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22 15:25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250명 아이들에게 온 희망의 그림과 감사편지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2,466  
























A Thanks Giving Letter

who received schoolar ship.

 

Salamat Po.

Mindeule Guksujib

We love you!




강원철 21-12-10 15:1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어느새 정감이 가고
마치 같은 나라에 살고 있는 이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친근해서이겠지요.
감동의 릴레이~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박성호체사리오 18-10-03 12:25
 
행복에 젖은 아이들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네요.
누군가를 위해 돕는다는것, 나눔 한다는 것의 의미를 민들레 사랑을 보니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허연희 18-10-03 09:20
 
가슴이 따뜻합니다.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할게요...
양순희이레네 18-10-03 07:36
 
순수함과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웃음이 오래도록 기억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요..
이명훈 18-10-02 21:18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니라 체계적인 방식으로 필리핀 가족들을 도와주고 있는 민들레 나눔방식이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신애발렌티나 18-10-02 17:48
 
이만큼 아이들을 티없이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에서 퍼지는 민들레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로키 18-10-02 15:47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
오민우막시모 18-10-02 12:52
 
서영남 대표님도 타국에 왔다갔다 하시느라 힘드신 점이 참 많을텐데,
몸 건강 꼭 챙기시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황우주 18-10-02 10:44
 
아이들의 행복을 지키려는 어른들의 꿈은 세상에서 가장 의미 있고, 값진 꿈이 아닌가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민지젬마 18-10-02 05:3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서유나 18-10-01 19:56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강규민티모테오 18-10-01 18:21
 
필리핀 절망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만큼 아름답고 큰 선물은 다시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할 땐 별이되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경선 18-10-01 14:18
 
아이들의 사랑을 널리 널리 퍼트리는 두분^^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대한민국의 수출역군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두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민선 18-10-01 13:43
 
시간이 갈수록 민들레 공동체의 풍경은 빛나고 아름답게 결속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참된 신앙 생활을 본받아 생활의 지표로 삼고 살겠습니다.
두분의 가르침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일깨움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김성근가브리엘 18-10-01 09:02
 
지금처럼 민들레 사랑의 불씨가 모든 아이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박정민마리아 18-10-01 07:24
 
개구쟁이 아이들의 환한 웃음~
그 웃음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권도훈 18-09-30 21:43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예쁜 추억들을
쌓아가는 것 같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빙고 18-09-30 20:35
 
얼마나 많은 애를 써주시는지 잘 압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박유미 18-09-30 17:50
 
민들레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김영찬티토 18-09-30 12:56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멋지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멋진 어른이 되어 민들레 처럼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는 마음을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이훈정 18-09-30 10:43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마음껏 내어주시는 진정한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 덕분입니다.
존경합니다.
이샛별젬마 18-09-30 07:56
 
베베모 공동체의 아름다운 사랑이 이야기를 잘 보고 돌아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안나경로사 18-09-30 07:54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황나래 18-09-29 21:28
 
늘 빙그레 웃으며 손 내미는 좋은 친구처럼 사계절 내내 한결같은 푸르름으로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보내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고민아소피아 18-09-29 17:35
 
나눈다는 게 이렇게 맘 뿌듯해지고 아름다운 일이라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다는 게 참 죄송한 마음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꾸뻬 18-09-29 14:46
 
제가 이 아이들이여도, 가난에 제한적인 이 생활에
민들레 나눔은 한줄기 빛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맘껏 펼쳐나갔으면 좋겠네요.
꿈을 위해....
이태인그라시아 18-09-29 13:54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이 아이들은
더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아이들이 민들레 품안에서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한영춘 18-09-29 09:22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나눔의 미래를 만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우리 가족 모두 묵주기도 100단 드립니다.
임효은글라라 18-09-29 07:50
 
누구도 할 수 없는 사랑을 멋지게 하고 계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필리핀의 아이들도 우리 아이들입니다^^ 함께하겠습니다♥
장우섭 18-09-28 20:05
 
힘들고 아픈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이 계시기에 세상이 따뜻합니다.
다음에도 또 오겠습니다. 또 뵐께요~
배은영 18-09-28 17:34
 
평생 이 민들레 사랑을 기억하며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할 따름입니다.
봉혜진 18-09-28 15:06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민들레 스콜라쉽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두 분이 만들어 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천국이 아닐런지요.
박윤호미카엘 18-09-28 12:51
 
제가 이 아이들이여도, 가난에 제한적인 이 생활에
민들레 나눔은 한줄기 빛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맘껏 펼쳐나갔으면 좋겠네요.
꿈을 위해....
진달래 18-09-28 10:32
 
여러모로 힘드신 부분이 없으신지.... 이제와 들어와봐서 죄송하네요.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따뜻한 온기와 훈훈한 웃음만이 가득할것만 같습니다.
희망을 잃어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적을 많이 많이 선물해 주는 민들레가 되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화이팅~~
김주경 18-09-28 07:51
 
또 다시 한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낍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수호천사 두분을 존경합니다!!
공영수시몬 18-09-27 23:00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가슴에 파고듭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박준규 18-09-27 21:22
 
민들레국수집 하나로 사랑의 바이러스가 끊임 없이 퍼지나 봅니다. 정말 너무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박윤혜로사 18-09-27 17:5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깊은 사랑의 울림... 참경이롭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뚜비 18-09-27 14:45
 
