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5-16 11:40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2020. 4.1~4.30 일지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3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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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선 20-07-05 09:53
 
민들레 꿈 밥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아이들의 대하는 법도 알게 되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따뜻한 사랑의 밥의 의미를 알게 되었을 때 아이들에게는
참으로 감동스런 추억이 가득 있게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아이들처럼 성장해나가는
큰 꿈을 항상 지지하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덕순올리비아 20-07-05 07:45
 
선유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엄마에 마음 같은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늘 엄마 처럼 아이들 옆에서 함께 있어주는
봉사자선생님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꿈 밥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은주세레나 20-07-05 01:58
 
반갑습니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고,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아이들에게 용기가 되어주고
참된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17주년을 지내온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소식에 늘 반갑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도시락도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홍세찬 20-07-05 00:42
 
민들레꿈 밥집 일기 감동입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에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니카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용숙유스티나 20-07-04 19:24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희망을
꿈꾸는 우리 아이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웃음이 넘치는 즐거운 일상 감동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도형찬마르코 20-07-04 15:19
 
안녕하세요.
사랑의 힘으로 힘든 아이들에 삶을 변화시켜가시는
모니카선생님의 가슴 벅찬 따뜻한 나눔 이야기을
볼때마다 찬미와 감사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민들레 꿈 밥집 풍경 감동입니다.
고형빈 20-07-04 13:23
 
웃음이 넘치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메뉴에는
아이들의 행복과 웃음영양소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에 참 정성을 들이는 과정 과정들이네요.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임선영 20-07-04 09:56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먹는 사진을 보니 배가 부릅니다.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아이들과 함께 하는지
궁금해서 민들레 꿈 밥집에 안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웃음이 넘치고 따뜻한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한소정소피아 20-07-04 07:41
 
민들레 꿈 밥집에 가고 싶은데 시간이 안나네요.
이렇게 일기를 읽으면서 소식을 듣고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늘 옆에서 아이들의 눈높이로 사랑을 전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더운 여름 선생님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웃음이 있는 민들레 꿈 밥집을 응원합니다.
김현주 20-07-04 00:48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소식을 보고 있으면, 저까지 너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표정을 봅니다.
아이들을 위해 맛난 도시락과 간식등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장민호 20-07-03 21:54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고맙습니다.
가슴속에 사랑은 계속되는 행복이라는 선물을 안겨줍니다.
오늘도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안에서 좋은 교훈 얻어갑니다.
아이들을 생각해 주시고 정성스런 도시락을 챙겨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민들레 어린이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윤송희디아나 20-07-03 19:29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보면 힘이 솟고 정신이 맑아집니다.
아이들이 꿈꾸고 행복 할수있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운 풍경 안에서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봅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영숙로즈마리 20-07-03 15:16
 
민들레 꿈 밥집 식단만봐도 아이들 사랑이 느껴집니다.
천방지축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것이 쉬운일이 아닌데
너무 잘 운영하고 계셔서 보기만해도 뿌듯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자 아자 화이팅!
여은영 20-07-03 13:28
 
포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을 민들레 꿈 밥집 풍경 안에서 봅니다.
웃음이 넘치는 일기를 읽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이 평일에 숨차게 뛰었던 자신을 쉬게 해주고
필요한 영적 활력을 채워줍니다. 모든 힘든 아이들을 골고루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전형숙 20-07-03 09:54
 
민들레 꿈 밥집 식단을 보니 배가 고파옵니다.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만들어주시네요
부모님이 채워주지 못하는 사랑을 가득 채워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밝게 잘 성장해주기를 기도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원승희올리비아 20-07-03 07:41
 
안녕하세요.
아이들에 웃는 모습은 더욱 큰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비록 도움이 되지도 선행을 베풀지도 못하는 부족한 처지만
천사분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지켜보며 많은 걸 배우고 있어요.
민들레 꿈 밥집이 더욱 발전하기를 빌겠습니다.
서진우 20-07-03 00:09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 정말 아름답고 따뜻해보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꿈 밥집 나눔 너무나 행복이 넘처 흐릅니다.
보기에도 그저 흐뭇합니다.
모두 이 행복이 지속되길,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장선희 20-07-02 22:30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응원합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에서 풍겨 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신경수안드레아 20-07-02 19:23
 
반갑습니다.
아이들을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꿈 밥집의
사랑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간식을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겠네요.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아도 배가 부릅니다
장채호야보고 20-07-02 15:17
 
언제나 꿈을 키워주는 맛있는 밥상을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을 이렇게 정성있게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웃음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을 응원합니다.
오정호 20-07-02 13:29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어요.
모든 것이 풍족하고 넘치는 지금 정말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모든 분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안일한 삶을 작은 실천이라도 옮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응원합니다.
강미숙 20-07-02 09:56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모여 외로움도 덜고 이렇게 정성것 만들어진
간식들도 먹으며 배고픔도 덜면 조금 어려운 친구들도
조금씩은 자기의 처지를 잊고 활기차게 지내기도 하겠지요.
민들레 꿈 밥집 봉사자선생님들께 고맙습니다.
여민정소피아 20-07-02 07:42
 
안녕하세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됩니다.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꿈 밥집의 아름다운 선행 감사합니다.
하루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밥집 선생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보성 20-07-02 00:25
 
항상 고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매일 영양만점 간식과 식사준비를
하시느라 모니카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가난한 아이들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낍니다.
그 행복이 아이들과 언제나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더운 여름에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박예린 20-07-01 22:51
 
고맙습니다.
아이들의 편안한 보금자리 민들레 꿈 밥집은
항상 아이들에게 더 맛있는음식을 주려고
노력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에게도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파이팅입니다
서대현안토니오 20-07-01 19:24
 
행복한 일상에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이야기는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일상을 통해 남의 이야기가 내 삶의 거울이 됨을 깨닫게 됩니다.
더 많은 이웃들이 가난한 아이들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자아자 화이팅.
차문성베네딕토 20-07-01 15:18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사진들이 아름답습니다.
해밝게 웃는 풍경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변의 어려운 아이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선물하시는 모니카선생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가득 담겨진 희망을 봅니다.
최재덕 20-07-01 13:26
 
어른뿐아니라 한참 성장기 어린이들이 배고프지 않고
기죽지 않고 정말 감사함으로 배불리 먹을수 있는 곳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아주 밝아보임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재선 20-07-01 09:53
 
반갑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웃게 해주는
천사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저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손남수마테오 20-07-01 07:45
 
민들레 꿈 밥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이곳 그저 밥한끼가 아닌
다시 꿈을 꿀수 있게 희망을 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세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응원합니다.
이은철 20-06-30 23: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밥집 식단을 보니 놀랍습니다.
왠만한 학교 급식보다도 더 내실 있어 보이네요.
아이들의 입맛도 고려 하면서 건강도 신경 써주시니
당연히 영양면에서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나눔의행복 20-06-30 22:40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는 희망이 있고 사랑이 가득합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꿈 밥집을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매일 매일 아이들이 신나서 참 행복할 거 같네요.
저희집도 이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모니카선생님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어느곳이나 다 사랑이 넘치는거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어린이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봉천숙데레사 20-06-30 19:24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가득한 세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인지를 보여 주시는 민들레 꿈 밥집입니다.
아이들에게 작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편대식야보고 20-06-30 15:31
 
사랑나눔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오늘도 민들레 꿈 밥집의 사랑을 받고
행복하게 지내는 아이들을 보니 힘이 불끈 솟습니다.
늘 바쁘게 일만 하지 마시고 건강도 늘 돌봐주셔야 하는거 아시죠.
민들레 꿈 밥집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문지환 20-06-30 13:28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밥집을 생각하면 연상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시간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 큰 감동을 준다는 것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모니카선생님께 많이배웁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꿈 밥집 일상 감동입니다.
노준호 20-06-30 09:52
 
우리에게 밥이란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그래서 가장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음식들을 보니 울컥 하게 됩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현철바오로 20-06-30 07:46
 
비오는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을 매일매일 행복하게 해줄 것만 같은 메뉴들이네요.
이런 맛있는 영양가 만점인 식단을 아이들에게 무한으로 제공되는 꿈같은
일들이 민들레 꿈 밥집는 너무나 당연히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아이들에 건강을 챙기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최상규 20-06-30 00:00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에게는 언제든지, 누구에게나 열린 이곳에서
아이들이 누구나 사랑 받을 수 있는 이 공간이 참 소중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가 있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많은 봉사자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화이팅!
강혜정 20-06-29 22:57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맛있는 식단과 먹는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아이들을 위해 좋은 것들을 연구하시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모든 분들 감사하네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응원합니다.
목현수미카엘 20-06-29 19:23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됩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꿈 밥집의
아름다운 선행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염기용요한 20-06-29 15:19
 
반갑습니다.
좋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밥한끼 제공하고 싶어 지네요.
아이들을 위하는 민들레 꿈 밥집의 사랑을 보고 나니
지금처럼 언제나 많은 아이들의 따스한 빛이 되어주시구요.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천사 모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최용규 20-06-29 13:25
 
민들레 꿈 밥집 일기을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따뜻해졌습니다.
아아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조민철 20-06-29 09:51
 
광명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은 아이들을 돕는 곳이 아니라
사랑으로 아이들과 함께 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는 모두 하나됨에 웃음이 넘칩니다.
선생님들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손경수마테오 20-06-29 07:47
 
민들레 꿈 밥집 일기를 읽을때면 제가 목마를 때
갈증을 해소해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매일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과 간식을 만들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김지민 20-06-29 00:40
 
안녕하세요?
용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은 아이들을 매일매일 행복하게 해줄 것만 같은 메뉴들이 가득하네요.
이런 맛있는 영양가 만점인 식단을 아이들에게 무한으로 제공되는
꿈같은 일들을 민들레꿈 어린이밥집는 너무나 당연히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덕분에 무한 에너지를 얻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수고하시고 애써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최상규 20-06-28 22:43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감사합니다.
우리 주변에 어려운 아이들에게 눈 돌릴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모니카선생님께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선지숙요안나 20-06-28 19:24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일기를 읽으면서
참으로 맑고 순결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아이들 사랑에 깨어 있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탁준영마르코 20-06-28 15:38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민들레 꿈 밥집에 감사드리며 저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임태권 20-06-28 13:26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먹거리는 성장하는데 가장 밑바탕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 소중한 것을 정성껏 마련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나 큰 감동을 주네요.
아이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행복해 하는 일상들이 아름답습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민들레 꿈 밥집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문이슬 20-06-28 09:53
 
아이들을 위한 맛있는 민들레 꿈 밥집 밥상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맛있게 식사하는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모니카선생님의 아이들을 위한 사랑나눔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고현자소피아 20-06-28 07:49
 
안녕하세요.
일기를 읽으며 힘이 솟고 정신이 맑아집니다.
아이들이 꿈꾸고 행복할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꿈 밥집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운 풍경 안에서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봅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혜영 20-06-28 00:35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소식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이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맛있는 식단과 정성으로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김민기 20-06-27 23:02
 
반가운 소식이에요.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아이들 참 귀엽고 예쁘네요.
이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항상 맛있는 음식으로 대접받으니 아이들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아이들과 민들레 공동체의 소중한 인연으로 생각하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화이팅^^
하경미로사 20-06-27 19:21
 
민들레 꿈 밥집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사랑이 부족한 나 자신의 모습이 몹시 부끄럽습니다.
생각과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고자 애쓰시는 선생님의
일상에서 아이들을 사랑하고 격정하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나눔 풍경을 보면서 많이 절감하였습니다.
송민태요한 20-06-27 15:18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서로 서로 나눔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모두가
행복해 지는 우리네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도 행복한 마음으로
꿈과 희망을 무럭무럭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조문호 20-06-27 13:27
 
아이들이 늘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수 있게
도와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를 잊지 않을게요.
아이들이 정말로 맛있게 먹을 것 같네요.
정성이 듬뿍 들어간 따뜻한 밥 최고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 풍경 예술입니다.
백지연 20-06-27 09:54
 
반갑습니다.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음식
아이들을 많이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맛있는 것을 많이 먹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것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영주올리비아 20-06-27 07:42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이들 입맛 맞추기가 쉬운듯하면서 어려운데 힘들때도 있으시지요.
뜨거운 사랑에 큰 박수보내며 늘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일상만 보아도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이재현 20-06-27 00:09
 
