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24 16:02
2018. 6. 17 ~ 6. 22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 장학지원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59,793  























2018. 6. 17 ~ 6. 22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 스콜라쉽 250명 (나보타스시티, 카비테시티)


6월 17일 필리핀에 도착한 날,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으로 맨 먼저가서 봉사자 자매들 9명에게 안부도 묻고, 선물을 나누었습니다.

미리 한국에서 화물로 보낸 택배10박스도 열어 책과 학용품은 작은도서관에 정리하고,

주방용품은 새로 리모델링한 부엌에 예쁘게 셋팅했습니다.

민들레 봉사자들과 함께 한국에서 가져온 컵라면으로 늦은 점심을 먹고 내일 무료급식에 필요한 재료를 사러 카비테 시장에 갔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도보, 후라이드치킨에 들어갈 재료 돼지고기, 닭고기 그리고 갖은 양념, 계란을 주문하고 꽃가게에 들려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꽃밭에 심을 파이어트리를 사와서 심었습니다.

숙소에 돌아와 늦은 저녁을 먹었습니다.  하루만에 36도가 넘는 한여름 날씨를 겪으니 너무 덥고 힘들었지만, 내일 만날 아이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기뻤습니다.


6월 18일,

아침 일찍 일어나 아이들에게 지원할 장학금을 페소로 바꾸러 은행에 들렸습니다.

그리고 어제 주문한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에 필요한 음식재료들을 찾았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생에게 장학금과 학용품을 나누고 아이들가족들에게 샴푸, 비누, 칫솔, 치약을 선물하였습니다.

오후 1시에는 우리아이들 그리고 아이들가족들과 함께 특식으로 아도보와 후라이드치킨, 삶은계란을 맛있게 먹고 디저트로 던킨도너츠와 쥬스도 먹었습니다.

오후 3시에는 쌀이 없는 우리아이들 집에 쌀과 생필품, 옷 등을 가지고 가정방문을 했습니다.

빨랑케에 들려 아이들에게 선물할 우산 150개, 쪼리슬리퍼 300개를 샀습니다.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시장에 들려 내일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무료급식에 필요한 닭고기, 판시, 시니강에 들어갈 재료와 요구르트, 초코파이, 계란, 비스켓 등 주문하고 늦은 저녁을 먹었습니다.

3개월만에 보는 우리 아이들이 포동포동 살이 올라 건강해진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6월 19일,

6시에 일어나 우리 아이들에게 나눠줄 장학금과 선물을 준비하고 나보타스로 출발했습니다.

시장과 로빈손마트에 들려 어제 주문한 재료들을 찾아서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에 일찍 도착했습니다. 

오전 11시부터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장학생 100명에게 장학금을 나누고 학용품과 우산을 선물하였습니다. 

오후 1시에는 우리아이들 그리고 아이들가족들과 함께 시니강, 판시, 삶은계란, 막대사탕, 요구르트, 비스켓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3시에는 밥을 굶고 있는 강가마을 아이들 50명을 초대해서 옷과 학용품, 쪼리슬리퍼를 선물하고 졸리비 치킨도시락으로 파티를 했습니다.

탠고스마을 아이들집에 선물할 쌀과 과일, 생필품, 쪼리슬리퍼를 들고 가정방문을 갔습니다.


6월 20일,

아침 일찍 카비테 민들레국수집으로 출발했습니다.

카비테 SM몰에 가서 아이들에게 선물할 모자와 공책, 연필을 사고 스파게티와 후라이드치킨 재료, 초코우유, 계란, 비스켓, 사탕, 머핀, 바나나, 쌀을 샀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장학생 120명에게 3개월분 장학금을 나누고 우산, 쪼리슬리퍼, 모자, 유니폼, 공책, 연필을 선물하였습니다.

오후 1시에는 우리아이들 그리고 아이들가족들과 함께 스파게티, 후라이드치킨, 삶은계란, 초코우유, 머핀, 비스켓, 사탕, 바나나도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시원한 아이스크림도 선물했습니다. 맛있게 식사를 하는 우리아이들과 가족들을 보니 기분이 해피해피 좋았습니다.

오후 3시에는 쌀이 없는 우리아이들 가정에 선물할 쌀과 과일, 생필품을 들고 가정방문을 갔습니다.

길이 많이 막혀 숙소에 밤 11시에 도착했습니다. 많이 덥고 피곤했지만 기분은 참 좋았습니다.


6월 21일,

아침 일찍 5시에 일어나 나보타스 우리아이들 가정에 줄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나보타스 로빈손마트에 가서 새로 문을 열 민들레공부방에 필요한 교재와 스티커, 모자, 공책, 연필을 사고 스파게티와 후라이드치킨 재료, 요구르트, 오렌지쥬스, 계란, 비스켓, 사탕, 판데살빵, 쌀을 샀습니다.

오전 11시부터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장학생 100명에게 3개월분 장학금을 나누고 쪼리슬리퍼, 모자, 유니폼, 공책, 연필을 선물하였습니다.

오후 1시에는 우리아이들 그리고 아이들가족들과 함께 스파게티, 후라이드치킨, 삶은계란, 요구르트, 오렌지쥬스, 판데살빵, 사탕, 비스켓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후식으로 시원한 아이스크림도 선물했습니다. 아이들과 엄마들이 참 좋아합니다. 조그만 아이들이 밥을 참 많이 그리고 잘 먹습니다.

3시에는 밥을 굶고 있는 강가마을 아이들 65명을 초대해서 우비와 학용품, 쪼리슬리퍼를 선물하고 졸리비 스파게티도시락으로 파티를 했습니다.

오후 4시에는 쌀이 없는 우리아이들 집에 쌀과 판데살빵, 사탕, 생필품 등을 가지고 가정방문을 다녀온 후, 새로 시작하는 민들레공부방 리모델링을 시작했습니다.


6월 22일,

아침 일찍 일어나 새로 리모델링하는 나보타스 민들레공부방을 둘러보고 마중나온 봉사자 자매들과 우리아이들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너무 가난한 우리아이들 삶이 가슴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전보다 건강해진 우리 민들레아이들에게 희망을 봅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Salamat po!



꼬깔콘 18-08-22 14:35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은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큰 등대 이십니다.
환하게 비쳐주세요...
아이들이 어둠의 길보다 그 환한 길을 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
박찬웅필립보 18-08-22 12:21
 
힘든 아이들이 기쁨을 찾아 해맑은 웃음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으로 보고,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심우진 18-08-22 10:28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습니다.
유진보나 18-08-22 06:17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애끊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대표님... 건강하세요. 샬롬
임수영 18-08-21 18:29
 
제가 겪지 못했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나눔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체가 '소중함'인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사랑의집입니다.
이은영수산나 18-08-21 17:11
 
힘겨운 사람들, 아이들 곁에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니 그곳이 천국인냥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사랑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을 위한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삐에로 18-08-21 13:05
 
참 따뜻한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응원합니다.
윤승준시몬 18-08-21 12:22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무지개 18-08-21 09:12
 
또 다시 한번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느낍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수호천사 두분을 존경합니다!!
소희도미니카 18-08-21 07:13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만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꿈을꾸고 성장해 나가는데 한결 수월해 질 것 같아서요.
오뚜기 18-08-20 19:47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에 전하는 희망 한 송이 감동입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하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홍수민모니카 18-08-20 17:07
 
언제 어디서나 우리 민들레 아이들과 교류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함께하기에 따뜻합니다^^
파란고양이 18-08-20 14:53
 
아이들을 위해 좋은 것들을 연구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하네요.
두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박종민고스마 18-08-20 13:11
 
민들레 국수집이 손잡아 주고 있다는 것만해도
필리핀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수사님 최고!
최영찬루가 18-08-20 08:15
 
필리핀에서나 한국에서나, 민들레 국수집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진짜 사랑만을 보여 주시네요.
최경희 18-08-20 07:49
 