단순하고 소박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신이 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에도 고통받고 소외된 이웃이 치유되는 세상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백승현필립보 18-09-27 12:53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태양 18-09-27 10:12
 
이 곳은
사랑과 희망 꿈... 모든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멋진 나눔 많이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세분의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이민혜아네스 18-09-27 07:27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나누고, 서로에 대한 배려로 더욱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화이팅!!
독고세준 18-09-26 23:50
 
살라마뽀!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김태현 18-09-26 21:11
 
사랑이 있기에 밝은 민들레 국수집!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어요~
민들레 사랑 너무 고마워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안젤라 18-09-26 18:51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접할때면 웬지 모르게 마음이 숙연해지네요.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 아이들을 위하여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같은 마음으로 모든것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베로니카님을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
남재호파비아노 18-09-26 13:02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박준영바실리오 18-09-26 12:54
 
따뜻한 민들레공동체의 사랑나눔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을 통해 아름다운 나눔의 참된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윌리엄 18-09-26 10:47
 
아이들에게 예쁘고 희망찬 미래를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참 감사드립니다.
박유라세실리아 18-09-26 08:09
 
진정한 마음이 없으면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이죠..
진정한 사랑이 있기에, 
마음 넓고 사랑 가득한 서영남대표님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감동으로 밀려옵니다...
심혜진에스더 18-09-25 21:52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청산별곡 18-09-25 19:52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존경합니다..
김숙희비비아나 18-09-25 18:44
 
사랑은 참 멀리도 퍼지는 아름다운 기적이네요.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참 멋지고, 멋진 곳입니다. 응원합니다.
말괄량이삐삐 18-09-25 13:09
 
사랑의 기적! 하느님의 기적 입니다.^^
희망으로 사랑으로 응답하는 두 천사분 좋은 행복의 공간을 일궈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사랑을 봅니다.
이호성라파엘 18-09-25 12:58
 
아이들이 만들어 가는 내일이 더욱 희망차길 바랍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기현 18-09-25 09:14
 
이 아이들이 미래를 꿈 꿀 수 있고 자신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대표님의 노고가 빛이납니다.
더운나라, 고생이 많으시네요..힘내세요!
베베 18-09-25 08:52
 
비온 뒤의 무지개 같은 아이들입니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민들레 마을의 희망이 되어 주기를 빕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사무엘 18-09-24 23:17
 
필리핀 아이들이 점점 나아지는 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이종범 18-09-24 21:33
 
아이들을 배우게 해주시고 꿈을 키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넓으신 사랑이 감동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샬롬!!!
리에 18-09-24 15:55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깊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 더하기 사랑은 희망임을 잊지않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는 처음처럼...!
김정길다니엘 18-09-24 14:59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행복은 물질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 같아요.
끝없이 펼쳐지는 민들레 사랑에 너무 기쁩니다. 민들레 꿈 언제나 응원해요.
김호준 18-09-24 10:33
 
필리핀까지 민들레 수사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이윤미소피아 18-09-24 07:58
 
아주 작은 사랑과 희망만 있어도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아름다운 동화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갑자기 세상이 따뜻해지고 환해짐을 느낍니다.
모데스타 18-09-23 19:44
 
아이들의 친구가 되고,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어 아이들 곁에 변하지 않고 머무는 사람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손수 싸주신 정성어린 사랑 최고입니다.
이송희안나 18-09-23 17:46
 
서영남 대표님 감사합니다.
아낌없는 민들레 사랑에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도날드D 18-09-23 13:21
 
더운 나라에서 수고하실 민들레 수사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려오네요. 앉으나 서나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존경을 표해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기는 우리들을 겸손하게 만드네요. 주님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수사님께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김세완클레멘스 18-09-23 12:28
 
아이들이 행복한 꿈을 꿀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예요.
민들레 스콜라쉽으로 민들레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해주길..
최유라 18-09-23 08:12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대표님 언제나 응원해요~
송미현카밀라 18-09-23 07:53
 
지금보다 더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주는게 민들레 국수집의 한결같은 소망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뜨거운 희망을 발견하였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박에스더 18-09-22 23:41
 
살라마뽀!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에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심재호 18-09-22 22:16
 
아이들을 위한 희망이 넘쳐나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좋아요!
그만큼 두분이 애써주신다는 이야기겠죠!
감사해요! 행복하세요!^^
신유진보나 18-09-22 18:18
 
신나는 아이들의 일상이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정식 18-09-22 15:21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참 흐뭇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최성찬마태오 18-09-22 13:14
 
사랑이 있는 곳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물리지 않습니다.
오래두고 자꾸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사진들입니다. 환하게 웃는 아이들 하나하나가 다 민들레네요. 감사합니다.
박재웅요셉 18-09-22 12:17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기차놀이 18-09-22 10:25
 
언제나 누구에게나 가슴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지은도미니카 18-09-22 07:43
 
똘망똘망 아이들의 예쁜 미소~ 아이들의 행복한 마음~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해 주시니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지윤정루시아 18-09-21 22:46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이 손잡아 주고 있다는 것만해도
필리핀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
고맙고, 고맙습니다.
송은환 18-09-21 20:39
 
