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2-26 14:3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 카비테 장학생, 나보타스 장학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4,537  

 민들레국수집 - 카비테 장학생 


 민들레국수집 - 나보타스 장학생






















민들레국수집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필리핀의 희망은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고 마음껏 뛰놀면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먼저 밥을 나누고, 장학금을 나누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배 고프지 말아야 합니다.
배가 불러야 공부도 할 수 있고 즐겁게 놀 수 있습니다.

처음 아이들은 밥 먹는 것에 온 정신이 팔렸습니다.
어느 정도 먹는 것이 채워지자 신나게 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느 때부터인가 공부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그렇게 되도록 거들고 싶습니다. 

 

처음 공부할 때는 공부보다 먹을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공부하려고 하면 밥이 어른거리고 배가 고파서 공부할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배가 부르고 맘껏 먹을 수 있게 되니까 공부하려고 잔소리를 하기도 전에 스스로 책을 읽고 공부를 스스로 합니다.  아이들 부모들도 덩달아 희망을 가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의 우리 장학생들을 이렇게 뽑습니다.
가난한 가정의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매달 600페소의 장학금을 줍니다(장학금은 3개월 또는 6개월마다 지급합니다).
장학생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민들레국수집에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장학생과 함께 오는 어머니와 동생들도 같이 식사할 수 있습니다.
장학생들은 민들레국수집에 마련된 작은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재단법인이 아닙니다. 단체도 아닙니다.  가톨릭 교회에 속하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운영하는 주체가 천주교 신자입니다.  개인이 자유롭게 운영합니다.  베베모 가족이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합니다. 



도토리 19-06-03 14:32
 
어려움 속에서도 민들레공동체를 꿋꿋하게 꾸려오신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남태진안토니오 19-05-15 12:27
 
가난하고 어려운 필리핀 사람들과 아이들에게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기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존경합니다~~~!!
고순이 19-05-15 11:11
 
사랑이 퍼져간다는 것은 꽃씨가 퍼져가는 것만큼이나 아름답습니다.
아니 훨씬 더 아름답지요.
서영남 대표님 마음 속에 가득한 민들레 홀씨를 필리핀 곳곳에 흩트려 놓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꺼이 그 홀씨 날려 줄 바람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애플 19-05-15 08:58
 
척박한 환경에서 이렇게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사랑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감사하네요.
조하미 19-05-15 07:51
 
감동의 공동체 이렇게 가난한 아이들이 모여 공부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참 크고 깊은 존재의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해준 19-05-14 21:29
 
아이들을 위한 진실되고 꾸준한 후원...이것이 바로 사랑이 아닐까요.
무관심보다 자그마한 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습니다.
나희글라라 19-05-14 17:48
 
민들레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김복희 19-05-14 15:46
 
요즘 같은 때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남희성리오 19-05-14 13:24
 
아이들 마음속에 뜬 그 무지개가 참 찬란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새롭게 더 끈끈한 사랑을 날로 발전시켜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때묻지 않는 순수함을 길러주시네요.
신지 19-05-14 11:09
 
개구쟁이 아이들의 환한 웃음~
그 웃음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천하장사 19-05-14 09:03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도희 19-05-14 07:49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공영식 19-05-13 22:48
 
이 많은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조은지빅토리아 19-05-13 18:23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사랑의집입니다.
강은영 19-05-13 16:53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남유성루카 19-05-13 12:43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더라면, 지금도 지붕없는 집에, 배고픔에 허덕였을텐데
민들레 국수집으로 인해 아이들이 갈곳이 생기고, 공부도 하고, 끼니도 걱정안해도 되어서 정말 기뻐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있습니다.
이지우 19-05-13 10:27
 
어린 새싹들이 파릇파릇 자라 싹을 틔우는 민들레아이들 사랑!!  언제나 보면 흐뭇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송다솜 19-05-13 09:26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권이진 19-05-13 08:23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공현성 19-05-12 21:21
 
살아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남희수산나 19-05-12 19:07
 
민들레공동체를 알게 되어 요즘은 축복같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아버지 어머니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남윤희 19-05-12 15:16
 
늘 밝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행복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지성안토니오 19-05-12 12:57
 
민들레 수사님과 아이들간의 끈끈한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형욱 19-05-12 11:19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게 되니 너무 행복합니다.
시나몬 19-05-12 08:39
 
참...너무 감동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진심을 다한 사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워갑니다.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 19-05-12 07:19
 
잔잔한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니 행복하네요.
마치 제가 꿈꾸던 그런 일상을 보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저에게 이런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백진섭 19-05-11 21:43
 
너무 멋진 사랑^^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들이
이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네요.
사랑이 전염되는군요.
임윤정실비아 19-05-11 18:09
 
필리핀 절망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할 땐 별이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서윤 19-05-11 17:01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정민시몬 19-05-11 13:36
 
아이들과 이렇게 매번 교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얼마나 놀라운지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의 사랑을 보여줍니다...
박동희 19-05-11 10:37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무한나눔~ 정말 감동스럽습니다.~
kimS 19-05-11 09:36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뉘우칩니다.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안서연 19-05-11 08:57
 
힘든 아이들이 기쁨을 찾아 해맑은 웃음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보고,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실이 19-05-10 22:01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황지은수산나 19-05-10 18:47
 
요근래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모습들을 보면 제 생애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것 같네요.
이수영 19-05-10 16:02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박형욱 19-05-10 12:59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어쩌면 민들레 국수집의 마음을 가장 집약적으로 잘 나타내는 게 아닌가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재민 19-05-10 10:58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누군가 힘들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세상.
최고입니다.
아이들에게 최고의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크리스탈 19-05-10 09:57
 
시간이 갈수록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빛나고 아름답게 결속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송하경 19-05-10 08:05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백민석 19-05-09 21:41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나탈리 19-05-09 19:35
 
어려운 아이들이 눈치보지 않고
언제나 재미있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위해 힘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멋져요..!!
임소연 19-05-09 15:02
 
민들레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큐티 19-05-09 13:34
 
제가 이 아이들이여도, 가난에 제한적인 이 생활에
민들레 나눔은 한줄기 빛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맘껏 펼쳐나갔으면 좋겠네요.
꿈을 위해....
이유진 19-05-09 10:59
 
아이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받아서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진솔하게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깨닫네요....
외계인 19-05-09 09:55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있어서 참 행복한 아이들이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김혜주 19-05-09 08:43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님도 너무 수고가 많으신 것 같아요.
항상 건강 유의 하세요!
박태혁 19-05-08 21:39
 
한국에서나 필리핀에서나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달하기를 바랍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 민들레 아이들과 교류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함께하기에 따뜻합니다^^
영쓰 19-05-08 18:23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오혜선 19-05-08 16:16
 
헌신적인 삶!
서영남선생님가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오랜만에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가질수 있었어요..
민들레국수집의 발전을 기도드려요^^
심준호 19-05-08 13:12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이소미 19-05-08 10:46
 
이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민들레 국수집에 더 큰사랑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하는 아름다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leejina 19-05-08 09:48
 
아이들을 위한 이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언제나 따뜻한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
손윤정 19-05-08 08:29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이정훈 19-05-07 22:06
 
필리핀에도 우리민들레 국수집도 모두모두 두분의 사랑이 민들레 홀씨처럼
멀리멀리 퍼져나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마음속에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김선주아녜스 19-05-07 18:34
 
민들레 아이들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내일은 어버이날이지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심윤아 19-05-07 15:37
 
너무 감동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진심을 다한 사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많이 배워갑니다.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정욱모세 19-05-07 13:23
 
목마른 아이들의 영혼의 갈증을 적셔주시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가 좋습니다.
이경찬 19-05-07 10:45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쿵푸팬더 19-05-07 08:35
 
