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1-03 14:29
2018. 10. 10 -<51차> 필리핀 아이들 선물(크리스마스선물,주방용품,생필품,유니폼,학용품,장난감,옷,동화책) 보내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9,30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얼굴에 미소가 가득합니다.

 

필리핀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말라본시티 파라다이스빌리지

아이들에게 유니폼 300pcs, 프라이팬.스텐레스 조리도구와 영어동화책500권,

크리스마스트리, 학용품, 장난감, 생필품, 양산, 모자, 응급약, 사탕, 커피 등등

선물로 나누어줄 물품들을 보냈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Salamat Po.



박로훈 18-11-20 10:48
 
아무리 삭막한 세상이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처럼 묵묵히 사랑 실천 해나가는 곳이 있기에 세상의 빛이 되고
단비가 되질 않나 합니다.. 나눔 실천 하는 사람되겠습니다.
윤이경 18-11-20 08:41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차은혁시몬 18-11-20 07:53
 
기적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실천하는 삶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남궁지연 18-11-19 23:18
 
살라마뽀!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보통의하루 18-11-19 21:15
 
우리가 서로 참으로 사랑하고 위할 줄 알면, 그 때 우리 앞을 밝히는 빛이 솟아 오르고 우리가 바라는 그 아름다운 새 날이 밝아 올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현미로사 18-11-19 21:08
 
참 소중한 민들레 공동체
나보타스시티, 카비테시티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감동!
이 많은 선물을 준비해주시느라 정말 모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피 크리스마스!!
길세연올리비아 18-11-19 18:41
 
모두가 이웃과 더불어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따뜻한 세상을 꿈꿀수있습니다.
작은 관심이 이웃들의 희망을 키워줄수있는 첫걸임이 아닐까 합니다.
송윤아스텔라 18-11-19 15:07
 
정말 작은 하느님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과 한국의 민들레국수집 건승을 빕니다.
화이팅 화이팅!!!
채민정 18-11-19 13:18
 
신앙 생활이 부족한 저한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소중한 스승입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말씀을 가슴에 새겨 신앙의 결실을 잘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차영찬 18-11-19 11:37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늘 그렇게 함께해 주시며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미경 18-11-19 07:43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채동욱 18-11-18 21:37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실천하시는 선행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렇지 않은 다른 사람들마저 섬기게되는 마법같은 힘을 가집니다.
장아영 18-11-18 18:35
 
세상을 밝히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응원합니다!
아이들도 반짝반짝 빛이 나네요!
류수영 18-11-18 16:32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 정말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표지호스테파노 18-11-18 13:07
 
어린아이의 숨결같은 바람 속에서 민들레 수사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박보라스텔라 18-11-18 10:41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세월이 흘러도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고 행복한 기억일 것입니다.
권상우 18-11-18 08:39
 
필리핀 민들레 사랑이 정말 한국의 한겨울 추위에도 따뜻히 해줍니다.
토마스모어 18-11-17 23:49
 
참 소중한 민들레국수집
참 좋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복음의 기쁨
해피 크리스마스!!
킬러 18-11-17 22:18
 
와 정말 많은 양이네요.
사진만 보고 있어도 행복합니다.
뿌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은수희소피아 18-11-17 17:53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를 만들어 주는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황민석 18-11-17 15:30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이동현티토 18-11-17 12:28
 
아이들과 이렇게 매번 교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얼마나 놀라운지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의 사랑을 보여줍니다...
이혜련 18-11-17 10:25
 
사랑은 참 멀리도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응원합니다.
이재석 18-11-17 08:42
 
가난은 나라도 구제하지 못한다 해서 많은 이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그냥 손 놓고 보는 상황에서... 개인의 힘으로 장학금까지 지원하시고..대단하세요.
임주혜 18-11-16 22:20
 
역시 나눔은 눈부시게 아름답네요.^^
민들레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매일매일 맘 놓고, 배채울 수 있는 이런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민아세실리아 18-11-16 18:40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김미선 18-11-16 15:27
 
아이들이 잘 자라 나라의 기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궁무궁한 가능성과 순수함으로 아이의 시절은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입니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길러주시니깐요..
박재진안토니오 18-11-16 12:09
 
