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4-12 10:21
2021. 3.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106  

 

 

 

 

 

 

 

 

 

 

 

* 2020년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손님들께 도시락과 간식, 음료 그리고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21년 3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791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운동화, 안전화, 작업복, 바람막이점퍼, 기능성바지,

면바지, 청바지, 남방조끼, 티셔츠츄리닝,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모자, 배낭, 가방, 한방파스, 침낭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유니폼, 책, 연필, 

지우개, 공책, 가방, 옷, 쪼리슬리퍼, 장난감 등을 지원합니다.

 


함정훈 21-05-17 10:27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의기쁨 21-05-17 09:51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김마리아 21-05-17 00:46
 
민들레 가게 나눔이 참 소중합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
늘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하고 즐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남재혁 21-05-16 23:31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에
늘  감동하며 저두 동참하고자 합니다.
Mandelina 21-05-16 17:26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맙고 감사함 선물입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 따뜻한 나눔
민들레가게를 항상 응원합니다~ :)
최미향로사 21-05-16 14:59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단단히 배워갑니다^^
인천에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자랑입니다.
검소하고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친답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의 길은 민들레 가게의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성보경젬마 21-05-16 11:48
 
#필요한 물품을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힘든 어려운 시기와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안아주시네요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늘 따뜻한나눔 감사드려요#
happyhouse 21-05-16 10:50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최상혁 21-05-16 09:37
 
두 분이서 환하게 맞아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에 늘 고맙습니다.
물건들을 가지런히 정리해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채울 수 있도록
늘 준비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김지유 21-05-16 01:56
 
안녕하세요?
다양한 방법으로 가난한 이웃을 챙겨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장진석 21-05-15 23:13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이 사랑을 우리 사회 곳곳에 퍼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절한 물건도 구비해 놓으시고
민들레 가게가 역시 최고입니다.
비너스ㅡ안 21-05-15 17:40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사회 밑바닥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두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네요. 노숙 삶이 힘겨운 사람들을 따스히 안아주고
배려해주는 민들레 대표님, 민들레 사모님 건강하세요😃
최은찬아오스팅 21-05-15 14:58
 
스승의날 감사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 사랑의 나눔 좋습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며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대구계산성당 레지오단원 함께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면도구, 양말등 보냅니다.
늘 애쓰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sunlim 21-05-15 11:54
 
(∩^o^)⊃━☆순간 순간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민들레수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네요
민들레가게 그리고 대표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조미희 21-05-15 10:32
 
꽃피는 민들레 가게에는 두 분의 미소가 가득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따듯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항상 나누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주님께찬양 21-05-15 09:26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세요.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의류 등  1박스 보냅니다.
김제니 21-05-14 23:42
 
안녕하세요?
하며 환하게 인사하시는 두 분의 미소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방문하시는 분들의 마음이 편안해지실 것 같습니다.
언제나 따뜻하세 맞아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이 마법같은
민들레 가게에 늘 좋은 소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박준석 21-05-14 22:55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두 분의 정성이
찾아오시는 손님들의 마음을 녹이고 위로가 되어줍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빛과소금 21-05-14 18:48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저도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마음을 담아 사랑을 꾸준히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는 착한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을 응원하며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김하나 21-05-14 15:14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먼저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가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서태민 21-05-14 14:31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게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웁니다.
이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보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민경 21-05-14 10:56
 
안녕하세요.
이웃을 향하는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그 길에 앞장서서 도와주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꿈꾸는나무 21-05-14 08:14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먼저 반겨줍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도 나누어주시고
밝은 미소로 희망을 전해주시니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문재석 21-05-14 00:35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임을 배우게 됩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늘 감동받습니다.
두 분께 감사합니다
해바라기 21-05-13 23:00
 
민들레 가게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Sojeong 21-05-13 17:53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용기를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가게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모두를 응원합니다
강진석 21-05-13 16:05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봄, 여름, 가을, 겨울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은총으로 행복합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민들레가게 사랑의 나눔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의 길은 민들레 가게의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주님께영광 21-05-13 14:48
 
두 분의 환하게 맞아주시는 미소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엔크라티스 21-05-13 11:06
 
민들레의 소식이나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마움...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ノ
나눠주시는 옷들이 전부 천사의 날개옷같이 보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박재현 21-05-13 10:39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소정 21-05-13 09:23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똘레랑스 21-05-13 00:54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가게는 민들레가게 밖에 없지요.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함께 동참하고자 필요한 용품 같이 보냅니다.
강현수 21-05-12 23:37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옷이나, 생활용품은 작은 부분이지만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는 아주 큰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 사정을 잘 알기에 누구보다도 민들레 가게 나눔이 귀합니다.
삶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진짜 가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Mariel 21-05-12 17:51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D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한 나눔을 넘어서 배려와 사랑의 나눔을~
민들레 손님들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왕건루카 21-05-12 13:46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은총으로 행복합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민들레가게 사랑의 나눔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가난한 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짱!짱!짱!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의 길은 민들레 가게의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최혜진요안나 21-05-12 11:39
 
✿정성을 다하며 나누어 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사랑
이렇게 밝게 맞이해주는 따뜻한 공간에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가게 감동입니다.
최수진 21-05-12 10:23
 
언제나 따뜻함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
🙏 늘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선물 나눔으로 행복해하는 손님들 모습 상상만해도 좋습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봄잠바, 세면도구 양말등 보냅니다.
바람개비 21-05-12 08:04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이정미 21-05-12 01:11
 
민들레 가게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황진석 21-05-11 23:50
 
민들레 가게 나눔이 언제나 빛이 납니다.
그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남궁지연 21-05-11 17:09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선물의집,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모두를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착한가게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 써주시는게 보여요, 고맙습니다/(ツ)/
허지희올리바 21-05-11 13:56
 
힘든 사람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단단히 배워갑니다.
인천에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자랑입니다.
검소하고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친답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의 길은 민들레 가게의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 가게와의 만남은 그 제목만으로도 진한 충격입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상훈 21-05-11 10:17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서 느낌점이 많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많은 분들께 웃음 꽃이 가득 피길 바랍니다
박소영 21-05-11 08:2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일진데 늘 실천하시는 모습에 존경합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찬미예수 21-05-11 00:35
 