세상이 이렇게나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전에는 그저 초라하고 가난했던 곳이었는데... 사랑하나가 더해짐으로 해서...
민들레 사랑을 배우고 싶습니다.
윤슬애 19-05-07 07:4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우정수 19-05-06 23:11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우리 가족 모두 묵주기도 100단 드립니다.
임빅토리아 19-05-06 20:07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많은 꿈을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행복한 풍경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민정 19-05-06 16:56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이선준마태오 19-05-06 14:16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셔서요..
나선주 19-05-06 12:26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아 19-05-06 10:33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려봅니다.
그들에게 좋은 어른이 되어 주고 싶습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임효진 19-05-06 09:41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없는 뿌리를 내리게 되길 기원합니다.
쇼이 19-05-05 21:58
 
아이들을 위한, 참 감사한 민들레 사랑...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만큼은 배부르고 행복한 일상을 느낄수있는 그런 곳이네요... 아이들을 위해! 서영남 선생님 감사해요~
민주헬레나 19-05-05 17:55
 
아이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남지연 19-05-05 15:13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 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필리핀 아이들을 돕겠습니다.
낌디 19-05-05 13:29
 
우리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김도훈 19-05-05 10:59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멀고 먼 나라 필리핀의 아이들까지... 주님의 복음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멋지네요.
챔피언 19-05-05 08:38
 
내 기쁨의 원천, 내 영혼의 발상지!! 
민들레 국수집에다 내 마음의 한 조각을 잘라 던집니다.
오직 가난한 이들의 기쁨을 더 크게 하기 위해서 ^^
민들레 공동체 늘 화이팅!!
이유정 19-05-05 07:29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도지성 19-05-04 23:24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혜민 19-05-04 19:54
 
민들레 수사님의 필리핀에 전파하는 사랑 나눔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참신앙인의 참다운 풍경입니다. 아멘^^
나경주 19-05-04 17:05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 더운나라속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덕분입니다. 오늘따라 대표님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손지한마태오 19-05-04 12:30
 
가난한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좀 더 갖고 행복하고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이제 배고프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이 더 먼곳을 바라볼 것을 생각해 봅니다.
저의 마음도 배부릅니다.
남지한 19-05-04 11:05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아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은이유입니다.
뿌누 19-05-04 09:39
 
무한한 따듯한 사랑나눔이 기적을 만드십니다~ 늘 놀랍습니다.
저 역시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이수진 19-05-04 08:0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수고 많으십니다.
두분께서 흘리는 땀방울이 귀한 결실이 될 것입니다.
행복 가득한 민들레 세상에서 모두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이해승 19-05-03 21:05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건강하세욤 !!!
서영주도미니카 19-05-03 18:12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그대로 담아주려 노력하는 민들레 사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희선 19-05-03 16:16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김상우레오 19-05-03 13:54
 
민들레 홀씨처럼...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꿈 행복한 공동체로 더더욱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박인하 19-05-03 11:08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삐에로 19-05-03 09:52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다양한 이웃들의 체험담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한 사랑도 볼 수 있구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나눔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더 좋겠지요.
민들레의 해피 바이러스...짱입니다!!^^
형아 19-05-03 08:14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주형 19-05-02 21:16
 
활짝 핀 꽃처럼 예쁘게 피어나는 저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건강하게 열정이 넘치는 어른으로 자라길...^^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리며...
김소은마리아 19-05-02 18:07
 
민들레공동체를 알게 되어 요즘은 축복같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아버지 어머니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꽁이 19-05-02 15:06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까지...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정말 우리나라의 자랑입니다.
저는 너무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이호윤 19-05-02 12:53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다시 한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박해성 19-05-02 11:00
 
꿈꾸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큰꿈을 꾸고 그 꿈을 잡기위해 살다보면 그 꿈을 이루게 되니까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짱!!
샤랄라 19-05-02 08:58
 
필리핀에서도 희망찬 현실을 만들어 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김유정 19-05-02 07:31
 
살아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임주성 19-05-01 22:09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의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남주영로사 19-05-01 20:33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길태연 19-05-01 16:55
 
필리핀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유지석 19-05-01 14:48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닌 더 힘차게 살아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주시고
방법을 제시해주시는 민들레 사랑이 참 멋집니다.
남희성 19-05-01 12:1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청포도 19-05-01 10:57
 
불행이 겸쳐 찾아 온 것처럼,
행복도 몇 갑절의 행복이 필리핀에도 찾아올 것입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채희 19-05-01 09:24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박해호 19-04-30 22:03
 
나눔의 대해 물어볼 선배라도 있었으면... 했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대할때 참 든든합니다^^
슈슈 19-04-30 19:57
 
마음 따뜻한 이야기, 생각만 해도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
편안한 이웃들의 이야기가 바로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입니다^^
가장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천사 서영남 선생님이 최고입니다~
민유정 19-04-30 15:19
 
날마다 민들레공동체를 위해서 기도 바치겠습니다.
주님과 더블어 늘 새롭게 부활의 신비로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지호 19-04-30 12:40
 
늘 깨어있어 나 보다는 주위를 둘러보며 사랑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유희석 19-04-30 11:28
 
소외된 사람들을 토닥여주는 소박한 사람을 삶으로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은 희망입니다.

제가 찾던 희망을 여기서 보다니 너무 반갑네요^^*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짱구 19-04-30 08:57
 
세상에... 얼마나 감동인지...
정말... 눈물이 나네요...
너무 감사드려요~~
남다희 19-04-30 07:50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려봅니다.
그들에게 좋은 어른이 되어 주고 싶습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한완진 19-04-29 21:47
 
참 값진 사랑입니다.
어디든 꼭 필요한 곳에, 이렇게 쓰일 서영남 선생님의 필리핀 아이들 사랑을 응원합니다.
이지선소피아 19-04-29 19:36
 
필리핀 민들레 나눔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이윤지 19-04-29 16:59
 
아이들은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무조건 적인 사랑을 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윰쓰 19-04-29 13:06
 
사랑이 머무르는 이 곳에서 아이들이 걱정 없이 커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고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민윤호 19-04-29 11:47
 
아이들의 부모들이 아이들을 위해 어른으로써 배고픔도
참았을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이제 조금은 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살림이 넉넉해진 만큼
이런 마음 아픈 일들이 하나 둘 서서히 줄어들었으면 좋겠네요.
야옹이 19-04-29 09:53
 
가난과 소외, 차별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가슴 아파하며 위로해 주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동참합니다.
송혜련 19-04-29 08: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6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
새로 개원하는 민들레 작은학교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성규 19-04-28 22:10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교만한 나를 낮게 해주신 수사님,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저를 싱글벙글 웃게 해주네요.
오승희마리아 19-04-28 19:15
 
아이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국수집은 축복입니다!!
항상 민들레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조예슬 19-04-28 15:03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심재훈도밍고 19-04-28 12:56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필리핀 민들레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심민석 19-04-28 10:46
 
마음 속에 사랑을 가득 품고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있어, 우리 사는 세상에 행복도 가득해 집니다. 건강하세요...
피노키오 19-04-28 09:55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잘 자라나주길 빕니다.
제가 본 공동체 중에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로 아름다워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혜림 19-04-28 07:24
 
민들레 수사님의 아이들의 사랑은 끝이 없으십니다~ 
이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스콜라쉽...화이팅~~
이재근 19-04-27 21:3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현주마리아 19-04-27 17:39
 
민들레 국수집은 환한 햇살입니다.
세상을 두루두루 밝게 비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김소율 19-04-27 15:1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오영우루카 19-04-27 12:57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맘껏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권우현 19-04-27 11:13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아낌없는 민들레 사랑에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문호민 19-04-27 10:3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눈이부신날 19-04-27 09:39
 
사랑하며 정을 나누며 한결 같이 이웃 사랑에 투신하는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은 감동이예요.
필리핀 사랑나눔~ 멋져요~
김문수 19-04-26 21:06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필리핀의 밥굶는 아이들과도 함께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삶을 존경하고
늘 찡그린 얼굴로 살아가는 저에게는 항상 밝기만 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샬롬!
신지선빅토리아 19-04-26 18:15
 
