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16 15:25
2018. 5. 16 -<50차> 필리핀 아이들 선물(주방용품,식기류,생필품,유니폼,학용품,장난감,옷,동화책) 보내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48,86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 얼굴에 미소가 가득합니다.

 

필리핀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말라본시티 파라다이스빌리지

아이들에게 유니폼 300pcs, 프라이팬.스텐레스 조리도구와 영어동화책600권,

학용품, 장난감, 생필품, 양산, 모자, 응급약, 사탕, 커피 등등

선물로 나누어줄 물품들을 보냈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야구의신 18-06-24 14:34
 
전에는 관심도 가지지 않았던 세상의 한 쪽이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삶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 가는 듯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이야기가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지훈마르코 18-06-24 13:47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의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모두 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덕분입니다.
청포도 18-06-24 08:21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없어지질 않기를....
민들레 아이들인 만큼 행복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채서연젬마 18-06-24 05:12
 
항상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위해 엄마들을 위해 나눠주고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고생 많으십니다...
좋아 18-06-23 19:16
 
이 꼬마아이들의 건강한 웃음과,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몸을 지켜 주시길 바래요.

사랑은 하느님의 진정한 가장 큰 선물입니다..
손현미예레미야 18-06-23 18:05
 
이렇게 승승장구,
좋은일들만 가득..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했던것은
순전히 민들레국수집의 노력 덕분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많아 지길 바랍니다.

민들레 대표님,베로니카님. 건강하세요~~
이현아 18-06-23 13:13
 
저는 숫기가 없어 마음의 표현을 잘 못하지만

이제 저도 어려운 누군가에게 먼저 손 내밀어 보렵니다 ^^

필리핀 민들레 화이팅!!
정윤기고스마 18-06-23 12:39
 
필리핀의 민들레 아이들이 행복히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당당히 피어나는 민들레 희망의 꽃이 너무 감동입니다.
최근철 18-06-23 08:11
 
지금 세상에 필요한 것은 민들레와 같은 희생과 봉사의 공동체 입니다.

아름다운 공동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조민혜루시아 18-06-23 07:57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아이들은 사랑을 바로 알아보지요. 진심으로 대하는지.. 아닌지...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을 다한 사랑이 느껴집니다...행복하세요!
이주영 18-06-22 18:09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 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오민지수산나 18-06-22 17:13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희망의 별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장학제도에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쏘피 18-06-22 15:15
 
더블어 살아갈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장학금 동참!
성우가브리엘 18-06-22 12:03
 
아이들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선물을 받는 아이들은 정말 행복할 것 같네여~~
봉혜진에스더 18-06-22 10:27
 
민들레 수사님, 고맙습니다. 교만한 나를 낮게 해주신 민들레수사님,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현수 18-06-22 08:09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윤민호 18-06-22 07:59
 
필리핀 장학지원 너무 멋집니다.
참으로 인간다운 삶의 향기, 그리고 이웃 사랑의 미덕을 배우고 갑니다.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기를 바라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마음이 저에게도 다가옵니다.
변준영 18-06-21 20:05
 
아름답습니다...
어린아이의 숨결같은 바람 속에서 민들레수사님님의 마음을 바라봅니다.
사랑의 위대함에 숙연해집니다. 나눔의 삶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한재선마리아 18-06-21 18:46
 
이 아이들도 꿈을 잃지말고 열심히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너무나 사랑합니다.
브로콜리 18-06-21 13:04
 
아이들에게 무궁무진한 꿈을 안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사랑으로 피어나니. 더없이 이쁘네요^^
이형우라파엘 18-06-21 12:25
 
너무도 아름다운 필리핀 민들레 사랑...
이 힘든 날의 기억이 아이가 세상을 사는 깊이를 주게 될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필리핀의 아이들을...^^
장명진 18-06-21 10:3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
힘내세요.
오태승 18-06-21 08:13
 
필리핀 빈민촌 아이들에게 사랑보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사랑은 희망의 씨앗심기입니다.
백은화펠라지아 18-06-21 07:27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희망이 됩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아낌없이 나누시려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그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달의아들 18-06-20 19:54
 
민들레는 어떤 고난에도 사랑이 있기에 잘 헤쳐나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정말 멋져요^^ 최고예요~~!!
윤미래안나 18-06-20 17:03
 
민들레국수집이 참 다양한 일들을 하시네요.
홈페이지를 쭈욱 둘러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국수집 나눔도 응원하겠습니다.
BEBE 18-06-20 15:08
 
나누는 일보다 행복한 일은 없다...!
필리핀장학지원이 가르쳐 준 가르침입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이 반짝~! ☆☆
박은성 18-06-20 14:59
 
안녕하세요?
천사같은 아름다움에 가슴이 뭉클해오고 온몸에 전율을 전해져오는 느낌입니다.
임성태바실리오 18-06-20 12:51
 
아이들을 위한, 참 감사한 민들레 사랑...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만큼은 배부르고 행복한 일상을 느낄수있는 그런 곳이네요... 아이들을 위해! 서영남 선생님 감사해요~
연날리기 18-06-20 09:41
 
살아있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을 보면서 기도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바다의왕자 18-06-19 19:58
 
