맘 뿌듯해지고
행복 한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는 게 참 죄송한 마음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김용태 19-10-16 18:27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서영남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국수집 자랑입니다.
강보라 19-10-16 16:13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너무 활기차지고 행복이란것을 알아갑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정말 행복합니다
민들레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순자마리아 19-10-16 14:19
 
아이들을 위해 참 사랑으로 꿈을 열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더없이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희망으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박희웅 19-10-16 11:34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행복속에서 성장해주길..
미래를 바라보며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 정말 고맙습니다.
오천수 19-10-16 09:46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일기 읽고 감동합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선사하는
민들레공동체에 아름답습니다.
곽민국 19-10-16 07:38
 
안녕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한국과 필리핀을 가고 오시려면 건강이 걱정 됩니다.
아이들을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장병익미카엘 19-10-15 22:05
 
봄에 나비처럼 하늘하늘 날아다닐 아이들의 꿈들을 상상해 봅니다.
세상에 그처럼 아름다운 모습이 없습니다.
그 꿈들을 지켜 주시려는 노력 감사해요.
민들레국수집의 체계적이고 행복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 더없이 맑고 밝게 성장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응원할께요.
이형수 19-10-15 20:42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가우덴시오 19-10-15 19:27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좀더 건강학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좀 더 갖고희밍이있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안명자 19-10-15 18:05
 
필리핀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기 참 좋은
환경이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은 곳이네요.
사랑의 빛을 밝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아이들 미래가 밝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전희경유스티나 19-10-15 15:58
 
수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체계적인 필리핀 아이들의 지원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많이 행복합니다.
서영남대표님 수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지영 19-10-15 14:33
 
어디서든 소중한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의 사랑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마운 필리핀의 미래입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따뜻한 필린핀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황말순 19-10-15 09:43
 
민들레공동체가 앞으로도 한결같은 나눔으로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수경 19-10-15 07:36
 
안녕하세요.
사랑이 머무르는 이 곳에서
아이들이 걱정 없이 커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고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손기원모세 19-10-14 23:28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고양숙빅토리아 19-10-14 20:59
 
봉화에서 가을밤 인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한 사랑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어떤것도 걱정이 없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만수 19-10-14 20:04
 
세상은 지금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놀라고
민들레국수집의  무소유로 헌신하는 삶에 경탄합니다.
필리핀을  희망으로 바꿔가고 있는 서영남대표님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영환 19-10-14 18:42
 
필리핀에서 뜻있는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아이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박종훈 19-10-14 17:38
 
꿈을 꾸고 있을 필리핀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고정치스테파노 19-10-14 14:56
 
안녕하세요.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을 보고 있노라면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게 되면서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노종순 19-10-14 14:21
 
필리핀 사랑나눔에 신선한 감동이 다가옵니다.
민들레풍경이 너무 고맙고 사랑스럽습니다.
꿈이 없어진 삶만큼 무의미한 것도 없을 것입니다.
힘들고 지쳐 꿈이 없어질 뻔 했던 사람들에게 다시 꿈을 심어주는 일,
민들레국수집은 바로 그런 일을 하는 곳 같습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허정자 19-10-14 13:13
 
갑짜기 다가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로 이끈 건 무엇이었을까요?
세상속에서 나눔의 실천을 통해 희망의 씨앗을 퍼뜨리고 계신 대표님과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속에서
잔잔한 감동을 느기며 그동안 걸어 온 길을 다시금 바라보게 되네요.
필리핀에서도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김채원유스티나 19-10-14 09:42
 
세상 가장 낮은 곳을 향해 나누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숙미 19-10-14 07:17
 
답십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공동체에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신승규마티아 19-10-13 22:39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행복히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장학금 조금 보냅니다.
송미현 19-10-13 20:56
 
누가 뭐래도 가난은 축복입니다.
가난은 불편하다는 것만 빼면 사람을 키워주니까요.
그걸 명심하고 삶을 살아가다보면 누구보다
깊이있게 지혜롭게 세상을 살 수 있을 겁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공동체 나눔을 응원합니다.
이성만야보고 19-10-13 20:08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더욱 많은 아이들에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 나눔 혜택이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의 손길이 많이 필요할텐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하느님의 사랑이 넘치길 바래요.
라우렌시노 19-10-13 19:16
 
필리핀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사모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두 선생님,  존경스럽습니다.
서영선 19-10-13 18:09
 
우리의 지난 과거가 그랬듯이 필리핀 아이들을 보면 가슴이 찡해집니다.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올바른  시선으로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국진성 19-10-13 17:13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풍경이 희망 에너지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화이팅!
우희정 19-10-13 16:08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 보면 두 주먹을 불끈 쥐게 됩니다.
힘이 생기고 희망이 넘쳐납니다!
민들레수사님 몸 건강하세요.
도성진베네딕토 19-10-13 15:14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일기 읽고 감사드립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공동체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윤진 19-10-13 14:06
 