민들레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이현애요안나 18-09-21 17:52
 
앞으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더 발전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쭉쭉 뻗어가는 민들레 사랑.
화이팅!!
윤기춘 18-09-21 14:35
 
필리핀에 민들레 꽃이 피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예쁜 꽃입니다~ ^^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준식라파엘 18-09-21 12:56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폭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우리 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땡큐!
얍스 18-09-21 08:45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까지 사랑을 나눠주는 그런 선함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 줍니다.
온세상 사람들 마음속에도 두분의 사랑의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선한 감동입니다.
안토니오 18-09-21 08:35
 
밥은 나눠먹어야 맛있습니다.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희망의 별입니다~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 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깨닫고 많이 배웁니다.
살라마뽀!
안수정실비아 18-09-21 07:29
 
가족이 되어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필리핀  아이들에게 친구가 되어주고, 동반자가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스럽고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민규 18-09-20 21:26
 
우리가 모두가 어쩌면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보았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펼쳐지는 민들레 멋진 사랑입니다.
다시한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소미안젤라 18-09-20 17:49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송선희 18-09-20 15:45
 
아이들의 천사아빠! 서영남 대표님... 사랑이 진실되면 언제나 이렇게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정훈모세 18-09-20 12:59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절로 머리가 숙여지네요. 감사해요. 그리고 존경해요.
베르테르 18-09-20 09:18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온 몸으로 보여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신보미율리아나 18-09-20 07:34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감사드리며 파이팅~~
한수호마르코 18-09-19 23:08
 
살라마뽀!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이 나눔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너무 아름답네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정유철 18-09-19 21:14
 
사랑으로 통하는 모든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그길은 바로 우리곁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깃들어 있다는것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러시안블루 18-09-19 19:54
 
이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참으로 정겨워요...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의 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한 사랑입니다.^^
전은서로사리아 18-09-19 18:49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민들레공동체, 민들레수사님의 힘은 무었일까?
세계를 넘어 함께 느끼는 감동,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독베이비 18-09-19 16:22
 
필리핀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 주신 서영남대표님을 존경합니다.
필리핀민들레 공동체는 우리의 "촛불'입니다.
김재경 18-09-19 13:53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감사드려요.
민들레의 값진 나눔이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마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래요.
전현민빈첸시오 18-09-19 12: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감동입니다!
이웃과 어려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법을 제대로 알고계신 서영남 대표님이 존경스럽습니다.
Nataly 18-09-19 09:09
 
'필리핀민들레' 감동!!!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의 모습을 가까이 대할 때마다 가난한 이웃 사랑의
아름다움에 눈뜨는 기쁨과 함께 안배의 신비같은게 느껴져 감동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국민멘토 서영남 선생님 파이팅!!
배윤선에카 18-09-19 07:37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일기는 나의 부족한 신앙생활에 많은 활력소가 됩니다. 필리핀 봉사활동 사진들 다 보았는데 너무 감동이네요~ 이제 필리핀 아이들까지 챙기시느라 힘들고 바쁘실텐데 민들레 사랑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대단합니다! 훌륭합니다!
소영올리바 18-09-18 22:07
 
살라마뽀!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가슴에 파고듭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이정욱 18-09-18 21:30
 
가슴 따뜻한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길 빌면서....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 주는 것
그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아닐런지요. 잘 해오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이렇게나 아름답네요.
권소희로사 18-09-18 18:33
 
필리핀 스콜라쉽을 통해 장학금을 받은 친구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불철주야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은 지상의 천사이십니다^^
김은태 18-09-18 16:44
 
행복한 세상을 보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보라빛향기 18-09-18 15:54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홍심이 18-09-18 10:34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 공동체에 특별히 사랑이 온 세계의 민들레 홀씨가 되어 번지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에 남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가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황준미보나 18-09-18 07:4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이 아이들의 오늘보다 내일이 훨씬 더 밝을 거라 생각합니다.
희망이 보입니다. 파이팅~
민애신로사 18-09-17 21:38
 
감동입니다.
이렇게 승승장구,
좋은일들만 가득..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했던것은
순전히 민들레국수집의 노력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꿈비 18-09-17 19:52
 
많은걸 배우고 담아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까지 책임져주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후원자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오영란마리아 18-09-17 17:48
 
누군가 베푼 작은 사랑이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할 수 있다니... 진짜 훌륭합니다. 서영남 원장님같은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바보같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미로틱 18-09-17 16:00
 
너무나 감동이네요.
필리핀의 작은 천사들이 민들레 안에서 행복히 자라길 빌어봅니다.
이선경 18-09-17 14:45
 
필리핀민들레 사랑이 참으로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필리핀민들레~
정채희 18-09-17 10:37
 
모든 일상이 반갑기 따름입니다~
필리핀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전해주셔서 베베모 가족께 감사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되어야 합니다^^*
박에스더 18-09-17 08:29
 
고맙고,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아이들곁에서 늘 함께해주세요.
아이들이 웃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우리도 함께 갑니다.
장보혜발렌티나 18-09-17 07:34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이 보내는
따뜻한 배려는 힘든 이웃들의 희망이 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희망 감동!
나현주소피아 18-09-16 20:17
 
기쁜 소식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사진만 보아도 참 행복하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카펠라 18-09-16 19:28
 
