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1 17:19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262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필리핀 마닐라의 가난한 동네인 빠야따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눠주고자 합니다.

 

 

질병과 배고픔으로 고통 받고 있는 필리핀의 빠야따스 가난한 아이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물고기가 아니라 물고기를 낚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은 필리핀 빠야따스 아이들의 교육 지원에 주력하면서 아이들이 씻고,
음식을 나누고, 옷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둥지를 조그맣게 만들고 싶습니다.
필리핀 빠야따스 아이들은 월 5,000원이면 한 아이의 교육비와 학용품비, 간식비까지 해결됩니다.
조금만 더 보태면 교복까지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연간 교육비는 50,000(초등학생)-100,000(고등학생) 정도면 충분합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조금만 나눈다면 필리핀 빠야따스 아이들이 배고픔을 잊고 미래를 꿈 꿀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과 더불어 필리핀 빠야따스 아이들을 위한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멋진 일에 함께 해 주실 분들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민혜정 17-09-22 10:20
 
늘 찌든 제 마음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치유하고 갑니다.
민들레 수사님 감사합니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지는 두분이십니다.
늘 응원하고, 성원하겠습니다.
임소희 17-09-08 11:40
 
아직도 이렇게 밥을 굶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이 참 가슴 아픕니다.
민들레국수집을 시작으로 좀 더 많은 단체에서 가난한 나라들에 관심을 가지고
좀 더 지원을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두모두 정말 감사 합니다.^^
차지은 17-09-06 13:04
 
머나먼 땅까지 가서 가난한 자들을 돕는 민들레 국수집이 참 멋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할께요!
하트 17-09-01 14:2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풍경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은 자라고, 감사한 분들은 늘어납니다.
공진호 17-08-29 12:10
 
다들 너무 바빠 슬프고 아픈 일이 있어도 함께 해 줄 수 없는 요즘,
진심으로 함께 울어주고 웃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시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레이 17-08-24 10:51
 
아이들은 한창 무한적으로 클수있는 꿈나무들입니다.
한경준시몬 17-08-23 13:05
 
더운나라, 민들레 국수집이 멋지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가난으로 힘들어했던 마을이 어느새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오정민 17-08-22 12:41
 
민들레공동체는 제 삶을 반성해볼 수 있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정지훈안토니오 17-08-21 13:07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이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누군가에게 나눔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모히또 17-08-20 14:55
 
이제 이 아이들이 이웃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정겨운 이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류정미 17-08-18 12:24
 
참 행복한 일상입니다.
이런 순간들이 바래지 않고 계속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두드림을 잊지 못합니다.
박영수 17-08-17 10:23
 
모두 다 끌어안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도 무한감사드립니다!!
신재욱 17-08-15 12:2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수사님께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합니다. 감동!
이미경 17-08-14 10:31
 
얼마나 좋을까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아이들이 이것저것 선물도 받고, 밥도 먹고,, 또 가득한 사랑도 받고.....
강지나 17-08-11 10:51
 
민들레국수집의 실천하는 삶의 체험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어서 매일 기다려집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보는 재미로 지내고 있습니다.
토토로 17-08-10 13:00
 
어둠을 밝힌,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 불빛들이
저에게까지 희망메시지를 전해주네요~
인기가요 17-08-08 19:39
 
아이들의 미소가 언제나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박영준 17-08-08 10:40
 
필리핀 아이들을 보면 가슴이 찡해집니다.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쥬쥬 17-08-07 11:02
 
민들레 공동체가 필리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누는 큰 사랑을 존경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사랑으로 희망을 되찾은 모든 아이들이 환하게 밝게 행복하게 살기를 응원합니다! *^^*
신호영 17-08-04 10:26
 
필리핀에서 아이들을 , 필리핀 가족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아주시는 민들레 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민석 17-08-03 10:2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새 삶에 대한 희망을 꿈꿉니다.
우리가족 모두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림니다. 동참!
이예솔 17-08-02 09:28
 
비록 아이들이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민들레국수집을  만났으니...
더없이 행복히 성장할 것입니다.
신재호 17-08-01 20:57
 
아이들은 자라고, 감사한 분들은 늘어납니다.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마드리드 17-08-01 14:28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에 또 한번 반하며~~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몸소 뛰어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정민 17-07-02 21:02
 
정말 행복이란 신기 합니다.
결코 큰 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아톰 17-07-02 18:25
 
필리핀 아이들의 희망적인 앞날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필리핀 민들레의 발전을 두손 모아 빕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임미연수산나 17-07-02 17:46
 
천사들의 행복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나눔의 사치, 사랑의 사치가 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김유리 17-07-02 15:07
 
가슴 벅찬 나눔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오면....항상 제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윤정아 17-07-02 14:19
 
민들레 아이들이 어떤 어른으로 성장할지 기대가 큽니다.
민들레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김정혁요셉 17-07-02 13:33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과 기쁨을 마구마구 뿌려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미현체칠리아 17-07-02 10:18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이 필리핀에도 이렇게 피어나는 것을 본 후 가슴저리게 감사합니다.

이 아이들의 미소, 가난을 최대한적으로 도와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조주연 17-07-02 07:52
 
민들레 공동체의 힘! 세상을 희망으로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의 홀씨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 우리가족 모두 동참합니다.
이선재 17-07-01 23:19
 
민들레 수사님!
아이들이 밝게 웃고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정에도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했습니다.
건강하세요!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채정은 17-07-01 22:16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공동체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눈물을 흘립니다...
치코 17-07-01 21:56
 
민들레 국수집의 팬으로써, 진심으로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는 두분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신명준 17-07-01 21:42
 
민들레 사랑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시 한 번 귀를 기울여 들어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