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3 04:16
빠야따스 아이들과 옷 나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0,358  

필리핀 마닐라 퀘존시티에 있는 예수의 까리따스 수녀원의 가밀라수녀님꼐서 그저께 전화를 주셨습니다.
빠야따스 아이들에게 나눠 줄 옷 열 상자가 잘 도착했다고 합니다. 아주 좋은 옷이어서 참 좋으시다고 합니다.
스콜라 쉽 아이들은 이틀 동안 조성들의 묘에 성묘하기 위한 공휴일이라고 합니다. 11월 2일이 위령의 날(죽은 이를 위해 기도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방학이 되면 예비수녀님들과 함께 장학회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시겠다고 합니다.
수녀님꼐서 아이들 중에는 대학에 보냈으면 하는 아이들도 있답니다.
아직은 선뜻 대학생 장학금까지 마련할 엄두가 나지않아서 좀 기다려보자고 했습니다.
두 달 후에 또 옷을 모아서 화물로 보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내년 4월에 베로니카와 함께 빠야따스 아이들을 방문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신연미 17-09-22 10: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도 이제 궤도에 올라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이효진 17-09-08 11:56
 
가난하고 힘겨운 필리핀 이웃과, 아이들을 책임져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신유라 17-09-06 13:23
 
참 하실 일들이 많습니다. 민들레수사님만 고생하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도 좋은 이웃이 될게요. 감사합니다.
정필훈 17-09-04 11:53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나눔은 성장을 가능케 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엘레강스 17-09-01 19:10
 
신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맑은 눈동자가 희망을 줍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희망의 어마어마한 행복함에 풍경....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차민태 17-08-29 12:49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에게 아이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참 귀하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코스모스 17-08-24 11:01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류성주요셉 17-08-23 13:28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김영준 17-08-22 12:34
 
어려운 이 일을 헌신적으로 실천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영민안드레아 17-08-21 12:49
 
아이들에게 사랑을 알게해 주시고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이 아이들이 빛이납니다.
민들레 아이들 화이팅!
진세미 17-08-20 15:15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보니, 저의 유년시절이 그리워 지네요.
김진주 17-08-18 12:45
 
필리핀 힘든 아이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박홍기 17-08-17 09:41
 
이렇게 하나님의 역할을 대신하고 계시니, 대표님을 여전히 수사님이라 불러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 그 이상의 큰일을 하고 계십니다.^^
문동진 17-08-15 12:34
 
이 아이들을 보며 힘들었던 제 어릴적 모습이 떠올라 더욱 안타깝지만,
그래도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습니다. 
두분 언제나 화이팅!
김혜정 17-08-14 10:38
 
멀리 있지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김혜진 17-08-11 10:46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아이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세요.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필리핀 아이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영일 17-08-10 13:05
 
서영남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참 대단하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이렇게 힘든 땀방울로 엮어지는 만큼
그 어느 곳보다 단단하게 맺혀져 오래오래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판타지 17-08-08 19:29
 
힘찬 아이들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류지웅 17-08-08 10:36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늘 그렇게 함께해 주시며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강낭콩 17-08-07 10:29
 
가슴 벅찬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오면.. 항상 제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솔로몬 17-08-05 10:02
 
참 착한 마음이십니다.
이 세상의 환한 빛을 켜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최동준 17-08-04 09:56
 
밝고 희망찬 미래를 가능케 한 민들레 사랑이 이 아이들에겐 정말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안에서 아이들의 생활은 눈부시게 발전될 것입니다.
박민석 17-08-03 10:57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가난한 이웃사랑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신지영 17-08-02 09:27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조금은 더 나은 환경에 공부를 하고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
마드리드 17-08-01 14:29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이 아이들은 더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아이들이 민들레 품안에서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서희진엘리사벳 17-07-12 17:45
 
아이들은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무조건 적인 사랑을 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정다감 17-07-11 15: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줍니다. 참 큰 감동이 밀려 옵니다. 간만에 뭉클해져 보네요.
박보람 17-07-03 10:55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기에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의 꿈나무를 심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땡큐입니다.
아이들이 튼튼히 자라고, 재미있게 공부하고, 무럭무럭 자라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