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2-03 12:26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2018. 11.1~11.30 일지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7,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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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훈이샤야 19-12-29 14:24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해 진심어린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밥집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브라보!!
금광호 19-12-29 10:01
 
안녕하세요.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숨쉬고 이웃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꿈 밥집의 행복한 잔치가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2020 경자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박대한이냐시오 19-12-29 07:57
 
Happy Christmas. Happy New Year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는 것 같습니다.
따뜻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먹는 아이들도 두배 더 기쁠 것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모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리네요.
2020년에 더욱 쑥쑥 클 아이들이 기대됩니다.
나영희 19-12-28 20:30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식탁이 풍성합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식사하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정말로 즐겁고 행복한 식사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경자년도 아자아자 화이팅.
이하나아바 19-12-28 16:28
 
참으로 멋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 덕분에 저도 그 뜨거운 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대세에 안주하는 편안한 길을 거부하고 진리를 밝히고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선택한 진지한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힘내세요!
최영미 19-12-28 14:14
 
요즘 아이들 방학기간이라 너무 신나겠어요.
날씨가 많이 추운데 밖에서 너무 오래놀면 감기 걸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을 보면 꼭 제 조카들 같고 그래서 친근합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추희 19-12-28 10:02
 
배고픈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상이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어린아이들이 자유로이 식사를 할 수 있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최고입니다
김나희엠마 19-12-28 07:46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눠줄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떤 간식을 가장 좋아하나요?
간식사서 민들레 꿈 밥집에 방문하고 싶습니다.
2020년 아자아자 화이팅.
변창호 19-12-27 20:4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 이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차태영베네딕토 19-12-27 16:35
 
진해에서 인사드립니다.
이곳에서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는 그런 세상이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이루어 진다는 것이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전호석 19-12-27 14:23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민들레 꿈 밥집이 베풀어준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 속에 사시는 꿈 가족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화이팅!!
나영석 19-12-27 09:59
 
요즘 참된 평화와 행복이 어디 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나의 부족한 신앙생활에 많은 활력소가 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식단이 환상이네요. 감사합니다
박도준비오 19-12-27 07:48
 
안녕하세요.
사람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사랑은
힘든 아이들에게 작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20년도 화이팅
윤현미마리아 19-12-26 20:12
 
Happy New Year!
아이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거운 이야기를
안겨주는 민들레 꿈 밥집 고맙습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경자년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조민호다니엘 19-12-26 18:56
 
축복이 가득한
예쁜 크리스마스 보내셨습니까.
아이들이 민들레꿈 밥집을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매일 매일 아이들 생일잔치날 같아 좋아요..
저희집도 이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모니카선생님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어느곳이나 다 사랑이 넘치는거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어린이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민중섭 19-12-26 14:25
 
민들레 꿈 밥집 식단을 보니 놀랍습니다.
왠만한 학교 급식보다도 더 내실 있어 보이네요.
아이들의 입맛도 고려 하면서 건강도 신경쓰셨고...
당연히 영양면에서도 좋고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문철젤마노 19-12-26 10:03
 
안녕하세요.
언제라도 배고프면 찾아가서
맘 편하게 밥 먹고 애기도 나누는
민들레 꿈 밥집이 아이들의 작은 쉼터네요.
장재호 19-12-26 07:56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꿈 밥집 아이들 참 귀엽고 예쁘네요.
이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명주가밀라 19-12-25 23:51
 
축복이 가득한
예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맛있게 먹고 신나게 친구들랑 함께하는 민들레꿈밥집 아이들이 참 예쁨니다.
이번주 토요일 아들과함께 떡뽂기재료 준비해서 봉사갈게요.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선생님 감사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지수희 19-12-25 20:29
 
Happy Christmas !!
살맛나는 세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꿈'의 역할과 희망을 전하는
모습이 강조되어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모니카선생님이 희망을 전해주기를 바랍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파이팅!!
한유선디아나 19-12-25 16:37
 
아기 예수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민들레 어린이 밥집의 모든 어린이들이 다
어린 예수의 다른 모습들이 아닐까 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양혜선 19-12-25 14:24
 
해피크리스마스^^
아이들이 이제는 배고파서 우는 일이 없도록
못배워서 서럽지 않도록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힘 없는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선생님이 되어주신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건강에도 신경 쓴 식단이 참 좋습니다.
2020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김하나 19-12-25 10:06
 
merry christmas..
매일매일 많은 아이들을 위해서 밥을 하고
간식을 준비한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민들레 어린이 밥집 담당자분들을 존경합니다.
정선희올리비아 19-12-25 07:52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에는 아무런 편견도 조건도 존재하지 않기에 더욱 빛이 납니다.
모니카선생님과 아이들에게 늘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고 2020년에도 민들레 꿈 밥집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재영바오로 19-12-24 20:2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꾸 이 말만 되내이게 됩니다.
사랑이 꽃피고 꿈이 자랍니다. 아이들이 웃고 행복이 솟아납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자아자 화이팅.
엄상협 19-12-24 16:31
 