경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일기를 읽으며 힘이 솟고 정신이 맑아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니카선생님에
건강을 위해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나눔 20-06-26 22:35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밥집 선생님들의 사랑을 받고
어린이들이 이곳에서 정말 큰 꿈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에서 배우고 먹으며 행복했던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해 어른이 되었을때 나눌수 있는 사람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화이팅~^^
엄태훈루가 20-06-26 19:21
 
안녕하세요.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민들레 꿈 밥집과의 만남입니다.
힘이 들 때는 희망을 심어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주니까요.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나눔에서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홍길수야보고 20-06-26 15:17
 
올라오는 식단을 보기만 해도 먹고싶습니다
정말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선생님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나누면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이 있는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대영 20-06-26 13:23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을 통해 전해진
사랑만큼 모니카선생님의 모습은 맑고 투명했습니다.
모두가 가족처럼 살아가는 풍경들이 희망입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윤정 20-06-26 09:56
 
기쁨과 행복이 마구 피어나는 것 같아요
아이들 꿈을 함께하는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많은 봉사자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더운 여름 힘내세요.
간미영소피아 20-06-26 07:42
 
반갑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겠네요.
군것질을 하는 것 보단 안정된 식단으로
이왕 먹을 것 영양가 있게 먹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이유리 20-06-25 23:28
 
감동입니다.
다양한 음식들, 간식들이 아이들의 성장을 도와주네요.
영양가 한가득! 민들레꿈 밥집 감동입니다^^
아이들곁에 민들레어린이 밥집이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꿈과 행복, 미래가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 동산이 최고입니다.
강동혁 20-06-25 22:15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는 사랑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러운 이때도
참 소중한 민들레 꿈밥집 풍경이 사랑으로 좋습니다.
맛있는 밥상의 모습이 예술이예요.
정말로! 정말로! 맛있을 것 같아요.
민들레꿈 밥집 맛있는 밥상의 모습이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수고해주신 모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진주아녜스 20-06-25 19:2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친구입니다.
살기 어려운 세상이라고 능력없는 자신에 대해 속상해하며 살아가는 내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나보다 더 힘든 아이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고 그들과 함께 희망으로 살아야겠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곽수철베네딕토 20-06-25 15:17
 
금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예전에 어느 보육원에 봉사 활동을 다닌적이 있는데
인간적인 느낌이 없었는데 민들레 꿈 밥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진정한 아동 복지란 이런게 아닐까요.
우리가 배워야할 점이 참 많습니다.
도준혁 20-06-25 13:25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일상입니다.
진정한 행복은 돈 명예 권력과 같은 물질적인 곳에서 오는것이 아니고
마음의 풍요로움을 나누며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할때 진정한 행복을
느낄수 있다는것을 민들레 꿈 밥집 이야기를 통해 느낍니다.
강문자 20-06-25 09:51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떤 아이들에게 민들레 꿈 밥집의 밥은
집밥보다도 더 따뜻한 밥일 것입니다.
좋은 나눔에 정말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밥 한끼에 느끼는 사랑이 그 어떤 값진 것보다
뜨거울수 있다는 것을 풍경 안에서 느껴봅니다.
민들레 꿈 밥집 풍경 감동입니다.
하소정올리비아 20-06-25 07:46
 
아이들을 위해 매일 영양만점 간식과 식사준비를
하시느라 모니카선생님이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가난한 아이들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낍니다.
그 행복이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고재민 20-06-24 23:53
 
반갑습니다.
가장 약한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통해깨닫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맛있는 음식으로 더욱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랍니다.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이수경 20-06-24 22:49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는  감동이 있어요.
아이들이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민들레꿈  아이들이라 그런거 같네요.
사진 속의 풍경에서 아이들이 참 활기차보이고 여기까지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항상 아이들 곁에서 맛있는 식단으로 영양도 채워주시고
감사드립니다.
장재남야보고 20-06-24 19:23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꿈밥집의 사랑을 가슴으로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제 힘든 아이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훈훈한 소식들 부탁드립니다.
남정미마리안나 20-06-24 15:18
 
행복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참 맛있어 보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도 많고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은 행복해 할것 같습니다.
더운 여름 음식을 만드시느라 고생하시는
마음이 따뜻한 모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조경숙 20-06-24 13:26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일기에서 제가 몰랐던
아이들 복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사랑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선행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웃음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손철우 20-06-24 09:52
 
민들레꿈 밥집은 아이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합니다.
매일 민들레 꿈 밥집 덕분에 경이로운 여행을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꿈을 위해 신나게 달려볼까요. 화이팅
권영민바오로 20-06-24 07:49
 
비내리는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맛있는 저녁과 간식을 먹으며 행복을 느끼는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밥 한공기에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있음을 알았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찬우 20-06-24 00:07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는 맛있는 음식과 사랑이 느껴집니다.
진실한 아이들을 위한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식단을 봐도
바로 느껴집니다.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민들레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은 언제나 변함이 없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향기 20-06-23 22:54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느껴지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아이들 곁에 함께 있어 주어서 참 감사합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아이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모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꿈....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임선화로즈마리 20-06-23 19:23
 
아이들에 먹는 모습을 보니 배가 고파지네요
민들레 꿈 밥집 맛있는 냄새가 여기까지 나네요.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간식을 만들고 놀이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친구로 가족으로 함께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모니카선생님 고생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홍대식 20-06-23 15:18
 
안녕하세요.
점심 배부르게 먹고도 식단을 보니 배가 고파옵니다.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너무 많이 만들어주시는거 같아요.
부모님이 채워주지 못하는 사랑을 가득 채워주네요.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밝게 잘 성장해주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 선생님들 나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왕종섭스테파노 20-06-23 13:21
 
민들레 꿈 밥집의 모습이 바로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인데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삭막합니다.
특별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 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한채경 20-06-23 09:56
 
목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반찬에 꼭 빠지지 않는것은
선생님들의 정성 가득담은 사랑이라는 반찬이겠지요.
사랑 가득한 밥을 맛있게 먹고 씩씩하고 바른 어린이로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자아자 화이팅
송미현올리비아 20-06-23 07:44
 
정성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식사시간 입니다.
아이들에 웃음이 넘치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모니카 샘의 수고하심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꿈 밥집 사랑나눔 감동입니다.
주님의은혜 20-06-22 23:25
 
반갑습니다.
부모님께서 아이들이 먹는 것만 봐도 행복하다고 하시더니
정말 이곳에 오면 아이들 먹는 모습이 정말 예쁘네요.
보고 있으면, 저까지 너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표정을 봅니다.
민들레 꿈에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박상미 20-06-22 22:17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 오면 맛있는 향기가 납니다.
아이들을 위해 정성으로 식사를 준비해 주시고
챙겨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나라 미래인 아이들은 보물입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꿈에서 행복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정말 고맙습니다^^
장병익루가 20-06-22 19:24
 
아이들을 매일매일 행복하게 해줄 것만 같은 메뉴들이네요.
이런 맛있는 영양가 만점인 식단을 아이들에게
무한으로 제공되는 꿈같은 일들이 민들레 꿈 밥집에서
너무나 당연히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무한 에너지를 얻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애써 주시는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배승오유스티나 20-06-22 15:31
 
잠실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이야기는 참으로 향기가 납니다.
맑게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깊이 깨어있어야 하는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욕심을 줄이고 나누며 살아야하는지을
모니카선생님의 헌신적인 사랑을 보면서 행복을 느낌이다.
민들레 꿈 밥집을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서창원 20-06-22 13:29
 
민들레 꿈 밥집 식단을 보니 놀랍습니다.
왠만한 학교 급식보다도 더 내실 있어 보이네요.
아이들의 입맛도 고려 하면서 건강도 신경쓰셨고
당연히 영양면에서도 좋고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재호 20-06-22 09:52
 
익산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안에는 사람 냄새 가득하고
따뜻한 사연들이 있어 항상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진솔한 이야기를 읽으며 때로는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때로는 입가에 미소를 짓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훌륭한 간식들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기성바오로 20-06-22 07:46
 
민들레 꿈 밥집 간식을 모두들 맛있게 먹네요.
맛있는 밥을 먹으며 아이들이 친구들과 우정도 키우고
선생님들께 사랑도 받고 너무 아름다운 천국입니다.
사랑 듬뿍 나누시면서 축복의 나날 이어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자아자 화이팅.
박소라 20-06-21 23:33
 
반갑습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 어린이밥집
아이들 곁에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데가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꿈과 행복, 미래가 있는 민들레꿈이 최고입니다!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상철 20-06-21 22:17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통해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슬기롭게 자라 나가는 모습들을 보니
참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맛있는 식사도 하고 아이들에게 참 든든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피어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봉사자님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신인숙로사 20-06-21 19:21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편식하지않고 잘 먹는것같아 보기 좋네요.
힘들고 지칠때는 하하호호 민들레 꿈 밥집 풍경을 보면서 힐링합니다.
외로운 타국에선 민들레 향기가 나는 아름다움을 잘 느끼지 못해서 그립습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홍수미로즈마리 20-06-21 15:48
 
사랑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꿈 밥집을 통해
나눔이란 단어를 가슴에 깊이 새기는 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마음이 가난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과 정성을
기울이며 살아가야 하는지 나눔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아이들이라 돌보기가 여간 힘든게 아닐텐데 너무 잘해내고 계신
모니카 선생님이 부럽고 자랑스럽습니다.
강지영 20-06-21 13:25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일기를 읽고 눈물이 주르륵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듬뿍 받고 꿈밥집의 맛있는 밥먹고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꿈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기운차립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꿈 아이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천영애 20-06-21 09:57
 
민들레 꿈 밥집 풍경 감동입니다.
맛있게 식사하는 모습을 보니 행복합니다
사랑으로 만든 음식이 정말로 맛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맛잇는 밥상을 차려주는 모든 선생님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서문숙올리비아 20-06-21 07:43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일기를 읽는 동안 가벼웠습니다.
전혀 인공의 맛이 첨가 되지 않은 담백한 사랑의 맛이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갓 지은 하얀 밥 그것을 함께 나누는
민들레 꿈 밥집는 나눔는 사랑이고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함께해요 20-06-21 00:26
 
반갑습니다.
민들레 어린이 꿈이 아이들에게
포근하고 기분 좋아지는 곳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항상 정성으로 준비해주신 그 손길에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이유미 20-06-20 21:54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상을 볼 때면 저두 함께 먹고 싶은
맛있는 밥상입니다.
민들레꿈 어린 밥집이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박상용마르티노 20-06-20 19:26
 
민들레 꿈 밥집은 참 따스한 곳 같습니다.
사진속 모든 음식들이 다 맛있어 보이네요.
하나하나 만드는데에도 정성 가득했을 것 같고요.
다 같이 맛있는 밥을 먹고 행복한 꿈을 꾸는 곳
민들레 꿈 밥집 모니카선생님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문상철 20-06-20 15:31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는게 느껴집니다.
한결같이 정성으로 만든 밥 한그릇으로 아이들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많이 먹고 꿈꾸며 자라길 기도합니다.
우지원유스티노 20-06-20 13:25
 
반갑습니다.
제 손은 봉사에 제 가슴은 사랑에 내어놓겠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가족처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민들레 꿈 밥집 나눔에 감동 받고 많이 깨우치고 갑니다.
남은 6월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용
구성철 20-06-20 09:52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눠줄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에서 아이들이 맛있게 많은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즐겁게 놀면서 튼튼하게 자란다고 생각하니 무척 마음이 놓이네요.
더운 여름 음식을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건강하세요.
오형준바오로 20-06-20 07:47
 
아이들을 위해 매일 영양만점 간식과 식사준비를
하시느라 모니카선생님이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가난한 아이들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이 따뜻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응원합니다.
이민우 20-06-19 23:14
 
문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엄마에 마음과도  같은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늘 엄마 처럼 아이들 옆에서 함께 있어주는
모니카선생님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김민주 20-06-19 22:33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영양식을 먹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최고!
언제나 응원합니다.
현용춘도미니코 20-06-19 19:24
 
우리는 순간 순간 배고프면 먹으면서 살찔걱정까지 하는데
같은 시대에 어떤 아이들은 하루 온종일 굶으며 길어진 시간을
견뎌야 한다는 게 늘 안타까웠습니다. 제 이기심일지 모르지만
민들레 꿈 밥집을 보면서 그런 제 마음의 어두움을 좀 씻고 갑니다.
천사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표철수 20-06-19 15:19
 