누구도 쉽게 다가가려 하지않는 다른 나라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시는 한결 같은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힘들고 사랑의 손길이 절실했던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세 분의  방문이 아마도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고미진카타리나 18-09-16 18:01
 
보는 제가 마음이 너무 뿌듯하고 좋네요.^^
대한민국을 밝히는 희망천사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핀리핀에서도 밝게 빛나네요!!  사랑합니다!!
프리지아 18-09-16 14:25
 
장학금이 이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작은 마음 함께 하겠습니다.
박수혁시몬 18-09-16 12:56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존재의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윤성아 18-09-16 10:04
 
아이들이, 또 어른들이 두분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두분만 가면, 아이들의 표정도 더더욱 환해지겠지요...
멋지십니다!
안승희마리아 18-09-16 07:30
 
항상 늘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민들레 수사님...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정말 천사같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은 천사입니다.ㄲㄴ
민세실리아 18-09-15 23:19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너무 밝아진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그 답을 말해줍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이지민 18-09-15 20:46
 
필리핀 아이들도 내 아이처럼 사랑과 정성으로 돌봐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제는 필리핀에 민들레 국수집까지 지어서 함께한다고하니 대단하십니다.
민들레 희망꽃이 활짝!
기대됩니다^0^
전유진클라라 18-09-15 18:5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민들레 홀씨 사랑이
절망에 빠진 핀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노래 할 것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 나눔 화이팅~~!! *^0^*
최민정 18-09-15 15:34
 
두 분이 아이들에게 주시는 사랑을
아이들의 그 토대로 자신의 삶을 넓혀가고,
따듯한 마음을 지닌 어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보다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두분처럼요^^
이혁베드로 18-09-15 12:26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더스토리 18-09-15 08:10
 
지금은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심장을 두드리는 최고의 선물이십니다.
더운나라에 시원한 나무그늘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되길 바랍니다.
신웅이사야 18-09-15 08:07
 
살라마뽀!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좋습니다.
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의 희망찬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지혜글라라 18-09-15 07:53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필리핀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당장 동참하겠습니다.
원민석 18-09-14 20:53
 
아이들에게 사랑을 알게해주시고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이 아이들이 빛이납니다.
민들레 아이들 화이팅!
이은진젬마 18-09-14 17:39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보라 18-09-14 15:29
 
사랑만하며 살기에도 부족한 세상입니다.
미움은 없이 나눔은 많이...
먼나라에서도 활약하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박병준시몬 18-09-14 12:53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으로 멋진 어른이 되리라 믿어요!^^
김수빈 18-09-14 10:21
 
힘든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심주희젬마 18-09-14 07:40
 
세상 어디든 누구나 차별하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서 헌신적인 나눔을 하는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로 멋집니다.
나르샤 18-09-13 19:17
 
필리핀 아이들이 민들레의 진득한 사랑으로 열심히 성장하여,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정은빈젬마 18-09-13 17:28
 
배고픈 아이들이... 꿈고픈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해주는
이 나눔들이 마냥 감사합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나누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나눔 너무 아름답네요..
스타 18-09-13 14:40
 
오직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윤식마태오 18-09-13 12:44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참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이예요!!!
짱가 18-09-13 08:44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도 그렇게 꾸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아이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김영신에카 18-09-13 07:45
 
아이들을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들답게 길러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아요.
아이들이 우는 모습보다 밝은 모습을 찾아주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류소영모니카 18-09-13 07:37
 
사랑의 나눔이란 바로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아닐까요?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국수집의 뜨거운 나눔이 아름답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달빛아래서 18-09-12 22:06
 
아이들이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비록 열악한 환경이지만,
큰 꿈을 가지고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이 아이들 중에
큰 인물도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지요.
민들레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 파이팅!!!
모모 18-09-12 19:1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사랑이 계속 이어져가길 기도합니다.
하보연율리아나 18-09-12 17:27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소나타 18-09-12 15:16
 
천사들의 손길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가난과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줄어들텐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저도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박채운막시모 18-09-12 12:23
 
민들레 사랑은 기적입니다.
한국에서, 필리핀에서, 활발한 나눔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행복한 마음으로 지켜보는 일이 참 좋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건강하세요.
쏭이 18-09-12 08:56
 
민들레국수집은 늘 사람을 유쾌하게 해주시네요.
아이들의 예쁜마음도 느낄 수 있구요^^
민들레국수집 덕에 저도 한것 행복한 마음 가져 봅니다.
유호준모세 18-09-12 08:03
 
살라마뽀!!
민들레 국수집 사랑은 정말 아름답고 자랑스럽습니다.
누구에게나 자랑하고 싶은 공동체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민영소피아 18-09-12 06:43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예진우비오 18-09-11 23:39
 
너무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사랑 놀랍습니다.
우리도 함게 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천사 18-09-11 19:58
 
사랑과 감동이 가득 담겨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나눔 잘 보았습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김혜령바울라 18-09-11 17:21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희망의 씨앗심기를 봅니다.
많은 것을 민들레마을 사랑에서 깨닫고 갑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며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 싶어요.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마음다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가족 모두 동참!!
정안토니오 18-09-11 14:03
 
살라마뽀!!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국수집사랑...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희망의 별입니다~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 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복음말씀을 깨닫고 있습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니모 18-09-11 13:51
 
