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1-01-12 10:12
2020. 12. 1 ~ 31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3,735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2021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손님들께 도시락과 간식, 음료 그리고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20년 12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781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침낭, 담요, 내복, 패딩점퍼, 방한바지, 골덴바지, 스웨터, 폴라니트,

기모티셔츠운동화,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모자, 배낭, 가방, 한방파스, 핫팩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유니폼, 책, 연필, 

지우개, 공책, 가방, 옷, 쪼리슬리퍼, 장난감 등을 지원합니다.

 


김영미 21-02-17 10:27
 
안녕하세요.
내가 힘든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민들레 가게 풍경이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네요.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손호준 21-02-17 08:33
 
두 분의 환하게 맞아주시는 미소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진알베르토 21-02-17 00:59
 
아픈 이들에게 민들레진료소는 희망의 불빛입니다.
우리사회에서 아무런 조건도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시는 그런 모습들을 지켜보며 저도 많이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강수정 21-02-16 23:11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과 한 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지우지아 21-02-16 19:07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선물의집,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모두를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착한가게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 써주시는게 보여요, 고맙습니다~~♬
민주안젤라 21-02-16 13:41
 
와~ 가게가 너무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네요.
진짜 옷을 파는 가게인줄 알고 사러 오시는 손님들도 많겠어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다보니 스스로 수양도 되고 감사하는 마음이 커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주는 힘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먼저 배려하는 기쁨, 나눔을 위한 나눔을 할 줄 아는 민들레 가게가 아름답습니다.
수많은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
사랑을 나눠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코로나시대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몸조심 건강에 유의하셔야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메밀꽃필무렵 21-02-16 11:54
 
힘든 이웃들에게 열려있는 선물의 집🎁 민들레가게^^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토록 헌신적인 사랑을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갚아 드릴 수 있을까요?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전미소 21-02-16 10:31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가게는 민들레가게 밖에 없지요.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저
두 동참하고자 겨울용품 같이 보냅니다.
강유석베드로 21-02-16 09:20
 
안녕하세요?
옷이나, 생활용품은 작은 부분이지만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는 아주 큰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 사정을 잘 알기에 누구보다도 민들레 가게 나눔이 귀합니다.
삶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진짜 가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빨간우체통 21-02-16 01:10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최광재 21-02-15 23:06
 
반가운 민들레 가게 소식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kimsook 21-02-15 18:50
 
민들레 가게 진심사랑 아름답습니다
옷한벌, 신발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매일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수건이랑 면도기, 비누 좀 택배로 선물 보냅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진마틸다 21-02-15 13:26
 
안녕하세요.
세상만사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게 인간의 삶인데...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서 많은걸 배우게 되었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안전화가 없어 일을 못한다는 노숙자분의
이야기를 신문에서 봤었는데 이렇게 자립할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 주시고 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대단하시네요.
두분 정말 훌륭하십니다. 파이팅!
정민로렌스 21-02-15 11:37
 
노숙인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처럼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늘 기쁨만 가득하세요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박예나 21-02-15 10:43
 
민들레 가게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영토 21-02-15 09:52
 
민들레 가게 나눔이 언제나 빛이 납니다.
그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2021년에도 함께 응원하며 늘 저두 함께 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이미경수산나 21-02-15 01:04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감사합니다◈
박재현 21-02-14 22:42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세세한 부분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수희 21-02-14 17:26
 
♥ 따뜻한 배려, 손길 하나 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아름다운 나눔과 따뜻한 배려에 존경하는 마음 전해요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사랑도 포근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동근마태오 21-02-14 13:53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매일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어려울때 힘이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을 보니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방금 마스크랑 겨울물품 보냈습니다.
Agnes♥ 21-02-14 11:49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한송이~
나눠주시는 옷들이 전부 천사의 날개옷같이 보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돌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님들 모두 몸 건강하세요^^
찬미예수 21-02-14 10:37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미소가 있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문예지 21-02-14 09:55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가게 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준다는
나눔 철학이 멋집니다
어린왕자 21-02-14 02:04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물건을 정리하고 배치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합니다.
그 일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정성과 사랑을 베풀어주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은혜 21-02-13 23:20
 
민들레 가게는  빛이 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날마다 웃음으로 맞이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공동체과 벗하며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내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대박이예요! 힘내세요.
Jjoo 21-02-13 17:02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 가게
우리가 사는 세상에 나눔과 사랑만큼 귀하고 값진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좋은 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아름다운 나눔과 두분의 따뜻한 배려에 존경하는 마음 전해요~
고맙습니다! 매일 수고 많으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명근야고보 21-02-13 13:56
 
고맙습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가난한 이들과 늘 함께하며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잠실성당 레지오단원 함께 뜨겁게 응원합니다.
잠바, 바지, 운동화, 양말등 보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선우은정 21-02-13 11:29
 
요즘처럼 온통 코로나19 걱정에 무섭기만 한데
사회의 따뜻하고 훈훈하고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사람들은 살아갑니다
민들레 VIP손님분들께서 민들레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가난하고 외로운 분들이 행복하게^^ 훈훈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미라 21-02-13 10:33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박찬우 21-02-13 09:45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진희 21-02-13 00:52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정현철 21-02-12 22:18
 
반갑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시는 두 분의 미소가
저절로 함꼐 웃게 되는 마법 같아요.
어려움이 가득한 손님들도 두 분의 따뜻함과 미소로 하루의 고단함이
다 잊혀지길 바랍니다.
필요하신 물건을 구비하고 준비하시느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합니다.
내인생의한단어 21-02-12 17:41
 
코로나19에 건강하신가요?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하고 사랑도 포근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 받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천사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ω\*)
정애엘리사벳 21-02-12 15:07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남진 21-02-12 12:53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함꼐 노력해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아름마르첼라 21-02-12 11:25
 
╹◡╹ 이토록 헌신적인 사랑을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갚아 드릴 수 있을까요!
두 천사님들에 감사한 나눔.. 착한 배려.. 모든것에 감동합니다ㅠ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에 오시는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박정혁 21-02-12 10:32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세요.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나눔의기쁨 21-02-12 09:49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민들레꿈 21-02-12 01:30
 
안녕하세요?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네요.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촤영호 21-02-11 22:2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의 정리된 모습을 보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햇살엄마 21-02-11 17:09
 
행복한 사랑을 나누고 계신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소중하듯
민들레 가게의 존재 의미도 참 많아 보이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매일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손영철 21-02-11 14:28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강수정 21-02-11 13:55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따뜻한 미소로 맞이해 주시는 두 분의 미소가
있어 더 정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jinaㅡkim 21-02-11 10:41
 
