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3 04:34
빠야따스의 장학금 받은 110명 아이들에게 온 감사편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975  


오늘은 빠야따스 근처에 있는 예수의 까리따스 수녀원을 방문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해에는 104명에게 지원했고요.
올해는 조금 늘여서 11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수녀원을 방문 한 후에는 빠야따스 아이들에게 목요일에 선물해 줄 후라이드 치킨, 오렌지 쥬스,

초코렛 등등을 며련할 준비하고 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슬리퍼를 사러 시장을 다녀왔습니다.

천백 켤레는 선물했습니다.

 

아이들이 선물을 받아 가슴에 꼭 껴안고 좋아했습니다.

 

                                                                                                       (민들레일기 中)

임현아 17-09-22 10:12
 
사랑 또한 한계가 없다는 것을 서영남 선생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나래 17-09-08 11:47
 
안녕하세요.
저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처럼 어려운 이웃들과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문세영 17-09-06 13:11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홍재우 17-09-01 15:55
 
요즘은 나눔이 주는 따뜻함에 물들어가고있습니다.
민들레 덕분입니다.
이수홍 17-08-29 12:16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밍키 17-08-24 11:1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나현주아델라 17-08-24 07:38
 
감동, 감동입니다.
어둠을 밝힌,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불빛들이 저에게까지 희망메시지를 전해주네요~
누가 뭐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은 세계에서 최고로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태현 17-08-23 15:28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동입니다.
류성주요셉 17-08-23 13:31
 
필리핀 민들레에선 매일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매일 궁금하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조준영 17-08-22 12:41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을 볼 수 있는 행복한 공동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행복히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아여!
민들레 공종체는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황성주도밍고 17-08-21 13:19
 
사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아이들을 위한 사랑이야말로 그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늘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갑니다.
모히또 17-08-20 15:02
 
민들레 공동체의 관심의 손길로 하나 둘 안정을 찾아가는 것 같아 제 마음도 너무 따뜻합니다.
역시 민들레 나눔이 으뜸입니다!
류정미 17-08-18 12:27
 
아이들에게 적극적인 사랑을 주시는 두분...
늘 웃음을 지니고 계신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언제나 같은자리에서 따뜻함을 나눠주는 민들레 국수집!
오래오래 우리곁에 있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영수 17-08-17 10:21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노훈 17-08-15 12:37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다면 이 아이들이 아직도 힘들어 하고 있었겠지요. 생각해보면 참 마음 아픈 일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있어서 참 다행이구요.
김혜정 17-08-14 10:39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신재민 17-08-11 10:39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저는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듭니다.
민들레 민들레..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다람쥐 17-08-10 12: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의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을~^^
슬램덩크 17-08-08 19:53
 
민들레 사랑에 놀랍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합께합니다. 화이팅!!
채영민 17-08-08 10:14
 
가장 낮은 곳으로부터 오신 예수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네 이웃들에게 희망이라는 걸 안겨주는듯합니다.
강낭콩 17-08-07 10:32
 
세상이 아무리 삭막해도 선생님 같으신 분들이 있어 세상이 희망차고 아름다워 보여요.
한세호 17-08-04 10:11
 
더운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위한 사랑 열심히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박민석 17-08-03 10:5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사랑에  제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힘든 필리핀 사람들을 내 가족처럼 대하고 헌신하는 두 분이 있었기에 지금의 기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아멘!
김한별 17-08-02 09:37
 
민들레 국수집과 아이들만의 이런 소통이 너무 예뻐보입니다.
앨리스 17-08-01 14:58
 
아이들이 행복히 건강히 자라준다면 더이상 바랄께 없지요.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수사님^^
장유유서 17-07-29 14:47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조소영 17-07-15 15:29
 
이만큼 아이들을 티없이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정미나 17-07-03 10:58
 
행복이 특별한게 있으랴~
민들레의 사랑을 보며 행복은 가까이에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