필리핀 아이들은 민들레가 천국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행복의 조건들이 가득 하니까요.
아이들의 사랑 참 감동이네요.
이주희스텔라 18-06-19 17:47
 
어린이를 가르치는것은 `그릇을 가득 채우는 것이 아니라
불을 지피는 것이다.라고 몽테뉴는 말했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는
필리핀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해 주리라 믿습니다. 샬롬!
허충선 18-06-19 13:58
 
제가 응원의 글을 남기로 왔다가 제가 오히려
치유가 되서 일과로 돌아가니 말입니다.
두분의 사랑 에너지가 여기까지 오나 봅니다!!^^;;
황현욱안드레아 18-06-19 12:24
 
사랑만하며 살기에도 부족한 세상입니다.
미움은 없이 나눔은 많이...
먼나라에서도 활약하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안주성 18-06-19 10:09
 
순수한마음으로 민들레공동체를 만들고 이끌고 계시기에

상황이나 조건이 더욱더 좋아질것이라 확신합니다.

필리핀 민들레도 더욱 번영하길 기원합니다.
산과들에 18-06-19 08:53
 
이것이 진짜 희망나눔이 아닐까요? ^^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을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꿉니다.
필리핀 아이들까지 챙기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봉사+열일 하시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화이팅!!!
전현선데레사 18-06-19 07:48
 
기적을 만들어내는힘 "민들레공동체"

필리핀의 민들레공동체에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초코초코 18-06-18 19:40
 
아이들의 커가는, 익어가는 꿈이 아름답습니다. 그 꿈을 지켜주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서윤아카타리나 18-06-18 17:40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민들레공동체 사랑...
나눌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서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뮤지컬 18-06-18 13:37
 
두분께서 정말 열심히 해주시는 덕분에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강승환마태오 18-06-18 12:1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감동!
이주은수산나 18-06-18 08:51
 
힘든 아이들까지 함께하고 희망을 전하는 베베모가족의 행동하는 삶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고승진 18-06-18 07:36
 
어린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 꿈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 큰 감동입니다!!
양파 18-06-17 21:58
 
가난한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가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희망의 다리를 놓아주며, 사랑의 심부름꾼을 하는 두 분의 삶이 참 ... 존경스럽습니다.
핑크선인장 18-06-17 19:51
 
서영남선생님!! 너무나도 행복한 날들과
행복한 마음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정현주실비아 18-06-17 17:22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을 보니 제 기분이 다 좋습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도움이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매화꽃 18-06-17 13:06
 
가난은 좀 불편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코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좌우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일기가 일깨워줍니다.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을 소리없이 돕고있는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 덕분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참소중한당신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감동입니다!
장은식바오로 18-06-17 12:57
 
소외된 아이들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고 사랑을 쏟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동의 박수를 보내고 아울러 내어 놓음의 삶을 사시는
천사 베로니카님의 선행은 참 아름다운 감동입니다.
민들레 필리핀 나눔이 있어서 대한민국의 이미지까지 건강해지는 듯합니다 ^0^
박대완 18-06-17 09:34
 
따뜻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일상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집니다.
사랑 나눔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 다 함께 팔을 걷어 붙히고 함께 땀을 흘렸으면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말로 다른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서한나 18-06-17 08:36
 
이 많은 선물을 준비해주시느라 정말 모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파인애플 18-06-16 19:19
 
베베모 가족분들 늘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송은효안나 18-06-16 17:40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안가셨더라면...
저 아이들은 배고픔에 굶주림에 배울수 있는 기쁨도... 누리지 못했을 것입니다..
눈물이 나네요...가슴이 벅찹니다..감사드립니다..진정으로..
엔돌핀 18-06-16 13:22
 
영원한 사랑이 있다는 말을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깨닫게 되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사모님의 깊이있는 헌신있는 사랑을 동경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손주한마태오 18-06-16 12:52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청춘 18-06-16 08:3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만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볼때면 너무 기쁩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주희 18-06-16 07:24
 
저도 민들레 국수집과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재희 18-06-15 18:26
 
민들레 국수집 희망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 봅니다. 감사드리며 파이팅~~
박소희힐라리아 18-06-15 17:31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공동체
헌신과 사랑으로 가난한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미미 18-06-15 13:54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입니다.
심재민안토니오 18-06-15 12:13
 
지금처럼 더더욱 놀라운 변화가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펩시매니아 18-06-15 10:22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살뜰한 나눔들..
항상 힘들다...어렵다...생각했는데...
다른곳에서는 작은일에도 행복해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조금 더 감사한 맘으로 살려고 노력하게 되네여^^
김계원 18-06-15 08:18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적어도 배고픔과 배움으로는 힘들어 하지 않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이연향세레나 18-06-15 07:57
 
누구도 쉽게 꿈꾸려 하지 않는 목표를 향해 첫발을 내디뎠던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늘 아름다운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배웁니다. 앞으로도 행복과 사랑과 소망과 기쁨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물들여 주세요.
꽃등심 18-06-14 19:0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에 서영남 대표님의 열정이 묻어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의 가슴에 희망을 불어넣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랑은 말보다 실천임을... 두분 건강하세요...
김지은헬레나 18-06-14 17:3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많이 깨닫습니다.
선물을 받는 아이들, 어른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엘레강스 18-06-14 13:19
 
