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6-16 10:09
2021. 5.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357  

 

 

 

 

 

 

 

 

 

* 2020년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손님들께 마스크와 도시락, 간식, 음료 그리고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21년 5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796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반팔티셔츠, 기능성바지, 운동화, 안전화, 작업복,

청바지, 조끼, 남방셔츠츄리닝,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모자, 배낭, 가방, 한방파스, 침낭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유니폼, 책, 연필, 

공책, 지우개, 가방, 옷, 쪼리슬리퍼, 장난감 등을 지원합니다.

 

 


권미애 21-07-17 22:52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언제나 함꼐 노력해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현진호루카 21-07-15 15:48
 
민들레가게 사랑의 나눔 좋습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며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대구계산성당 레지오단원 함께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면도구, 양말등 보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 21-07-14 10:40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항상 배우게 됩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민들레 가게처럼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베푸는 것이네요.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한미혜 21-07-14 09:33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항상 배우게 됩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민들레 가게처럼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베푸는 것이네요.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박순영 21-07-14 00:26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멋진 나눔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배동환 21-07-13 22:50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시는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늘 웃으시며 준비하여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그래도 두 분의 환한 웃음 덕에 찾아오시는 분들의
기분도 더 환해질 거 같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쏭by 21-07-13 17:39
 
민들레공동체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기적같은 나눔을 응원합니다.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가게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행복의 민들레가게 되세요!
민들레꿈 21-07-13 16:41
 
안녕하세요?
하며 환하게 인사하시는 두 분의 미소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방문하시는 분들의 마음이 편안해지실 것 같습니다.
언제나 따뜻하세 맞아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이 마법같은
민들레 가게에 늘 좋은 소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정민석 21-07-13 15:06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퐁당holic 21-07-13 11:42
 
이곳에서 정말 많은 VIP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시네요!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매 계절에 맞춘 깨끗하고
좋은 옷들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
따뜻한 손길, 민들레가게의 아름다운 뜻을 응원하고, 성원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항상 정갈하고 깨끗한
물건만 정성스레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애쓰시는 두분의 민들레사랑, 민들레표 나눔 고맙습니다♪
정찬우 21-07-13 10:56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민경호 21-07-13 09:09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현아 21-07-13 00:37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
늘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하고 즐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김대진 21-07-12 23:56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에
늘  감동합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함께 보냅니다.^^
호세야 21-07-12 18:39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 가게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나눔과
사랑만큼 귀하고 값진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좋은 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아름다운 나눔과 두분의 따뜻한 배려에 존경하는 마음 전해요.
고맙습니다(≧∇≦)ノ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전승우시몬 21-07-12 13:56
 
성녀 베로니카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가게~ 말로만 들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우와~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멋집니다.
정말 깔끔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어요~
VIP노숙손님들도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받아가면서도 기분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 풍경을 볼 때마다 동참하고 싶어집니다.
언제나 지칠줄 모르는 사랑으로 활활 불타고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송연두베르다 21-07-12 10:27
 
"함께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려는 마음! 그 깊은 착함을 민들레에서 배웁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소중한 곳 ♪(^∇^*)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가게에 그 따뜻한 나눔에 저도 동참 하겠습니다.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양미희 21-07-12 09:45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정요한 21-07-12 08:50
 
두 분이서 환하게 맞아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에 늘 고맙습니다.
물건들을 가지런히 정리해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채울 수 있도록
늘 준비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참사랑 21-07-12 00:31
 
안녕하세요?
다양한 방법으로 가난한 이웃을 챙겨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신미애 21-07-11 23:24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이 사랑을 우리 사회 곳곳에 퍼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절한 물건도 구비해 놓으시고
민들레 가게가 역시 최고입니다.
빛의아리아 21-07-11 17:35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시네요 :-D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ㅎㅎㅎ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게를 응원하는 모든 분들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허희영리디아 21-07-11 13:57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걱정되어 찾아왔어요.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따뜻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내일 성녀베로니카님 영명축일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영명축일 축하 장미꽃바구니 보냅니다.
여우제이 21-07-11 11:49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더 커져가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대표님과 사모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해주세요
민들레국수집 손님들과 필리핀 아이들 모두 평화를 빕니다!
그리고 모두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유영주 21-07-11 10:32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세요.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의류 등등  1박스 보냅니다.
최진알베르토 21-07-11 08:56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라19로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다듯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김정호 21-07-11 01:40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시는 두 분의 미소처럼 저두 따라 인사를 하게 됩니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없는 것이 없고 정리가 정말 잘 되어 있어서
필요한 물건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강한나 21-07-10 23:54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두 분의 정성이
찾아오시는 손님들의 마음을 녹이고 위로가 되어줍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로제나나 21-07-10 17:35
 
힘든 이웃들에게 열려있는 선물의 집, 민들레가게^^/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토록 헌신적인 사랑을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갚아 드릴 수 있을까요?
@ 희망가득~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민들레 홀씨들이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오수진세실리아 21-07-10 13:59
 
Good sunny afternoon, the world's weather is getting hotter everyday,
which is similar to the love that mindulle has for the poor,
compassionate, loving and kind,most especially hope, that is
what you give and it is so amazing and wonderful that you give neccessties
to their families this is such an amazing help and should garner praise,
thanks depyonim and samonim,I am happy to be seeing you like this, enjoying
and being happy with the children. all the best...
오동건야고보 21-07-10 09:28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사람들이 민들레가게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환대의 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사랑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경화에스더 21-07-10 07:46
 
