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10-28 10:56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2019. 10.1~10.31 일지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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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숙 19-12-03 09:57
 
안녕하세요.
어린 새싹들에게 사랑이란 이름의 영양분을 주고계시네요.
이제 믿음의 뿌리가 땅속깊이 내리고 감사의 잎사귀를 주욱 뻗으며
행복의 꽃잎이 하늘거리고 나면 희망의 씨앗이
바람 타고 멀리멀리 퍼져나가겠지요.
민들레 꿈 밥집 풍경 감동입니다.
이근호 19-12-03 07:32
 
선유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엄마에 마음 같은 민들레 꿈 밥집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늘 엄마 처럼 아이들 옆에서 함께 있어주는
모니카선생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안문희로사리아 19-12-02 22:26
 
민들레 꿈 밥집 일기를 읽으면서
참으로 맑고 순결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아이들 사랑에
깨어 있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동민 19-12-02 20:19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참 맛있어 보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도 많고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은 행복해 할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송아정 19-12-02 16:24
 
안녕하세요.
가난한 아이들이 식사하는 모습이 이렇게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것은 이 밥에 큰 의미가 있기 때문이겠지요.
민들레 꿈 밥집 풍경 아름답습니다.
박진루카 19-12-02 14:58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꿈 밥집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민들레꿈  아이들이라 그런가요...
사진 속의 풍경이 참 활기차보여요...
아이들이 깔깔 웃는소리도 들리는 것 같구요^^
역시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최고!^^
최동필야보고 19-12-02 09:53
 
영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음식이 정성과 사랑이 있네요.
맛있는 밥상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사랑 나눔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보았습니다. 파이팅!
양경순 19-12-02 07:45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식단이 사랑스럽게 다가옵니다.
12월달에도 행복한 일상들이 더욱 가득하기를 기대합니다.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김재필 19-12-01 20:30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민들레 꿈 밥집 간식 생각만해도 행복합니다.
다음주 토요일 봉사가서 어묵이랑 떡볶기 하려고 합니다.
행복먹고 희망 만땅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왕영은 19-12-01 16:21
 
진실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오늘도 맛있는 간식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채워줄
민들레 꿈 밥집에 감사드립니다.
고정훈마르코 19-12-01 14:18
 
반갑습니다.
가장 약한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깨닫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허주미 19-12-01 09:54
 
아이들을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꿈밥집의 사랑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훈훈한 소식들 부탁드립니다.
이원숙리오바 19-12-01 07:26
 
평촌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계획을 세우고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려는 모습들이 있어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자랑스럽습니다.
윤혜영 19-11-30 20:19
 
민들레 꿈에서 참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인간답게 살기 위하여 최소한의 권리를 지켜주고 찾아주는
민들레 꿈 밥집의 풍경이 제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1년 365일 애쓰시는 모니카선생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고경순루시아 19-11-30 16:23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밥집이 좋은 이유는 이렇게 정성이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정성과 함께 꾸며진 아이들의 간식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겠네요.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아도 너무 훌륭합니다.
한희주 19-11-30 14:18
 
여기 민들레 꿈 밥집을 통해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지금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할수 있습니다.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놀이터
어린이꿈 밥집이 최고입니다.
김나경 19-11-30 09:42
 
세종시에서 인사올립니다.
잘 하고 계시겠지만 아이들이 부담가지거나 창피해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들러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연구하고 신경 써 주셨음 합니다.
사춘기 때는 그런 부분의 좀 더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영주데레사 19-11-30 07:37
 
밥을 함게 나누어 먹음으로 행복을 만드는 일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그 일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니카선생님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민들레꿈 밥집은 우리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
조나희 19-11-29 20:31
 
반갑습니다.
저도 한 회사에서 영양사로 일을 하고 있어요.
와 민들레 꿈 밥집 식단을 보았는데 정말 으뜸으로 괜찮은 식단이네요.
맛있게 먹어주는 것 만으로도 너무 행복하시죠.
그마음 저도 알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선우은정유스티… 19-11-29 16:26
 
안녕하세요.
맛있는 저녁과 간식을 먹으며 행복을 느끼는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밥 한공기에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있음을 알았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전혜수 19-11-29 14:13
 
훌륭하십니다!
욕심을 버리고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려 합니다.
작은 봉사를 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 보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일기를 읽으며 많이 배우고 점점 착한 사람이 되어가는 기분입니다.
고천숙 19-11-29 09:49
 
이렇게 식단을 짜서 밥을 해먹이는게 얼마나 힘이드는지 사랑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죠.
정말 엄마처럼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을 해주시네요.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이 맛있는 밥을 먹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연미정로사 19-11-29 07:25
 
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 사랑의 씨앗을 심으면 내일 아이들 가정에 웃음 꽃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꿈은 감동입니다.
모니카선생님과 아이들 건강하세요.
김인숙 19-11-28 20:18
 
겨울밤에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민들레 꿈 밥집에 감사드리며
저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마음이 좋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하용준루가 19-11-28 16:24
 
민들레 꿈 밥상을 볼 때면 먹고 싶은 맛있는 밥상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최수철 19-11-28 14:17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밥집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나의 희망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할 때 발견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아이들도 모두 힘내세요.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왕민준 19-11-28 09:51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사회성과 사랑을 배우고 각 가정의 대들보로
또 우리 사회의 보배로 성장해 나갈 아이들의 미래가 기대합니다.
늘 맛있는 밥을 지어주시는 봉사자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이선우안드레아 19-11-28 07:45
 
고창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나도 한 송이 꽃과 같은 사랑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맑은 물로 마음을 씻고 서둘러 '사랑의 길' 로 떠나야겠습니다.
김승천루가 19-11-27 20:18
 
아이들에게 좀 더 영양 있고 균형 잡힌 간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엿보입니다.
이렇듯 깔끔한 시설에서 정성을 다해 만들어 주시니 저절로 감동이 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따스한 밥 냄새을 응원합니다.
장재남 19-11-27 16:20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밥집의 식단이 사랑스럽게 다가옵니다.
겨울에도 행복한 일상들이 더욱 가득하기를 기대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표철수 19-11-27 14:13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꿈 밥집 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깊은 사랑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나는 조금씩 닮고 싶습니다.
많은 이들을 살려내는 '희망'이 되고 싶습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꿈 밥집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전희철시몬 19-11-27 10:01
 