이 시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어버이가 바로 두분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지상에서의 천사들이 모여 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국수집 파이팅
새해에는 민들레 공동체 내에 더큰 행복과 평화, 기쁨이 있길 기도합니다.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설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o^*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happytree 21-02-11 10:30
 
안녕하세요?
옷 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 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수철 21-02-11 09:25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윤소진 21-02-11 00:5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는 항상 친근합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민식 21-02-10 23:33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ZEORGIA 21-02-10 17:15
 
경제가.. 상황이 어려울수록.. 이럴때일수록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작은정성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희세실리아 21-02-10 14:4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민들레 가게의 일상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코로나19로 지친 노숙인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네요.
사랑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색안경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추운날씨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민들레가게 2021년 아자아자 파이팅! 
설날선물 겨울잠바와 바지 1박스 보냅니다. *^^*
냐옹ol 21-02-10 11:54
 
민들레 소식을 읽으면서 느낌점이 많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많은분들께 웃음 꽃~ 민들레 꽃이 피길 바랍니다
정진수 21-02-10 10:31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 분들과의 도란도란
나누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합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2021년에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장윤경마리아 21-02-10 07:46
 
반가운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환하게 맞아주시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 분들과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물건도 찾아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행복하세요 21-02-10 01:09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사랑의 민들레 가게에 정성에 감동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리하시는 수고에 고맙습니다.
두 분의 환한 웃음처럼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최진혁 21-02-09 23:47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도움이
되는 민들레 가게 같은 곳이 많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바울리나 21-02-09 17:36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민들레에서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가게 파이팅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수고하세요..*
허석그레고리오 21-02-09 13:41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나눠 준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정신이 참 아름답습니다.
모든 기준을 물질로만 재려하는 이 시대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 가치인지를 보여주는 증거가 되어 주는
민들레공동체 최고의 선물입니다.
밥은 민들레국수집에서...
옷은 민들레가게에서... 희망을 봅니다.
사진속에서 환하게 웃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 또 응원합니다.
남지영루시아 21-02-09 11:09
 
#민들레가게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설명절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김창욱 21-02-09 10:25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우리를 반겨줍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물품이 다 있는 이곳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에
큰 감동받습니다 ^_^
서지영 21-02-09 08:40
 
안녕하세요.
vip손님들을 위한 생생한 나눔현장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풍경 감사합니다!
박효근알베르토 21-02-09 00:38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준비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전미영 21-02-08 22:24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롤리폴리 21-02-08 17:42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요술손이 만들어내는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은 물론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전해진다니
감사드리며,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이렇게 다양한 부분에도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주시려 하시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를 거치는 모든 손님들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빕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ㅡ헬레나 21-02-08 14:59
 
민들레가게 진심사랑 아름답습니다.
옷한벌, 신발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매일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티셔츠랑 바지, 운동화 좀 택배로 보냅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영숙도미니카 21-02-08 11:34
 
늘 수고가 많으세요.. 그래도 밝은 웃음들 따뜻한 마음들
행복하게 웃으시는 두분의 표정에서 나누며 사랑 하는 일의 중요함이 엿보입니다.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계신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이경애 21-02-08 10:20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항상 배우게 됩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민들레 가게처럼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베푸는 것이네요.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써니 21-02-08 08:06
 
반갑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하여 주시고
필요한 물품들을 가지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박종석 21-02-08 00:00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멋진 나눔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주은혜 21-02-07 21:57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시는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늘 웃으시며 준비하여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그래도 두 분의 환한 웃음 덕에 찾아오시는 분들의
기분도 더 환해질 거 같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행복레시피 21-02-07 17:46
 
주면 줄수록 그 기쁨이 더커져가는~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름다운 가게, 민들레 가게 파이팅♪
명불허전 21-02-07 13:58
 
안녕하세요.
행복을 선물하는 만들레가게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 사랑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가 있어 깔끔하고 계절에 맞는 옷을 입을수 있네요.
일하시는데 필요하신 물품도 지원하시니 손님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네요.
이 모든 것을 나누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최승미스텔라 21-02-07 11:32
 
밥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옷은 민들레 가게에서 샤워와 세탁은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원스톱 시스템이네요! 대단합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세상이 난리인데 모두들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대표님, 사모님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이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가 고맙습니다..*
황진호 21-02-07 10:04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박민경 21-02-07 09:20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언제나 두 분의 환한 웃음이 반겨주는 귀한 나눔이 있는
민들레 가게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대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종영 21-02-07 00:58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주 21-02-06 22:37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지우지아 21-02-06 17:19
 
필요한 것을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힘든 어려운시기와..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안아주시네요.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늘 따뜻한나눔 감사드려요**
윤주세실리아 21-02-06 13:37
 
안녕하세요.
민들레가게를 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이렇게 깔끔하고 좋은곳이 힘든 이웃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주는 가게라니.... 너무 감동입니다ㅠ.ㅠ
꽃피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아름다운 가게 입니다.
행복하고 정감이 가네요!
아름다운 민들레 옷가게에는 강추위에 견딜 수 있는 갖가지
겨울 용품이 많아서 손님들이 이 겨울에도 따뜻하게 입으실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가 없었더라면, 참 ....^^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구정명절되세요. 마스크와 양말등 보냅니다.
노엘라Q 21-02-06 11:43
 
정말 많은 VIP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시네요^^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늘 나눔으로 애써주시는 민들레 사랑
두 분께 감사한 마음을 감사인사로 전합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매 계절에 맞춘 깨끗하고 좋은 옷들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 이렇게 애쓰시는
천사같은 두 분의 민들레 사랑, 민들레표 나눔 고맙습니다!
박수철 21-02-06 09:58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
늘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하고 즐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황혜영 21-02-06 09:21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에
늘  감동합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겨울 용품 함께 보내드립니다.^^
서진우 21-02-06 01:55
 
민들레 가게 나눔에 고맙습니다.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고지영 21-02-05 22:29
 
두 분이서 환하게 맞아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에 늘 고맙습니다.
물건들을 가지런히 정리해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채울 수 있도록
늘 준비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아마릴리스 21-02-05 18:37
 
고맙습니다! 옷한벌, 신발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개개인이 받아가는 것을 따지자면 작은 것일 수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그럼에도 이토록 민들레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천사님 힘내세요 >_< 늘 건강하시구요
바람개비 21-02-05 16:00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옷장 정리해서 민들레가게에 보탬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모두 고맙습니다.
정경호 21-02-05 13:59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이 사랑을 우리 사회 곳곳에 퍼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절한 물건도 구비해 놓으시고
민들레 가게가 역시 최고입니다.
이지혜마리아 21-02-05 10:00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세요.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의루등등  1박스 보냅니다.
최창수 21-02-05 08:19
 
