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3 04:09
2012. 10. 15 - <9차> 필리핀 아이들 옷 보내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0,065  



사랑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입니다.

필리핀 빠야따스에 사는 어린 아이들에게

예쁜 옷과 가방, 신발등 3000pcs를 큰 대형박스

10박스에 담아 선물로 보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로해주는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이서연 17-09-22 09:5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늘 감동하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삶의 중심을 나에게 두느냐, 남에게 두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민들레 일기는 제게 너무 고마운 인생 교과서입니다*^^* 샬롬!!
한수영 17-09-08 11:31
 
가난한 아이들이 매일매일 맘 놓고, 배채울 수 있는
이런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민들레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차지은 17-09-06 13: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존재는 소중합니다.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잘 자라나주길 빕니다.
제가 본 공동체 중에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로 아름답네요^^
밀크 17-09-01 14:23
 
필리핀 나눔에 신선한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꿈이 없어진 삶만큼 무의미한 것도 없을 것입니다.
꿈이 없어질 뻔 했던 사람들에게 다시 꿈을 심어주는 일
민들레 국수집은 바로 그런 일을 하는 곳 같습니다.
이수홍 17-08-29 12:14
 
랑으로 세상을 천국으로 변화시키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양미경소피아 17-08-25 08:16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위해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일기와 사진을 보며 나눔이 주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우리 가족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멘
레이 17-08-24 10:52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성민루카 17-08-23 13:20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의 휴먼 드라마입니다.
오정민 17-08-22 12:46
 
배가 고플때 언제든지 와서 한그릇 밥을 나눌 수 있는 공간!
친구들과 즐거운 공부를 할 수 있는 공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상상해 보는 것만으로 감동을 줍니다.
이민성파비아노 17-08-21 13:04
 
사계절 내내 어버이가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세미 17-08-20 15: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을~
류정미 17-08-18 12:24
 
캄캄한 터널 속을 방황하듯 앞이 보이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정욱 17-08-17 10:26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윤진국 17-08-16 20:32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 위해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일기와 사진을 보며 나눔이 주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두 천사분의 마음에 행복이 가득하길...
문동진 17-08-15 12:34
 
필리핀 민들레 나눔과 사랑은 끝이 없고 차별도 없는 지상천국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풍경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황지영 17-08-14 10:15
 
말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버팀목으로 가슴속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입니다. 존경합니다.
강지나 17-08-11 10:52
 
민들레 아이들을 알게되어 정말 좋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사랑도 알게되고,
이 삭막한 시대에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사랑인 것 같네요.
빙고 17-08-10 12:41
 
필리핀에서도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의 영원한 사랑에 새롭게 감격합니다.
은하수 17-08-08 19:48
 
이 사랑스러운 민들레 아이들이 정말 예쁘고 멋지고
마음이 단단한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류지웅 17-08-08 10:35
 
필리핀에서 열심히 봉사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늘 화이팅하세요~^^
클로버 17-08-07 10:58
 
이 아이들이 얼마나 건강하게 잘 자랄지 보지않아도 상상이 됩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한세호 17-08-04 10:09
 
우리도 힘든 아이들, 약자의 편이 되어서 살아야합니다.
박민석 17-08-03 10:56
 
차곡차곡 쌓여가는 사랑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황선아 17-08-02 09:45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 살 라맛 사 디오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재호 17-08-01 20:58
 
멋지고 행복한 아이들의 사랑 감동!
요즘 들어 필리핀 민들레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힘든 아이들까지 함께하고 희망을 전하는 베베모가족의 행동하는 삶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번지점프 17-08-01 14:08
 
민들레수사님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헨리 17-08-01 14:04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사랑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이래서 제가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ㅎㅎㅎ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할꺼 같아요! 감사합니다.
dlrhdwn 17-07-29 14: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의 씨앗!  잘 받들어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홍금자 17-07-21 08:57
 
민들레 사랑 멋져요!!  아이들 사랑을 위해 몸바치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노재정안젤라 17-07-19 14:49
 
기적입니다.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필리핀 아이들이
같이 짓는 행복한 웃음으로 희망을 노래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가족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공태진 17-07-12 17:42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항상 해피데이입니다^^
필리핀을 오가며 더 바쁜 날들을 보내실 서영남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다정다감 17-07-11 15:26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신드롬 17-07-11 14:34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안유정 17-07-03 10:52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값진 존재가 됨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제 몸에 사랑의 피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