때로 사랑의 결여가 어린 아이들을 더욱
배고프게 하고 힘들게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은 그런 아이들의 휑한 마음까지 달래주는 곳 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정섭 19-11-27 07:58
 
공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사랑이 넘실거립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꿈 밥집을 드나드는 아이들은 행복할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커나가기을 응원합니다.
서루시아 19-11-26 22:37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영양식을 먹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꿈  밥집이 최고예요!
방금 맛있는 빵 1상자 보냈습니다.
박진안드레아 19-11-26 21:02
 
참 소중한 민들레꿈 밥집
아이들이 마음껏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아이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사랑 최고!
하나하나 일일이 다 손이가는 음식들을
매번 정성스레 만드시는 에쁜모니카서생님과 봉사자들 감사합니다. 땡큐!
빅토리아v 19-11-26 15:37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곳~ 아이들 천국^^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는 민들레 가족들이 계시기에
아이들이 행복함을 느낄수 있는게 아닐까요?!
여름에 떨어진 아이들의 입맛을 챙기느라 고생하시겠어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교육방식이 참 마음에 듭니다♣
류소영보나 19-11-26 07:59
 
추운날씨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풍경이 예쁘네요.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무지개 처럼 알록달록 예쁜 일들만 가득하세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최광재루치오 19-11-25 23:26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아름답습니다.
매일 매일 아이들 생일잔치날 같아 좋아요..
저희집도 이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민들레꿈밥집 모니카선생님과 봉사자분들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혜정 19-11-25 15:59
 
식단이 다양하고 정성으로 가득하네요.
아이들의 영양과 식성을 고려한 모니카 선생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져요.
민들레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배부른 일이 가장 행복한 일입니다.^^
김전일 19-11-25 14:12
 
아이들이 민들레꿈밥집을 정말 좋아할거 같습니다.
저희집도 저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민들레의 여러 봉사자분들에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어느곳이나 다 사랑이 넘치는거 같아 좋습니다^^
박진헌 19-11-25 10:12
 
이런 걸 보면 저도 요리를 잘하고 싶어집니다.
요리를 잘 하면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도 해주고
재밌는 시간도 보낼텐데 말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나래 19-11-25 07:42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은 아이들의 사랑이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아이들의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감사합니다.
반짝반짝 그 빛나는 사랑 아이들과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임선경레지나 19-11-24 23:52
 
고맙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꿈 밥집
아이들이 마음껏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아이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사랑 최고!
하나하나 일일이 다 손이가는 음식들을
매번 정성스레 만드시는 에쁜모니카서생님과 봉사자들 감사합니다. 브라보!
오승진 19-11-24 18:48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민들레 꿈에 감사드리며,
저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마음이 좋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이혜령실비아 19-11-24 16:19
 
한창 성장할 나이에 아이들이 영양가를 듬뿍 있는
정성 가득한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응원해요~아자아자~파이팅~
홍예진 19-11-24 14:17
 
아이들을 위한 공간인 민들레 꿈 밥집을 응원합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는 기대감도 있고,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설레임도 있는 민들레 꿈!
이런 행복한 공간을 이어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민수연올리바 19-11-24 11:32
 
외롭고 힘들 때 민들레 꿈은 늘 마음의 등불이 되어 주었고 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모니카선생님의 한결같은 아이들 사랑은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큰 감동을 줍니다.
이화영 19-11-24 07:42
 
베풀고 베풀며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꿈 공동체 아이들
정말 아름답고 따뜻해보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꿈 나눔  너무나 행복이 넘처 흐릅니다.
송채윤 19-11-23 21:40
 
요즘 참된 평화와 행복이 어디 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민들레 꿈 이야기는 나의 부족한 신앙생활에 많은 활력소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식단이 환상이네요~
조세라로사리아 19-11-23 20:27
 
민들레꿈 풍경을 생각하면 해피해집니다
꺄르르 아이들과 한바탕 웃고나면 스트레스가 다 풀릴 것 같아요
힘든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내어놓으시는 모니카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장안나 19-11-23 15:41
 
어떤 간식과 석식이 나올지 제가 더 기대됩니다
저는 맛있는 음식먹을때가 가장 행복한데 민들레꿈 아이들도 그러겠죠
맛있게 먹을 아이들을 생각하며 룰루랄라 즐겁게 요리할 모니카 선생님 모습이 그려집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곽청은 19-11-23 14:03
 
우리식구몇명의 밥을 하는 것도 매일은 귀찮기도 한데...
많은 식구들의 밥을 책임감을 가지고 봉사한다는 건
정말이지 어려운 일 같습니다.
그럼에도 해내시는 모니카님 이하 봉사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천고얼짱 19-11-23 12:42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홍해빈 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또한 식단표를 보니 영양과 정성이 들어간 모습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저걸 먹고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이유리 19-11-23 10:14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맛있게 식사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사랑으로 만든 음식이 전말로 맛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맛잇는 밥상을 차려주는 모든 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이은실 19-11-23 07:19
 
깊이 전해지는 천사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꿈이 추구한 삶의 방식과 태도들이 앞으로만 내달리는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합니다.
부모의 사랑을 민들레꿈 안에서 보았습니다.
신영철루카 19-11-22 21:47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풍경이 예쁘네요.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무지개 처럼 알록달록 예쁜 일들만 가득하세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황젬마 19-11-22 19:53
 
참 소중한 민들레꿈 밥집
참 좋습니다.
다양한 음식들, 간식들이 아이들의 성장을 도와주네요.
영양가 한가득 민들레꿈 밥집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도영미 19-11-22 16:03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는 아이들을 존중하고 아이들을 먼저 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똑똑함을 강요하기 보다는 예쁘고 건강한 정신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니카 선생님 대단하십니다.
김수현헬레나 19-11-22 11:21
 
맛있는 식사와 간식을 먹으며 행복을 느끼는 민들레꿈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밥 한공기에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있음을 알았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이 너무 대단합니다
정민호바오로 19-11-22 08:15
 
민들레꿈 밥집에서 풍겨 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남궁지연젬마 19-11-21 23:18
 
행복을 나르는 민들레꿈 밥집
아이들이 맛있게 영양식을 먹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최고예요!
늘 사랑냄새 가득~~풍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브라보!
손미라 19-11-21 21:01
 