늘 열린마음으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면서 너무 감동했습니다...건강하세요..
박이나 19-04-26 15:4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박민태요한 19-04-26 12:54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맘껏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감사합니다.
문일준 19-04-26 11:23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민들레 사랑...
이 사랑이 아이들에게 어린시절을 떠올릴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치타 19-04-26 08:45
 
민들레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책임져주시고 돌봐주시고 아이들이 나아가 미래를 선택해주시게 해주셔서
서영남 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이명화 19-04-26 07:27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입니다.
그만큼 꼭 필요하다는 말이겠지요^^
가장 어려운 처지에 계신분들을 가족처럼 도와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무한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망고 19-04-25 21:29
 
뭐든지 힘든 아이들을 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박민주수산나 19-04-25 18:21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하세은 19-04-25 15:06
 
늘 아이들에게 다채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늘 즐겁고 재미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하겠습니다!
이민혁요한 19-04-25 13:04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필리핀 민들레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한수희 19-04-25 10:44
 
필리핀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두분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leecoco 19-04-25 09:15
 
아이들이 웃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존경합니다.
노상훈야고버 19-04-25 08: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개원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네요.^^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지영 19-04-25 07:32
 
자유롭게 아이들이 이것저것 즐길 수 있는 필리핀 민들레 풍경이네요.
부모들의 아픈 마음과 짐을 덜어주는 민들레 어린이들..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공동체입니다. 감사합니다.
정하나 19-04-24 21:34
 
감동으로 보고,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_<
체리블러썸 19-04-24 20:28
 
민들레 국수집의 심장은 힘차게 뛰고 있네요.
민들레 스콜라쉽 언제나 화이팅!!
김혜진 19-04-24 18:5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마음을 다해서 나누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민들레 국수집을 많이 응원합니다.
이승우 19-04-24 16:08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을 돌봐주고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서영남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이유진 19-04-24 15:07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서영남 선생님과 후원자의
특별한 사랑으로 살려내는 모습에 가슴이 뿌듯합니다.
사랑의 절정체, 민들레 공동체는 하늘이 준 선물입니다
로즈 19-04-24 09:28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를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어 우리는 다시 웃을 수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할께요..
지수영 19-04-24 07:29
 
뜻 있는 분들을 만나 삶 안에 녹아난 하느님 체험을 나누며
필리핀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형준 19-04-23 21:49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아이들을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최고예요!!!
박희정엘리사벳 19-04-23 18:36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은지 19-04-23 16:49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마음만은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동하는 삶으로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이 작은 민들레처럼 순수해 보입니다.
윤별 19-04-23 12:54
 
수많은 일과 바쁜 일과 속에서도 힘든 아이들의 고통에 외면하지 않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무럭무럭 자라길...
한지호 19-04-23 10:51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솜이 19-04-23 09:22
 
남을 위한다고 설령 내 삶이 나아지지 않을지라도
그런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존경하며, 또 자랑스럽습니다.
조서연 19-04-23 07:19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남혜윤 19-04-22 21:19
 
참된 위로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 외에 다른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누굴 섣불리 위로하려는 의도적인 행동에서 자유로워져야겠다고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에서 다짐합니다^^
뽀람 19-04-22 19:50
 
어렵게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의 따뜻한 빛이 되어주신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사랑에 제 마음까지 따뜻해짐을 느낍니다. 
힘내세요!
이수인 19-04-22 16:30
 
필리핀에서도 한국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수 19-04-22 13:58
 
필리핀 봉사활동으로 또하나의 나눔을 배워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아름다운 헌신을 본받아 실천하는 나눔을 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민정 19-04-22 10:43
 
힘든 아이들이 기쁨을 찾아 해맑은 웃음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보고,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폴리 19-04-22 08:32
 
아이들이 많은 필리핀에는 이런 시설들이 꼭 필요 할텐데...
그럴 수 없는 환경이 참 안타까워요.
그래도 민들레 국수집의 고군분투가 언젠가는 결실을 맺지 않을까 합니다. 힘내세요.
손지영 19-04-22 07:55
 
필리핀에서 펼치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은 모두 다 본받을 사랑입니다.
절망인사람들에게 희망을 품어주는 그 사랑이 놀랍습니다.
필리핀 사람들도 모두 다 아자! 힘내요!
박민수 19-04-21 22:36
 
아이들의 유쾌하고 시끌벅적 웃음소리 넘쳐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였음 하고 바래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이민주리디아 19-04-21 18:49
 
민들레 필리핀 소식!! 너무 기뻤습니다.
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팬입니다^^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아요!
이세영 19-04-21 15:35
 
펑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만이 회답이라는 민들레수사님 파이팅!!
유지아 19-04-21 12:28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교감을 쌓아가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저도 항상 한국과 필리핀의 민들레를 응원하겠습니다.
김수호 19-04-21 10:04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지구보다 더 큰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찹니다!
빅토리아 19-04-21 09:46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파이팅!!
이민정 19-04-21 07:49
 
참 하시는 일들이 많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만 고생하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도 좋은 이웃이 될게요. 감사합니다.
마카롱 19-04-20 21:22
 
이아이들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커가는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아이들의 웃는얼굴.. 찡그린 얼굴... 표정들도 상상이 되고요..
감사합니다.
박소라세실리아 19-04-20 17:26
 
사회의 약자편에서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계셔서 나눔과 사랑이 어떤힘을 갖게 되는지 배워봅니다. 늘 실천하기 위해 멀리까지 다녀오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나눔을 해야겠다고 또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신은주 19-04-20 15:52
 
이제는 점점 나아지는 모습만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들에 있기를 바랍니다.
민석아브라함 19-04-20 12:5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지훈 19-04-20 11:13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찾기 위해 노력해 보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며 살았는데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모범답안을 보게되었어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이슨 19-04-20 08:41
 
힘든 아이들의 가족의 되어 보살펴 주는 따뜻한 손길은
불행한 아이들에게 무한한 삶의 감사를 느끼게 할 것이며
우리 또한 그 속에서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맛보게 됩니다.
민들레 사랑 파이팅!!!!!
방원우시몬 19-04-20 08:13
 
"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축하합니다 "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나보타스시티, 카비테시티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안진아 19-04-20 07:29
 
감사합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우리나라는 물론 외국의 힘든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수사님을 응원합니다.
우성민 19-04-19 22:35
 
제 삶이 팍팍하다고 엄살을 떨며 살았습니다.
꼭 돈의문제는 아닌것을 오늘 여기서 또 배우고 갑니다.
힐링이 되네요..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박영주수산나 19-04-19 18:43
 
세상을 함께 사는 모든 이웃들이 예수님의 뒤를 따라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이수연 19-04-19 17:15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한지호모세 19-04-19 13:2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말없이 보듬어 주고 가족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최지성 19-04-19 11:0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어느새 정감이 가고 마치 같은 나라에 살고 있는 이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친근해서 이겠지요. 
감동의 릴레이~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민재 19-04-19 10:34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진주 19-04-19 08:33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성장해 가야 할 아이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베베모 가족분들 화이팅하세요!
황진성 19-04-18 21:10
 
민들레스콜라쉽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재희루시아 19-04-18 17:27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이 되길 바랄께용
민들레 사랑을 먹은 만큼 건강하고 지혜로운사람이 될꺼라 확신합니다~♡
이윤경 19-04-18 15:19
 
아이들과 교감을 쌓아가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저도 항상 한국과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수근도밍고 19-04-18 12:53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김호연 19-04-18 10:36
 
아이들의 친구가 되고,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어 아이들 곁에 변하지 않고 머무는 사람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나유경 19-04-18 08:55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송세영 19-04-18 06:16
 
필리핀에서의 민들레 사랑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한정수 19-04-17 22:30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 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박은아실비아 19-04-17 17:59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다는 것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윤나희 19-04-17 15:04
 