훌룡하세요.
이런게,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유재범 18-08-19 21:57
 
점점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 아이들에게
소중한 공간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Usher 18-08-19 19:47
 
필리핀에서의 민들레 사랑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할 일입니다.
이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최은주안젤라 18-08-19 18:25
 
건강하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니, 행복하게 사는 일이라는 게 작은 것이구나 하고 느끼게 되네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최윤민식스토 18-08-19 13:50
 
모두가 살기 좋은 세상!
파란나라를 만들어가는 필리핀의 민들레공동체는 보석처럼 반짝입니다.
그 어디에도 없는 꿈의 나라.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이진식라파엘 18-08-19 12:39
 
가난한 이들의 안식처.. 민들레 공동체가 대한민국의 "환대의집"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문진호 18-08-19 09:42
 
필리핀 아이들의 행복찾기!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에 한참 머물었습니다.
수사님처럼 망설임없이 주님 앞에 다가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
최미진사라 18-08-19 08:47
 
더욱 많은 아이들에게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혜택이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사랑의 손길이 많이 필요할텐데...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에 하느님의 사랑이 넘치길 바래요..
어린왕자 18-08-18 19:31
 
아이들을 위해 꿈을 만들어주시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해준
민들레 사랑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민들레 !
조민주수산나 18-08-18 18:34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사랑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저도 조금씩 후원하겠습니다.
이지애 18-08-18 14:01
 
환한 웃음의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뵈니 정말 저도 함박웃음이 지어집니다.
한국에서도 끊임없이 아이들을 위해 나누어 주시는 세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류영민요셉 18-08-18 12:1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우리들의 삶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줍니다. 참 큰 감동이 밀려 옵니다. 간만에 뭉클해져 보네요.
딸기바나나 18-08-18 07:52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세희안젤라 18-08-18 05:14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샤베트 18-08-17 19:06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에요~~
제일 으뜸인 민들레의 사랑, 필리핀 민들레~~~ 최고예요!
오지애안나 18-08-17 17:59
 
내가 가진 것을 나누면, 나도 행복해지고,
나눔을 받는 이도 행복해집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이 나눔을 많은 분들이 실천했으면 좋겠습니다.
데이빗 18-08-17 14:35
 
민들레 세상을 통해 필리핀의 지금 현시점을 보네요.
어려운 일도 힘든일도 좋은일도 아름다운일도 즐거운 일도 모두 민들레를 통해서요^^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은호빅토르 18-08-17 12:27
 
아이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곳! 읽으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길 빌어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예요^^
살구꽃 18-08-17 10:45
 
이 아이들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에서 이렇게 민들레 향기가 퍼지고 있네요.
골드미스 18-08-17 08:38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우리 모두 힘차게 '파이팅!!' *^^*
윤수영 18-08-17 06:18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을 통해
많이 배우고 많이 느낍니다. 저도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박주원 18-08-16 21:54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고 아이들은 지켜 져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숭고한 뜻을 응원합니다.
서연진실비아 18-08-16 20:06
 
두 분의 향기는 나를 착하게 합니다.
필리핀 나눔의 현장은 나를 겸손하게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남유란마리아 18-08-16 18:4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가난한 아이들이 멋지게 희망의 날갯짓을 시작한것 같아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을 보는것 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주여, 당신으로 하여 민들레국수집 공동체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게 하소서!
릴리 18-08-16 14:18
 
필리핀의 모든 이들이 더욱 행복해지고, 꿈을 이뤄가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한성욱라파엘 18-08-16 12:07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오르는 무언가...
민들레 국수집은 많은 이들을 기쁘게, 눈물짓게 합니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곽규태 18-08-16 10:17
 
저도 나눔봉사관련 일을 하고 있지만 많이 배워야 되겠습니다...
제가 더 많이 기쁨을 받아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꿈이 이루어지시길 저도 기도 드릴께요~
애푸리 18-08-16 09:48
 
아이들은 물론이고, 가난한 그 아이들의 부모들까지 챙기며,
가난한 필리핀의 빈민가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입니다.
한선아카리타스 18-08-16 07:22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좋습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차진섭 18-08-15 20:33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더 행복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리며 파이팅~~
캣츠 18-08-15 19:04
 
필리핀 가족들이,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송이스텔라 18-08-15 18:31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뭉치시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필리핀 가족들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늘 꿈을 잃지 않고 자라길 응원합니다.
땅콩 18-08-15 13:0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만 오면 저는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듭니다.
민들레 민들레..아름다운 이름입니다.
권해준요셉 18-08-15 12:12
 
우리의 크지 않은 나눔이 절망으로 가득찼던 곳을 희망으로 물들여 주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감사합니다.
레몬에이드 18-08-15 10:52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조승훈 18-08-15 07:05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네요~! 감사해요! 대표님 사모님~!
박선아세레나 18-08-14 22:17
 
베베모 공동체의 아름다운 사랑이 이야기를 잘 보고 돌아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하겠습니다.
꿀순이 18-08-14 19:21
 
모두다 행복하게 웃음짓는 행복의 공간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두분과 기부천사님들은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최영신비비아나 18-08-14 18:16
 
바다건너 멀리까지 날아가서, 하느님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십니다. 민들레국수집에는 따뜻하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행운의여신 18-08-14 14:31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우리는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특히 필리핀 민들레의 모습은 천국 그자체가 아닐런지!
박태훈바오로 18-08-14 13:51
 
제가 너무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사랑의 온기가 가득한 날들 되세요.
최나연 18-08-14 08:19
 
민들레공동체는 제 삶을 반성해볼 수 있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성욱 18-08-14 07:49
 
이 꼬마아이들의 건강한 웃음과,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몸을 지켜 주시길 바래요.
민들레최고!!
아이리스 18-08-13 19:46
 
민들레국수집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하나세실리아 18-08-13 18: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뭉치시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필리핀 가족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카산드라 18-08-13 15:41
 
온 세계 전역 각지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올바른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정은찬막시모 18-08-13 12:43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뽀로로 18-08-13 09:20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문희라소피아 18-08-13 05:3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들은 필리핀의 기온 만큼이나 뜨겁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치즈덕후 18-08-12 20:44
 
사랑은 진정 하느님의 가장 큰 선물이십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남소미에카 18-08-12 18:34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에 간 이유로 많은 시간들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정말 눈부시게 발전되었던 모습들이
스쳐지나가네요.
필리핀민들레 국수집을 아낌없이 응원합니다.
콤비 18-08-12 14:40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참 쉽고도 어려운일인것 같습니다. 저는 바로 곁에있는 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어떤때는 참 벅차기도 하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어떻게 이렇게나 많은이들을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존경하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부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박진호토마스 18-08-12 13:55
 
민들레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아이들의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송근우 18-08-12 11:13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연순 18-08-12 07:43
 
나날이 기대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으면 정말 행복합니다!! ^^
필리핀의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고개 숙여 큰 절 드립니다.
황유라 18-08-11 18:14
 
행복한 꿈을 꾸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지영세실리아 18-08-11 17:31
 
민들레 꿈이 활기차고 행복한 그림이 되는지 알겠네요..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모카 18-08-11 13:36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의 휴먼 드라마입니다. 파이팅!
백정수요한 18-08-11 12:46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삐삐머리 18-08-11 08:16
 
아이들을 위해 마음껏 위해주시는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신재호 18-08-11 06:27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박대웅 18-08-10 21:00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풍경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샬롬
김민정실비아 18-08-10 18:11
 
우리나라 다른나라 할 것 없이 어려운 이웃에게 헌신적인 나눔을 하는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허유나 18-08-10 15:32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됩니다.
필리핀에서도 가족들과 아이들이 민들레를 통해
더 나누는 방법을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콩순이 18-08-10 14:51
 
