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10-03 12: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 나보타스 장학생, 카비테 장학생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3,874  


                 민들레국수집 - 나보타스 장학생



                 민들레국수집 - 카비테 장학생
















민들레국수집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필리핀의 희망은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고 마음껏 뛰놀면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먼저 밥을 나누고, 장학금을 나누려고 합니다.

아이들은 배 고프지 말아야 합니다.
배가 불러야 공부도 할 수 있고 즐겁게 놀 수 있습니다.

처음 아이들은 밥 먹는 것에 온 정신이 팔렸습니다.
어느 정도 먹는 것이 채워지자 신나게 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느 때부터인가 공부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그렇게 되도록 거들고 싶습니다.


처음 공부할 때는 공부보다 먹을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공부하려고 하면 밥이 어른거리고 배가 고파서 공부할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배가 부르고 맘껏 먹을 수 있게 되니까 공부하려고 잔소리를 하기도 전에 스스로 책을 읽고 공부를 스스로 합니다.  아이들 부모들도 덩달아 희망을 가졌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필리핀의 우리 장학생들을 이렇게 뽑습니다.
가난한 가정의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매달 600페소의 장학금을 줍니다(장학금은 3개월 또는 6개월마다 지급합니다).
장학생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민들레국수집에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장학생과 함께 오는 어머니와 동생들도 같이 식사할 수 있습니다.
장학생들은 민들레국수집에 마련된 작은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은 재단법인이 아닙니다.  단체도 아닙니다.  가톨릭 교회에 속하지도 않았습니다.  단지 운영하는 주체가 천주교 신자입니다.  개인이 자유롭게 운영합니다.  베베모 가족이 민들레국수집을 운영합니다. 



이승호티토 18-11-03 12:53
 
아이들은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무조건 적인 사랑을 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베티 18-11-03 09:24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전은실에카 18-11-03 07:52
 
아이들이 민들레와 함께하는 시간,
함께하는 이 공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하영일 18-11-02 22:27
 
이상하게 민들레 아이들은 정감이 가고 친숙합니다.
아마 민들레의 오랜 인연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민들레의 귀한사랑... 진실한 사랑에 감동합니다..
김마리아 18-11-02 19: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모쪼록 하느님의 사랑이 가득가득 하기를 빕니다.
이공주 18-11-02 15:24
 
나눈다는 게 이렇게 맘 뿌듯해지고 아름다운 일이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는 게 참 죄송한 마음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오훈성라이문도 18-11-02 12:59
 
서영남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하여 삶의 의미를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가장 소중한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정민수 18-11-02 08:45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희망을 꿈꾸고 성장할 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큰 시련이 오지 않길 바랍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정우창스테파노 18-11-02 08:13
 
고맙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렬히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조세림데클라 18-11-02 07:24
 
아이들을 위해 쓰이는 것들만큼 가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필리핀 아이들의 미래가 환하게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유희진 18-11-01 21:59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늘 아낌없이 응원하고 있어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소혜마리아 18-11-01 18:5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주시는 사랑에
진정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이쁜 사랑 나누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성준마태오 18-11-01 15:31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아이들의 미래는 밝을 것입니다!!
안미주 18-11-01 13:43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위대한캐츠비 18-11-01 10:28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박유정실비아 18-11-01 08:04
 
참 값진 사랑입니다.
어디든 꼭 필요한 곳에, 이렇게 쓰일 서영남 선생님의 필리핀 아이들 사랑을 응원합니다.
박승원레오 18-11-01 08:02
 
살라마뽀!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민들레 사랑 아름답습니다.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박재민 18-10-31 22:28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징검다리입니다.
송연주젬마 18-10-31 19:19
 
소중한 아이들에게 행복을 찾아주고 힘든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꼬꼬 18-10-31 13:44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
한미숙모니카 18-10-31 09:57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이수련 18-10-31 08:29
 
아이들만큼 빠르게 변하는 것이 없지요.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만큼 보기 흐뭇한 것도 없고요. 아이들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즐겁게 공부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김지성 18-10-30 22:29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이지연소피아 18-10-30 19:27
 
아이들의 부모들이 아이들을 위해 어른으로써 배고픔도
참았을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이제 조금은 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살림이 넉넉해진 만큼
이런 마음 아픈 일들이 하나 둘 서서히 줄어들었으면 좋겠네요.
오레오레 18-10-30 14:17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안경호식스토 18-10-30 13:15
 