은은한 향기로 조용히 나눔을 건네오는 모니카 선생님처럼,
그렇게 한 세상 살아갈 수 있다면  최고의 행복입니다
식단에서도 사랑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류제하 19-11-21 15:57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풍경을 보며
오늘도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어린이들이 먹을 민들레꿈 밥집 식단을 보며 희망을 가슴에 심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심진아도미니카 19-11-21 12:32
 
아이들이 식사하는 모습이 이렇게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것은 이 밥에 큰 의미가 있기 때문이겠지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멋져요^^
신수영 19-11-21 08:09
 
이런 걸 보면 저도 요리를 잘하고 싶어 집니다.
요리를 잘 하면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도 해주고
재밌는 시간도 보낼텐데 말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수연 19-11-20 21:24
 
아이들이 나날히 사랑으로 커가며, 사랑을 알아가면 참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해가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진정한 사랑나눔과 눈높이 교육이 뭔지 깨달았습니다
곽오성 19-11-20 16:25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이 없다면 우리 마음은 황무지가 되고 말 것입니다.
민들레 꿈의 모든 내용이 감동적이고 유익해서 좋습니다.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삶의 희망이 되는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태영바실리오 19-11-20 12:12
 
마음 깊은 곳에 많은 말이 필요 없듯이 민들레 꿈 안에는 실속이 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함께'라는 것을 잘 실천하고 있는, 작지만 세계를 담은 큰 민들레 꿈!
우리의 희망이 있는 내일입니다.
홍성대 19-11-20 07:47
 
시간이 갈수록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의 풍경은 빛나고 아름답게 결속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멋지게 운영하고 있는 모니카 선생님에게 소나무빛 사랑과 존경을 보내며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최경민마티아 19-11-19 21:59
 
제 가슴속에 항상 모닥불처럼 피어오르는 민들레 꿈이 있어 따뜻합니다.
민들레 꿈 일상을 접하면 마음 깊은 곳에서 희망이 살아납니다.
삶의 현장에서 사랑을 전하고 은총의 물길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황정환 19-11-19 20:36
 
민들레 꿈이 주님의 은총 속에서 빛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이 희망과 꿈을 얻을 수 있는
살맛나는 민들레 꿈으로 영원하면 좋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호성가브리엘 19-11-19 16:20
 
민들레꿈은 아이들에게 참 인간의 길을 가르치고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삶을 인도합니다.
민들레 꿈의 사랑은 매우 크고 그 결실은 풍성합니다.
매일 민들레 꿈 덕분에 경이로운 여행을 합니다.
유소은 19-11-19 12:13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생겼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정성껏 밥과 간식을 만들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감동입니다
정선영 19-11-19 08:10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습니다.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달 이렇게 나눔의 신비를 살아가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그 뜨거운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여진 19-11-18 20:53
 
어린이밥집에 갔을때 요리책이 눈에 띄였었는데
그게 간식이 전문적으로 나온 책이더군요.
세심하게 하나하나 챙기시는 모니카님을 보며 많이 놀랐었습니다.
아무쪼록 몸 건강히 힘내세요!
주은정 19-11-18 15:43
 
민들레 식단을 보았는데 정말 으뜸으로 괜찮은 식단이네요^^
맛있게 먹어주는 것 만으로도 너무 행복하시죠?
그마음 저도 알 것 같아요~
아이들이 무럭무럭자라길 빕니다.
민들레 꿈 멋지네요!
왕수혁 19-11-18 11:26
 
소담스런 웃음이 가득한 민들레 꿈 풍경을 상상하며 빙그레 웃어보는 오늘.
나도 살아있는 동안 모니카 선생님처럼 소박하게 나누고 싶다는 소망을 새롭게 해봅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구대영 19-11-18 08:04
 
지금 우리 사회는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나라에서나
가족한테서 소외되어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따뜻한 관심으로 민들레 꿈 아이들 모두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지영 19-11-17 18:26
 
치킨 핫도그 어묵 스파게티... 꼭 부페가서 먹는 음식들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매일매일 잔치집 가는 기분으로
어린이 공부방에 왔으면 좋겠내요^^
박소진 19-11-17 13:45
 
언제나 제 영혼을 촉촉이 적셔주는 민들레 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풍경은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입니다.
모니카 선생님도 수녀님도  고생이 많으시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강시연 19-11-17 10:23
 
간편하면서 영양 고려는 확실히 하는 것 같네요.
저 음식들이 아이들 입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아이들의 행복과 꿈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합니다.
고영선 19-11-16 20:24
 
모니카 선생님같이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최고의 헌신을 하시는 분이 있기에
세상은 조금씩 조금씩 희망의 빛을 냅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신금영 19-11-16 17:10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게 많은 보탬을 주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건강식단이 참 좋아요!
먹기 싫은 야채도 민들레 꿈에선 다 먹을 수 있을 듯 하네요
김정규 19-11-16 15:05
 
아이들이 있는 세상이 참...
동심의 세계가 아름답고, 민들레가 아름답습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표정에서 사랑과 평화를 느낍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신승우 19-11-16 11:49
 
세상의 어느 공동체를 보다도 , 아이들을 향한 무한적 예쁜 사랑을 담은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은 때론 아이들의 장난에 말썽에 힘겨우실 듯도 한데
늘 밝은 모습 아이들의 유쾌한 모습 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곽성길 19-11-16 07:56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 공부방에 아이들의 천국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밥집을 응원합니다.
언제 한번 봉사 가서 아이들과 재미난 게임도하고,
맛있는 간식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이태영 19-11-15 21:40
 
우리는 순간 순간 배고프면 먹으면서 살찔걱정까지 하는데
같은 시대에 어떤 아이들은 하루 온종일 굶으며 길어진 시간을
견뎌야 한다는 게 늘 안타까웠습니다. 제 이기심일지 모르지만,
민들레꿈을 보면서 그런 제 마음의 어두움을 좀 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김민우사무엘 19-11-15 20:23
 
아이들이 군것질을 하는 것 보단 안정된 식단으로
이왕 먹을 것 영양가 있게 먹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화이팅!
송준영비오 19-11-15 16:43
 
모든 것이 풍족하고 넘치는 지금정말 필요한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모든 분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안일한 삶을 작은 실천이라도 옮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김성호 19-11-15 14:45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꿈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공하선 19-11-15 11:16
 
아이들의 미래가 희망으로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따름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많은 것들을 뿌리고 계십니다.
하느님은 알고 계십니다.^^
이선미 19-11-15 07:34
 