이 세상에 가장 향기가 나는 민들레국수집!!
이따뜻함이 핀리핀에도 널리 퍼져가네요
민들레 국수집의 이름은 영원히 찬란하게 빛이 나리라 확신합니다!^^
안지호마르코 18-08-10 13:17
 
소중한 것을 나누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소유로 부터 자유로우신 민들레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이 대단하십니다.
그리스도의 무한 사랑 나눔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_^
무이무이 18-08-10 09:10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부터 필리핀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정윤희세레나 18-08-10 08:51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 올바른 사랑~ 바로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입니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세상에 힘든 아이들과 더욱 함께하기 위해 다가가는 나눔에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동참하겠습니다.
큐피트 18-08-09 19:32
 
민들레 사랑이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저는 민들레 사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차선미유스티나 18-08-09 17:58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하시고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날씨가 뜨거워도 힘들어도 언제나 화이팅!!!
오르골 18-08-09 14:07
 
서로를 위하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차고 아름답게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그늘을 싹 거둬버리는 사랑!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입니다.
류정우모세 18-08-09 13:19
 
사랑의 마음이라면 정말이지 세상에서 못하는 일이 없음을
민들레 베베모 세분은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맥시 18-08-09 09:17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뛰어놀기를..
이곳에서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다연 18-08-09 07:36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게, 배움입니다.
배우는 법을 못한다면, 나중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제약이 있을 테니깐요..
아이들에게 무한 기회를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장민석 18-08-08 19:16
 
필리핀은 무척 덥겠죠?
늘 민들레 이 아이들을 위해 더운나라에서 직접 발로 뛰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언제나 대표님을 응원하겠습니다.
송진솔다리아 18-08-08 17:34
 
말 그대로 점점 자라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게 되네요.^^
사랑이 기적이고, 사랑이 행복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행복마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오로라 18-08-08 15:51
 
민들레국수집 하나로 사랑의 바이러스가 끊임 없이 퍼지나 봅니다.
정말 너무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전찬수루가 18-08-08 12:35
 
세상에 단 한 곳뿐인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이 필리핀 사람들과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더운날씨에 많이 지치실텐데. 몸 건강하세요~~!!
뮬란 18-08-08 09:42
 
안녕하셨어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 모두의 희망입니다.
교우촌을 꿈구며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민들레 타운이 아름답습니다.파이팅!!
오세희에디타 18-08-08 07:34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과 가족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쓰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최고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영애 18-08-07 18:07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이 아이들은
더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아이들이 민들레 품안에서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차세은도미니카 18-08-07 17:31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민들레 수사님이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하시네요 ..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과 함께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나르샤 18-08-07 13:33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의 무궁한 가능성을 믿습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백민수요셉 18-08-07 12:40
 
오래오래도록 기억남고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할 민들레을 힘차게 응원할께요!
새들처럼 18-08-07 10:35
 
날씨가 뜨거워도 힘들어도 언제나 화이팅!!!
임재호 18-08-07 06:06
 
이 아이들에게 무궁무진한 꿈을 안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사랑으로 피어나니. 더없이 이쁘네요^^
김성국 18-08-06 19:58
 
언제보아도,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서도 늘 기분좋게 즐겁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저도 열심히 대표님을 응원하겠습니다.
망고 18-08-06 18:22
 
필리핀에서 한국에서 타국생활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라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꾸준히 기부해주시는 천사님들께도 감사드리며,,
언제나 행복하시길....
김윤지제노베파 18-08-06 17:36
 
민들레공동체와 같은 곳이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곳이라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그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많이 배우고 돌아갑니다...
장수미 18-08-06 14:26
 
이 막막한 현실 속에 갇혀 빠져나오지 못하는 곳에서
필리핀 마을에 진짜 행복의 기운을 불어 넣고 계십니다.
몸과 마음에 힘든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언제나 힘을 내시길 빕니다.
샤크 18-08-06 13:21
 
민들레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안에선 아이들이 참 행복할 것입니다.
박대웅 18-08-06 09:16
 
조금씩 조금씩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희망을 보고 하는 이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왜이렇게 기쁜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이나리바실라 18-08-06 08:55
 
절망에서 희망으로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 정말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콩님 18-08-06 07:36
 
안녕하십니까!!
건조했던 저의 생활에 다시 힘을 불어넣어준 민들레풍경이 고마운 선물이 됩니다.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나눔을 하시는지..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벤자민 18-08-05 20:20
 
아이들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과 예쁜 추억들을
쌓아가는 것 같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신영미에스더 18-08-05 18:49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엔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울림..
희망을 봅니다.
그린티 18-08-05 13:32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사랑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민주원파비아노 18-08-05 12:28
 
참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도와 줄 곳은 많은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여유는 부족하니...
그래도 서영남 대표님이라면 오병이어의 기적을 만들어 내실 것이라 기대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망고 18-08-05 11:01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책임져주시고 돌봐주시고 아이들이 나아가 미래를 선택해주시게 해주셔서
서영남 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이규진 18-08-05 08:28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꿈동산 18-08-04 21:45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애란아델린다 18-08-04 18:22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백은혜 18-08-04 16:06
 
훌룡하십니다. 이런게, 진정한 사랑입니다.
민들레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고 제 삶을 돌이켜봅니다...
우리의 소중한 이웃분들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얼음체리콕 18-08-04 14:09
 
필리핀의 민들레 국수집은 참 특별한 일을 많이 하시네요.
세상 사람들에게 사랑을 가르쳐 주십니다.
최유성라이문도 18-08-04 13:49
 
정말 감동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의 등대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국수집
사랑은 나눔으로써 많아지고, 고통은 나눔으로써 적어진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많이 배웁니다.
이주희비아 18-08-04 10:09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만다린 18-08-04 07:32
 
더운 나라에서 수고하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려오네요.
앉으나 서나 항상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삶을 사시는 세분을 응원해요~
나윤아 18-08-03 18:09
 
아직도 이렇게 밥을 굶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이 참 가슴 아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으로 좀 더 많은 단체에서 가난한 나라들에 관심을 가지고
좀 더 지원을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모두 정말 감사 합니다.^^
문주연도미니카 18-08-03 17:52
 
마음에서 잊고있었던 것들을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화이팅!!
응답하라 18-08-03 14:15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이 아이들은
더 행복한 미래를 키울 수 있게 되어 많이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고 아이들이 민들레 품안에서 따뜻하게 자라나길 빕니다.
차민우루카 18-08-03 12:27
 
더운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위해 손수 정성껏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기쁨은 민들레 사랑이겠지요.
필리핀 아이들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감사만 드려서 죄송할 뿐입니다...ㅠㅠ
백조 18-08-03 10:53
 
이렇게 아이들을 생각해주는 곳은 민들레 국수집 밖에 없네요.
머나먼 필리핀의 아이들까지...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언제나 응원할께요~~~~
신대영 18-08-03 06:08
 
현실에 아파하고,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웃게 해주시고 행복함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아름다워요~
김유민 18-08-02 20:48
 
이렇게 여러곳들을 통해서 민들레국수집의 따스함과 진심이 퍼트려진다는 부분이 너무 좋습니다.
화이팅을 바라며 응원하겠습니다.
송윤서리디아 18-08-02 17:52
 
무소유의 영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갈 집으로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 길이 보호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필리핀에서 수고가 많으셨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최고예요~
남재영 18-08-02 15:57
 
아이들이 진짜 기쁘고 즐거워하는 것 같아요~!
저까지 행복합니다. 민들레사랑덕분에!
이은호베드로 18-08-02 12:46
 
그때까지도 민들레 국수집이 필리핀아이들의 희망이기를 기대 합니다.
그때쯤이면 민들레 국수집 출신 선생님이 나와 후배들을 가르치는 모습도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정민철 18-08-02 08:51
 
더운 필리핀 나라에서 아이들과 즐겁게 놀이도 해주시고,
육체적으로도 힘드셨을텐데, 수고 많으십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칼과창 18-08-02 07:32
 
