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Total 21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8 3/18 하느님의 자비 (98) 관리자 03-19 8700
217 2017년 2월 스콜라쉽 후원 (128) 관리자 03-06 8599
216 3/5 안쓰러움 (13) 관리자 03-05 6533
21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Scholarship (135) 관리자 02-20 8480
214 2/5 지상에서 천국처럼 (164) 관리자 02-05 8346
213 2017년 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36) 관리자 02-02 6684
212 1/25 새로운 시작 민들레 스콜라쉽 (71) 관리자 01-27 8118
211 1/18 기억창고 (96) 관리자 01-18 9298
210 1/9 나눔 (99) 관리자 01-09 8588
209 1/7 대청소 하는 날 (21) 관리자 01-07 7281
208 2016년 12월 필리핀 후원 (60) 관리자 01-02 9330
207 12/31 고맙습니다 Salamat po! (27) 관리자 12-31 10055
206 12/25 말리가양 파스코 (67) 관리자 12-25 5735
205 12/11 설레임 (146) 관리자 12-11 7674
204 2016년 1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87) 관리자 12-03 8258
203 11/30 크리스마스 준비 (35) 관리자 11-30 8933
202 11/24. 말리가양 파스코! (71) 관리자 11-24 8139
201 하느님 나라는..... (143) 관리자 11-10 9533
200 11/9 공부 분위기가 참 좋아요. (20) 관리자 11-09 7071
199 11/4 간식 나눔 (43) 관리자 11-06 8091
198 2016년 10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43) 관리자 11-03 6832
197 10/26 졸리비 햄버거 (69) 관리자 10-27 7338
196 10/21 우리 아이들 (59) 관리자 10-22 9280
195 비참한 모습속에는... (81) 관리자 10-14 7756
194 10/14 아기옷 나눔 (13) 관리자 10-14 8137
193 10/12 놀이동산 나들이 (27) 관리자 10-12 6556
192 2016년 9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87) 관리자 10-04 7619
191 9/25 크리스마스 준비 (99) 관리자 09-25 9506
190 대표님이 필리핀 방송 뉴스에 나오셧습니다 (115) Albert 09-13 10394
189 9/4 우리 착한 아이들 (104) 관리자 09-04 8324
188 2016년 8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23) 관리자 09-02 7001
187 8/31 노란 민들레 (25) 관리자 08-31 8404
186 8/28 십시일반 (33) 관리자 08-28 9125
185 8/20 어여쁜 아이들 (80) 관리자 08-20 7964
184 8/ 13 폭우가 내리고 마을이 물에 잠기고 (79) 관리자 08-13 9725
183 2016년 7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69) 관리자 08-07 8189
182 7/19 우리 아이들 (184) 관리자 07-19 9465
181 7/11 쌀나눔 (91) 관리자 07-11 9447
180 2016년 6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84) 관리자 07-03 8801
179 6/22 간식시간 (107) 관리자 06-22 8302
178 6/1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2주년 기념 (109) 관리자 06-12 9805
177 2016년 5월 필리핀 후원 (101) 관리자 06-02 9295
176 5/28 기쁨 (54) 관리자 05-28 8080
175 5/22 우기가 시작 (58) 관리자 05-22 6751
174 5/13 놀라운 변화 (87) 관리자 05-13 9161
173 5/10 가난한 사람들의 꿈 (34) 관리자 05-10 7870
172 2016년 4월 필리핀 후원 (78) 관리자 05-02 9711
171 5/2 한여름 (9) 관리자 05-02 6435
170 4/22 필리핀 도착 2주년 (98) 관리자 04-22 8902