안녕하세요.
평범한 일상에서 떠오르는 생각과 체험을
읽으며 공감이 되고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모니카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끼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아이들 화이팅
송태원베네딕토 20-06-19 13:28
 
이런 걸 보면 저도 요리를 잘하고 싶어집니다.
요리를 잘 하면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도 해주고
재밌는 시간도 보낼텐데 말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더운 여름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사랑합니다
왕정호 20-06-19 09:56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 꿈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주말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을 사서 놀러가겠습니다.
반창수마테오 20-06-19 07:43
 
나와 이웃, 세상과 자연을 필요성과 효율성의
잣대로 보도록 강요받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꾸밈없고 아름다운 민들레 꿈 밥집 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희망은 내 몸 안에서 세상을 향해 그리고 이웃을 향해 퍼져 나가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풍경으로 오늘 하루을 시작합니다. 화이팅
임석준 20-06-18 23:57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 늘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
아이들을 위한 사랑과 정성에 늘  감사드립니다.
모니카 선생님 언제나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린이밥집 늘 응원하겠습니다.
이미숙 20-06-18 22:02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고맙습니다.
이곳에 오면 맛있는 식단과 정성에 늘 놀라게 됩니다.
선생님들에 대단한 정성과 사랑이네요.
맛나게 먹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이쁘네요.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춘석안드레아 20-06-18 19:24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은 아이들의 꿈이 씩씩하게
튼튼하게 자라나는 행복이 가득한 곳입니다.
한창 많이 먹고 자랄 나이에 잘 못먹으면
아이들 성장에도 안좋을텐데 있어서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정성가득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시는 선생님들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연미마리안나 20-06-18 15:17
 
사랑의 깊은 뜻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이 큰 꿈을 선물해주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살아가는 일기을 열심히 읽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사랑 듬뿍 나누시면서 축복의 나날 이어가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정민순 20-06-18 13:21
 
우리식구 몇명의 밥을 하는 것도 매일은
귀찮기도 한데 많은 아이들에 밥을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한다는 건 정말이지 어려운 일 같습니다.
그럼에도 해내시는 모니카님 이하 봉사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꿈 밥집 일상 감동입니다.
백은정 20-06-18 09:56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밥집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아이들의 대하는 법도 알게 되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밥의 의미를 알게 되었을 때 아이들에게는
참으로 감동스런 추억이 가득 있게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아이들처럼 성장해나가는
큰 꿈을 항상 지지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백민정에스텔 20-06-18 09:53
 
더운날씨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즐거워하는 민들레꿈 밥집 아이들 환한 모습이 좋습니다.
맛있는 간식을 친구들과 함께 먹고
마스크, 손소독제 선물도 받고 즐거워하는 아이들 모습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사진 속의 풍경이 활기차보여요.
아이들이 깔깔 웃는소리도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구요.
꽃피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최고!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서은미소피아 20-06-18 07:42
 
평촌에서 인사올립니다.
배도 부르고 마음도 부를 것 같은 음식들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사랑을 배우는 아이들에게선
따돌림도 서로 상처 주는 일들도 없을 것 같네요.
성장기에 맛있는 밥한끼을 열심히 준비하시는
민들레 꿈 밥집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신동휘 20-06-17 23:27
 
민들레 꿈 밥집 일기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항상 아이들을 위한 영양가득한 식단으로 아이들을 기쁘게 해주시고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고맙습니다.
모니카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최선미 20-06-17 22:04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소식을 보고 있으면, 저까지 너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표정을 봅니다.
아이들을 위해 맛난 도시락과 간식등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유현수미카엘 20-06-17 19:21
 
삼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소박한 일상과 사진들이 제 마음을 찡하게 합니다.
늘 들어도 꿈 소식은 우리 마음을 그윽하게 하고 행복하게 합니다.
찾자오는 아이들에게 마스크을 선물하시는 나눔은
제 나눔과는 스케일이 다른 것 같습니다.
어찬근 20-06-17 15:18
 
민들레 꿈 밥집 선생님들은 못하시는게 없으시네요.
식단도 잘 짜시고 요리도 잘하시고 아이들 돌보고 가르치는
일도 척척 해내시는 모니카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맛있고 사랑넘치는 일상이야기를 읽으며
오늘도 기쁨가득 에너지를 채우고 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강승천베네딕토 20-06-17 13:25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민들레 꿈 밥집을 좋아할거 같아요.
저희 집도 저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모니카선생님과 봉사자분들에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어느곳이나 다 사랑이 넘치는 것  같아 좋습니다.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탁명훈 20-06-17 09:53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사회성과 사랑을
배우고 각 가정의 대들보로 또 우리 사회의
보배로 성장해 나갈 아이들의 미래가 기대합니다.
늘 맛있는 밥을 지어주시는 봉사자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맛있게 먹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자라길 기도합니다.
문재원마테오 20-06-17 07:47
 
반갑습니다.
모든 음식들이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맛과 영양을 모두 배려한 훌륭한 식단을 짜셨네요.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식단을 짜고 관리해 주시고
매순간 비우고 헌신하시는 선생님 처럼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진희 20-06-17 00:04
 
고맙습니다.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덕분에
아이들 정말 아름답고 따뜻해 보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꿈 밥집 나눔 너무나 행복이 넘처 흐릅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여름향기 20-06-16 21:42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에서 풍겨 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통한 나눔이 곳곳에 퍼지길 바랍니다.
화이팅!!!
연찬숙데레사 20-06-16 19:24
 
성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화목하고 신나는 일상에 저까지 즐거워집니다.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아이들이 행복한 꿈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풍경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홍민숙마리안나 20-06-16 15:31
 
아이들을 매일매일 행복하게 해줄 것만 같은 메뉴들이네요.
이런 맛있는 영양가 만점인 식단을 아이들에게 무한으로 제공되는
꿈같은 일들이 민들레 꿈 밥집는 너무나 당연히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선생님들이 무한 에너지를 얻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이들이 많이먹고 튼튼하면 좋겠습니다
고소현 20-06-16 13:26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가 나날히 사랑으로 커가며 사랑을 알아가면 참 좋겠습니다.
아들들과 공감대를 형성해가는 모니카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진정한 사랑나눔과 눈높이 교육이 뭔지 깨달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 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지숙 20-06-16 09:58
 
배고프고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멋진 삶을 살아가는
행동 하나 하나에서 인생의 참의미를 배워갑니다.
늘 실천하는 나눔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윤재희소피아 20-06-16 07:43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밥집 일상을 볼 때면 제 마음도 쓰립니다.
그래도 용기잃지 않고 사는 모습이 감동이네요.
가난한 아이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희망과 용기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천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은철 20-06-15 23:29
 
아이들을 위해 매일 영양만점 간식과 식사준비를
하시느라 모니카선생님이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가난한 아이들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낍니다.
그 행복이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강한나 20-06-15 22:00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있어서 고맙습니다.
아이들의 편안한 보금자리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은
항상 아이들에게 더 맛있는음식을 주려고
노력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에게도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언제나 파이팅입니다!!!
변진오이냐시오 20-06-15 19:25
 
김이 모락 모락 피어오르는 맛있는 밥상을 상상합니다.
어린 아이들이 재잘거리며 맛있게 밥을 먹고 행복해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수고 하시는 모든 분들의 앞날에 신의 축복이 충만 하시길 빕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지훈요한 20-06-15 15:31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식단을 보니 놀랍습니다.
왠만한 학교 급식보다도 더 내실 있어 보이네요.
아이들의 입맛도 고려 하면서 건강도 신경쓰셨고
당연히 영양면에서도 좋고요.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잘먹고 건강하면 좋겠습니다.
권병수 20-06-15 13:29
 
아이들을 매일매일 행복하게 해줄 것만 같은 메뉴들이네요.
이런 맛있는 영양가 만점인 식단을 아이들에게 무한으로 제공되는 꿈같은
일들이 민들레 꿈 밥집는 너무나 당연히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무한 에너지를 얻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애써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마춘삼 20-06-15 09:54
 
참으로 멋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 덕분에 저도 그 뜨거운 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대세에 안주하는 편안한 길을 거부하고 진리를 밝히고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기꺼이
선택하는 진지한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힘내세요!
유상철마테오 20-06-15 07:42
 
더운 여름 수고하십니다.
언제나 어김없이 아이들의 간식을
준비하고 계실 선생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이들에게 음식에 마음을 담아 사랑을 주는
민들레 꿈 밥집에 응원의 한마디 하겠습니다.
최고의 정성과 사랑입니다.
이예솔 20-06-14 23:47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식단을 보니 놀랍습니다.
왠만한 학교 급식보다도 더 내실 있어 보이네요.
아이들의 입맛도 고려 하면서 건강도 신경쓰시고
당연히 영양면에서도 신경을 많이 쓰셨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선호 20-06-14 22:08
 
아이들이 민들레꿈 밥집을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매일 매일 아이들 생일잔치날 같아 좋아요..
저희집도 이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모니카선생님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어느곳이나 다 사랑이 넘치는거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어린이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임나연유스티나 20-06-14 19:26
 
아이들 입맛 맞추기가 쉬운듯하면서 어려운데 힘들때도 있으시지요.
뜨거운 사랑에 큰 박수보내며 늘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일상만 보아도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모니카선생님 건강하세요.
노명천야보고 20-06-14 15:31
 
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믿음의 뿌리가 땅속깊이 내리고 감사의
잎사귀를 주욱 뻗으며 행복의 꽃잎이 하늘거리고 나면
희망의 씨앗이 바람타고 멀리멀리 퍼져나가겠지요.
아름다운 민들레 꿈 밥집 사랑 감동입니다
최영미카타리나 20-06-14 13:28
 
민들레 꿈 밥집은 아이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과일을 주고 그늘을 주고 나중에는 편하게 앉을수있는 나무기둥까지 주는
아이들이 지금의 순수함 그대로 예쁜 성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민들레 꿈 밥집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손상원제노 20-06-14 09:53
 
울진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덕분에 저도 그 뜨거운 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대세에 안주하는 편안한 길을 거부하고 진리를 밝히고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선택한 진지한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힘내세요!
송진희소피아 20-06-14 07:45
 
민들레 꿈 밥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이곳 그저 밥한끼가 아닌
아이들이 꿈을 꿀수있게 희망을 주시는 가족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세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응원합니다!
유민아 20-06-13 23:30
 
반갑습니다.
누구에게나 열린 이곳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아이들 누구나 사랑 받을 수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가 있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많은 봉사자 분들 모두 다 화이팅!
사랑의향기 20-06-13 22:22
 
안녕하세요?
어린이밥집 식단은 영양가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아이들을 위해 좋은 것들을 연구하시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모든 분들께 감사하네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태용안토니오 20-06-13 19:14
 
아이들을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꿈 밥집의
사랑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훈훈한 소식들 부탁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천양숙로즈마리 20-06-13 15:07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밥집의 사랑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나의 희망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할때 발견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선생님들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시기 선생님들과 아이들 힘내세요.
문서진베네딕토 20-06-13 13:18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가난한 어린이들은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암흑의 시대에 희망의 빛이 되는 민들레 꿈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고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미쳐 깨닫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하느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 일상 감동입니다.
서혜자헬레나 20-06-13 09:45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정말 군침이 돌 정도로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이네요.
좋아할 아이들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더운데 선생님들 참 애쓰시네요. 고생하십시요.
민들레 꿈 밥집을 응원합니다
민국현다니엘 20-06-13 07:39
 
아이들은 세심한 손길이 많이 필요하죠.
세심하고 디테일한 민들레 사랑에 아이들도
활짝열린 마음으로 민들레 꿈 밥집에 오는 것 같습니다.
참 행복해 보이는 일상 잘보고갑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예슬 20-06-13 01:06
 
반갑습니다.
우리 주변에 어려운 아이들에게 눈 돌릴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꿈 밥집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모니카선생님께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LOVE 20-06-12 21:52
 
아이들을 매일매일 행복하게 해줄 것만 같은 메뉴들이네요.
이런 맛있는 영양가 만점인 식단을 아이들에게 무한으로 제공되는
꿈같은 일들을 민들레 꿈 밥집는 너무나 당연히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무한 에너지를 얻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애써 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오철환유스티노 20-06-12 19:07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겠네요.
군것질을 하는 것 보단 안정된 식단으로
이왕 먹을 것 영양가 있게 먹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자 아자 화이팅.
민혜영카타리나 20-06-12 14:59
 