희망을 노래하는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끝까지 우리도 함께 갑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김희준 18-08-01 18:01
 
희생 속에 기쁨이 있고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깨달았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윤지영헬레나 18-08-01 17:48
 
아이들을 진심으로 위해주는 민들레 사랑이좋아요.
필리핀까지 머나먼 곳까지 가셔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몸 건강하세요! 민들레 수사님...
요술램프 18-08-01 14:23
 
어린 시절 저도 저렇게 행복해 했겠지요?
아이들의 웃음을 보니 저도 웃음지어 집니다.
황주영파비아노 18-08-01 13:41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을 볼때마다 온몸에 전율을 느낍니다.
나의 말과 행동을 뒤돌아보게하고, 내가 미쳐 생각지못한 사람들까지도 따뜻한 맘을 갖게하는 그런 마술이 있나 봅니다.
최고입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사랑하겠습니다.
햇살 18-08-01 08:46
 
아이들을 향한 진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환경이 어려운 곳에서 피어나는 민들레의 아름다운 꽃을 뜨겁게 응원해요. 민들레  화이팅!!
백윤호 18-08-01 05:52
 
꿈과 희망과 사랑의 향기를 아이들께
365일 전하는 서영남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림자 18-07-31 20:12
 
점점 몸도 마음도 예뻐지고 튼튼해지는 아이들이 참 대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합니다.
장은영라파엘라 18-07-31 18:49
 
괜시리 부끄러워집니다. 저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네요..
힘든 필리핀 이웃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이곳이 희망으로 가득합니다.
파란고양이 18-07-31 14:58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아름답습니다.
임훈예로니모 18-07-31 13:31
 
너무 아름답고 따뜻한 풍경입니다. 앞으로 종종 민들레 국수집에 오셔서 따뜻한 봉사 해주시면 더욱 좋을것 같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최은성 18-07-31 09:24
 
나눔에 대한 글을 읽고 싶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이 그런 목마름을 해소해 주었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나눔을 길잡이 삼아 나눔의 길을 걸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체험하길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박주미미카엘라 18-07-31 07:34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이웃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필리핀민들레국수집....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김혜인 18-07-30 18:21
 
참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을 다하는 무한 사랑 나눔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황미진요안나 18-07-30 17:46
 
사랑으로 세상을 천국으로 변화시키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해피투게더 18-07-30 14:03
 
아이들이, 그리고 필리핀의 모든 사람들이....
베베모 세분의 사랑으로 세상이 생각보다는 좀 더 따뜻한 곳이라는 걸
깨닫게 되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 이렇게 함박 웃음을 지어보네요!
차지훈티토 18-07-30 12:16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이 실천하시는 선행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섬김으로써
그렇지 않은 다른 사람들마저 섬기게되는 마법같은 힘을 가집니다.
손미란율리아나 18-07-30 09:29
 
그곳의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김신후 18-07-30 07:46
 
배워서 남 주냐 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남을 주는 일보다 가치 있는 일은
없으며, 또 남을 줄 수 없는 그 무엇도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아이들에게 정말 커다란 행운을 안겨줍니다.
퐁포미 18-07-29 20:38
 
사랑이 펄펄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바이러스로 많은 이들과 더불어 마음 따뜻한 나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김윤정아네스 18-07-29 19:49
 
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한결같은 조건없는 사랑과 아낌없는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리라 믿어요.
송영아 18-07-29 16:13
 
환대의 집을 뛰어 넘는 민들레 국수집!!!!필리핀 그곳에서도 화이팅을 응원합니다~^^
레모나 18-07-29 13:53
 
민들레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김윤영안젤라 18-07-29 09:31
 
민들레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아이들의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정용관 18-07-29 07:50
 
꿈이 없는 사람들에게 꿈을 꿀 수 있게 해주는 곳! 절망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주는 곳!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런닝맨 18-07-28 19:30
 
저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어떤식으로 나눠야할지 정말 아무것도 몰랐는데
민들레를 알게되고 서영남대표님의 사랑방식을 보면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서윤혜소피아 18-07-28 18:4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이 아이들의 오늘보다 내일이 훨씬 더 밝을 거라 생각합니다.
희망이 보입니다. 파이팅~
프리티 18-07-28 13:17
 
행복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요즘 같은 때에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더 빛이 납니다.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박영욱사무엘 18-07-28 12:17
 
아이들을 행복하게 꿈을 기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깨비 18-07-28 09:5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감동이예요!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민들레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매달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겠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무한한 행복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제균 18-07-28 07:00
 
사랑을 주고, 마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더 많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를 사랑합니다!
초리 18-07-27 19:19
 
아이들이 배고픔에서 벗어나 꿈을 꿀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천사 베로니카님!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박서현아네스 18-07-27 18:49
 
지금도 이런 눈부신 발전이 되었는데,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얼마나 행복 사랑 만땅일지^^
한성준다니엘 18-07-27 14:29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스토리~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 두 분의 나눔은 눈이 부십니다.
장호윤니콜라오 18-07-27 12:37
 
점점 커지는 민들레 사랑에 감격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많이 발전된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언제나 힘내주세요~
서재은 18-07-27 09:54
 
필리핀 민들레 나눔과 사랑은 끝이 없고 차별도 없는 지상천국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풍경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제니퍼 18-07-27 08:29
 
연일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의 향기로 따뜻한 세상을 봅니다.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승민 18-07-27 07:56
 
세상 어떤 곳에서도 배고픔만은 해결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나 사상 인종 같은 것들은 배고픔 앞에서 따질게 못됩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서영남 대표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차수연 18-07-26 18:17
 
다 같이 행복하고, 다 같이 웃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서 자주 볼 모습일 것 같습니다.
임지윤스텔라 18-07-26 17:55
 
민들레 사랑은 참으로 사랑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요리왕 18-07-26 13:13
 
무엇보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민태식바실리오 18-07-26 12:30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필리핀 봉사활동 일기를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선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시고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김정혜마리아 18-07-26 08:27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가난한 이들 앞에서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나눔이 얼마나 삶을 밝게 해줄 수 있는지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배웠습니다.
김태형 18-07-26 06:05
 
힘든 아이들의 가족의 되어 보살펴 주는 따뜻한 손길은
불행한 아이들에게 무한한 삶의 감사를 느끼게 할 것이며
우리 또한 그 속에서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맛보게 됩니다.
민들레 사랑 파이팅!!!!!
최미연 18-07-25 19:40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필리핀에도 행복 바이러스가 전염됐을 것입니다.
아이들을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지선요안나 18-07-25 17:12
 
우리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최아정 18-07-25 14:56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아이들의 희망을 밝혀줍니다.
미미 18-07-25 13:58
 
가슴 따뜻한 사랑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길 빌면서....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먼저 알게 해 주는 것 그것이
민들레국수집의 역할이 아닐런지요. 잘 해오고 계십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은 이렇게나 아름답네요.
최민서 18-07-25 08:40
 
행복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 고맙습니다.
필리핀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홍선혜디아나 18-07-25 07:56
 
민들레국수집과 함께하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사랑과 진실됨은 최고의 힘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화이팅!!
길지애 18-07-24 18:01
 
항상 한결 같은 필리핀 민들레의 일상 또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함께 아이들이 많이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백미라세실리아 18-07-24 17:40
 
핀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꼬부기 18-07-24 14:38
 
치우침 없이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 사랑.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백민호요셉 18-07-24 12:19
 
가난한 이들을 돕는일에 민들레수사님이 큰 몫을 하고 있어서 몸이 상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건강하세요.
신은주도미니카 18-07-24 08:38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곽성태 18-07-24 06:2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이 아이들의 오늘보다 내일이 훨씬 더 밝을 거라 생각합니다.
희망이 보입니다.
파이팅~
POSITANO 18-07-23 19:04
 