꽃피는 민들레 가게에는 두 분의 미소가 가득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따뜻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항상 나누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꿈꾸는나무 21-02-05 00:58
 
안녕하세요?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맞아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서 참 든든합니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전희철 21-02-04 22:20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두 분의 정성이
찾아오시는 손님들의 마음을 녹이고 위로가 되어줍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정유경세라피나 21-02-04 17:49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무료로 입고 싶은 옷을 골라 입을수 있는 것은 작은 행복이겠어요~
민들레 나눔은 보면 볼수록 참 행복한 것 같아요🎈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필요한 물건들을 선물해주는
민들레가게는 고마운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아낌없이주는나… 21-02-04 16:24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산들바람♬ 21-02-04 14:30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게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웁니다.
이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보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혜령마리아 21-02-04 11:58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필요한 물건들을 선물해주는 민들레가게는 고마운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가게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더욱 더~ 용기를 심어주고 행복을 주는 민들레가게 되세요*
문예지 21-02-04 10:04
 
안녕하세요.
이웃을 향하는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그 길에 앞장서서 도와주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김성호알베르토 21-02-04 08:22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먼저 반겨줍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도 나누어주시고
밝은 미소로 희망을 전해주시니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조은영에스더 21-02-04 00:47
 
민들레 가게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박민철 21-02-03 23:13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임을 배우게 됩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늘 감동받습니다.
두 분께 감사합니다
지현정♥디모테… 21-02-03 17:29
 
노숙 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 가게의 섬김~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갑니다..
매일 많은일들을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항상 두분의
밝은 표정으로 봉사하심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더 커져가는
사랑 가득한 선물가게!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신명근도미니코 21-02-03 13:4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말로만 들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우와~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멋집니다.
정말 깔끔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어요~
천사 베로니카님의 깔끔한 성격 덕분이겠죠.
VIP노숙손님들도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받아가면서도 기분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 풍경을 볼 때마다 동참하고 싶어집니다.
언제나 지칠줄 모르는 사랑으로 활활 불타고 있는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처럼!
노현정첼리나 21-02-03 11:37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파이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저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천사님들의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민들레향기 21-02-03 10:05
 
두 분의 환하게 맞아주시는 미소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류창현 21-02-03 07:52
 
안녕하세요.
내가 힘든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민들레 가게 풍경이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네요.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진희안젤라 21-02-03 00:26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람의기억 21-02-02 23:30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커피소녀 21-02-02 17:26
 
민들레 공동체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정신이 너무 좋습니다
더욱 더 기쁨 가득한 민들레가게 되세요~
윤미희안나 21-02-02 13:54
 
와~ 민들레가게가 너무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네요~
진짜 옷을 파는 가게인줄 알고 사러 오시는 손님들도 많겠어요 ^^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다보니 스스로 수양도 되고 감사하는 마음이 커집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따뜻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멋지고 감동입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구정선물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정섭다니엘 21-02-02 11:39
 
코로나 바이러스 소식에 모두 힘드시죠?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과 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 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믿음소망사랑 21-02-02 10:12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가게는 민들레가게 밖에 없지요.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겨울용품 같이 보냅니다.
예수님사랑 21-02-02 08:05
 
안녕하세요?
옷이나, 생활용품은 작은 부분이지만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는 아주 큰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 사정을 잘 알기에 누구보다도 민들레 가게 나눔이 귀합니다.
삶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진짜 가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진알베르토 21-02-02 00:5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김연지 21-02-01 22:07
 
반가운 민들레 가게 소식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노엘라Q 21-02-01 17:32
 
민들레가게는 선물의 집이네요ω
저 공간에서 가난한 이웃들을 향한 무한대의
사랑이 나온 다는 것이 하느님의 기적이 아닐까 합니다~
좋은 옷을 입고, 사랑을 얻어가는 손님들,
오늘도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여홍규파스칼 21-02-01 13:47
 
안녕하십니까?
출퇴근을 하면서 예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노숙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참으로 힘드신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래도 인천에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 가게가 있어 다행인듯 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더 어려워진 노숙인들과 늘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두운 터널을 지나 다시금 희망을 품으셨으면 합니다~
추운 겨울날 패딩잠바 하나에 행복해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에서 살아있는 희망을 봅니다.
여기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행복을 말하고 있습니다.
깜깜한 밤중에 커다란 등불이 되어 우리의 앞길을 비춰 주고 있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 보냅니다.
스베덴보리 21-02-01 11:04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가 좋아 보이네요
포근한 느낌입니다ლ(╹◡╹ლ) 민들레 공동체에서 매일매일 좋은시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가게 파이팅! 모두 건강하시고 오늘도 수고하세요~
김연희 21-02-01 09:58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 빛이 납니다.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기호 21-02-01 08:20
 
민들레 가게 나눔이 언제나 빛이 납니다.★
그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2021년에도 함께 응원하며 늘 저두 함께 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정희모니카 21-02-01 00:39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세세한 부분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박문재 21-01-31 22:46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모두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osemary 21-01-31 17:25
 
➰두 분의 사랑 나눔으로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시네요~
옷나눔 가게, 바로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아요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민들레 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낍니다. 힘내세요
해피바이러스 21-01-31 13:57
 
민들레 가게를 만나서 나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의 그 요술손이 만들어내는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은 물론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행복을 전해진다니 감사드리며,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
늘 민들레 가게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참 깨끗하고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네요.
두 분이 웃고 계시니까 환한 민들레 가게가 더 환하게 빛나네요^^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화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VIP손님들 화이팅!
Rosaria 21-01-31 10:46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맙고 감사함 선물입니다♥
동정이 아닌 베품도 아닌 섬김, 따뜻한 나눔
++민들레가게를 항상 응원합니다++
이민호 21-01-31 10:32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미소가 있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장윤서에스더 21-01-31 09:29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가게 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준다는
나눔 철학이 멋집니다
서진후 21-01-31 00:35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물건을 정리하고 배치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합니다.
그 일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정성과 사랑을 베풀어주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최나은 21-01-30 23:11
 