169 4/15 갑자기 늘어난 새식구들 (73) 관리자 04-15 7861
168 4/14 한여름 (10) 관리자 04-14 6297
167 4/11 배고픈 사람들 곁에서 (31) 관리자 04-11 7510
166 4/9 한여름 (29) 관리자 04-09 6030
165 2016년 3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51) 관리자 04-04 7185
164 3/23 살라맛 뽀 (115) 관리자 03-23 7786
163 3/20 여름방학 (33) 관리자 03-20 5588
162 3/11 여름 물놀이 (89) 관리자 03-11 7461
161 3/7 고마운 분들 (44) 관리자 03-07 6251
160 3/5 필리핀 민들레 라이브러리 (26) 관리자 03-05 5142
159 2016년 2월 필리핀 후원 (30) 관리자 03-02 6822
158 2/29 새 식구들 (25) 관리자 02-29 5208
157 2/10 우리 예쁜 아이들 (193) 관리자 02-10 10436
156 2016년 1월 필리핀 후원 (74) 관리자 02-02 9090
155 1/26 공부를 참 잘해요. (73) 관리자 01-26 7781
154 1/19 동네 재래시장 (76) 관리자 01-19 8445
153 1/16 새 민들레 식구들 (30) 관리자 01-16 6742
152 1/10 작은 기쁨 (53) 관리자 01-10 6153
151 2015년 12월 필리핀 후원 (69) 관리자 01-04 7997
150 12/31 모든 것이 선물입니다. (38) 관리자 12-31 5882
149 12/28 마닐라의 노숙인들 (33) 관리자 12-28 5048
148 거리의 아이들... (17) 관리자 12-26 5208
147 12/23 축 성탄 (37) 관리자 12-23 5827
146 12/10 따뜻한 남쪽나라 (130) 관리자 12-10 10769
145 12/ 6 필리핀 크리스마스 방학 (40) 관리자 12-06 6644
144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11월 후원 (32) 관리자 12-03 6410
143 11/29 새 민들레 가족 (40) 관리자 11-29 7071
142 11/26 선물 (23) 관리자 11-27 5588
141 11/24 처음처럼 (32) 관리자 11-24 6329
140 우리가 먼저 가진 것을 나눈다면내 (31) 관리자 11-21 8006
139 11/13. 예수님처럼 우리도 (78) 관리자 11-13 10132
138 11/11 우리 민들레 아이들 (24) 관리자 11-11 6353
137 2015년 10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87) 관리자 11-02 9628
136 10/24. 아이들의 큰 힘 (95) 관리자 10-24 8506
135 10/18 태풍 고뿌 (64) 관리자 10-18 9488
134 10/15 대견한 우리 아이들 (27) 관리자 10-15 6933
133 10/13 예쁜 병아리들 (26) 관리자 10-13 5788
132 10/4 오후 간식 (96) 관리자 10-04 8426
131 2015년 9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31) 관리자 10-01 6559
130 착한 아이들 (29) 관리자 09-29 5869
129 9/24 치킨 밥 (55) 관리자 09-24 8918
128 9/16 예쁜 소녀 에덴 (81) 관리자 09-16 8677
127 9/8 평화 (92) 관리자 09-08 10720
126 2015년 8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62) 관리자 09-03 13728
125 8/21 고등학생 스콜라 쉽 (134) 관리자 08-21 11089
124 8/12 민들레가 핍니다 (100) 관리자 08-12 12935
123 2015년 7월 필리핀 후원 (47) 관리자 08-08 15074
122 달걀 한 개의 기쁨 (24) 관리자 08-06 12066
121 7/28 희망 (93) 관리자 07-28 16640
120 칼로오칸 경찰서 유치장 (35) 관리자 07-24 11631
119 꿈을 키우기 (35) 관리자 07-21 12384
118 7/20 주니엘 몬까다 (15) 관리자 07-20 10961
117 7/16 소박한 밥상 (35) 관리자 07-16 10345
116 7/11 반가운 손님들 (32) 관리자 07-12 10744
115 7/7. 태풍과 폭우 (48) 관리자 07-07 11194
114 2015년 6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17) 관리자 07-06 11505
113 6/29 처음 본 짜장 (60) 관리자 06-29 12788