언제나 미소로 맞이해 주시는 환한 민들레 가게
이곳에 오면 저절로 웃음이 납니다.
민들레 가게의 정성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처럼 정성 가득한 물건들이 가지런히 정리 되어 있고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 것을 챙겨주시며 환한 미소로
반겨주시는 민들레 나눔 철학이 멋집니다.
김미숙마리아 21-05-10 23:29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시니
마음이 저절로 기쁩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러브홀릭 21-05-10 17:36
 
두 분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속에서 나눔의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랍니다~
나의 작은 1%가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100%가 되고,
나의 작은 나눔이 어떤이에게는 꿈을 다시
꾸게하고,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는 발판이 된다는 것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가게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힘내세요/
오카타리나 21-05-10 13:29
 
꽃피는 민들레가게 11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더 많이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따뜻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민들레가게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최 디모테오 21-05-10 11:42
 
나눠주는 옷들이 공짜라니 >_< 돈을 주고 사도 비싸게 살것같은 옷들을
노숙인들과 동네 어려운 어르신들께 나눠드린다니 놀랍습니다
옷한벌, 신발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대단하십니다~ 옷을 진열해 놓는것도 보통일이 아닐텐데,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옷장 정리해서 민들레가게에 보탬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서은주 21-05-10 10:30
 
반갑습니다
정성과 세심함이 아름답고 존경스럽게 느껴집니다.
세상에서 가장 착한가게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 써주시는게 보여요, 고맙습니다
돈을 주고 사도 비싸게 살것같은 옷들을 노숙손님들과 동네 어려운 어르신들께 나눠드린다니 놀랍습니다..
옷을 진열해 놓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주님께영광 21-05-10 08:19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물건을 정리하고 배치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합니다.
그 일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정성과 사랑을 베풀어주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카르페디엠 21-05-10 00:47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나눔에 고맙습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정희 21-05-09 22:30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율ol 21-05-09 17:25
 
민들레공동체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늘창고, 민들레국수집 기적같은 나눔을 응원합니다💕
13주년 축하드리며 조그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그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고마운 사랑을 응원합니다.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가게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행복의 민들레가게 되세요!
임재혁베네딕토 21-05-09 13:48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아름다운 민들레가게가 있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 진짜 희망입니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적선하듯이 돕는 것이 아니라
존엄한 인간의 상처받은 삶을 위로해주고 함께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내일도 민들레 가게의 희망 홀씨가 바람을 타고
멀리 멀리 날아가기를 빕니다.
작업복, 안전화, 양말, 속옷등 보냅니다.
Mickey 21-05-09 11:17
 
따뜻한 배려,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_^*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사랑도 포근합니다
가난한 이들을 가족으로 손잡아주고 안아주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두 분 힘내세요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그 곳이 천국입니다.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마스떼 21-05-09 10:4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꿈꾸는나무 21-05-09 09:59
 
반갑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시는 두 분의 미소가
저절로 함꼐 웃게 되는 마법 같아요.
어려움이 가득한 손님들도 두 분의 따뜻함과 미소로 하루의 고단함이
다 잊혀지길 바랍니다.
필요하신 물건을 구비하고 준비하시느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합니다.
조지혜 21-05-09 01:30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함께 노력해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상훈 21-05-08 23:20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뽀니봄비 21-05-08 18:57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꽃 한송이❤️
나눠주시는 옷들이 전부 천사의 날개옷 같아 보이네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변우석클라오 21-05-08 13:41
 
어버이날 인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단단히 배워갑니다^^
인천에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자랑입니다.
검소하고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친답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두분께 보냅니다.
즐거운우리집 21-05-08 11:26
 
💫두 분을 천사라고 생각해요^^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하느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민들레가게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떨어지지 않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실현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따뜻한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김현숙 21-05-08 10:30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 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곽경일 21-05-08 09:4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skyblue 21-05-08 00:31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정리된 모습은 늘 이웃을 반기는 모습입니다.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네요.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유지수데레사 21-05-07 22:0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의 정리된 모습을 보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히네신스 21-05-07 18:52
 
코로나19에 건강하신가요?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하고 사랑도 포근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 받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천사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숲바람꽃 21-05-07 16:10
 
가난한 이웃들의 자존감을 살리는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한없이 깊은 사랑을 보고 사랑이 없는 제 마음을 많이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시는 분들과 대화들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그저 한없이 다 퍼주는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특히 노숙vip손님들과 늘 함께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최고!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아연에스더 21-05-07 13:48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빨간머리앤 21-05-07 10:10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왕자 21-05-07 08:13
 
안녕하세요?
옷 한 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경애 21-05-06 23:46
 
안녕하세요?
언제나 따뜻함이 느껴지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민호 21-05-06 22:38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원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방은희플로라 21-05-06 17:51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필요한 물건들을 선물해주는 민들레가게는 고마운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가게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쥴리아나 21-05-06 16:25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오면 환하게 웃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먼저 떠오를거 같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두 분과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나누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가게 파이팅
유상철 21-05-06 14:04
 
반가운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환하게 맞아주시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 분들과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물건도 찾아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Annunciata+ 21-05-06 11:46
 
"함께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려는 마음, 그 깊은 착함을 민들레에서 배웁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소중한 곳♬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가게에 그 따뜻한 나눔에 저도 동참 하겠습니다.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김민주 21-05-06 08:38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사랑의 민들레 가게에 정성에 감동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리하시는 수고에 고맙습니다.
두 분의 환한 웃음처럼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네잎클로버 21-05-06 07:50
 
(゜▽゜)o☆ 민들레가게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연에스더 21-05-06 00:19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우리를 반겨줍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물품이 다 있는 이곳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에
큰 감동받습니다 ^_^
김태형알베르토 21-05-05 22:52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받는 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지윤실비아 21-05-05 17:23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길호안셀모 21-05-05 13:49
 