서귀포에서 왕팬 인사드립니다.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안전화가 없어 일을 못한다는 노숙자분의
이야기를 신문에서 봤었는데 이렇게 자립할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 주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시네요.
여름물품 보냅니다.
유수연 21-07-10 01:21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먼저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가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배동석 21-07-09 23:34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게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웁니다.
이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보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포리나 21-07-09 17:28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곳^^♥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더 커져가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착한가게에 작은정성 보낼께요+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돌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남해연아가다 21-07-09 13:40
 
와우.. 너무 좋아요.
민들레가게 아름답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물품을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선물로주는
민들레 가게 사랑이 감동입니다.
계절에 맞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한결같이 오랜세월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어제 마스크와 손소독제등 택배로 보냈습니다.
아퀴나스 21-07-09 11:46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네요.
저도 착한가게에 작은정성 보낼께요❤ 파이팅~~
정미경모니카 21-07-09 10:54
 
안녕하세요.
이웃을 향하는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그 길에 앞장서서 도와주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장승규 21-07-09 10:01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먼저 반겨줍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도 나누어주시고
밝은 미소로 희망을 전해주시니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정하연 21-07-08 23:31
 
민들레 가게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숙희 21-07-08 22:54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임을 배우게 됩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늘 감동받습니다.
두 분께 감사합니다
정아k 21-07-08 17:39
 
한없이 깊은 사랑을 보고 사랑이 없는 제 마음을 많이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 도란도란한 대화들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그저 한없이 다 퍼주는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특히 노숙vip손님들과 늘 함께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 사랑 최고!
희망을 심어주는 두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남방하고 운존화 좀 보냅니다~ 두분께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문은영비아 21-07-08 13:58
 
고맙습니다.
코로나 시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따뜻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진심사랑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 사랑의 나눔을 응원합니다.
내일 여름물품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번주 토요일 친구들이랑 여름의류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엄지공주 21-07-08 11:47
 
감동~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는 풍경이 지상천국!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아름다운 공동체^^ 희망을 주는 민들레가게 파이팅♬
마스크, 손세정제, 작업복, 안전화,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김해리에스더 21-07-08 10:55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봄, 여름, 가을, 겨울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은총으로 행복합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민들레가게 사랑의 나눔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의 길은 민들레 가게의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정원 21-07-08 09:33
 
두 분의 환하게 맞아주시는 미소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왕자 21-07-08 00:22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민경희 21-07-07 23:05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Haisley 21-07-07 17:36
 
정성과 세심함이 아름답고 존경스럽게 느껴집니다.
세상에서 가장 착한가게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 써주시는게 보여요, 고맙습니다
돈을 주고 사도 비싸게 살것같은 옷들을 노숙손님들과 동네 어려운 어르신들께 나눠드린다니 놀랍습니다..
옷을 진열해 놓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
고형석마태오 21-07-07 13:49
 
안녕하십니까.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사람들이 민들레가게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환대의 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사랑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물품 보냅니다.
뽀야y 21-07-07 11:53
 
노숙 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 가게의 섬김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 사랑하고 배려하는
이 마법같은 민들레 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숲향기 21-07-07 10:42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가게는 민들레가게 밖에 없지요.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마스크와 필요한 용품 같이 보냅니다.
미애에스더 21-07-07 09:39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옷이나, 생활용품은 작은 부분이지만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는 아주 큰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 사정을 잘 알기에 누구보다도 민들레 가게 나눔이 귀합니다.
삶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진짜 가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준식 21-07-07 01:24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이현애 21-07-06 23:35
 
반갑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의 소식에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HyeoN 21-07-06 17:15
 
필요한 것들을 나누시는 두분의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사진속 두 분도 행복해 보이고요😄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정갈하고 깨끗한 물건만
정성스레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매 계절에 맞춘 깨끗하고
좋은 옷들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
이렇게 애쓰시는 두분의 민들레사랑
민들레표 나눔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할께요!
하동혁시몬 21-07-06 13:29
 
반갑습니다.
코로나 시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따뜻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내일 여름물품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미희♥아가다 21-07-06 11:58
 
두 분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속에서 나눔의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랍니다~
나의 작은 1%가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100%가 되고,
나의 작은 나눔이 어떤이에게는 꿈을 다시
꾸게하고,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는 발판이 된다는 것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 민들레가게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힘내세요 ]
해바라기 21-07-06 10:34
 
민들레 가게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조지혜 21-07-06 08:2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 빛이 납니다.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홍철 21-07-06 00:3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일진데 늘 실천하시는 모습에 존경합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김진희 21-07-05 23:44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세세한 부분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노엘라Q 21-07-05 17:30
 
많은 VIP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시네요..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사진에서 보듯이 매 계절에 맞춘 깨끗하고 좋은 옷들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 이렇게 애쓰시는
천사님의 민들레 사랑" 민들레표 나눔 고맙습니다~
박진관미카엘 21-07-05 13:47
 
안녕하십니까?
민들레가게 사랑의 나눔 좋습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며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대구계산성당 신자들 함께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면도구, 양말등 보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피터팬a 21-07-05 11:38
 