필리핀 아이들에게 누가 이런 사랑을 줄까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놀랍고 대단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을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 감동..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민철빅토르 18-09-11 12:58
 
이 필리핀 사랑이야기가
제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늘 함께하고 서로를 위하고 진실로 행복한 모습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저도 힘차게 응원할께요^^
임소진 18-09-11 11:4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
힘내세요.
장은영미카엘라 18-09-11 07:57
 
참 예쁜 민들레와 아이들의 마음...
진심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지원해주시는 일기를 볼 때면 제가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사람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권주한 18-09-10 20:32
 
민들레국수집 아이들과 이 아이들의 가정에 모두 행복과 평온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심수연도미니카 18-09-10 17:37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그리스도 사랑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경의를 표해요.
서주연 18-09-10 16:42
 
책에선 배울 수 없었던 가난한 이웃사랑을 민들레 국수집에선 알려줍니다.
이 모든 행복한 상황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다니엘 18-09-10 15:37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살라마뽀!!
권로빈바오로 18-09-10 12:2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우리에게 가난한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때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깨달음을 주는 곳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사랑이 이곳까지 느껴집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사랑이 더해져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 모두가 희망으로 웃을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재웅 18-09-10 10:36
 
어려운 아이들이 눈치보지 않고
재미있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최고입니다.
성효윤도미니카 18-09-10 07:36
 
마음을 다해 가난한 이웃을 위해 살아가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진정으로 멋지십니다.
문희경루시아 18-09-09 23:38
 
앞으로도 계속 이 아이들의 힘이 되어 주십시오.
저도 언제까지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임장미 18-09-09 19:58
 
필리핀에, 민들레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곳곳은
하느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곳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가득 담아갑니다.
김유미에카 18-09-09 17:11
 
민들레공동체만의 특별한 사랑법인 것 같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서영남 대표님의 사랑이 많이 담겨있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초코라떼 18-09-09 13:46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따뜻했는지 몰라요. 늘 그렇게 함께해 주시며 따뜻한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박찬기로마노 18-09-09 12:44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이제 민들레 국수집이 책임져줍니다.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동참하겠습니다!
땅거미 18-09-09 09:56
 
아이들의 희망이 되겠지요.
이 사진을 보고 있으니 뿌듯합니다.
사랑과 희망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 국수집 멋집니다.
오원석이사야 18-09-09 07:53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그려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풍경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최다희도미니카 18-09-09 00:1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너무 밝아진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그 답을 말해줍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정수진미카엘라 18-09-08 20:44
 
예쁜마음 전하는 아이들~
민들레꽃같이 귀여운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빌며,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통해 나눔문화가 더욱 활발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HRosa 18-09-08 18:31
 
필리핀 민들레마을에 담긴 행복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두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 풍경에서 참행복을 느껴집니다*^^*
마이클 18-09-08 12:0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필리핀 민들레~~
해바라기 18-09-08 10:51
 
앞으로도 계속해서 한결같은 나눔으로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 화 이 팅!!
박동훈루카 18-09-08 09:10
 
살아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정여울가밀라 18-09-08 07:18
 
감동! 감동! 또 감동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열매 18-09-07 19:05
 
따스한 마음이 가득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이 녹아내리고 그 사이로 희망의 싹이 트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전희윤나탈리아 18-09-07 18:55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하나씩 만들어 가는
그리고 발전되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편하게 놀고 공부도 할 수 있는
이 행복의 공간을 마련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두분은 천사이십니다.
청보리 18-09-07 13:44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에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계속 제 마음속에서 맴돕니다.
필리핀 아이들 얼굴에 핀 웃음꽃을 보고 이것이 내가 갈 길이구나 느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백찬기치릴로 18-09-07 12:50
 
사랑으로 소통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며
사랑을 주고받는것에는 문화도 나라도 상관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진정한 사랑의 기적을 이곳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서 봅니다.
이영범 18-09-07 08:55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향해 희망을 주는 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국민멘토 서영남대표님을 따르겠습니다.
박은선올리바 18-09-07 07:30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 한줄기 빛과 같은 사랑의 따스함이 느껴지며 예수님의 사랑을 봅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부디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유호준다니엘 18-09-07 00:05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많은 아이들이 기뻐하고 희망으로 삽니다.
사진만으로도 행복한 모습이 그려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기호 18-09-06 20:57
 
진하게 아이들과 가난한 이웃을 소통하는 민들레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임주미세실리아 18-09-06 17:10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분을 저도 사랑합니다...
청포도 18-09-06 13:36
 
아이들이 너무 예쁘네요~~^^
어린 새싹들이 파릇파릇 자라 싹을 틔우는 민들레아이들 사랑!! 
언제나 보면 흐뭇합니다. 민들레공동체 화이팅!!!
황진호도밍고 18-09-06 12:14
 
힘들고 희망이 없는 필리핀 아이들의 제2의 가족이 되어
따뜻하게 돌봐주시는 서영남선생님의 정성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보스 18-09-06 11:00
 
우리 아이들이 좋은환경에서 자랄 수 있게 하는게 우리들의 몫이니까요^^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고맙습니다.
오승호 18-09-06 08:01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김표은 18-09-05 21:58
 