힘겨운 사람들, 그들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가족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해성미카엘 19-04-17 12:25
 
사랑이 담긴 따뜻한 필리핀 이야기가 너무 좋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 필리핀에서도 파이팅!!
신지혁 19-04-17 11:5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롱다리 19-04-17 10:42
 
가난한 이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정말 찐합니다.
멋집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요~
정윤아 19-04-17 09:47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분을 저도 사랑합니다...
박지훈 19-04-16 22:50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성혜연 19-04-16 15:02
 
아이들과 교감을 쌓아가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저도 항상 한국과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바나나우유 19-04-16 13:35
 
아이들의 친구가 되고,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어 아이들 곁에 변하지 않고 머무는 사람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박세란 19-04-16 11:45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박주희 19-04-16 10:18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사랑 나눔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 다 함께 팔을 걷어 붙히고 함께 땀을 흘렸으면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말로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이나래 19-04-16 07:13
 
늘 행복한 사랑을 느낍니다.
민들레에만 오면은요.
민들레국수집의 게시물들을 보는 일만큼 제 일상에 행복한 일들이 요즘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민재규 19-04-15 23:45
 
앞으로도 쭈욱 한결같은 나눔으로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나희 19-04-15 19:01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흘리는 땀방울이 보석처럼 빛납니다.
두 분의 그 고귀한 땀방울이 있기에 필리핀 힘든 아이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는 것이겠지요.
가슴깊이 감사드리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시작하심을 축하드립니다..
김주아 19-04-15 15:29
 
너무나 멋진 풍경...
사진 속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명석루치오 19-04-15 12:41
 
항상 노고를 마다하지 않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깊은 사랑에 존경심을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서윤 19-04-15 10:55
 
민들레 홀씨가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큰곳으로 퍼져나가네요..
부디 그곳에서도 그 따뜻함을 깊은 뿌리를 뻗어 예쁜 꽃이 되기까지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와이키키 19-04-15 09:59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약한 힘이지만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 나날이 기대되는 이야기입니다 +_+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은하 19-04-15 07:55
 
나누는 일보다 행복한 일은 없다...!
필리핀장학지원이 가르쳐 준 가르침입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이 반짝~! ☆☆
한정욱 19-04-14 21:40
 
너무나 감동이네요.
정말 존경스러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이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천국 그자체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응원해주는 아이들인 만큼 다들 꿈꾸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리라 확신합니다.
아이들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이지윤빅토리아 19-04-14 19:50
 
제가 대표님이 었다면 한국에서 봉사하는 걸로 만족했을 것 같은데...
애쓰시는 걸 보면 정말이지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하겠습니다.
백나래 19-04-14 17:02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김정욱막시모 19-04-14 12:25
 
지금처럼 알차고 감동스런 하느님의 메시지를 우리 모두에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도훈 19-04-14 11:5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웁니다~~~역시 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유혜나 19-04-14 08:23
 
이 잔잔한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니 행복하네요.
마치 제가 꿈꾸던 그런 일상을 보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저에게 이런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지아 19-04-14 07:56
 
어려운 아이들이 눈치보지 않고 재미있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최고입니다.
김지수 19-04-13 19:35
 
어찌보면 먼 나라의 아이들까지....
어느 것이든 꼼꼼히 챙기시는 서영남 대표님....
나눔에 있어서는 절대 강자이십니다!!^^ 대표님의 나눔이 정말 멋지십니다.
박문영 19-04-13 15:57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나중에 커서 누군가에게 나눔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한수도밍고 19-04-13 14:29
 
보는 제가 마음이 너무 뿌듯하고 좋네요.^^
대한민국을 밝히는 희망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핀리핀에서도 밝게 빛나네요!!  사랑합니다!!
지세은 19-04-13 11:11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계속 걷길...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꽃망울 19-04-13 09:50
 
언제나 성모님의 특별한 은총 속에서 모든 사랑하는 이와 더불어 건강하세요.
존경합니다.
권미나 19-04-13 07:59
 
아이들을 위한 사랑!
아름답고 밝고 경쾌합니다.
민들레 사랑에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심재우 19-04-12 22:15
 
어찌 이리도 따뜻하고 멋있는지..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박지훈 19-04-12 22:11
 
민들레 수사님의 뜨거운 열정,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세상에 울려퍼져라!
필리핀 민들레 봉사...!! 후원...!! 저도 동참합니다.
강세나엘리사벳 19-04-12 18:42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남은서 19-04-12 16:26
 
민들레 사랑에 놀라울 뿐입니다.
한번이 아닌 꾸준히 정기적인 사랑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한기준마태오 19-04-12 12:14
 
누군가에게 다가가 희망이 되려면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함을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O^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박희섭 19-04-12 10:51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수사님의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알사탕 19-04-12 08:4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이 아주 많은 나이를 먹을때까지
저 또한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정아영 19-04-12 06:33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잇걸 19-04-11 22: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윤서연수산나 19-04-11 18:47
 
그곳의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이혜수 19-04-11 15:06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
최지한막시모 19-04-11 12:36
 
비록 마음뿐인 응원이지만,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도우시느라 많이 힘드실텐데....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백유한 19-04-11 10:32
 
집안 형편의 어려움으로 절망했을지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새로운 희망과 꿈을 심어 주시고 계십니다.
너무나도 멋진 사랑입니다.
라라랜드 19-04-11 09:22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이런 전염성이 강한 나눔의 정신이
쉽게 실천될 수 있는 것은 바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과 아이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그 기본이기 때문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좋아요! 최고!
오혜선 19-04-11 08:30
 
꿈조차 꿀 수 없고 어쩌면 미래를 그리지도 못할 아이들을
이렇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길영찬 19-04-10 22:13
 
민들레를 통해 힘든 아이들이 풍부한 희망을 꿈꿀 수 있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정신교육 좀 받아가야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박은영리디아 19-04-10 19:23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학교 너무 마음에 듭니다.
베이비 19-04-10 17:24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스콜라쉽 정말 고맙습니다.
김도훈도밍고 19-04-10 12:31
 
요즘 같은 때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이건우 19-04-10 11:28
 
아이들이 웃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존경합니다.
레몬 19-04-10 09:35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함께 필리핀에 후원해주시는 분들 너무도 감사합니다.
최지영 19-04-10 08:47
 
항상 노고를 마다하지 않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 선생님의 깊은 사랑에 존경심을 표합니다.
정지웅 19-04-10 00:25
 
사진만 보고 있어도 행복합니다. 뿌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주희안젤라 19-04-09 18:43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향기.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의 아이들이 같이 짓는 행복한 웃음으로 통하네요.
사랑합니다.
류영지 19-04-09 16:28
 
사람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덕목은 힘든 이들에게 작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신우형토마스 19-04-09 12:5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풍경에 더 없이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영찬 19-04-09 10:1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달에서 19-04-09 08:31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놓으신 행복한 이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황소미 19-04-09 07:42
 
이 잔잔한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니 행복하네요.
마치 제가 꿈꾸던 그런 일상을 보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저에게 이런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오지석 19-04-08 22:04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뤄놓으신 행복한 이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이 모두들 웃고 행복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윤정소피아 19-04-08 18:05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후원 감동입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지은 19-04-08 16:50
 
민들레 국수집에서 필리핀 스콜라쉽 이야기를 자주 만나고 있습니다.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눠주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닮은 착한 목자가 되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지선웅티토 19-04-08 13:24
 
필리핀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필리핀의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한중근 19-04-08 10: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캐롤라인 19-04-08 09:26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아이들의 장래를 가꾸어주시는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쑥쑥 멋지게 커가는 것 같아서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정은희 19-04-08 08:38
 
세상 그 누구와도 손을 잡을 수 있고,
세상 그 누구라도 안아줄 수 있는 넓은 가슴!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입니다.
라움 19-04-07 22:26
 