필리핀 민들레 사랑....
아니 민들레의 온 사랑을 다 보니, 삶의 의문점 목마름이 다 해소된 듯 시원했습니다. 이처럼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속이 시원한 느낌입니다. 해소되는 사랑 멋지십니다.
김재희 18-10-30 11:00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새로운 미래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가꾸어 나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혜나엘리사벳 18-10-30 06:4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만나고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아이들을 살린다는 행복을 맛봅니다.
무더운 필리핀에서 수고하실 서 대표님을 큰 박수로 응원해요. 짝~! 짝~! 짝~!
안선영소피아 18-10-30 00:08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고맙습니다!
파란하늘처럼 아이들의 미소가 너무 밝아보이네요~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경석 18-10-29 22:50
 
서영남 대표님께 민들레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이나은수산나 18-10-29 19:09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너무 활기차지고, 행복이란것을 알아갑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이것이 얼마나 행복인지...정말 행복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피렌체 18-10-29 15:18
 
밥으로 전하는 사랑만큼 진하게 다가오는 사랑이 없네요.
제 마음도 필리핀의 햇살처럼 뜨거워 집니다.
이용석도미니코 18-10-29 13:51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은택 18-10-29 10:01
 
필리핀의 아이들한테도 언제나 최선을 다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스토크 18-10-29 08:45
 
천마디 말보다 작은 실천하나 주는 게 기쁨이란 것을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에게 알게 하시네요.
저도 최대한 그 온정의 손길을 보태고 싶습니다.
꼭 힘내세요~!
송현종레오 18-10-29 07:52
 
감동입니다.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사랑의집입니다.
고맙습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조나단 18-10-28 21:07
 
이것이 기적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밝은 웃음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이제 필리핀 가난한 동네에도 노오란 민들레 희망꽃이 핀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최고입니다!
강은영빅토리아 18-10-28 19:03
 
마음이 참으로 부지런해서 힘든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이것저것을
챙겨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학교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정시연그라시아 18-10-28 15:04
 
받는 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 서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정성운바오로 18-10-28 12:40
 
필리핀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주신다는 일기 읽고 감사드립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해준 민들레 수사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유진수 18-10-28 10:19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계속 제 마음속에서 맴돕니다. 응원할게요.
이경선미카엘라 18-10-28 07:39
 
정성들이 모여서 사랑이 되고, 사랑이 전해지면 희망이 되고 꿈이 되고...
그렇게 행복이 되어 돌아오고... 참 뭉클합니다.
이재훈 18-10-27 22:26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송미현에카 18-10-27 18:57
 
가난한 필리핀 이웃을 배려하는 크나큰 마음을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이지애 18-10-27 15:39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조은수시몬 18-10-27 12:46
 
사랑으로 채워지는 가슴이 인간에게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홀씨들이네요.^^
알로하 18-10-27 10:02
 
비바람이 불어도 이제는 이들도 힘겨워하거나 그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과 아이들 가족들 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감사드립니다.
유선아안젤라 18-10-27 07:47
 
사랑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이들을 위한 사랑이야말로 그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응원합니다.
나현주아델라 18-10-26 23:09
 
살라마뽀!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아자아자 화이팅!
박효나 18-10-26 21:46
 
살아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은희마리아 18-10-26 18:53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이 아이들은 더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아이들이 민들레 품안에서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박혜나 18-10-26 15:5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두 마음이 예쁜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박호영 18-10-26 13:33
 
한국의 민들레국수집 처럼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도 그 이상을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특별한 사랑입니다.
^^
윤석영 18-10-26 08:35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작은 나눔에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이제 사랑으로 남은 제 삶을 빛내렵니다.
정미선젬마 18-10-26 07:3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제가 받은 귀한 사랑 이제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베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천사 베로니카님 화이팅!
괴짜 18-10-25 21:46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저의 사랑도 커져감을 느낍니다.
많이 배웁니다.
아이들을 항상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홍아도미니카 18-10-25 19:41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고
희망이 되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손길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쏭쏭이 18-10-25 15:11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헌신으로 베푸시는 민들레 두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김찬호고스마 18-10-25 12:41
 
무더운 나라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 대표님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대표님의 선구자적인 사랑 최고입니다!
푸딩 18-10-25 09:26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 행복하게 보고 갑니다.
전수희요안나 18-10-25 08:48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서 많이 웃게 됩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재엽마르코 18-10-24 23:3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이네요.^^
민들레국수집 장학 자랑스럽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보윤 18-10-24 21:52
 