민들레 가게 빛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날마다 웃음으로 맞이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두 분의 환한 웃음속에 기쁨이 번집니다.
민들레공동체과 벗하며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내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대박이예요! 힘내세요.
즐겨찾기 21-01-30 18:54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민들레가게를 응원하는 모든 분들이
후원자로 봉사자가 되어 힘과 용기를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되기를 바래요~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두분께 고맙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19 위험에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정금지오틸리아 21-01-30 13:29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왠지모를 가슴 뭉클함도 있구요.. 진정한 사랑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점을
민들레가게를 통해 돌아보고 반성합니다.
작은것 부터 실천해보는 하루가 되어야 겠습니다.
코로나19로 각박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건 없이
봉사하는 분들로 인해 희망이 있는 세상입니다.
결코 돈이 많아서도 아니고, 가진게 많아서가 아닌 그냥 사랑이라는
마음 하나로 나누는 삶을 사시는 두 천사(서영남대표님,베로니카사모님) 훌륭하십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해가 뜨나 달이 뜨나 힘든 이웃들에게 옷과 신발을 무료로
나눠주는 두 천사분의 사랑과 정성이 감동적입니다. 아멘
남지현 21-01-30 10:12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안광재 21-01-30 09:41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민경 21-01-30 01:30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임창혁 21-01-29 23:26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함꼐 노력해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유미샤엘라 21-01-29 18:30
 
필요한 물품을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힘든 어려운 시기와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안아주시네요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사랑을 나눠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이 최고의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늘 건강하세요, 따뜻한나눔 감사합니다^^
김지현 21-01-29 15:26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세요.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꿈꾸는나무 21-01-29 14:1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김윤희 21-01-29 10:24
 
민들레 가게에는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 나눔에 고맙네요.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어린왕자 21-01-29 07:48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의 정리된 모습을 보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김다혜 21-01-29 00:56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경호 21-01-28 22:37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따뜻한 미소로 맞이해 주시는 두 분의 미소가
있어 더 정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최희정노엘라 21-01-28 17:46
 
✿ 정말 멋진가게예요~
파는 가게가 아닌, 주는 가게, 나누는 가게
한분한분 세심히 챙겨주시는 덕분에
그래도 그나마 덜 힘겨워 하실 것 같습니다..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부족한
물건들 팍팍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가게는
최고로 멋진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두분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김정식 21-01-28 16:0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혜선 21-01-28 14:20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srmata 21-01-28 11:08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는..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산타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박수호 21-01-28 09:55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함께하는세상 21-01-28 07:42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원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장희주 21-01-28 01:31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 분들과의 도란도란
나누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합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2020년 한해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2021년에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해피하우스 21-01-27 21:59
 
반가운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환하게 맞아주시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 분들과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물건도 찾아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Alice 21-01-27 17:49
 
하나라도 더 챙겨드리려는 마음,
좋은옷을 예쁜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분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지만 부족함 없는
민들레가게가 보물창고 같아요~
우리사회의 등불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대표님*사모님 항상 건강하세요.
송광민사도요한 21-01-27 13:53
 
추운 겨울날 패딩잠바 하나에 행복해하는 가난한 이웃들들의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여기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행복을 말하고 있습니다.
깜깜한 밤중에 커다란 등불이 되어 우리의 앞길을 비춰 주고 있습니다.
온 누리에 희망을 전하는 서영남대표님 힘내세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환한 웃음속에 기쁨이 번집니다.
민들레가게와 벗하며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내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대표님과 베로니카께 이웃사랑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화이팅!
정경옥유나 21-01-27 11:30
 
이웃사랑, 나눔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모르는척하기 일쑤인데
두분께서 보여주시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 가게가 되길 바라며~
민들레천사님들 늘 감사합니다^^
최진알베르토 21-01-27 10:37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사랑의 민들레 가게에 정성에 감동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리하시는 수고에 고맙습니다.
두 분의 환한 웃음처럼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문가영 21-01-27 10:04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도움이
되는 민들레 가게 같은 곳이 많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김혜영 21-01-27 01:22
 
받는 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 가게가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선생님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꿈꾸는나무 21-01-26 23:16
 
반갑습니다.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새로운 인생에 눈떴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돕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모습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아름답게 발전하는걸 희망봅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JUMI 21-01-26 17:20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사회 밑바닥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풀며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두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가난한 이웃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며 생활하는 가난한 이웃들이
모두 내 가까운 가족으로 가슴에 태어났네요. 노숙 삶이 힘겨운 사람들을 따스히 안아주고
배려해주는 민들레 대표님, 민들레 사모님 건강하세요!
유인호헨리코 21-01-26 13:39
 
사랑으로 교류하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많이 보고 배웁니다.
가난한 이들을 가족으로 손잡아주고 안아주고 어깨를 토닥여주는 두 분의 모습은 감동입니다.
저도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을 위해 쑥쓰럽지만 하트 ♥ 보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세면도구, 양말사서 방문하겠습니다.
이상은젬마 21-01-26 11:48
 
민들레 VIP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정말 고마운 민들레가게.. 사랑 나눔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기조심!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황현희 21-01-26 10:17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형식 21-01-26 08:33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문예지 21-01-26 01:12
 
민들레 가게에 오면 항상 배우게 됩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민들레 가게처럼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베푸는 것이네요.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차진태 21-01-25 22:35
 
반갑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하여 주시고
필요한 물품들을 가지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해피투게더 21-01-25 18:49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받습니다^^ 수고하세요.
윤호펠릭스 21-01-25 13:56
 
우와~ 민들레 가게 회원도 어마어마 하네요.
매일 밀려드는 손님들을 위해 식사 준비를 하시고 옷과 필요한 물품등을 나눠주느라
하루종일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저는 너무 저만 생각하며 산것같아 부끄럽습니다.
이제는 희망찬 내일을 위해서 오늘 사랑을 듬뿍 듬뿍 나누겠습니다 ^0^
꽁꽁언 영하의 날씨  VIP노숙손님들은 힘들지만
민들레가게 사랑 덕분에 힘을 내고 삽니다.
늘 난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Space 21-01-25 11:37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옷가게
세상에서 가장 착한가게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 써주시는게 보여요.
많은 사람들이 희망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_^*
앞으로도 더욱 뜻깊은 사랑 나누시길 바랍니다
늘 응원합니다@ 민들레가게 파이팅! 대표님, 사모님 고맙습니다.
주님께영광 21-01-25 10:11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멋진 나눔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민재식 21-01-25 08:02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시는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늘 웃으시며 준비하여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그래도 두 분의 환한 웃음 덕에 찾아오시는 분들의
기분도 더 환해질 거 같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조지혜 21-01-25 00:51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언제나 두 분의 환한 웃음이 반겨주는 귀한 나눔이 있는
민들레 가게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대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이민호 21-01-24 22:48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마징가Z 21-01-24 17:38
 
노숙 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 가게의
섬김😄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이 마법같은 민들레 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동참합니다!
노미영수산나 21-01-24 13:56
 
안녕하세요.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진심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환대의 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따뜻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겨울물품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샬롬
Tierheim 21-01-24 11:06
 
