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10-28 10:10
2020. 10. 1 ~ 30 민들레 가게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5,308  









2월 초부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대되면서

민들레가게와 민들레국수집 앞에서 손님들께 도시락과 간식, 음료 그리고 

필요한 옷과 물품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는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5일간 문을 열고, 민들레 희망센터 방식과 같이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20년 10월 민들레 가게 회원은 3769명이며,

하루 30명~80명정도의 민들레 국수집 손님들과 동네에

가난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으러 오십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운동화, 점퍼, 니트, 남방, 기능성티셔츠, 기능성바지, 

청바지, 츄리닝, 작업복, 안전화, 런닝, 팬티, 양말, 벨트, 수건, 비누,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모자, 배낭, 가방, 한방파스, 침낭, 담요 등을 지원합니다.

 

허리나 다리, 온몸이 아픈 손님들께는 한방파스도 지원합니다.

틀니를 하신 손님들께는 틀니세정제와 잇몸치료약을 선물로 드립니다.


일하러나갈 손님들께는 필요한 작업복과 안전화, 차비 등을 지원하며

면접을 보러가는 손님들께 이력서 쓰는 법과 면접 잘 보는 요령을 알려주고,

양복과 구두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필리핀 민들레 스콜라쉽에서는 민들레 장학생

나보타스 산로꿰 마을, 카비테 마을, 빠야따스 마을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장학금과 필요한 쌀, 생활용품, 유니폼, 책, 연필, 

지우개, 공책, 가방, 옷, 쪼리슬리퍼, 장난감 등을 지원합니다.



김하진 20-12-05 09:46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고동현 20-12-05 08:39
 
반갑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시는 두 분의 미소가
저절로 함꼐 웃게 되는 마법 같아요.
어려움이 가득한 손님들도 두 분의 따뜻함과 미소로 하루의 고단함이
다 잊혀지길 바랍니다.
필요하신 물건을 구비하고 준비하시느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합니다.
김지나 20-12-05 00:01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상혁 20-12-04 21:57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함꼐 노력해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강지선제오르지… 20-12-04 19:45
 
민들레가게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주혁 20-12-04 15:32
 
반갑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세요.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최신영 20-12-04 13:10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안광재 20-12-04 10:02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네요.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정애엘리사벳 20-12-04 07:3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오면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고복남 20-12-04 00:2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20-12-03 21:56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따뜻한 미소로 맞이해 주시는 두 분의 미소가
있어 더 정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실비아a 20-12-03 18:37
 
민들레 사랑, 민들레 나눔
언제나 작고 소박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민들레 공동체는
미래에도 커다란 물결이 되어 우리 사회전체에
건강하고 활기찬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도움받아 모두들 희망을 꿈꾸시길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이영아 20-12-03 15:45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박진수 20-12-03 14:08
 
고맙습니다.^^
옷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릴리박 20-12-03 11:29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파이팅 ^o^*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저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천사님들의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김경호 20-12-03 10:05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사랑의 민들레 가게에 정성에 감동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정리하시는 수고에 고맙습니다.
두 분의 환한 웃음처럼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다혜 20-12-03 07:44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도움이
되는 민들레 가게 같은 곳이 많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신지용 20-12-03 00:33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우리를 반겨줍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물품이 다 있는 이곳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에
큰 감동받습니다 ^_^
함께하는세상 20-12-02 22:00
 
반갑습니다.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새로운 인생에 눈떴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돕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모습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아름답게 발전하는걸 희망봅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호천사 20-12-02 17:46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받습니다. 수고하세요^^/
차민석안젤로 20-12-02 13:52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가게!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추운날에 필요한 따뜻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운 가게입니다.
민들레가게로 느끼는 기쁜 성탄!
유미숙가타리나 20-12-02 11:34
 
노숙 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 가게의 섬김~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이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홍재환 20-12-02 11:30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님의은총 20-12-02 07:58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저두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강영숙 20-12-02 00:20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항상 배우게 됩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민들레 가게처럼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베푸는 것이네요.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구자석 20-12-01 21:46
 
반갑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하여 주시고
필요한 물품들을 가지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행복레시피 20-12-01 17:12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모두를 응원합니다.
홍규안셀모 20-12-01 14:46
 
하루종일 눈이내리는 독도에서 인사올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노숙인들이 좋아하는 따뜻한 물품으로 많이  준비해놓는
민들레 가게는 이 세상의 제일 으뜸인 사랑을 선물하는 가게입니다. 최고!
미리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마스크와 겨울물품 보냅니다. 샬롬
커피소녀 20-12-01 10:28
 
민들레의 소식이나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 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마움...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정진원 20-12-01 09:56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멋진 나눔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지영 20-12-01 07:33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시는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늘 웃으시며 준비하여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그래도 두 분의 환한 웃음 덕에 찾아오시는 분들의
기분도 더 환해질 거 같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고찬영 20-11-30 23:52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언제나 두 분의 환한 웃음이 반겨주는 귀한 나눔이 있는
민들레 가게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유진 20-11-30 22:43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희망이 가득합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뽀야y 20-11-30 18:54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한송이~
나눠주시는 옷들이 전부 천사의 날개옷같이 보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돌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님들 모두 몸 건강하세요★
최인성야고버 20-11-30 14:28
 
안녕하세요.
시카코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추운 겨울날에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 겁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멋집니다.
추운날 일하러 나가는분들 차비도 주시고 겨울물품과 작업복도 선물해주시고,
필리핀 빈민촌 가정에도 필요한 물품도 선물해 주시고 너무 좋은걸요. Good~ *^^*
민들레가게 사랑 최고!
방금 겨울물품 2박스 보냈습니다.
노현정첼리나 20-11-30 11:43
 
민들레의 소식이나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마움...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서경화 20-11-30 10:08
 
반갑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김찬우 20-11-30 08:26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행복의열쇠 20-11-29 23:59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노숙하시는 분들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박민규 20-11-29 22:03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
늘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하고 즐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레인보우A 20-11-29 17:12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한송이~
나눠주시는 옷들이 전부 천사의 날개옷같이 보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돌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님들 모두 몸 건강하세요★
백동우시몬 20-11-29 13:56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팬데믹으로 아주 어렵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영하6도 추운날씨에 노숙인들이 따뜻한 물품이 더 많이 필요할겁니다.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 안전화, 차비
따뜻한 양말 하나라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2박스 보냅니다.
정은희마르티나 20-11-29 10:37
 
노숙인들을 비롯해 동네의 힘든 어르신들, 노숙손님,
타국의 아이들까지 돌보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코로나19에도 마스크며 옷이며 필요한것을 나누는 좋은 나눔
민들레 VIP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김진희 20-11-29 09:53
 
반갑습니다.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행복하세요 20-11-29 09:20
 
두 분이서 환하게 맞아주시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에 늘 고맙습니다.
물건들을 가지런히 정리해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채울 수 있도록
늘 준비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조선화 20-11-28 23:22
 
안녕하세요?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최철우 20-11-28 22:00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이 사랑을 우리 사회 곳곳에 퍼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절한 물건도 구비해 놓으시고
민들레 가게가 역시 최고입니다.
a피터팬 20-11-28 17:31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가게 사랑 나눔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진짜 없는게 없어요.
늘 VIP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의류, 베냥, 운동화, 양말등 보냅니다 :D
백설공주 20-11-28 13:49
 
축복입니다.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 민들레가게 일상이 감동입니다.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팬데믹인 요즘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 많을 겁니다.
요즘처럼 추운날에는 침냥, 내복, 겨울잠바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따뜻한 물품을 나눠주는 곳이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민들레가게는 사랑입니다.
마스크, 내복, 양말등 보냅니다. 땡큐!
오지영 20-11-28 10:08
 