늘 항상 행복한 배움을 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지영유스티나 19-04-07 18:05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 아이들을 돕기위해...
내것을 나눈다는 것, 쉬운일이 아닙니다.
두분이 돈이 많아서 나누는게 아니라 오로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려는 마음...
사랑이 넘쳐나서임을 느끼고 감동받았습니다.  존경합니다!! 훌륭하십니다!
한고은 19-04-07 17:57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마냥 감사합니다.
이은수 19-04-07 15:01
 
아이들이 웃는 모습이 아이를 키우는 어른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감동입니다.
한정택 19-04-07 10:17
 
이렇게 어디선가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를 볼 때면 흐믓하고 자랑스러운 마음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는 우리나라의 자랑이십니다~
황금열쇠 19-04-07 08:33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보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손길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신혜나 19-04-07 07:45
 
먼 나라 필리핀까지 가셔서.. 그 곳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넘치는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은혜이고 감동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샬롬
남지현 19-04-06 22:23
 
민들레국수집의 뜻이 하늘의 뜻, 하느님의 뜻 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사랑나눔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민들레 국수집 처럼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기원합니다.
송지은마르첼라 19-04-06 18:41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곳에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민들레는 아름답습니다.
오솔미 19-04-06 15:30
 
아이들을 위해 쓰이는 것들만큼 가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환하게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박윤준도밍고 19-04-06 12:41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한명준 19-04-06 10:1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쌀값 조금 보냈습니다.
항상 많이 보내지 못해 죄송합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힘을 얻고 제 아이를 위해 더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링고 19-04-06 08: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김윤희 19-04-06 07:26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오랫동안 계획하고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작은 고통들에 마음 아파하는 부끄러운 자신을 청산하고
더 큰 나눔에 눈뜨고자 합니다.
신정민 19-04-05 21:23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에게 보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손길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박혜원율리아나 19-04-05 18:45
 
함께하기에 아이들이 든든할 것입니다...
언제나 아이들의 아름다운 사랑에 웃어봅니다...
행복이 지어지는 아이들의 사랑....최고입니다...^^
서신혜 19-04-05 16:11
 
필리핀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남도훈도미니코 19-04-05 12:20
 
필리핀의 모든 아이들과 가족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꿈을 이뤄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고재일 19-04-05 10:4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아이들이 예쁘게 자랄 수 있습니다.
그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웃음이 온 세상에울려퍼지길...^^
조각배 19-04-05 09:54
 
무엇보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따뜻한 하루하루~~ 행복하게!! 화이팅!!
김지희 19-04-05 08:44
 
이 아이들이 용기를 잃지 말고 용기있게 앞으로 자신의 미래를 열심히 가꾸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멋진 일을 해주십니다^^
임재규 19-04-04 21:31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오성아 19-04-04 17:30
 
작은 것에도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제 어린시절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유하 19-04-04 15:19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진석마태오 19-04-04 12:38
 
힘들었던 현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 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김주연 19-04-04 10:27
 
민들레 수사님의 선구자적인 사랑 나눔으로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희망찬 미래를 기약합니다.
유자 19-04-04 08:32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신희진 19-04-04 07:34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다현 19-04-03 21:45
 
언젠가 꼭 봉사활동 가보고 싶은 필리핀이랍니다.
그래서 더 흥미롭게 필리핀 이야기를 봅니다.
그날을 꿈꾸며....
이지희수산나 19-04-03 17:33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박지윤 19-04-03 15:21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헌신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화이팅!
정도진막시모 19-04-03 12:39
 
필리핀 아이들도 우리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사랑할 때 거기서 우리는 참인간이 되고
빛나는 희망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장학지원&스콜라쉽 최고~!
오승훈 19-04-03 10:42
 
사랑의 힘이 사람을 얼마나 변화시키는지를 필리핀 아이들을 보아도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자꾸만 커져서 세상으로 그렇게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착한 마음씨 덕분에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이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나유정 19-04-03 08:53
 
아이들을 위해 쓰이는 것들만큼 가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환하게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이주혜 19-04-03 07:48
 
사랑으로 채워지는 가슴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홀씨들이네요.^^
장진철 19-04-02 21:31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류미진수산나 19-04-02 18:22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박근우 19-04-02 16:06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사랑의집입니다.
고지훈루카 19-04-02 12:11
 
아이들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시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을 되찾아 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 사회에서도 값진 등불이시더니, 필리핀에 가셔서도 마찬가지이시군요.
너무 최고입니다!! 민들레!!
박은영 19-04-02 10:44
 
우리가 서로 참으로 사랑하고 위할 줄 알면, 그 때 우리 앞을 밝히는 빛이 솟아 오르고 우리가 바라는 그 아름다운 새 날이 밝아 올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피터팬 19-04-02 08:08
 
경계가 없는 선한 눈 속에 별빛이 반짝입니다. 필리핀 아이들 화이팅!!
서영남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오윤정 19-04-02 07:54
 
민들레 필리핀 사랑 안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읽고나니 눈물이 멈추질 않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는가 봅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라 합니다. 감사합니다.
최민아 19-04-01 21:41
 
축 민들레국수집 16주년❤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하기만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박지윤 19-04-01 18:05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꼭 멋진 미래를 그려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이 착한 아이들에게도 행복이 가득하길....
이태진 19-04-01 15:17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에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이지환모세 19-04-01 12:4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희망된 미래를 꿈꿔보겠습니다. 민들레 퐈이팅!!
이연아 19-04-01 11:37
 
사랑하는 민들레 아이들!
그리고 이 아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요.
공유정 19-04-01 08:49
 
민들레 스콜라쉽은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바로 희망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에서 아이들이 작은 희망을 키워나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도지운 19-03-31 22:11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지는 두분이십니다.
늘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이서연안나 19-03-31 17:52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지금 제 곁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야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하시고 대표님 건강하세요..
이지선 19-03-31 15:51
 
민들레 아이들은 참 해맑은 것 같습니다.
유난히..^^
민들레 사랑을 받아서 그런가봐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찬 19-03-31 12:53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수고 많으십니다.
두분께서 흘리는 땀방울이 귀한 결실이 될 것입니다.
행복 가득한 민들레 세상에서 모두가 행복하길 바랍니다..
이현진 19-03-31 11:41
 
너무 감사합니다.
조금 천천히 여유있게 가셔도 될 듯 합니다.
가다가 지치실 것 같아 불안할 정도니까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준일 19-03-31 09:51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은이유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언제까지나 함께하시길...
심은주 19-03-31 07:26
 
이제야 알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나보다 어려운 다른 이를 위한 마음을 보이는 것 이라는 걸...
서영남 수사님 감사합니다.
사랑의인사 19-03-30 21:58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김보희안나 19-03-30 18:10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의 사랑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 따뜻한 민들레사랑이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박재웅 19-03-30 17:2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새로운 미래를 건설하는 여정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은총을 얻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박지훈 19-03-30 11:23
 
아이들이 두분께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멋지게 성장해나가길 기도합니다.
김명우 19-03-30 08:36
 
아이들과 서영남 대표님과 항상 함께 나가는 꿈의 현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사랑을 통해 이 아이들이 정말 많은 꿈을 갖고
실현해나가는 것을 보고 싶네요!
김윤혜 19-03-30 07:28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앞으로도 쑥쑥 성장하고 멋진 사람이 될 수 있게
저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야겠습니다.
김은호 19-03-29 23:07
 
다시 한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낍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수호천사 두분을 존경합니다!!
이지윤 19-03-29 19:42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아이들 모두 모두 행복하길^^
류지호 19-03-29 16:38
 
힘든 아이들이 기쁨을 찾아 해맑은 웃음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보고,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재석도미니코 19-03-29 12:11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의 무한 사랑 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늘 아이들을 따뜻히 품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길미진 19-03-29 11:01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나눌 줄 아는 여유를 갖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트 19-03-29 09:02
 