평범하지만 단단하고 꽉 찬 하루하루를 꿰어 훗날 근사한 인생 목걸이를 완성하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서기영다니엘 18-06-14 12:06
 
서영남 대표님은 아이들을 지켜주시는 큰 등대 이십니다.
환하게 비쳐주세요...
아이들이 어둠의 길보다 그 환한 길을 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래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비둘기 18-06-14 10:23
 
가슴 속 사랑은 계속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이재훈 18-06-14 07:57
 
필리핀 아이들이 이 많은 선물을 받으면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역시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최고입니다! 따봉
신경호 18-06-14 07:26
 
참 소중한 민들레 국수집
많은 선물을 준비해서 필리핀으로 보내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정말 모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진욱 18-06-13 19:50
 
필리핀 아이들도 민들레 국수집이란 든든한 친구가 생겨 참 행복하겠습니다.
점점 발전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할께요!
파뿌리 18-06-13 17:50
 
그렇게나 힘든 상황 속에서도 정말
믿기 힘들 정도의 밝은 모습을 보이는
필리핀 사람들의 긍정 마인드는 우리들도
배워야 겠습니다.
권현미율리아 18-06-13 13:16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힘든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완전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삶이 사랑과 희망의 축제가 되기를!
허수란 18-06-13 12:57
 
정말이지 나눔이 우리 사회의 희망입니다.
필리핀 사회까지 영향을 미치다니,,, 멋지고 놀라울따름인걸요~
최준기라파엘 18-06-13 11:45
 
일반인들이 흉내낼 수 없는 참 큰 사랑나눔에
그저 감동하고 갑니다.
오진영 18-06-12 20:5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에 웃음이 번지고 감사함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안승혜소피아 18-06-12 17:31
 
가장 낮은 곳으로부터 오신 예수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네 이웃들에게 희망이라는 걸 안겨주는듯 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얼굴이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퐈이팅~!
소나무 18-06-12 13:03
 
하늘 창고에 조금씩 사랑의 씨앗이 가득가득 쌓일꺼예요. 늘 응원합니다.
강현성파비아노 18-06-12 12:25
 
언제나 필리핀에서도 아름다운 모습을 민들레 공동체에서 보게 되니 너무 행복합니다.
필리핀 아이들도 이렇게 행복해 보여서 참 좋네요.
요술공주 18-06-12 08:11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감정인지 모르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전용해라이문도 18-06-13 10:32
 
이 아이들이 용기를 잃지 말고 용기있게 앞으로 자신의 미래를 열심히 가꾸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정말 멋진 일을 해주십니다^^
이수민 18-06-13 09:41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살아갈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되고,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소중한 만남이 되리라 믿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꽁치 18-06-11 14:33
 
글을 읽으며 그림을 그려 보았더니 멋진 동화가 그려 지네요.
오래도록 남을 명작이란 이런 어린이 천국 민들레마을이 아닐까
가슴이 따듯해지고 주위를 둘려보게 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은구베다 18-06-11 13:20
 
지금도 커다란 위안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수사님의 사람 살리는 주요 문제에 대해 견해를 계속 밝혀
세상을 놀라게 하고 사람들을 깨우치면서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감동!
김미숙알비나 18-06-11 10:4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희망입니다.
힘들어도 아름다운 민들레국수집의 일상이 다시 마음을 뛰게합니다. 고맙습니다.
이경식 18-06-11 08:56
 
성내고 다투지 말아야지, 가난하게 살아야지, 가난한 이웃들을 외면하지 말아야지... 제 인생도 민들레 수사님처럼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먼 나라 사람이 아닌 바로 우리 이웃의 이야기이기에 더욱 마음에 와닿고 감동적임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좋습니다:)
학다리 18-06-11 07:36
 
아름다운 마음과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주리라 믿습니다.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갈채를 보냅니다.
우리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만만세 18-06-10 19:32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신효빈보나 18-06-10 17:44
 
민들레 사랑은 항상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캐스퍼 18-06-10 14:53
 
민들레 국수집 덕분에 필리핀의 아이들도, 어른들도 더욱 행복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이 시대의 진정한 사랑과 희망입니다!
남성재안토니오 18-06-10 13:24
 
정이 넘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행복하세요!
문제원빈첸시오 18-06-10 09:5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힘든 아이들의 삶. 사랑 희망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동참합니다.
안수나 18-06-10 08:16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은 녹색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한 희망의 민들레국수집 입니다.
오늘도 희망, 내일도 희망입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또치 18-06-09 18:09
 
행복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요즘 같은 때에 필리핀 민들레 사랑이 더 빛이 납니다.
김혜정소피아 18-06-09 17:22
 
가난한 나라에서 가장 애처로운 것은 가난한 집의 어린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국적을 떠나 감동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려요~
양귀자아네스 18-06-09 13:10
 
아이들과 함께 하는 민들레 사랑은 참 귀한 사랑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풀잎에이슬 18-06-09 12:22
 
서영남 대표님께서 필리핀의 아이들에게까지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놀랍고 새롭게 보였습니다.
꼭 동화속의 나라같이 아름답네요.
서원재바오로 18-06-09 08:14
 