안녕하세요?
가톨릭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가게와 함께 많은 것을 느끼며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라19로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따듯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정찬우 20-11-28 07:55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겨울용품을  1박스 보냅니다.
정은미 20-11-27 23:30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 고맙습니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나누어 주시는 그 정성에 감동합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강철호 20-11-27 22:14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두 분의 정성이
찾아오시는 손님들의 마음을 녹이고 위로가 되어줍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이하민보나 20-11-27 20:51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받습니다~♬ 수고하세요.
주현애 20-11-27 14:35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게 나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웁니다.
이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보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할렐루야 20-11-27 13:40
 
고맙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이수남 20-11-27 10:04
 
안녕하세요.
이웃을 향하는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그 길에 앞장서서 도와주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두 분이서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고상민 20-11-27 07:33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먼저 반겨줍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도 나누어주시고
밝은 미소로 희망을 전해주시니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선영 20-11-27 00:42
 
민들레 가게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장진석 20-11-26 22:30
 
두 분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임을 배우게 됩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늘 감동받습니다.
두 분께 감사합니다.
Kooni 20-11-26 17:28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한 나눔을 넘어서 배려와 사랑의 나눔을~ 민들레가게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강민경 20-11-26 15:13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의우체통 20-11-26 13:36
 
안녕하세요.
내가 힘든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민들레 가게 풍경이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네요.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한지율도미니카 20-11-26 10:45
 
정성을 다하며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이렇게 밝게 맞이해주는 따뜻한 공간에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가게 감동입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지게 되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늘 함께 동참 하겠습니다!
박태환 20-11-26 10:0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미소가 먼저 반겨줍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필요한 물건들을
가지런히 정리해주시고
물건마다 잘 구비해 주시는 그 손길에
늘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김원희 20-11-26 07:33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철우 20-11-25 23:17
 
반갑습니다.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가게는 민들레가게 밖에 없지요.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희망을 알게 해주고 사랑이 무엇인지 마음 속으로 느끼면서 하루를 행복하게 해주는 곳.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수영 20-11-25 21:28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서 머리로서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생활을 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Hera 20-11-25 18:42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_^*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장효린 20-11-25 15:24
 
민들레의 소식이나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마움...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BONNE 20-11-25 10:38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받습니다^^ 수고하세요.
최선미 20-11-25 09:10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최상훈 20-11-25 08:06
 
반가운 민들레 가게 소식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함선화 20-11-25 00:13
 
민들레 가게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이영석 20-11-24 22:4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 빛이 납니다.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규리의꿈 20-11-24 18:13
 
한결같이 두분의 표정은 행복해 보이세요~
아마도 넘치고 또 넘치는 사랑과 나눔이 함께라서 더 그런가 봅니다.
민들레가게를 만나서 나는 처음으로 꿈이 생겼습니다^^v
나도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늘 함께 나눔하겠습니다.
권오명마태오 20-11-24 12:36
 
날씨가 많이 추우니 문득 민들레가게 생각나 찾아왔어요.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제 따뜻한 물품을 많이 찿겠지요..
한없이 깊은 사랑을 보고 사랑이 없는 제 마음을 많이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 도란도란한 대화들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복음말씀의 뜾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겨울양말, 내복, 목도리 50장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LUCY 20-11-24 11:45
 
노숙인들을 비롯해 동네의 힘든 어르신들, 노숙손님 그리고
타국의 아이들까지 돌보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코로나19에도 마스크며 옷이며 필요한것을 나누는 좋은 나눔
민들레 VIP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_<
박수민 20-11-24 10:22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재석 20-11-24 09:00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주은아 20-11-23 23:52
 
고맙습니다.
언제나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미소가 있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나영석 20-11-23 21:48
 
반갑습니다.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가게 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준다는
나눔 철학이 멋집니다
임선희마리엘 20-11-23 18:20
 
정성을 다하며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이렇게 밝게 맞이해주는 따뜻한 공간에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가게 감동입니다.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네요^^
저도 착한 민들레가게에 작은정성 보낼께요.
조블리v 20-11-23 13:42
 
길에서 지내는 노숙인들한테는 정말 필요한 하나의 물건이라도
제 힘으로 살 수 없으실텐데.. 민들레가게가 있으니
사계절 옷은 그래도 해결이 되어 다행이네요!
손님은 왕이다~ 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옷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지원해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콩쥐팥쥐 20-11-23 11:37
 
착한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한 벌의 옷과, 한 켤레의 신발이 지금도 필요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사랑이 그 분들에게 많은 힘이 되길
민들레공동체의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천사같은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김준호 20-11-23 09:51
 
민들레 가게에서는 빛이 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날마다 웃음으로 맞이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은서데레사 20-11-23 08:25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는 물건을 정리하고 배치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합니다.
그 일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베로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정성과 사랑을 베풀어주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찬열바오로 20-11-23 00:13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김소연 20-11-22 22:46
 
반갑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celma 20-11-22 17:50
 
안녕하세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노숙인들이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 겁니다.
쌀쌀한 바람에 두꺼운 패딩으로 갈아 입어야하고~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작업복, 안전화, 차비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꽃피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서현우베네딕토 20-11-22 13:45
 
추운날씨 수고가 많으십니다.
하루종일 눈이내리는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가게 아름답습니다.
계절별로 다양한 물품을 준비해놓는
민들레 가게는 이 세상의 제일 으뜸인 사랑을 선물하는 가게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따뜻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내복과 양말 보냈습니다.
은별 20-11-22 11:32
 
민들레가게 진심사랑 아름답습니다.
옷한벌, 신발한켤레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이 있겠지요..
많은 사람들에게 돌아 갈 물건들을 모으고 정리하고
매일 나눠주는 일은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그럼에도 이토록 가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이 참 대단해 보입니다.
손세정제랑 바지, 운동화 좀 택배로 보냅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22 10:15
 
반갑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시는 두 분의 미소가
저절로 함꼐 웃게 되는 마법 같아요.
어려움이 가득한 손님들도 두 분의 따뜻함과 미소로 하루의 고단함이
다 잊혀지길 바랍니다.
필요하신 물건을 구비하고 준비하시느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합니다.
문예지 20-11-22 09:20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장세준 20-11-21 23:07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베로니카 사모님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항상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강지나 20-11-21 21:46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언제나 함꼐 노력해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UFINA 20-11-21 17:52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대표님과 사모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해주세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아이들 모두 평화를 빕니다.
그리고 모두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한승우시몬 20-11-21 13:38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따뜻한 잠바가 많이 필요한 계절이 다가왔네요.
노숙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아름다운 가게 고맙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할 가난한 이웃들을 생각하니 저도 행복합니다.
침냥, 전기장판 5장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잭슨 20-11-21 11:46
 
정말 멋진가게예요^^ 파는 가게가 아닌, 주는 가게, 나누는 가게
한분한분 세심히 챙겨주시는 덕분에 그래도 그나마 덜 힘겨워 하실 것 같습니다...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부족한
물건들 팍팍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가게는 최고로 멋진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두분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향기 20-11-21 10:14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 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강수정 20-11-21 09:3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꿈꾸는나무 20-11-21 00:02
 
정다운 미소가 반기는 민들레 가게
아름다운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슨는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박승일 20-11-20 22:20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인생살이 20-11-20 18:54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따뜻한 손길, 민들레가게의 아름다운 뜻을 응원하고, 성원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숙해가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모두들 코로나19에 건강히 지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미소가득 20-11-20 15:30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김태우 20-11-20 14:25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따뜻한 미소로 맞이해 주시는 두 분의 미소가
있어 더 정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최미희 20-11-20 10:30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주지훈 20-11-20 08:37
 