꽃피는 민들레가게 11주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더 많이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어려움을 서로 감싸 안아주며 필요한 모든
따뜻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고향집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 ♬사랑, 나눔을 응원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이번주 토요일 어버이날 찾아뵙겠습니다.
글로리아a 21-05-05 11:52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부족한 물건들
팍팍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가게는 최고로 멋진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두분의 정성에 감사드려요~
따뜻한 손길 아름다운 뜻을 응원하고, 성원합니다
모두들 코로나19에 건강히 지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박민경 21-05-05 10:39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송유섭 21-05-05 09:24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을 정도로 정리가 잘 되어있네요.
준비해주신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박희진 21-05-05 01:43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항상 배우게 됩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민들레 가게처럼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베푸는 것이네요.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최진알베르토 21-05-04 23:06
 
반갑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하여 주시고
필요한 물품들을 가지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JENNY 21-05-04 17:49
 
한없이 깊은 사랑을 보고 사랑이 없는 제 마음을 많이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 도란도란한 대화들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그저 한없이 다 퍼주는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특히 노숙vip손님들과 늘 함께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 사랑 최고!
희망을 심어주는 두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남방하고 운존화 좀 보냅니다~ 두분께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손명자데레사 21-05-04 13:51
 
감동~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는 풍경이 지상천국!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아름다운 공동체^^ 희망을 주는 민들레가게 파이팅♬
마스크, 손세정제, 작업복, 안전화,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박정원 21-05-04 09:36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멋진 나눔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강형호 21-05-04 08:20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시는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늘 웃으시며 준비하여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그래도 두 분의 환한 웃음 덕에 찾아오시는 분들의
기분도 더 환해질 거 같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오혜영 21-05-04 00:18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언제나 두 분의 환한 웃음이 반겨주는 귀한 나눔이 있는
민들레 가게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대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남윤수 21-05-03 22:25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희망공동체 21-05-03 17:42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민들레에서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가게 파이팅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_<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수고하세요.
노지영미리암 21-05-03 13:57
 
안녕하세요.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사람들이 민들레가게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주고, 주고 또 주는 그 마음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환대의 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사랑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주은혜 21-05-03 10:20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찬진 21-05-03 08:19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박미나 21-05-02 23:33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
늘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하고 즐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진수호 21-05-02 22:42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에
늘  감동합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필요한 물품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최하늘하늘 21-05-02 17:26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φ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요술손이 만들어내는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은 물론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전해진다니
감사드리며,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이렇게 다양한 부분에도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주시려 하시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를 거치는 모든 손님들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빕니다..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박소희젬마 21-05-02 13:38
 
성모성월 일요일 함께합니다.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사랑의 나눔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아름다운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운동화, 양말등 보냅니다.
kevin 21-05-02 11:49
 
정성과 세심함이 아름답고 존경스럽게 느껴집니다.
세상에서 가장 착한가게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 써주시는게 보여요, 고맙습니다
돈을 주고 사도 비싸게 살것같은 옷들을 노숙손님들과 동네 어려운 어르신들께 나눠드린다니 놀랍습니다..
옷을 진열해 놓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임수정 21-05-02 10:24
 
반갑습니다.(●'◡'●)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박철환베드로 21-05-02 09:53
 
민들레 가게 11주년을 축하합니다.
두 분이서 환하게 맞아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에 늘 고맙습니다.
물건들을 가지런히 정리해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채울 수 있도록
늘 준비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최혜승 21-05-02 01:21
 
안녕하세요?
다양한 방법으로 가난한 이웃을 챙겨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민들레 가게 나눔에 모두 고맙습니다.
이병찬 21-05-01 22:32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이 사랑을 우리 사회 곳곳에 퍼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절한 물건도 구비해 놓으시고
민들레 가게가 역시 최고입니다.
오리온★ 21-05-01 17:19
 
필요한 것들을 나누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사진속 두 분도 행복해 보이고요 >_<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정갈하고 깨끗한 물건만 정성스레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할께요
민들레에서 좋은 선물도 받고, 즐겁게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가게 파이팅❣
토마스아퀴나스 21-05-01 13:46
 
와우.. 너무 좋아요.
민들레가게 아름답습니다.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코로나시대에 필요한 물품을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선물로주는
민들레 가게 사랑이 감동입니다.
계절에 맞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한결같이 오랜세월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어제 마스크와 손소독제 택배로 보냈습니다.
성효숙이사도라 21-05-01 11:38
 
두분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속에서 나눔의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랍니다~
나의 작은 1%가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100%가 되고,
나의 작은 나눔이 어떤이에게는 꿈을 다시
꾸게하고,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는 발판이 된다는 것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 가게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송윤주 21-05-01 10:22
 
꽃피는 민들레 가게에는 두 분의 미소가 가득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따듯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항상 나누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서진호 21-05-01 09:56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세요.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의류등등  1박스 보냅니다.
김민주 21-04-30 23:43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두 분의 정성이
찾아오시는 손님들의 마음을 녹이고 위로가 되어줍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김준수 21-04-30 22:12
 
안녕하세요?
하며 환하게 인사하시는 두 분의 미소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방문하시는 분들의 마음이 편안해지실 것 같습니다.
언제나 따뜻하세 맞아주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이 마법같은
민들레 가게에 늘 좋은 소식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Victoria 21-04-30 18:50
 
많은 VIP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시네요..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사진에서 보듯이 매 계절에 맞춘 깨끗하고 좋은 옷들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 이렇게 애쓰시는
천사님의 민들레 사랑" 민들레표 나눔 고맙습니다~
서지아에스더 21-04-30 15:43
 
고맙습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게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웁니다.
이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보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호근 21-04-30 15:02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먼저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가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문예지 21-04-30 10:11
 
안녕하세요.
이웃을 향하는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그 길에 앞장서서 도와주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예수사랑 21-04-30 08:27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먼저 반겨줍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도 나누어주시고
밝은 미소로 희망을 전해주시니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연서마리아 21-04-30 00:54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임을 배우게 됩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늘 감동받습니다.
두 분께 감사합니다
이성민 21-04-29 22:17
 
민들레 가게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한유경세실리아 21-04-29 18:56
 
#민들레 사랑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배불리 밥을 먹고
가게에서 선물도 받아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에 헌신을 하시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산타 대표님, 사모님의 민들레 사랑, 민들레표 나눔 고맙습니다 ;-)
너무 절실한 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는 천국의집입니다.
배진영 21-04-29 16:14
 
두 분의 환하게 맞아주시는 미소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도란도란 21-04-29 14:01
 