안녕하세요.
학교 끝나고 혼자 있어야 할 아이들이 친구들과 어울려 이렇게 밥도 같이 먹는
모습을 떠올려 보면 아이들이 훨씬 밝게 자랄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훨씬 더 긍정적인 내일을 열어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감사합니다!
설태호비오 20-06-12 13:02
 
감동으로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늘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꿈 밥집를
벗 삼으며 열심히 읽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 듬뿍 나누시면서
축복의 나날 이어가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장미순엠마 20-06-12 09:36
 
고향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축복받은 것이기에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느낄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남영석요셉 20-06-12 07:24
 
민들레 꿈 밥집 사랑 최고입니다.
이런 맛있는 영양가 만점인 식단을 아이들에게
무한으로 제공되는 꿈같은 일들이 너무나 당연히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현주 20-06-12 00:37
 
반갑습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꿈 밥집 아이들 참 귀엽고 예쁘네요.
이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생각하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일기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함께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관영 20-06-11 21:58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 흐뭇한 소식에
그저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이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항상 아이들 곁에서 함께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여진디아나 20-06-11 19:13
 
광명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존재하심을 깨닫게 해주신 곳이였습니다.
나눔 안에서 작은기적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제자리를 지키시며
제대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니카선생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성호베네딕토 20-06-11 15:09
 
무더운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의 중순
민들레 꿈 밥집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행복이야기가 제 가슴을 설레게합니다.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나윤주마리아 20-06-11 13:15
 
아이들을 위해 매일 영양만점 간식과 식사준비를
하시느라 모니카선생님이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가난한 아이들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낍니다.
그 행복이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허동명레오 20-06-11 09:41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을 위한 진심이
담긴 음식들이라 그런지 참 맛있어 보이고
먹는 아이들 모습도 행복해 보입니다. 
동화 속에 나오는 아름다운 공간같아용
선생님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구영숙플로라 20-06-11 07:37
 
참으로 멋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 덕분에 저도 그 뜨거운 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대세에 안주하는 편안한 길을 거부하고 진리를 밝히고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기꺼이 선택한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선생님들 힘내세요!
김경호 20-06-11 01:14
 
민들레 꿈 밥집 일기를 읽으며 힘이 솟고 정신이 맑아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랑나눔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니카선생님에
건강을 위해기도하겠습니다.
유예진 20-06-10 22:38
 
민들레꿈 밥집 선생님들의 사랑을 받고
어린이들이 이곳에서 정말 큰 꿈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에서 배우고 먹으며 행복했던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해 어른이 되었을때 나눌수 있는 사람
사랑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종훈유스티노 20-06-10 19:02
 
사는 일의 기본인 먹는 것 부터 흔들려야 하는 가난한 삶이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에게까지 이어져야 한다는 게 참 마음 아픕니다.
어른이라면 그 안에서 배울수 있는 값진 것들을 오히려 찾아내어
더 값진 삶을 살아 갈 수도 있겠으나 아직 미성숙한 아이들에게
그런 걸 바라기엔 어려움이 있겠지요.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도혜원카타리나 20-06-10 14:59
 
성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일지를 읽는데 저도 동심에 빠진듯 즐거워집니다.
힘든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는 희망이 나를 일깨웁니다.
어쩌면 사랑은 요란스럽지않고 더 낮고 숨겨진 것이기에 그 감동 또한
더 깊고 구수한 향기를 오래 풍기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성준비오 20-06-10 13:04
 
민들레 꿈 밥집 밥집 메뉴에는 아이들의
행복과 웃음영양소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의 정성을 많이들인 과정들이네요.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민들레 꿈 밥집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송소연엠마 20-06-10 09:31
 
안녕하세요.
간식은 저렇게 아기자기하게 나가나봐요.
순간 순간 힘든 아이들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사랑으로 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힘든 아이들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웃음이 넘치는 민들레 꿈 밥집 사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유성요셉 20-06-10 07:27
 
아이들에게 즐겁고 멋진 일을 만들어주는
일기를 읽으면서 참으로 맑고 순결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아이들사랑에 깨어 있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행복이 넘치는 일상 잘보고 갑니다.
양호영 20-06-10 00:50
 
반갑습니다.
항상 아이들을 챙겨주시니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서 언제나 아이들에게
포근하고 기분 좋아지는 곳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정현희 20-06-09 21:08
 
민들레꿈 밥상을 볼 때면 먹고 싶은 맛있는 밥상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찬근도미니코 20-06-09 19:25
 
많은 양의 음식들을 매일매일 조리 하려면
그 수고로움이 여간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맛있는 밥먹고 건강하고 행복 해지는
꿈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기운차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감동입니다.
여지현로즈마리 20-06-09 16:03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꼭 한번 민들레 꿈 밥집에 가고 싶은데 시간이 안나네요.
이렇게 일기를 읽으면서 소식을 듣고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늘 옆에서 아이들의 눈높이로 사랑을 전하는
모니카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행복이 있는 민들레 꿈 밥집 감동입니다.
장철민베네딕토 20-06-09 14:08
 
음식들 맛있겠습니다.
영양가 가득한 음식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니카선생님의 정성 가득한 음식을 먹고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아이들이 성장이 기대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을 응원합니다.
진혜영안나 20-06-09 09:56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겠네요.
군것질을 하는 것 보단 안정된 식단으로
이왕 먹을 것 영양가 있게 먹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선생님들 화이팅!
김재철마테오 20-06-09 07:49
 
안녕하세요.
봉사자분들의 사랑으로 아이들이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관리하시는 모니카선생님 수고 많으시겠습니다.
메뉴에는 아이들의 행복과 웃음 영양소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참 정성을 들이는 과정 과정들이네요. 고맙습니다.
최경자 20-06-09 01:07
 
코로나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러운 이때에도
참 소중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풍경이 사랑으로 좋습니다.
맛있는 밥상의 모습이 예술이예요.
정말로 맛있을 것 같아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 맛있는 밥상의 모습이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정성과 사랑이 가득하네요.
모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화이팅!!!
박재현 20-06-08 21:54
 
감동입니다.
다양한 음식들, 간식들이 아이들의 성장을 도와주네요.
영양가 한가득! 민들레꿈 밥집 감동입니다^^
아이들곁에 민들레어린이 밥집이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꿈과 행복, 미래가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 동산이 최고입니다.
진유경데레사 20-06-08 19:23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든 아이들이 모니카선생님의 특별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일은 우리모두가 밥먹듯이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 사랑에 제마음에 훈훈하게 느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은성야보고 20-06-08 15:48
 
따뜻한 민들레 꿈 밥집이 다시 일어날 힘을 줍니다.
내가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들고
아이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며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나영미카타리나 20-06-08 13:26
 
성경공부를 하는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랑과 나눔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맛이 좋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잇으면 그 말씀에 한계가 있는데
넓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민들레 꿈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아이들에게 조금은 힘들어도 사랑의 의무를
지고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희망의 그릇이 될 것입니다.
윤홍철제노 20-06-08 09:52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위해 매일 영양만점 간식과 식사준비를
하시느라 모니카선생님이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가난한 아이들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따뜻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연순소피아 20-06-08 07:45
 
저도 아이키우는 엄마라서 매일매일 아이
밥부터 간식까지가 전쟁이라고 생각했는데
식단짜는게 보통일이 아니라는걸 아는 저로써는
하루하루 영양이 철철 넘치는 식단을 볼때면 제가 배가 부르네요.
언제나 따뜻한 민들레 꿈 밥집 일상 감동입니다.
정우진 20-06-08 00:49
 
반갑습니다.
가장 약한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깨닫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함께 응원합니다.
이미혜 20-06-07 22:01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꿈 밥집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민들레꿈  아이들이라 그런가요.
사진 속의 풍경이 참 활기차 보여서 참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이 깔깔 웃는소리도 들리는 것 같고 참 밝은 모습입니다.
역시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최고!^^
엄지섭미카엘 20-06-07 19:27
 
완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배고픔과 외로움에 아이들이 울지 않는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는 행복한 일상을 느낄수있는  그런곳이네요.
아이들은 우리들의 미래이며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이 꿈 잃지 않길 바랍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예슬기로사리아 20-06-07 15:19
 
민들레 꿈 밥집 풍경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10년넘게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변의 어려운 아이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나눠준 모니카선생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꿈 밥집을 통해 힘든 아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가득 담겨진 희망을 봅니다.
소문숙 20-06-07 13:23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두근 두근 맛있는 민들레 꿈 밥상이 감동입니다.
사랑이 되는 풍경이 노오란 희망으로 활짝 피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행복이 넘치는 일상이 매일 되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기은숙 20-06-07 09:56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제 가슴 안에
언제든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 모니카 선생님에게 감사 드립니다.
가족 모두의 사랑과 헌신과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
민들레 꿈 밥집을 더욱 큰 발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황정자올리비아 20-06-07 07:42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매일매일 행복하게 해줄 것만 같은 메뉴들이네요.
이런 맛있는 영양가 만점인 식단을 아이들에게 무한으로 제공되는
꿈같은 일들이 민들레 꿈 밥집는 너무나 당연히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꿈 많는 아이들이 무한 에너지를 얻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애써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강영호 20-06-06 23:40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소식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덕분에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넉넉한 마음으로
나누고 보다 겸손한 마음과 여유로움으로 아이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매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길에 앞장서 가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그 길에 응원하며 가겠습니다.
이주연 20-06-06 21:44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진실한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감사합니다.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민들레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양문수안드레아 20-06-06 19:21
 
민들레 꿈 밥집 일기를 읽으며 힘이 솟고 정신이 맑아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봅니다.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시는 선생님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민성욱마르코 20-06-06 15:19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어떤 간식과 석식이 나올지 제가 더 기대됩니다.
저는 맛있는 음식먹을때가 가장 행복한데 민들레꿈 아이들도 그러겠죠.
맛있게 먹을 아이들을 생각하며 룰루랄라 즐겁게 요리할 모니카선생님 모습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을 사랑을 주시느라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차인철 20-06-06 13:27
 
요즘 같이 나밖에 모르는 세상에 나누고 또 나누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조카들이 있지만 같이 노는게 정말 힘들더라구요.
모니카선생님 대단하세요. 존경합니다.
홍길용 20-06-06 09:54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풍경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가장 행복해하는 것 같아요.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쉼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부탁드려요.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추영호요셉 20-06-06 07:48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은 너무 예쁩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나누고 도우며 산다는것이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일기 감동으로 읽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나눔과 사랑의 힘을 일상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자아자 화이팅
조민경 20-06-06 02:26
 
반갑습니다.
우리나라 미래인 아이들은 보물입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서 행복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언제나 아이들에게 영양가 있는 맛있는 식단으로 함께 하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고맙습니다.
언제나 함꼐 응원합니다.
이재환 20-06-05 21:42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고맙습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까지 너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표정을 봅니다.
민들레 꿈에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황정미아녜스 20-06-05 19:23
 
안녕하세요.
마법을 부린 것도 아닌데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사람을 만나면 얼굴이 천사처럼 변하더군요.
선생님들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눈이 맑아졌습니다. 고맙습니다.
혜민영 20-06-05 15:19
 
고마운 마음과 함께 맛있는 빵과 장미 꽃바구니 보냅니다.
사랑으로 만들어나가는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정성으로 음식을 만드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즐거운 풍경이 있는 민들레 꿈 밥집 아름답습니다.
허미순로즈마리 20-06-05 13:21
 
의정부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으로만 운영하는 곳이 이렇게 정성스럽고
맛난 식사를 제공하며 아이들을 보살피고 계시다니
천사 모니카선생님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행복이 있는 민들레 꿈 밥집 일상 감동입니다.
백동현 20-06-05 09:57
 
유튜브 보고 찾아왔습니다.
감동적인 이야기도 많고 따뜻한 일상도 많아서 최고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사랑으로 넘치게 되면 우리 삶의 가치는 높아지고
세상은 변하게 될 것이라고 풍경을 보면서 안에서 확신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면 좋겠습니다.
도병훈마테오 20-06-05 07:42
 
반갑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식단 짜고 놀아주기도 하고
맛있는 간식도 만들어주고 종알종알 앵무새같은
아이들을 다 맞춰주려면 정신이 없으실듯 하네요.
봉사하시는 선생님들 건강 유의하세요.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곽민경 20-06-05 00:34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서는 아이들이 밝고 환합니다.
아이들에게 주고 싶은 마음이 끊임없이 넘치시는
서영남대표님, 모니카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그걸 이루어나가는 두 분을 바라보는 내내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을 위한 식단으로 챙겨주시는 그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화이팅!!!
박성욱 20-06-04 21:46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삶이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꿈의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항상 나에게 힘을 주는 민들레꿈 일기가 좋습니다.
오늘도 호호, 하하 웃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 가장 따뜻한 민들레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혜선데레사 20-06-04 19:24
 