반갑습니다.
민들레의 나눔은 감동입니다.
옷 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은주 20-11-20 00:21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사랑의 민들레 가게
나눔에 정말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정요셉 20-11-19 21:57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가난한 이웃을 위한 도움이
되는 민들레 가게 같은 곳이 많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뽀야y 20-11-19 18:43
 
안녕하세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 일상에서 배우고
노숙손님들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주변의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남을 위해 살아가는 두 천사분의 모습에서 사랑을 전해받습니다.
사랑이 전하는 풍경을 보니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지혜 20-11-19 14:36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우리를 반겨줍니다.
노숙하시는 손님들을 위한 물품이 다 있는 이곳에서 늘 배우게 됩니다.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에
큰 감동받습니다 ^_^
김민석 20-11-19 12:51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새로운 인생에 눈떴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돕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모습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아름답게 발전하는걸 희망봅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Rosaria 20-11-19 11:36
 
정말 많은 VIP 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시네요..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매 계절에 맞춘 깨끗하고 좋은 옷들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 이렇게 애쓰시는
천사같은 두 분의 민들레 사랑, 민들레표 나눔 고맙습니다!
김동현 20-11-19 10:12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현경 20-11-19 07:44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저도 막 골라보고 싶네요.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최진호 20-11-18 23:51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항상 배우게 됩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민들레 가게처럼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베푸는 것이네요.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복의근원 20-11-18 22:44
 
반갑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하여 주시고
필요한 물품들을 가지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Tiffany 20-11-18 19:36
 
두 분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속에서 나눔의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가게랍니다~
나의 작은 1%가 필요한 누군가에게는 100%가 되고,
나의 작은 나눔이 어떤이에게는 꿈을 다시
꾸게하고, 다시 일어설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는 발판이 된다는 것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민들레가게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황성희에스더 20-11-18 14:52
 
겨울비가 내리는 밀양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매일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어려울때 힘이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을 보니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베베모세분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겨울물품 보냅니다.
카르페디엠 20-11-18 12:48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최고!
한없이 깊은 사랑을 보고 사랑이 없는 제 마음을 많이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 도란도란한 대화들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그저 한없이 다 퍼주는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특히 노숙vip손님들과 늘 함께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 사랑 최고!
희망을 심어주는 두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겨울물품과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장진수 20-11-18 09:14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시는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늘 웃으시며 준비하여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그래도 두 분의 환한 웃음 덕에 찾아오시는 분들의
기분도 더 환해질 거 같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조지혜 20-11-18 07:40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두 분의 환하게 웃어주는 미소와 함께
 멋진 나눔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하세요.^^
안찬호베네딕토 20-11-18 00:01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꿈꾸는나무 20-11-17 22:42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대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진실임마누엘… 20-11-17 17:39
 
/노숙 손님들을 vip로 모시는 민들레 가게의 섬김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이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조명덕루카 20-11-17 13:52
 
뭐라 말로 표현할수 없는..
감동, 감동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가 선물 나누는 사랑법에서 많이 배웁니다.
요즘 겨울철 준비에 바쁘겠어요.
세상의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하신 가난한 이웃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을 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Celma 20-11-17 11:25
 
노숙인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조건없이 도와주고..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배고픈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이렇게 필요한 옷가지들, 이력서작성들.. 정말 감사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에서 도움받아 모두들 희망을 꿈꾸시길 응원합니다.
선애세레나 20-11-17 10:07
 
미세먼지가 많은 아침입니다.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박광현 20-11-17 07:31
 
안녕하세요?
환하게 맞이해 주시는 두 분의 미소가 먼저 떠오르는
민들레 가게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장윤희 20-11-16 23:48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
늘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하고 즐거워집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최선진마르타 20-11-16 22:24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서
노숙하시는 손님들이 희망을 얻고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니 감사합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르첼라 20-11-16 17:19
 
많은 VIP손님들이 삶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시네요..
아낌없이 퍼주는 사랑, 민들레 사랑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매 계절에 맞춘 깨끗하고 좋은 옷들과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는 민들레 가게 이렇게 애쓰시는
두분의 민들레 사랑, 민들레표 나눔 고맙습니다/^^/
신그레고리오 20-11-16 14:32
 
반갑습니다.
따뜻한 침냥과 잠바가 많이 필요한 계절이 다가왔네요.
추운날씨 밖에서 노숙하다가 보면 어려움이 참 많을겁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짱짱입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물품을 선물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담요, 침냥, 내복등 2박스 보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샬롬
조민정유스티나 20-11-16 11:46
 
노숙인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처럼 자발적인 사랑나눔이 우리사회에 번져 나간다면
정말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강지환 20-11-16 10:05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happytree 20-11-16 08:34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방미연 20-11-15 23:55
 
태안에서 인사올립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고맙습니다
사랑의향기 20-11-15 22:07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이 사랑을 우리 사회 곳곳에 퍼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절한 물건도 구비해 놓으시고
민들레 가게가 역시 최고입니다.
한빛 20-11-15 17:54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사랑도 포근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천사님들 늘 건강하세요.
최모란바울라 20-11-15 13:48
 
고맙습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늘 보여주시는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행복을 찾았습니다. 내 이웃의 사랑안에서...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조금씩이라도 나눠서 지려는
마음도 가족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필요한 물품을 365일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최고!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핑크퐁 20-11-15 11:26
 
♣두 분을 천사라고 생각해요 :-)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대표님과 사모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따뜻한 공간 안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기쁨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승민 20-11-15 09:30
 
가톨릭 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가게와 함께 보내는 은총의 사순시기
아름다운 민들레가게에서
참다운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라19로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따뜻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행복한나눔 20-11-15 08:51
 
코로라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세요.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의루등등  1박스 보냅니다.
정은영 20-11-15 00:43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두 분의 정성이
찾아오시는 손님들의 마음을 녹이고 위로가 되어줍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김준루치아노 20-11-14 22:09
 
안녕하세요?
늘 두 분의 정성과 환한 미소로 가득한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제나이다 20-11-14 18:15
 
두 천사님의 사랑 나눔이 감동이예요!
늘 가슴에 사랑을 차곡차곡 쌓아주는 좋은 나눔~
민들레 VIP 손님들의 얇은 옷,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박현율리아노 20-11-14 13:48
 
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듭니다.
추운날씨에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 겁니다.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따뜻한 작업복, 안전화, 차비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꽃피는 민들레들의 가게 아름답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Aloha 20-11-14 10:57
 
밥은 민들레 국수집에서~
옷은 민들레 가게에서 샤워와 세탁은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원스톱 시스템이네요! 대단합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세상이 난리인데 모두들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대표님, 사모님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이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공동체가 고맙습니다♬
김아린 20-11-14 09:01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웁니다.
이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보고 싶습니다.
선한 나눔을 행하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우혁 20-11-14 08:23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최희정 20-11-14 00:31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먼저 반겨줍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도 나누어주시고
밝은 미소로 희망을 전해주시니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장우석 20-11-13 22:22
 
안녕하세요.
이웃을 향하는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 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그 길에 앞장서서 도와주시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Micky 20-11-13 19:06
 
이웃사랑, 나눔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는 이기적인 태도로 모르는척하기 일쑤인데..
두분께서 보여주시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모습이 큰 감동입니다!
늘 사랑이 풍성한 민들레가게가 되길 바라며~
민들레천사님들 늘 감사합니다^^
주은혜 20-11-13 14:33
 