민들레가게 나눔은 언제나 따뜻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봄, 여름, 가을, 겨울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은총으로 행복합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민들레가게 사랑의 나눔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의 길은 민들레 가게의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빛 21-04-29 11:09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민들레가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4차 코로나19로 더 많이 어려워진 마을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하신 가난한 이웃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을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하며
필요한 물품을 매일 선물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민들레꿈 21-04-29 09:48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지혜 21-04-29 08:11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명선 21-04-28 23:27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가게는 민들레가게 밖에 없지요.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서 머리로서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생활을 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남진 21-04-28 22:50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옷이나, 생활용품은 작은 부분이지만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는 아주 큰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 사정을 잘 알기에 누구보다도 민들레 가게 나눔이 귀합니다.
삶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진짜 가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며
알게 되는 민들레 가게의 나눔이 진정한 나눔인 것 같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루시엔 21-04-28 17:42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용기를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가게 ╰(*°▽°*)╯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유의 하세요.
채은정리디아 21-04-28 13:56
 
밀양에서 첫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가 있기에..
코로나시대에도 힘든 사람들 걱정에 조금은 안심이되고 희망을 봅니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적선하듯이 돕는 것이 아니라
존엄한 인간의 상처받은 삶을 위로해주고 함께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민들레 가게의 희망 홀씨가 바람을 타고
멀리 멀리 날아가기를 빕니다~~
마스크와 손비누,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Agnes♥ 21-04-28 11:30
 
길에서 지내는 노숙인들한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이네요!
갈아입을 옷이 없고, 배고프는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
그런분들에게 민들레가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의식주가 안되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 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옷과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지원해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남진수 21-04-28 10:44
 
봄이 오는 곳에서 봄기운 가득,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선물 나눔으로 행복해하는 손님들 모습 상상만해도 좋습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봄잠바, 운동화, 양말등을 챙겨서 보내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시와찬미 21-04-28 07:39
 
반갑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의 소식에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강성희 21-04-27 23:53
 
민들레 가게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사랑의향기 21-04-27 23:0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 빛이 납니다.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윤희로사리아 21-04-27 18:20
 
# 물건들을 지원해 줄 수 는 있지만..
이렇게 품격을 갖춘 아이디어를 가지고
지원하는 곳은 흔치가 않은거 같네요~
세심한 사랑에 감동 또 감동을 합니다
따뜻한 손길, 민들레가게의 아름다운
뜻을 응원하고 성원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위대한 일임을 느낍니다. 수고하세요♪
김은혜 21-04-27 14:34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나눔과 봉사.. 힘과 용기가 되어 주시는 일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받습니다♪♬ 수고하세요.
신정수 21-04-27 13:43
 
💕정성을 다하며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밝게 맞이해주는 따뜻한 공간에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가게 감동입니다.
NATHALIE 21-04-27 11:36
 
경제가.. 상황이 어려울수록.. 이럴때일수록
´◡`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작은정성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성진 21-04-27 10:52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알지 못하지만
민들레수사님은 누구보다 그 기쁨만을 생각하시며
헌신하시는 것 같아 저도 모르게 존경심이 생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하느님의 창고로 만들어 가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선행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힘이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을 보니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어제 마스크랑 세면도구등 보냈습니다.
보라빛향기 21-04-27 08:2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일진데 늘 실천하시는 모습에 존경합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김민재 21-04-27 01:03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시니
마음이 저절로 기쁩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정은채 21-04-26 21:52
 
언제나 미소로 맞이해 주시는 환한 민들레 가게
이곳에 오면 저절로 웃음이 납니다.
민들레 가게의 정성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처럼 정성 가득한 물건들이 가지런히 정리 되어 있고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 것을 챙겨주시며 환한 미소로
반겨주시는 민들레 나눔 철학이 멋집니다.
앨리스 21-04-26 17:25
 
착한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한 벌의 옷과, 한 켤레의 신발이 지금도 필요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사랑이 그 분들에게 많은 힘이 되길
민들레 공동체의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천사같은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하덕규파스칼 21-04-26 14:0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사람들이 민들레가게를 찾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환대의 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사랑으로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나♥ 21-04-26 11:40
 
&선물의 집, 민들레가게~ 이제 봄옷들로 갈아입으셔야죠^^
민들레를 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상처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사랑의 공동체 민들레 국수집' 응원합니다~
늘 따듯한 나눔 고맙습니다. 모두 코로나19에 건강 조심하세요
서명희 21-04-26 10:33
 
꽃피는 민들레가게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안전화가 없어 일을 못한다는 노숙자분의
이야기를 신문에서 봤었는데 이렇게 자립할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 주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시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진석 21-04-26 08:28
 
민들레 가게는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날마다 웃음으로 맞이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정성으로 물건들을 준비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양미희 21-04-25 23:57
 
반갑습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박철베드로 21-04-25 22:46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Park하엘 21-04-25 17:32
 
^ㅅ^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시네요.
옷나눔 가게, 바로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아요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낍니다~ 힘내세요
추선미소피아 21-04-25 13:29
 
꽃피는 민들레가게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4차 코로나바이러스로 노숙인들은 더 많이 어렵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가게에서  365일 나누어 드리는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마스크와 세면도구, 봄물품 1박스 보냅니다.
김재원젤마노 21-04-25 11:50
 
힘든 이웃들에게 열려있는 선물의 집, 민들레가게^^♥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토록 헌신적인 사랑을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갚아 드릴 수 있을까요?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민들레향기 21-04-25 10:44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 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남지현 21-04-25 09:31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전상호 21-04-25 00:07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함께 노력해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지나 21-04-24 23:12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달빛소나타 21-04-24 17:35
 
민들레 사랑, 민들레 나눔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이렇게 도움받아
모두들 희망을 꿈꾸시길 응원합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파이팅!
노지영미리암 21-04-24 14:58
 