메리크리스마스
민들레 꿈 밥집이 좋은 이유는 이렇게 정성이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정성과 함께 꾸며진 아이들의 간식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겠네요.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아도 너무 훌륭합니다.
차태선베네딕토 19-12-24 14:29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김이 모락 모락 피어오르는 맛있는 밥상을 상상합니다.
어린 아이들이 재잘거리며 맛있게 밥을 먹고 행복해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수고 하시는 모든 분들의 앞날에 신의 축복이 충만 하시길 빕니다.
공유성 19-12-24 10:07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 정말 아름답고 따뜻해보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꿈 밥집 나눔 너무나 행복이 넘처 흐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유한춘 19-12-24 07:54
 
HAPPY christmas
민들레 꿈 밥집에서 참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아이들을 위하여 최소한의 권리를 지켜주고 찾아주는
풍경이 제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강민규안토니오 19-12-23 20:18
 
해피크리스마스
이렇게 계획을 세우고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그것을 실천하려는 모습들이 있어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윤승국 19-12-23 16:35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에서 풍겨 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정민국 19-12-23 14:23
 
merry christmas..
세상의 어느 공동체를 보아도 아이들을 향한
무한적 예쁜 사랑을 담은 민들레 꿈 모니카선생님
때론 아이들의 장난에 말썽에 힘겨우실 듯도 한데
늘 밝은 모습 아이들의 유쾌한 모습 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춘성비오 19-12-23 09:57
 
경자년도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이야기가 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석현섭 19-12-23 07:42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한 민들레 꿈 밥집 힘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신나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영양밥 덕분에
2020년도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넘처나길 기도합니다.
모니카님 활약이 기대됩니다! 건강하세요.
장재남 19-12-22 20:26
 
HAPPY christmas
민들레 꿈 아이들의 웃음 소리와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새해에도 아자아자 화이팅
임대원루가 19-12-22 16:19
 
곡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매번 이렇게 따뜻한 사진까지 올려주시니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이 주는 감동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의 환한 미소와 훈훈한 일상들이
제 내면을 흔들어 깨웁니다.
남영찬 19-12-22 14:21
 
해피크리스마스
우리의 인생에서 삶을 이끌어 주는 안내자입니다
제가 민들레 꿈 밥집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되는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
석명국 19-12-22 09:58
 
깔끔하고 맛있어 보이고 재료도 좋아보입니다.
매일 좋은 재료와 정성으로 아이들에게 간식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꿈 밥집이 최고입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문창현젤마노 19-12-22 07:45
 
민들레 꿈 밥집 풍경 감동입니다.
'사랑스럽다' '따뜻하다' 라는게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주네요.
아이들이 피어날 꿈 같은 이야기 사랑합니다!
언제나 항상 행복하고 아름다움이 가득하게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지현호 19-12-21 20:23
 
맛있는 저녁과 간식을 먹으며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밥 한공기에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있음을 알았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에 나눔이 너무 대단합니다.
천병국마르티노 19-12-21 16:30
 
우리식구 의 밥을 하는 것도 매일은 귀찮기도 한데
많은 식구들의 밥을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한다는 건
정말이지 어려운 일 같습니다.
봉사자분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한명덕 19-12-21 14:27
 
HAPPY christmas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꿈 밥집에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풍경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김천수 19-12-21 09:49
 
민들레 꿈 밥집 일기을 읽으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0년도 아이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송천상시몬 19-12-21 07:51
 
Merry Christmas..
민들레 꿈 밥집을 이어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모두 행복한 성탄절이 되길 바랄께요^^
아자아자 화이팅.
이명수프란치스… 19-12-20 20:18
 
HAPPY christmas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류성칠 19-12-20 16:27
 
우리 모두가 사랑나눔에 기꺼이 응할때  우리사회는
그만큼 더 따뜻하고 살맛나는 세상이 될것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안에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아이들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허미옥 19-12-20 14:25
 
따뜻한 민들레 꿈 밥집 사랑 따뜻한 아이들의 마음
모니카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이 겨울을 따뜻히 댑혀주고 있네요.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 Merry Christmas~^^
전도희 19-12-20 14:13
 
민들레 꿈 밥집의 식단이 사랑스럽게 다가옵니다.
매일 행복한 일상들이 더욱 가득하기를 기대합니다.
모니카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해피성탄 되세요.
조경희엠마 19-12-20 09:59
 