나만이 아니라 가난한 이웃들,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권혜련 18-11-16 08:42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의 열심히 공부해 내일에 희망이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이유정 18-11-15 22:22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박민주글라라 18-11-15 18:46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한사랑~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그 어떤것도 걱정이 없습니다.
이주희 18-11-15 15:10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우리가 바라보는 지상 천국입니다.
많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그 숨은 노고를 사랑합니다^^
동현티토 18-11-15 12:25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며,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참 아름다워요~
함께 갑니다.
김민아 18-11-15 10:37
 
배고프고 가난한 아이들에게 친구처럼 부모처럼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주어서 너무 든든합니다.
엄서라 18-11-15 07:38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고군분투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이 응원할께요!
차도훈 18-11-14 21:3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곧 기적입니다.
이곳, 민들레 국수집을 알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포장 하시느라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윤지마르첼라 18-11-14 18:46
 
이 아이들이 다들 소이 사회에서 말하는 성공을 할 수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다들 사랑의 정신을 가지고, 내가 가진 작은것을 서로 나누며
참다운 삶을 살아갈 순 있을 것입니다. 행복한 삶 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정나경 18-11-14 15:39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쮸야 18-11-14 13:14
 
필리핀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국인 공간 필리핀 민들레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신납니다^^
민들레 사랑이 정말 대단합니다.
한혜경 18-11-14 11:19
 
세상 가장 가난한 곳을 세상 가장 행복한 곳으로
바꿔놓는 힘이 민들레 국수집에는 있습니다.^^
이희진 18-11-14 07:42
 
사랑을 나눠줌으로써 변화하는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해보여 제 마음도 따뜻합니다.
정말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전해지는 사랑의 선물이 아이들을 기쁘게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은이유입니다.
김수진 18-11-13 21:53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처럼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고 싶습니다..
언제나 밝은 미소를 밝은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요....
주희도미니카 18-11-13 18:58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라이크유 18-11-13 15:26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돌보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박민재도밍고 18-11-13 12:22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지원 응원합니다.
허경은 18-11-13 10:28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임아인 18-11-13 06:53
 
민들레 국수집의 아이들을 위한 깨끗한 사랑 다시한번 놀랍습니다!
최고의 사랑을 선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신지웅 18-11-12 22:25
 
민들레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져 한참을 웃었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멀리 필리핀까지...
한나리디아 18-11-12 19:36
 
필리핀 아이들도 이제 너무 친숙해졌습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유현아 18-11-12 16:36
 
필리핀 아이들이 점점 나아지는 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오성규모세 18-11-12 12:36
 
민들레 세상을 통해 필리핀의 지금 현시점을 보네요.
어려운 일도 힘든일도 좋은일도 아름다운일도 즐거운 일도 모두 민들레를 통해서요^^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화선세실리아 18-11-12 10:13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하세요!
한경아 18-11-12 06:02
 
아이들이야 말로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요 근래에는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정민 18-11-11 21:47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파이팅!!
유승미젬마 18-11-11 18:37
 
가슴 속에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가슴속 따듯한 사랑을 길러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가슴에서 우러나와 도와주는 모습을 보니 저도 울컥하네요.
응원하겠습니다..
장민훈 18-11-11 16:15
 
앞길이 보이는 그 희망만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아이들의 앞길을 비춰주십니다.  촛불하나처럼.....
이동욱요한 18-11-11 13:24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엄지애 18-11-11 11:05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여해동토마스 18-11-11 08:04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사랑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안젤라 18-11-11 07:12
 
건강하게 놀고 환한미소의 아이들을 보니, 행복하게 사는 일이라는 게 작은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민채린올리바 18-11-10 22:59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놀라울 뿐입니다.
한번이 아닌 꾸준히 정기적인 사랑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정욱 18-11-10 21:16
 
아이들을 위해 손수 싸주신 정성에 감동입니다.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하영실비아 18-11-10 19:04
 
진짜 살아있는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일상이 감동입니다.
매일 매일 행복한 민들레국수집을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향소피아 18-11-10 18:57
 
살라마뽀!
필리핀 힘든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희망,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주탐험 18-11-10 15:43
 
힘들고 희망이 없는 필리핀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
따뜻하게 돌봐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한정욱마태오 18-11-10 13:47
 