민들레국수집은 늘 사람을 유쾌하게 해주시네요.
아이들의 예쁜마음도 느낄 수 있구요^^
민들레국수집 덕에 저도 한것 행복한 마음 가져 봅니다.
효정에스더 18-10-24 18:40
 
주님의 힘을 빌려 너무 멋진 일을 하고 계시는 두 분이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내 아이로 받아들이고 지켜보고
사랑을 듬뿍듬뿍 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얼마나 건강하게 잘 자랄지 보지 않아도 상상이 됩니다.
저도 돕겠습니다!
이슬기 18-10-24 16:34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기에 가난한 아이들이 웃음을 지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오미희안나 18-10-24 15:57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렬히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멘
이경혜 18-10-24 13:52
 
민들레 풍경을 보면서 힘든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헌신하는 사랑은 제게 혼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서영남 선생님! 존경합니다.
노재범 18-10-24 08:28
 
저절로 존경심이 일게 됩니다. 저도 사랑의 마음으로 세상을 살고 싶습니다.
강보연 18-10-24 07:56
 
아이들의 미래가 정말 기다려지고 기대됩니다.
늘 아이들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
오정욱 18-10-23 21:52
 
아이들이 점점 아이들다워지고, 생기 있어져서 정말 좋네요.
늘 희망찬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베베모 공동체 늘 행복을 빕니다.
김은하마리아 18-10-23 18:44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미래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깐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서은혜 18-10-23 14:13
 
뜨거운 필리핀의 햇살아래 오늘도 굵은 땀방울 흘리시겠네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최수훈시메온 18-10-23 12:44
 
사랑은 무엇이던지 가능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믿어요.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누는 큰 사랑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희망을 되찾은 모든 아이들이 아름답고 밝게 행복으로 살기를 응원합니다!
핑크뮬리 18-10-23 09:46
 
언제까지고 아이들이 민들레 품안에서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오선미카밀라 18-10-23 08:35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은 천사이십니다.
민들레처럼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사랑이 온 세계에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박은주에스더 18-10-23 08:00
 
지금 내가 사랑을 줄 수 있고,
사랑을 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너무너무 대단해보입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 열렬히 응원합니다!
레오 18-10-22 21:04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신비롭기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을 살리는 힘이 됩니다.
은주헬레나 18-10-22 18:19
 
보는 사람이 다 행복해지는 모습입니다.^^
아이들이 점점 건강해지는 모습에 참 기쁩니다.
앨리스 18-10-22 15:24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감동과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준욱마태오 18-10-22 12:45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작은 나눔에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이제 사랑으로 남은 제 삶을 빛내렵니다.
쏠라 18-10-22 08:18
 
아이들이 가난을 슬기롭게 극복하며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자라나는 모습을 보는 것만큼 행복한 일이 없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흐릅니다~~~^^
강보혜이레네 18-10-22 07:39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교감을 쌓아가시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저도 항상 한국과 필리핀의 민들레를 응원하겠습니다.
박지원 18-10-21 21:04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을 받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할께요~
한국에서 필리핀에서 왔다갔다 하시며,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은정도미니카 18-10-21 19:01
 
아이들의 친구가 되고,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어 아이들 곁에 변하지 않고 머무는 사람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손수 싸주신 정성어린 사랑 최고입니다.
손종호로마노 18-10-21 14:4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온 세상 사람들 마음속에서도 민들레 공동체에서 흘러나오는 하느님의 선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릴리 18-10-21 13:48
 
활짝 웃는 아이들의 미소가 마음이 뭉클하고 기분이 좋아요!
필리핀 아이들이 이렇게 늘 행복하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화이팅!
이애숙실비아 18-10-21 09:35
 
사진으로만 보아도 아이들의 웃는소리가 제 귓가에 들리는 듯해요.
이렇게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당.
이준호 18-10-21 08:40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어려운 모든 이웃을 위해
웃음으로 가득한 사회를 만들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짱입니다.
매일매일 달라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가장 크게 변하는 건 사람들 마음속에 가득 차오르는
행복감이 아닐까 합니다.
최석환마르코 18-10-21 07:58
 
민들레국수집 장학 만세!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습니다.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정지혁 18-10-20 22:24
 