안녕하세요.
사진만 보아도 영양식 식단이 맛있게 그려집니다.
따뜻한 밥을 먹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민들레 꿈 밥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윤선미 19-12-20 07:41
 
Merry Christmas~
늘 사랑 안에서 살아갈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인도 해주는 민들레 꿈 밥집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리스마스가 곧 오네요.
모두 행복한 시간되세요.
서명국안드레아 19-12-19 20:28
 
민들레 꿈 밥집이 아이들에게
친구로 있어주었으면 합니다.
맛있는 음식도 먹구 정말 좋은 일들 가득 주시네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임동호시몬 19-12-19 18:56
 
성탄을 축하드려요.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최고의 맛있는 밥상이예요.
모든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식사를 하는 모습을 상상해요.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하!하!하!
열렬히 응원합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김재영 19-12-19 16:24
 
+축 성탄!
이곳에서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는 그런 세상이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이루어 진다는것이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천병수 19-12-19 14:16
 
옥천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아이들에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사랑이
날개가 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나영민바오로 19-12-19 09:53
 
Happy Christmas!!
참 신나는 일상이군요!
아이들을 가슴으로 사랑하는 것을 느껴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민들레 꿈 밥집에 찾아뵙고 싶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석현준 19-12-19 07:49
 
사랑으로 베풀며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이 정말 아름답고 따뜻해보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나눔 넘처 흐릅니다!!
서현진안나 19-12-18 23:15
 
성탄을 축하드려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최고의 맛있는 밥상이예요.
모든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식사를 하는 모습을 상상해요.
맛있게 먹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Happy New Year !
맹현숙 19-12-18 20:21
 
꿈 많은 아이들이 지금은 힘들지만
사랑을 통해 소통하고 배우고 웃으며
아이들이 바라는 꿈을 이루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 고마워요!
해피 성탄 되세요.
홍지숙유스티나 19-12-18 16:18
 
반갑습니다.
아이들을 보면 많이 밝아졌음을 느낍니다.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 꿈 밥집에 식단을 보며
희망을 가슴에 심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꿈 밥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현자 19-12-18 14:26
 
Merry Christmas ~~!!
모니카선생님과 아이들이 하나되어 사랑을 가꾸어나가는
민들레 꿈 밥집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꿈꾸는 아이들이 건강하길 빌겠습니다.
정하은 19-12-18 09:52
 
이런 정성이 가득하고 따뜻한 사랑에 식단만 있다면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것 같아요.
행복을 안겨주는 풍경이 큰 감동을 주네요.
힘차게 응원할께요.
강만숙엠마 19-12-18 07:57
 
홍성에서 인사드립니다.
소외된 친구들에게 집과 같은 따스함을 느끼게 하네요.
아이들이 민들레 꿈 밥집을 통해 행복함을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양태경 19-12-17 20:23
 
안녕하세요.
맛있게 보이는 간식이네요.
이런음식 한창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이렇게 손수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김승호도미니코 19-12-17 16:19
 
HAPPY christmas
힘든 아이들을 희망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꿈 밥집에 감사드리며 함께하겠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노상필 19-12-17 14:21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이 되길 바랄께용.
앞으로도 꾸준히 행복한 이야기를  접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철 19-12-17 09:54
 
해피크리스마스.
힘든 아이들에 꿈과 마음에 빛을 밝혀주는
민들레 꿈 밥집을 통해서 우리는
희망의 나라를 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민용스테파노 19-12-17 07:46
 
꿈 나눔에 사랑에 많은 감동을 합니다.
아이들이 매일이 즐겁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자아자 화이팅.
정수진아녜스 19-12-16 23:08
 
Happy Christmas!!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맛있게 먹고 신나게 친구들랑 함께하는 민들레꿈밥집 아이들이 참 예쁨니다.
이번주 토요일 친구들이랑 만두 만들어서 봉사갈게요.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
오정욱 19-12-16 20:25
 
+축 성탄.
민들레 꿈 밥집 식단을 보니 놀랍습니다.
학교 급식보다도 더 내실 있어 보이네요.
아이들의 입맛도 고려 하면서 건강도 신경쓰셨고
당연히 영양면에서도 좋고요. 감사드립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한국마르코 19-12-16 16:19
 
안녕하세요.
배고픈 아이들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맛있는 식사와 간식을  먹을수 있다는 것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류태환 19-12-16 14:27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쑥쑥 자라야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 멋진 미래을 위해 도와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Merry Christmas ~~!!
최덕민 19-12-16 09:53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아이들이 '민들레 꿈'안에서 가장 행복해하는 것 같아요~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쉼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부탁드려요 ^^
심철민요셉 19-12-16 07:48
 