사랑, 행복.. 결코 큰것 속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 말하는 것 그 속에 가끔 마음이 뭉클 해질 때가 있습니다..
저도 두분께 많이 배우며, 사랑의 집을 짓는
저도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새롭게 거듭하겠습니다^^
마음을 담아 사랑을 꾸준히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는 착한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나눔을 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차준석 21-01-24 10:29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호 21-01-24 09:58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함께하는세상 21-01-24 01:43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
늘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하고 즐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황진희 21-01-23 22:18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에
늘  감동합니다.
저두 동참하고자 겨울 용품 함께 보내드립니다.^^
Agape 21-01-23 17:20
 
1년 365일 내내 대표님, 사모님 두분이 민들레산타세요~
필요한 것들을 나누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입니다.
사진 속 대표님, 사모님도 행복해 보이시고요♥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정갈하고 깨끗한 물건만 정성스레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응원 많이할께요!
문선호루카 21-01-23 13:58
 
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저렇게 깔끔하고 좋은곳이 힘든 이웃들에게 옷과 필요한 물품을
무료로 주는 가게라니...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아름다운 가게 입니다!
하나하나 정성스레 준비해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이 지상의 천사가 아니실까 생각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지혜 21-01-23 11:02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도도공주 21-01-23 10:45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사랑도 포근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늘 건강하세요.
박민호 21-01-23 09:39
 
두 분이서 환하게 맞아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에 늘 고맙습니다.
물건들을 가지런히 정리해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채울 수 있도록
늘 준비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신연하 21-01-23 01:11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민들레 가게 나눔에 고맙습니다.
김대진 21-01-22 23:09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이 사랑을 우리 사회 곳곳에 퍼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절한 물건도 구비해 놓으시고
민들레 가게가 역시 최고입니다.
전효성에피파니… 21-01-22 18:46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D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한 나눔을 넘어서 배려와 사랑의 나눔을~
민들레 손님들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강수정 21-01-22 15:53
 
꽃피는 민들레 가게에는 두 분의 미소가 가득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따듯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항상 나누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민재환 21-01-22 13:38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세료.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마스크, 겨울용품 등  1박스 보냅니다.
최선미 21-01-22 10:10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맞이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를
언제나 희망으로 가득해지길 응원합니다.
심창우 21-01-22 07:42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두 분의 정성이
찾아오시는 손님들의 마음을 녹이고 위로가 되어줍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나영수산나 21-01-22 06:38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정말 울트라 캡숑 짱입니다.
어려운 분들에게 요즘 같은 추운 날들을 견디게 하는 것은 주변의 따뜻한 사랑의 힘일 것입니다.
민들레가게 같은 곳이 존재 한다는 것이 참으로 커다란 위안일 것입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영아 21-01-22 00:51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게 나눔에 고맙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웁니다.
이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보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현수 21-01-21 22:15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Rosa 21-01-21 18:50
 
코로나 시국에.. 길에서 지내시는 많은 분들이 짐을 가지고 다니시기 힘들기 때문에
한, 두벌의 옷으로 지내시는것 같더라고요. 오늘처럼 비라도 내리면 더 힘드시겠어요..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세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그정도 가지고는 거리의 삶이 힘드시죠ㅠ
거기에 갑작스레 옷이 심하게 더러워지거나, 찢어지기라도 하면 참 난감할텐데
이렇게 도움 받을 민들레가게가 있으니 그래도 참 다행이라 생각듭니다. 감사합니다!
지영수 21-01-21 15:27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먼저 반겨줍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도 나누어주시고
밝은 미소로 희망을 전해주시니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민경희 21-01-21 13:55
 
안녕하세요.
이웃을 향하는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그 길에 앞장서서 도와주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빛의아리아 21-01-21 11:46
 
자애로운 밝은 미소! 아낌없는 옷 나눔!
조건없고 댓가없는 무료 옷!
사랑의 열기로 추운겨울도 민들레가게는 따뜻하네요
민들레 일상이 희망으로 빛나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참사랑에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민들레가게 응원합니다^^♬
최미희 21-01-21 10:14
 
민들레 가게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권동호 21-01-21 08:02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임을 배우게 됩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늘 감동받습니다.
두 분께 감사합니다
최지은 21-01-21 00:59
 
두 분의 환하게 맞아주시는 미소 덕분에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변성혁 21-01-20 22:20
 
안녕하세요.
내가 힘든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민들레 가게 풍경이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네요.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차문숙루시아 21-01-20 17:42
 
정성과 세심함이 아름답고 존경스럽게 느껴집니다.
세상에서 가장 착한가게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 써주시는게 보여요, 고맙습니다
돈을 주고 사도 비싸게 살것같은 옷들을 노숙손님들과 동네 어려운 어르신들께 나눠드린다니 놀랍습니다..
옷을 진열해 놓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해피바이러스 21-01-20 15:38
 
민들레가게가 너무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네요~
진짜 옷을 파는 가게인줄 알고 사러 오시는 손님들도 많겠어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읽다보니 스스로 수양도 되고 감사하는 마음이 커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사랑안에서...
노숙인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365일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내복, 양말, 털장갑 1박스 보냅니다.
최철민시몬 21-01-20 13:59
 
안녕하세요.
꽁꽁언 영하의 날씨  노숙손님들은 힘들지만
민들레가게 사랑 덕분에 힘을 내고 삽니다.
늘 난로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민들레 가게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회원도 어마어마 하네요~
매일 밀려드는 손님들을 위해 식사 준비를 하시고 옷과 필요한 물품등을 나눠주느라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저는 너무 저만 생각하며 산것같아 부끄럽습니다.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Agnes 21-01-20 11:08
 
우리가 나누는 행복이 많아질수록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의 희망도 함께 늘어남을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해주는
민들레 가게는 존재만으로도 빛이 나네요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더 커져가는~
언제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하는
착한나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김희진 21-01-20 10:24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민기 21-01-20 07:49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우경루시아 21-01-20 06:56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오직 사랑으로만 운영되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매일하는 따뜻한 선물 감동입니다.
연일 폭설 강추위에 민들레 가게도 겨울 용품이 더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작지만 저도 따뜻한 물품 보내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참 좋습니다^^
따뜻한 겨울물품 2박스 보냅니다.
이번달부터 10년간 동참!!
최선미 21-01-20 00:31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서 머리로서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생활을 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21-01-19 22:47
 