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깔끔하고 맛있어 보이고 재료도 좋아보입니다.
매일 좋은 재료와 정성으로 아이들에게 간식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꿈 밥집이 최고입니다.
더운날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사랑합니다.
천승민마티아 20-06-04 15:16
 
나눔은 저에게 참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하지만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무소유는 정의내릴 수 있는 것이 아닌 삶의
가장 아름다운 방식임을 깨달았습니다. 존경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조태성 20-06-04 13:28
 
안녕하세요.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민들레 꿈 밥집에 감사드리며
저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사랑을 새록새록 알아갈수 있는 따뜻한 일상이 좋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일기 잘보고갑니다
송민철 20-06-04 09:56
 
아이들에 행복해 하는 일상이 따뜻합니다
영양소 가득한 음식을 먹으며 음식의 소중함을 배우고
음식을 통한 사랑을 배워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나눔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동호바오로 20-06-04 07:41
 
대천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 꿈 밥집을 읽으면
신앙이 조금씩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올바른 생각과 따뜻한 말과 확신에 찬 행동을 할 수 있을 때
살맛나는 세상이 가능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리라
사랑나눔일상이 일깨워줍니다. 행복합니다
이수경 20-06-04 00:49
 
반갑습니다.
엄마의 마음과도 같은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늘 엄마 처럼 아이들 옆에서 함께 있어주는
모니카선생님께도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함께 하여 주시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응원합니다.
이민호 20-06-03 22:33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참 맛있어 보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도 많고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은 행복해 할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일기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선우은숙 20-06-03 19:24
 
참으로 멋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 덕분에 저도 그 뜨거운 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대세에 안주하는 편안한 길을 거부하고 진리를 밝히고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기꺼이 선택하신 진지한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주지현 20-06-03 15:30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해가는 일상들이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사랑나눔과 눈높이 교육이 뭔지 깨달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을 응원합니다.
더운 날씨에 음식을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윤미래마리아 20-06-03 13:27
 
영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식단만 봐도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모니카선생님의 정성과 사랑이 느껴집니다.
천방지축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것이 쉬운일이 아닌데
너무 잘 운영하고 계셔서 보기만해도 뿌듯합니다.
그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세요.
길명훈 20-06-03 09:52
 
민들레 꿈 밥집을 통해 오늘도 행복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최고입니다.
뉴스에서 밥굶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슴이 많이 아팠는데
사랑이 넘치는 풍경을 보면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지금처럼 아이들과 함께 화이팅입니다.
천병운마테오 20-06-03 07:46
 
안녕하세요.
배고픔을 해결하면서 마음도 같이 치유해 주는
민들레 꿈 밥집 생각하면 늘 마음 뭉클해져 옵니다.
아이들에게 건강히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김재영가브리엘 20-06-03 01:13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있어서 고맙습니다.
마음을 준다는 것 이렇듯이  진심을 다해 누군가에게
사랑으로 대한다는 것 참 어렵지만, 그만큼 멋진 일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서 아이들을 향한 그 정성과 노력으로
사랑하는 법 나누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이곳을 사랑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수고하신 모든 분들꼐 감사드립니다.
사랑의향기 20-06-02 22:05
 
민들레 꿈 밥집의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항상 아이들을 위한 식단과 정성으로
아이들을 대접하시는 그 마음에 감동입니다.
아이들 곁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여 주시는 그 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임호진마르티노 20-06-02 19:24
 
화목하고 신나는 일상에 저까지 즐거워집니다.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아이들이 행복한 꿈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본영 20-06-02 15:19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가난한 집의 아이들은
잘먹지 못하고 하고 싶는 일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을거 같습니다.
영양이 골고루의 식단표에 정성을 가득담긴 음식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인간미가 넘치는 민들레 꿈 밥집 일상 감동입니다.
황금석마르코 20-06-02 13:25
 
사랑의 의무에 소홀했던 날들을 일기를 읽으며 반성합니다.
당신이 열려 있다면 우리 모두 행복해진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 웃음이 넘치고 따뜻한 일상들이 좋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살다보면 진정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사랑에 행복충전합니다.
공성준 20-06-02 09:51
 
군포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사진들이 아름답습니다.
해밝게 웃는 풍경에서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변의 어려운 아이들과 소통하고
사랑과 희망을 선물하시는 모니카선생님의 모습이 천사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가득 담겨진 희망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손병욱바오로 20-06-02 07:43
 
살아있는 사랑을 전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사랑이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아이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감사합니다.
반짝반짝 그 빛나는 사랑 아이들과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선미 20-06-02 00:39
 
안녕하세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일상이 너무 좋습니다.
두 분의 따뜻한 미소만큼이나 아름다운 나눔에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작은 것에도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석주베테딕토 20-06-01 22:06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소식을 보고 있으면, 저까지 너무 행복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표정을 봅니다.
아이들을 위해 맛난 도시락과 간식등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 일기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기연숙리오바 20-06-01 19:28
 
아이들이 참 맛있게 먹겠네요
푸짐하게 먹어본지가 정말 언제인지 저도 먹고싶네요
민들레 꿈 밥집을 올때마다 늘 항상 이렇게 맛있는 밥상을 봅니다.
매일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잘자라 것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자아자 화이팅
나준호 20-06-01 16:14
 
이곳의 아이들은 행복할것입니다.
사랑을 듬뿍 머금고 자라나는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꿈 밥집이 있기에 따뜻합니다.
선생님의 사랑과 노고에 늘 기도하겠습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문동욱베네딕토 20-06-01 14:36
 
강릉에서 인사올립니다.
하루 종일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마음이 착한 모니카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민들레 꿈 밥집은 희망의 쉼터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윤동훈루카 20-06-01 13:41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어린 친구들!
모두 코로나19를 이기고 안녕하시겠지요.
주님의 보호아래 건강하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꿈 밥집 친구들을 위해 마스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잘 소용되기를 빌며...모두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저는 유아교육과를 다니고 있는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친구들이랑 함께 봉사갈께요~~^^
민들레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영미 20-06-01 09:57
 
민들레 꿈 밥집을 아름답게 가꿔나가시는
모니카선생님과 봉사자분들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요.
아이들이 많이 먹고 건강하면 좋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손예솔올리비아 20-06-01 07:43
 
안녕하세요.
따뜻한 일상에서 떠오르는 생각과 체험을
읽으며 공감이 되고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면
새롭고 더 행복한 삶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마음이 느끼져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아자아자 화이팅
장베드로 20-06-01 01:29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소식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들 모두가 정말 아름답고 행복해보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나눔이 너무나 행복이 넘처 흐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준비해 주신 정성과 수고에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LOVE 20-05-31 22:06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서 풍겨 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5월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탁현수루가 20-05-31 19:24
 
반갑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음식 식단을 보니 없는 음식이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음식을 저도 꼭 먹어보고 싶은 식단이네요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 주시고
내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권재춘 20-05-31 15:19
 
민들레 꿈 밥집 풍경은 많은 이야깃거리를 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실천하는 삶이 우리를 가난한 아이들과 친구가 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아이와 우리들에게 기쁨을 사는 법을 가르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음식과 아이들에 웃음이 있는 나눔 일상들 감동입니다.
박정수비오 20-05-31 13:25
 
정읍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풍경 감동입니다.
이익없이 사랑으로만 운영하는 곳이 이렇게
정성스럽고 맛난 식사를 제공하며 아이들을
보살피고 계시다니 모니카선생님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송남진 20-05-31 09:53
 
가난한 아이들과 마음으로 소통하는
민들레 꿈 밥집 나눔 풍경이 인상적입니다.
살면서 무엇이 진짜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음식을 만드시느라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고맙습니다.
먹는 행복이 있는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동택바오로 20-05-31 07:39
 
안녕하세요.
웃음 가득한 민들레 꿈 밥집 풍경이 그려집니다.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이 앞으로도 이어졌으면 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에 하느님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지금처럼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어주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소라 20-05-31 02:46
 
아이들의 편안한 보금자리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은
항상 아이들에게 더 맛있는 음식을 주려고
노력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에게도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동안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파이팅입니다.
배인성 20-05-30 21:52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따뜻한 사랑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도시락과 여러가지를 준비
하시느라 모니카선생님이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가난한 아이들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낍니다.
그 행복이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수고하시는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노현희로사 20-05-30 19:28
 
가정형편이 어렵고 사회에서 소외된 아이들을 소리없이 돕고있는
민들레 모니카 선생님 덕분에 아직도 우리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가난은 좀 불편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코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좌우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민들레 꿈 밥집이 일깨워줍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윤선화로사리아 20-05-30 15:34
 
민들레 꿈 밥집 덕분에 일터에 가시는
부모님들께서 얼마나 안심이 되실까요.
혼자 덩그러니 밥을 차려먹을 아이를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릴텐데 덕분에 그런 걱정을 덜게되었으니 말이에요.
아이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천사 모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문지연로즈마리 20-05-30 13:21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민들레꿈 밥집을 좋아할거 같아요.
저희집도 저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봉사자분들에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언제나 사랑이 넘치는거 같아 좋습니다.
아이들이 코로나 피해 없이 건강하면 좋겠습니다
도수진 20-05-30 09:57
 
우리 아이들이 민들레 꿈 밥집에 사랑으로 만든
따뜻한 밥을 먹고 무럭무럭 쑥쑥 자라나는게 상상이 됩니다.
항상 노고를 마다하지 않으시는 선생님의 깊은 사랑에 존경심을 표합니다.
꿈과 미래가 있는 민들레 꿈 밥집은 아이들에게 최고 선물입니다.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오은혜올리비아 20-05-30 07:42
 
무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는게 느껴집니다.
한결같은 정성 어린 밥 한그릇으로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아이들과 선생님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주호 20-05-30 01:26
 
아이들이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매일 매일 아이들 생일잔치날 같아 보기 좋아요.
집에서도 이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모니카선생님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어느 곳이나 다 사랑이 넘치는 거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어린이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복순 20-05-29 22:30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식단을 보니 놀랍습니다.
왠만한 학교 급식보다도 더 내실 있어 보이네요.
아이들의 입맛도 고려 하면서 건강도 신경쓰시고
당연히 영양면에서도 좋아 보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랑이 있고 웃음이 넘치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봉현국루가 20-05-29 19:25
 
영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에 웃는 모습은 더욱 큰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비록 도움이 되지도 선행을 베풀지도 못하는 부족한 처지만
천사분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지켜보며 많은 걸 배우고 있어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경훈유스티노 20-05-29 15:31
 
민들레꿈 밥집은 항상 청결히
떳떳히 보여주셔서 믿음이 갑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배부르게 사랑을 먹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행복으로 가득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임대근 20-05-29 13:26
 
문경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실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오늘도 맛있는 간식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채워줄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이곳에서 행복만을 받아가기를 바랍니다.
권오준 20-05-29 09:50
 
밥은 나누어 먹어야 맛있습니다.
다 제가 좋아하는 간식들이고 제가 좋아하는 반찬이네요.
모니카선생님이 음식솜씨가 아주 좋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먹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만든 음식을 먹이는 모습이 감동스럽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아자아자 화이팅
신철수바오로 20-05-29 07:43
 
안녕하세요.
오늘 간식은 무엇일까?
저도 괜히 가슴이 콩닥콩닥 설레이네요.
맛있는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듯 합니다.
선생님들에 대단한 정성과 사랑이네요.
맛나게 먹는 아이들에 모습이 이쁘네요.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진우 20-05-29 01:09
 
누구에게나 열린 이곳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해 정성어린 식단으로 준비해 주시고,
아이들 누구나 사랑 받을 수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있어서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곳에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예지현 20-05-28 21:48
 
반갑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좋은 것들을 연구하시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모든 분들께 감사하네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일기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F하비에르 20-05-28 20:59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밥집 다 너무 맛있을 것 같고 잘 짜여진 식단이네요.
얼마나 진심으로 아이들을 대하는지가
이 사진 한장, 한장에 다 나오는 군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매번 정성스레 만드시는 에쁜모니카서생님과 봉사자들 감사합니다. 땡큐!
31일 일요일날 친구들이랑 봉사 갑니다.
황현국미카엘 20-05-28 19:21
 