민들레 사랑을 받으면서, 아이들은 또 한뼘 마음의 키가 자라겠지요.
민들레국수집의 참사랑의 마음도 아이들이 배울 수 있다면 하고 생각해 봅니다.^^
이렇게 포장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지혜수보나 18-11-10 10:15
 
훌룡하세요.
이런게,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배수정루시아 18-11-10 08:05
 
살라마뽀!
항상 그자리...변치않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좀 더 베풀며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현아 18-11-10 07:30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정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건강하세요.
엄성준 18-11-09 21:47
 
포장해주시느라 애써주신 베베모 가족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늘 잘보고 있습니다.
늘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슬비 18-11-09 18:31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여러분...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김명욱 18-11-09 15:55
 
힘든 이들 곁에는 든든한 민들레 수사님이 365일 계시니 감사합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으로 품는 덕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박지훈도밍고 18-11-09 13:22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민들레 국수집이라는 작은 천국을 기억하며,
삶이 힘들 때 마다 웃음 짓기를 바랍니다.
헨델 18-11-09 11:02
 
수고 많이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영민 18-11-09 07:31
 
사람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덕목은 힘든 이들에게 작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홍여울로사 18-11-08 23:29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사랑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유성재 18-11-08 21:05
 
아이들이 정말 기뻐할 것 같습니다.
민들레표 사랑이 정말 든든하네요.
포장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슈퍼스타 18-11-08 18:42
 
사랑을 듬뿍 담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정이 18-11-08 15:49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민들레처럼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사랑이 온 세계에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백준호리오 18-11-08 12:30
 
정말 척박한 환경인데도, 긍정적으로 잘 헤쳐나가는 아이들도 필리핀 사람들도 대단하다 말하고 싶군요.

이렇게 많은 물건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윤범 18-11-08 10:51
 
내가 힘들고 어려울때 환한미소와 함께 깊이 있고
진지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희망을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현철시몬 18-11-08 08:01
 
크리스마스 선물 감동입니다.
민들레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살라마뽀!
이한성 18-11-08 07:33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박선영루피나 18-11-07 23:53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행복히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류정섭 18-11-07 21:48
 
또한번의 이런 많은 선물이 필리핀으로 가는군요.
이것 저것 종류도 정말 많아보입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기뻐할런지..
베베모 가족 수고하셨습니다.
유정희로사 18-11-07 19:04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 필리핀 전역에 아름답게 퍼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홀씨의 모습으로...^^
박도훈 18-11-07 15:13
 
아이들이 행복히 자라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요..
오래오래도록 기억남고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할 민들레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손민석도밍고 18-11-07 12:34
 
행복한 일상입니다.
이런 순간들이 바래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두드림을 잊지 못합니다.
캄캄한 터널 속을 방황하듯 앞이 보이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정원 18-11-07 10:26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아이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세요.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 필리핀 아이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유진아 18-11-07 08:17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독고세준 18-11-07 07:45
 
살라마뽀!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정말 훌룡한일을 하십니다.
제가 막 자랑스럽고 뿌듯하네요.
열심히 응원할께요~~~
백재호 18-11-06 22:19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싸주시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없었더라면... 하고 생각해 보았더니 감사합니다.
신하늘수산나 18-11-06 18:12
 
민들레국수집은 가난한 아이들 삶에서 꼭 필요한 희망의 빛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새로운 감동!!!
샤랄라공주 18-11-06 15:37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빈민촌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남현요한 18-11-06 12:18
 
종종 아름다운 것들을 만나면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놓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의 모습을 대할때 바로 그러합니다.
그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오지은 18-11-06 11:20
 
아이들이 얼마나 기뻐할까! 생각만해도 저도 미소가 지어지네요^^
왕종명모세 18-11-06 07:58
 
살라마뽀!
나눈다는 게 이렇게 맘 뿌듯해지고 아름다운 일이라는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는게 죄송한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신보혜 18-11-06 06:57
 
필리핀 아이들이 환경적으로 많이 안타깝네요..
가난이 아픈 건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어 버리는 일들이 많아지기 때문이겠지요.
조금만 손잡아 준다면 가난해도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리네요.
손상원미카엘 18-11-05 23:43
 
축복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 민들레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살라마뽀1
위영애수산나 18-11-05 22:08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중심으로 해서 가슴 따뜻한 사랑 나눔의
연결고리가 구석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도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데이지 18-11-05 21:26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가족들과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임주영 18-11-05 19:29
 