민들레의 소식이나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마움..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 받습니다!
신미영 21-07-05 10:53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시니
마음이 저절로 기쁩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여름향기 21-07-05 09:13
 
언제나 미소로 맞이해 주시는 환한 민들레 가게
이곳에 오면 저절로 웃음이 납니다.
민들레 가게의 정성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처럼 정성 가득한 물건들이 가지런히 정리 되어 있고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전종호 21-07-05 00:23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물건을 정리하고 배치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합니다.
그 일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정성과 사랑을 베풀어주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곽정진 21-07-04 23:52
 
민들레 가게는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날마다 웃음으로 맞이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정성으로 물건들을 준비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Fighting 21-07-04 17:39
 
노숙인들을 비롯해 동네의 힘든 어르신들, 가난한 가정 그리고 멀리
타국의 아이들까지 돌보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코로나19에도 마스크며 옷이며 필요한것을 나누는 좋은 나눔
민들레 VIP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이 세상에 사랑 나눔이 풍성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배윤규모세 21-07-04 13:46
 
안녕하십니까?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가게 사랑의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소중한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갖가지 물품으로 어려운 이웃분들을 보살펴 주시고 나누어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한 나눔으로 저 역시 기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사랑  덕분에 아름다움을 맛봅니다.
마스크와 여름의류등 보냅니다.
공현주루시아 21-07-04 12:17
 
힘든 이웃들에게 열려있는 선물의 집, 민들레가게❤️❤️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토록 헌신적인 사랑을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갚아 드릴 수 있을까요?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바람이분다 21-07-04 11:03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곽태섭 21-07-04 09:56
 
안녕하세요?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윤희 21-07-04 00:34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민경호 21-07-03 23:04
 
반갑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시는 두 분의 미소가
저절로 함꼐 웃게 되는 마법 같아요.
어려움이 가득한 손님들도 두 분의 따뜻함과 미소로 하루의 고단함이
다 잊혀지길 바랍니다.
필요하신 물건을 구비하고 준비하시느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합니다.
서효정가밀라 21-07-03 17:19
 
☆정말 멋진가게예요~ 파는 가게가 아닌, 주는 가게, 나누는 가게
한분한분 세심히 챙겨주시는 덕분에 그래도 그나마 덜 힘겨워 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되네요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부족한
물건들 팍팍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가게는 최고로 멋진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두분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jeanieP 21-07-03 13:56
 
There is noone left outonce you are in mindulle store.
Praise God for it seems like the clothing are outburst.
It is suffient to those who come and go in the mindulle
store. Isn't that wonderful? Everyday anyone is welcome
here. be it that you need clothes, shoes or toiletries.
This place is so welcoming, thank you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We support mindulle guksu jib
store! Yeheey!! God be with you always!
장미♥ 21-07-03 11:47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한송이
나눠주시는 옷들이 전부 천사의 날개옷같이 보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베풀어 주시는 모든 은혜를 손님분들 마음속에 평생 기억될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돌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님들 모두 몸 건강하세요.
이다혜 21-07-03 10:08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진알베르토 21-07-03 09:29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함께 노력해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미경수산나 21-07-03 01:35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김민재 21-07-02 23:12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더 삭막해진 요즘,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더 어려울 거 같습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백은희마르티나 21-07-02 18:53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처럼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더 커져가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lovestory 21-07-02 15:10
 
민들레 가게 소식에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은 언제나 섬세하고 따뜻합니다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네요.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정찬우 21-07-02 14:0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의 정리된 모습을 보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서지현 21-07-02 10:46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숲바람꽃 21-07-02 09:12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따뜻한 미소로 맞이해 주시는 두 분의 미소가
있어 더 정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러브스토리 21-07-02 00:55
 
고맙습니다.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갈매기의꿈 21-07-01 23:38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박미진세실리아 21-07-01 18:29
 
코로나19에 건강하신가요?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하고 사랑도 포근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 받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천사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마을 21-07-01 16:06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물건을 정리하고 배치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합니다.
그 일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정성과 사랑을 베풀어주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1-07-01 13:53
 
민들레 가게 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Tiffany 21-07-01 12:17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요술손이 만들어내는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은 물론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전해진다니
감사드리며,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이렇게 다양한 부분에도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주시려 하시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를 거치는 모든 손님들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빕니다^^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이현애 21-07-01 11:02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환하게 웃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먼저 떠오를거 같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두 분과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나누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가게 파이팅
장민석 21-07-01 08:45
 
반가운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환하게 맞아주시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 분들과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물건도 찾아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양미희 21-07-01 00:38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도움이
되는 민들레 가게 같은 곳이 많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곽태섭 21-06-30 23:11
 
(゜▽゜)o☆ 민들레가게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혜영체사리아 21-06-30 17:38
 
나의 여분이 아닌 ♥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부족한 물건들
팍팍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가게는 최고로 멋진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두분의 정성에 감사드려요~
따뜻한 손길 아름다운 뜻을 응원하고, 성원합니다
모두들 코로나19에 건강히 지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나영살레시아 21-06-30 13:41
 
outpouring grace from mindulle guku jib shop.
What a happy place to be, thank you for making
the visitors and elders choose the clohing they like
and also thanks for giving them their needs such as
masks, it is so beautiful and wonderful to look at.
New shoes, new masks and clothes,new choki.
Thank mindulle shop, i will supprt you always!
keep it up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ardenia 21-06-30 11:09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공간임을 새삼 실감하네요..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우리사회 등불같은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김찬우 21-06-30 09:24
 