민들레 가게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향기 20-11-13 13:20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임을 배우게 됩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늘 감동받습니다.
두 분께 감사합니다
강성태 20-11-13 13:12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그 자리에서 묵묵히 사랑이야기을 들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문상태 20-11-13 09:40
 
안녕하세요.
내가 힘든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민들레 가게 풍경이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네요.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나눔의기쁨 20-11-13 07:43
 
민들레 가게의 나눔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와 함께 필요한 물건들을
챙겨주시고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최고 입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장석주베네딕토 20-11-12 23:38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박에리나 20-11-12 22:18
 
그동안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들을
꾸준히 나눴던 민들레가게에 하느님의 사랑과 행복이라는
값진 선물이 배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민들레 사랑이
오랫동안 이 아름다운 이름으로 빛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공동체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공동체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Kooni 20-11-12 18:53
 
사랑은 베풀수록~ 희망은 나눌수록~
더욱 귀한 열매를 맺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대표님과 사모님,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해주세요! 민들레국수집
필리핀 아이들 모두 평화를 빕니다
그리고 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강재석 20-11-12 15:0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서 머리로서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생활을 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승희 20-11-12 13:20
 
민들레 가게 나눔에 고맙습니다.
세상에서 이런 아름다운 가게는 민들레가게 밖에 없지요.
민들레 가게에서 노숙손님들에게 무료로 꼭 필요한
옷과 안전화, 작업복등을 나눠주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인 것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가보고 싶습니다.
크리스빈야드 20-11-12 10:39
 
정말 멋진가게예요~ 파는 가게가 아닌, 주는 가게, 나누는 가게 👍
한분한분 세심히 챙겨주시는 덕분에 그래도 그나마 덜 힘겨워 하실 것 같습니다..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부족한
물건들 팍팍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가게는 최고로 멋진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두분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이경애 20-11-12 09:47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박현석 20-11-12 07:51
 
반가운 민들레 가게 소식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예수님사랑 20-11-11 22:34
 
민들레 가게의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도 감동이 일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거 같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지리라 믿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배영도 20-11-11 21:48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 빛이 납니다.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xxjxx 20-11-11 17:30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
따뜻한 손길, 민들레가게의 아름다운 뜻을 응원하고, 성원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숙해가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모두들 코로나19에 건강히 지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유철치프리아노 20-11-11 13:56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안에서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10일전 민들레국수집에 친구들이랑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아름다운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겨울물품으로 가득차있는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선물 고맙습니다.
겨울잠바, 바지 운동화, 양말등 1상자 오늘 택배로 보냈습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손안의진리 20-11-11 11:45
 
❣민들레 사랑 나눔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도움받아 힘든 이웃들이 웃을 수 있고
절망인 이웃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헌신에 헌신을 하시는 민들레 천사님들
그리고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너무 절실한 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민들레는 천국의집입니다. 오늘도 파이팅!
최은영마리로사 20-11-11 09:28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는 정말 가난하고 힘든 분들에게는
작은 활력소와 큰 희망을 주는 멋진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필요한 옷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물건들을 알맞게 정리하시느라 두 분께서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 가게 응원합니다.
민들레향기 20-11-11 08:00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두 분께 항상 감사합니다
민들레향기 20-11-11 08:00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이겠습니까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은 우리보다 한수 위시네요.
두 분께 감사합니다
유미숙 20-11-10 22:56
 
반갑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먼저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입니다.
하나 하나 정리하여 주시고 나누어 주신 그 손길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변성수 20-11-10 22:21
 
안녕하세요?
요즘의 현실을 외면할수는 없지만 민들레 가게처럼
뜨거운 사랑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나눠주는 모습이 오래 유지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미소를 보면 가만히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옷과 신발등이 딱 봐도 정말 좋아 보입니다.
하나를 줘도 정말 깨끗하고 좋은것만 준다는
나눔 철학이 멋집니다.
이혜정보나 20-11-10 17:30
 
🎶행복한 사랑을 나누고 계신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소중하듯
민들레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이네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무소유 20-11-10 13:5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추운날씨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겨울용품을 찾는 분들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되네요.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선물 좋습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가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대표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마스크와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RiLaKkuMa 20-11-10 11:42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네요. 저도 착한가게에 작은정성 보낼께요❤
조현주 20-11-10 09:29
 
민들레 가게는 환하게 빛이 납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날마다 웃음으로 맞이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주는 민들레 가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두 천사분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제 삶을 더 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나눔에 정말 감사합니다.
이성진 20-11-10 07:35
 
안녕하세요?
두 분의 환한 웃음속에 기쁨이 번집니다.
민들레공동체과 벗하며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내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대박이예요!
모두 기운내시고 힘내세요.
하은수 20-11-09 23:54
 
안녕하세요?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강지혁 20-11-09 22:15
 
반갑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하고 나누며 베푸시는 모습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깨달음을 주시고 일깨워 주네요.
서영남선생님의 앞선 사랑에 고개숙여 존경을 표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커피소녀 20-11-09 17:54
 
옷이며, 신발이며~ 얼마나 고마운 나눔인가요..^^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가 포근한 느낌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그 요술손이 만들어내는 희망과 사랑 나눔이
힘든 이웃들은 물론 필리핀 아이들에게도 전해진다니 감사드려요
민들레에서 좋은 선물도 받고, 즐겁게~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가게 파이팅#
산다락박 20-11-09 13:37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침냥 10개 보냅니다. ^^*
유정아도미니카 20-11-09 11:08
 
경제가.. 상황이 어려울수록.. 이럴때일수록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작은정성 보낼께요~ 감사합니다*♥*♥
한경호 20-11-09 09:31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지현 20-11-09 07:2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의 나눔이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시는 두 분의 미소가
저절로 함꼐 웃게 되는 마법 같아요.
어려움이 가득한 손님들도 두 분의 따뜻함과 미소로 하루의 고단함이
다 잊혀지길 바랍니다.
필요하신 물건을 구비하고 준비하시느라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가게 항상 응원합니다.
나철호 20-11-08 22:45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강미애 20-11-08 21:34
 
안녕하세요?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함꼐 노력해주시고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웃음을찾는사람… 20-11-08 17:19
 
가난한 이웃들과 소통하는 민들레가게가 좋습니다^^
포근한 느낌입니다. 민들레에서 좋은시간을 함께 보내시는 민들레 VIP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가게 파이팅!!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건강하시고 수고하세요.
카르페디엠 20-11-08 13:59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멋집니다.
면접보러 가는 분들에게 이력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양복도 선물해주시고
 일하러 나가는분들 차비도 주시고 작업복도 선물해주시고,
필리핀 빈민촌 가정에도 필요한 물품도 선물해 주시고 너무 좋은걸요. Good~ *^^*
민들레가게 사랑 최고!
어제 겨울물품 2박스 보냈습니다. 샬롬
유정민에밀리아 20-11-08 11:43
 
민들레가게는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_<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문동호 20-11-08 10:0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박경자 20-11-08 08:15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먼저 미소로 맞이해 주시는 두 분의
환한 미소가 우리를 환하게 맞아주십니다.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세료.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남성진 20-11-07 23:08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는 참 특별하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마음 속에 파도칩니다.
민들레가게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민들레 원장님 베로니카님 감사합니다
강수연 20-11-07 21:15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손님들과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마치 가까이에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민들레와 함께 소통해서 그런가봐요~
민들레 가게도 힘차게 응원합니다^^
퐁네프의연인들 20-11-07 18:50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받습니다^^ 수고하세요.
노희영젬마 20-11-07 13:37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나의 특별한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따뜻한 옷이 많이 필요한 계절이 다가왔네요.
민들레 VIP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 만들기에 저도 동참합니다.
겨울잠바, 전기장판, 털모자, 침냥등 보냅니다.
베베모세분가족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내일 제 생일이라 선물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서하윤루시아 20-11-07 11:28
 