필리핀 아이들이 두분을 만나 이렇게 행복하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의 사랑 최고입니다^^ 최고최고!!
정미린다 18-11-05 16:29
 
살라마뽀!
나눈다는 게 이렇게 맘 뿌듯해지고 아름다운 일이라는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는게 참 죄송한 마음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무료급식, 장학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
루팡 18-11-05 15:42
 
진정으로 힘든 상황 속에서 아이들이 웃고 미래를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이 참 부끄럽네요.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정재성안토니오 18-11-05 12:51
 
이 아이들이 미래를 꿈 꿀 수 있고 자신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대표님의 노고가 빛이납니다.
더운나라, 고생이 많으시네요..힘내세요!
박재호 18-11-05 11:08
 
이렇듯 민들레의 행복한 사랑이 기쁩니다.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나영글라라 18-11-05 08:06
 
필리핀의 모든 아이들과 가족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꿈을 이뤄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배연희로사 18-11-05 07:5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많은 것을 선물해주는 산타크로스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동참
살라마뽀!
함동주 18-11-04 21:49
 
필리핀 민들레 나눔 너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할 때부터 제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음을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주선스텔라 18-11-04 18:24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서은주 18-11-04 14: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은 자라고, 감사한 분들은 늘어납니다.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양성호 18-11-04 13:15
 
필리핀에서까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 사랑은 피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공동체...!! 저도 응원합니다.
장미나에카 18-11-04 09:34
 
민들레 국수집이 생기고 난 후, 민들레 아이들이 웃음꽃이 활짝 피고
웃음소리가 가득한 생기있는 아이들의 웃음이
정말 보기가 좋습니다.
서영남 선생님 덕분입니다.
감사드리며 또 감사드립니다.
조은미 18-11-04 08:24
 
사랑 가득한 사람들이 퍼트리는 행복의 기운들이 사진 속에도 묻어납니다.
사진을 보는 일만으로도 힐링 되는 것 같습니다.
한민식미카엘 18-11-04 07:49
 
감동입니다.
힘든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무료급식, 장학, 물품들을 챙겨서 선물로 보내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 최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경화노엘라 18-11-03 23:19
 
살라마뽀!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권성혁 18-11-03 22:46
 
많은 물품들을 보내셨네요.
민들레 사랑은 정말 통큰 사랑입니다^^
입이 떡 벌어지네요!
수고하셨어요.
슈퍼맨 18-11-03 21:18
 
항상 아이들의 행복만 생각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수사님의 행복도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참새짹이 18-11-03 20:13
 
누구보다 더 고운 마음으로 힘든 아이들을 돕고 사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박지영루시아 18-11-03 19:39
 
아이들을 위한 정성이네요.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정수아글라라 18-11-03 18:18
 
포동포동 눈망울은 초롱초롱 아이들이 상상되니 참 기쁩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어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응원을 빕니다.
정승일 18-11-03 17:22
 
아이들의 예쁜 마음을 지켜주고 싶습니다.
제가 대표님이 었다면 한국에서 봉사하는 걸로 만족했을 것 같은데...
베베모 가족분들이 애쓰시는 걸 보면 정말이지 존경스럽습니다.
윤동훈루카 18-11-03 17:19
 
살라마뽀!
이 많은 선물을 준비해주시느라 정말 모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심효진 18-11-03 16:0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표진석 18-11-03 15:50
 
힘든 아이들까지 함께하고 희망을 전하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삶에 가슴뛰는 감동을 느낍니다. 
몸도 마음도, 크게 크게 성장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지윤정마틸다 18-11-03 15:48
 
민들레국수집 선물 감동입니다.
이렇게 승승장구,
좋은일들만 가득..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했던것은
순전히 민들레국수집의 노력 덕분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많아 지길 바랍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남희영 18-11-03 15:31
 
그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일을 행하시는 두분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더운 필리핀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아주시는 사랑.
감동합니다.
크러쉬 18-11-03 14:51
 
행복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라고, 민들레 국수집도 자랍니다.
더 나아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아자! 아자!  파이팅!!
동키 18-11-03 14:31
 
평생 이 민들레 사랑을 기억하며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