민들레 국수집은 환한 햇살입니다.
세상을 두루두루 밝게 비칩니다.^^
필리핀에서 이렇게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박하사탕 18-09-05 19:08
 
책에선 배울 수 없었던 가난한 이웃사랑을
민들레 국수집에선 알려줍니다.
이 모든 행복한 상황을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경실리타 18-09-05 18:53
 
사랑은 분명 많은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미진 18-09-05 14:25
 
필리핀에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 진 후 꽤 시간이 흘렀네요..
그동안 민들레 아이들도 쑥쑥컸을테구요..
항상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유명수빈첸시오 18-09-05 13:13
 
가슴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김정혜알비나 18-09-05 08:38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세상이 움직인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송현진 18-09-05 07:49
 
아이들을 향한 무한적사랑이 이토록 위대한 힘을 사랑으로 되는 것을 그 생생한 현장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서 봅니다. 정말 멋지고 위대한 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예진우루카 18-09-04 23:3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풍경이 놀랍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차도준 18-09-04 21:06
 
아이들에게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은 정말 이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선물해주십니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손유연수산나 18-09-04 17:48
 
이제는 멀리있어도 민들레 아이들이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친숙합니다.
그리고 늘 함께 하는 것만 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행운을 빌며 응원합니다.
윤마리스텔라 18-09-04 15:14
 
고맙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서영남 선생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우리 민들레 아이들이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커가길 바래봅니다.
살라마뽀!
헤이즐넛 18-09-04 13:39
 
점점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에게 소중한 공간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봉영수루카 18-09-04 12:50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서영남선생님도 너무 수고가 많으신 것 같아요.
항상 건강 유의 하세요!
빅베어 18-09-04 10:00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아이들 모두 모두 행복하길^^
손유희젬마 18-09-04 05:3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정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
더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은총입니다.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황젬마 18-09-03 23:07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행복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살라마뽀!!  땡큐!!
유찬진 18-09-03 21:32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멋집니다.
아이들의 웃음 아이들의 사랑 그대로가 필리핀의 희망이네요.^^
열심히 공부하고 멋지게 성장해주길..
파스텔롱 18-09-03 19:41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너무 행복한 일들입니다...
박정아아네스 18-09-03 17:08
 
이 꼬마아이들의 건강한 웃음과,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몸을 지켜 주시길 바래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은
늘 가난한 이웃사랑으로 바쁘시겠지요?
저는 자꾸 게을러지는거 같아 부끄럽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힘내세용~
라면땅 18-09-03 14:40
 
민들레 아이들의 행복과 웃음영양소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늘 해피하기를!!
정건휘라파엘 18-09-03 12:32
 
늘 흔들림 없는 서영남 대표님의 실천하는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응원할게요...
 가슴이 따뜻합니다.
성현미실비아 18-09-03 09:06
 
항상 둥근해처럼 웃으시며 맞이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십니다.
힘들고 어려운 필리핀의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시는 분!! 감사 드립니다.
류크리스티나 18-09-03 08:32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행복하게 오늘을 시작합니다.
박규철 18-09-03 07:08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 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한수호시몬 18-09-02 23:1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사진만 보고 있어도 행복합니다. 뿌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살라마뽀!!
은유라 18-09-02 18:18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정혜나요안나 18-09-02 17:2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희망된 미래를 꿈꿔보겠습니다. 민들레 퐈이팅!!
tjsdlswkd 18-09-02 13:41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오승재도미니코 18-09-02 12:59
 
알지 못했던 필리핀 사회의 다른 모습들이 많군요..
하느님의 평화와 은총이 언제나 서영남 대표님과 함께 하길 기도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서울여자 18-09-02 09:15
 
민들레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필리핀 가족들이,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방안셀모 18-09-02 08:31
 
멋진 나눔에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날씨도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족들께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필리핀 교우촌 민들레 국수집 최고!
아자아자 화이팅!
박효민실비아 18-09-02 07:25
 
감동! 감동! 또 감동입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희망,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려요.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아멘
오수진비아 18-09-01 23:48
 
살라마뽀!!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이진미루시아 18-09-01 18:33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문살레시아 18-09-01 16:1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무더운 나라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모이얀 18-09-01 13:32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려봅니다.
그들에게 좋은 어른이 되어 주고 싶습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박태현도밍고 18-09-01 12:06
 
가난한 나라에서 가장 애처로운 것은  가난한 집의 어린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국적을 떠나 감동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려요~
한새혁 18-09-01 10:14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나눔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홍정민요한 18-09-01 07:59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에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은주마안나 18-09-01 06:16
 
아이들을 위한 진실되고 꾸준한 후원...이것이 바로 사랑이 아닐까요.
무관심보다 자그마한 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습니다.
노은혜 18-08-31 18:03
 
민들레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고 아이들은 지켜 져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숭고한 뜻을 응원합니다.
황선혜수산나 18-08-31 17:46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를 만들어 주는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카페라떼 18-08-31 13:49
 
응원하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현민필립보 18-08-31 12:41
 
필리핀의 가난한 지역에 민들레 국수집은
하느님이 지상에 내리신 사랑공장이 아닌가 합니다.
치치 18-08-31 08:15
 
아이들에게 이렇게 사랑을 주시니..감사드립니다....
세상 모든 아이들의 삶을 희망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모습일 것 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멘
최다니엘 18-08-31 07:35
 