참 재미있고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입니다.
늘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고 함께 하는 모습 멋집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더 큰 헌신하기를 기대합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을 배려하고 존중하면 착하게 살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의 재발견을 합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봅니다.
복음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축복을...!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이승준 21-04-24 10:44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세요.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최희정 21-04-24 09:1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김광섭 21-04-24 01:22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네요.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꽃향기 21-04-23 22:15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의 정리된 모습을 보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J상화 21-04-23 18:50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게를 응원하는 모든 분들이
후원자로 봉사자가 되어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되기를 바래요~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두분께 고맙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19 위험에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
아름다운꿈 21-04-23 14:32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따뜻한 미소로 맞이해 주시는 두 분의 미소가
있어 더 정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김수미 21-04-23 13:45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재길 21-04-23 10:19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
좋은옷을 예쁜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보물창고 같아요~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사회 밑바닥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숙 삶이 힘겨운 사람들을 따스히 안아주고
배려해주는 민들레 대표님, 민들레 사모님 건강하세요✿ 파이팅~
우리사회의 등불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대표님*사모님 항상 건강하세요.
진수하 21-04-23 08:04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동명 21-04-23 00:33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원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바람이분다 21-04-22 23:20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원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미희♥아가다 21-04-22 18:43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
매일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힘드시겠어요. 사랑과 관심의 힘입니다
노숙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주은영 21-04-22 16:29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환하게 웃으시는 베로니카 사모님의
모습이 먼저 떠오를거 같습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두 분과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위해, 몸소 나누어주시는 베로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모두 화이팅 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 가게 파이팅
해바라기 21-04-22 14:16
 
민들레국수집 가게 나눔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 분들과의 도란도란
나누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합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오현정글라라 21-04-22 11:57
 
민들레가게 진심사랑 아름답습니다.
옷한벌, 신발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매일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티셔츠랑 바지, 운동화 좀 택배로 보냅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진수 21-04-22 09:43
 
반갑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시는 두 분의 미소가
저절로 함께 웃게 되는 마법 같아요.
어려움이 가득한 손님들도 두 분의 따뜻함과 미소로 하루의 고단함이
다 잊혀지길 바랍니다.
필요하신 물건을 구비하고 준비하시느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합니다.
이다혜 21-04-22 08:16
 
(゜▽゜)o☆ 민들레가게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서영남 대표님 *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남길 21-04-22 00:02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우리를 반겨줍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물품이 다 있는 이곳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에
큰 감동받습니다 ^_^
김정희마리아 21-04-21 22:35
 
반갑습니다.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새로운 인생에 눈떴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돕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모습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아름답게 발전하는걸 희망봅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HyeoN 21-04-21 17:14
 
#두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시네요~
옷나눔 가게, 바로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아요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낍니다. 힘내세요
정요한보스코 21-04-21 13:48
 
독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가게 11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이 좋아하는 따뜻한 물품으로 많이  준비해놓는
민들레 가게는 이 세상의 제일 으뜸인 사랑을 선물하는 가게입니다. 최고!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아름답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면도구, 봄 물품등 보냅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조현정글라라 21-04-21 11:27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대표님과 사모님, 민들레 가게를 응원하는 모든 분들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돼 주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과 필리핀 아이들에게 모두 평화를 빕니다^^
행복한 사랑을 나누고 계신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남진수 21-04-21 10:05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을 정도로 정리가 잘 되어있네요.
준비해주신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주바라기 21-04-21 08:11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소희젬마 21-04-21 06:39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11주년 축하드립니다.
365일 한결같은 사랑으로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 놓고 계시네요.
가난한 이웃들이 깨끗한 옷을 입고 생활하실걸 생각하니
제가 다 기분이 참 좋습니다.
이런 좋은 일을 온 가족분들이 함께 하신다니 저희 가족도 어떻게 사는게
값진 삶인지 모두 함께 고민해 보렵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인생 좌표에 대한 물음에 답을 줍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정말 울트라 캡숑 짱입니다.
코로나시대 힘든 사람들을 견디게 하는 것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따뜻한 사랑의 힘일 것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말, 세면도구 1상자 보냅니다.
곽경수 21-04-20 23:29
 
민들레 가게에 오면 항상 배우게 됩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민들레 가게처럼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베푸는 것이네요.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오지연 21-04-20 22:47
 
반갑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하여 주시고
필요한 물품들을 가지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기민수젤마노 21-04-20 20:58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갈아입을 옷이 없고, 배고프는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
그런분들에게 민들레가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의식주가 안되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 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가난한 이웃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의식주가 해결되고 행복해야 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주고 용기를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감사드립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보냅니다.
시나브로 21-04-20 17:30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부족한 물건들
팍팍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가게는 최고로 멋진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두분의 정성에 감사드려요~
따뜻한 손길 아름다운 뜻을 응원하고, 성원합니다
모두들 코로나19에 건강히 지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민희루치아 21-04-20 13:09
 
민들레 가게 11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아름다운 민들레가게가 있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 진짜 희망입니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적선하듯이 돕는 것이 아니라
존엄한 인간의 상처받은 삶을 위로해주고 함께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내일도 민들레 가게의 희망 홀씨가 바람을 타고
멀리 멀리 날아가기를 빕니다.
작업복, 안전화, 양말, 속옷등 보냅니다.
ZEORGIA 21-04-20 11:49
 
제대로된 옷 한벌도 없이 거리로 내몰린 사람들에게는
민들레가게가 커다란 희망이요, 따뜻한 손길입니다.
세상의 통념과는 다른 가치관을 보여 주십니다~
일하시는데 필요하신 물품도 지원하시니 민들레 VIP손님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네요.. 이 모든 것을 주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ノ
유승희 21-04-20 10:11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시는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늘 웃으시며 준비하여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그래도 두 분의 환한 웃음 덕에 찾아오시는 분들의
기분도 더 환해질 거 같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박재현 21-04-20 08:22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멋진 나눔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오은영수산나 21-04-20 06:38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멋집니다.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풍경입니다.
힘든 사람들에게 매일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코로나시대 부디 행복하게 보내시길 빕니다.
거리의 노숙자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현철 21-04-20 01:14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민들레향기 21-04-19 23:47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언제나 두 분의 환한 웃음이 반겨주는 귀한 나눔이 있는
민들레 가게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대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홍지석비오 21-04-19 20:56
 
민들레가게 11주년 축하드립니다.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 사랑...
민들레가게 일상이 감동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온 세상이 락다운인 요즘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 많을 겁니다.
운동화, 양말 하나라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베냥등 보냅니다.
윤진희실비아 21-04-19 17:42
 