오랜만에 민들레 가게 소식을 봅니다.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따뜻합니다.
받는 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해바라기 21-06-30 08:13
 
반갑습니다.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새로운 인생에 눈떴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돕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모습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아름답게 발전하는걸 희망봅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진욱 21-06-30 00:37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을 정도로 정리가 잘 되어있네요.
준비해주신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전혜영 21-06-29 23:15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Jessi 21-06-29 17:42
 
민들레 사랑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밥을 먹고♥♥♥
깨끗이 씻고  새 옷을 입고 두다리 뻗어 낮잠 한숨 편히자고
상담을 통해 마음도 터놓아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에 헌신을 하시는
늘 두 천사님들을 응원하며~ 모두의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절실한 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는 천국의집입니다.
윤호철마르코 21-06-29 13:27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가게~ 말로만 들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우와~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멋집니다.
정말 깔끔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어요~
VIP노숙손님들도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받아가면서도 기분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 풍경을 볼 때마다 동참하고 싶어집니다.
언제나 지칠줄 모르는 사랑으로 활활 불타고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최지연로사 21-06-29 11:50
 
이 시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어버이가 바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지상낙원✨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속상한 일들도 민들레 상담으로 해소하시고..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강한나 21-06-29 10:36
 
민들레 가게에 오면 항상 배우게 됩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민들레 가게처럼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베푸는 것이네요.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박세진 21-06-29 08:03
 
반갑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하여 주시고
필요한 물품들을 가지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석진야고보 21-06-29 00:43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멋진 나눔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미애 21-06-28 23:18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시는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늘 웃으시며 준비하여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그래도 두 분의 환한 웃음 덕에 찾아오시는 분들의
기분도 더 환해질 거 같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해피써니 21-06-28 18:29
 
많은 일들을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늘 밝은 표정으로 봉사하심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사랑도 포근합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과 깊은 사랑에 감동받습니다~
천사같은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진우보니파시오 21-06-28 13:35
 
페이스북 보고 축하인사 왔어요.
대표님 성베드로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가 있기에..
코로나시대에도 힘든 사람들 걱정에 조금은 안심이되고 희망을 봅니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적선하듯이 돕는 것이 아니라
존엄한 인간의 상처받은 삶을 위로해주고 함께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민들레 가게의 희망 홀씨가 바람을 타고
멀리 멀리 날아가기를 빕니다~~
마스크와 손비누,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최도혜세실리아 21-06-28 11:42
 
늘 웃음짓고 계신 민들레 천사님들 많은일들을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밝은 표정으로 봉사하심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날씨가 많이 덥네요.. 이럴때일수록 민들레가게에 사랑 나눔은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춘 깨끗하고 좋은 옷들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 애쓰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더 커져가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많은분들께 웃음 꽃- 민들레 꽃이 피길 바래요!
이명희 21-06-28 10:27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정재환 21-06-28 09:10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언제나 두 분의 환한 웃음이 반겨주는 귀한 나눔이 있는
민들레 가게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대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주영미 21-06-28 01:30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진 21-06-27 23:24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나눔의기쁨 21-06-27 23:15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아폴로니아 21-06-27 17:31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가게 사랑 나눔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진짜 없는게 없네요~
늘 VIP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의류, 베냥, 운동화, 양말등 보냅니다*
박준하마태오 21-06-27 13:29
 
안녕하십니까?
민들레수사님 성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시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따뜻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내일 베드로영명축일선물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임현주레지나 21-06-27 11:53
 
♪(^∇^*) 정말 멋진가게예요~
파는 가게가 아닌, 주는 가게, 나누는 가게
한분한분 세심히 챙겨주시는 덕분에
그래도 그나마 덜 힘겨워 하실 것 같습니다..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부족한
물건들 팍팍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가게는
최고로 멋진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두분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함께하는세상 21-06-27 10:46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
늘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하고 즐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예수찬미 21-06-27 09:19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에
늘  감동합니다.
곽태섭 21-06-27 02:26
 
민들레 가게 나눔에 고맙습니다.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민정 21-06-26 22:18
 
두 분이서 환하게 맞아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에 늘 고맙습니다.
물건들을 가지런히 정리해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채울 수 있도록
늘 준비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지우지아 21-06-26 17:35
 
노숙인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민들레처럼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세심한 선물들~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윤철안브로시오 21-06-26 14:29
 
Greetings of peace and love with the Lord!
Wow, Mindulle guksu jib store is full. And my
heart is also full of love and inspiration from you!
This is overwhelming. I cannot believe my eyes,
you are such a blessing to all the needy depyonim
and samonim. You spend time, efforts and hardwork,
to provide these peoples needs. I salute and cheer for
you kindness. My support always to Mindulle store and
all the flowing grace that you have for the poor people!
Komapsumnida! Be healthy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onica Samonim.
소화데레사 21-06-26 11:48
 
따뜻한 배려,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_^♬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사랑도 포근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가족으로 손잡아주고 안아주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두 분 힘내세요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 21-06-26 09:52
 