필리핀 아이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왕건야고버 18-10-20 21:57
 
살라마뽀!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나는 모습만큼 세상에 뜻깊은 모습은 없겠지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고은로사 18-10-20 18:40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정혜령 18-10-20 15:08
 
이 아이들을 책임져주시고 돌봐주시고 아이들이 나아가 미래를 선택해주시게 해주셔서
서영남 선생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전미경빅토리아 18-10-20 13:53
 
서영남 선생님이 아이들과 만들어내는 작은 기적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가을 햇살 같은, 따사롭고 아름다운 사랑 많이 나눠주세요 ~ *^^*
사랑나무 18-10-20 09:29
 
아이들에게 깊고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서영남 선생님의 눈과 마음을 한껏 부러워합니다. 너무 아름다워 왈칵 눈물이 납니다.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
최나희 18-10-20 08:06
 
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기적이란 이렇게 사랑이 바탕이 되나 봅니다.^^
강신후레오 18-10-20 07:58
 
민들레 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아자아자화이팅!
황정훈 18-10-19 21:15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샛별 18-10-19 20:07
 
아이들과 이렇게 매번 교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얼마나 놀라운지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의 사랑을 보여줍니다...
김세실리아 18-10-19 19:15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기에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의 꿈나무를 심어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땡큐입니다.
아이들이 튼튼히 자라고, 재미있게 공부하고,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박성춘라파엘 18-10-19 13:51
 
소중한 민들레공동체 풍경을 잘보았습니다.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실 국민멘토 민들레 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노보미 18-10-19 08:49
 
저는 언제나 민들레 국수집 소식이 반갑습니다.
진심 다해 다같이 행복해하네요!
행복의 길이 열려있는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박송희글라라 18-10-19 07:59
 
가난한 아이들의 벗이 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에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지나 봅니다.
필리핀에서도 기적의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덕분에...
오대훈 18-10-18 22:17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열정적인 사랑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사랑을 주십니다.
두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지현마리아 18-10-18 19:21
 
아이들은 자라고, 감사한 분들은 늘어납니다.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레몬트리 18-10-18 13:33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대견한 아이들이네요.
그런 아이들을 사랑하는 대표님의 마음이 느껴져 참 기분 좋게 이 게시물을 봅니다.
김정수티토 18-10-18 12:3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나눔이 무엇인지 지혜롭게 가르쳐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영진 18-10-18 10:3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따뜻한 봄날처럼
하느님의 사랑이 머무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최주연실비아 18-10-18 09:39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배웠습니다.
모두에게,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하고,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을 이렇게 보살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남궁영미 18-10-18 08:14
 
살라마뽀!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민들레국수집 만세!
지석훈 18-10-17 21:57
 
세상 어떤 곳에서도 배고픔만은 해결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나 사상 인종 같은 것들은 배고픔 앞에서 따질게 못됩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나연엘리사벳 18-10-17 19:02
 
서영남 대표님은 지나는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대표님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하세요^^
오재영 18-10-17 15:3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저도 따뜻한 나눔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감사드리며 파이팅~~~~
핑퐁 18-10-17 13:27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백승희 18-10-17 08:31
 
필리핀에 사랑하나를 더하고 싶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미연알비나 18-10-17 07:44
 
어려운 아이들이 눈치보지 않고
재미있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최고이네여~^.^
박에스더 18-10-16 23:53
 
살라마뽀!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손지웅 18-10-16 22:17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에도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들을 예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나라젬마 18-10-16 18:49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모두 이루어 지길 응원하겠습니다.
필리핀의 많은 아이들과 사람들도 건강한 삶을 살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 감사드리며 화이팅..
윤은정미리암 18-10-16 14:19
 
살라마뽀!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깨 갑니다.
장주호시메온 18-10-16 12:21
 
이렇게 머나먼 필리핀에 아이들까지 챙겨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서 지금까지 잘 끌어와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일인데
저희들은 아무것도 못했네요. 감사하고 송구스럽네요.
전경수 18-10-16 10:24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감사하고 고맙고 훌륭하십니다!!!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김유정아델라 18-10-16 08:24
 
아이들도 행복감을 맛볼 수 있는 이 민들레 사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브라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응원하겠습니다!
최준오야고버 18-10-16 07: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내용이 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이지혁 18-10-15 21:26
 
이 아이들을 한명한명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진심으로 돕고자 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수미유스티나 18-10-15 18:42
 