민들레 대표님, 저 멀리
한집 한집의 아이들과 식구들을 챙기시느라..수고가 많으십니다..
이렇게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참 안도감과 행복함이 생기네요.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이윤미 18-06-09 07:54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함준호다니엘 18-06-09 07:48
 
50차 선물 감동입니다.
사랑의 힘은 정말 위대한 것 같습니다.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뮤지컬 18-06-08 19:1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가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솔미젬마 18-06-08 17:15
 
아이들에게 민들레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입니다.
시에스타 18-06-08 13:07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의 휴먼 드라마입니다. 파이팅!
김태민바실리오 18-06-08 12:41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모저모를 꼼꼼히 살펴주신 격려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시 희망으로 일어서는 필리핀 아이들을 생각하며 저도 기운을 냅니다!~
함소희디아나 18-06-08 08:31
 
아무리 큰 절망속에서도 희망의 꽃은 피어 나네요.
그래서 사람사는 모습이 위대한가 봅니다.
돈키호테 18-06-08 07:52
 
또 하나의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매일 새롭네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응원합니다!
강훈혁 18-06-07 20:18
 
항상 그자리!!
두 천사분을 만나서 제가 행복해졌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행보를 보면서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희정에카 18-06-07 18:56
 
가슴이 따뜻해지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두분의 온화한 사랑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어둠속 등불같은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도 더이상 배고프고 헐벗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박환구바오로 18-06-07 14:55
 
우리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그속에 참 행복이 있겠죠.
비록 가난할지라도말입니다. 늘 사랑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장은주미카엘라 18-06-07 12:10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꽃이 되는 아름다운 모습이 무엇인가를 온 몸으로 보여주는
서영남대표님 삶 안에서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칠 때 얼마나
가치 있고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대표님과 필리핀 함께 하겠습니다. 동참!
정설아ㅋㅋ 18-06-07 09:49
 
우~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잘 봤습니다.
요샛말로 `리얼 버라이어티 감동` 입니다.
선물...그리고 장학사업 등 정말 멋진데용.
필리핀 민들레 100점!!!
오성호비오 18-06-07 07:34
 
민들레공동체 사랑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베로니카님의 위대한 사랑을 봅니다. 샬롬
용이 18-06-06 19:53
 
해맑게 웃게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먼 필리핀에서도 아름답게 가꾸어가시는 사랑 감사드립니다.
강윤지수산나 18-06-06 17:32
 
아이들을 위해 손수 포장까지 열심히 해주시는 베베모 가족 고맙습니다!
아메리카노 18-06-06 13:05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나지성파비아노 18-06-06 12:48
 
민들레 사랑을 볼 때, 정말 흐뭇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호두까끼 18-06-06 10:46
 
먼 훗날 또 착한 누군가가 민들레 국수집을 본받고 싶어 한다면 참 좋을 거 같아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박지영소피아 18-06-06 06:05
 
참 정성스럽게 포장하신 것 같네요!! 새로운 희망이 파릇파릇 피어나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특별한 사랑이 멋집니다.
온 몸으로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뜨거운 열정이 부럽습니다. !!
구피 18-06-05 19:27
 
아이들도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도 참 밝고 희망찬 웃음입니다.

보는 제가 마음이 너무 뿌듯하고 좋네요ㅎㅎㅎ
정화민 18-06-05 17:11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어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늘 화이팅입니다^^♡
피오나 18-06-05 14:06
 
필리핀 아이들을 무한사랑으로 도와주는 모습에
얼마나 마음이 짠하면서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이유진리디아 18-06-05 13:32
 
아이들에게 정말 큰 어버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족여러분... 항상 두분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한복두복 18-06-05 10:39
 
한발한발 앞서나가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서 열심히 가꾸어 주신 만큼 참 아름답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씨앗호떡 18-06-05 09:36
 
진정 감사드립니다.
몸과 마음을 둘 곳 없는 이 어지러운 세상에 ..
필리핀 후원의 민들레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고 베로니카님이 계시고
모니카님이 있기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최고입니다!!
박준호 18-06-05 06:59
 
어려운 아이들이 눈치보지 않고
재미있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의 세심한 배려가 최고입니다.
유대근 18-06-04 18:09
 
오늘 우리들의 목마르고 메마른 가슴을 뭉클하게 적셔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감동의 휴먼 드라마입니다. 파이팅!
심수미엘리사벳 18-06-04 17:15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온몸으로 헌신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두분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김미향 18-06-04 14:18
 
민들레 수사님의 선구자적인 사랑 나눔으로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희망찬 미래를 기약합니다.
바쁘시더라도 몸 생각하셔서 쉬엄 쉬엄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이희태도미니코 18-06-04 12:38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과 기쁨을 마구마구 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파라다이스 18-06-04 10:36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주시는 서영남 수사님의 행보가 보면볼수록 참 이 시대에 진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존경합니다.
김효진안나 18-06-04 08:29
 
아이들의 꿈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인해 제 삶에도 희망이 가득 차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맨파워 18-06-03 19:30
 
이 아이들이 언젠가는 필리핀을 일으켜 세울 날이 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고은미요안나 18-06-03 18:36
 