두분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속에서 나눔의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랍니다~
나의 작은 1%가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100%가 되고,
나의 작은 나눔이 어떤이에게는 꿈을 다시
꾸게하고,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는 발판이 된다는 것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가게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서용준다윗 21-04-19 14:59
 
여기는 도쿄입니다.
민들레가게 11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 일기를 읽으면 목이 메입니다.
삶의 매 순간마다 제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안에서 저도 희망과 사랑을 꿈꿉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가 참 많은 것들을 선물로 줍니다.
사랑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마음이 좋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아낌없는 정성 통큰 나눔...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운동화값 조금 보냅니다.보냅니다.
황보영아 21-04-19 11:38
 
필요한것을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의 힘들고 어려운 시기와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안아주시네요.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늘 따뜻한나눔 감사드려요&
해피하우스 21-04-19 10:56
 
d
장우진 21-04-19 09:25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남궁지연루시아 21-04-19 06:45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11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대구 봉덕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민들레 가게에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품질좋고 깨끗한 물품들을 사랑과 함께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노숙손님들이 필요한 따뜻한 물품을 선물하는 사랑 최고!!
민들레가게 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아름다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늘 헌신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마운마음을 전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공현주 21-04-19 01:37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
늘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하고 즐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박진우 21-04-18 23:24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에
늘  감동합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필요한 물품 함께 보내드립니다.^^
권수정안나 21-04-18 20:53
 
민들레 가게 11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안전화가 없어 일을 못한다는 노숙자분의
이야기를 신문에서 봤었는데 이렇게 자립할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 주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시네요.
특히 일하러 나갈때 차비와 필요한 물품까지 챙겨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두분 정말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Aangela 21-04-18 18:49
 
코로나19로 마스크랑 손세정도 많이 필요하실거 같네요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ㅅ' 
매직샵~ 민들레 가게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장승환레오 21-04-18 17:36
 
이곳에서 정말 많은 VIP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시네요.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매 계절에 맞춘 깨끗하고
좋은 옷들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
따뜻한 손길, 민들레가게의 아름다운 뜻을 응원하고, 성원합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항상 정갈하고 깨끗한
물건만 정성스레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애쓰시는 두분의 민들레사랑, 민들레표 나눔 고맙습니다😀
윤화영이사벨라 21-04-18 15:51
 
손잡고 더블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면 추상으로만 느껴오던 사랑이 무엇인지
비교적 상세하게 그림으로 그려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필요한 옷과 생필품으로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는 보물창고!
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주고
사랑을 나누며 늘 함께하며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멋집니다.
민들레가게는 우리들의 고향집입니다. 최고입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봄 의류등 보냅니다.
남궁민리카도로 21-04-18 15:03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늘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며
사랑으로 함께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진정한 아름다운 가게입니다.
계절별로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놓는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는 이 세상의 제일 으뜸인 사랑을 선물하는 가게입니다.
민들레 가게안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동참!
TheOne 21-04-18 11:27
 
1년 365일 내내 대표님, 사모님 두분이 민들레산타세요~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 사진 속 대표님, 사모님도 행복해 보이시고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천사님들
필요한 것들을 나누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정갈하고 깨끗한 물건만 정성스레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할께요!
유시연모니카 21-04-18 10:52
 
(*^-^*) 노숙인들을 비롯해 동네의 힘든 어르신들, 가난한 가정 그리고
타국의 아이들까지 돌보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코로나19에도 마스크며 옷이며 필요한것을 나누는 좋은 나눔
민들레 VIP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는 이 세상에 사랑 나눔이 풍성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박재현 21-04-18 10:42
 
두 분이서 환하게 맞아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에 늘 고맙습니다.
물건들을 가지런히 정리해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채울 수 있도록
늘 준비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이혜영 21-04-18 09:15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효주아녜스 21-04-18 06:45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을 볼때마다 많이 배우고
민들레수사님의 가난한 이웃을 향한 사랑이 느껴져요.
언제나 밝은 미소로 맞아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표정이 참 좋아요.
초지일관 어려운 이웃들의 등불이 되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존경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에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마스크, 손비누, 봄의류, 운동화, 양말등등 보냅니다.
박수환 21-04-17 23:39
 
안녕하세요?
다양한 방법으로 가난한 이웃을 챙겨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나눔에 고맙습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happyhouse 21-04-17 22:58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이 사랑을 우리 사회 곳곳에 퍼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절한 물건도 구비해 놓으시고
민들레 가게가 역시 최고입니다.
한재훈미카엘 21-04-17 20:49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계절별로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놓는
민들레 가게는 이 세상의 제일 으뜸인 사랑을 선물하는 가게입니다. 최고!
민들레 가게에는 진짜 없는게 없어요.
늘 VIP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 베냥, 봄 물품등등 보냅니다.
김희진올리바 21-04-17 18:37
 
이웃사랑, 나눔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모르는척하기 일쑤인데
두분께서 보여주시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가게가 되길 바라며~
민들레 천사님들 늘 감사합니다/
행복전도사 21-04-17 17:04
 
민들레가게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열려있는 선물의 집🎁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토록 헌신적인 사랑을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갚아 드릴 수 있을까요?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ツ)/*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최란오틸리아 21-04-17 15:58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봄, 여름, 가을, 겨울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은총으로 행복합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민들레가게 사랑의 나눔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의 길은 민들레 가게의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오종훈가브리엘 21-04-17 13:51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민들레가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4차 코로나확진으로 더 많이 어려워진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상이 짱짱입니다.
전국곳곳에 도움이 필요하신 가난한 이웃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을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하며
필요한 물품을 매일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눈웃음와방v 21-04-17 11:26
 
노숙인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처럼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_^*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문희경에스텔 21-04-17 10:59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 가게
11주년을 축하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나눔과
사랑만큼 귀하고 값진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좋은 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아름다운 나눔과 두분의 따뜻한 배려에 존경하는 마음 전해요.
고맙습니다(≧∇≦)ノ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류현숙 21-04-17 10:46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세요.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의류 등  1박스 보냅니다.
민들레향기 21-04-17 10:12
 