아이들에게 사랑을 알게해 주시고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고맙습니다. 이 아이들이 빛이납니다.
민들레 아이들 화이팅!
조세영데클라 18-07-23 17:26
 
사랑을 그저 사랑으로 머물게 하지 않고 나눔으로 행동하시고 실천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에코 18-07-23 14:35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정말 멋집니다. 늘 아낌없이 응원하고 있어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김태경야곱 18-07-23 13:53
 
모두 한 가족으로 살아가면서 사랑이 사랑을 낳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치즈덕후 18-07-23 09:35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속에도 이제는 샛노란 민들레 꽃 한송이 피었겠습니다. 화~안하게~!!
윤현승 18-07-23 07:19
 
내가 만난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가난한 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에서 배우게 되네요.
얼음왕국 18-07-22 19:32
 
가난해도 충분히 행복하다는걸 몸소 알려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짠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민들레 수사님 필리핀에서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김혜경보나 18-07-22 17:49
 
더운 필리핀에 가셔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두분을 보며 감탄합니다.
이번에도 수고 많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인어공주 18-07-22 14:3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열심히 가꾸어주신 만큼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잘 해내주었으면 좋겠네요.
황준영도미니코 18-07-22 13:00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엑스트라 18-07-22 08:24
 
아름다운 희망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그 따뜻한 마음을 배워갑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나진영 18-07-22 06:35
 
늘 낮은 곳을 향한 관심과 사랑에 필리핀 봉사활동 일기를 읽는
가난한 내 마음도 위로를 받고 갑니다.
포세이돈 18-07-21 19:14
 
작은도움이면 아이들이 고등학교까지는 별 어려움 없이 마치게 되는 거네요.
아이들이 자신들의 꿈을 위해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는 일이 없이 계속해 매진하기를 바랍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김유미도미니카 18-07-21 17:37
 
어찌보면 먼 나라의 아이들까지....
어느 것이든 꼼꼼히 챙기시는 베로니카님 서영남 대표님.
나눔에 있어서는 절대 강자이십니다!!^^
행복한 나눔의 어버이신 두분 건강하세요!
김덕수 18-07-21 15:17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를 만난 후 밝게 웃는 모습에 감동의 전율이 옵니다.
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직접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느 곳에서도 배고프고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길 기도합니다.
에프엑스 18-07-21 14:57
 
타국에서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오수현 18-07-21 13:50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힘든 이들,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는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세상도 민들레 공동체처럼 사랑과 자비가 가득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김선미이레네 18-07-21 08:48
 
먼 발치서 바라만 봅니다. 저도 이웃에 어려운 사람들을 작은정성이지만 돌보고 싶습니다.
홍규선 18-07-21 07:43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처럼
아낌 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최지영 18-07-20 18:10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아이들로 표현하자면 꼭 하늘색같아요~^^
밝고 희망차고 아름다운~^^*
두분 필리핀에서 무척 수고 많으셨습니다^^
짱짱!!~~
백하나소피아 18-07-20 17:37
 
아이들이 잘 자라 나라의 기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궁무궁한 가능성과 순수함으로 아이의 시절은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민들레 스콜라쉽 최고입니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길러주시니깐요..
팅커벨 18-07-20 13:5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서영남 선생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박재권도밍고 18-07-20 12:27
 
멀리서나마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바다와 같은 사랑을 나눠주시길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하하하 18-07-20 08:43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이지우 18-07-20 07:19
 
언제나 필리핀 아이들까지 챙겨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유니콘 18-07-19 19:10
 
필리핀까지 민들레 수사님께서 뜨거운 사랑으로 나누시는 일상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머나먼 이국땅에까지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퍼져 나갑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투신을 존경합니다.
전정애디아나 18-07-19 18:52
 
이처럼 아름다운 소식을....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그들을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악을 버리고 선으로 들어가는 새로움을 맛보았습니다.
백춘경 18-07-19 16:13
 
아이들이 항상 사랑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에 힘찬 박수를 보내며, 수고하시는 베베모 가족께도 감사드립니다.
기도와 삶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임주형예로니모 18-07-19 15:30
 
필리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사랑을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이승규필립보 18-07-19 12: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제 삶에도 희망이 가득 차네요.
행복을 배우고, 사랑을 알아가면서...
양미애안젤라 18-07-19 10: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의 무한 사랑 나눔은
소극적이기보다는 능동적으로 다가가는 사랑 나눔이어서 더욱 더 좋습니다.
노기성 18-07-19 09:47
 
사람이 희망이 되어가고, 사랑이 희망이 되어가는 모습!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장예진 18-07-19 07:4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무생각 없이 주어진 대로 어영부영 살아가는 모습이 아니라
진지하게 가난한 이들과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김정훈 18-07-18 19:34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타잔 18-07-18 18:38
 
필리핀 아이들을 돕는다고 했을때도
이정도로 도우리라곤 믿지않았습니다.
입이 떡 벌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으로 아이들의 삶의 질이 훤씬 달라져서
저 또한 매우 기쁩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
최고입니당!!!
홍소정 18-07-18 14:47
 
누가 뭐라고 해도 민들레 국수집은
세계에서 최고로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까지 꿈과 희망, 행복을 선물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차승신도미니코 18-07-18 12:34
 
착한 마음들이 짓는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진실로 응원하고 싶습니다. 화이팅~~~
김병길힐라로 18-07-18 09:49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유현진스텔라 18-07-18 08:51
 
신바람나는 민들레 국수집
늘 너무 수고를 많이 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로로 18-07-17 20:49
 
아이들에게 민들레 공동체란 환한 빛입니다.아이들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전시영미카엘라 18-07-17 18:38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지치고 힘든 필리핀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트로피칼 18-07-17 14:58
 
오직 민들레 국수집에서만의 느낄 수 있고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기쁨입니다~^^
참 고마운 민들레 국수집!
이수혁빈첸시오 18-07-17 12:49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가 어느새 정감이 가고 마치 같은 나라에 살고 있는 이웃 같아요. 민들레 국수집이 너무 친근해서이겠지요. 감동의 릴레이~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성진서실비아 18-07-17 08:54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저희 가족들이랑 함께 하겠습니다.
김은창 18-07-17 07:33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빛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에게 늘 감동을 받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공동체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눈물을 흘립니다...
건강하세요...
문현주 18-07-16 18:13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사랑의 나눔으로 인해
필리핀의 아이들의 미래가 밝아졌습니다.
너무 기쁜일 입니다..^^
서혜진마리아 18-07-16 17:21
 
늘 항상 행복한 배움을 받고 갑니다.
필리핀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두분께 감사합니다.
슈퍼마리오 18-07-16 13:21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백민홍파비아노 18-07-16 12:20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서영남대표님도 너무 수고가 많으신 것 같아요.
항상 건강 유의 하시길...^^
시베리아 18-07-16 08:22
 
필리핀에서까지 전하시는 따뜻한 사랑에 제 마음까지 녹여줍니다.
이런게 사랑이란걸 깨닫네요.
차준상알베르토 18-07-16 06:06
 
눈에 보이는 나눔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민들레수사님 마음 씀씀이에 감동받았습니다.
더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은총입니다.
홍수진루시아 18-07-15 18:34
 
존재 자체로 제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아이들이 희망의 삶으로 건너갈 수 있게 해주세요.
훌륭하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필리핀 아이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전은주 18-07-15 15:3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정민선 18-07-15 14:49
 
큰 감동과 함께,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따스함과 필리핀에도 행복 바이러스가 전염됐을 것입니다.
아이들을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근우안드레아 18-07-15 13:39
 
항상 서영남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의 열악한 환경에서도 민들레 사랑이 있기에 아이들이 사랑으로 자라날 수 있습니다. 서영남 원장님 감사합니다.
박희선 18-07-15 09:08
 
오랜세월 언제나 그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이 들려주는 사람, 사랑, 희망에 대한
이야기가 최고로 가슴뜁니다.
조롱박 18-07-15 08:58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이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매일 색다른 선물을 안겨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원히""
문동희 18-07-14 18:24
 