안녕하세요?
다양한 방법으로 가난한 이웃을 챙겨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강현우 21-06-26 09:01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이 사랑을 우리 사회 곳곳에 퍼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절한 물건도 구비해 놓으시고
민들레 가게가 역시 최고입니다.
손정우미카엘 21-06-26 06: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사람들이 민들레가게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환대의 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사랑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여름의류값 조금 보냅니다.
사랑의울타리 21-06-26 00:04
 
꽃피는 민들레 가게에는 두 분의 미소가 가득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따듯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항상 나누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이현애 21-06-25 23:15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세요.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의류 등  1박스 보냅니다.
elisa 21-06-25 20:27
 
If we can all give a little more to others,
we will not only be be better people ourselves,
 but the world will be a better place.Thank you
 mindulle kage for giving a lot of help
to the elderly, children and moms here in korea a
nd the Philippines. I am truly happy
 and amazed by your actions. I support you mindulle store!
배주연멜라니아 21-06-25 18:54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매 계절에 맞춘 깨끗하고 좋은 옷들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
이렇게 애쓰시는 두분의 민들레사랑, 민들레표 나눔 고맙습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희망을 꿈꾸시길 응원합니다.
유소영 21-06-25 15:38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시는 두 분의 미소처럼 저두 따라 인사를 하게 됩니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없는 것이 없고 정리가 정말 잘 되어 있어서
필요한 물건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김진영 21-06-25 14:16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두 분의 정성이
찾아오시는 손님들의 마음을 녹이고 위로가 되어줍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조민아 21-06-25 09:48
 
반갑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먼저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가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강경수 21-06-25 08:27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게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웁니다.
이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보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민희에스텔 21-06-25 06:43
 
참 재미있고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입니다.
늘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고 함께 하는 모습 멋집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더 큰 헌신하기를 기대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존중하면 착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봅니다.
복음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축복을...! 
마스크, 여름물품등 보냅니다.
똘레랑스 21-06-25 01:01
 
안녕하세요.
이웃을 향하는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그 길에 앞장서서 도와주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민지혜 21-06-24 23:39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먼저 반겨줍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도 나누어주시고
밝은 미소로 희망을 전해주시니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마르티노Kim 21-06-24 20:53
 
Thank you for sharing your love.
Providing the basi necessities of the poor people in Korea.
Especially the elderly, they are not alone and left out in the
society,Thanks to Mindulle, The foods you food, the clothing
give, the news shoes and amazing acceptance and an open door
to them is so motivating.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I support your mindulle store! More luck!
미모의뽀롱이 21-06-24 17:46
 
행복한 사랑을 나누고 계신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소중하듯
민들레 가게의 존재 의미도 참 많아 보이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매일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양미희 21-06-24 16:23
 
민들레 가게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권혁진 21-06-24 13:33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임을 배우게 됩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늘 감동받습니다.
두 분께 감사합니다
엘로이x 21-06-24 11:28
 
♪♬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작은정성 보낼께요" 힘내세요!
강재석 21-06-24 10:31
 
두 분의 환하게 맞아주시는 미소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하준 21-06-24 09:00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봄, 여름, 가을, 겨울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은총으로 행복합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민들레가게 사랑의 나눔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의 길은 민들레 가게의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문유경로사 21-06-24 06:51
 
늘 처음처럼, 언제나 행복
365일 한결같은 사랑으로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 놓고 계시네요.
가난한 이웃들이 깨끗한 옷을 입고 생활하실걸 생각하니
제가 다 기분이 참 좋습니다.
이런 좋은 일을 온 가족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저희 가족도 어떻게 사는게
값진 삶인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렵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인생 좌표에 대한 물음에 답을 줍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정말 울트라 캡숑 짱입니다.
코로나시대 힘든 사람들을 견디게 하는 것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따뜻한 사랑의 힘일 것입니다.
여름물품, 양말, 세면도구등 1상자 보냅니다.
민형식 21-06-24 01:26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갈매기의꿈 21-06-23 23:16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SagguiGirl 21-06-23 20:40
 
What a beautiful store, filled with things such as clothing
and shoes epecially for the elderly needy who lives nearby.
this is such a good place, open and ready to serve and let
these people take shower and dress of their chosen clothing.
 this is so heartwarming and touching, I am giving my support and love to this store.
Thank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for the love and effort. May this store be
a blessing to all.Have a great evening!God is good!
천사의노래 21-06-23 17:09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꽃 한송이🌹
나눠주시는 옷들이 전부 천사의 날개옷 같아 보이네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하상바오로 21-06-23 15:47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 가게의 일상이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코로나19로 지친 노숙인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네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스커피값 조금 보냈습니다.
허은혜안젤라 21-06-23 13:56
 
예수성심성월 묵상하며 함께합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며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잠실성당 레지오단원 함께 뜨겁게 응원합니다. 동참!
로맨틱Honey 21-06-23 11:24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최진알베르토 21-06-23 10:39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옷이나, 생활용품은 작은 부분이지만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는 아주 큰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 사정을 잘 알기에 누구보다도 민들레 가게 나눔이 귀합니다.
삶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진짜 가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윤희 21-06-23 09:46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가게는 민들레가게 밖에 없지요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필요한 용품 같이 보냅니다.
유창훈모세 21-06-23 06:37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갈아입을 옷이 없고, 배고프는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
그런분들에게 민들레가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의식주가 안되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 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가난한 이웃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의식주가 해결되고 행복해야 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주고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감사드립니다.
여름의류, 세면두구등 보냅니다.
해바라기 21-06-23 00:58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김희진 21-06-22 23:09
 