배고픈 아이들이면 누구나 자유로이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감동입니다
기분좋은 만남  민들레 꿈 어린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랍니다.
남현주 19-11-14 21:50
 
민들레꿈을 알게 되면서 그동안 메말라 있던 어떤 감정이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제 마음속에서 '사랑'이라는 착한 감정이 있었구나 새삼 깨달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그런 모습들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천주희 19-11-14 19:58
 
너무 좋은 일을 하고 계시는 모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은  언제나 좋은 향기로 제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힘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희진 19-11-14 17:08
 
지상에서 천국의 맛있는 아이들의 밥상을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맛있는 밥상으로 어려운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눈치보지 않고 부담을 주지 않는 민들레 꿈이 최고입니다
홍지숙 19-11-14 15:08
 
앞뜰에 어린 꽃들이 저마다 향기를 뿜어내며 예쁘게 피었네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통해 절망인 아이들에게 희망을 새겨주는
모니카 선생님, 봉사자 선생님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홍영수 19-11-14 12:17
 
민들레 꿈은 우리의 촛불입니다.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아픈 상처도 사람이 남기고 가며, 가장 큰 기쁨도 사람으로부터 옵니다.
많은 걸 배워갑니다. 민들레 꿈 고맙습니다.
아이들도 많이 많이 행복하기를...
박은희 19-11-14 07:49
 
아이들이 편식하지않고 잘 먹는것같아 보기 좋네요^^
힘들고 지칠때는 웃음가득한 민들레꿈 풍경을 보면 행복합니다.
장윤선 19-11-13 19:48
 
맛있는 식단이 잔뜩! 너무 먹고 싶어져요..
맛있는 냄새가 솔솔~ 민들레 꿈에는 사랑의 맛있는 냄새가 나요!
아이들을 위해 항상 맛있는 냄새를 풍겨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도 감사드려요!
심인태 19-11-13 15:27
 
이익없이 사랑으로만 운영하는 곳이 이렇게 정성스럽고
맛난 식사를 제공하며 아이들을 보살피고 계시다니
모니카선생님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안정현 19-11-13 11:59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꿈의 풍경이 참 좋아 보입니다.
지금의 사랑이 아이들에게 큰 미래를 선물해 주겠지요.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민들레 꿈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미소지어 봅니다
채재명요한 19-11-13 08:31
 
민들레 식단을 보면 저희 회사 밥보다 얼마나 맛있어 보이는지..
이런 맛있는 음식을 먹고 아이들이 튼튼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  화이팅!
류경훈 19-11-12 21:37
 
아이들이 민들레꿈밥집을 정말 좋아할거 같습니다.
저희집도 저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민들레의 여러 봉사자분들에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어느곳이나 다 사랑이 넘치는거 같아 좋습니다
김효준 19-11-12 20:15
 
민들레 꿈이 좋은 이유는 이렇게 정성이 가득하다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정성과 함께 꾸며진 아이들의 간식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겠네요.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아도 너무 훌룡한데요...^^
유향미 19-11-12 16:38
 
늘 엄마처럼, 때론 친구처럼 아이들 옆에서
함께 걸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습니다.^^
임양규 19-11-12 14:34
 
참 맛있는 음식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반찬에 꼭 빠지지 않는 것은
정성 가득담은 사랑이라는 반찬이겠지요.
사랑가득한 밥을 맛있게 먹고 씩씩하고 바른 어린이로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꿈 아이들 화이팅!
오진희 19-11-12 12:05
 
오늘 사랑의 씨앗을 심으면 내일 아이들 가정에 웃음 꽃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민들레 꿈이 감동입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할 때부터 제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음을
민들레 꿈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차희철 19-11-12 07:57
 
매일 매일 아이들은 쑥쑥  마음의 키가 자라겠지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참사랑의 마음도 아이들이 배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희망으로 가득찬 행복한 하루되세요
남성진 19-11-11 19:54
 
제 아이도 보내고 싶어지는 공부방 입니다.
이런 공간들이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요^^ 건강하고 쑥쑥 자라기를..
아이들이 민들레꿈에서 행복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양정수 19-11-11 16:27
 
소외되고 가정형편이 힘든 아이들에게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주는 민들레꿈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한결같은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지홍 19-11-11 15:17
 
한창 성장할 아이들이 이렇게 다양하고 맛있는 간식을
맛볼 수 있어서 참 저도 좋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꿈 덕분에 튼튼해지네요^^
노영철 19-11-11 11:20
 
꼭 동화속 이야기처럼 너무 아름답네요 ♬
사랑의 민들레 꿈과 같은 이런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재미있게 힘든 아이들과 살아가는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배우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
이상구 19-11-11 07:56
 
민들레 꿈을 읽으면서 만나는 모든 아이들도
나와 똑같은 존엄성을 지닌 한 사람으로 대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꿈과 희망을 보았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최은미리디아 19-11-10 21:50
 
민들레 꿈을 통해 들려오는 아이들의 웃음 가득한 모습은
오늘 하루를 씩씩하게 보낼 수 있는 비타민이 되었습니다.
저도 그 누군가에게 비타민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주먹을 불끈 쥐어봅니다.
나기태파비아노 19-11-10 18:41
 
모니카 선생님 감사해요! 아이들에게 좀 더 영양 있고,
균형 잡힌 간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엿보입니다.
민들레어린이밥집에서 다 같이 먹는 한끼니의 밥이
아이들을 성장시키고, 추억을 쌓을 것 같습니다.
조원희 19-11-10 17:42
 
모든것은 '마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하면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처럼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것 같습니다.
동심어린 마음 간직하고 잘먹고 튼튼하게 자랄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있어 기쁩니다
백정열토마스 19-11-10 15:36
 
안녕하세요^^
식단이 다양하고 정성으로 가득하네요.
아이들의 영양과 식성을 고려한 모니카 선생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져요.
아이들이 소외받지 않고 이렇게 어울려 지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어린이밥집이 최고네요.
최성우 19-11-10 13:17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이 너무 좋은것은 매번 색다르고 영양 가득한
음식들을 아이들에게 해주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건강한 민들레 어린이 밥집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현석준 19-11-10 12:57
 
안녕하세요~
오늘 인천고등학교에서 봉사온 재학생 현석준 입니다~
민들레꿈어린이집에서 저리 맛난 음식들을 차려주니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수가 없겠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민들레 꿈어린이집 화이팅하세요~!
유월민 19-11-10 07:53
 