아이들에게 사랑을 선물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를 보니 더없이 기쁩니다.
손미혜엘리사벳 18-07-14 17:43
 
민들레 사랑은 참사랑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보다 더한 힘이 없음을 오늘은 더욱 확실히 믿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름답고 최고입니다...
사냥꾼 18-07-14 14:27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정말 소중한 기회를 이 아이들에게 열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에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손준현마태오 18-07-14 13:2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낮고 착한 마음을 닮아 힘든 아이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유정아실비아 18-07-14 07:08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권재혁 18-07-14 06:53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길성 18-07-13 20:33
 
나의 것을 넘어서 남에게 줄 수 있을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성숙한다는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나는 너무 행복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송미연 18-07-13 18:02
 
진실된 사랑의 큰 힘을 민들레국수집이 이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김유하마르첼라 18-07-13 17: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에 대한 무한 신뢰가 생겼습니다.
전체적으로 큰틀에서만 아닌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모습에 엄청난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가 하시는 앞일에 무조건적인 응원을 할 것입니다!
제리뽀 18-07-13 13:21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지구보다 더 큰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찹니다!
장명훈알베르토 18-07-13 12:2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신비스러움... 같은게 느껴져 숙연해집니다.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채진서 18-07-13 10:22
 
필리핀 아이들에게 더이상 절망적인 삶이 아닌 학교도 다니고 다른 아이들처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게 도와주시려는 그노력이 감동을 받게 합니다. 지구보다 더 큰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미래는 희망찹니다!
야자나무 18-07-13 08:36
 
먼나라까지....
마음이 없다면, 아니, 있다해도 쉽지 않은 일들이 있습니다.
베베모 가족이 걸어가시는 길도 그런 길 같습니다.
엄민주 18-07-12 18:04
 
진정한 아름다움 입니다.
필리핀에서 이루어지는 나눔이 최고이십니다^^
깨끗한 민들레 사랑이 예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정세영비비아나 18-07-12 17:18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두분의 사랑이 빛이 납니다..
반짝반짝..아름다운 별같이..
앵두야 18-07-12 15:01
 
"순진무구"한 아이들이
민들레 홀씨의 사랑 나눔으로 미래의 희망을 노래하리라 생각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평안을 빕니다. 아멘~~~ ^^
박성수미카엘 18-07-12 12:12
 
사소한 일로 마음이 부대끼고 갈등 속에 있다가도 필리핀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만나면 만사 OK!!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행복한 오늘 보내시고, 화이팅하세요~
민트 18-07-12 09:25
 
민들레 사랑에 놀라울 뿐입니다.
한번이 아닌 꾸준히 정기적인 사랑으로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윤장현 18-07-12 07:17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교만한 나를 낮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저를 싱글벙글 웃게 해주네요. 나의 해피 에너지....
청보리 18-07-11 19:4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추구하는 사랑이 정말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나누고 서로아끼는 모습에 저도 웃을 수 있습니다.
박성희아델라 18-07-11 17:5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소라 18-07-11 14:4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넉넉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하늘 사람 민들레수사님
샬롬
강경오요셉 18-07-11 12:27
 
더운 필리핀 마을에 싹 틔어주는 사랑
아이들 곁에서 발만 맞춰 걸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록시 18-07-11 09:27
 
정말 힘겨운 지역의 아이들의 일이다 보니,, 민들레 필리핀 소식들이 어느 때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의 긍정과 이해, 포용력이 필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이진아마리아 18-07-11 08:56
 
필리핀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진정 행복해 보이고 기뻐 보입니다. ^^
이주헌 18-07-11 07:56
 
베베모공동체가 힘을 합쳐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시고 소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지우 18-07-10 18:22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감동이 일어나네요.
민들레 공동체에서는요.
필리핀에 피어나는 민들레 사랑 응원 많이 할께요!!
아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선행에서 큰 감동을 제 마음속에 담아가요~
김지현도미니카 18-07-10 17:40
 
아이들이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행복히 성장할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는 내내 행복했어요 :)
베이비 18-07-10 13:43
 
언제나 필리핀에서도 아름다운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게 되니 너무 행복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이렇게 행복해 보여서 참 좋네요.
최정훈막시모 18-07-10 12:20
 
더운 필리핀 나라에서 아이들과 즐겁게 놀이도 해주시고,
육체적으로도 힘드셨을텐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파랑새 18-07-10 08:07
 
진실된 사랑의 큰 힘을 민들레국수집이 이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최태근 18-07-10 07:35
 
민들레 아버지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이진아 18-07-09 18:33
 
아이들이 다들 구김살 없어보여서 좋습니다.
물론 내면에 상처를 가지고 있을 수 밖에 없겠지만요.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변지혜마리아 18-07-09 17:3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행복으로 가득합니다.
필리핀의 어린 아이들에서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의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축복을.....
헤이유 18-07-09 13:23
 
어려운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뜨거운 사랑 나눔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홍이준라파엘 18-07-09 12:54
 
아이들과 가슴으로 소통하는 민들레수사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쉬운 일이 아닌데 하루하루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십니다.
필리핀에서도 많은 수고 감사드립니다.
노은지 18-07-09 11:4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절망인 필리핀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필리핀 아이들과 잘 소통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광장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과 무소유로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함께 하려합니다.
이희영카타리나 18-07-09 08:36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미래를 만들어 주는 이 도움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핀리핀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베베모 가족이 하시는 모든것들이 경이롭고 신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양승민 18-07-09 07:48
 
살아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꽃사슴 18-07-08 19:24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끝없는 가난한 이웃사랑 그 숨결을 느낌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빛나는 감동!!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이주영소피아 18-07-08 17:27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의 꿈과 희망을 믿고 응원해주었던 베베모의 마음...
베베모 가족을 보는 오늘이 참 행복하네요.
은하철도 18-07-08 13:54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오준호안드레아 18-07-08 12:46
 
아이들에게 모든 정성껏 내어주는 민들레 사랑의 마음씨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에...^^
레이 18-07-08 09:22
 
사랑의 손길로 행복한 미래를 위해
꿈을 펼쳐나갈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미래가 부럽습니다.
최미진에스더 18-07-08 06:35
 
아이들이 예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정말 많은 역할을 해줍니다.
하얀파도 18-07-07 19:55
 
해맑고 밝게 아이들은 이렇게 사랑을 먹고 자라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정말 고맙습니다!
안솔지안나 18-07-07 17:37
 
다 말씀은 못하셔도...많은 힘듬이 있으실꺼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늘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셔서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담비 18-07-07 13:38
 
가난으로 고통 받는 필리핀 이이들의 희망이 되어 주는 민들레공동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며 감동을 받습니다.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장민우가브리엘 18-07-07 12:23
 
내 인생에 가장 뜨거운 열흘이
민들레국수집에 있었습니다.
필리핀에서도 아름다운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베로니카님과 민들레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규희스텔라 18-07-07 08:42
 
어려운 이웃들이 있는 곳이라면 국경도 따지지 않고 손길을 내미는 민들레 국수집 든든합니다.
최성철 18-07-07 07:55
 
필리핀 나눔 너무 감동입니다. 슬픔에빠진 사람에게 건넬수 있는 최고의 위로는 그의 슬픔을 함께 나누는 것이라는걸 수사님께 배워갑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사랑이 더많은 사랑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김진아 18-07-06 18:16
 
민들레 홀씨가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 큰곳으로 퍼져나가네요..
부디 그곳에서도 그 따뜻함을 깊은 뿌리를 뻗어 예쁜 꽃이 되기까지
잘 견디고 견뎌 작지만 단단한 노란 민들레가 되길 기원합니다.
김고은카타리나 18-07-06 17:15
 