반갑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의 소식에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크리스티나Pak 21-06-22 20:59
 
To the elderly people of South Korea, may you find refuge
in Mindulle Guksu Jib. Do not lose hope even if you struggle
in pain and hunger, for there is Mindulle Guksu Jib, a place
to help people with good food to eat, nice clothes to wear
 and kind people to provide your needs. Thank very much
Sye Young Nam Depyonim, Veronica Samonim I support
you good cause. Take care always. Bangapsumnida!
a피터팬 21-06-22 17:41
 
/^^/이토록 헌신적인 사랑을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갚아 드릴 수 있을까요!
두 천사님들에 감사한 나눔.. 착한 배려.. 모든것에 감동합니다ㅠ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꽃이 바람에 날리듯, 두분의 사랑이
어디까지 퍼져나갈지.. 저는 도저히 짐작도 못하겠어요.. 최고
민들레에 오시는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홍유찬마태오 21-06-22 15:38
 
고맙습니다.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 사랑...
민들레가게 일상이 감동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요즘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 많을 겁니다.
운동화, 양말 하나라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마스크, 여름의류, 선풍기등 보냅니다.
노민주바올리나 21-06-22 13:58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멋집니다.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풍경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매일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코로나시대 부디 행복하게 보내시길 빕니다.
거리의 노숙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시우KD 21-06-22 11:19
 
옷이며, 신발이며 마스크까지~ 얼마나 고마운 나눔인가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 민들레가게가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요술손이 만들어내는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은 물론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전해진다니 감사드려요
민들레에서 좋은 선물도 받고, 즐겁게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가게 파이팅!
최선미 21-06-22 10:3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 빛이 납니다.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곽태섭 21-06-22 09:26
 
유튜브 영상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가게와 함께 나눔의 사랑을 보고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에서 참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따듯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세진마르코 21-06-22 06:45
 
여기는 도쿄입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서 참사랑을 배웁니다.
삶의 매 순간마다 제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선물로 줍니다.
사랑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마음이 좋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정성 통큰 나눔...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여름물품값 조금 보냅니다.
선영에스더 21-06-22 00:50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일진데 늘 실천하시는 모습에 존경합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주호영 21-06-21 23:24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세세한 부분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lizza 21-06-21 20:31
 
GOOD EVENING TO ALL!
You have a beautiful store, Depyonim.
 I’m inspired by your generosity. You and Veronica Samonim
are a god role model. This elderly people are blessed to have you,
 and the Mindulle Store, for it help them in many things, such as
personal necessities,  for dental and the like. Also their clothing
and shoes to wear. They get to wear something new and nice,
thanks to you Sye Young Nam Depyonim and Veronica Samonim.
 God bless you more! Take care always!
shyrilla 21-06-21 17:12
 
경제가.. 상황이 어려울수록, 이럴때일수록
(*^-^*)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작은정성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엄윤주릿따 21-06-21 15:49
 
대구 봉덕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민들레 가게에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품질좋고 깨끗한 물품들을 사랑과 함께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숙손님들이 필요한 따뜻한 물품을 선물하는 사랑 최고!!
민들레가게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아름다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독고준이요셉 21-06-21 13:56
 
반갑습니다.
코로나 시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따뜻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내일 여름물품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미카엘라 21-06-21 11:36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서 느낌점이 많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많은 분들께 웃음 꽃이 가득 피길 바랍니다.
김민재 21-06-21 10:40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해바라기 21-06-21 09:10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동환미카엘 21-06-21 06:51
 
손잡고 더블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면 추상으로만 느껴오던 사랑이 무엇인지
비교적 상세하게 그림으로 그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필요한 옷과 생필품으로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는 보물창고!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주고
사랑을 나누며 늘 함께하며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멋집니다.
민들레가게는 우리들의 고향집입니다. 최고입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여름의류등 보냅니다.
민들레사랑 21-06-21 00:33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송윤희 21-06-20 23:06
 
반갑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시는 두 분의 미소가
저절로 함꼐 웃게 되는 마법 같아요.
어려움이 가득한 손님들도 두 분의 따뜻함과 미소로 하루의 고단함이
다 잊혀지길 바랍니다.
필요하신 물건을 구비하고 준비하시느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합니다.
우종환파스칼 21-06-20 20:49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습니다.
코로나 시대 힘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며
사랑으로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진정한 아름다운 가게입니다.
계절별로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놓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는 이 세상의 제일 으뜸인 사랑을 선물하는 가게입니다.
민들레 가게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해맑은미소 21-06-20 18:53
 
주면 줄수록 그 기쁨이 더커져가는~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 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런 사랑급식소는 대한민국에 없을 것입니다.
유일무이한 '민들레 국수집' 짱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과 그 힘으로 자라나는 희망을 봅니다
아름다운 가게, 민들레 가게 파이팅♪
석동건야고보 21-06-20 17:36
 