사랑을 가득담아 아이들에게 영양가 만점인
많은 음식들을 만들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멋져요!^^
희망이 가득하고 인간미가 넘치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고맙습니다.
차현국 19-11-09 21:58
 
아이들의 성장 속도에 맞추어 그 나이때 가장 즐겁고
흥미롭게 수업도 하고 맛있는 간식도 먹으며 사랑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꿈 교육이 멋집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궁금해집니다. 민들레 꿈 최고입니다.
루시아 19-11-09 20:46
 
아이들이 희망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 모니카 선생님과 꿈 아이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예현승 19-11-09 16:57
 
내가 가진 것이 많아서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내게 필요한 것을
가난한 아이들과 조금이라도 나눌 줄 아는 마음을 가집니다.
아이들에게 매일 맛있는 밥과 간식을 만들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재현 19-11-09 13:34
 
안녕하세요 인천고 2학년 임재현입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꿈 밥집
아이들이 마음껏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아이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사랑 최고!
하나하나 일일이 다 손이가는 음식들을
매번 정성스레 만드는 에쁜모니카서생님 감사합니다. 땡큐!
이진성 19-11-09 13:00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성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밥집 음식 정말로 열심히 준비하고, 맛도 좋습니다.
가끔씩 봉사를 오면서 밥도 먹을 때가 있는데 이렇게 따뜻하고 맛있는 음식들을 먹을 수 있다는 게
정말로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그런 행복이 힘든 분들에게 모두 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수아 19-11-09 11:12
 
아직 점심전인데 맛있어보이는
어린이밥집 식단을 보니 배가 넘 고프네요
사랑으로 주시는 밥이라 배 뿐만 아니라
마음도 배부르겠네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모니카선생님 화이팅!
신희정도미니카 19-11-09 08:07
 
추운날씨 고생이 많으십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맛있는 식단 좋습니다.
참 먹고 싶어지는 건강식단이네요~
아이들이 이 사랑을 마구마구 먹고 자라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민정 19-11-09 08:04
 
희망이란 내일을 향해서 바라보는 것만이 그 전부는 아닙니다.
내일을 위해서 오늘 씨앗을 뿌리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희망입니다.
저의 좁은 지평을 넓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창희 19-11-08 22:13
 
힘들고 연약한 아이들과 동행하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행동하는 삶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나누는 삶'으로 살리라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갈경옥 19-11-08 20:26
 
따뜻한 민들레꿈어린이밥집이  저에게도 말을 거는 듯 합니다.
늘 희망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될지 생각만해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민들레 꿈 덕분에 세상이 사랑으로 꽉 찼어요~
김보인 19-11-08 16:09
 
민들레꿈 어린이이밥집 이야기는 참으로 향기가 납니다.
늘 맑게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깊이 깨어있어야 하는지!
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욕심을 줄이고 나누며 살아야하는지!
모니카 선생님의 따스한 사랑을 받으면서 초록빛 행복을 누려봅니다
실비아 19-11-08 14:30
 
민들레꿈 일기를 감동적으로 읽고 가슴에 아로 새겼습니다.
사람 낚는 어부 모니카 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에 많이 배웁니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며 살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살아야할지 민들레꿈이 알려줍니다. 고맙습니다.
갈정기 19-11-08 11:14
 
나를 그냥 웃게 만드는 민들레꿈
민들레꿈 풍경을 생각하면 행복해집니다
꺄르르 아이들과 한바탕 웃고나면 스트레스가 다 풀릴 것 같아요
힘든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내어놓으시는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채기석 19-11-08 08:05
 
언젠가 민들레꿈의 풍경이 담긴 잡지를 본 적이 있어요.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이 배고픔을 민들레 꿈에서 책도 읽고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는 있다는 것은 행복일 거에요.
감동의 사랑을 나누시는 모니카 선생님은 우리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는 소중하신 분이세요
권미경보나 19-11-08 07:59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맛있게 영양식을 먹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최고예요!
늘 사랑냄새 가득~~풍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브라보!
오종섭 19-11-07 21:56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꿈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생한
아이들사랑의 이야기를 함께 공감하고 진정 아이들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사랑과 섬김을 외치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의 영양까지 고려한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식단이 훌륭합니다.
방추자 19-11-07 20:17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아이들도 선생님도 건강에 유의하세요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꿈 공동체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너무 후한 모니카 선생님이 진짜 좋습니다
루시아 19-11-07 15:40
 
안녕하세요! 내일이 입동이라서 그런지 날씨가 제법 춥습니다.
민들레꿈밥집을 통해 오늘도 행복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최고의사랑입니다.
뉴스에서 밥굶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슴이 많이 아팠는데 민들레 꿈을 보면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지금처럼 아이들과 쭈욱 함께 화이팅!
조봉현 19-11-07 13:46
 
나를 행복하게 하는 민들레 꿈 일상이 최고입니다!!
가끔 옆도 보고 뒤도 보고 위도 쳐다보면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 해야겠습니다!!
별별 맛있는 음식이 다 있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인데... 아이들도 잘 먹나봐요.
모니카 선생님이 고생이 많으십니다.
헬레나 19-11-07 11:17
 
사랑이 있다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고마우신 분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이 민들레꿈 공동체를 통하여 다시 일어서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홍아영 19-11-07 07:44
 
힘든 아이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풍경이 아름답네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이 되기를 바람니다
사랑과 희망이 공존하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서정진 19-11-06 22:30
 
민들레 꿈을 처음 접했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고해 바다인 세상에도 모니카 선생님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추워지는  날씨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김승환 19-11-06 21:47
 
사랑은 나눌수록 넘치는 것이니 아낄 필요 없겠지요?
끊임없는 믿음과 사랑이 아이들의 닫혔던 마음을 열고 지금껏 보이지 않던 남을 이해하며
진실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오늘도 맛있는 간식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채워줄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에 감사드립니다.
조승호 19-11-06 21:06
 
민들레꿈 울타리 안의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는게 느껴집니다.
늘 한결같은 정성어린 밥한그릇으로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신민수 19-11-06 20:25
 
깊어가는 가을밤에 파주 영화 촬영소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시작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나눔이 저를 행복하게 하고, 기대되게 합니다.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아이들사랑을 느낄수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이혜진 19-11-06 16:59
 