정말 멋진 세상을 만났습니다.
내가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참 많고, 사랑을 나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인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지수영 18-10-15 15:48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이 뿌린 복음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희망을 보입니다.
최경철빅토르 18-10-15 13:30
 
세 천사분의 지속적인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감동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리고 훌륭하십니다.
매홍 18-10-15 08:2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들 처럼 빠르게 성장해 가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에게 기운을 불어 넣어주고 싶습니다. 아자!
배현아데클라 18-10-15 07:49
 
아이들을 위해 수고도 많으셨고, 행복하시기도 하셨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사랑합니다.
감바스 18-10-14 21:17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단단한 사랑을 전해주셔서요..
문혜미에스더 18-10-14 18:54
 
아이들의 이 순수한 마음이 없어지질 않기를....
민들레 아이들인 만큼 행복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손유경 18-10-14 16:24
 
한 명,두 명 어른이 되어서 민들레 공동체에서 배우고, 놀고, 먹으며
행복했던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해 어른이 되었을때 나눌수 있는 사람,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세요!
장석호체사리오 18-10-14 13:40
 
사랑은 서로 같은 함께하는것,
사랑을 나누는것이 곧 길이 된, 함께 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전주미미카엘라 18-10-14 08:35
 
민들레공동체가 추구하는 모두가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맥스 18-10-14 07:43
 
이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기억하겠습니다.
행복하게 자랄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조영호 18-10-13 21:46
 
필리핀에서나 한국에서나,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백민아젬마 18-10-13 19:30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박은영 18-10-13 15:14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어둠을 밝히는 빛같아요~
가난하고 힘든 그들에게 끊임없이 용기를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람 살아사는 세상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신우협티모테오 18-10-13 13:4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심규철니콜라오 18-10-13 09:13
 
더불어 산다는 것! 필리핀의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가페적인 무한 사랑 나눔을 느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이 그리스도의 참사랑 나눔입니다. 존경합니다~!!
정혜선바울라 18-10-13 07:50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신희정안젤라 18-10-12 23:15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scholarship과 함께 살아 가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국수집 장학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탱고 18-10-12 20:09
 
힘들고 희망이 없는 필리핀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
따뜻하게 돌봐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지형 18-10-12 17:02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진정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참 훌륭하십니다.
챔피언 18-10-12 15:39
 
선한 일을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선한 마음입니다.
내 마음이 혼탁하면 아무 것도 의미가 없습니다.
선한 일을 하는 것은 마음을 정화시키는 방법이 된다고 봅니다.
세상에 평화가 가득하기를..
장윤섭바실리오 18-10-12 12:52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항상 아이들을 위해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더운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위한 사랑 열심히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페르페투아 18-10-12 09:55
 
오늘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있는 제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남미은 18-10-12 08:00
 
민들레 수사님은 필리핀에서, 베로니카님은 한국에서
정말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볼수 있는 눈을 가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예요.
감사합니다..
나경철안드레아 18-10-12 07:53
 
살라마뽀!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장학 정말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민트 18-10-11 20:47
 
오늘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있는 제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작은 후원뿐이지만, 마음은 늘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정율리아나 18-10-11 18:20
 
멀리 필리핀이라는 나라까지 가셔서 절망인 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민들레 대표님과

뒤에서 그림자처럼 힘이 되어주는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하비에르 18-10-11 15:11
 
아이들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민들레 사랑이좋아요.
필리핀까지 머나먼 곳에서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정원승안토니오 18-10-11 12:07
 
우리 모두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연꽃사랑 18-10-11 09:48
 
한국에서는 아이들이 정말 공부하기 바빠 제대로 뛰어놀지를 못하는 현실인데
필리핀에선 아이들이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뛰어 놀 수 있단게 얼마나 행복한지.
비록 아이들이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민들레 공동체를 만났으니.
더없이 행복히 성장할 것입니다.
이여은세레나 18-10-11 07:37
 
아이들의 스마일~~ 이쁜 미소, 이쁜 마음, 이렇게 이쁜 모습을 많이 많이 보여주는 민들레사랑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모윤숙안나 18-10-10 23:15
 
살라마뽀!
마음 속에 사랑을 채우면, 세상이 전부 따뜻해 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통해 깨닫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장학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심미경 18-10-10 21:28
 
아이들과 이렇게 매번 교류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얼마나 놀라운지 모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의 사랑을 보여줍니다...
안수정헬레나 18-10-10 18:45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끼니조차 제대로 먹기 힘든 곳이라 들었는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감동입니다.
송지안 18-10-10 16:28
 