여기는 동경입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따뜻한 민들레 국수집사랑이 참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영실젬마 18-08-31 06:03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은 필리핀의 기온 만큼이나 뜨겁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송소은마릴다 18-08-30 23:18
 
감동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 아이들의 힘이 되어 주십시오.
저도 언제까지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박태성티모테오 18-08-30 19:50
 
필리핀의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아가페적인 무한 사랑 나눔을 느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이 그리스도의 참사랑 나눔입니다. 존경합니다~!!
이석희빅토리아 18-08-30 17:49
 
이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감동! 감사드립니다.
미영님 18-08-30 14:5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___^
민들레 필리핀의 나눔과 봉사 희생은 날이가면 갈수록 더욱 큰 감동을 선물해 주시는 것 같아요.
뒤늦게나마 민들레 공동체 아름다운 곳을 알게 되어 영광입니다. 샬롬!!!
배성식고스마 18-08-30 12:21
 
나의 행복에는 늘 민들레 국수집이 함께합니다.
가난한 이웃과 함께하는 일,
의미있고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전세계를 놀라게 할것입니다!
심환길 18-08-30 08:51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의 휴먼 드라마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민들레수산님의 헌신하는 삶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살기에 더욱 빛납니다.
최혜은아델라 18-08-30 07:35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오르골 18-08-29 20:49
 
사랑으로 안아주시는 마음에 늘 존경합니다.
그저 따라만 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조현우루카 18-08-29 20:09
 
하느님이 물러주신 인간의 소중함...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주어 고맙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주미수산나 18-08-29 18:15
 
이 세상 구석구석 두루 밝아지기를 염원합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하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힘내시고 화이팅 !
신지혜 18-08-29 16:17
 
함박웃음이 지어지는 행복한 풍경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김재근안토니오 18-08-29 13:19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한국의, 필리핀의 아이들이 사랑을 배우고, 밥을 나누며 더욱 견실한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황호영 18-08-29 10:29
 
민들레 풍경을 보고 있으면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행복한 오늘 보내시고, 화이팅하세요~
나은희젬마 18-08-29 08:05
 
참 예쁜아이들, 이 아이들을 굶주림에서 벗어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백승호야고보 18-08-29 07:58
 
희망을 담아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도 행복감을 맛볼 수 있는 이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브라보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응원하겠습니다! 힘차게!
오은영미리암 18-08-29 00:15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있으니, 진심으로 기쁘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희망입니다.
아이들이 보내준 감사편지, 그림선물 모두 참 예쁨니다.
감동적인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최고!!
풀잎 18-08-28 19:46
 
아이들에게 힘든 현실이 아닌 따뜻한 향기를 전하며
한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지영플라비아 18-08-28 17:42
 
필리핀 아이들을 돕고자 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의 인도주의적 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절로 존경심이 생깁니다. 더욱 많은 아이들이 배고픔과 가난에서 벗어나길 기도하겠습니다.
세렝게티 18-08-28 14:30
 
언제나 변함 없는 바다처럼 그곳에서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필리핀민들레 국수집과 함께하시는 모든분들 건강 유의하시고 화이팅을 보냅니다 ^^
최형만빈첸시오 18-08-28 12:08
 
열악한 환경에서의 시작이지만, 그 어느 부자보다 마음만은 큰 상태로 시작하니
그것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참 큰 기적을 만드니까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너무 멋지십니다.
박영은바실라 18-08-28 10:4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가꾸어주신 만큼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잘 해내주었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이 이렇게 꾸준히 예쁘게만 커준다면 참 좋겠습니다.
나현주아델라 18-08-28 08:09
 
감동! 감동! 또 감동입니다.
필리핀 힘든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희망,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안규진 18-08-28 07:55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제니퍼 18-08-27 22:07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훈훈한 오늘입니다.
유보라 18-08-27 18:49
 
민들레 감동 이야기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일깨워줍니다.
고맙습니다.
도연희헬레나 18-08-27 17:08
 
필리핀 아이들도 건강하고 밝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입니당~~^^
안세실리아 18-08-27 16:09
 
살라마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행복한 소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아이들과의 나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contrabass 18-08-27 14:53
 
아이들을 위하고 필리핀 이웃들을 감싸안아주는 민들레 사랑이 경이롭네요!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더 많은 민들레 사랑이 피어났으면 좋겠어요~ 응원할게요~
오성준요한 18-08-27 12:15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많이 응원할께요!!
김화영 18-08-27 12:00
 
감사한 마음으로 읽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다!!.
박민재율리오 18-08-27 07:56
 
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사랑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수진에스더 18-08-27 07:02
 
이 아이들에게 무궁무진한 꿈을 안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사랑으로 피어나니. 더없이 이쁘네요^^
삐약이 18-08-26 19:45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보며
제 자신이 정말 엄청나게 힐링이 되는 것을 느껴요.
지금도 아이들의 웃는 소리가 귓가에 맴돕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변요한 18-08-26 19:32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참 좋습니다.
한 자락 희망이 없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최고입니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의 기적 화이팅!
임주희에카 18-08-26 17:06
 