필리핀 아이들에게 나눔을 하면서 행복해하는
민들레수사님의 얼굴을 보며 웃고, 사랑을 받고
너무 행복해할 아이들의 얼굴을 상상하며 웃습니다.
이가영 18-06-03 14:04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저도 오늘 누군가를 위한 따뜻한 나눔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무지개사탕 18-06-03 13:26
 
온 세계 전역 각지에서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올바른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김정욱예로니모 18-06-03 12:37
 
나는 행복하다.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민들레국수집 안에서 가득 보고 들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저를 싱글벙글 웃게 해주네요. 나의 해피 에너지~♬♬
왕뚜껑 18-06-03 10:51
 
따스함과 필리핀에도 행복 바이러스가 전염됐을 것입니다.
소외되고 상처받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두 천사분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이말숙카타리나 18-06-03 07:50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충격입니다.
제 가슴에 사랑이 없는줄 알았는데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진심어린 나눔을 보고 사랑이 이글이글 불타오릅니다. 파이팅 !!
박기영마티아 18-06-02 19:3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뭉치시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실 것 같습니다.
필리핀 가족과 함께 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박민서실비아 18-06-02 17:15
 
민들레 안에서 꿈꾸는 아이들....사랑스런 민들레 아이들~
앞으로의 앞날이 민들레와 같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아보카도 18-06-02 13:21
 
민들레의 사랑은 무한대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사랑은 오늘도 제 마음안에 착한 씨앗 하나를 심어 놓으십니다.^^
강재민도밍고 18-06-02 12:47
 
민들레국수집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 필리핀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마카롱 18-06-02 08:05
 
민들레 수사님... 가난한 사람들, 힘없는 아이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진보람마르첼라 18-06-02 07:33
 
참된 아름다움이란 감각적이고 물질적인것 보다는 감동적인 것..
마음을 울리는 것이라는걸 살면서 절감합니다.
박대원고스마 18-06-01 20:5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우리를 희망으로 행복하게 해줍니다.
필리핀 민들레마을에 열렬히 동참합니다~♡
뱃고동 18-06-01 17:10
 
필리핀까지 건너가셔서 힘든 아이들이 기쁨을 찾아 해맑은 웃음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룡점정 18-06-01 14:20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힘든 아이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희망꽃!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 누구나 마음속 가득 기쁨이 차올라요!
정지훈 18-06-01 13:39
 
이 아이들 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사랑 응원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장혜윤 18-06-01 10:3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민들레 아이들을 위한 깊고 넓은 사랑. 최고이십니다.
두분을 존경합니다.
이소라리디아 18-06-01 07:35
 
아이들에게 이 소중한 기억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흘러가지만,
이 기억을 바탕으로 아이들 인생에
행복이 풍성해지고 부유해지길 진정으로 응원하고 바랍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해요^^
심효림에스더 18-05-31 17:43
 
힘이 들때일수록 더 뭉치고 함께해야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듣고 항상 도움을 주기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대표님께서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에 희망과 행복을 주기위해 무거운 짐을 어깨에 지셨습니다.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김성호다니엘 18-05-31 16:30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수수께끼 18-05-31 14:02
 
민들레 홀씨가 필리핀에 날아들었습니다.
민들레 스콜라쉽을 응원합니다^^
김주현마태오 18-05-31 13:47
 
한결같이 아이들을 위해 달리시는 두분...
민들레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름다운 나눔의 끝은 어디가 종점인지를 모르겠어요.
하나하나가 너무나 큰 감동이고요,
천사의 마음을 지니신 두분을 존경하며 감사드립니다.
짱구는못말려 18-05-31 08:08
 
많은 것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사랑....
순수함과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웃음이 오래도록 기억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요..
이주은마리아 18-05-31 07:24
 
민들레국수집의 기본 정신이 아마 이 돌봄이 아닌가 합니다.
이 아이들이 자라면서 필리핀 가난한 마을의 희망으로 서길 바랍니다.
David 18-05-30 20:54
 
소소한 행복이 있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의 이야기들로
해맑은 필리핀 아이들을 보면서 마음도 넓어지고,
저에게는 비타민입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진보람요안나 18-05-30 17:30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많은 물품들이 갈지 몰랐네요!
민들레 국수집 정말 최고네요~! 감사해요! 대표님 사모님~!
백현미 18-05-30 15:27
 
소박한 행복에 웃을 수 있는 아이들이 마음이 예쁘네요..
저는 그래본적이 언제였던지...
플레인베이글 18-05-30 14:44
 
이렇게 하나하나 필리핀 아이들의 일상이 여유로워 지고 되지 않을 것 같았던 더 큰 꿈도 꾸게 되고...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게 되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즐겁습니다.
전하성스테파노 18-05-30 13:35
 
민들레 수사님이 진심의 사랑으로 아이들을 위해 도와주고 계십니다.
동화속 이야기가 현실이 된 아이들에게는 너무 꿈만 같을 것입니다.
양영택 18-05-30 10:43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이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열정이 이렇게 빛이납니다.
조가은도미니카 18-05-30 08:43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싱글벙글 민들레 공동체에 희망과 사랑의 향기가 가득하네요^^
기분이 아주 좋아져요!
백동현 18-05-29 18:07
 
저도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마음의 눈을 뜨려 노력하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정지윤안나 18-05-29 17:46
 