메리크리스마스.
소박한 민들레 꿈 밥집 이야기들이 가슴으로 깊이 전해집니다.
모니카선생님의 헌신하는 모습도 또 하나의 울림이 되었습니다.
풍경만 봐도 제가 막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원희 19-12-15 20:24
 
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정주혜 19-12-15 16:30
 
힘들고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아이들을 격려해주는 희망의 쉼터입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고마운 선물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Happy christmas...
도원숙아바 19-12-15 14:27
 
훌륭한 식단과 간식을 저도 먹어보고 싶은 비주얼이네요.
아이들을 위해 손수 정성스럽게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 파이팅!
양정훈 19-12-15 13:14
 
미리 메리크리스 마스
안녕하세요 인천고 2학년 양정훈입니다.
민들레꿈 밥집에서 아이들이 맛있게 음식을 먹는 모습이 보기가 좋네요.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민들레꿈 밥집을 응원합니다!
위성원 19-12-15 12:51
 
안녕하세요 인천고 재학중인 2학년 위성원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밥 먹는 모습을 보니 미소가 지어지네요
늘 웃움이 넘치는 민들레를 응원하겠습니다.
윤재형 19-12-15 10:01
 
Merry christmas!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모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성재국미카엘 19-12-15 07:54
 
민들레 꿈 밥집 사랑입니다.
아이들에게 나누니 참 아름답고 신선했습니다.
경제가 어려운 때에 살맛나는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성탄되세요.
허공희 19-12-14 22:19
 
+축!!! 성탄!!!
간편하면서 영양 고려는 확실히 하는 것 같네요.
저 음식들이 아이들 입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 선생님들 존경합니다.
고상철레미지오 19-12-14 20:24
 
똑똑한 어른이 되기 보다는 가슴이
따뜻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원더랜드 민들레 꿈 밥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문수 19-12-14 16:28
 
MERRY CHRISTMAS!!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식단을 짜고
관리해 주시는 모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매순간 비우고 민들레 꿈 밥집 풍경 처럼 살아야 행복합니다.
모국선 19-12-14 14:23
 
Happy christmas
민들레 꿈 밥집을 통해 들려오는 아이들의 웃음 가득한 모습은
오늘 하루를 씩씩하게 보낼 수 있는 비타민이 되었습니다.
저도 그 누군가에게 비타민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주먹을 불끈 쥐어봅니다.
안상덕바오로 19-12-14 10:01
 
아이들곁에 민들레 꿈 밥집이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꿈과 행복과 미래가 있는 민들레 꿈 밥집이 최고 선물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박종현 19-12-14 07:47
 
한참 성장기 어린이들이 배고프지 않고 기죽지 않고
정말 감사함으로 배불리 먹을수 있는 곳 민들레 꿈 밥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아주 밝아보임이 느껴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최미숙요안나 19-12-13 20:25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 꿈 밥집은 우리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네요.
힘들고 어려운 동네 아이들과 함께 걸어온
사랑과 나눔은 아주 오래도록 빛이 나리라 생각해요.
수고하시는 천사 모니카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재성 19-12-13 16:30
 
HAPPY christmas
민들레 꿈 밥집의 평화를 빕니다.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에 굶주리지 않고
주님의 은총안에서 즐겁고 행복하길 빌어봅니다. 아멘!! *^_^*
홍천성 19-12-13 14:28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밥집 음식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맛을 동시에
채워 주면서도 영양을 소홀히 하지 않는 식단에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자라길 기도합니다.
변기천요셉 19-12-13 09:53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아요~
저희집도 저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여러 봉사자분들에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 풍경은 다 사랑이 넘치는거 같아 좋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서은영 19-12-13 07:36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세상에 소중하지 않는 아이들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꿈 밥집이 일깨워주네요.
아이들 모두에게 모니카선생님의 사랑은 뜻깊고 고마운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나눔은 삭막한 세상까지 아름답게 만드는 사랑입니다.
나영석루카 19-12-12 23:19
 
Merry christmas!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맛있게 먹고 신나게 놀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친구들이랑 치킨재료준비해서 봉사갈게요.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
선운숙데레사 19-12-12 20:24
 
항상 먹고 싶어지는 민들레 꿈 밥집 식단입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는것이 아니라 사랑을 먹고 자라네요.
민들레 꿈 밥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 간강을 위해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도영도미니코 19-12-12 16:17
 
+축 성탄
사랑을 받기만 하던 제가 민들레 꿈 밥집 풍경을 보면서 착해졌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눠줄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떤 간식을 가장 좋아하나요?
간식사서 민들레 꿈 공부방에 방문하겠습니다.
엄용천 19-12-12 14:25
 
안녕하세요.
가난한 아이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이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성용 19-12-12 09:53
 