어려운 사람들을 향해 따뜻하게 흘러드는 사람의 온기,
민들레국수집이 보여 주시는 모습들은
항상 사람을 사람답게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파이팅 ^ㅅ^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나눔이 저의 마음을 흐뭇하게 합니다~
천사님들의 나눔에 찬사를 보냅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박미희 20-11-07 09:36
 
반가운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 보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가 환하게 맞아주시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 분들과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물건도 찾아주시고 정말 고맙습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주성 20-11-07 07:54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미소가 먼저 생각납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다정해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미소.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의 도란도란.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장윤경비아 20-11-07 06:47
 
아름다운 민들레가게
함께가는 행복한 동행 좋습니다.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한없이 깊은 사랑을 보고 사랑이 없는 제 마음을 많이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 도란도란한 대화들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그저 한없이 다 퍼주는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특히 노숙vip손님들과 늘 함께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 사랑 최고!
희망을 심어주는 두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겨울물품 보냅니다. 샬롬
진수하 20-11-06 23:04
 
민들레 가게를 보면 정리되어진 모습에 많이 놀랍니다.
다양한 물건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 나눔에 고맙습니다.
언제까지고 민들레 가게가 이렇게 한결같이 이웃들과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수고해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박정호 20-11-06 21:55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는 두 분의 미소가 먼저 반겨줍니다.
가게의 물건을 잘 정리해주신 베로니카님의 정성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나눔에 저도 정말 행복합니다.
모두가 다 행복하겠지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허영숙도미니카 20-11-06 18:30
 
정성과 세심함이 아름답고 존경스럽게 느껴집니다^^
세상에서 가장 착한가게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 써주시는게 보여요, 고맙습니다
돈을 주고 사도 비싸게 살것같은 옷들을 노숙손님들과 동네 어려운 어르신들께 나눠드린다니 놀랍습니다..
옷을 진열해 놓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겠어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김찬우 20-11-06 14:44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따뜻한 미소로 맞이해 주시는 두 분의 미소가
있어 더 정답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활짝 열려있는 민들레 가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가게입니다.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오픈  되어있는 민들레 가게를
저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강드보라 20-11-06 13:27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면 곳곳에 베로니카님의 센스가 발휘되어 있는 공간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안주인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가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영남대표님을 잘 보필하시는 모습이 항상 감동입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가 항상 반겨주는 모습에 더 감동이 됩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정용환 20-11-06 10:06
 
반갑습니다.
옷 한벌 신발 한켤레가 어떤 분들에게는 참 귀한것인데
당연하게 우리는 과소비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두분은 정말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사랑나눔을 하실 두분을 위해 기도할께요.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향기 20-11-06 07:59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우리사회에 착한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배성진 20-11-06 00:12
 
민들레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그냥 주는 것이라고 하여 아무렇게나 그런것이 아닌 옷
하나에도 받는 사람이 기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사랑의 민들레 가게가 있어 참 좋습니다.
두 분의 수고와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쌀쌀해졌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김현주 20-11-05 21:59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같은 곳들이 전국에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현실에서는 실종되어가는
주는 사랑을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많이 배웁니다.^^
HappyDay 20-11-05 17:45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받습니다^^* 수고하세요.
김찬우 20-11-05 16:00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큰 감동받습니다 ^_^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진수하 20-11-05 15:11
 
안녕하세요?
따뜻한 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가게를 통해 새로운 인생에 눈떴습니다.
힘든 이웃들을 돕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모습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아름답게 발전하는걸 희망봅니다.
민들레 가게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v셜록v 20-11-05 10:58
 
귀한 옷들과 함께 사랑을 덤으로 주는 어디에도 없는
선물의집, 나누고 싶은 마음, 사랑하고 싶은 마음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이야기가 정말 꿈과 희망입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우리
매일 VIP손님들에게 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과 그 사랑, 모두를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착한가게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 써주시는게 보여요, 고맙습니다~~~
한영자 20-11-05 09:30
 
민들레 가게 일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 나눔에 저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손님들이 다시 직장도 구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시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베로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강희성 20-11-05 07:4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의 사랑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 멋지고 훌륭합니다!
정갈히 걸려있는 깔끔한 옷과 물건들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많은 기부를 하고 싶어집니다.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닌 직접 행동으로 옮겨 볼 생각입니다.
서영남 원장님 베로니카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김영에스더 20-11-05 00:30
 
반갑습니다.
언제나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하여 주시고
필요한 물품들을 가지런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양한 지원으로 손님들의 불편을 없애주시는 민들레 가게.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아름답습니다.
이민호 20-11-04 21:22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모습을 통해서
항상 배우게 됩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 민들레 가게처럼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베푸는 것이네요.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Rosaria 20-11-04 18:12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네요.. 동행, 저도 작은정성 보내겠습니다 ♪♬
문형섭리노 20-11-04 15:24
 
고맙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 사랑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겨울철에 어렵게 살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겁니다.
요즘처럼 추운날에는 내복, 겨울잠바. 담요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따뜻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 고맙고 고맙습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차지원루시아 20-11-04 13:46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이 추운 겨울 손님들이 이겨내실 수 있는 유일한 가게... 
너무 멋진 민들레가게 풍경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노숙손님들이 부디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빕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Jessi 20-11-04 10:38
 
정성을 다하며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부쩍 추워진 날씨에 두꺼운 옷을 많이 필요로 하시겠어요..
이렇게 밝게 맞이해주는 따뜻한 공간에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하지만 민들레 가게 일상 안에는 따뜻한 내용뿐이네요^^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가게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윤종환 20-11-04 09:10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풍경은 사랑의 힘입니다!
 멋진 나눔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민들레영토 20-11-04 07:56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순수한 마음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시는
매일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힘내세요.
옷이나 운동화가 필요하다고 오는 손님들도 만만치 않을텐데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두 분의 환한 웃음 덕에 찾아오시는 분들의
기분도 더 환해질 거 같네요.
모두 고맙습니다.
오혜진사라 20-11-04 06:47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진심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아름다운 민들레 천사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따뜻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겨울잠바, 내복,양말 보냅니다.
정재환 20-11-03 23:30
 
반갑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펼쳐나가는 민들레 가게 사랑 최고입니다.
나눔에 있어서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으신다는 점에서
더 존경스러운 분들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박예진 20-11-03 22:51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Aloha 20-11-03 17:13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한송이~
나눠주시는 옷들이 전부 천사의 날개옷같이 보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돌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님들 모두 몸 건강하세요😉
유요정가밀라 20-11-03 15:51
 
추운날씨 수고가 많습니다.
따뜻한 옷이 많이 필요한 계절이 다가왔네요.
VIP 손님들이 필요한 물품을 받고 무척 좋아 할 것 같아요.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제 따뜻한 물품을 더 많이 찾겠지요~?
오늘 겨울양말, 내복, 목도리 50장 보냅니다.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가게가 있음에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은경마리로사 20-11-03 13:59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제 따뜻한 물품을 많이 찾겠지요~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공동체 가족들이랑 겨울물품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반갑게 맞이해주실거죠?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Doredore 20-11-03 11:06
 
민들레의 소식이나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마움...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받습니다~
정지훈 20-11-03 09:58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VIP손님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두 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임미정 20-11-03 07:23
 
민들레 가게 안에서 나눔 감동입니다.
가난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게 되길 빌어드립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박승우베네딕토 20-11-03 06:52
 