아이들에게 밥은 사랑 그 자체라고 생각됩니다.
밥으로 상처받고, 눈물짓는 아이들이 적어도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주위에는  없을 거라 생각하니 감사합니다.
홍제기 19-11-06 14:13
 
작은 마음으로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며 느낍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깊은 사랑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나는 조금씩 닮고 싶습니다.
많은 이들을 살려내는 '희망'이 되고 싶습니다.
온기를 담아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꿈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김철수 19-11-06 11:54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뉴스에서 밥굶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슴이 많이 아팠는데 민들레 꿈을 보면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지금처럼 아이들과 함께해주세요.
정진훈 19-11-06 10:23
 
어둠을 밝혀주는 찬란한 빛의 모습을 민들레 꿈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나는 한 번도 만난 일이 없지만 너무 아름다운 나눔을 하고 계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어느 길모퉁이 먼 발치에서도 금방 알아볼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따스한 마음과 깊은 눈빛이 놀랍습니다.
서정희 19-11-06 08:44
 
소담스런 웃음이 가득한 민들레 꿈 풍경을 상상하며 빙그레 웃어보는 오늘.
나도 살아있는 동안 모니카 선생님처럼 소박하게 나누고 싶다는 소망을 새롭게 해봅니다.
나는 민들레 꿈이 있어서 울지 않습니다  행복합니다^^
김지성 19-11-06 07:36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만은 배고프고 사랑에 굶지리지 않고 살수 있는
세상이 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울타리안에서
사랑의 양분을 받아 꿈과 희망을 끝없이 펼치며 살아갈수 있음을 기도해봅니다.
남지영루치아 19-11-05 23:39
 
광주 충장로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따뜻함 민들레꿈밥집
아이들이 맛있게 영양식을 먹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최고예요!
늘 사랑냄새 가득~~풍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브라보!
홍성희 19-11-05 22:14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꿈의 선행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가족의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으로 희망을 나눠주는
모니카 선생님같은 분이 정말 필요한 요즘입니다. . 솔선수범에 박수를 보냅니다
임완순 19-11-05 21:35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은, 삶의 방향성을 세운 때는 「민들레 꿈」을 만난 때입니다.
한결같이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주신 모니카 선생님의 순하고 따뜻한 마음,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더할 수 없는 사랑과 감사를 전합니다.
이춘옥 19-11-05 20:43
 
나눔의 충만한 기쁨을 맛보기 원한다면 고난과 희생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 여기서 바로 옆에 있는 가난한 이들에게 손을 내밀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삶 안에서 희망을 더 자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정애 19-11-05 20:11
 
흐뭇하게 미소 짓게 만드는 따뜻한 민들레 꿈 일상이 좋습니다.
지친 아이들 마음속에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마음 깊숙이 자리하고 있어 좋습니다.
11월은 자신을 기꺼이 내어주는 한 채의 아름다운 따스한 선물의 집이 되길 바라며
민들레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용권 19-11-05 16:49
 
참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기를 송두리째 열어 주고 내줍니다.
자신의 생활 중심이 '나' 아니고 가난한 아이들이 되는 모니카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꿈 나눔은 뼛속까지 따뜻함이 전해져옵니다.
연규진 19-11-05 15:42
 
민들레 국수집이 있는 근처가 인천에서 가장 가난한 곳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괭이 부리말 아이들>의 모티브가 된 곳이 그 근처 더군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야기가 아닌 현실이 느껴져서 가슴 아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이야기 속의 아이들의 동생들이 이제는 행복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아이들이 학교 끝나고, 혼자 있지 않아도 된다는 것! 밥을 굶지 않아도 된다는 것!
참 의미있는 일들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방지훈 19-11-05 15:22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자기를 알아주는 벗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축복받은 것이기에
민들레꿈 아이들의 삶이 얼마나 큰 행복감으로 충만할 수 있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는 우리에게 큰 선물입니다.
박창원 19-11-05 13:57
 
나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알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보면서 제 삶이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이상훈 19-11-05 10:08
 
더 갖기 위한 삶이 아닌, 더 나누기 위한 삶이란 바로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무거운 짐이 아닌 희망을 전하면서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은 우리사회의 든든한 스승이십니다.
박은화 19-11-05 08:05
 
좋은사람, 착한사람,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의 의미를 민들레 꿈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저는 계속 힘든 아이들을 위한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꿈을 보면서 아직 이 세상은 살만한 곳이라는 흐뭇한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정현 19-11-05 07:25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을 통해 올바른 도전을, 하느님 섬김에 게으르지 않게,
서로를 사랑하는데 인색하지 않게 하소서.
아이들과 함께아름다운 세상, 꿈을 이루는 세상, 어렵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기도해봅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희연 19-11-04 22:22
 
항상 올라오는 식단을 보기만 해도 배가 든든해 지네요..
모든것이 풍족하고 넘치는 지금..
정말 필요한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모든 분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안일한 삶을 작은 실천이라도 옮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서정호 19-11-04 21:40
 
요즘 이것 저것 시끄러운 가운데서도 민들레 꿈에서 위로와 희망을 갖게 됩니다.
요즘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민들레 꿈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감동'을 선물하는 모니카 선생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한만옥 19-11-04 20:57
 
큰행복은 삶의 여건을 만들어주고 작은행복은 삶을 엮어가는 요소이다.
덜 가져도 행복할 수 있는 이유는 작은행복 만큼은 신은 비슷한 저울을 준다.
그 행복을 잘 쓰는 것은 스스로의 몫이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박은하 19-11-04 20:02
 
민들레 꿈의 소소한 일상들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한결같이 어렵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해주신 고마운 모니카 선생님.
마음이 아려 더 힘껏 안아주는 그 순하고 선한 마음,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화이팅!
서정민 19-11-04 16:32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는 아이들을 존중하고 아이들을 먼저 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똑똑함을 강요하기 보다는 예쁘고 건강한 정신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니카 선생님 대단하십니다
조은상 19-11-04 15:43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한 삶을 반성합니다.
사회 전체가 꽁꽁 얼어붙은 이 때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의 행복 바이러스를
저에게까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또한 사람 향기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정희 19-11-04 14:02
 
가난한 아이들의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나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삶을 마치 숙명처럼 여기시는 모니카님!
모니카님처럼 훌륭하신 분이 우리사회에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쁩니다.
윤규현 19-11-04 11:32
 