안녕하세요?
옷이나, 생활용품은 작은 부분이지만
노숙하시는 손님들에게는 아주 큰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 사정을 잘 알기에 누구보다도 민들레 가게 나눔이 귀합니다.
삶의 희망을 주고, 힘을 주는 것이 민들레 가게의
진짜 가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상우클라오 21-01-19 20:56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감사합니다.
따뜻한 침냥과 잠바, 솜바지가 많이 필요한 계절입니다.
추운날씨 밖에서 노숙하다가 보면 어려움이 참 많을겁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짱짱입니다.
따뜻한 물품을 선물받고 무척 좋아 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 좋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침냥, 털잠바, 내복등 2박스 보냅니다.
Lucien 21-01-19 17:32
 
노숙인들을 비롯해 동네의 힘든 어르신과 아이들 그리고
타국의 아이들까지 돌보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늘 가슴에 사랑을 차곡차곡 쌓아주는 따뜻한 마음들과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민들레에 모두를 응원합니다🎶
최미영루시아 21-01-19 15:43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단단히 배워갑니다^^
인천에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자랑입니다.
검소하고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친답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의 길은 민들레 가게의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
유재철비오 21-01-19 13:59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최고!
한없이 깊은 사랑을 보고 사랑이 없는 제 마음을 많이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 도란도란한 대화들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그저 한없이 다 퍼주는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특히 노숙vip손님들과 늘 함께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 사랑 최고!
희망을 심어주는 두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겨울물품과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아퀴나스 21-01-19 11:24
 
인자한 대표님, 밝은 에너지 넘치시는 사모님
두 분에 진심어린 나눔들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가게에 오는 손님들중에
힘들고 안쓰런 사연이 있으신 분들이 참 마음적으로 힘드실텐데..
힘드신 모든 분들이 채워나가는 사랑이 되길 바랍니다
민들레 VIP손님들도 화이팅하세요~
늘 이렇게 웃는 얼굴로 매일매일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영광 21-01-19 10:08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이철수 21-01-19 08:56
 
반가운 민들레 가게 소식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 많을 겁니다.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노민주루치아 21-01-19 06:45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
감동,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가 선물 나누는 사랑법에서 많이 배웁니다.
강추위에 따뜻한 물품 준비에 바쁘겠어요.
세상의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하신 가난한 이웃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을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응원합니다.
정찬우 21-01-19 01:00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 빛이 납니다.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수경 21-01-18 22:52
 
민들레 가게 나눔이 언제나 빛이 납니다.
그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2021년에도 함께 응원하며 늘 저두 함께 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최은찬베네딕토 21-01-18 20:45
 
함박눈이 내리는 목포에서 인사드립니다.
따뜻한 침냥과 잠바, 솜바지가 많이 필요한 계절입니다.
추운날씨 밖에서 노숙하다가 보면 어려움이 참 많을겁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짱짱입니다.
따뜻한 물품을 선물받고 무척 좋아 하는 가난한 이웃들의 모습 좋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침냥, 털잠바, 내복등 2박스 보냅니다.
그린나래 21-01-18 18:50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처럼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민소연세실리아 21-01-18 15:36
 
고맙습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감사합니다.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사랑안에서...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필요한 물품을 365일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독고영시몬 21-01-18 13:49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추운날씨에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 겁니다.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따뜻한 작업복, 안전화, 차비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꽃피는 민들레들의 가게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Asella 21-01-18 11:05
 
한번에 통큰 나눔보다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며,
이웃을 살뜰히 보살펴 주는 나눔이 진정한 나눔이라 생각해요
아마도 넘치고 또 넘치는 사랑과 관심이 함께라서 더 그런가 봅니다.
민들레 처럼! 건강 유의하시고 늘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늘 언제나 밝은미소 보여주셔서 감사드려요~~♬
박민규 21-01-18 10:22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합니다.
나눔의기쁨 21-01-18 08:11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공혜정사라 21-01-18 06:48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안에서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1달전 민들레공동체에 친구들이랑 봉사를 다녀왔는데...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겨울물품으로 가득차있는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한결같은 사랑 선물 고맙습니다.
겨울잠바, 솜바지 운동화, 양말등 1박스 오늘 택배로 보낼게요.
늘 고생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배진환 21-01-18 01:01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미소가 있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한승희에스더 21-01-17 22:10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가게 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준다는
나눔 철학이 멋집니다
진호빈체시오 21-01-17 20:56
 
하루종일 눈이 내리는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가게 참 아름답습니다.
계절별로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놓는
민들레 가게는 이 세상의 제일 으뜸인 사랑을 선물하는 가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따뜻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내복과 양말, 털신 보냅니다.
늘 애 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오도리코 21-01-17 18:42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항상 배려해주시는
두분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소중함이 더해 갑니다~
작은 것 하나들이 전부 다 섬세한 감동을 일으킵니다
늘 이렇게 웃는 얼굴로 매일매일을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
지란지교 21-01-17 17:15
 
전에 tv에서 봤는데, 노숙인.. 길에서 지내시는 많은 분들은
짐을 가지고 다니시기 힘들기 때문에 한, 두벌의 옷으로 지내신다고 하더라구요
민들레센터에서 세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그정도 가지고는 거리의 삶이 힘드시죠
거기에 갑작스레 옷이 심하게 더러워지거나, 찢어지기라도 하면 참 난감할텐데..
이렇게 도움 받을 민들레가게가 있으니 그래도 참 다행이라 생각듭니다
두분에 이런 살뜰한 배려들 감사합니다. 오래도 두분 건강하세요~
민들레가게 아낌없는 사랑 나눔에 감동합니다# 고맙습니다
한정애세실리아 21-01-17 15:39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팬데믹으로 아주 어렵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영하15도 추운날씨에 노숙인들이 따뜻한 물품이 더 많이 필요할겁니다.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 안전화, 차비
따뜻한 양말 하나라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2박스 보냅니다.
박진수요셉 21-01-17 13:56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사랑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겨울물품등 보냅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Jessica 21-01-17 11:30
 
늘 가슴에 사랑을 차곡차곡 쌓아주는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가장 귀한 선물은 사랑!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최고로 고마운 민들레가게 입니다. 언제나 파이팅하세요!
함께하는 기쁨 속에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두분께
감사드리고 주님 안에서 진정한 기쁨과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사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2021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이올렛 21-01-17 10:45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시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조금이라도 행복한마음에 웃기를 바래요~
정희진 21-01-17 10:23
 
민들레 가게 빛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날마다 웃음으로 맞이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두 분의 환한 웃음속에 기쁨이 번집니다.
민들레공동체과 벗하며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내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대박이예요! 힘내세요.
꿈의정원 21-01-17 09:17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물건을 정리하고 배치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합니다.
그 일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정성과 사랑을 베풀어주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박승희리디아 21-01-17 06:56
 