민들레의 사랑이야 말로 이 아이들의 지혜의 샘이고 사랑의 샘이 아닐까 합니다.
선뜻 시작도 못해본 것들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승혁 18-10-10 12:52
 
얼마나 좋을까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것저것 선물도 받고, 밥도 먹고,, 또 가득한 사랑도 받고...
햇님이 18-10-10 08:52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꿈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이경미비비아나 18-10-10 07:58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우시는 모습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그리고 현재는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도승호모세 18-10-10 07:46
 
민들레 국수집 장학 감동!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나만' 하지 않으시고 힘든 이들과 '더불어'  '함께'....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류정화로사 18-10-09 23:46
 
민들레국수집 장학은 희망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다시 마음을 뛰게합니다.
살라마뽀!!
스윗파파 18-10-09 21:59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필리핀 사랑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영실비아 18-10-09 19: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고 진심어린 마음을 알았습니다.
세상은 아직 죽지않았나 봅니다.
그 멀리까지 건너가서 자신을 낮춰가면서..남을 돕고 배려하시는 모습..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나정혜 18-10-09 16:58
 
아이들이 처음 경험하는 것들, 해보고 싶었던 것들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서 조금씩 꿈에 가까이...
그렇게 이뤄나가는 모습이 가슴 뭉클해지는 감동입니다.
이은수 18-10-09 13:30
 
한국과 필리핀을 수시로 왔다갔다 하시는 일과 각각의 기후에 적응하는 일이 힘드시겠습니다. 지금처럼 항상 옳은 방향으로만 나아가는 민들레국수집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재진 18-10-09 08:49
 
정성스레 아껴주시는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끊임없이 헌신하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유지철야고버 18-10-09 08:09
 
감동입니다.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 국수집과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 입니다.
아름다운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김보혜 18-10-09 07:16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끔 하는 순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과 희망을 나눠주시는 대표님과 그 외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남궁지연 18-10-08 23:06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이렇게 승승장구,
좋은일들만 가득..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했던것은
순전히 민들레국수집의 노력 덕분입니다. 최고!
최선우 18-10-08 21:31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너무 후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짜 좋습니다. 
두분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도혜지안나 18-10-08 19:0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내용이 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이태은 18-10-08 15:59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길 바래봅니다.

천사같은 아이들이 많은 이곳을 천국처럼 행복넘치게 만들어 주셔요~
이춘석마태오 18-10-08 13:02
 
아이들을 기억하겠습니다.
행복하게 자랄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하니 18-10-08 09:46
 
사랑은 분명 많은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재문 18-10-08 08:49
 
사랑은 참 멀리도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응원합니다.
유현미올리바 18-10-08 08:09
 
훌룡하세요.
이런게,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국수집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 자랑스럽습니다. ^^
박지나스텔라 18-10-08 07:50
 
아이들을 배우게 해주시고 꿈을 키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넓으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샬롬!!!
고말구모세 18-10-07 22:42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장학 고맙습니다.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을 멋지게 하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의 아이들도 우리 아이들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함께하겠습니다♥
박훈 18-10-07 21: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내용이 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습니다.
희망을 부르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한서연로사리아 18-10-07 18:38
 
아이들도 꿈을 잃지 말고 열심히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송아름 18-10-07 15:2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제순 18-10-07 13:00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영희로사리아 18-10-07 09:48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아낌없는 민들레 사랑에 필리핀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모두 덕분입니다~^^
최성은모니카 18-10-07 08:24
 
필리핀 민들레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제 마음을 항상 설레이게 해줍니다.^^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마지원 18-10-07 07:51
 
민들레국수집 장학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점점 나아지는 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윤지훈 18-10-06 22:35
 
이 힘든 현실에서도 찌들지 않고 물들지 않게 아이들에게 맞는 사랑법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런 소소한 사랑이 정말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이지요.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서혜라젬마 18-10-06 19:32
 
가난한 이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빕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파이팅~~~~!!
바보왕자 18-10-06 16:00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두분을 응원하는 팬이 참 많습니다.
힘내세요!^^
최재준고스마 18-10-06 12:18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이웃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강윤후 18-10-06 08:34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도요~
오민지제노비아 18-10-06 07:48
 
얼마나 좋을까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이 이것저것 선물도 받고, 밥도 먹고,, 또 가득한 사랑도 받고...
찬호미카엘 18-10-06 00:03
 