목마른 아이들의 영혼의 갈증을 적셔주시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가 좋습니다.
유진아 19-03-29 07: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사랑하나를 더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스콜라쉽 아자아자 파이팅!! 아멘
헤이즐넛 19-03-28 21:54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아름다우십니다!
아이들의 모습은 볼 수록 기분이 좋네요.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특히 어린이들...
서연마리아 19-03-28 17:59
 
영원한 사랑이 있다는 말을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깨닫게 되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사모님의 깊이있는 헌신있는 사랑을 동경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김현지 19-03-28 15:10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만이라도 내가 가난한 아이들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대할 수 있다면 삶이 더욱 의미 있어 지리라 생각됩니다.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고 진지한 나눔의 삶을 사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을  위해...!
이주원루카 19-03-28 12: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서진우 19-03-28 10:51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알함브라궁전 19-03-28 08:18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말 그대로의 해피데이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민슬기 19-03-28 07:11
 
아이들을 웃게해주고 희망을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진심을 다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임도일 19-03-27 21:05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건강하세욤 !!!
이주연 19-03-27 17:29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의 열심히 공부해 내일에 희망이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신명주 19-03-27 15:48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필리핀 아이들이.... 큰 꿈꾸고, 그걸 이뤄나가는 아이들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박지훈마태오 19-03-27 12:14
 
아이들 눈속에 행복이 있고 고귀한 희망이 있네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황정훈 19-03-27 10:18
 
아이들이 마음껏 아이들다워지고,
행복할 수 있는 공간마저 많이 없을 필리핀 빈민가의 실정이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안타까움을 일부나마 해결해 줄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정희라 19-03-27 08:41
 
이 꼬마아이들의 건강한 웃음과,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몸을 지켜 주시길 바래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바쁘시겠지요?
저는 자꾸 게을러지는거 같아 부끄럽습니다.
이지율 19-03-27 07:4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묵묵히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저도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필리핀에서도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
도윤석 19-03-26 21:49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필리핀 봉사활동 일기를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경지혜수산나 19-03-26 17:11
 
필리핀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꼭 필요한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심희선 19-03-26 15:32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성호막시모 19-03-26 12:20
 
두분 덕분에.. 필리핀 나눔 덕분에 공기가 맑아진 듯 합니다~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도석훈 19-03-26 10:52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자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인도주의적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절로 존경심이 생깁니다.
더욱 많은 아이들이 배고픔과 가난에서 벗어나길 기도하겠습니다.
다이아몬드 19-03-26 08:09
 
우리나라 아이들도, 필리핀 아이들도 참 예쁩니다.
적어도 이 아이들만큼은 자랄 때까지 지켜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이연경 19-03-26 07:37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오진훈 19-03-25 21:5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두분!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지윤유스티나 19-03-25 17:20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많은 힘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희망차게 해주는지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실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윤승혜 19-03-25 15:50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 덕분에 행복할 거예요...
이렇게 멋진 희망이 담긴 민들레 이야기를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웃을 수 있고, 사랑받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계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선행에서 큰 감동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정호마태오 19-03-25 12:10
 
최고의 나눔 !!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김재윤 19-03-25 10:17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두분을 바라보는 저희들도 행복하고요.
레몬티 19-03-25 09:11
 
감동으로 보고,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_<
이소윤 19-03-25 08:40
 
필리핀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이 자연스러운 이유가 늘 궁금했습니다.
이러한 계속되는 시련속에서 그 사람들의 내면이 단련되는 게 아닌가 하네요.
행복과 희망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많은 걱정 안하고 돌아갑니다....
꿈의정원 19-03-24 21:42
 
이 많은 활동들을 어떻게 다 해내실까 늘 놀랍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무리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수연글라라 19-03-24 19:51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윤지윤 19-03-24 16:04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이현수막시모 19-03-24 12:03
 
민들레가 가르쳐주는 진정한 사랑을 보고 많은것을 느껴습니다.
사랑은 작은 것 부터 시작되며 나눔은 내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주는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가족분들의 환한 모습에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감동~!
강준승 19-03-24 10:23
 
민들레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 아이들의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땅콩 19-03-24 07:50
 
필리핀의 모든 아이들과 가족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꿈을 이뤄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주미 19-03-24 06:05
 
아이들과 이렇게 매번 교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얼마나 놀라운지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의 사랑을 보여줍니다...
박이나 19-03-23 21:13
 
나누는 삶은 우리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이아영소피아 19-03-23 17:20
 
가난은 나라도 구제하지 못한다 해서 많은 이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그냥 손 놓고 보는 상황에서... 개인의 힘으로 장학금까지 지원하시고..대단하세요.
김소윤 19-03-23 15:19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민동욱시몬 19-03-23 12:39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징검다리입니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길영아 19-03-23 10:29
 
필리핀 아이들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소통이 있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은 아름답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포기하지 않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천하장사 19-03-23 08:16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손경아 19-03-23 07:51
 
사랑으로 안아주는 마음에 늘 존경합니다.
그저 따라만 갑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정준 19-03-22 21:51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일상이 늘 저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감동적이예요
서은로사리아 19-03-22 18:39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원군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그들이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임진아 19-03-22 16:17
 
사랑. 나눔. 행복. 함께하는 동반자....
< 민들레공동체 16년의 기적 > 을 보면서 떠오르는 단어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복드립니다.
4월 민들레 꽃이 활짝 피어나길 기도드립니다.
임진아 19-03-22 16:13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박문수 19-03-22 14:14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따봉!
하선희 19-03-22 10:23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서영남 대표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후크선장 19-03-22 08:32
 
'부모의 마음으로' 그들 곁을 지켜주는 것.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진실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늘상 빛이 나서 눈부십니다 *^^*
권지윤 19-03-22 07:31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이현성 19-03-21 21:14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곳에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민들레는 아름답습니다.
민주젬마 19-03-21 18:50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예쁜 추억들을
쌓아가는 것 같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임신비 19-03-21 15:53
 
훌룡하세요.
이런게,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김유준아브라함 19-03-21 12:51
 
세상 그 누구와도 손을 잡을 수 있고,
세상 그 누구라도 안아줄 수 있는 넓은 가슴!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입니다.
남문성 19-03-21 10:26
 
아이들에게 행복한 세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각자 큰 꿈하나씩 마음에 품고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울랄라 19-03-21 08:58
 
무한한 따듯한 사랑나눔이 기적을 만드십니다~ 늘 놀랍습니다. 저 역시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손지혜 19-03-21 07:26
 
천사같은 아이들이 많은 이곳을 천국처럼 행복넘치게 만들어 주세요.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시길 바래봅니다.
심형준 19-03-20 21:05
 
항상 손님들을 위해 또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시고, 고민하시는 모습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참 희망을 봅니다. 홧팅! 민들레!!
서윤아헬레나 19-03-20 17:35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정말 따듯한 세상이네요.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세상을 응원해요~~
김선희 19-03-20 15:53
 
이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을 받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진심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조재웅모세 19-03-20 12:43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은동준 19-03-20 10:44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이 아이들이 먹을 수 있고 입을 수 있고 꿈을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세상엔 너무 많은 착한 분들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께요!
쿠키 19-03-20 08:56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지서은 19-03-20 07:52
 
아이들의 천사아빠! 서영남 대표님... 사랑이 진실되면 언제나 이렇게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재일 19-03-19 21:17
 
아이들에게 배울수 있게,
먹을수 있게,
사랑할 수있게,
사랑받을수 있게
가르침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심혜진헬레나 19-03-19 18:33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는게 참 행복하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 아이들을 웃게해주셔서요.
임준하 19-03-19 16:05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류민석레오 19-03-19 12:43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고군분투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응원할께요!
박희준 19-03-19 10:4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학교 최고!!
고요한 마음으로 진실과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나눔을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내 마음에도 작은 희망의 등불 하나가 켜졌습니다.
비엔나 19-03-19 09:56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지구보다 더 큰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찹니다!
이유진 19-03-19 08:23
 