받는 사람은 어려움이 해결 되면서 좋고***
주는 사람은 덤으로 오는 행복 때문에 좋습니다~
이렇게 나눔은 양쪽 다 좋은 일이네요.
받는 사람은 주는 사람이 되기 위한 꿈을 꿀 테고
주는 사람은 더 주고 싶은 꿈을 꿉니다^^
늘 나눔으로 애써주시는 민들레사랑
두 분께 감사한 마음을 감사인사로 전합니다.
최란오틸리아 21-06-20 15:18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배웁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볼때마다 많이 배우고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사랑이 느껴져요.
언제나 밝은 미소로 맞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표정이 참 좋아요.
초지일관 힘든 사람들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마스크, 손비누, 여름의류등 보냅니다.
박상우사도요한 21-06-20 13:41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계절별로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놓는
민들레 가게는 이 세상의 제일 으뜸인 사랑을 선물하는 가게입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진짜 없는게 없어요.
늘 VIP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힘든 사람들과 늘 함께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린나래 21-06-20 12:04
 
이웃사랑, 나눔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모르는척하기 일쑤인데
두분께서 보여주시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가게가 되길 바라며~
민들레 천사님들 늘 감사합니다!
이진주헬레나 21-06-20 11:29
 
민들레가게 진심사랑 아름답습니다.
옷한벌, 신발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매일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티셔츠랑 바지, 운동화 좀 택배로 보냅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숲바람꽃 21-06-20 10:35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함꼐 노력해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LOVE 21-06-20 09:40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문희에스더 21-06-20 06:37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은총으로 행복합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민들레가게 사랑의 나눔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의 길은 민들레 가게의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행복마을 21-06-20 01:48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박성호 21-06-19 22:56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더 삭막해진 요즘,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더 어려울 거 같습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양시창요셉 21-06-19 20:49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민들레가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코로나 시대 더 많이 어려워진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상이 짱짱입니다.
전국곳곳에 도움이 필요하신 가난한 이웃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을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하며
필요한 물품을 매일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지숙율리아 21-06-19 19:05
 
♬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필요한 물건들을 선물해주는 민들레가게는 고마운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가게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더욱 용기를 심어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가게 되세요
봉린지란 21-06-19 17:13
 
코로나 바이러스 소식에 모두 힘드시죠?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박민경사라 21-06-19 15:28
 
천호동성당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며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늘 헌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천호동 성당 레지오단원 함께 열렬히 응원합니다.
여름물품, 작업복, 양말등 보냅니다.
1달에 한번씩 의류 보낼게요.
신영철미카엘 21-06-19 13:46
 
안녕하십니까?
행복한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코로나19로 지친 노숙인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네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브라보!
마스크, 운동화, 양말, 세면도구등 1박스 보냅니다.
남지영루시아 21-06-19 12:01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용기를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가게😃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모두를 응원합니다
호첸플로츠 21-06-19 11:24
 
♧두 분을 천사라고 생각해요^^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따뜻한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최미희 21-06-19 10:30
 
민들레 가게 나눔 고맙습니다.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네요.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미리 정리하여 준비하여 주시고
필요한 물건들 정성스레 나누어 주시니 고맙습니다.
김지석 21-06-19 09:50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의 정리된 모습을 보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한유정젬마 21-06-19 06:4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 시대 절망의 시기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모두 다 선물로 주는 민들레가게 모습이 희망의 빛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풍경을 동화로 그림을 그려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가 알려주는 행복의 이야기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선물합니다. 하느님의 선물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운날에 필요한 따뜻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
여름물품과 마스크등 1박스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향기 21-06-19 00:52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따뜻한 미소로 맞이해 주시는 두 분의 미소가
있어 더 정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최선미 21-06-18 23:40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양태영예레니모 21-06-18 20:37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가게 사랑의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소중한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갖가지 물품으로 어려운 이웃분들을 보살펴 주시고 나누어 주고 함께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한 나눔으로 저 역시 기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사랑  덕분에 아름다움을 맛봅니다.
오늘 마스크와 생필품, 여름의류등 보냈습니다.
HyeoN 21-06-18 19:49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민들레에서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가게 파이팅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수고하세요.
이미애젬마 21-06-18 18:57
 
^ㅅ^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시네요.
옷나눔 가게, 바로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아요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낍니다~ 힘내세요
김재혁 21-06-18 15:14
 
반갑습니다.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지혜 21-06-18 13:3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황성준도미니코 21-06-18 11:29
 
은총입니다.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주는 사업을 하는
민들레가게는 영원히 불경기가 없을 것 같습니다.
모든것을 공짜로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희망 멘토링 최고!
민들레 가게가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보물창고 같네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여름물품과 운동화와 양말등 보냅니다.
주민아에스더 21-06-18 10:3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나눔 소식은 언제나 기쁩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o^)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찬미예수 21-06-18 09:04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감사합니다.
박광수다미아노 21-06-18 06:37
 
부산 태종대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의 따스함이 지금 이 순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만원한장 이웃을 위해 쓰기가 힘든 세상에 사랑이 꽃피는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사랑의 나눔이 코로나 시대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가게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제 가진 것 다 나눠주고도 더 나눠줄 것을 찾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이시네요.^^
하느님을 따르고 사랑하면서 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정미경모니카 21-06-18 00:52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환하게 웃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먼저 떠오를거 같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두 분과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나누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배성진 21-06-17 23:22
 