날씨가 많이 추우니 민들레가게 생각나 찾아왔어요.
한결같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이제 따뜻한 물품을 많이 찿겠지요..
한없이 깊은 사랑을 보고 사랑이 없는 제 마음을 많이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 도란도란한 대화들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복음말씀의 뜾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겨울양말, 내복, 목도리 50장 보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지혜 20-11-02 23:38
 
반갑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 가게의 풍경
천사같은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언제나 사랑과 희망 가득입니다.^^
민들레 가게 함께 응원합니다.
김베드로 20-11-02 22:22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환하게 웃어주시는 두 분의 미소 덕에
분위기가 더 밝아집니다.
민들레 가게 나눔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위해 수고하셨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최은미올리바 20-11-02 20:3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나누는 행복을 가르쳐 주는 민들레가게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저도 제 마음속에다 이 처럼 멋진 사랑 가게 하나 차려놓고,
주는 마음을 생활화 해봐야 겠습니다.
민들레 가게가 우리에게 준 기쁨과 늘 나눌 수 있는 마음이
어떤 황금의 재산보다 소중한 것임을 우리 가족은 뼛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겨울물품등 보냅니다.
민들레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미스도로시 20-11-02 17:25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 힘내세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네요..
저도 작은 정성+ 보내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최현동마르코 20-11-02 14:49
 
강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어려운 생활을 하는 노숙인들에게
갈아입을 옷이 없고, 배고프는 슬픔은 너무나도 클 것 같아요.
그런분들에게 민들레가게는 행복한 세상입니다.
의식주가 안되면 변화를 꿈 꿀 수 없다고 봐요. 생존이 위협 받기 때문이죠.
세상으로부터 소외 받는 노숙인이나
출소자들이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얻으려면
의식주가 해결되고 행복해야 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주고 용기를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환대하는 삶 덕분에
제가 착하게 살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에서 따뜻한 마음을 많이 충전하고 갑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로즈맘영자 20-11-02 11:38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한송이~
나눠주시는 옷들이 전부 천사의 날개옷같이 보입니다.
사랑의 마음을 벗삼아 다들 조금씩만 견뎌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손님들을 항상 응원합니다! 가난하고
배고픈 이웃들을 돌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손님들 모두 몸 건강하세요***
오미애 20-11-02 09:52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환한 두 분의 미소가 반겨줍니다.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민들레 가게 풍경이 좋습니다.
소외된 외로운 이웃분들을 살뜰히 챙겨주는 나눔 사랑
앞으로도 많이 응원합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김정식 20-11-02 07:26
 
민들레 가게 나눔에 고맙습니다.
조건 없는 사랑이 이토록 좋은지 처음 깨닫습니다.
늘 누군가에게 베풀고 바라는 마음이 있었는데
민들레 가게 나눔을 통해 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천사 베로니카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민화영젬마 20-11-02 06:47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한없이 깊은 사랑을 보고 사랑이 없는 제 마음을 많이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 도란도란한 대화들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그저 한없이 다 퍼주는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특히 노숙vip손님들과 늘 함께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 사랑 최고!
희망을 심어주는 두분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가을옷, 베냥, 운동화, 양말, 세면도구등 보냅니다. 샬롬
사랑의우체통 20-11-02 00:12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향기가 사진 속에서 베어납니다.
평온한 풍경에서 오늘도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이 사랑을 우리 사회 곳곳에 퍼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절한 물건도 구비해 놓으시고
민들레 가게가 역시 최고입니다.
김현주 20-11-01 22:03
 
수원에서 인사올립니다.
길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아무때나
필요한 것들을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 가게가
있어 그분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덜할 수 있네요.
준비해주시고 나누어주신 그 손길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조현필비오 20-11-01 20:39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의 진심사랑 나눔이 너무 좋습니다.
가게에 진열할 물건이 없어도 다 내주는 유일한 아름다운 가게...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매달 삼천여명이 넘는 회원이 민들레 가게를 현재 이용하시거나 거쳐 가셨다는 이야기네요.
꽃피는 민들레 가게가 우리사회 그늘진 곳들의 큰 등불 역할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든든합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아나스타시아 20-11-01 18:03
 
민들레가게의 행복한 풍경이 아름답습니다^_^
가난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받는 풍경이 지상천국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제가 꿈꾸던 세상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아주 큰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꿈꿉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잘 사는 세상을...
민들레 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수고하세요~ 면마스크와 겨울옷 한상자 보냅니다!
chaekyoung 20-11-01 17:21
 
정성을 다하며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
이렇게 밝게 맞이해주는 따뜻한 공간에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옷을 입고, 사랑을 얻어가는 손님들
나누고 난 빈손에 채워지는 값진 행복을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가게 감동입니다!
박혜련보나 20-11-01 15:49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가게 좋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막막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매일
선물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특별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이 저마다의 삶이 꽃처럼 피어나
세상이 좀 더 향기로워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어려울때 힘이되는 민들레가게 일상을 보니 놀랍고
감사할 일이고 제가 막 즐겁고 뿌듯합니다.
늘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패딩파카랑 내복, 베냥등 보냅니다.
박주호파스칼 20-11-01 13:46
 
유튜브 보고 인사왔어요.
민들레가게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천국에도 가게들이 있다면 아마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합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 짱!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가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가게, 베베모가족 아자아자 화이팅!
따뜻한 겨울물품 1박스 보냈습니다.
정은희마르티나 20-11-01 11:35
 
노숙인들을 비롯해 동네의 힘든 어르신들, 노숙손님 그리고
타국의 아이들까지 돌보시는 모습이 감동이예요!
코로나19에도 마스크며 옷이며 필요한것을 나누는 좋은 나눔
민들레 VIP 손님들의 낡은 신발을 갈아 신겨 주고, 헤어진 옷을 갈아 입혀주고,
낮은 마음으로 다친 마음에 약도 발라주시는
천사,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picana 20-11-01 10:58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팬데믹인 지금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희망의 빛 되어주는
꽃피는 민들레가게 사랑 나눔으로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진짜 없는게 없어요.
늘 VIP손님들이 항상 1순위인 마음...
민들레 대표님과 베로니카님도
저희들에게 1등이십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의류, 베냥, 운동화, 양말등 보냅니다!
이효정 20-11-01 10:31
 
안녕하세요?
경향잡지 소식을 읽고 찾아왔어요.
꽃피는 민들레 가게와 함께 보내는 거룩한 주일에 와서
소식을 읽으니 더 기쁩니다.
다시 이곳에서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코로라19로 어려운 가운데 한없이 다듯하고 깊은 사랑을 보고 갑니다.
민들레 가게를 응원합니다.
최진철 20-11-01 09:23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마스크, 손소독제, 의류 등  담아서 1박스 보냅니다.
문클라우디아 20-11-01 06:41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가장 거룩하고 귀한 사랑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선물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사랑 나눔은 최고의 선물!
미래를 바꾸는 힘
바로 민들레가게 사랑 에너지
온 몸으로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느립니다.
우리가족함께 손모아 응원합니다.
겨울파카등 보냅니다. 샬롬
찬미예수 20-11-01 00:1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는 언제나 사랑의 나눔이 가득합니다.
마음에 위안을 주는 소중한 선물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안예은 20-10-31 22:21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는 정말 지상의 천국같은 곳입니다.
 손수 정갈하고 깨끗하게 만들어 내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의 정성은 꼭 닮고 싶습니다.
손님들에게 적절하게 필요한 물건을 나누어 주시고
두 분의 수고에 늘 감사드립니다.
조준환파스칼 20-10-31 20:37
 