강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갈아입을 옷이 없고, 배고프는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
그런분들에게 민들레가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의식주가 안되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 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의식주가 해결되고 행복해야 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주고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에서 따뜻한 마음을 많이 충전하고 갑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최진알베르토 21-01-17 00:32
 
반갑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수경 21-01-16 21:51
 
수고 많으셨습니다.
꼭 필요한 것들을 마련하시는 일도 결코 쉽지는 않을 텐데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가슴 후련해지고 때로는 마음이 아련한 민들레 가게 글들을 읽으며 저는 늘 행복합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 고맙습니다.
정대건안드레아 21-01-16 20:47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세상이 꽁꽁 얼어붙은 지금도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에 놀랍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은 정말 울트라 캡숑 짱입니다.
어려운 분들에게 요즘 같은 추운 날들을 견디게 하는 것은
민들레수사님의 따뜻한 사랑의 힘일 것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같은 곳이 존재 한다는 것이 참으로 커다란 위안일 것입니다.
민들레가게가 알려주는 나눔의 기쁨 아름답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겨울물품, 침냥, 베냥등 보냅니다.
이연숙레지나 21-01-16 18:24
 
"함께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하나라도 더 나누려는 마음! 그 깊은 착함을 민들레에서 배웁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소중한 곳 ♪(^∇^*)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가게에 그 따뜻한 나눔에 저도 동참 하겠습니다.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페이즐리 21-01-16 17:36
 
입을 옷과 신발을 신켜주는 일은
먹는것과 자는것만큼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행복하게 웃으시는 민들레천사 두분의 표정에서
나누며 사랑 하는 일의 중요함이 엿보입니다.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주신다는 거겠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에 감동입니다🎈 
모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백수정로사리아 21-01-16 16:51
 
강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가게의 진심사랑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가게에 진열할 물건이 없어도 다 내주는 유일한 아름다운 가게...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매달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꽃피는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오현종안토니오 21-01-16 13:48
 
유튜브 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 짱!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가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베베모가족 아자아자 화이팅!
따뜻한 겨울물품 1박스 보냈습니다.
티파니 21-01-16 11:20
 
착한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한 벌의 옷과, 한 켤레의 신발이 지금도 필요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사랑이 그 분들에게 많은 힘이 되길
민들레 공동체의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천사같은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정혜령마리아 21-01-16 10:39
 
많은 일들을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늘 밝은 표정으로 봉사하심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천사같은 대표님, 사모님 힘내세요★
산들바람 21-01-16 10:07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오창석 21-01-16 09:55
 
반갑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시는 두 분의 미소가
저절로 함꼐 웃게 되는 마법 같아요.
어려움이 가득한 손님들도 두 분의 따뜻함과 미소로 하루의 고단함이
다 잊혀지길 바랍니다.
필요하신 물건을 구비하고 준비하시느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합니다.
문광숙사라 21-01-16 06:46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사랑 나눔은 최고의 선물!
미래를 바꾸는 힘
바로 민들레가게 사랑 에너지 입니다.
온 몸으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느립니다.
우리가족함께 손모아 응원합니다.
겨울파카, 패딩바지, 내복등 보냅니다.
최재훈 21-01-15 23:37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강수정 21-01-15 22:44
 
반갑습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입니다.
언제나 함꼐 노력해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토마스아퀴나스 21-01-15 20:37
 
고맙습니다.
따뜻한 겨울 옷들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에는 없는게 없다는게 놀랍습니다.
VIP 손님들은 민들레 가게에서 옷만 선물로 받아가는게 아니라
희망과 행복까지 덤으로 받아가지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참 좋습니다^^
너무나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제 겨울물품 1박스 보냈습니다.
최민숙리디아 21-01-15 19:54
 
정성을 다하며 나누어 주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사랑 '◡'
이렇게 밝게 맞이해주는 따뜻한 공간에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가게 감동입니다.
shyrilla 21-01-15 18:46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모두를 응원합니다
박재훈 21-01-15 16:22
 
반갑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희선에스더 21-01-15 15:1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남궁민다니엘 21-01-15 11:25
 
나의 특별한 민들레가게 최고!
추운 날씨에 제대로된 옷한벌도 없이 거리로 내몰린 사람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커다란 희망이고, 따뜻한 손길입니다^^
세상의 통념과는 다른 가치관을 보여 주십니다.
일 나갈때도 필요한 물품도 지원해주니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가게는 꼭 필요한것 같아요!
이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받으시고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응원합니다.
마스크, 내복,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정미숙 21-01-15 10:03
 
민들레 가게에는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네요.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LOVE 21-01-15 08:14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의 정리된 모습을 보니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오종훈가브리엘 21-01-15 06:38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한없이 깊은 사랑을 보고 사랑이 없는 제 마음을 많이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시는 분들과 대화들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그저 한없이 다 퍼주는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특히 노숙vip손님들과 늘 함께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최고!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이현우 21-01-15 00:41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마법의성 21-01-14 22:08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따뜻한 미소로 맞이해 주시는 두 분의 미소가
있어 더 정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오은희클라우디… 21-01-14 20:39
 
행복한 동행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는 저희를 희망으로 살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가게에서  365일 나누어 드리는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어제 겨울물품 택배로 보냈습니다.
친구들이랑 이번주 일요일 대청소 봉사갈게요.
나진성마테오 21-01-14 18:43
 
민들레 소식들을 읽으면서 느낌점이 많습니다.
나눔이라는 것은 결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은걸 나눈다고 해서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작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사랑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대표님,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angela 21-01-14 17:35
 
댓가없는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옷을 입고, 사랑을 얻어가는 민들레 손님들!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기도로 모두를 응원하겠습니다🎶😃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가게 감동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김진희 21-01-14 15:01
 
고맙습니다.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정혁 21-01-14 13:57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조윤희라파엘라 21-01-14 11:24
 
여전한 나눔과 따뜻한 사랑을 심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늘 웃음짓고 계신
두분! 많은일들을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늘 밝은 표정으로 봉사하심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더 커져가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최정혜헬레나 21-01-14 10:49
 
찬바람이 부는 겨울철.. 이럴때일수록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작은정성 보낼께요~ 감사합니다.
KELLY 21-01-14 10:10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바람개비 21-01-14 08:02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원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나영수산나 21-01-14 06:57
 
와우.. 너무 좋아요.
민들레가게 아름답습니다.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강추위에 필요한 물품을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선물로주는
민들레 가게 사랑이 감동입니다.
계절에 맞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한결같이 오랜세월 열심히 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겨울물품 택배로 보냅니다.
happytree 21-01-14 00:43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 분들과의 도란도란
나누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합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2020년 한해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2021년에도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전지수 21-01-13 22:15
 