Happy christmas..
식단표을 볼 때면 먹고 싶은 맛있는 밥상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을 준비하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이철민스테파노 19-12-12 07:51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학교을 마치고 집에가면 아무도 없어
심심한 아이들이 민들레 꿈 밥집에 와서
친구들과 맛있는 것도 먹고 책도 읽고
알찬 하루를 보내는 것 같아요.
정말 최고입니다.
도현종미카엘 19-12-11 20:58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공동체 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마음에 남습니다.
나만 생각했는데 주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풍경을 보면서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유정선 19-12-11 18:52
 
재료들도 듬뿍듬뿍 정성을 다해서
청결한 환경에서 조리되는 음식들이니
아이들에게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차병선야보고 19-12-11 16:17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정성가득한 음식을 준비해서
아이들을 먹여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맛있게 먹는 모습 만으로도 배가 부릅니다.
MERRY CHRISTMAS
신도섭 19-12-11 14:19
 
민들레 꿈 밥집을 보면서 이런 공간이 우리 아이들도
갈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여지훈 19-12-11 09:56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수 있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큰 선물입니다!
강병섭시몬 19-12-11 07:41
 
보면 볼 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 꿈 밥집
지치지 않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아이들의 꿈이 자라나는 행복이 가득한 곳입니다.
문재국 19-12-10 21:05
 
마음의 배부름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수고를 정말 많이 해주십니다.
Merry Christmas~~
표재형 19-12-10 19:03
 
한창 클 나이에 불량식품은 멀리하고
이렇게 정성가득하고 영양가 많은 음식을 먹고 자라니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의 성장 속도는 훨씬 튼튼하고  빠르겠네요. 화이팅
이재남프란치스… 19-12-10 16:28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어렸을적 부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서 친구들과
함께 하다보면 아이들이 사랑을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이런게 조기교육이겠죠. 감사드립니다.
박현찬 19-12-10 14:24
 
가난한 아이들에게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이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조석현 19-12-10 09:56
 
반갑습니다.
사진속의 음식들만 봐도 아이들의 한끼 식사를 위해
선생님들이 정성을 쏟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민들레꿈 밥집으로 인해 아이들이
외롭지 않을 수 있어서도 참 좋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자라길 바래요.
아이들 모두 MERRY CHRISTMAS.
양재성젤마노 19-12-10 07:42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식단을 짜고
관리해 주시는 모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 풍경 처럼 살아야 행복합니다.
김영채 19-12-09 21:05
 
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과 사랑을
가르쳐주는 민들레 꿈 밥집너무 멋집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봅니다.
MERRY CHRISTMAS^^
구영민 19-12-09 20:13
 
안녕하세요.
돈을 주고 사먹은 식당보다 식단이 더 좋아보입니다.
이걸 먹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수희마틸다 19-12-09 19:01
 
Merry Christmas!!
일기와 사진으로도 감동으로 보지만,
늘 맛있게 보입니다, 민들레꿈 밥집 간식!!
세심하게 영양식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정말 먹어보고 싶어요~
이번주 토요일 아들과함께 샌드위치 재료 준비해서 봉사 갈게요.
서정현 19-12-09 17:07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생각해 봅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음식을
책임지시는 민들레 꿈 밥집은 소중합니다. 고맙습니다.
황기성시몬 19-12-09 16:14
 
많은 양의 음식들을 매일매일 조리 하려면
그 수고로움이 여간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맛있는 밥먹고 건강하고 행복 해지는
꿈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기운차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연희 19-12-09 15:01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이 더 많은 힘든 아이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요람이 되기를 빌어봅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천승룡 19-12-09 14:15
 
해피 크리스마스 
엄마보다 더 엄마 같은 민들레 꿈 밥집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늘 엄마처럼 아이들 옆에서 함께 걸어주는
모니카선생님께 힘찬 박수을 보냅니다.
노사순아가타 19-12-09 10:32
 
민들레 꿈 밥집 풍경에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살 수 있는 사랑입니다.
아이들의 사랑 최고인 것 같습니다
이재현 19-12-09 09:46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나도 한 송이 꽃과 같은 사랑의 용기을
잃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맑은 물로 마음을 씻고
서둘러 사랑의 길 로 떠나야겠습니다.
백창숙 19-12-09 08:38
 
반갑습니다.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민들레 꿈 밥집이 되어 주세요.
항상 응원 또 응원합니다.
윤상오바오로 19-12-09 07:43
 
송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말로만 들어왔던 사랑의 풍경을
민들레 꿈 밥집에서 만들어 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아이들에 건강한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는 
민들레 꿈 밥집 감동입니다.
견봉순 19-12-08 21:17
 