꽃피는 민들레 가게에는 두 분의 미소가 가득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따듯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항상 나누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정다희글라라 21-04-17 06:4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11주년 축하드립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며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늘 헌신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잠실성당 레지오단원 함께 뜨겁게 응원합니다.
잠바, 바지, 운동화, 양말등 보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오상민 21-04-17 00:39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시는 두 분의 미소처럼 저두 따라 인사를 하게 됩니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나누는행복 21-04-16 23:04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두 분의 정성이
찾아오시는 손님들의 마음을 녹이고 위로가 되어줍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조현필시몬 21-04-16 20:38
 
꽃피는 민들레가게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한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코로나19로 지친 노숙인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네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마스크, 운동화, 양말, 세면도구등 1박스 보냅니다.
유미숙가타리나 21-04-16 19:27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곳^^
+민들레 공동체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더 커져가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착한가게에 작은정성 보낼께요+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돌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우혜정 21-04-16 18:53
 
많은 일들을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늘 밝은 표정으로 봉사하심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과 깊은 사랑에 감동받습니다~
천사같은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강수정 21-04-16 15:19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먼저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가 참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김지석 21-04-16 14:31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게 나눔이
어느새 11주년이 되었네요.
민들레 가게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웁니다.
이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보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노금자비아 21-04-16 11:08
 
유튜브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가게 11주년 축하드립니다.
요즘같이 팍팍한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습니까?
모두 다 선물로 주는 민들레가게 모습이 대박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가게 풍경을 동화로 그림을 그려봅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가 알려주는 행복의 이야기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 희망의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추운날에 필요한 따뜻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
침냥과 베냥, 운동화, 마스크등 1박스 보냅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happytree 21-04-16 10:49
 
안녕하세요.
이웃을 향하는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그 길에 앞장서서 도와주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유경훈 21-04-16 09:34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먼저 반겨줍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도 나누어주시고
밝은 미소로 희망을 전해주시니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고효림캐서린 21-04-16 06:58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11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민들레가게 사랑의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소중한 민들레 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갖가지 물품으로 어려운 이웃분들을 보살펴 주시고 나누어 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한 나눔으로 저 역시 기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이웃사랑  덕분에 아름다움을 맛봅니다.
마스크와 생필품, 봄 의류등 보냅니다.
김수영 21-04-16 01:03
 
민들레 가게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홍찬호요셉 21-04-15 20:49
 
민들레가게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와~ 가게가 너무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네요.
진짜 옷을 파는 가게인줄 알고 사러 오시는 손님들도 많겠어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다보니 스스로 수양도 되고 감사하는 마음이 커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주는 힘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먼저 배려하는 기쁨, 힘든 사람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가게가 참 아름답습니다.
수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사랑을 나눠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코로나시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건강에 유의하셔야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봄 물품 보냅니다.
parkmateea 21-04-15 18:27
 
이 시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어버이가 바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지상낙원/^^/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속상한 일들도 민들레 상담으로 해소하시고..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윤실비아 21-04-15 17:42
 
Fighting💕 정성을 다하며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이렇게 밝게 맞이해주는 따뜻한 공간에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가게 감동입니다.
유성희 21-04-15 16:35
 
두 분의 환하게 맞아주시는 미소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예수사랑 21-04-15 15:04
 
안녕하세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봄, 여름, 가을, 겨울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은총으로 행복합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민들레가게 사랑의 나눔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의 길은 민들레 가게의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ADALEE 21-04-15 11:39
 
^^v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작은정성 보낼께요" 힘내세요~
MARIA 21-04-15 10:51
 
한결같이 두분의 표정은 행복해 보이세요~
아마도 넘치고 또 넘치는 사랑과 나눔이 함께라서 더 그런가 봅니다.
축하합니다, 민들레가게 11주년을 축복합니다!
민들레가게를 만나서 나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늘 함께 나눔하겠습니다.
홍선희마리아 21-04-15 10:24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박유찬 21-04-15 08:06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표정은에스더 21-04-15 06:4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11주년 축하드립니다.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행복을 주는 사업을 하는
민들레가게는 영원히 불경기가 없을 것 같습니다.
모든것을 공짜로 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뜻한 희망 멘토링 최고!
민들레 가게가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보물창고 같네요.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운동화와 양말등 보냅니다.
김베드로 21-04-15 01:34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나눔에 늘 감사합니다.
옷이나, 생활용품은 작은 부분이지만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는 아주 큰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 사정을 잘 알기에 누구보다도 민들레 가게 나눔이 귀합니다.
삶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진짜 가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수정 21-04-15 00:19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가게는 민들레가게 밖에 없지요.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필요한 용품 정리해서  같이 보냅니다.
차민수마태오 21-04-14 20:45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11주년 축하드립니다.
진해에서 첫인사드립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의 선물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가난한 이웃들의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나누어 드리는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우리공동체에서 만들은 마스크와 손비누등 보냅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소화데레사 21-04-14 18:39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는..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가게 11주년 축하드려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4차 코로나 유행에 건강 조심하세요#
최선진마르타 21-04-14 17:26
 
💕🎁정말 멋진가게예요~~
파는 가게가 아닌, 주는 가게, 나누는 가게
한분한분 세심히 챙겨주시는 덕분에
그래도 그나마 덜 힘겨워 하실 것 같습니다..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부족한
물건들 팍팍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가게는
최고로 멋진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두분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문영주 21-04-14 15:0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나눔의기쁨 21-04-14 13:55
 