반가운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환하게 맞아주시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 분들과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물건도 찾아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토마스모어최 21-01-13 20:39
 
만들레가게로 세상을 행복하게 합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 짱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될것입니다.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 사랑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겨울이불, 전기담요들 보냅니다.
히네신스 21-01-13 18:46
 
가난한 이웃들에게 옷을 나눠주는것이 아닌
희망까지 덤으로 나눠주는 민들레가게!
♡ 좋은옷을 예쁜마음으로 이웃에게 선물로 주는 두 분~
누구나 차별하지 않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서 헌신적인 삶을 사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2021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이삭 21-01-13 17:13
 
사랑이 있는 곳에, 나눔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나고~
희망이 싹트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환한 미소에는
많은것이 담겨져 있는것 같습니다. 진정한 사랑으로,
행동으로 실천하며 절망인 이웃들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준 민들레가게
그리고 민들레천사 두분의 그 요술손이 만들어내는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은 물론 저멀리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전해진다니
감사드리며, 파이팅!을 외쳐봅니다 *^_^* 응원합니다
황수진데레사 21-01-13 15:29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춘 깨끗하고 좋은 옷들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 늘 애쓰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
민들레 가게의 사랑이 그 분들에게 많은 힘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아주 많이 받으세요^^
꽃길모란 21-01-13 13:50
 
늘 웃음짓고 계신 민들레 천사님들 많은일들을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밝은 표정으로 봉사하심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날씨가 참 춥네요.. 이럴때일수록 민들레가게에 사랑 나눔은 적극적이 되겠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매계절에 맞춘 깨끗하고 좋은 옷들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가게 애쓰시는 대표님과 사모님
주면 줄수록 신기하게 그 기쁨이 더 커져가는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많은분들께 웃음 꽃- 민들레 꽃이 피길 바래요!
NAOMI 21-01-13 11:34
 
🎁 민들레공동체는 항상 나눠주고 배려하는 아낌없는 나무 같아요.
항상 선행하는 모습이 다른 사람들을 미소짓게 만들고
좋은 마음 가질 수 있도록 해주시는것 같습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열려있는 선물의 집,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D
서윤주엠마 21-01-13 10:48
 
기쁨도 슬픔도.. 같이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마음으로 다하여 사랑을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덕분에 민들레가게의 나눔이 더 빛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맛있는 밥을 대접하고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힘든 이웃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헤아려주는 이 사랑이 좋습니다^^
주님의기쁨 21-01-13 10:16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사랑의 민들레 가게에 정성에 감동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리하시는 수고에 고맙습니다.
두 분의 환한 웃음처럼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박재진 21-01-13 08:0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도움이
되는 민들레 가게 같은 곳이 많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허정미사비나 21-01-13 06:57
 
휠링의 섬 자월도에서 인사드립니다.
2년전 제 생일날 아들과 함께 민들레공동체에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많은 물품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료로
선물하는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겨울물품 핫팩, 내복, 양말등 보냈습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정민호 21-01-13 00:33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우리를 반겨줍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물품이 다 있는 이곳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에
큰 감동받습니다 ^_^
아낌없이주는나… 21-01-12 22:49
 
반갑습니다.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새로운 인생에 눈떴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돕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모습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아름답게 발전하는걸 희망봅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동준요셉 21-01-12 20:37
 
함박눈이 내리는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연일 강추위로 세상이 꽁꽁.. 요즘에
노숙순님들이 겨울용품을 더 많이 찾으것이라 생각되네요.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선물 나눔으로 행복해하는 손님들 모습 상상만해도 좋습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늘 애 쓰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패딩잠바, 내복, 양말등등 보냅니다.
박세연리디아 21-01-12 18:43
 
날씨가 추워지면 서민들 생활은 더 어려워집니다
오늘도 함박눈이 오고 여전히 코로나19로 위험하고
계속되는 한파에 다들 얼마나 힘이 들까요..
거리에서 또는 쪽방에서 더 힘들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가게가 있어
참 다행이네요& 정성이 가득해 보이는 따뜻한 가게
오늘도 나눔의 꽃을 피우는 두 분을 응원합니다~
오숙젬마 21-01-12 17:28
 
# 옷이며, 신발이며~ 얼마나 고마운 나눔인가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가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요술손이 만들어내는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은 물론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전해진다니 감사드려요
민들레에서 좋은 선물도 받고, 즐겁게~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가게 파이팅!
카르페디엠 21-01-12 16:51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단단히 배워갑니다^^
인천에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자랑입니다.
검소하고 소박하며 알차게 꾸며진 민들레 가게를 볼 때마다 마음은 충만한 기쁨으로 넘친답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서 어떤 사랑을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제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희망의 길은 민들레 가게의 걸음들로 이루어집니다.
꽃피는 민들레 가게와의 만남은 그 제목만으로도 진한 충격입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고!!
플로렌시아서 21-01-12 15:46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매일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어려울때 힘이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을 보니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방금 마스크랑 겨울물품 보냈습니다.
홍규태루카 21-01-12 13:37
 
눈이 펑펑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가 있기에...
추운 겨울날 우리는 행복합니다. 진짜 희망입니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적선하듯이 돕는 것이 아니라
존엄한 인간의 상처받은 삶을 위로해주고 함께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내일도 민들레 가게의 희망 홀씨가 바람을 타고
멀리 멀리 날아가기를 빕니다~~
따뜻한물품 작업복, 양말, 속옷등등 보냅니다.
동고동락 21-01-12 12:59
 
강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팬데믹으로 아주 어렵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진심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환대의 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따뜻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겨울물품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샬롬
임혜리소피아 21-01-12 11:48
 
민들레국수집의 착한 마음은 외면을 모르네요 o(*°▽°*)o
'사랑+꿈+희망' 노숙인들, 어려운 동네 어르신들
또 아이들까지도 이렇게 작고 세심한 도움들이 절실할 것 같습니다.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국수집은 그런 마음들을 너무 잘 알아 주시는것 같아요~
두 분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oliva 21-01-12 10:56
 
나눠주는 옷들이 공짜라니~! 돈을 주고 사도 비싸게 살것같은 옷들을
노숙인들과 동네 어려운 어르신들께 나눠드린다니 놀랍습니다
옷한벌, 신발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대단하십니다~ 옷을 진열해 놓는것도 보통일이 아닐텐데,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옷장 정리해서 민들레가게에 보탬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주연멜라니아 21-01-12 10:24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사랑도 포근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합니다.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겨울 패딩, 바지, 운동화 좀 택배로 보냅니다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