112 호주머니를 열기 (33) 관리자 06-26 10789
111 6/19 작은 사업계획서 (74) 관리자 06-19 12451
110 2015년 5월 후원 (26) 관리자 06-17 10494
109 6/15 해피 생일 (16) 관리자 06-15 11217
108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 첫 고등학생 (35) 관리자 06-12 13002
107 죠슬린 할머니 이야기 (116) 관리자 05-31 11690
106 가족이야기 (23) 관리자 05-29 9077
105 아브라함 가족 (81) 관리자 05-21 13254
104 알버트네 가족 (21) 관리자 05-19 13046
103 5/19 힐러리 아빠 네스톨 씨 (23) 관리자 05-19 11937
102 말라본 파라다이스 빌리지 채플 (89) 관리자 05-10 13054
101 오아시스 (45) 관리자 05-05 11668
100 2015년 4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24) 관리자 05-03 12108
99 우리 아이들 (93) 관리자 04-23 8254
98 4/16 노란 리본 (66) 관리자 04-16 8052
97 대청소 하는 날 (46) 관리자 04-12 6403
96 4/10 필리핀 민들레 잔치 (11) 관리자 04-11 5880
95 2015년 3월 필리핀 후원 (72) 관리자 04-03 9104
94 잘 놀기 (30) 관리자 04-01 5786
93 방학입니다 (32) 관리자 03-29 5659
92 죠지 제로니모 이야기 (50) 관리자 03-24 6530
91 3/23 밥을 나눔 (12) 관리자 03-23 5577
90 롬멜 이야기 (47) 관리자 03-19 6396
89 2015년 2월 필리핀 후원 (27) 관리자 03-18 5589
88 가난한 가정을 위한 집수리 (13) 관리자 03-17 5763
87    가난한 가정을 위한 집수리 (1) 김소양 03-17 3475
86 좋아서 어쩔 줄 모릅니다 (22) 관리자 03-15 6235
85 3/10 하느님은 자비하시다 (58) 관리자 03-10 6182
84 민들레 쌀 뒤주 (23) 관리자 03-08 5841
83 2/25 마리오 아저씨 (119) 관리자 02-25 13110
82 2/20 고마운 의사선생님 (52) 관리자 02-20 10981
81 2/18 필리핀에서 하고 싶은 일들 (37) 관리자 02-18 9880
80 2015년 1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100) 관리자 02-08 15364
79 2/8 민들레 쌀 뒤주 (20) 관리자 02-08 10183
78 1/26 서러움 (140) 관리자 01-26 10597
77 1/23 행복마을 집짓기 (26) 관리자 01-23 11026
76 교황님의 지프니! (70) 관리자 01-16 11526
75 1/12 빨간 소세지 (40) 관리자 01-13 12454
74 1/9 선풍기를 틀지 않은 날 (38) 관리자 01-10 10269
73 1/7 엄마 마음 (50) 관리자 01-07 10859
72 1/6 하느님의 선물! (28) 관리자 01-06 11104
71 1/5 참 좋은 날씨! (19) 관리자 01-05 9557
70 2014년 12월 후원 (30) 관리자 01-03 11604
69 필리핀에도 이런 사람 있습니다! (13) 관리자 01-02 10705
68 12/24 필리핀 성탄 파티 (104) 관리자 12-24 12357
67 12/19 가난한 크리스마스 (65) 관리자 12-19 10868
66 12/15 13월 월급 리갈로! (50) 관리자 12-15 11524
65 2014년 11월 필리핀 후원 (71) 관리자 12-08 9684
64 11/28 우리 민들레 아이들 (96) 관리자 11-28 10899
63 11/17. 하느님 나라는 월말에 주머니에 남은 600원과 같다. (133) 관리자 11-17 10037
62 아이들에게 희망과 건강을 심어주는 민들레국수집 (169) 서영남 11-15 14822
6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10월 후원 (135) 관리자 11-03 16766
60 11/1 인산인해를 이루다 (30) 관리자 11-01 10772
59 10/27 복도 많습니다 (69) 관리자 10-27 11413
58 10/23 가난한 사람들, 행복한 사람들 (41) 관리자 10-24 11040
57 졸리비 잔치 (38) 관리자 10-21 10260
56 10/15 에파타 열려라! (73) 관리자 10-15 9128
55 10/14 쌀이 없어요 (16) 관리자 10-14 11794
54 10/1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으로 돌아오다 (16) 관리자 10-13 10554
