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7-03 05:35
2016. 3. 8 - <39차> 필리핀 아이들 선물(옷,동화책,학용품,장난감) 보내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9,64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아이들 얼굴에 미소가 가득합니다.

 

필리핀 칼로칸시티 민들레국수집, 나보타스시티 산로케성당,

말라본시티 파라다이스빌리지 아이들에게 옷과 책가방, 신발,

장난감, 게임, 학용품, 옷, 사탕, 쵸콜릿, 응급약 그리고

어른들에게 선물로 나누어줄 생필품과 옷들을 보냈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이서연 17-09-22 10:06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감사드려요^^
판타지 17-08-10 12:48
 
민들레국수집이 있음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지고, 어른들에게는 희망이 가득 생기는 날들이 펼쳐지기를...
지금도 그렇지만,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이 수고가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정재우 17-08-08 10:48
 
세상에 가장 절실히 필요한 곳에
빛과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에게 늘 감동을 받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필리핀 힘든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공동체 대표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눈물을 흘립니다...
쥬쥬 17-08-07 11:04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밥 한그릇을 보면, 세상의 희망은 이토록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이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한세호 17-08-04 10:14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가난하고 힘든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신재원 17-08-03 11:04
 
민들레 홀씨가 온세상에 멀리 멀리 퍼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무소유의 삶으로 가능한 일입니다. 존경~~~
안수연 17-08-02 09:17
 
민들레 안에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심태환바오로 17-08-01 13:44
 
우리들의 작은 힘으로 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는 게 보람됩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이하 민들레 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권진아 17-07-31 09:45
 
아이들이 아이들 답게, 노는 것도 잘 하고, 공부에도 재미를 붙여가는 것이 민들레국수집의 노력 덕분입니다.
꿈을 꾸는 아이들이 많아 지길 바랍니다.
김용일티토 17-07-30 13:37
 
아이들을 책임져주시고 돌봐주시고 아이들이 나아가 미래를 선택해주시게 해주셔서
서영남 대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권승현 17-07-29 10:29
 
기쁘고 슬플고 안타깝고 희망적인 모든 일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사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수사님.. 아이들을 희망으로 마음으로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큐피트 17-07-28 09:42
 
민들레국수집 사랑이 필리핀에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불을 점화 해 주리라 믿습니다.
늘 헌신하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파이팅!!!!!
나혜진 17-07-27 09:55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휴식처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따뜻합니다.
이현경 17-07-26 14:49
 
아이들이 웃는 모습이 아이를 키우는 어른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인 것 같습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아이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감동입니다.
박재민 17-07-25 09:55
 
민들레 사랑 멋져요!!
아이들 사랑을 위해 몸바치는 서영남 선생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은미영스텔라 17-07-24 18:42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이 아이들의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김준호요한 17-07-23 12:58
 
아팠던 마음이 따뜻한 마음으로 변했습니다.
민들레 사랑으로 아이들의 얼굴에서 생기가 오르는 것을 본 후로요..
민들레 국수집 고맙습니다.
김준호 17-07-22 15:01
 
멋지고 행복한 아이들의 사랑 감동!
요즘 들어 필리핀 민들레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박유정 17-07-21 11:09
 
참 하시는 일들이 많습니다.
서영남 대표님만 고생하시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도 좋은 이웃이 될게요. 감사합니다.
김홍석 17-07-19 11:59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보면서 아이들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수연 17-07-18 14:04
 
성장하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아이들도 성장하고,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도 성장하고, 그걸 보는 저도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안재용필립보 17-07-17 09:34
 
무더운 나라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민들레 수사님이 최고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몸 생각하셔서 쉬엄 쉬엄 하시기 바랍니다.
민주혜 17-07-16 12:27
 
민들레 사랑을 항상 지지합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이 아이들의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김주태필립보 17-07-15 13:30
 
한국과 필리핀의 가난한 동네들이 민들레국수집이라는 공통분모로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나누는 행복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파이팅!!
로이 17-07-14 09:39
 
필리핀에 민들레 사랑이 멋집니다. 엄지척!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황진우 17-07-13 12:47
 
힘들었던 현실~ 아이들이 주저말고 민들레의 사랑으로 훨훨 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민들레 사랑 널리널리 퍼지길...
박찬호요한 17-07-12 13:30
 
세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감정인지 모르겠네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비너스 17-07-11 12:34
 
서영남 대표님,
민들레국수집은.. 안타까움과 반가움, 따뜻함이 공존하는 듯 합니다.
마음 속 꿈틀거림이 조금씩이나마 행동하도록 만드는 곳..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표님, 아무쪼록 대표님 건강도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
장소희 17-07-10 13:35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 감사합니다. ★
진정한 사랑을 받은 아이들은 정말 너무 멋지고 사랑 가득한 나눔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레옹 17-07-09 14: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이 조금씩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을 보니 제 기분이 다 좋습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도움이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레인보우 17-07-08 15:40
 
아이들 마음속에 뜬 그 무지개가 참 찬란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살아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선희루시아 17-07-07 15:38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아이들이 꺄르르 웃는 모습이 참 많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열심히 꿈을 향해 도전하길!!
해바라기 17-07-06 14:20
 
가장 낮은 곳으로부터 오신 예수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네 이웃들에게 희망이라는 걸 안겨주는듯 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신 서영남대표님의 얼굴이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퐈이팅~!
김경수모세 17-07-06 13:27
 
필리핀 아이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군요.
민들레 국수집에 오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집니다.
무엇하나 나누려하지 않은 제 삶이 후회가 됩니다.
서영남 선생님 화이팅!
lovely 17-07-06 09:35
 
그곳의 가난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가난하고, 힘겨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 용기의 빛은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그 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권영찬바실리오 17-07-05 13:03
 
사람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덕목은 힘든 이들에게 작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쇼콜라 17-07-04 15:09
 
나 역시 힘든 이웃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김서연안나 17-07-03 20:5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에 함께 동참 하겠습니다. 파이팅!!!
앙코르 17-07-03 19:44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하니 저도 너무 즐겁습니다!^^
김대준요셉 17-07-03 15:07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필리핀 민들레 공동체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고가 있었는지 정말 가늠 조차 되지 않습니다만,
오늘날 이렇게 필리핀 민들레 일상을 보면, 두분의 땀방울이 정말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윤정수 17-07-03 11:03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이끌어주시는 사랑 가득한 마음이
일상의 소소함을 주십니다.
민들레 국수집 덕분 때문에,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것을 알아가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올리브 17-07-03 10:3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을 통해 전해진 사랑만큼 서영남 선생님의 모습은 맑고 투명했습니다.
모두가 가족처럼 살아가는 민들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