민들레 꿈 밥집 풍경 감동입니다.
따뜻하다 라는게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주네요.
아이들이 피어날 꿈 같은 이야기 사랑합니다!
언제나 항상 행복하고 아름다움이
가득하게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양병찬 19-12-08 20:24
 
축복입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예쁜 웃음을 지켜주는 건강 밥상 저도 먹고 싶습니다.
건강하고 늘 행복한 민들레 꿈 밥집이 되길 기도합니다.
정수희마틸다 19-12-08 18:49
 
Happy Christmas!!
아이들이 마음껏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아이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사랑 최고!
하나하나 일일이 다 손이가는 음식들을
매번 정성스레 만드시는 에쁜모니카서생님과 봉사자들 감사합니다. 브라보!
피은섭 19-12-08 17:12
 
영양가 만점인 식단이네요.
저도 집에서 이렇게 해먹기가 참 힘든데
민들레 꿈 밥집에는 언제나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기는 것 같아요. 모두 건강하세요.
정순자아녜스 19-12-08 16:26
 
정동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은 아름답고 감동적인 모습입니다.
어려운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을 준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추운겨울 아이들 행복과 건강을 빕니다.
문수천 19-12-08 15:13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양숙 19-12-08 14:25
 
올해도 아이들과 따뜻한 겨울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니카선생님과 민들레 꿈 밥집에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크리스마스를 정말 많이 기다릴 것 같네요.
화이팅하세요.
반기철시몬 19-12-08 10:38
 
안녕하세요.
음식들을 먹는 아이들을 지켜보는
저 까지도 배불러지는 음식들이네요.
민들레 꿈 밥집 수고 많으시네요.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최유정 19-12-08 09:46
 
놀려가서 먹은 음식들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매일매일 소풍가는 기분으로
민들레 꿈 밥집에  놀려 가면 좋겠내요.
이용문 19-12-08 08:21
 
강남에서 인사올립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 하는 풍경이 참 좋아 보입니다.
지금의 사랑이 아이들에게 큰 미래를 선물해 주겠지요.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미소지어 봅니다.
공효숙로사 19-12-08 07:34
 
정말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을 보면 많이 밝아졌음을 느낍니다.
매일 행복이 가득한 풍경을 보며 오늘도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어린이들이 먹을 민들레 꿈 밥집 식단을 보며
희망을 가슴에 심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지효안셀모 19-12-07 23:09
 
Happy Christmas!!
아이들의 건강한 식사를 위해
민들레 어린이꿈 밥집 수고가 참 많으시겠어요.
정성을 다하니, 너무 맛있을 것 같은 민들레꿈 밥상
저도 다시 어려져서, 민들레 어린이 밥집에서 이 음식들을 먹는 신나는 기분을 느껴보고 싶네요.
눈으로, 또 마음으로 진수성찬 즐기고 갑니다. 땡큐!
민수진 19-12-07 21:12
 
하~ 하고 입김을 불면 입에서 새하얀 연기가 나오네요.
추운 겨울날 따뜻한 민들레 꿈 밥집 일기 꼬박꼬박 잘 읽고 있습니다.
나눔의 힘과 주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모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오한국 19-12-07 20:25
 
고맙습니다.
정성과 사랑이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희망으로 가득합니다.
맛있게 밥을 먹는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한승우비오 19-12-07 18:53
 
우~ 아 치킨,어묵, 떡뽂기 맛있겠네요!
음식 하나를 만들어도 정성껏, 맛있는 재료를 듬뿍 넣어서 만드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 오는 아이들은 맛있는 간식 많이 먹을수 있어 행복하겠어요.
영양만점 식단이 최고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혜경 19-12-07 17:18
 
민들레 꿈 밥집을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순수하고 귀여운 아이들을 대가없이 돌봐주니 참 감사하네요.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우리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국대성유스티노 19-12-07 16:24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밥집의 밥은 단순한 양식이 아니지요.
이것은 아이들의 내일이고 꿈이고 희망입니다.
어린아이에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수경 19-12-07 15:01
 
민들레 꿈 밥집을 생각하면 연상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시간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 큰 감동을 준다는 것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사랑을 받고 멋지게 성장했스면 좋겠습니다.
임경수 19-12-07 14:17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나의 희망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할 때 발견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아이들도 모두 힘내세요.
연숙희루시아 19-12-07 10:32
 
맛있는 밥과 함께 마음의
행복도 채워질 수 있길 바랍니다.
민들레 어린이 밥집을 응원합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표인성 19-12-07 09:45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생각하면 연상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시간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 큰 감동을 준다는 것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모니카선생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건강하세요
고소진 19-12-07 08:23
 