53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9월 후원 (102) 관리자 10-05 10796
52 9/29 엄마들께도 밥나눔 시작! (78) 관리자 09-29 12780
51 9/23 얼마나 예쁜지! (77) 관리자 09-23 10729
50 9/19 물바다 (57) 관리자 09-19 10515
49 9/15 새로운 행복 마을 (51) 관리자 09-15 12571
48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8월 후원 (98) 관리자 09-09 16178
47 8/27 민들레 아이들 (189) 관리자 08-27 19082
46    8/27 민들레 아이들 (4) 김해리 09-05 5790
45 8/25 가난 속에 깃든 행복 (28) 관리자 08-25 15254
44 8/21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7월 후원 (60) 관리자 08-21 13619
43 8/18 배고픈 아이들 (43) 관리자 08-18 11171
42 8/16 행복 (32) 관리자 08-16 11279
41 8/14 지상에서 천국처럼 (30) 관리자 08-14 9765
40 8/13.민들레 베이커리 (30) 관리자 08-13 10934
39 8/10 가족 (45) 관리자 08-10 11962
38 8/9 로미의 하소연 (25) 관리자 08-09 9702
37 8/7 씨앗 (38) 관리자 08-07 8183
36 겸손 (34) 관리자 08-05 8544
35 8/3 가슴에 품은 치킨 한 조각 (40) 관리자 08-03 11635
34 행복 가득 (88) 관리자 07-28 12188
33 7/21 가난한 이들과 더불어 사는 것! (99) 관리자 07-21 12199
32 7/16 태풍 람마순 (71) 관리자 07-16 9633
31 7/10 마중물 (73) 관리자 07-10 12466
30 7/5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후원 (60) 관리자 07-05 11537
29 7/4 필리핀 민들레 가족 (21) 관리자 07-04 9260
28 6/28 민들레 꿈 (64) 관리자 06-28 10306
27 6/25 보답할 길이 없는 이들에게 (42) 관리자 06-25 12498
26 필리핀에서 본업 고수 (24) 관리자 06-24 12994
25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49) 관리자 06-20 10112
24 6/18 지나네 가족 (26) 관리자 06-18 10840
23 6/16 독서 삼매경 (25) 관리자 06-16 11670
22 6/10 아이들 소리 가득 (60) 관리자 06-10 10413
21 6/6 하느님 감사합니다! (42) 관리자 06-06 13044
20 5/31 새로움 (66) 관리자 05-31 10031
19 5/27 민들레 꽃밭 (52) 관리자 05-27 11104
18 친구가 될까요 (42) 관리자 05-22 9261
17 5/20 가난한 이들 곁에서 (27) 관리자 05-20 7882
16 5/17 한여름을 겪는 중입니다. (38) 관리자 05-17 10359
15 5/14 전기. 수도 신청 (33) 관리자 05-14 9613
14 5/13. 연민 (30) 관리자 05-13 8408
13 사랑이 꽃피는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36) 서영남 05-09 10474
12 5/3.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들 (42) 관리자 05-03 11255
11 5/1. 성모성월에 (32) 관리자 05-01 13916
10 4/28 연민 (33) 관리자 04-28 12017
9 4/23. 필리핀 초등학교 (33) 관리자 04-23 12556
8 필리핀에도 민들레국수집, 공부방 연다 (64) 관리자 04-14 15642
7 필리핀 요셉의원 최영식 신부님 (48) 관리자 04-13 11774
6 [그린리빙 피플] “밥보다 사람대접…그래서 최고의 밥상” (87) 서영남 04-01 14088
5 어느 목사님의 나보타스. 말라본 이야기 (61) 관리자 03-21 12238
4 3/8 필리핀 아이들 (94) 관리자 03-08 13704
3 형제애로 지상에서 천국의 밥상차리기- 공동선에 기고한 글입니… (37) 관리자 03-05 16016
2 형제애로 밥을 나눔 (45) 관리자 02-27 16998
1 2/27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의 꿈 (51) 관리자 02-27 19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