행복한 일상에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민들레꿈 나눔 이야기는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를 통해 남의 이야기가 내 삶의 거울이 됨을 깨닫게 됩니다.
더 많은 이웃들이 가난한 아이들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진순 19-11-04 10:02
 
이익없이 사랑으로만 운영하는 곳이 이렇게 정성스럽고 맛난 식사를 제공하며
아이들을 보살피고 계시다니 모니카선생님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지은수 19-11-04 08:28
 
사진만 보아도 영양식 식단이 맛있게 그려집니다.
아이들이 따뜻한 밥을 먹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희망으로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따름입니다
안정수 19-11-04 07:45
 
가슴에 담은 꿈이 점점 많아져서, 모니카 선생님의 삶은 별보다 반짝입니다.
청춘보다 푸르고, 용암보다 뜨겁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모니카 선생님이 계셔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일기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경충호 19-11-03 22:09
 
예전에 어느 보육원에 봉사활동을 다닌적이 있는데
인간적인 느낌이 없었는데 민들레 꿈은 무언지 모를 따스함이 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진심이 느껴집니다. 진정한 아동복지란 이런게 아닐까요.
우리가 배워야할 점이 참 많습니다.
송종례 19-11-03 21:38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덕분에 일터에 나가계실 부모님들께서 얼마나 안심이 되실까요.
혼자 덩그러니 밥을차려먹을 아이를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가릴텐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덕분에
많은 부모님들께서 그런 걱정을 덜게되었으니 말이에요.
모니카 선생님 오늘도 화이팅!
유종일 19-11-03 20:48
 
안녕하세요!
얼마전 봉사갔던 사람입니다.
그때 놀랐습니다. 매일 매일 바로바로 간식과 저녁을 만드시는 걸 보고 놀랬습니다.
사랑과 정성이 아주 대단하시다는걸요
모니카 선생님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화이팅
안선주 19-11-03 20:26
 
외롭고 어려운 아이들이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에서 맛있는 밥상으로 즐겁고 행복합니다.
아이들의 꿈을 키워가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큰 박수로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현정 19-11-03 16:36
 
영양을 고려해서 짜여진 식단표와 정성을 다해 만들어진 음식들에
노력을 기울이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민들레꿈처럼 아름다운 곳이 인천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모니카선생님의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상구 19-11-03 15:30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맛있게 식사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사랑으로 만든 음식이 정말로 맛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상을 차려주는 모든 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문상혁 19-11-03 14:36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문상혁입니다! 교육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해야한다는 말이 있죠,,! 평등한 세상을 위해 힘써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조윤성 19-11-03 14:24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조윤성입니다,
도시의 가난한 아이들이 먹을 문제에 위협받는 현실이 늘 안타까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윤영웅 19-11-03 14:23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윤영웅입니다. 어린 아이들은 우리나라의 미래로서 교육을 받아야 하고 정말 행복해야 합니다. 저는 이런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봉사를 해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항상 응원합니다.!!!!!!!!!!!!!!!!!!!!!!!!!!!!!!!!!!!!!!!!!!!!!!!!!!!!!!!!!!!!!!!!!!!!!!!!!!!!!!!!!!!!!!!!!!!!!!!!!!!!!!!!!!!!!!
김의겸 19-11-03 13:53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의겸 이라고 합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습이 보기 참 좋습니다.
아직 세상은 따뜻한것 같습니다. 
오늘도 이런 아름다운 소식 덕분에 세상을 살아갑니다
민들레 어린이밥집 파이팅~~~~~
이효상 19-11-03 13:19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이효상입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꿈 밥집을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매일 매일 아이들 생일잔치날 같아 좋아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봉사자분들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어느곳이나 다 사랑이 넘치는거 같아 좋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정금숙 19-11-03 11:24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민들레 꿈의 가정에도 신선한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안토니오 19-11-03 10:02
 
가난한 아이들과 외로운 아이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노력의 열매가 '사랑'입니다.
민들레 꿈의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생각해 봅니다. 이기적인 제 마음을 움직여주네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파이팅!
양정희 19-11-03 08:30
 
사랑은 나눌수록 넘치는 것이니 아낄 필요 없겠지요?
끊임없는 믿음과 사랑이 아이들의 닫혔던 마음을 열고 지금껏 보이지 않던 남을 이해하며
진실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오늘도 맛있는 간식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채워줄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에 감사드립니다.
방지석 19-11-03 07:41
 
요즘 '희망 나눔'이라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희망은 꿈대로 이루어집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을 통해 다시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민들레 꿈 안에서 희망의 날개를 펼쳐봅시다.
홍성수 19-11-02 22:11
 
항상 올라오는 식단을 보기만 해도 배가 든든해 지네요
모든것이 풍족하고 넘치는 지금
정말 필요한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의 모든 분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안일한 삶을 작은 실천이라도 옮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조진원 19-11-02 21:30
 
힘들고 어렵다고 다 버리고 살 수 없고 편안하고 넉넉하다고 다 혼자 가질 수 없는 것은
우리네 사는 것이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고 나를 사랑하고 나도 사랑하는 이들이 있어
서로 소중한 시절을 가꾸며 함께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희망을 민들레 꿈에서 찾아봅니다.
이찬복 19-11-02 20:41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꿈에 글을 올립니다.
민들레 꿈은 언제나 따뜻하고 좋습니다.
나눔으로 똘똘 뭉친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움은 제게 혼을 불어 넣어 주십니다.
사랑합니다.
연재원 19-11-02 19:58
 
세상에 소중하지 않는 아이들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꿈이 일깨워주네요.
아이들 모두에게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뜻깊고 고마운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민들레 꿈'의 나눔은 삭막한 세상까지 아름답게 만드는 사랑임을 절감케합니다.
민근호 19-11-02 16:17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생각하면 연상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시간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 큰 감동을 준다는 것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모니카 선생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조희철 19-11-02 15:18
 
아이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고 희망이 되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건강 관리에 유의하세요.
장규민 19-11-02 14:3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1학년 장규민입니다.
아이들의 배고픔을 챙겨주시는 민들레 밥집
감동입니다!
김승규 19-11-02 13:35
 
오늘 봉사온 인천고등학교 1학년 김승규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먹고있는 모습이 저도 기쁘네요 ^^
아이들을 위해 희생하시는 대표님과 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유의선 19-11-02 12:55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꿈 밥집을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매일 매일 아이들 생일잔치날 같아 좋아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봉사자분들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어느곳이나 다 사랑이 넘치는거 같아 좋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정택 19-11-02 11:23
 