민들레국수집은 늘 사람을 유쾌하게 해주시네요.
아이들의 예쁜마음도 느낄 수 있구요^^
민들레국수집 덕에 저도 한것 행복한 마음 가져 봅니다.
오즈의마법사 18-07-06 13:09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의 휴먼 드라마입니다. 파이팅!
강지태안드레아 18-07-06 12:54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민트 18-07-06 08:3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곁에 있기에 이 아이들의 오늘보다 내일이 훨씬 더 밝을 거라 생각합니다.
희망이 보입니다. 파이팅~
이준열도밍고 18-07-06 06:19
 
사랑을 준다는 것이 얼마나 큰일인지... 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인지... 여실히 알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
고재표 18-07-05 20:52
 
매일 매일 즐겁게 희망을 나누어 주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서영남선생님이 만들어내는
사랑의 밥상이 앞으로도 힘든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에 큰 에너지가 되길 바랍니다. ^^
박수영안젤라 18-07-05 18:32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민들레 국수집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국수집'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이해성 18-07-05 16:48
 
필리핀 아이들의 마음 둘 곳없는 마을에 사랑을 퍼뜨러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모두를 향해 행복을 속삭이는 고마운 마음... 서영남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저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그곳에 사랑나눔을 실천해주십시요!
장유리 18-07-05 13:12
 
민들레 수사님의 꿈이 이루어졌군요.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 나눔이 민들레 홀씨되어 온 세상으로 퍼져나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위하여!!! 위하여!!!
정나리 18-07-05 11:1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a매미 18-07-05 10:34
 
가난한 아이들의 진실한 친구가 되어 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런 민들레의 진실한 친구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이웅규 18-07-05 07:45
 
정말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울 정도로 너무나 감동적인
사랑실천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필리핀민들레 국수집 사람의 나눔을 응원해요^^
정은준 18-07-04 18:06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모아져,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모자랐던 점들이 하나하나 고쳐지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오늘은 감사기도 한번 해야겠네요.
이윤지마르첼라 18-07-04 17:31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감동과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지은 18-07-04 12:12
 
필리핀의 열악한 환경에 정말 마음이 아팠는데.... 가난하다고해서 꿈조차 꿀 수 없는 현실이라면, 제가 이 아이들이면 정말 절망적일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이렇게 뒷바침 해주는 만큼,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모두 고마워요!
오영수파비아노 18-07-04 11:58
 
늘 그리운 민들레 국수집...
지금까지 참 이기적으로 살았습니다.
나만 알고 나만 찾고 나만 되면 된다는 생각이었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고 무너졌습니다.
민들레 국수집도 놀라운데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더 쇼킹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수수깡 18-07-04 08:51
 
아이들이 이렇게 예쁜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꿈과 희망을 주시려 더운나라속 온몸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덕분입니다. 오늘따라 대표님의 사랑에 다시한번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김연빛나라 18-07-04 07:46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필리핀 나보타스,
카비테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을 통해
희망이 꽃피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고맙습니다.
이영주실비아 18-07-04 06:33
 
민들레 수사님이 키다리아저씨처럼 아이들을 위해 도와주고 계십니다.
동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된 아이들에게는 너무 꿈만 같을 것입니다.
김지혜보나 18-07-03 17:25
 
민들레의 모습은 정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어 주려고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더 나누어 주지 못해 미안해하시는 모습이 저의 가슴을 울립니다
장현우니콜라오 18-07-03 15:20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마을 응원해요.
소룡 18-07-03 14:33
 
세계를 넘어 함께 느끼는 감동,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의 화롯불보다 더 따뜻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로즈 18-07-03 08:11
 
행복을 빚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풍경속에 녹아있는 희망을 봅니다.
복음안에 사시는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이청화사라 18-07-03 07:3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이 많은 사람들에게 참된 사랑과 행복을 선물하리라 생각됩니다. 샬롬^^
이혜나 18-07-02 18:33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지금의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도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기적입니다!
손정희보나 18-07-02 17:12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제가 본 사랑 중 민들레 사랑이 가장 최고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어려운 이웃, 어려운 아이들이라면 조건없이 가득 안겨주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동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윤지은 18-07-02 15:09
 
멋진나눔에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날씨도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족께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김은석막시모 18-07-02 12:56
 
언제 어디서나 우리 민들레 아이들과 교류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함께하기에 따뜻합니다^^
이송아헬레나 18-07-02 09:28
 
민들레 아이들이 정말 이제는 친숙하고 예쁩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아서인지, 더 이쁘게 느껴집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배진웅 18-07-02 08:22
 
세상 그 누구와도 손을 잡을 수 있고,
세상 그 누구라도 안아줄 수 있는 넓은 가슴!
민들레 국수집의 가슴입니다.
남궁유경 18-07-02 07:48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더운 날씨 두 분 정말 로 수고하셨습니다.
함께 갑니다~~
이규형 18-07-01 21:36
 
힘든 아이들의 제2의 가족이 되어 따뜻하게 돌봐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깊은 감동을 받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소식은 기대됩니다. 파이팅~~
정유나마리아 18-07-01 18:53
 
역시...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모습들이예요...
어렵고 힘들어도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정신대로 살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더 밝은 웃음 찾기를 ...
간절히 빌어봅니다.
인피니트 18-07-01 13:24
 
필리핀민들레 국수집도 10년 20년 한국의 민들레국수집처럼
잘 다져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우현요아킴 18-07-01 12:51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 국수집이
내밀어 주는 손은 추운겨울 손난로처럼 참 따뜻하고,
한여름에 바람처럼 시원합니다.
정훈기 18-07-01 08:52
 
사랑은 무엇이던지 가능하게 할수 있다는 것을 믿어요.
민들레국수집이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누는 큰 사랑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희망을 되찾은 모든 아이들이 아름답고 밝게 행복으로 살기를 응원합니다!
신세연로사 18-07-01 08:03
 
대표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학금, 무료급식, 신발, 쌀, 문구류등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이 지금 필요한걸 해주면 미래에 어떤
어른으로 성장할줄 아무도 모르죠~
대단한 일을 하시네요. 감동입니다.
박정화안나 18-07-01 07: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글보벌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모든 사람들이 지구촌이라는 큰 테두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적을 떠나 힘들고 고통받는 이웃과 아이들을 돕는 것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존경합니다.
최영수 18-07-01 07:47
 
아이들이 배우는 즐거움을 깨닫고 따뜻한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마음껏 뛰어노니,
감동입니다.......마음이 고요하게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존경합니다.
별빛홀릭 18-06-30 20:48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정아헬레나 18-06-30 17:13
 
아이들의 웃는 모습을 하나하나 상상해 봅니다.
그리고 그 웃음 잃지 않고 아이들이 살아가기를 기도하게 됩니다.
이제는 민들레의 그늘안에서 이 아이들이 맘껏 꿈을 펼치기를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핫썸머 18-06-30 14:39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오진영필립보 18-06-30 13:37
 
가난한 아이들을 온 몸으로 끌어 안는 서영남 대표님의 따스한 마음에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줍니다. 뭉클한 감동입니다.
굿모닝 18-06-30 09:40
 
민들레 국수집은 환한 햇살입니다.
세상을 두루두루 밝게 비칩니다.^^
필리핀에서 이렇게 수고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조현우야고버 18-06-30 07:24
 
무궁무진한 필리핀 이야기가 아주 흥미롭고 기쁜소식 안타까운 소식이 공존하면서
읽는 내내 생명 사랑 행복한 마음이 생깁니다.
서대표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장기헌마태오 18-06-30 06:07
 
민들레 수사님이 키다리아저씨처럼 아이들을 위해 도와주고 계십니다.
동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된 아이들에게는 너무 꿈만 같을 것입니다.
꿈수니 18-06-29 20:18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은
많은 힘겨운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박선미소피아 18-06-29 18:23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민들레 스콜라쉽이 뭉클하게 하네요. 수사님~~ 고생많으셨어요. 영명축일도 함께 축하드려요~~~
텐텐 18-06-29 13:45
 
모든 아이들의 희망을 꽃 피워주는 좋은 토양으로써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기대합니다.
고진섭헨리코 18-06-29 12:55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받은 사랑들이 내 맘 여기저기에 숨어있다가 사랑을 모르는 나에게 평화롭고 그윽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다 줍니다. 늘 가르침을 주시는 두분! 화이팅!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안미화올리바 18-06-29 09:16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하며..