우리나라에도 사랑 나눔을 하시고
필리핀에서도 사랑의 씨를 마구 뿌리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에
큰 사랑에 가끔 놀랄때가 많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화이팅입니다!
이성해 19-10-13 12:33
 
힘들고 어렵고 더운나라,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난으로 힘들어했던 마을이 어느새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배태주 19-10-13 11:47
 
제주위를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푸는 삶을 사는 민들레수사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한사람이 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근지 19-10-13 10:57
 
화창한 가을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에게
밥과 꿈을 동시에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밥도 꿈도 넉넉하게 꾹꾹 눌러 담아서 말입니다.
민들레수사님 존경합니다.
조수진소피아 19-10-13 09:4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아픔과 사랑 그리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서경석 19-10-13 08:31
 
아침 인사드립니다.
사진속의 모습 한장면 한장면이 모두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김홍민 19-10-13 07:29
 
안면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어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동헌비오 19-10-12 22:57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그만큼 꼭 필요하다는 말이겠지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계신분들을 가족처럼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께 무한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방금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신천숙 19-10-12 21:49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는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기쁘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기쁜일도 슬픈일도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아름답습니다 .
참 감동적인 현장입니다.
노태수알베르또 19-10-12 20:36
 
반갑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선생님 존경합니다.
이숙희 19-10-12 19:08
 
살면서 생각지도 못하고  무감각하게 대했던 필리핀 아이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보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이런 수줍은 나눔의 꽃이 피어날 때마다 감동을 받습니다.
박동주 19-10-12 18:33
 
더운나라,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난으로 힘들어했던 마을이 어느새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손명수미카엘 19-10-12 17:38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 나눔이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밝혀줍니다. 존경합니다.
최영희 19-10-12 16:46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행복이란 것을 알아갑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이것이 정말 행복입니다.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철령 19-10-12 15:34
 
필리핀 사진속의 모습 모두 너무나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그리고 사랑을 전파하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반지혜헬레나 19-10-12 14:27
 
순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존재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연실 19-10-12 11:52
 
꿈과 희망을 가진 사람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희망을 찾아냅니다.
가난한 이웃들 마음 속에 있는 희망의 보석을 캐내고 아이들을 위해 불가능한것도 가능하게 하시는 두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이 저는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이희연 19-10-12 10:52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주시는 사랑에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이쁜 사랑 나누어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원병하율리오 19-10-12 09:48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는 모두 가족처럼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행복하네요.
모두 정말 민들레공동체를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모든걸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감동적인 현장입니다! 화이팅!
최민경 19-10-12 08:23
 
아낌없는 사랑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향기로워지고
세상이 좀 더 밝아지고 따뜻해지기를 빕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나누시는 사랑 고맙습니다...
윤계병 19-10-12 07:19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소희에스텔 19-10-11 23:35
 
살라마뽀!
모든 사람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오동희루시아 19-10-11 22:48
 
고맙습니다.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  아자아자 파이팅!!
송옥선 19-10-11 21:01
 
민들레국수집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매일매일 맘 놓고 배채울 수 있는
이런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어동출이사야 19-10-11 20:16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더운나라 필리핀에서 민들레국수집이 멋지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난으로 힘들어했던 마을이 어느새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아델로가 19-10-11 18:02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의 천국!
우리들의 천국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행복나눔~
민들레 공동체는 사랑 가득한 공동체 입니다.
사랑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복한 내일을 고대 합니다.
송재남 19-10-11 17:08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걸 보구 깜짝 놀랄습니다.
누구나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카비테와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진선미요안나 19-10-11 16:15
 
가슴 속에 희망을 품고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하고 자유롭습니다.
앞으로는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살아나갈 것입니다.
민들레공동체 여러분 고맙습니다.
황찬성 19-10-11 15:07
 
안녕하세요.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을 꿀수 있게 해주는 곳!
절망밖에 없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는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선행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온정숙 19-10-11 14:19
 
충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 아이들이
먹을 수 있고 입을 수 있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세상엔 너무 많은 착한 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할께요!
고민주올리비아 19-10-11 10:36
 
사랑나눔과 행복이 흐르네요.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의 아이들과
최고의 행복으로 희망을 만들고 있습니다.
나눔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경협 19-10-11 09:43
 
작은 힘이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나누고 도우며 산다는것이 아름답습니다.
잘읽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사랑의 힘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웁니다.
윤병진 19-10-11 08: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제가 받은 귀한 사랑 이제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베풀겠습니다. 
서영남대표님 화이팅! 베로니카사모님 화이팅!
조금순 19-10-11 07:3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 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국수집 고맙습니다.
박승태모세 19-10-10 23:26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과 함께 살아 가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위해 묵주기도 올립니다.
방금 장학금 조금 보냈습니다.
한정우젤마노 19-10-10 22:53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필리핀 아이들을 가족으로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강산철 19-10-10 21:15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멀고 먼 나라 필리핀의 아이들까지... 주님의 복음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님카님 너무 멋지네요. 건강하세요^^
견미영루시아 19-10-10 20:28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향한 진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환경이 어려운 곳에서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꽃을 뜨겁게 응원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홍오숙데레사 19-10-10 17: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나눔 영원토록 해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수사님 사랑합니다.
강길중스테파노 19-10-10 16:23
 