멋진 좋은 옷들이 참 많네요.
민들레 가게에는 없는게 없다는게 놀랍습니다.
VIP 손님들은 민들레 가게에서 옷만 선물로 받아가는게 아니라
희망과 행복까지 덤으로 받아가지요.
민들레 가게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참 좋습니다^^
너무나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제 겨울물품 1박스 보냈습니다.
지우지아 20-10-31 18:25
 
따뜻한 사랑나눔이 보기 좋습니다~
아마 직접 그 사랑을 받으시는 민들레 손님들도 그러하시겠지요.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귀한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가게의 멋진 나눔
늘 큰 감동받습니다~❤ 수고하세요.
릴리박 20-10-31 17:42
 
가난한 이웃들에게, 또 우리들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어주는 민들레가게 고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대표님, 베로니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가게에서 민들레 손님들이
용기와 희망을 얻어 가시길 바래요!
단순한 나눔을 넘어서 배려와 사랑의 나눔을~
손님들이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인생여행 20-10-31 15:30
 
나의 특별한 민들레가게 최고!
추운 날씨에 제대로된 옷한벌도 없이 거리로 내몰린 사람들에게
민들레 가게는 커다란 희망이고, 따뜻한 손길입니다^^
세상의 통념과는 다른 가치관을 보여 주십니다.
일 나갈때도 필요한 물품도 지원해주니 VIP 손님들에게 민들레가게는 꼭 필요한것 같아요!
이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선물들 받으시고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응원합니다.
마스크, 내복, 양말 1박스 보냅니다.
최정길그레고리… 20-10-31 13:57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민들레 가게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가게에서
사랑의 의미를 배웁니다.
한없이 깊은 사랑을 보고 사랑이 없는 제 마음을 많이 반성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찾아오신분들과 도란도란한 대화들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그저 한없이 다 퍼주는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특히 노숙vip손님들과 늘 함께하고 필요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 사랑 최고!
희망을 심어주는 베베모가족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RUFINA 20-10-31 11:46
 
" 정성을 다하며 나누어 주시는 두 분의 사랑 " 
♪♬ 이렇게 밝게 맞이해주는 따뜻한 공간에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정갈하고 깨끗한 물건만
정성스레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착한 나눔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민들레가게 감동입니다.
러브리걸 20-10-31 10:39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시는 곳..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 곳
가난한 이웃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누는기쁨 20-10-31 10:14
 
민들레 가게 나눔에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에는 두 분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합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인간의 미덕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배웁니다.
이 안에서 나는 잔잔한 삶의 여백을 음미해보고 싶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정현 20-10-31 08:55
 
가난한 이웃사랑이 제가슴 깊이 전해져오며
저도 많이 배우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매일 행복함을 선물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가게을 응원합니다.
심현주그레이스 20-10-31 06:48
 
행복한 동행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는 저희를 희망으로 살게 해줍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삶을 다독여주는
민들레 가게는 인생의 꽃밭입니다 ^^*
어떤 차별도 구별도 없이 필요한 물품을 선물로 드리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가게에서  365일 나누어 드리는 행복한 선물 감사합니다.
소중한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어제 겨울물품 택배로 보냈습니다.
따뜻한 내복, 양말 가지고 내일 일요일 찾아뵙겠습니다.  ^^
배정복 20-10-30 23:52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오면 따뜻한 나눔이 있어 참 좋습니다.
그 나눔으로 희망을 가지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금 살아갈 힘을 주는 거 같아 고맙습니다.
자그마한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의
꿈의 길을 터줄 수 있다는것은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입니다.
 민들레 가게 파이팅.
김미애 20-10-30 22:44
 
반갑습니다.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먼저 반겨줍니다.
찾아오시는 손님들에게 필요한 물건도 나누어주시고
밝은 미소로 희망을 전해주시니 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사랑임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가게 화이팅!
임상욱다니엘 20-10-30 20:39
 
와우.. 너무 좋아요. 민들레가게
없는거 없이 손님들에게 추운날시에 필요한 물품을 세심히 준비해 놓으셨네요.
중요한건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선물로주는
민들레 가게사랑이 감동입니다.
계절에 맞게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한결같이 오랜세월 열심히 해주시는
베베모세분가족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겨울물품 택배로 보냅니다.
박선주디아나 20-10-30 19:57
 
민들레의 소식이나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시작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은 항상 고마움..
감사함 그리고 사랑하는 존재이며 하늘의 선물입니다.
사소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가지고 있는돈으로 구입하기에 벅찬 물건들,
정말 이런거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는 마음들에 감동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20-10-30 18:43
 
정말 멋진가게예요~ 파는 가게가 아닌, 주는 가게, 나누는 가게 '◡'
한분한분 세심히 챙겨주시는 덕분에 그래도 그나마 덜 힘겨워 하실 것 같습니다..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부족한 물건들
팍팍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가게는 최고로 멋진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 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두분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김진수 20-10-30 14:16
 
민들레 가게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민들레 가게 고맙습니다.
그 자리에서 묵묵히 사랑이야기을 들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기에 큰 위안이 됩니다.
모든 것을 가난한 이에게 아낌없이, 남김없이 내주신
한없는 그 사람을 평생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두 분을 항상 존경합니다.
이미경수산나 20-10-30 13:02
 
가을이 오니 저절로 주변의 풍경이 멋진 모습이 됩니다.
더불어 민들레 가게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누워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임을 배우게 됩니다.
역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사랑에 늘 감동받습니다.
두 분께 감사합니다.
나무를심는사람 20-10-30 10:15
 
안녕하세요.
내가 힘든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민들레 가게 풍경이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네요.
민들레 가게를 보며 귀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걸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베로니카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지석 20-10-30 08:00
 
민들레 공동체에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가게는 천국에나 있음직한 가게 입니다.
벌어들이기 위한 가게가 아닌 나눠주기 위한 가게!
이런 가게들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좋겠습니다.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수미알비나 20-10-30 06:59
 
휠링의 섬 자월도에서 인사드립니다.
1년전 제 생일날 아들과 함께 민들레공동체 봉사를 다녀왔는데...
민들레 가게를 보고 너무 놀라웠어요!
어느 옷 매장보다 더 깨끗하고 많은 물품을 가난한 이웃들에게 무료로
선물하는 멋진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진실되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겨울물품 핫팩, 내복, 양말등 보냈습니다.
민들레가게 아자아자 파이팅!!
곽철우 20-10-29 23:3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는 기회를 주는곳입니다.
나눔으로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말입니다.
가슴 뭉클한 나눔과 사랑은 언제나 저를 숙연하게하고
좀 더 건강한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희망을 줍니다.
두근두근 오늘은 어떤 손님들이 오셨고
어떠한 물건들을 선물해 주셨을까 많이 궁금해집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김유경마리아 20-10-29 21:42
 
민들레 가게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민들레 풍경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웃의 작은 기쁨이 나의 행복이 되고, 오늘의 슬픔이 내일의 위로가 되는
삶의 신비는 작고 소박한 나눔에서 시작되리라 생각됩니다.
늘 나누시는 모습을 마음에 새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기준마티아 20-10-29 20:38
 
안녕하세요.
켈리포니아 한인성당에서 인사올립니다.
사진만 보아도 감동입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추운 겨울날에 필요한 물품들이 더 많을 겁니다.
일하러 나갈때 필요한 따뜻한 작업복, 안전화, 차비
따뜻한 침냥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계절마다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늘 헌신하시는 베베모가족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운동화, 양말값 조금 보냅니다.
최준희골롬바 20-10-29 18:42
 
따뜻한 배려, 손길 하나하나가 다 정성이네요~ 감동ㅠ
천사님 두 분의 미소도 자애롭고 깨끗합니다.
사랑도 포근합니다. 많은 물품들을 지원해 주시고
다양한 도움도 주는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 민들레가게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도움 받을 수 있는곳,
민들레국수집은 아름다운 기적입니다~
민들레 대표님,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엔젤부부 20-10-29 17:50
 