성수동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에 존재는 나를 흔들어
깨우는 종소리와 같은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나눔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준비를 하니
제 인생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민혜영로즈마리 20-05-28 15:18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메뉴에는 아이들의
행복과 웃음영양소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에 참 정성으로 만드신 음식들네요.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민들레 꿈 밥집 나눔을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장혜리 20-05-28 13:26
 
안녕하세요.
가난한 집의 아이들은 먹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은데 영양이 골고루의 식단표에
정성을 가득담아 한 요리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인간미가 넘치는 민들레 꿈 밥집을 응원합니다.
남미정 20-05-28 09:53
 
어린 아이들이 맛있게 밥을 먹고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민들레 꿈 밥집이 최고예요.
소담스런 웃음이 가득한 풍경을 상상하며 빙그레 웃어보는 오늘
나도 살아있는 동안 소박하게 나누고 싶다는 소망을 새롭게 해봅니다.
아이들에 건강과 꿈을 응원합니다.
손민경올리비아 20-05-28 07:49
 
봉화에서 인사올립니다.
행복한 일상이 저를 마구마구 잡아당기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 덕분에 긍정적인 삶으로 변했습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대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열린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그래야 마음도 육체도 병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현수 20-05-28 01:27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이야기 소식에 즐겁습니다.
식단만 봐도 아이들을 매일매일 행복하게 해줄 것만 같은 메뉴들이네요.
이런 맛있는 영양가 만점인 식단을 아이들에게 무한으로 제공되는
꿈같은 일들을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으로 무한 에너지를 얻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준비하여 주시고 애써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화이팅!!!
이도경 20-05-27 22:12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감사합니다.
우리 주변에 어려운 아이들에게 눈 돌릴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꿈 밥집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선생님께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종현루가 20-05-27 19:24
 
민들레 꿈 밥집 나눔 감동입니다.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나는 왜 이렇게 행복을 멀리서만 찾았을까 되짚어봅니다.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시는 모니카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홍병철 20-05-27 15:19
 
민들레 꿈 밥집 일상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편식하지않고 잘 먹는것같아 보기 좋네요.
힘들고 지칠때는 하하호호 웃는 풍경을 보면서 힐링합니다.
여름 휴가 8월에 간식사서 놀러가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조용우마르코 20-05-27 13:26
 
안녕하세요.
김이 모락 모락 피어오르는 맛있는 밥상을 상상합니다.
어린 아이들이 재잘거리며 맛있게 밥을 먹고 행복해 하는 풍경들이 감동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수고 하시는 모든 분들의 앞날에 신의 축복이 충만 하시길 빕니다.
사랑이 있고 웃음이 넘치는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구대성 20-05-27 09:51
 
사랑은 나눌수록 넘치는 것이니 아낄 필요 없겠지요.
끊임없는 믿음과 사랑이 아이들의 닫혔던 마음을
열고 지금껏 보이지 않던 남을 이해하며
진실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오늘도 맛있는 간식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채워줄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송대철바오로 20-05-27 07:45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은 거의 밖에서 음식을 사먹는데
대부분의 가정이 마찬가지 일거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가정에서도 귀찮아 하게 되는 일을 손수 하시면서
아이들의 건강 챙겨주시는 봉사자 선생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하세요.
민형욱 20-05-27 01:5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이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믈 감사드립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응원합니다.
이하영 20-05-26 22:17
 
반갑습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꿈 밥집 아이들 참 귀엽고 예쁘네요.
이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생각하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항상 응원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 일기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추영삼안토니오 20-05-26 19:24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내 삶을 비추어보며 반성합니다.
아이들이 나를 보고 희망의 희미한 향기라도 맡을 수 있도록
성찰의 시간 충실한 사랑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모니카선생님께 배워서 어른으로서 모범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석대영요한 20-05-26 15:30
 
힘들고 어렵다고 다 버리고 살 수 없고 편안하고
넉넉하다고 다 혼자 가질 수 없는 것은 우리네 사는 것이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고 나를 사랑하고 나도 사랑하는
이들이 있어 서로 소중한 시절을 가꾸며 함께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희망을 민들레 꿈 밥집에서 찾아봅니다.
노윤철 20-05-26 13:23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해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꿈 밥집 음식을 만드시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정말 식단이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이 건강하고 무럭무럭 자라길 빌겠습니다.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태욱 20-05-26 09:56
 
민들레 꿈 밥집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 꿈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허락해주세요.
돌아오는 주말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을 사서
민들레 꿈 밥집에 봉사하려 가겠습니다.
백은철마테오 20-05-26 07:42
 
안녕하세요.
내 마음속에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날이 기쁨으로 충만한 일상을 보며 너무나 큰 행복을 느낍니다.
아이들 돌보기에 고생이신 모니카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자아자 화이팅.
이미영 20-05-26 01:57
 
사랑의 씨앗으로, 사랑의 열매를 가득 내려주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늘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것 만으로도 제가 다 배가부르는 느낌이네.
어려운 이 시기에도 사랑의 음식으로 아이들이 더 밝게 자라나는 거 같아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최고입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박규현 20-05-25 22:30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아이들의 미래가 아주 밝아보임이 느껴집니다.
민들레꿈어린이밥집 도시락에 정성 가득하고  최고입니다.
도시락이지만 정성스런 식단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다양하고 정성스런 식단으로 아이들을 대접하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행복할거 같아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지연루시아 20-05-25 19:28
 
어린아이들이 몰 알겠냐며 아이들의 감정은 무시하는
일들이 많지만 어릴때 상처받았던 기억들이 평생을 간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만 심어주려 노력해보려 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행복한 사랑의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여민영카타리나 20-05-25 15:31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챙겨주시고 함께 있어주어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든든한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이 되어주고
앞으로도 나눔 행진을 밝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모두 건강하시고요.
주은영 20-05-25 13:26
 
숨은 꽃처럼 조용히 세상에서 물러나 살면서도 누구보다
뜨겁게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한 송이 꽃과 같은 사랑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풍경 감동입니다.
조선희 20-05-25 09:53
 
태백에서 인사드립니다.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 꿈 밥집 어린이들이 따뜻한
사랑의 기운을 받고 정말 큰 꿈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했던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해 어른이 되었을때 나눌수
있는 사람 사랑을 줄수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창수바오로 20-05-25 07:47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는게 느껴집니다.
늘 한결같은 정성어린 밥 한그릇으로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 꿈  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많이 먹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사랑 나눔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복음의기쁨 20-05-25 01:45
 
아이들이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매일 매일 아이들 생일잔치날 같아 보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가득하고 먹고 있는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저희집도 이렇게 식단을 준비하는게 얼마나 노력이 들어가는지 알기에
더욱 그 정성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모니카선생님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미나 20-05-24 22:34
 
반갑습니다.
어른뿐 아니라 한참 성장기 어린이들이 배고프지 않고
기죽지 않고 정말 감사함으로 배불리 먹을수 있는 곳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의 미래가 아주 밝아보임이 느껴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동일이냐시오 20-05-24 19:21
 
영동에서 인사드립니다.
화목하고 신나는 일상에 저까지 즐거워집니다.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아이들이 행복한 꿈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풍경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모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황명자 20-05-24 15:19
 
반짝이는 햇살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육체의 배도 채우면서 영혼의 배도 부르게 할 수 있는
마법같은 힘이 있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입니다.
따뜻한 사랑을 전하시는 모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최영희 20-05-24 13:25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밥집의 식단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일상들이 더욱 가득하기를 기대합니다.
아이들이 코로나 피해가 없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잘먹는 모습을 보니 배가 부르내요.
원수경 20-05-24 09:52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참 예쁘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 사랑 때문에 그런가요.
사진 속의 풍경이 참 활기차보여요.
아이들이 깔깔 웃는소리도 들리는 것 같구요.
역시 최고입니다.
윤태숙올리비아 20-05-24 07:46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일상입니다.
진정한 행복은 물질적인 곳에서 오는것이 아니고 마음의
풍요로움을 나누며 서로 사랑하고 함께 할때 진정한 행복을
느낄수 있다는것을 민들레 꿈 밥집 이야기를 통해 느낍니다.
코로나가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조은정 20-05-24 02:14
 
코로나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러운 이때도
참 소중한 민들레 꿈밥집 풍경이 사랑으로 좋습니다.
맛있는 밥상의 모습이 예술이예요.
정말 도시락이 맛있을 것 같아요.
민들레꿈 밥집 맛있는 밥상의 모습이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차진석 20-05-23 21:54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아름답게 가꿔나가시는
모든 천사 선생님들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민들레 꿈 밥집 일기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양혜정리오바 20-05-23 19:23
 
안녕하세요.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웃게 해주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저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마음이 좋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왕수현요안나 20-05-23 15:19
 
아이들에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헌신적이고 따뜻한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됩니다.
힘든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꿈 밥집의 아름다운 선행을
어찌 글로 다 표현할수가 있을까요. 고맙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면 좋겠습니다.
원문희 20-05-23 13:25
 
해남에서 인사올립니다.
먹고 싶어지는 맛있고 다양한 음식들 많네요.
아이들이 민들레 꿈 밥집에 오는 발걸음이 신나겠어요.
아직 점심을 못먹었는데 참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얼른 점심 먹으러 가야겠어요.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화이팅.
빛의아리아 20-05-23 11:38
 
민들레꿈 행복의 밥이 아이들의 큰 꿈으로 자라나길 빕니다.. 아마 나중에
시간이 지나 아이들이 어른이 된다면 지금 받았던 착한 어른들의 사랑이 얼마나 컸는지 알거예요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꿈의 선행에 큰 박수 보냅니다.
매일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파이팅^^
우경철 20-05-23 09:54
 
민들레 꿈 밥집이 있어 아이들이 잘먹고
잘뛰어 놀 수 있다니 얼마나 기쁜 일인지 모릅니다.
밝은 웃음 가득한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꿈을 위해 달리길 빌겠습니다.
손민재바오로 20-05-23 07:47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행복을 느끼는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밥 한공기에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있음을 알았습니다.
배부르게 사랑을 먹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행복으로 가득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웃음이 넘치는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영토 20-05-23 02:01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에게 맛있는 도시락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께 주님의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아이들도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건강하고 밝게 잘 자라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김마리아 20-05-22 21:53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아이들이 학교에도 가지 못하고
집에서만 있기에 답답하고 외로울 수도 있는데
이곳에서 따뜻한 나눔을 함께 받으니 제 마음도 기쁩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풍경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석문성안토니오 20-05-22 20:14
 
아이들의 맛있는 간식을 주시는 풍경 감동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정성과 사랑으로 많은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맛있는 식사를 할수 있어서 든든합니다.
존경하는 모니카선생님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하진경 20-05-22 19:26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밥집 일기를 읽으면 꿈을 꾸는듯 합니다.
너무 아릅답고 따뜻한 내용이라 몇번을 다시 읽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선생님들 훌륭하십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부정호 20-05-22 16:12
 
요즘은 거의 밖에서 사먹게 되는데
대부분의 가정이 마찬가지 일거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가정에서도 귀찮아 안하게 되는 일을
손수 하시면서 아이들의 건강 챙겨주시는
민들레 꿈 밥집 봉사자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화이팅
윤나경로즈마리 20-05-22 15:25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기적을 행하시면서
믿음과 사랑을 강조하는 마음을 헤아려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지나치는 가난한 아이들 안에서 펼쳐지는 삶의 이야기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면서 그동안 얼마나 무심히
세상을 바라보았는지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나눔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한철민 20-05-22 14:19
 
아이들을 위해 매일 영양만점 간식과 식사준비를
하시느라 모니카선생님이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가난한 아이들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낍니다.
민들레 꿈 밥집 행복이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김태희 20-05-22 13:24
 
동두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을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꿈 밥집의
사랑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무엇이든 정성과 함께 꾸며진 아이들의 간식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겠네요.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아도 너무 훌륭합니다.
안미정안나 20-05-22 10:48
 
일기를 읽으면서 모니카선생님의 마음이 얼마나 따뜻한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사회의 아프고 어두운 그리고 그늘진 곳을 밝게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꿈 밥집은 종교와 나이 사회적지위를 막론하고 반드시
우리모두가 본받고 배우고 실천해야할 참사랑이고 참나눔의 표본이라고 믿습니다.
힘 없는 아이들을 먼저 지켜야 합니다.
육민호 20-05-22 09:53
 