구수하고 맛있는 밥 냄새가 피어나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응원합니다.
사랑을 받는 많은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해합니다. 최고입니다!
이태섭요셉 19-12-07 07:39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밥집 음식들은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선생님들의 아름다운 사랑을 기대할께요
간식거리 들고 저도 봉사가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장춘자 19-12-06 21:16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배고프고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조금은 힘들어도
사랑의 의무를 지고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희망의 그릇이 될 수 있어야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사랑 풍경 아름답습니다.
김태호 19-12-06 20:21
 
산본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과의 만남은 그 제목 만으로도
마음에 진한 충격 이었고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을 귀하게 여기는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남소영루치아 19-12-06 18:47
 
HAPPY CHRISTAS!!
학교방과후 배고파도 제대로 된 간식도 먹기 힘든 아이들이
민들레꿈 밥집을 만나고 맛있는 간식도 먹고!!
제대로 영양가 갖추어진 밥도 먹을 수 있다니 정말 신이납니다.
모니카선생님의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떡뽂기떡, 만두등 1상자 보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반상철 19-12-06 17:13
 
안녕하세요.
추워진 날씨에 수고가 많으세요.
매번 색다르고 영양 가득한 음식들을
아이들에게 해주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건강한 민들레 꿈 밥집이 되길 바랄게요.
원준희엠마 19-12-06 16:29
 
언제나 읽는 이의 마음을 적시는 민들레 꿈 밥집 일상는
어려운 아이들을 잔잔한 기쁨속에 이해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고향집 어머니를 닮았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해지길 빌겠습니다.
강문수 19-12-06 15:14
 
음식이 깔끔하고 정성과 사랑이 있어요.
맛있는 밥상으로 아이들이 행복해 하네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사랑 나눔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힘차게 응원할께요.
계덕순 19-12-06 14:28
 
반갑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가장 행복해 하는 것 같아요.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쉼터가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 오래오래 부탁드려요.
최충섭안토니오 19-12-06 10:35
 
한해의 마무리에 성큼 들어선 12월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민들레공동체 가정에도 신선한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니카선생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선연지 19-12-06 09:42
 
경주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에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찾아올까요.
맛있는 간식먹고 조잘조잘 수다떠는 아이들을
생각하니 저절로 아빠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하세요.
전중훈 19-12-06 08:37
 
아이들이 마음껏 맛있게 먹을수 있고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숨쉬고 이웃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꿈 밥집의 행복한 잔치가 매일 되길 기도합니다.
이정희마리아 19-12-06 07:41
 
안녕하세요.
맛있는 식단이 사랑이라는 특별 양념이
추가되니 음식들이 더욱 맛있어 지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선생님들 건강하세요.
하용택 19-12-05 21:06
 
늘 사랑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인도해주는 민들레 꿈 밥집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리스마스가 곧 오네요.
추운 겨울 몸 건강하세요.
옥연주 19-12-05 20:14
 
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꼭 한번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 가고 싶은데 시간이 안나네요.
이렇게 일기를 읽으면서 소식을 듣고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늘 옆에서 아이들의 눈높이로 사랑을 전하는
모니카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박상우안드레아 19-12-05 18:39
 
참 소중한 민들레꿈 밥집
아이들이 이렇게나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신나고,
저도 꼭 한번 민들레꿈 방문하고 싶습니다.
정성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최고!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진구 19-12-05 17:05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아서 일반적인 가정식으로는 채워주기 쉽지 않지요.
특히나 가난한 아이들은 먹는 걸로도 기가 죽기 쉬운데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그 부분을 어느 정도는
채워 줄수 있을 것 같아 마음 든든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문명자로사리아 19-12-05 16:13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생각하면 연상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시간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 큰 감동을 준다는 것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모니카 선생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박현철 19-12-05 15:07
 
바람이 차가운 철원에서 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은 아이들이 좋아 할수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도 공짜로 먹고 읽고싶은 책이 가득 넘치고
친구들이 있고 좋은 선생님이 있기 때문이죠.
저도 민들레꿈 동산에서 함께 놀고싶습니다.
황하나 19-12-05 14:12
 
민들레 꿈 밥집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모니카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존경합니다.
양준태마티아 19-12-05 10:26
 
행복한 아이들에 놀이터.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있어 아이들이
잘먹고 잘뛰어 놀 수 있다니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아이들에 밝은 웃음 가득한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민주 19-12-05 09:31
 
반갑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맛을 동시에 채워 주면서도
영양을 소홀히 하지 않는 식단에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행복이 무럭무럭 자라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빕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재철 19-12-05 08:18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밥집 일기을 읽으면 꿈을 꾸는듯 합니다.
너무 아릅답고 따뜻한 내용이라 몇번을 다시 읽습니다.
개성강한 아이들과 함께하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훌륭하십니다.
김혜주아가타 19-12-05 07:25
 