사랑과 감동이 가득 담겨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필리핀분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내 사랑은 조금 더 깊어졌어요~
박은호 19-03-18 21:33
 
민들레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는 희망소리입니다.
이주영실비아 19-03-18 18:32
 
민들레 홀씨처럼...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꿈
행복한 공동체로 더더욱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늘 감사드립니다.
하윤미 19-03-18 15:08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의 민들레 홀씨가 장차 더욱 깊은 곳에 흔들림없는 뿌리를 내리게 되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박지훈요셉 19-03-18 12:20
 
험난하고 열악한 절망의 필리핀 땅에 사랑의 기운을 전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박민아 19-03-18 11:28
 
민들레 사랑을 받았으니 필리핀 이웃들이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희망을 심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진심으로 감사해요!
희망을 몰랐던 이웃들이 덕분에 꿈을 꾸기 시작하겠네요.
이세찬 19-03-18 10:09
 
필리핀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이 자연스러운 이유가 늘 궁금했습니다.
이러한 계속되는 시련속에서 그 사람들의 내면이 단련되는 게 아닌가 하네요.
행복과 희망을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많은 걱정 안하고 돌아갑니다....
메이 19-03-18 08:02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행복으로 눈물짓게 합니다.
배남호 19-03-17 21:42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희마리아 19-03-17 17:47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를 만난 후 밝게 웃는 모습에 감동의 전율이 옵니다.
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직접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느 곳에서도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합니다
신지영 19-03-17 15:30
 
아이들에게 희망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가족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군가가 할 수 없는 일을 앞장서서 해주신다는 건 정말 존경할일입니다!
박성현마태오 19-03-17 12:5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우리 모두 힘차게 '파이팅!!' *^^*
박은하 19-03-17 10:4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룰루랄라 19-03-17 09:0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감동!
은수현 19-03-17 08:19
 
우리 아이들이 좋은환경에서 자랄 수 있게 하는게 우리들의 몫이니까요.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고맙습니다.
네오 19-03-16 21:45
 
함께 할수 있는 사회, 사랑, 배려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존경과 찬사를 보냅니다.
박은혜안나 19-03-16 19:47
 
힘든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우리 민들레 아이들이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커가길 바래봅니다.
유미인 19-03-16 16:12
 
이 잔잔한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니 행복하네요.
마치 제가 꿈꾸던 그런 일상을 보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저에게 이런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수민가밀라 19-03-16 14:28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언제나 한마음으로 필리핀 아이들을 가족으로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작은도서관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정훈바실리오 19-03-16 12:0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두 주먹을 불끈 쥐게 됩니다.
힘이 생깁니다!
희망이 넘쳐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참 감사드립니다.
하동일 19-03-16 10:51
 
아이들이 밥걱정을 해야 한다는 것부터가 참 마음 아픈 일이었는데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적어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에게는 그 걱정이 덜어졌네요.
이렇게 이렇게 세상이 풍요로워 지고, 아름다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여왕 19-03-16 09:19
 
아이들을 위해 수고도 많으셨고, 행복하시기도 하셨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심로희 19-03-16 08:4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왕건루카 19-03-16 08:02
 
살라마뽀!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민들레사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대표님 생신이신가봐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승원 19-03-15 21:24
 
사랑이 콸콸 넘치는 민들레 공동체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미라 19-03-15 17:57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박동훈 19-03-15 15:4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기적들이 앞으로도 계속되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
.
.
대표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민성파비아노 19-03-15 14:04
 
필리핀 아이들은 민들레가 천국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행복의 조건들이 가득 하니까요.
아이들의 사랑 참 감동이네요.
박소영 19-03-15 10:36
 
민들레의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리사 19-03-15 08:50
 
필리핀에 민들레 향기가 가득하네요. 이런 소소한 일상이 저를 웃음짓게 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김유진 19-03-15 06:49
 
아이들이, 또 어른들이 두분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두분만 가면, 아이들의 표정도 더더욱 환해지겠지요...
멋지십니다!
장도진 19-03-14 21: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황유진도미니카 19-03-14 17:51
 
필리핀의 모든 이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꿈을 이뤄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나혜란 19-03-14 15:50
 
필리핀까지 민들레 수사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혼을 존경합니다.
박남준미카엘 19-03-14 12:48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아자! 아자!  파이팅!!
이혜지 19-03-14 11:44
 
좌절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병든 마음을 보드랍게 감싸주고 희망을 전하는 두 분 훌륭하십니다.
언제나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나날 되세요.
남성주 19-03-14 10:41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박은혜 19-03-14 07:51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서 많이 웃게 됩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형욱 19-03-13 21:56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아이들 모두 모두 행복하길^^
윤희정마르첼라 19-03-13 18:17
 
민들레 공동체에서는 사람사는 냄새가 물신납니다.
사랑하고 기뻐하고 용서하고 인간적인 사랑냄새...
고맙습니다. 민들레.
임유정 19-03-13 15:21
 
마음 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 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사모님 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 하시네요.
필리핀에서도 화이팅하셔요..!!
김바실리오 19-03-13 12:40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남일준 19-03-13 10:47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겠네요.
필리핀 민들레 꿈 스콜라쉽 화이팅^^
로마의휴일 19-03-13 09:56
 
아이들을 향한 진실한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마음의 창을 활짝 열어봅니다.
사계절 내내 어버이가 되어주는 든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하나 19-03-13 07:50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더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위해서 이것 저것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 그런 마음의 빛 말이죠.
이래서 참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조영찬 19-03-12 21:03
 
민들레공동체를 사랑으로 감동으로 운영하시며 절망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따뜻해 졌어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대단하세요. 감동입니다.
권유진 19-03-12 17:24
 
민들레의 일상은 항상 감사와 사랑인가 봅니다.!!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랑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장채호 19-03-12 15:35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참 화기애애해요~
아이들이 있어서 그런지, 늘 시끌시끌 화기애애 참 좋은 풍경이예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경선호리오 19-03-12 12:40
 
하느님의 보살핌으로 민들레국수집이 늘 넉넉하고 풍요롭기를 기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유선희 19-03-12 10:4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윤지현 19-03-12 09:25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이 아이들을 밥도 먹이고 공부시키시고
정말 대단한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하는 모든 일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필리핀 공동체도 많은 응원할께요!~
유현주 19-03-12 08:00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있는 민들레 국수집
동화 같은 곳 민들레공동체..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감사드립니다.
샤론 19-03-11 21:28
 
더불어 산다는 것!
필리핀의 해맑은 사람들의 모습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가페적인 무한 사랑 나눔을 느꼈습니다.
공세영마리아 19-03-11 17:33
 
진솔하게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깨닫네요....
박민아 19-03-11 15:0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있어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느곳에서도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합니다.
송형석 19-03-11 14:28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으로 점점 새싹들이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더이상 배고프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아도 건강하고 튼튼히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장우성리오 19-03-11 12:50
 
아이들과 가슴으로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쉬운 일이 아닌데 하루하루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십니다.
필리핀에서도 많은 수고 감사드립니다.
파프리카 19-03-11 08:55
 
아이들이 밝은 미소와 건강하게 자라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베베모 가족 힘내세요!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정아 19-03-11 07:51
 
나눈다는 게 이렇게 맘 뿌듯해지고 아름다운 일이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는 게 참 죄송한 마음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허광진루카 19-03-10 23:19
 
살라마뽀!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으로 희망으로 삽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이은혜율리아나 19-03-10 22:2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묵묵히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저도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필리핀에서 한국에서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
김세실리아 19-03-10 17:54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 더운나라속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덕분입니다.
오늘따라 대표님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신연주 19-03-10 15:29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신비롭기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을 살리는 힘이 됩니다.
박태섭막시모 19-03-10 12:23
 
밝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행복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떠올라 행복을 만끽하는 하루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백민성 19-03-10 09:29
 