안녕하세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메뉴에는 아이들의
행복과 웃음영양소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에 정성으로 음식을 만드는 과정들이네요.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오선영 20-05-22 08:37
 
아이들에 해밝은 미소가 이쁘네요.
민들레 꿈 밥집에 오면 사랑을 담아 갈수 있어 좋습니다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꿈 밥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문성환마테오 20-05-22 07:45
 
민들레 꿈 밥집이 가난한 아이들의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모습 하나 하나가 너무나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삶을 마치
숙명처럼 여기시는 훌륭하신 선생님분들이
우리사회에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쁩니다.
민들레 꿈 밥집 나눔 풍경 감동입니다.
최선미 20-05-22 01:41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만 오면 맛있는 냄새가 나는 듯 저절로
사진을 보기만 해도 좋습니다.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위해 도시락과 필요한 물품들을
챙겨주시고 언제나 신경써주시는 그 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안에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감동입니다.
이상현 20-05-21 21:56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에서 풍겨 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일기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함께 응원합니다.
이은숙 20-05-21 20:12
 
성주에서 인사올립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민들레 꿈 밥집에 감사드리며
저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사랑을 알아갈수 있는 따뜻한 일상이 좋습니다.
백창훈안드레아 20-05-21 19:24
 
민들레 꿈 밥집은 늘 새롭게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기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 꿈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제게도 힘든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허락해주세요.
돌아오는 주말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을 사서 민들레 꿈 밥집에 놀러가겠습니다.
신동미사비나 20-05-21 18:49
 
고맙습니다.
손잡고 더블어, 언제나 희망
아이들이 민들레꿈 밥집을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맛있는 간식들이 참 많네용~
저희집도 이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봉사자분들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는 어느곳이나 다 사랑이 넘치는거 같아 좋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선생님 아자아자 파이팅!!
원영미 20-05-21 16:15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은 너무 예쁩니다.
코로나로 힘든시기 우리모두가 작은 힘이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나누고 도우며 산다는것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권민영마리안나 20-05-21 15:21
 
반갑습니다.
한창 클 나이에 불량식품은 멀리하고
이렇게 정성가득하고 영양가 많은 음식을 먹는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의 성장 속도는 다른 아이들 보다
훨씬 튼튼하고  빠르겠네요. 감사합니다.
신승훈 20-05-21 14:16
 
행복한 일상에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나눔 이야기는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웃음이 넘치고 따뜻한 이야기가 내 삶의 거울이 됨을 깨닫게 됩니다.
더 많은 이웃들이 가난한 아이들 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은숙 20-05-21 13:23
 
오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나라 꿈나무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주시는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꿈을 키워갈지 궁금합니다.
선생님들의 사랑법에  감사드리고 싶네요.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는 일상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마리스텔라 20-05-21 11:27
 
코로나19로 요즘 아이들이 학교도 못가고 밖에서 맘껫 뛰어 놀지도 못해 갑갑할거 같아요..
그래도 민들레 꿈 밥집에는 언제나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기는것 같습니다^^
따뜻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먹는 아이들도 두배 더 기쁠 것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잘먹고 착하고 큰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윤희빅토리아 20-05-21 10:49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밥집에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찾아올까요.
맛있는 간식을 먹으면서 조잘조잘 수다 떠는
아이들을 생각하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선생님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나눔 잘보고갑니다.
마동준 20-05-21 09:54
 
아이들을 보면 많이 밝아졌음을 느낍니다.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꿈 밥집 풍경을
보며 나눌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어린이들이 먹을 민들레 꿈 밥집 식단을 보며
희망을 가슴에 심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선혜영 20-05-21 08:32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꿈같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꿈밥집의
사랑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문철수요셉 20-05-21 07:46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일기를 읽고 눈물이 주르륵
선생님의 사랑 듬뿍 받고 밥집의 맛있는 밥먹고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꿈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기운차립니다.
선생님과 꿈 아이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김태희 20-05-20 23:01
 
고맙습니다.
우리나라의 미래 희망인 아이들을 언제나 챙겨주시고
맛있는 도시락으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변함없이 한결 같이 수고해주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과 함께 모두 건강하세요.
주진호 20-05-20 21:58
 
고맙습니다.
이렇게 도시락이라 할지라도 식단을 짜서 밥을 해먹이는게 얼마나
힘이 드는지 사랑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죠.
정말 엄마처럼 아이들에게 맛있는 도시락을 해주시네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아이들이 이렇게 사랑 가득한 밥을
맛있게 먹고 언제나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엄수지 20-05-20 20:15
 
꿈같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꿈 밥집의
사랑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힘든 아이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훈훈한 소식들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이춘수루가 20-05-20 19:21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밥집 식단이 환상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간식들이고 제가 좋아하는 반찬이네요.
배고픈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어요.
선생님이 음식솜씨가 아주 좋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먹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만든 음식을 먹는 모습이 감동스럽습니다.
권준석스테파노 20-05-20 18:57
 
행복을 부르는 5월 가정의 달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꽃피는 민들레꿈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밥집 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희망차게 들립니다!!
아이들의 예쁜 웃음을 지켜주는 민들레표 건강 밥상 최고!
365일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밥상이 든든하네요.
건강하고, 늘 행복한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되길 기도합니다. ^^
모니카선생님 아자아자 화이팅!  ^^
플로렌시아 20-05-20 17:02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운 아이들에게 맛있는 도시락과 마스크를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민들레꿈 밥집 아이들이 행복해하며 함께 어울러져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을 선물받고 기뻐하는 아이들 모습이 좋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신현수 20-05-20 16:14
 
화성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에서 사랑나눔을 배우고 있습니다.
대세에 안주하는 편안한 길을 거부하고 진리를 밝히고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기꺼이 선택한
마음 따뜻한 선생님들의 진지한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오현경마리안나 20-05-20 15:29
 
민들레 꿈 밥집 고맙습니다.
아이들에게 좀 더 영양 있고 균형 잡힌 식사와
간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엿보입니다.
이렇듯 깔끔한 시설에서 정성을 다해 만들어 주시니 저절로 감동이 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따뜻한 사랑 냄새 좋습니다
유혜숙 20-05-20 14:13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 뵙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몸은 바빠도 마음만큼은 여유를 가져야 될 것 같아요.
저역시 제가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이따금씩
흔들릴때는 민들레 꿈 밥집을 떠올리며 버텨냅니다.
많은 아이들의 따스한 빛이 되어주시구요.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건강하세요.
삼천호 20-05-20 13:28
 
저는 아이들을 무척 좋아하는데요.
민들레 꿈밥집은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도 공짜로 먹고 읽고 싶은 책이 가득 넘치고
친구들이 있고 좋은 선생님이 있기때문이죠.
저도 꿈 동산에서 함께 놀고싶습니다.
Assunta 20-05-20 11:23
 
아이들도 코로나19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다들 손 잘씻고 모두 건강조심~ 그래도 여전히
사랑밥의 냄새가 솔솔풍기는 민들레 꿈~
맛있는 밥을 먹으며 아이들이 친구들과 우정도 키우고!
선생님들께 사랑도 받고!
행복의 밥이 아이들의 큰 꿈으로 자라나길 빕니다.
귀여운 민들레꿈 아이들, 행복하고 멋지고
따뜻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O^*
박현주빅토리아 20-05-20 10:45
 
안녕하세요.
좋은사람 착한사람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의 의미를 민들레 꿈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저는 계속 힘든 아이들을 위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보면서 아직 이 세상은 따뜻하군아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간식도 계절에 맞춰서 꼼꼼하게 신경써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강태선 20-05-20 09:57
 
이렇게 식단을 짜서 아이들에게 밥을 해먹이는게
얼마나 힘이드는지 사랑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죠.
정말 엄마처럼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을 해주시네요.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이 이렇게 사랑 가득한 밥을
맛있게 먹고 언제나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송아영 20-05-20 08:32
 
전주에서 인사드립니다.
간식과 저녁은 저렇게 맛있게 푸짐하게 나가나봐요.
민들레 꿈 밥집에 순간 순간 힘든 아이들과 서로 사랑을 나누고
베온 정열을 불사르며 살아가는 모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힘든 아이들에게 함께 공감하고 울면서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감동이 있는 민들레 꿈 밥집 일상 아름답습니다.
허상식시몬 20-05-20 07:46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민들레 꿈 밥집이 뿌린 나눔의 씨앗은
사방으로 퍼져나가 곳곳에서 알알이 희망이 되어 영글고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희망찾기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전은희 20-05-20 00:34
 
반갑습니다.
아이들을 매일매일 행복하게 해줄 것만 같은 메뉴들이네요.
이런 맛있는 영양가 만점인 식단을 아이들에게 무한으로 제공되는
꿈같은 일들을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놀라울 뿐입니다.
수고해 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우리 주변에 어려운 아이들에게 눈 돌릴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모니카선생님께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문세윤 20-05-19 21:59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있어서 참 고맙습니다.
코로나로 등교를 못하고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하며
때로는 지루하고 때로는 제대로 식사를 더 챙기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고 들었는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맛난 도시락과
요즘 시기에 가장 필요한 마스크도 나누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화이팅
원미경 20-05-19 20:15
 
민들레 꿈 밥집을 아름답게 가꿔나가시는
모든 천사 선생님들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꿈 밥집은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요.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홍성찬레미지오 20-05-19 19:21
 
반갑습니다.
요즘 하는 일마다 꼬여서 기분이 다운이 되었었는데
일기를 읽으며 나는 그래도 행복한 사람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을 사랑의 마음으로 보살펴 주시는
모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응원합니다.
장세실리아 20-05-19 18:57
 
+ 찬미예수님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어린 친구들!
모두 코로나19를 이기고 안녕하시겠지요.
주님의 보호아래 건강하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꿈 밥집 친구들을 위해 마스크를 만들어 보냅니다.
잘 소용되기를 빌며...모두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저는 유아교육과를 다니고 있는 대학생인데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친구들이랑 함께 봉사갈께요~~^^ 샬롬
민승철 20-05-19 16:14
 
힘든 아이들은 민들레 꿈 밥집에서 꿈을 피웁니다.
이제 우리도 이같이 소외된 아이들에게 외면이 아니라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나눔을 통해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저도 제 주위에서 힘든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왕영은로즈마리 20-05-19 15:28
 
대구에서 인사드립니다.
힘들고 어렵다고 다 버리고 살 수 없고 편안하고
넉넉하다고 다 혼자 가질 수 없는 것은 우리네 사는 것이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고 나를 사랑하고 나도 사랑하는 이들이 있어
서로 소중한 시절을 가꾸며 함께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희망을 민들레 꿈 밥집에서 찾아봅니다.
따뜻한 풍경 감동입니다.
한상국 20-05-19 14:12
 
민들레 꿈 밥집 일기를 읽으면 싸뜻한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매일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과 간식을 만들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무한 사랑을 선물하시는 모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항상 따뜻한 미소로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영주 20-05-19 13:27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상상 할수없는 아름다운 나눔일상을 보고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꿈 밥집 덕분에 삶이 향기롭고 세상이 좀더 밝아집니다.
감동의 메시지를 선물해주는 일상이 좋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HyeoN 20-05-19 11:23
 
공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민들레 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모두 코로나19바이러스 조심, 건강조심!
^v^ 우리 공동체에서 직접 만들은
마스크와 손소독제, 수제빵 보냅니다. 힘내세요
최상훈젤마노 20-05-19 10:46
 
처음 인사올립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풍경이 참 좋아 보입니다.
지금의 사랑이 아이들에게 큰 미래를 선물해주겠지요.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미소지어 봅니다.
웃음이 넘치는 민들레 꿈 밥집 풍경 감동으로 보고갑니다.
함도순 20-05-19 09:51
 
이웃 사랑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꿈 밥집을 통해
나눔이란 단어를 가슴에 깊이 새기는 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마음이 가난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과 정성을
기울이며 살아가야 하는지 일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아이들이라 돌보기가 여간 힘든게 아닐텐데 너무 잘해내고 계신
모니카선생님이 부럽고 자랑스럽습니다.
김성욱 20-05-19 08:38
 
비내리는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일상이 하얀 눈처럼 눈부시네요.
사랑으로 만들어내는 기적같은 모든 일들이 이제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소중한 희망이 되었습니다.
수고하시는 봉사자분들께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진주올리비아 20-05-19 07:45
 