반갑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의 소식에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ㅡMoZartㅡ 21-04-14 11:49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가게 사랑 나눔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진짜 없는게 없어요v
늘 VIP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의류, 베냥, 운동화, 양말등 보냅니다*
뽀야y 21-04-14 10:57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한송이~
나눠주시는 옷들이 전부 천사의 날개옷같이 보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베풀어 주시는 모든 은혜를 손님분들 마음속에 평생 기억될거 같아요
민들레 손님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돌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님들 모두 몸 건강하세요^^
문소윤 21-04-14 10:04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나눔과 따뜻한 배려에 존경하는 마음 전해요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사랑도 포근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하는세상 21-04-14 08:20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많은 손님분들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의류등  1박스 보냅니다.
늘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노경미세실리아 21-04-14 06:3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 11주는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의 따스함이 지금 이 순간 제 마음을 울립니다.
만원한장 이웃을 위해 쓰기가 힘든 세상에 사랑이 꽃피는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나눔이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는 민들레 가게를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제 가진 것 다 나눠주고도 더 나눠줄 것을 찾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이시네요.^^
하느님을 따르고 사랑하면서 착하게 살아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우리공동체가족함께 응원합니다.
이소정 21-04-14 00:15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일진데 늘 실천하시는 모습에 존경합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행복하우스 21-04-13 22:50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세세한 부분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왕석현클라오 21-04-13 20:46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12년 행진을 축하합니다.
민들레가게가 있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 진짜 희망입니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적선하듯이 돕는 것이 아니라
존엄한 인간의 상처받은 삶을 위로해주고 함께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내일도 민들레 가게의 희망 홀씨가 바람을 타고
멀리 멀리 날아가기를 빕니다.
민들레가게와 함께하는 삶이 풍요롭습니다.
마스크, 봄물품등 보냅니다.
은빛에딧™ 21-04-13 18:24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처럼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가게 11주년을 축하~ 축하드려요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최주희플로라 21-04-13 17:09
 
늘 웃음짓고 계신 민들레 천사님들 많은일들을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밝은 표정으로 봉사하심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용기를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주고 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가게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건강유의 하세요.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더 커져가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많은분들께 웃음 꽃~ 민들레 꽃이 피길 바래요♪
옥다혜로사 21-04-13 16:31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1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민들레 가게서 사랑을 받고 나누시는 이 모든 물품들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희망입니다.^^
사랑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무뎌진 마음을 다시 단단하게 하고,
또 다른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용기가 생깁니다.
희망의 발걸음을 함께 맞춰 나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지만 저도 동참힐게요.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상호가롤로 21-04-13 15:47
 
따뜻한 봄향기가 가득해서 좋습니다.
보기만 해도 참 정감가는 민들레 가게네요.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 사랑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안전화가 없어 일을 못한다는 노숙자분의
이야기를 신문에서 봤었는데 이렇게 자립할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 주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시네요.
두분 정말 훌륭하십니다. 응원합니다.
노지영미리암 21-04-13 13:56
 
안녕하세요.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가게에 처음으로 글을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언제나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는 민들레 옷가게가 소중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자애로운 미소가
얼어붙은 vip노숙손님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힘든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속에 하느님이 계십니다.
저도 뜻깊은 민들레 가게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스크와 작업복 안전화등등 보냅니다.
스베덴보리 21-04-13 11:40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천사 가족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icana 21-04-13 10:27
 
민들레 사랑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밥을 먹고♥♥♥
깨끗이 씻고  새 옷을 입고 두다리 뻗어 낮잠 한숨 편히자고
상담을 통해 마음도 터놓아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에 헌신을 하시는
늘 두 천사님들을 응원하며~ 축하합니다 민들레가게 11주년
절실한 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는 천국의집입니다.
서현철 21-04-13 09:53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언제나 미소로 맞이해 주시는 환한 민들레 가게
이곳에 오면 저절로 웃음이 납니다.
민들레 가게의 정성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처럼 정성 가득한 물건들이 가지런히 정리 되어 있고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 것을 챙겨주시며 환한 미소로
반겨주시는 민들레 나눔 철학이 멋집니다.
모나리자 21-04-13 08:34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 항상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시니
마음이 저절로 기쁩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노희영젬마 21-04-13 06:59
 
꽃피는 민들레가게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와~ 가게가 너무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네요.
진짜 옷을 파는 가게인줄 알고 사러 오시는 손님들도 많겠어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다보니 스스로 수양도 되고 감사하는 마음이 커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주는 힘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먼저 배려하는 기쁨, 나눔을 위한 나눔을 할 줄 아는 민들레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수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사랑을 나눠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코로나시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몸조심 건강에 유의하셔야합니다.
늘 힘든 사람들과 함께 하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창현 21-04-13 00:36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가게는 물건을 정리하고 배치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합니다.
그 일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정성과 사랑을 베풀어주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1-04-12 23:21
 
민들레 가게는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날마다 웃음으로 맞이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정성으로 물건들을 준비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안소희가밀라 21-04-12 20:37
 
꽃피는 민들레가게 11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나눔 좋습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며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대구계산성당 레지오단원 함께 뜨겁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세면도구, 양말등 보냅니다. 파이팅!
mindlele_hj 21-04-12 18:45
 
민들레 가게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4차 코로나19 확산에 모두 건강하세요.
요한마타 21-04-12 17:29
 
/^^/이토록 헌신적인 사랑을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갚아 드릴 수 있을까요!
11주년을 맞이한 민들레가게 축하하며
두 천사님들에 감사한 나눔.. 착한 배려.. 모든것에 감동합니다ㅠ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허광진마티아 21-04-12 15:08
 
행복을 찾았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사랑안에서...
노숙인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365일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사랑이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 콧노래가 나옵니다.
요즘에 힘든 사람들이 필요한 마스크와
봄 물품들을 많이 선물받을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스크, 운동화, 양말등 보냅니다. 땡큐!
백수정로사 21-04-12 13:36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코로나시대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갈아입을 옷이 없고, 배고프는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
그런분들에게 민들레가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의식주가 안되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 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의식주가 해결되고 행복해야 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주고 용기를 주시는
서영남대표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광모다니엘 21-04-12 12:57
 
꽃피는 민들레가게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매일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어려울때 힘이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을 보니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베베모가족세분께 감사드립니다.
방금 마스크랑 손소독제 보냈습니다.
윤설아스텔라 21-04-12 11:42
 
행복한 사랑을 나누고 계신 대표님과 사모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참 고맙습니다.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민들레 공동체의 존재가 소중하듯
민들레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이네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나눔천사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Siana 21-04-12 11:08
 
옷이며, 신발이며 마스크까지~ 얼마나 고마운 나눔인가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 민들레가게가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요술손이 만들어내는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은 물론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전해진다니 감사드려요
민들레에서 좋은 선물도 받고, 즐겁게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민들레가게 11주년을 축복합니다^^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가게 파이팅!
박미란수산나 21-04-12 10:26
 
노숙 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 가게의 섬김
~민들레가게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이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