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3 05:4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 장학생 174명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3,993  





리핀 민들레국수집 아이들을 2014년에 처음 만났을 때 아이들이 공부하는 것을 어려워 했습니다.

학교는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뉘어 있고 학교 수업도 따라가기 힘든 형편이었습니다.  

영어를 할 줄 아는 아이도 거의 없었습니다. 

짧은 시간도 차분히 앉아 있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을 자랑하기 시작했습니다.

 

영어공부도 잘 합니다.
오뽀! 오뽀! 대답을 아주 큰소리로 합니다.

공부도 신이 납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아이들의 작은 천국이 되었습니다.

아침 일곱 시부터 오후 다섯 시까지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장소이 17-09-22 10:38
 
우리나라 아이들도, 필리핀 아이들도 참 예쁩니다.
적어도 이 아이들만큼은 자랄 때까지 지켜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COFFEE 17-09-15 12:4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은 아이들에게 밥과 꿈을 동시에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밥도 꿈도 넉넉하게 꾹꾹 눌러 담아서 말입니다. 서영남 베드로님 존경합니다.
이유미 17-08-20 13:34
 
세상에서 너무 커져도 좋은 거의 유일한 한가지 그것은 바로 사랑이 아닐런지... 필리핀민들레국수집을 지지합니다.
빅토르 17-08-10 12:52
 
서영남 대표님께 사랑법을 배우고 갑니다.
잠시 지친 저를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보며 치유되곤 합니다.
윤동현 17-08-08 10:22
 
필리핀의 민들레국수집이 그곳의 아이들과 가난한 이웃들에게 참된 나눔의 장으로 인정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롱미 17-08-07 10:51
 
많은 것을 깨닫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신호영 17-08-04 10:21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다른 어떤 책에도 나오지 않는 감동적이고
재미있고 가르침이 가득해서 더욱 좋습니다.
박영욱 17-08-03 10:50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저도 2만원씩이라도 동참하겠습니다^^
황선아 17-08-02 09:47
 
늘 행복한 일만 있길 기도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어요.
이영기요한 17-08-01 13:38
 
필리핀 아이들 웃음소리가 울타리를 넘어 온 마을로, 온 세상으로 퍼져나갈 날이 언젠가 꼭 오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난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전폭 지지합니다. 너무 가슴 따뜻하고 놀라운 일상입니다.
송지영 17-07-31 09:51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어른들은 어른들대로 너무 열심히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뵈오면서 놀라웠습니다.
두분의 진정성이 빛을 내시네요...
도현욱마르코 17-07-30 13:28
 
민들레 홀씨의 희망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이지욱 17-07-29 10:31
 
필리핀 민들레 아이들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좀 더 갖고 행복하고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삼총사 17-07-28 09:37
 
삶이 아무리 고생스럽고 눈물겨운 나날이라 해도 인생이란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이야기하는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이 아름답습니다.
이수향 17-07-27 09:50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우리들의 곁에 있어 행복하네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신현주 17-07-26 14:48
 
민들레국수집 아이들과 이 아이들의 가정에 모두 행복과 평온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을 응원합니다.
이용수 17-07-25 09:52
 
인천에서도 가난한 노숙자분들을 챙기시기 여념없으신데도
이렇게 필리핀까지 가셔서 열심히 아이들을 돌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수사님 건강하세요.
정혜수빅토리아 17-07-24 18:36
 
행복은 참 멀리 있지 않고 가까이에 큰 것에 있지 않고 작은 것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할 것입니다.
이정후다니엘 17-07-23 12:55
 
사랑으로 세상을 천국으로 변화시키는 민들레국수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샬롬
코코넛 17-07-22 14:44
 
아이들은 자라고, 감사한 분들은 늘어납니다.
세상은 참 살아 볼만 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모습들 가득하니...
심영희 17-07-21 11:06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힘들게 이뤄내시는 필리핀 민들레의 일상 이야기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박재민 17-07-20 09:35
 
필리핀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최고의 감동이고 교훈입니다. 마음속 깊이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류민호 17-07-19 11:56
 
온 세상의 아름다움은 다 있는 민들레 국수집 동화 같은 곳 민들레공동체..
함께해 줄 고마운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감사드립니다.
이미화 17-07-18 14:01
 
참 고마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 희망된 미래를 꿈꿔보겠습니다. 민들레 퐈이팅!!
이명수요셉 17-07-17 09:29
 
필리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으로 환하게 피어났을 웃음꽃을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손지은 17-07-16 12:23
 
늘 내면을 아름답게 가꾸기에 민들레가 빛이 나는게 아닐까요 ^^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감동입니다!
신재영도밍고 17-07-15 13:3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묵묵히 가난한 아이들을 희망으로 적시는
저도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반딧불 17-07-14 09:41
 
가난한 필리핀 아이들위해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는 모습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일기와 사진을 보며 나눔이 주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문호식 17-07-13 12:58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행복한 소리입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아이들과의 나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을 응원합니다!
황진우도미니코 17-07-12 13:43
 
환경적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필리핀 가족께 사랑을 나누어 주시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화이팅!
스위티 17-07-11 12:33
 
서영남 대표님을 통해 한줄기 빛과 같은 사랑의 따스함이 느껴지며 예수님의 사랑을 봅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물병자리 17-07-10 14:22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사랑하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최고입니다.
라떼 17-07-09 14:13
 
아이들을 지켜주시고 계십니다.
민들레 국수집은요. 행복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은 처음입니다.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소리~~~~
문재호 17-07-08 16:06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걷는 삶임을 배웠습니다.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신시내 17-07-08 10:12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항상 힘내세요!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가득 주시는 두분을 저도 사랑합니다~
엑스맨 17-07-07 14:39
 
아이들을 아이들대로 세상에 때묻지 않게 순수하게 길러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오경혜 17-07-07 09:40
 
아이들의 사랑에 세상이 다 환해 지는 느낌입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찾아 드는 곳마다 아름다운 기적들이 일어 납니다.
반딧불 17-07-06 14:2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행복의 씨앗! 
잘 받들어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윤민영토마스 17-07-06 13:31
 
필리핀 봉사활동 풍경을 보며 삶을 배우고
사랑을 노래하고 기도를 바치며 나도 조금씩 착하게 사는 꿈을 꿉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위해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께들께 감사드립니다.
최문영루치오 17-07-05 13:11
 
아이들에게 사랑이 가득한 세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인지를 어렸을때 부터 보여 주시는 민들레 사랑입니다.
강연희 17-07-05 12:12
 
이곳의 이야기가 즐겁고 행복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며 함께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밀크티 17-07-04 15:07
 
언제 어디서나 대화하고 반성하면서 더 많은 행복을 이뤄나가는 일상이
민들레 국수집 안에 담겨져 있습니다.
박영민루치오 17-07-03 15:08
 
진실하고도 눈물겨운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과
뜨거운 사랑으로 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정마리아 17-07-03 11:09
 
민들레 나눔을 읽고 나면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엔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행복한 사랑의 울림..
희망을 봅니다.
강은혜 17-07-03 08:27
 
우리나라에도 모잘라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의 씨를 마구 뿌리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참 든든하고 큰 사랑에 가끔 놀랄때가 많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두분을 알게되어 너무 영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