민들레 꿈 밥집 일기를 읽으니 느낌이 새롭습니다.
전체적으로 참 균형이 잘 잡혀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자꾸 빠져들게 됩니다. 힘치게 응원합니다.
이훈 19-12-04 21:13
 
따끈한밥 한 그릇이 배고픈 사람을 얼마나 행복하게 하는지
그 밥을 주는사람도 먹는사람도 참 행복한 민들레 꿈 밥집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저도 배가 부릅니다.
배장미카타리나 19-12-04 20:27
 
속초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고
희망이 되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니카선생님의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서진주데레사 19-12-04 18:52
 
참 소중한 민들레꿈 밥집
맛있게 먹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
심주태 19-12-04 17:16
 
아이들과 따뜻한 겨울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크리스마스를 정말 많이 기다릴 것 같네요.
손화경안나 19-12-04 16:29
 
반갑습니다.
아이들의 맛있는 간식 감동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정성과 사랑으로
많은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서 든든해요.
모니카선생님의 사랑 아름답습니다.
오미희 19-12-04 15:07
 
병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반찬에 꼭 빠지지 않는것은
정성 가득담긴 사랑이라는 반찬이겠지요.
사랑 가득한 밥을 맛있게 먹고 씩씩하고
바른 어린이로 자라기을 기도합니다.
장현철 19-12-04 14:14
 
저도 한 회사에서 영양사로 일을 하고 있어요.
민들레 꿈 밥집 식단을 보았는데 정말 따뜻한 식단이네요.
맛있게 먹어주는 것 만으로도 너무 행복하시죠
아이들이 건강을 빌겠습니다.
문희순루시아 19-12-04 12:31
 
안녕하세요.
매일 새로운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민들레 꿈 밥집 풍경이 나를 성숙하게 하네요.
지금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사랑의 모습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강동훈 19-12-04 09:45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참 신나는 일상이군요.
아이들을 가슴으로 진짜 사랑함이 느껴집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민들레 꿈 밥집에 찾아뵙고 싶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차경희 19-12-04 08:21
 
반갑습니다.
아이들이 같이 모여 공부하며 외로움도 덜고
이렇게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간식도 먹으며
배고픔도 덜면 조금 어려운 친구들도 조금씩은
자기의 처지를 잊고 활기차게 지내기도 하겠지요.
모니카선생님께서 힘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응원합니다.
최재선요베네딕… 19-12-04 07:38
 
식단이 다양하고 정성으로 가득하네요.
아이들의 영양과 식성을 세심하게 배려한게 느껴져요.
소외받지 않고 이렇게 어울려 지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이 최고네요.
정훈상 19-12-03 21:16
 
아이들이 맛있는 간식먹는
민들레 꿈 밥집 풍경을 보면서 힐링합니다.
다양한 음식들과 간식이 아이들의 성장을 도와주네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밥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연숙데레사 19-12-03 20:23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어린 아이들의 예쁜 웃음을 지켜주는 
민들레 꿈 밥집 밥상이 든든하네요.
박시관모세 19-12-03 18:47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꿈 밥집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민들레꿈  아이들이라 그런가요...
사진 속의 풍경이 참 활기차보여요...
아이들이 깔깔 웃는소리도 들리는 것 같구요^^
역시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최고!^^
신현식안토니오 19-12-03 17:14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줄것만 같은 메뉴들이네요.
이런 맛있는 영양가 만점인 식단을 아이들에게
무한으로 제공되는 꿈같은 일들이 민들레 꿈 밥집는
너무나 당연히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무한 에너지를 얻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애써 주시는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이강희 19-12-03 16:21
 
민들레 꿈 밥집 식단을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엄마보다 더 잘먹여주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영양까지 고려해 꼼꼼하게 식단 준비한
모니카선생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공성현 19-12-03 15:06
 
화성에서 인사드립니다.
풍경을 보면 저도 요리를 잘하고 싶어 집니다.
요리를 잘 하면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도 해주고
재밌는 시간도 보낼텐데 말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응원합니다.
계화순유스티나 19-12-03 14:23
 
가난한 아이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 이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입니다.
최은혜리디아 19-12-03 13:25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아이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행복한 잔치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독고세준 19-12-03 13:09
 
해피크리스마스!
민들레꿈 밥집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맛있게 먹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치킨, 떡볶기등 맛난음식 감동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커피소녀 19-12-03 12:37
 
귀여운 민들레 산타들이 참 예쁩니다~
사랑과 봉사와 나눔을 진솔하게 따뜻하게 나눠주는
민들레꿈이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아이들의 건강한 식사를 위해 수고가 참 많으시겠어요^^
세심한 정성과 사랑으로 아이들이 진심으로 기뻐합니다.
즐거운 연말~ 크리스마스 파티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