따뜻한 풍경에 감동합니다.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간식 생각만해도 행복합니다.
토요일  친구들이랑 봉사가서 떡볶기 하려고 합니다.
행복먹고 희망 만땅 충전하고 갑니다.
박경숙 20-05-19 00:32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 갑니다.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자리매김 할 아이들을 위해 민들레 공동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그 길에 앞장서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민들레 수사님을 보며,
저도 다른 이웃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조심스레 다짐해봅니다.
배재선 20-05-18 21:47
 
고맙습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나눠 주는 따뜻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 얼마나 가슴 벅차고 기쁜일 이겠습니까
그 길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시며 실천하신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과 함께 모두 건강하세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응원합니다
이경숙 20-05-18 20:10
 
안녕하세요.
해맑은 아이들에 먹는 사진을 보니 배가 부릅니다.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했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민들레 꿈 밥집에 안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웃음이 넘치고 따뜻한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노철우마르티노 20-05-18 19:25
 
민들레 꿈 밥집의 모습이 바로 내가 꿈꾸는
우리 사회의 모습인데 지금는 코로나로 너무 삭막합니다.
특별한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생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심은영젬마 20-05-18 18:57
 
장맛비가 하루종일 내리는 서귀포에서 인사올립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영양식을 먹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최고의 맛있는 밥상이예요.
모든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식사를 하는 모습을 상상해요.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하!하!하!
열렬히 응원합니다.
사랑천사 20-05-18 17:09
 
함께해요, 우리/^^/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아이들이 민들레꿈 밥집을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저희집도 이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모니카선생님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어린이밥집이 멋집니다.
늘 사랑냄새 가득~ 풍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브라보!
허정우 20-05-18 16:15
 
진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맛있는 밥냄새가 솔 솔 풍기는 민들레 꿈 밥집에
와서 식단만 보면 어찌그리 입안에 침이 고이는지요.
오늘도 아이들과 왁자지껄 신나고 행복한 하루 보내셔겠죠.
항상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차은미마리안나 20-05-18 15:23
 
민들레 꿈 밥집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지금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어린 아이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고 희망이 되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니카선생님의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박인석 20-05-18 14:18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밥집에서 느껴지는 것은 따뜻함과 사랑이었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모니카선생님의 사랑이 고스란히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울타리 안에서 만큼은 배부르고 행복한 일상을 느낄수있는  그런곳이네요.
우리아이들이 배고픔과 외로움에 울지 않는 사회가 되길 간절히 바래보며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영미 20-05-18 13:24
 
선생님들 훌륭하십니다.
어느 한 곳 빠짐없이 유익한 말씀으로 가득 차 있는
민들레 꿈 밥집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 특히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아이들 사랑에
깨어 있는 작은 나눔 천사가 되겠습니다.
LOACKER 20-05-18 11:26
 
정말 필요한 사랑과 관심을 아이들에게 봉사하고 애쓰시는
민들레 선생님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행복한 먹거리 언제나 아이들을 웃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수고하세요♥
임대훈제노 20-05-18 10:47
 
북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꿈 밥집을 좋아할거 같아요.
저희집도 저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여러 봉사자분들에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은 어느곳이나 다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거 같아 좋습니다. 잘보고갑니다.
주성미 20-05-18 09:51
 
민들레 꿈 밥집 일기를 보면서 달동네 아이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솔 숲의 소나무 같이 푸르고 사랑이 한결같은
모니카선생님에게 사랑과 존경을 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웃음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양동혁 20-05-18 08:35
 
반갑습니다.
사랑은 나눌수록 넘치는 것이니 아낄 필요 없겠지요
끊임없는 믿음과 사랑이 아이들의 닫혔던 마음을 열고 지금껏 보이지
않던 남을 이해하며 진실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오늘도 맛있는 간식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채워줄
민들레 꿈 밥집을 응원합니다.
석혜경소피아 20-05-18 07:43
 
민들레 꿈 밥집 일기를 읽으며 힘이 솟고 정신이 맑아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따뜻한 선생님을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봅니다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자아자 화이팅
손명숙 20-05-17 23:08
 
안녕하세요?
엊그제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먼저 감사인사 드립니다.
항상 아이들을 생각하여 주시고 아이들의 맛난 식사와
또 코로나 바이러스로 아이들이 어렵지 않도록 마스크와 간식을 함께
나누어 주시고 준비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민들레 공동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그러니 다함께 힘내시고 아이들도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랍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화이팅!!!
이현우 20-05-17 21:52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감동입니다.
가난한 이웃과 아이들 곁에서 언제나 그들을 위해
존재해 주시고 또 나누어 주시는 그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
어서 등교를 하고 아이들이 웃으며 즐거운 모습으로 학교를
가야 할텐데...
코로나 바이러스로 그러질 못하는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잠시나마 아이들이 미소를 나누는
시간이 되어서 흐뭇해 지네요.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옥혜숙 20-05-17 20:14
 
이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꿈 밥집의
아이들을 사랑하는 선행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가족의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희망을 나눠주는 모니카선생님같은 분이 정말 필요한 요즘입니다.
코로나가 하루빨리 종식되길 기도합니다.
권성훈미카엘 20-05-17 19:2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오늘도 이곳저곳에서 민들레 꿈 밥집의 사랑을 받고
행복하게 지내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힘이 불끈 솟습니다.
늘 바쁘게 일만 하지 마시고 건강도 늘 돌봐주셔야 하는거 아시죠.
사랑 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서 좋네요. 화이팅입니다.
최선영미리암 20-05-17 18:49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온 세상이 몸살을 앓고있는 요즘
어려운 아이들에게 도시락과 간식, 마스크를 사랑으로 나누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1월달에 친구들이랑 봉사 갔던 숙명여자대학교 에이블동아리 학생입니다.
TV으로만 만났던 민들레꿈 밥집 모니카선생님을 을 직접 만나 이야기도 듣고,
민들레꿈 밥집 아이들을 만나고 사랑 나눔을 배웠습니다.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채우는 민들레 마을 풍경이 가슴을 뛰게 했습니다.
행복을 만들어 가는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
아이들 마스크와 손세정제, 맛있는 빵등등 보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좋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땡큐!
꽃길모란 20-05-17 17:08
 
민들레 꿈 행복의 밥이 아이들의 큰 꿈으로 자라나길 빕니다.
따뜻한 소통을 하며 힘든 아이들의 마음에
평안을 남기는 민들레 꿈 파이팅~
민들레 꿈 너무 좋아요~
우리 아이들이 그런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의 사랑이 너무 깊네요. 아이들을 위한 나눔 감사합니다!
김준수 20-05-17 16:12
 
한사람 한사람에 사랑이 모이면 우리사회는
그만큼 더 따뜻하고 살맛나는 세상이 될것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안에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감동입니다.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화이팅
현정화로사리아 20-05-17 15:29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일상이 하얀 눈처럼 눈부시네요
사랑으로 이뤄내는 기적같은 모든 일들이 이제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소중한 희망이 되었습니다.
꿈 많는 아이들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을 나누시는 선생님들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탁형우 20-05-17 14:17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됩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꿈 밥집의 아름다운
선행을 어찌 글로 다 표현할수가 있겠습니까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왕인숙 20-05-17 13:23
 
정선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에 오는 아이들의 부모님들은 마음이 놓이시겠어요.
만약 제 자식을 보낸다고 하더라도 마음을 편히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선생님들이 사랑으로 감싸주시니 말이예요.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민들레 꿈 밥집 풍경에 감동합니다.
허석그레고리오 20-05-17 12:59
 
함께 가요, 우리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꿈 밥집
아이들이 민들레꿈 밥집을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저희집도 이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모니카선생님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꽃피는 민들레 어린이밥집 멋집니다.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늘 사랑냄새 가득~~풍겨주셔서
모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브라보!
zia 20-05-17 11:28
 
우리 아이들이 민들레 천사님들의 사랑을 먹고 건강히 성장하길 바랍니다♪
아이들에게 이런 웃음의 공간을 만들어 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함께 행복과 즐거움들 키워나가는 민들레꿈에 하루하루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민들레 어린이밥집이 되어주세요#
장재호스테파노 20-05-17 10:46
 
요즘 희망 나눔이라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모니카선생님의 희망은 꿈대로 이루어집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다시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희망의 날개를 만들면 좋겠습니다
추미경 20-05-17 09:54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밥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이곳 그저 밥한끼가 아닌
사랑으로 희망을 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세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들에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송승기 20-05-17 08:32
 
사랑의 깊은 뜻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이 큰 꿈을 선물해주기를 기도합니다.
늘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일기을 열심히 읽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하느님의 사랑 듬뿍 나누시면서 축복의 나날 이어가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희망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은성희올리비아 20-05-17 07:47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이야기는 배우고 익히지 못한
사랑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되찾을 수 있는 고마운 곳입니다.
진정한 예수 정신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제 삶을 성찰할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니카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덕원 20-05-17 00:30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감사 인사드립니다.
즐거운 모습 행복한 모습이네요.
민들레꿈어린이밥집 해피한 모습 보기 좋아요.
다양한 식단과 정성스런 음식들이 한가득 이네요.
아이들이 기뻐하고 즐거운 모습 보기만해도 흐뭇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더 많이 기대합니다.
민들레꿈어린이밥집 파이팅입니다^^
이예솔 20-05-16 22:01
 
반갑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영양식을 먹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코로나에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모니카선생님이 최고예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화이팅
마영훈 20-05-16 20:15
 
너무나도 해맑은 풍경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가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이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때 진정한 행복을 볼 수 있음을 다시금 새겨봅니다.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님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음식을 만드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길영자데레사 20-05-16 19:23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편식하지않고 잘 먹는것 같아 보기 좋네요.
힘들고 지칠때는 하하호호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힐링합니다.
외로운 타국에선 민들레 향기가 나는 아름다움을 잘 느끼지 못해서 그립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 감동입니다.
임선영가밀라 20-05-16 18:49
 
고맙습니다.
아이들의 소중한 희망이
민들레꿈 어린이들과 함께 자란다는 것이 보기에 좋습니다.
매일 매일 맛있는 간식을 먹고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노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진만 보아도 행복한 그림이 그려지는 동화같은 나라
꽃피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꿈밥집 봉사자분들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모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체리랑쪼꼬 20-05-16 17:32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도 공짜로 먹고 읽고싶은 책이 가득 넘치고
친구들이 있고, 좋은 선생님이 있기때문이겠죠^^
사랑과 정이 넘치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아이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건강하길 바랄께요.
노태영마티아 20-05-16 16:17
 
성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니카선생님의 아이들을 위한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배고픔에 힘겨워하거나 소외당하는 일이 없도록
따뜻한 사랑으로 이렇게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사랑 나눔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미화 20-05-16 15:24
 
반갑습니다.
오월은 이런저런 행사가 참 많습니다.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서 참 좋기도 하지만
보고픈 마음이 많이 들기도 해서 울적해지는 오월이기도 합니다.
그런 울적한 마음을 민들레 꿈 밥집 일상이 달래줍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오덕수 20-05-16 14:16
 
웃음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 일상 감동입니다.
이익없이 사랑으로만 운영하는 곳이 이렇게 정성스럽고
맛난 식사를 제공하며 아이들을 보살피고 계시다니 존경스럽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안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실거예요.
코로나가 종식되어 아이들이 건강하게 뛰어 놀면 좋겠습니다.
연수경카타리나 20-05-16 13:23
 
안녕하세요.
요즘 이것 저것 시끄러운 가운데서도
민들레 꿈 밥집에서 위로와 희망을 갖게 됩니다.
요즘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감동을 선물하는 일상 감동입니다
날마다 웃음이 넘치는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에밀리아나 20-05-16 12:59
 
5월 가정의 달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덕분에 행복합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꿈 밥집
맛있는 간식을 친구들과 함께 먹고 선물도 받고 즐거워하는 아이들 모습이 멋집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사진 속의 풍경이 활기차보여요 좋습니다.
아이들이 깔깔 웃는소리도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구요.
꽃피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최고!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선생님께 장미꽃바구니를 보냅니다. ^^
최재성 20-05-16 12:05
 
아이들에 모습이 이쁘네요.
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나눔이 마음에 남습니다.
주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기를 보면서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따뜻한 사랑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시는 봉사자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이영숙플로라 20-05-16 11:42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청춘보다 푸르고 용암보다 뜨겁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천사 모니카선생님이 계셔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 일기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