어려운 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khw 19-03-10 08:30
 
나라에 상관없이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저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박유미 19-03-10 07:11
 
앞으로도 쭈욱 한결같은 나눔으로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주형 19-03-09 21:03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서 피어나는 희망의 싹이 멋집니다.
모두의 덕분에 저 분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보는군요..
신주영마르첼라 19-03-09 18: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박진이 19-03-09 16:4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아이들의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유정욱시몬 19-03-09 12:13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아이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윤혜경 19-03-09 10:49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뜨거운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있는거겠지요.^^
짱아 19-03-09 08:44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사랑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이현아 19-03-09 07:51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현우 19-03-08 21:06
 
감사드립니다...
늘 이렇게 힘겨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셔서요....
우울한 일 많은 세상이지만, 적어도 민들레 아이들의 세상만은 늘 봄빛으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박은별 19-03-08 17:55
 
힘겨운 사람들, 그들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가족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류민지 19-03-08 15:10
 
필리핀 행복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감사드리며 화이팅!
문지훈파비아노 19-03-08 12:5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바이러스가 세상 가득히 퍼져갔으면 좋겠어요^^~~
먼곳까지 가셔서 항상 고생하시는 수사님 정말로 감사해용..
이세호 19-03-08 10:4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tizmfk 19-03-08 08:44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그리고 기부천사님들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윤정소피아 19-03-08 07:45
 
살라마뽀!
삭막한 요즘 시대에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참 소중합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김소은 19-03-08 06:38
 
민들레 사랑이 정말이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예요^^
손하준 19-03-07 21:01
 
한국에서나 필리핀에서나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달하기를 바랍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 민들레 아이들과 교류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함께하기에 따뜻합니다^^
박서영수산나 19-03-07 19:22
 
이렇게 필리핀에 민들레 홀씨가 마구마구 피어나는게 행복합니다. 그리고 참 신기합니다.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준일 19-03-07 15:30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윤동화파비아노 19-03-07 12:36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예쁜 추억들을
쌓아가는 것 같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웃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한다면,
그이상 바랄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민규 19-03-07 10:56
 
저는 민들레가 피어나는 그 거친 땅을 사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 처럼요.
베베모 가족 화이팅!!
무도회 19-03-07 08:25
 
따스한 기운! 이 기운, 이 느낌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민들레국수집의 느낌으로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유현미올리바 19-03-07 07:54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안에서 꿈꾸는 아이들...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아름답게 피어나길...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김소영 19-03-07 06:17
 
늘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실한 사랑을 배워봅니다.
김지호 19-03-06 21:43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민은주요안나 19-03-06 17:22
 
가장 아름답고 은혜로운 민들레가 짱입니다.
필리핀이웃, 어린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의미있는,
하루하루 즐거운 민들레 사랑으로 인해 행복에너지를 얻습니다.
최설아 19-03-06 15:08
 
집안 형편의 어려움으로 절망했을지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새로운 희망과 꿈을 심어 주시고 계십니다.
너무나도 멋진 사랑입니다.
박지원 19-03-06 13:22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가난에도 웃을 수 있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결같은 사랑이 참 좋습니다.
이정아 19-03-06 10:42
 
굉장히 많이 정성들여 애쓰신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세계적인 사랑의 아이콘으로
자라나길 기도하며 지켜보겠습니다.
한여름밤의꿀 19-03-06 08:24
 
민들레국수집은 따뜻한 햇살입니다.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고 아직은 늦된 꽃들도 하나하나 피워냅니다.
지금처럼 나누어 주십시오. 지금처럼 함께해 주십시오. 존경합니다.
이혜선 19-03-06 07:06
 
세상이 이렇게나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전에는 그저 초라하고 가난했던 곳이었는데... 사랑하나가 더해짐으로 해서...
민들레 사랑을 배우고 싶습니다.
오승재 19-03-05 21:41
 
가난한 이웃들의 삶이 향기로워지고 세상이 좀 더 밝아지고 따뜻해지기를 빕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 고맙습니다...
남지현도미니카 19-03-05 17:44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누군가에게 나눔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윤정 19-03-05 15:03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믿고 오직사랑으로 나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손막시모 19-03-05 12:44
 
아이들을 위해 쓰이는 것들만큼 가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환하게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송희주 19-03-05 10:39
 
멀리서나마 필리핀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건강 조심하고 씩씩하고 튼튼하게 자라다오. 샬롬!!!
카스테라 19-03-05 08:49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최진호마르코 19-03-05 08:02
 
살라마뽀!
사랑으로 서로를 품에 안는 마음!
그것이 세상의 행복을 열어주는 비밀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그것을 해주십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땡큐!
신준미 19-03-05 07:58
 
지금처럼 아이들곁에서 늘 함께해주세요.
아이들이 웃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민들레 국수집을 늘 응원합니다!
이현주 19-03-04 21: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더욱 건강하고, 밝게 만들어 주세요. 응원보내드리겠습니다.
이소영도미니카 19-03-04 19:06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한 분주함으로 제 마음도 행복해 집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돕기위해 고생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신유진 19-03-04 16:58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감동과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태준 19-03-04 13:11
 
배고프고, 외로운 사람들의 작은 천국!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수현 19-03-04 10:57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토니 19-03-04 09:04
 
매일매일이 즐거움의 연속이네요!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서영남선생님도 너무 수고가 많으신 것 같아요.
항상 건강 유의 하세요!
한승범시몬 19-03-04 08:02
 
은총입니다.
개구쟁이 아이들의 환한 웃음~
그 웃음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혜정 19-03-04 07:37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계속 제 마음속에서 맴돕니다.
백훈영 19-03-03 21:58
 
마음 따듯한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참 좋습니다.
아이들도 잘따르는 것 같네요.
이렇게 정신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 민들레 나눔은 저희에게 큰 믿음을 즙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고세실리아 19-03-03 18:45
 
민들레 국수집을 읽으며 아름답고 가슴 저린 사랑이 함께함을 느꼈습니다.
필리핀에 있는 힘든 아이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이 정겹습니다.
조커 19-03-03 15:04
 
아이들이, 또 어른들이 두분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두분만 가면, 아이들의 표정도 더더욱 환해지겠지요...
멋지십니다!
정우 19-03-03 12:35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송지수 19-03-03 10:1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에 아이들도 참 행복할 것입니다.
이안젤라 19-03-03 08:42
 
늘 희망차 보이네요..
서영남 대표님께서 열심히 도와주신 만큼,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신의 꿈을 펼치기를…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카레이서 19-03-03 07:50
 
아이들이 웃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존경합니다.ㅁㅇ
도정아 19-03-03 04:53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오랫동안 계획하고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작은 고통들에 마음 아파하는 부끄러운 자신을 청산하고
더 큰 나눔에 눈뜨고자 합니다.
이태현 19-03-02 22:38
 
신앙 생활이 부족한 저한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소중한 스승입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말씀을 가슴에 새겨 신앙의 결실을 잘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혜선소피아 19-03-02 19:24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게 되니 너무 행복합니다.
이성희 19-03-02 16:30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며 함께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김진성안토니오 19-03-02 13:40
 
감동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참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이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네요.
유명지 19-03-02 10:34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아이들이 꺄르르 웃는 모습이 참 많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열심히 꿈을 향해 도전하길!!
토니 19-03-02 08: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은 자라고, 감사한 분들은 늘어납니다.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윤선미 19-03-02 07:06
 
나누는 참 사랑 속에 가는 곳마다 기적이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민들레 다운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파이팅~~
최세경안젤라 19-03-01 23:19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과 함께 살아 가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봄바람 19-03-01 21:26
 
눈부신 희망을 꽃피운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챙겨주는 사랑의 축제로
헌신하는 삶에서 지금처럼 함께해 주세요~
필리핀 민들레 나눔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류소희마리아 19-03-01 18:59
 
전에는 관심도 가지지 않았던 세상의 한 쪽이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 가는 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