영원한 사랑이 있다는 말을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통해 깨닫게 되네요.
서영남 선생님과 사모님의 깊이있는 헌신있는 사랑을 동경합니다.
민들레 스콜라쉽 화이팅!
초코별 18-05-29 13:40
 
항상 선물과 물품을 마련하신 비용도 비용이지만 이렇게 매번 쏟아붓는 정성들이 참 대단하시네요.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값진 선물들입니다.
두 천사분의 아름다운 인생의 동행이 천상연분입니다.
정욱현도밍고 18-05-29 12:18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서미라 18-05-29 11:40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행동을 따라갈수 있는 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영원히""
김지희마리아 18-05-29 06:51
 
안녕하세요!
필리핀 민들레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들의 공부하는 재미를 끝까지 지켜 줄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모두들 훌륭하게 꽃피워 낼 꽃송이들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알레스꽁 18-05-28 19:55
 
저도 아이들을 이렇게 키워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사회생활 하다 보니, 너무 이기적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아이들과 함께 좋은 일들 시작해 봐야겠습니다.
홍이현로사리아 18-05-28 18:28
 
아이들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잘 자라나주길 빕니다.
제가 본 자선단체 중에 민들레 공동체가 최고로 아름다워요...
임민철스테파노 18-05-28 14:09
 
우리의 크지 않은 나눔이 절망으로 가득찼던 곳을
희망으로 물들여 주네요.
김경민마태오 18-05-28 12:05
 
저는 민들레 국수집이 얼마나 좋은지요.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이 펼치는 사랑에 감동하고 지지합니다.
신혜수 18-05-28 10:10
 
사랑받고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감동! 감사드립니다.
박수연에카 18-05-28 07:32
 
아이들이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되는 착한 사랑! 착한 나눔!
민들레 국수집의 아름다운 나눔에 감사합니다.
오수연로사 18-05-27 17:26
 
진솔하게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민들레 수사님 덕분에 깨닫네요....
파라다이스 18-05-27 13:12
 
민들레 국수집과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이 아이들의 햇볕가리개가 되어 주시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합니다.
윤정욱마태오 18-05-27 12:48
 
한국에서도 필리핀에서도 빈자의 편에 서서 그들을 위한 일들을 해나가시는 게 참 존경스럽습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세상에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는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열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민트초코 18-05-27 08:39
 
어찌보면 먼 나라의 아이들까지.... 어느 것이든 꼼꼼히 챙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나눔에 있어서는 절대 강자이십니다! 두분의 나눔이 정말 멋지십니다.
박기문돈보스코 18-05-27 07:45
 
필리핀 가족들이, 민들레 사랑을 통해 아름다운 삶으로 만들어지길...^^
요거트봉봉 18-05-26 19:55
 
더운나라,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난으로 힘들어했던 마을이 어느새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안지아그라시아 18-05-26 17:54
 
민들레의 나눔으로 배고픔과 고통이 없는 모두가 행복하고 향기로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육지연 18-05-26 16:2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점점 더 행복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리며 파이팅~~
오리가족 18-05-26 15:37
 
한곁같이 힘든 이웃을 돕는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필리핀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국수집의 행보가 참 멋집니다.
홍영진실바노 18-05-26 12:17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우리와 함께입니다.
위대한 사랑 나눔에 함께 사는 필리핀 아이들의 고통에 손을 내밀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바나나킥 18-05-26 10:30
 
우리의 천사,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기부천사님들도 화이팅!
김민서 18-05-26 08:55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최현송 18-05-25 18:04
 
가슴 찡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맛보게 됩니다.
사랑받으며 자란 민들레 아이들의 미래는 너무나도 밝습니다.
이준미도미니카 18-05-25 17:08
 
너무나 감동이네요.
필리핀의 작은 천사들이 민들레 안에서 행복히 자라길 빌어봅니다.
판도라 18-05-25 13:11
 
아이들 사랑에 세상이 다 환해 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찾아 드는 곳마다 아름다운 기적들이 일어 납니다.
류민영안토니오 18-05-25 12:43
 
사랑이야 말로 기적으로 가는 가장 가까운 길이네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미래가 반드시 다다를 것을 믿습니다.
베베모 세분에게 감사합니다.
비틀즈 18-05-25 09:16
 
행복한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세상 어디에도 민들레 공동체 만큼 아름다운 공동체는 없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앞으로 많은 행복한 소식 안겨주세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박태영토마 18-05-25 08:19
 
저도 어릴 때 가난에 의해 꿈을 꿀 수 조차  없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 민들레 공동체처럼 그런 공간이 있었다면,
제가 좀 더 나은 길을 걷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필리핀 아이들도 멋지게 성장하길 바라겠습니다.
노노씨 18-05-24 19:58
 
매일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은데
늘 베베모 공동체의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것
행복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진다는 평범한 진리 때문이 아닐까요.
제 주변에 베베모 공동체처럼 훌륭하신 분이 계셔서 너무 좋습니다.
오윤혜카밀라 18-05-24 17:16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랜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오신 두분에게서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
한경훈바오로 18-05-24 12:15
 