서영남선생님! 베로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김서연 18-06-29 07:5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어려운 가정가정마다
하느님의 사랑이 다다르기를 바랍니다.
다니엘헤니 18-06-29 07:45
 
대표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더불어 산다는 것,
배고픈 사람들과
밥 한 그릇 나눈다는 것이
작은 일처럼 보이지만
생명을 돌보는 일입니다. 
사랑으로 돌보고
기다리다 보면
작은 기적이 일어납니다.
최지혜로사 18-06-28 23:19
 
감동입니다.
조건없이 베풀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날씨 두분 생명 살리시는 일하시느랴 정말 수고 하쎴습니다.
대표님 영명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이찬 18-06-28 18:04
 
아이들과 서영남 대표님과 항상 함께 나가는 꿈의 현실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사랑을 통해 이 아이들이 정말 많은 꿈을 갖고 실현해나가는 것을 보고 싶네요!
유은하엘리사벳 18-06-28 17:05
 
평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도 이대로의 사랑이라면 큰 문제 없을 것 같네요.
다만 서영남 대표님의 건강이 염려 됩니다.
이번에도 큰 수고 하셨습니다.
대표님 건강하세요~~
푸른언덕에서 18-06-28 14:09
 
현실에 좌절하기 쉬운데 우리 민들레 아이들은 현실에도
당당히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아이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김재일마르코 18-06-28 13:34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진주율리아나 18-06-28 09:51
 
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 민들레 천국에서 아이들이 예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민들레 수사님 화이팅!
신태웅비오 18-06-28 07:45
 
세상에서
참으로 필요한 것은
가족과 가난한 이웃들과
따뜻한 공동체 입니다.
남이 나처럼 귀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새로운 삶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복음 말씀을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안에서 배웁니다. 샬롬
윤정욱 18-06-28 06:27
 
우리의 꿈, 세상의 희망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감동과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토마스모어 18-06-27 23:59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땀 흘리시며 수고해주시니....
저희야말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우리가족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이은정미카엘라 18-06-27 19:54
 
지금처럼 민들레 국수집 사랑의 불씨가 모든 힘든 이들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앞으로의 나눔도 기대합니다.
조문평 18-06-27 18:44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도 민들레의 아름다은 꽃이 만발하게 피어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기적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짝짝짝~~~~~~~~~~
수라니 18-06-27 15:27
 
힘든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동참선언!
이우형제노 18-06-27 14:34
 
오~~
갈망하던 것을 찾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하루하루 생기를 얻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함께합니다.
서윤혜 18-06-27 10:10
 
절망인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민들레 수사님,베로니카님 삶 덕분에 깨닫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ㅡ^
햄토리 18-06-27 09:44
 
아이들 중 누군가는 서영남대표님을 닮은 꿈을
꾸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ㅡ^
박선균마태오 18-06-27 07:59
 
저는 천국의 풍경이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천국이란 곳은 분명 겉모습이 화려한 곳은 아닐 겁니다.
다만 사람들이 이렇게 서로 나누고 행복해 하는 마음이 풍요로워 지는 곳이 아닐런지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윤상시몬 18-06-27 07:45
 
가나한 이웃들과
더블어 산다는 것,
배고픈 사람들과
밥 한 그릇 나눈다는 것이
작은 일처럼 보이지만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입니다.
도세정안나 18-06-26 21:59
 
차별과 구별 없이 모두가 가족처럼 지내는 풍경이 가슴 찡한 감동이며, 희망을 전해줍니다.
큰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  두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화이팅~~
허브 18-06-26 19:27
 
세계인을 위하여 써 나가는 민들레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처럼 많은 가난한 사람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효정안나 18-06-26 17:03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교만한 나를 낮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저를 싱글벙글 웃게 해주네요. 나의 해피 에너지....
세일러문 18-06-26 13:25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자라나는 민들레의 나눔이 최고입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진득한 사랑이 민들레의 기적을 일으켜주십니다.
박나연헬레나 18-06-26 12:40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민들레표 사랑이 세계 모든곳에 살아서 날아다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사랑합니다.
유정아녜스 18-06-26 09:15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안심되는 그런 민들레 공간입니다.
참 감격스럽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꿈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길...
박혜은안젤라 18-06-26 07:59
 
아이들의 희망이 가득 있어 아름답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이 제 가슴을 다시 뛰게 합니다.
하느님 고맙습니다.
심현수 18-06-26 06:29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누는 큰 사랑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희망을 되찾은 모든 아이들이 환하게 밝게 행복하게 살기를 응원합니다! *^^*
희동이 18-06-25 19:28
 
제 마음이 참 신나네요. 아이들이 행복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아이스러운 이런 밝은 웃음을 민들레국수집이 계속해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노비비안나 18-06-25 19:17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에 대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매일 들어와 아이들 소식을 접하고 ~
행복하고 짠하고 안타깝고  여러가지 마음이 많이 듭니다.
우리가족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안미자오틸리아 18-06-25 18:56
 
처음 만나는 희망 세상을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행복 희망세상에 놀려오니 참 놀랍습니다. 천국 지상!!
Olla 18-06-25 14:41
 
아이들을 위한 지극정성스러운 사랑...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너무 더운 나라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 수사님!
노진희 18-06-25 12:47
 
모두다  행복하게 웃음짓는 행복의 공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이 어려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두분은 아름다운 천사이십니다.
박태원이냐시오 18-06-25 10:46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나누는 민들레 국수집의 진심 앞에 하느님도 감동하실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이웃들을 사랑하는 정성 어린 나눔에 감동합니다.
이영아 18-06-25 08:36
 
민들레국수집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이런 다양한 배려들에 늘 감동을 받습니다. 민들레가 최고 입니다.
문유경살레시아 18-06-25 07:38
 
그리스도의 무한적인 아가페 사랑.
필리핀 나눔을 뜨겁게 응원해요.
민들레 수사님의 헌신하는 삶이 귀한 가르침을 소중한 깨달음을 주네요.
더운 날씨 두 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하재희로사 18-06-24 23:07
 
사람이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쉽지 않더군요.
그런 부분에서 한결같이 배고픈 이웃들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가족이 되어준 두 분이 위대해보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혼자사는남자 18-06-24 22:12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채연 18-06-24 21:12
 
서영남대표님만의 사랑법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는 모습은 얼마나 멋진지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희망은 계속될 것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손주헌 18-06-24 20:45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에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버블퐁 18-06-24 19:01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 신비롭기만 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사랑이 필리핀 아이들을 살리는 힘이 됩니다.
김중현 18-06-24 18:03
 
아이들의 순수함을 따라 어른들이 세상을 산다면, 이 세상에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의 열심히 공부해 내일에 희망이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
장지민세실리아 18-06-24 17:39
 
항상 이렇게 지켜만 보는 마음도 참 죄송하구요.
하지만, 저 같이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두분 수고하세요~~~
이미림 18-06-24 16:58
 
진실된 사랑의 큰 힘을 민들레국수집이 이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박에스더 18-06-24 16:31
 
필리핀메서도 기적이 일어났네요.
카피테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소식은 늘 마음속에 감동을 주시네요♥^^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하고 사랑♥♥♥♥해요.
더운날씨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브라보!!
남영준 18-06-24 16:26
 
민들레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어디에서고 아이들은 지켜 져야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숭고한 뜻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윤정미리암 18-06-24 16:09
 
햐! 진짜 감동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자아자 파이팅~~
우리도 함께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