이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꿈이 생겨 싹 틔우게 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인간극장을 통해 뵌 후 너무 감동해서 홈페이지 까지 들어왔네요.
많은 말씀 없으셔도 행동으로 이들을 직접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했습니다.
앞으로 많이 많이 찾아오겠습니다.
아메리칸보이 18-08-26 14:06
 
아이들이 나중에 성장하며 민들레의 따뜻한 추억을 기억하겠지요.
평생 이 민들레 사랑을 기억하며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할 따름입니다.
전형진니콜라오 18-08-26 13:5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꿈꾸시고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나눔!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MR긴조 18-08-26 08:53
 
서영남 선생님도 타국에 계시느라 힘드신 점이 참 많을텐데,
이런 모습을 볼 땐 정말 그 힘듬도 싹 날라가시겠어요^^
몸 건강 꼭 챙기시고, 너무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남동토마 18-08-26 08:35
 
필리핀 아이들위해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일기와 사진을 보며 사랑 나눔이 주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현자영 18-08-26 07:48
 
아이들이 배부르게 먹고, 꿈도 그렇게 꾸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아이들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정세진마르코 18-08-25 20:3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면 희망이 보이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살라마뽀!
이소은 18-08-25 18:10
 
사랑이 있는 곳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물리지 않습니다.
오래두고 자꾸자꾸 들여다 보고 싶은 민들레 사진입니다.
아이들 하나하나 사진 하나하나가 다 민들레네요. 감사합니다.
박정아율리아나 18-08-25 17:17
 
필리핀에서의 민들레 사랑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새콤달콤 18-08-25 13:53
 
지원하는 스케일...
도움의 손길이 참 대단합니다.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또 저처럼 보는 사람도
가슴을 울립니다.
나민성파비아노 18-08-25 12:11
 
힘든 현실에서도 찌들지 않고 물들지 않게 아이들에게 맞는 사랑법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런 소소한 사랑이 정말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이지요.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xkawjd 18-08-25 08:37
 
민들레국수집이 보여주는 사랑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통해 이렇게 또 배웁니다.
아이들 모두 모두 행복하길^^
박혜원로사 18-08-25 07:48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정말 애써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류호균요한 18-08-25 07:46
 
감동입니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은하소피아 18-08-24 23:29
 
필리핀 민들레 사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사랑입니다. 살라마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삐약이 18-08-24 19:45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의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문지현아가다 18-08-24 19:07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까지 도와주시니 놀라울 뿐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수정카타리나 18-08-24 18:13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지영 18-08-24 14:28
 
민들레국수집 아이들과 이 아이들의 가정에 모두 행복과 평온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정재민막시모 18-08-24 12:50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작은별 18-08-24 09:06
 
아름다운 희망 나눔과 사랑의 행진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파이팅~~~
심혜진로사 18-08-24 07:30
 
가난하지만, 행복하다는 말이 참 깊은 의미를 저에게 줍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존재의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우리도 함께 갑니다.
서진아도미니카 18-08-24 06:42
 
그곳의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수사님 감사합니다.
체리 18-08-23 19:06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한없이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명루치아노 18-08-23 19:04
 
살라마뽀!
험한 세상을 건너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습니다.
늘 가난한 이웃,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놓는
두분의 사랑이 징검다리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강준 18-08-23 15:2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아이들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필리핀에도 민들레 꽃이 활짝피길 바래봅니다.
박원일도밍고 18-08-23 12:26
 
행복하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는 토대를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잘 잡아 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다크홀릭 18-08-23 09:17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안정환모세 18-08-23 07:58
 
태풍 피해가 없기를 기도합니다.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세상의 빛입니다. 살라마뽀!
안수미젬마 18-08-23 07:02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필리핀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
오세화안나 18-08-22 23:59
 
요즘 같은 때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남지영루치아 18-08-22 21:47
 
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사진 속 풍경을 보니, 저도 덩달아 희망으로 웃게 됩니다. 땡큐!
황준 18-08-22 21:12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어제와 다른 희망을 꿈꾸며,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권순헌 18-08-22 20:29
 
서영남 대표님이 아이들에게 온전히 신경써주시는 덕분에.
아이들이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는 가 봅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만큼 보기 흐뭇한 것도 없네요.
아이들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용감한사나이 18-08-22 19:16
 
용기를 잃었을 때 힘에 부칠때 민들레이야기만 읽어도 기운을 차릴 수 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도 아이들도 그러하겠지요?
최고입니다!!
차지영 18-08-22 18:47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희망과 사랑을 나눠준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정연빅토리아 18-08-22 18:38
 
아이들이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을 받아서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진솔하게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깨닫네요....
손보미 18-08-22 17:58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샬롬
서연주헬레나 18-08-22 17:24
 
잔잔한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니 행복하네요.
마치 제가 꿈꾸던 그런 일상을 보는 것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저에게 이런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박민호 18-08-22 16:40
 
무조건적으로 주고도 더 퍼주는 사랑!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제 마음이 따뜻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진실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윤세실리아 18-08-22 16:35
 
감동입니다.
무더운 나라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몸 생각하셔서 쉬엄 쉬엄 하시기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위해서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마승철시몬 18-08-22 16:04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국수집은 복음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사랑나눔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민들레 공동체처럼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기원합니다. 샬롬
윤주희소피아 18-08-22 15:59
 
고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그려지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풍경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