우리가 진정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
가난한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법같은 민들레가게에 물건들이 떨어지거나 모자라는 일 없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작은정성 보낼께요" 힘내세요!
유지현아네스 20-10-29 14:23
 
민들레가게 나눔 소식은 언제나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소중한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주고, 주고, 또 주고
민들레 가게는 넘치도록 선물로 다 주어도
사랑이 줄지가 않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베베모세분가족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물품과 패딩 보냅니다. 샬롬
코로나19 빠른 소멸을 기원합니다.
사랑의향기 20-10-29 13:06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의 나눔 실천하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보면서 머리로서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생활을 해야 함을 느꼈습니다.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Annunciata 20-10-29 11:38
 
★정말 멋진가게예요^^ 파는 가게가 아닌- 주는 가게, 나누는 가게
한분한분 세심히 챙겨주시는 덕분에 그래도 그나마 덜 힘겨워 하실 것 같습니다..
손님들에게 아이들에게 인천에서든 필리핀에서든 부족한 물건들
팍팍 선물해 주시는 민들레가게는 최고로 멋진 이세상에 하나뿐인 가게입니다!
정성스레 예쁜마음으로 나누어 주시는 두분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진아름마르첼라 20-10-29 10:45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진심으로 섬기는 민들레가게
우리가 사는 세상에 나눔과 사랑만큼 귀하고 값진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좋은 옷을 기쁜마음으로 선물해주는 온화한 미소,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아름다운 나눔과 두분의 따뜻한 배려에 존경하는 마음 전해요~
고맙습니다^-^* 다들 코로나19 건강 조심하세요.
문대영 20-10-29 10:13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 일기 잘 보았습니다.
우리 사회가 작은 관심과 약간의 도움으로 한 사람에게 있어서
꿈의 길을 도와주고 어려운 그  길에 있어서 함께  우리내 인생의
참 소중한 가치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러한 길을 걸어가시는 민들레 가게 파이팅입니다.
keelly 20-10-29 07:59
 
반가운 민들레 가게 소식에 감사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노숙손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옷 한벌, 속옷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공미경오틸리아 20-10-29 06:57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가게는 매일매일 행복을 나눠주고 계시네요.
이 나눔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금은 어렵지만, 반드시 희망을 찾으실거라 맏습니다.
날씨가 계속 추우지니 노숙순님들이
겨울용품을  많이 찾으것이라 생각되네요.
민들레 가게의 따뜻한 선물 좋습니다.
그저 한없이 사랑이 느껴지는 일상입니다.
꽃피는 민들레가게를 우리공동체가족 함께 응원합니다.
패딩잠바, 내복, 양말등 1박스 보냅니다.
장석주베네딕토 20-10-29 00:01
 
안녕하세요?
민들레 가게에 오면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더 빛이 납니다.
나눔 사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가게 일상을 감동으로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마음을 열려 서로 나눌 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항상 수고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임미정 20-10-28 22:38
 
민들레 가게의 나눔이 참 소중합니다.
어렵고 더욱 삭막해지는 이 사회속에서
민들레 가게의 작은 사랑이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가게 안에서 보았습니다.
손님들에 사랑이 홀씨처럼 퍼져나가길 기원합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사모님께 감사합니다
나태근안토니오 20-10-28 20:56
 
행복을 선물하는 만들레가게
누구나 환영하여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는
희망이 꽃피는 민들레 가게의 무한 나눔은 정말 짱 짱입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배려는 우리의 희망이 될것입니다.
사진과 일기를 보면서 점점 잊혀져 가는 우리 이웃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 사랑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늘 애쓰시는베베모가족님께 감사드립니다.
겨울이불,전기담요들 보냅니다.
RiLaKkuMa 20-10-28 18:32
 
나의 여분이 아닌, 내게도 필요 한 것을 주는 마음//
그 귀한 마음들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따뜻한 손길, 민들레가게의 아름다운 뜻을 응원하고, 성원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숙해가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모두들 감기조심, 건강히 지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ShinHyun 20-10-28 17:45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공간임을 새삼 실감하네요..
힘든 이웃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선물받은 손님들이 희망을
꿈꾸시길 바랍니다~
우리사회 등불같은
민들레가게를 응원합니다 💙
민희젬마 20-10-28 16:10
 
반갑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의 행복만들기
민들레가게 참 좋습니다.
추운겨울에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운동화, 양말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겨울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가게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10월 묵주기도 성월 함께하며 묵상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샬롬
지금여기 20-10-28 15:23
 
추운겨울에 노숙을 하다보면 필요한 것들이 더많을 겁니다.
따뜻한 옷한벌, 운동화, 양말 하나도 그 분들에게 귀한 것들이겠지요.
필요한 겨울물품을 나눠주는 민들레 가게가 있다는 것이 마음 든든합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는 민들레 가게 참 고맙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베베모 가족께 감사드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기장판2개 보냅니다.
윤에밀리아 20-10-28 15:18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가게는 나락까지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의 희망에 지지대가 되어 주십니다.
손님들의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가게입니다.
추운날에 필요한 따뜻한 물품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겨울물품 1박스 보냅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 기적입니다.
남현가롤로 20-10-28 14:59
 
고맙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가게 멋집니다.
면접보러 가는 분들에게 이력서 쓰는 법도 알려주고,양복도 선물해주시고
 일하러 나가는분들 차비도 주시고 작업복도 선물해주시고,
필리핀 빈민촌 가정에도 필요한 물품도 선물해 주시고 너무 좋은걸요. Good~ *^^*
민들레가게 사랑 최고!
방금 겨울옷 1박스 보냈습니다.
행복한그릇 20-10-28 13:36
 
페이스북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가게가 있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 진짜 희망입니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적선하듯이 돕는 것이 아니라
존엄한 인간의 상처받은 삶을 위로해주고 함께 나누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습이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내일도 민들레 가게의 희망 홀씨가 바람을 타고
멀리 멀리 날아가기를 빕니다~~
따뜻한물품 작업복, 양말, 속옷등등 보냅니다.
조윤진피에타 20-10-28 12:59
 
쌀쌀한 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팬데믹으로 아주 어렵습니다.
한결같은 민들레가게 진심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따스한 정으로 온마음으로 가난한 이웃을 품는
민들레 환대의 가게 최고!!
가난한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따뜻한 물품들을
선물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노숙인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가게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 친구들이랑 겨울물품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샬롬
HELLO 20-10-28 11:40
 
행복한 사랑을 나누고 계신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의 존재가 소중하듯
민들레가게의 존재의미도 참 많아 보이네요.
사랑은 분명 많은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힘든 이웃들의 선물의 집, 민들레 가게!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D
유희진로사 20-10-28 10:59
 
밥은 민들레국수집에서 옷은 민들레가게에서
샤워와 세탁은 민들레 희망센터에서..
원스톱 시스템이네요~ 대단합니다
여전히 코로나19 위험에 노출되어 있지만
마스크 잘 쓰시고 모두 건강 지키시길 바래요.
감기조심 하시고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좋은일을 하십니다~ 그분들에게 희망을
꿈꾸게 해주시는 민들레가게 참 고맙습니다!
박정옥율리아 20-10-28 10:15
 
이 시대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어버이가 바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아낌없이 베푸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존경합니다❤
지상낙원/^^/ 단 몇명의 사람들이
그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속상한 일들도 민들레 상담으로 해소하시고..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다 끌어안아 주셔서 감동받습니다.
사랑의 나눔으로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