세상 그 누구와도 손을 잡을 수 있고,
세상 그 누구라도 안아줄 수 있는 넓은 가슴!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입니다.
하나윤 18-10-05 23:44
 
목마른 아이들의 영혼의 갈증을 적셔주시는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가 좋습니다.
조승호미카엘 18-10-05 18:46
 
민들레 국수집 장학 감동!!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동참합니다.
원나희 18-10-05 16:32
 
이곳의 이야기가 즐겁고 행복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며 함께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전현지 18-10-05 14:39
 
늘 희망차 보이네요..
서영남 대표님께서 열심히 도와주신 만큼,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신의 꿈을 펼치기를…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은 있고, 여전히 희망은 있습니다.
저도 저 희망의 일부가 되고 싶은 소망이 생깁니다.
윤재구니콜라오 18-10-05 13:4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저는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듭니다.
민들레 민들레..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백용원 18-10-05 10:18
 
주님의 축복으로 민들레 필리핀 공동체에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필리핀 아이들의 벗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이 커짐이 아름답습니다. 점점 민들레 국수집 사랑에 스며듭니다..
안선미바실라 18-10-05 07:58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감정인지 모르겠네요. ^^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유살레시아 18-10-05 07:49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샬롬
조택수비오 18-10-04 23:09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장기적으로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이 되어주는
민들레 장학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장군 18-10-04 20:50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그늘을 싹 거둬버리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입니다.
고미영세실리아 18-10-04 18:45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했고,
민들레 수사님께 또한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훌룡하세요!!
민정기이사야 18-10-04 18:41
 
살라마뽀!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 도서관  아자아자 파이팅!!
권민우 18-10-04 16:17
 
세상을 함께 사는 모든 이웃들이 예수님의 뒤를 따라 사랑의 길을 걸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본받아 저도 착하게,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살겠습니다.
황윤섭요한 18-10-04 13:52
 
깜깜한 어둠속에서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나에게 누군가 촛불하나를 켜주면
앞길이 보이는 그 희망만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아이들의 앞길을 비춰주십니다. 촛불하나처럼.....
조재민 18-10-04 11:57
 
사랑이 가득해서 민들레 국수집은 참 좋아요.
아이들이 꿈꾸는 세계가 재기발랄하게 펼쳐질 도화지속이 문득 궁금해지네요.
베베모 가족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유은혜안나 18-10-04 08:37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현아스텔라 18-10-04 07:43
 
정성껏 아이들을 위해 준비해주시는 사랑이 감동이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임동수비오 18-10-03 23:09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 장학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아자아자 화이팅!!^^
윤미주 18-10-03 22:30
 
언제나 곁에서 지켜봐 주고 저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선미사라 18-10-03 21:28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최하준 18-10-03 21:00
 
참 하시는 일들이 많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만 고생하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도 좋은 이웃이 될게요. 감사합니다.
김동영 18-10-03 20:40
 
아팠던 마음이 따뜻한 마음으로 변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필리핀의 아이들이 얼굴에서 생기가 오르는 것을 본 후로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먼 곳에서의 노고를 깊이 헤아려봅니다..
전승철 18-10-03 20:07
 
민들레 사랑 멋져요!!
아이들 사랑을 위해 몸바치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이지원 18-10-03 19:51
 
아이들의 이 순수한 마음이 없어지질 않기를....
민들레 아이들인 만큼 행복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로즈마리 18-10-03 19:24
 
아이들이 웃는 모습이 아이를 키우는 어른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감동입니다.
최은주아가타 18-10-03 18:47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에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김연지리타 18-10-03 17:35
 
기쁘고 슬플고 안타깝고 희망적인 모든 일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아이들을 희망으로 마음으로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임경식에드문도 18-10-03 16:51
 
아이들이 아이들 답게, 노는 것도 잘 하고, 공부에도 재미를 붙여가는 것이 민들레국수집의 노력 덕분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많아 지길 바랍니다.
홍유림 18-10-03 16:09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세상이 너무 아름다움으로 물드는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
최다니엘 18-10-03 15:29
 
축복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공부하고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아이들이 행복히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모윤숙안나 18-10-03 14:57
 
고맙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장학, 무료급식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선우경철 18-10-03 14:16
 
감동입니다.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세실리아 18-10-03 13:2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희망의 별입니다.
박시관바오로 18-10-03 13:09
 
진짜 기적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생과 무료급식 감동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