반갑습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감동입니다.
경동수 19-10-10 15:15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점순마리안나 19-10-10 14:29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윤택근시몬 19-10-10 11:16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들의 공부하는 재미를 끝까지 지켜 줄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모두들 훌륭하게 꽃피워 낼 꽃송이들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남현주 19-10-10 09:41
 
행복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사랑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저도 조금씩 후원하겠습니다.
선춘자 19-10-10 08:37
 
안녕하세요. 가을 아침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에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통해 필리핀 아이들에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빌어봅니다.
김마성 19-10-10 07:23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주시는 사랑에
진정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이쁜 사랑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윤홍주다니엘 19-10-09 23:15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행복한 민들레국수집 장학 참 좋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점점 나아지는 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이 새로운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
오근해유스티나 19-10-09 21:46
 
아이들에 꿈을 키워가기 참 좋은 환경이 되어 줄 수 있을 것 같은 곳이네요.
등불을 밝히는 민들레공동체가 있기에 필리핀에도 미래가 밝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내성집 19-10-09 20:34
 
수원에서 인사올립니다.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김우생 19-10-09 19:0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일상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피민섭레오 19-10-09 17:53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만사 OK!!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이윤미유스티나 19-10-09 16:47
 
아이들의 부모들이 아이들을 위해 어른으로써 배고픔도
참았을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이제 조금은 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살림이 넉넉해진 만큼 이런 마음 아픈 일들이
하나 둘 서서히 줄어들었으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원혜원 19-10-09 15:54
 
필리핀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국수집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조성천시몬 19-10-09 14:46
 
진정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이쁜 사랑 나누어 주는
민들레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라우렌시오 19-10-09 12:11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삭막하고 힘겨웠던 공간 속에 사는 아이들과,사람들의 마음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독고현준 19-10-09 10:47
 
아이들과 함께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알뜰 살뜰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건강하세요~
이호주 19-10-09 09:34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신다는 일기 읽고 감사드립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장해수 19-10-09 08:2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이 온 사회를
물들이면 이 땅을 살아가는 모든 이의 꿈,
모든 이웃과 더불어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는 것도
멀지 않아 눈앞에  다가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홍섭민 19-10-09 07:19
 
안녕하세요 강원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자라면서 수십 번도 더 꿈이 바뀌는 것처럼 이 아이들의 꿈도  이내 바뀌겠지요.
하지만, 이 꿈들은 이 아이들의 첫 마음이라는 점에서 참 의미가 깊겠습니다.
남겨놓으면 좋은 추억이기도 하겠고요. 민들레국수집 장학 화이팅!
박수진안나 19-10-08 23:05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에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정태경마티아 19-10-08 22:47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쌀값 조금 보냅니다. 샬롬
윤성미로사리아 19-10-08 20:26
 
필리핀의 아이들한테도 언제나 최선을 다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선사하는
만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상윤 19-10-08 19:00
 
어려운 길을 한결 같이 가시는 모습에서
도대체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얼마나 깊은 것인가?
 하는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런 베품이 가능한것인지 . . .
감사드립니다. 힘겨운 일도 많으실텐데..
늘 꾸준한 이웃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연추혜소피아 19-10-08 18:13
 
사랑스러운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을 머리속으로 그려봅니다.
그들에게 좋은 어른이 되어 주고 싶습니다.
민들레공동체와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왕대성 19-10-08 17:21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아름다운이유는 이유불문 순수하다는 것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무조건적인 사랑 나눔에 감동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번창하세요^^ 화이팅!!
차병열바오로 19-10-08 16:17
 
민들레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필리핀에 어려운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게 참 인상적입니다.
카비테와 나보타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한사랑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김선준 19-10-08 14:34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점점 새싹들이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아도
건강하고 튼튼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윤은혜아녜스 19-10-08 13:46
 
민들레국수집은 희망의 별입니다.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함께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은희 19-10-08 13:01
 
필리핀의 힘들고 지친 아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에  감사드림니다.
언제 어디서든 기도드리겠습니다.
설준석클라오 19-10-08 12:31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도 기적이 일어났네요.
이것은 기적입니다.
저 일을 과연 누가 할 수 있을까요?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카타리나 19-10-08 12:13
 
어린 아이들이 변화하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부디 주눅드는 일 없이 힘차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에 나눔 사랑을 받았으니 튼튼하게 성장할 것입니다.
조봉서마르티노 19-10-08 11:42
 
안녕하세요. 가을 하늘이 아름답습니다.
꿈을 간직한 사람이 큰 사람이 되더군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모 가족~~~~
이 아이들이 각자 큰 꿈하나씩 마음에 품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