서영남 대표님은 지나는 곳들마다
천사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남기십니다.
대표님을 보며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서도 화이팅 하세요...
더블치즈 18-05-24 11:15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걸어가시는 외길!
그 길은 분명 참 된 길입니다.^^
영심 18-05-24 10:58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필리핀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우리 모두 힘차게 '파이팅!!' *^^*
김자영안젤라 18-05-24 08:23
 
아이들 모두가 민들레와 만나 햇살처럼 눈이 부시게 예쁘게 커가네요.
가난하지만 베풀며 사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많이 배워갑니다.
발레리나 18-05-23 19:09
 
민들레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아이들의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김미소엘리사벳 18-05-23 18:00
 
여러가지로 날씨도 좋지 않고,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아이들과 가족들께 사랑을 나누어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앙꼬 18-05-23 13:09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곳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정민필립보 18-05-23 12:44
 
나눔으로 환하게 나의 마음을 물들이던 민들레 성가족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의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이주헌막시모 18-05-23 08:56
 
어쩜 그리도 고운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가 있을까요.
사랑이 아주 많은 서영남 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윤아정 18-05-23 07:25
 
눈에 보이는 나눔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민들레수사님 마음 씀씀이에 감동받았습니다.
더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은총입니다.
뚜이 18-05-22 19:48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혜연이사벨라 18-05-22 18:50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민들레국수집의 노력을...
그리고 참 나눔을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실천했으면...
바다 18-05-22 14:48
 
이 아이들의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필리핀에서 이렇게 민들레 향기가 퍼지고 있네요.
한해준가브리엘 18-05-22 13:0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큰 사랑나눔의 성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날들 보내시기를..... 파이팅~~~
이수정 18-05-22 10:32
 
노~~오란 병아리 옷을 단체로 입은 아이들이 한 눈에 들어오네요~
필리핀을 위해 마음 나눠주신 기부천사님들....
나누는 사랑으로 인해 풍요롭게 채워지는 ^^
감동적인 후원에 저도 이렇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감사합니다.
헤이마마 18-05-22 08:15
 
세상에 아직 기적이 있다는 건
아직 세상에 사랑이 멸종하지는 않았다는 뜻이겠지요.
민들레 기부천사님들의 한결 같은 사랑이 짱입니다.
이 세상이 이렇게 따뜻했군요!
신성빈 18-05-22 07:57
 
비바람이 불고 힘든 순간들이 다가와도
필리핀 아이들은 이전처럼 힘겨워하거나 슬퍼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아이들과 아이들 가족들 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으니깐요.
이서영 18-05-21 18:19
 
민들레가 필리핀에서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화이팅!!
문미라실비아 18-05-21 17:59
 
따뜻한 마음이 보입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정말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오빠차 18-05-21 14:28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작은게 모여 큰 것을 만드는 일이 반복해서 일어난다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그런 모습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부터 필리핀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이동훈미카엘 18-05-21 13:40
 
사랑의 나눔이란 바로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이 아닐까요?
필리핀에서도 민들레의 뜨거운 나눔이 아름답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이해성마르코 18-05-21 12:0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항상 따뜻한 봄날처럼 하느님의 사랑이 머무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아이들과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김효정로사 18-05-21 09:44
 
아이들의 미소가 꽃 필 수 있게 도와주는 곳! 읽으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필리핀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 행복한 미래를 맞이하길 빌어요!
민들레 국수집 덕분예요^^
손예진소피아 18-05-21 07:28
 
저는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변함없는 사랑 나누어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세인 18-05-20 21:42
 
민들레 세상을 통해 필리핀의 지금 현시점을 보네요.
어려운 일도 힘든일도 좋은일도 아름다운일도 즐거운 일도 모두 민들레를 통해서요^^
늘 애써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엘키 18-05-20 19:13
 
사랑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천사가 되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아름파비올라 18-05-20 18:38
 
필리핀 아이들에게 꿈+희망을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두분을 존경합니다.
박은숙 18-05-20 15:36
 
내가 가진 것을 나누면, 나도 행복해지고,
나눔을 받는 이도 행복해집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이 나눔을 많은 분들이 실천했으면 좋겠습니다.
솔방울 18-05-20 14:56
 
필리핀 마을이 민들레국수집이 버텨주고 있으니,
너무 안심이 됩니다.
참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이 경이롭네요..
신환섭필립보 18-05-20 13:54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필리핀 가족들을 위해 좋은일을 많이 하시고, 서로 조금씩 도와가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짠 해지는지... 오늘도 수고하실 대표님, 힘내세요!~
홍수희 18-05-20 08:37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함께 걸어가는 민들레국수집을 응원해요!!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에요~~
제일 으뜸인 민들레의 사랑, 필리핀 민들레~~~ 최고예요!
박세창 18-05-20 07:50
 
아이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려는 서영남 선생님의 마음 정말 감동이예요.
보는 이들에게도 맑음, 선함, 진실이 전달되는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일상이 좋습니다.
브라이언 18-05-20 07:49
 
따뜻한 체온을 나누시고, 행복을 나누시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 최고!
사랑은 받을 때도 행복하지만 줄 때가 더 행복한것 같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보며 늘 깨닫고 있습니다.
복음을 행동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 민들레 국수집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맘마미아 18-05-19 18:0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열정이 노고가 없었더라면, 필리핀 아이들도 꿈을 꾸지 못할 것이였습니다.
두분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이은희카타리나 18-05-19 17:26
 