반가운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환하게 맞아주시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 분들과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물건도 찾아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옥다혜로사 21-06-17 20:48
 
코로나 시대
민들레가게가 있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 진짜 희망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적선하듯이 돕는 것이 아니라
존엄한 인간의 상처받은 삶을 위로해주고 함께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내일도 민들레 가게의 희망 홀씨가 바람을 타고
멀리 멀리 날아가기를 빕니다.
민들레가게와 함께하는 삶이 풍요롭습니다.
마스크, 여름물품등 1박스 보냅니다.
정민로렌스 21-06-17 19:03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맙고 감사함 선물입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 따뜻한 나눔
민들레가게를 항상 응원합니다^^
ㅡMoZartㅡ 21-06-17 18:21
 
+필요한 물품을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힘든 어려운 시기와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안아주시네요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늘 따뜻한나눔 감사드려요+
해바라기 21-06-17 17:09
 
민들레 공부방 소식에 정말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이 아이들 곁에 있어주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요즘 같이 어려운 이때에도
아이들을 위한 보살핌과 마스크와 간식도 나누어주시고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부방 아이들의 모습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 모니카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뤄가는 두 분을 바라보는 우리들 마음에도 기쁨이 넘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재혁 21-06-17 14:44
 
(゜▽゜)o☆ 민들레가게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친절한정윤씨 21-06-17 12:08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저도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마음을 담아 사랑을 꾸준히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는 착한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을 응원하며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레인보우A 21-06-17 11:45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는..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산타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어르신들 백신접종 중이라던데 두분께서도
주사 잘맞으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최진알베르토 21-06-17 10:30
 
오랜만에 민들레 가게 소식을 봅니다.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따뜻합니다.
받는 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양미희 21-06-17 08:23
 
반갑습니다.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새로운 인생에 눈떴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돕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모습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아름답게 발전하는걸 희망봅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권은희안나 21-06-17 06:39
 
코로나 시대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민들레 가게서 사랑을 받고 나누시는 이 모든 물품들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희망입니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지만 저도 동참힐게요.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수혁 21-06-17 01:12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미라 21-06-16 23:50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가지런하게 정리되어져서 걸려 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을 정도로 정리가 잘 되어있네요.
준비해주신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박동진안드레아 21-06-16 20:41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보기만 해도 참 정감이가는 가게네요.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 사랑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안전화가 없어 일을 못한다는 노숙자분의
이야기를 신문에서 봤었는데 이렇게 자립할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 주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시네요.
두분 정말 훌륭하십니다. 응원합니다.
추상희가르멜라 21-06-16 18:53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항상 배려해주시는
두분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작은 것 하나들이 전부 다 섬세한 감동을 일으킵니다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늘 이렇게 웃는 얼굴로 매일매일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Rosaria 21-06-16 17:24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
좋은옷을 예쁜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보물창고 같아요~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사회 밑바닥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숙 삶이 힘겨운 사람들을 따스히 안아주고
배려해주는 민들레 대표님, 민들레 사모님 건강하세요✿ 파이팅~
우리사회의 등불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대표님*사모님 항상 건강하세요.
서광태안토니오 21-06-16 16:37
 
안녕하십니까?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가게에 처음으로 글을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는 민들레 옷가게가 소중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미소가
얼어붙은 vip노숙손님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여름이불, 속옷등 보냅니다.
조현숙안젤라 21-06-16 16:09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와~ 가게가 너무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네요.
진짜 옷을 파는 가게인줄 알고 사러 오시는 손님들도 많겠어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다보니 스스로 수양도 되고 감사하는 마음이 커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주는 힘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먼저 배려하는 기쁨, 나눔을 위한 나눔을 할 줄 아는 민들레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수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사랑을 나눠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코로나시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몸조심 건강에 유의하셔야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하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카르페디엠 21-06-16 15:48
 
사랑의 나눔 좋습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며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대구계산성당 레지오단원 함께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면도구, 양말등 보냅니다. 파이팅!
윤가영젬마 21-06-16 14:52
 
행복을 찾았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사랑안에서...
노숙인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365일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 콧노래가 나옵니다.
요즘에 힘든 사람들이 필요한 마스크와
봄 물품들을 많이 선물받을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름물품 2박스 보냅니다.
정도훈시몬 21-06-16 13:2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시대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갈아입을 옷이 없고, 배고프는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
그런분들에게 민들레가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의식주가 안되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 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의식주가 해결되고 행복해야 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주고 용기를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클라우디아윤 21-06-16 12:48
 
안녕하세요.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매일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어려울때 힘이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을 보니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베베모가족세분께 감사드립니다.
방금 마스크랑 손소독제 보냈습니다.
NAOMI 21-06-16 12:06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사회 밑바닥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두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네요. 노숙 삶이 힘겨운 사람들을 따스히 안아주고
배려해주는 민들레 대표님, 민들레 사모님 건강하세요😃
안효선엘리사벳 21-06-16 11:39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늘 행복이 넘치는 장소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나눔과 봉사.. 힘과 용기가 되어 주시는 일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받습니다♪♬ 수고하세요.
심연희디아나 21-06-16 10:24
 
(∩^o^)⊃━☆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네요
민들레가게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