아이들이 아이들 다운 그림 속에서 아이들다운 꿈을꾸고
맘껏 행복할 수 세상에 어서 빨리 열리기를 바라봅니다.
박혜령 18-05-19 15:41
 
이렇게 필리핀에 민들레 홀씨가 마구마구 피어나는게 행복합니다.
그리고 참 신기합니다.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이유는 민들레 수사님과 가족들의 사랑덕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의 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차정우토마스 18-05-19 12:25
 
민들레만 오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편안한 나무 그늘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서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아이들도 참 행복할 것입니다...^^
커피한잔 18-05-19 09:52
 
나눠주는 일의 소중함을 아이들이 시나브로 배워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사랑이란.....
박해주안나 18-05-19 08:29
 
멋진 사진 감동입니다.
정말.. 눈물이 나네요...
선물받고 아이들이 얼마나 신나게 좋아 할지 상상이 가네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늦었지만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콤달콤 18-05-19 07:16
 
기쁘고 슬플고 안타깝고 희망적인 모든 일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아이들을 희망으로 마음으로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
이윤아스텔라 18-05-19 06:51
 
어렵고 힘든 요즘 세상에 민들레 국수집이 있기에
힘든 이들이 기쁨과 행복 속에 새날을 매일 맞이할 수 있습니다.
꽃사슴 18-05-18 19:52
 
처음부터 지금까지 민들레의 사랑법에 감탄합니다.
너무 더운 나라까지 가셔서... 항상 고생이 많으십니다.
김보라이사벨라 18-05-18 18:13
 
저절로 긍정의 마인드로 바꿔주는 민들레..
자주자주 들러야겠습니다.고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토토마마 18-05-18 16:18
 
저도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처럼
빛이없는 곳에 손 내밀어 제 체온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저도 되겠습니다.
아이들을 아이들대로 세상에 때묻지 않게 순수하게 길러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김강원 18-05-18 13:38
 
필리핀 이야기를 듣는것이 저에게 너무 즐거운 일상입니다.
민들레 이야기는 참 행복한 내용이 많아서 좋습니다.
임재성바오로 18-05-18 12:17
 
하늘 아래
하느님 안에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에서도 놀라운 기적은 계속됩니다...
손민주마르타 18-05-18 09:30
 
날개만 없다 뿐이지 다들 천사들이십니다. 후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BonBon 18-05-18 08:3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강다니엘 18-05-18 07:29
 
필리핀 빈민촌에서의 많은 활동이 놀랍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저도 조금씩 후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인형의집 18-05-17 19:05
 
아이들에게 먹을 거 하나라도 손수 만들어 주고픈 마음....
행복한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아이들에게 밥도 해주시고 공부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임주영스텔라 18-05-17 17:14
 
메마른 세상의 힘든 속에서도 따스한 시선과 온화한 미소와 함께...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의 행동으로 보여주신 나눔과 깊은 사랑을...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장화홍련 18-05-17 13:08
 
환한 웃음의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뵈니 정말 저도 함박웃음이 지어집니다.
한국에서도 끊임없이 아이들을 위해 나누어 주시는 세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임경호티토 18-05-17 12:17
 
이렇게나 많은 물품들을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내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합니다.
명탐정 18-05-17 08:09
 
필리핀 아이들 돕기에 동참하겠습니다.
큰 금액은 하지 못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돕도록 하겠습니다.
이봉희소피아 18-05-17 07:44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감정인지 모르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홍인표로마노 18-05-17 07:2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사랑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저도 조금씩 후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 선물 보내느랴 수고 하쎴습니다.
고맙습니다.고맙습니다.
나폴리 18-05-17 01:16
 
동정하지 않고, 단지 사랑할 수 있는 마음! 참 멋있는 마음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기부천사님들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베로니카님 화이팅!
이지영 18-05-16 23:57
 
타국에서의 생할이 정말 힘들죠...
오직 가난한 이웃을 위해 터전을 잡고 나눔을 하시는
서영남 선생님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심주협요셉 18-05-16 23:02
 
아이들을 위해 꿈을 만들어주시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해준
민들레 사랑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민들레 !
나준영비오 18-05-16 21:57
 
우와~ 선물 감동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사랑으로 필리핀 아이들이 행복하게 학교도 다니고 예쁜 옷도 입고
간식도 사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업↑ 업↑ 됩니다!!
우리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행복의 법칙들이 녹아 있는
민들레 국수집 진심 사랑이 우리들의 가슴을 희망으로 뛰게 합니다~
감사합니다.^0^
한승철 18-05-16 20:35
 
민들레 팬으로써 필리핀에도 둥지를 튼 민들레 국수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널리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요...^^
서유나마리아 18-05-16 18:15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필리핀 아이들을 위한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박에스더 18-05-16 16:09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이 계속되는한 아이들은 희망으로 행복한 생활합니다.
선물 준비하고 포장하시느라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나보타스 민들레국수집, 카비테 민들레국수집 늦었지만 개원 축하드리며 응원하겠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민지은노엘라 18-05-16 15:57
 
이 많은 선물을 준비해서 필리핀으로 보내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정말 모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