저는 맛있는 밥을 먹을때 정말 행복하던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아이들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담뿍 담긴 맛있는 식사를 먹고
민들레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전희옥 19-11-02 10:03
 
안녕하세요. 어린 새싹들에게 사랑이란 이름의 영양분을 주고계시네요
이제 믿음의 뿌리가 땅속깊이 내리고 감사의 잎사귀를 주욱 뻗으며
행복의 꽃잎이 하늘거리고 나면 희망의 씨앗이 바람타고 멀리멀리 퍼져나가겠지요
감동입니다.
최소민 19-11-02 08:12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풍경이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 같아요.
항상 아이들을 먼저 배려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꿈의 따뜻한 나눔에서 많이 배웁니다.
윤진영 19-11-02 07:03
 
아이를 억지로 변화시키려 하지 말고  기다려라  기다리는 동안 변화한다.
가난한 아이들과 매순간 함께하며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안에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맛있는 식단으로 아이들을 향한 무한적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모니카 선생님  행복하세요.
홍아영젬마 19-11-01 23:52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의 예쁜 웃음을 지켜주는 건강 밥상!
민들레 어린이 밥집 밥상이 든든하네요.
건강하고, 늘 행복한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되길 기도합니다. ^^
요셉 19-11-01 21:44
 
사랑을 잘 모르는 제가 민들레 꿈을 통해 나눔이란 단어를 가슴에 깊이 새기는 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마음이 가난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과 정성을 기울이며 살아가야 하는지
민들레 꿈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아이들이라 돌보기가 여간 힘든게 아닐텐데 너무 잘해내고 계신  선생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홍제기 19-11-01 21:06
 
반갑습니다^^
새 식구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아이들에 대한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을 느끼며,
다가오는 추운 겨울 훈훈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곽일 19-11-01 20:26
 
민들레 꿈 공동체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가르침을 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유종표 19-11-01 19:4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일상을 보고  웃어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늘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모윤숙안나 19-11-01 18:49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맛있게 영양식을 먹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최고예요!
늘 사랑냄새 가득~~풍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브라보!
오수희 19-11-01 16:23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일상이 하얀 눈처럼 눈부시네요
민들레꿈 공동체가 이뤄내는 기적같은 모든 일들이 이제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소중한 희망이 되었습니다.
장동직 19-11-01 15:18
 
반갑습니다. 도자기의고장 여주입니다.
희망을 여는 열쇠 민들레 꿈안에 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마음으로 소통하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나눔 풍경이 인상적입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살면서 무엇이 진짜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위해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송재민 19-11-01 14:19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고통을 함께 나눌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면
그것은 가장 커다란 축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마음도 이런 마음 아닌가 싶네요
아이들이 영양만점인 맛있는 밥에 키도 쑥쑥 꿈도 쑥쑥 자라 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섭 19-11-01 13:23
 
따뜻한 일상 모두 다 좋습니다.
저는 지금처럼 힘들고 절망인 아이들과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살아있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애들아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쑥쑥 자라고 행복해야해~
여주미 19-11-01 12:34
 
가장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선물하는
모니카 선생님에게 큰 경의를 보냅니다.
말로 표현할수없는 감동입니다.
저 역시 베풀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빅토리아 19-11-01 11:56
 
내 마음속에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날이 기쁨으로 충만한 민들레꿈 일상을 보며 너무나 큰 행복을 느낍니다.
아이들 돌보기에 고생이신 모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마승철안토니오 19-11-01 09:47
 
참 소중한 민들레꿈 밥집
아이들이 마음껏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아이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사랑 최고!
하나하나 일일이 다 손이가는 음식들을
매번 정성스레 만드시는 에쁜모니카서생님과 봉사자들 감사합니다. 땡큐!
남미연글라라 19-11-01 08:53
 
참 소중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입니다.
정성을 다하니, 너무 맛있을 것 같은 민들레 꿈! 간식!
저도 다시 어려져서, 민들레 어린이 밥집에서 이 음식들을 먹는 신나는 기분을 느껴보고 싶네요.
눈으로, 또 마음으로 진수성찬 즐기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베네딕토 19-11-01 07:45
 
참 소중한 민들레꿈 밥집
아이들이 마음껏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아이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사랑 최고!
하나하나 일일이 다 손이가는 음식들을
매번 정성스레 만드는 에쁜모니카서생님 감사합니다. 땡큐!
봉준호루카 19-10-31 23:38
 
아이들의 소중한 꿈이
민들레꿈 어린이들과 함께 자란다는 것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도란도란 맛있는 음식먹고 행복해하는 모습도 부럽기도 하고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최고! 브라보!
유정희체칠리아 19-10-31 22:54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과 공부방은
아이들의 꿈이 씩씩하게 튼튼하게 자라나는
행복이 가득한 곳입니다!
한창 많이 먹고 자랄 나이에,
잘 못먹으면 아이들 성장에도 안좋을텐데..
민들레 꿈이 있어서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정성가득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시는
베베모 가족들님께 감사드립니다~
신범순 19-10-31 19:33
 
소중한 아이들 한창 성장기에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민들레꿈어린이밥집이 있어서 아이들의 부모님들은 참 안심이 되시겠어요
모니카님 고맙습니다.
서상우 19-10-31 18:46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좋은 사람으로 좋은 만남을 이루며 살고 싶습니다.
많이 사랑할수록 더 밝게 빛나는 민들레꿈처럼 저도 아이들을 더 많이 사랑하며
쉼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모니카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윤홍석 19-10-31 17:19
 
민들레 꿈 밥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아이들의 대하는 법도 알게 되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 밥의 의미를 알게 되었을 때 아이들에게는
참으로 감동스런 추억이 가득 있게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아이들처럼 성장해나가는
큰 꿈을 항상 지지하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은선 19-10-31 16:31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눔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종수안드레아 19-10-31 15:26
 
안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고준희 19-10-31 14:48
 
엄마보다 더 엄마 같은 민들레 꿈 밥집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늘 엄마처럼 아이들 옆에서 함께 걸어주는
선생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인미애 19-10-31 13:16
 
천사들이 만든 음식들이라 더욱 맛있어도 보이고 소중해 보입니다
아이들도 자라면서 저 음식속의 깊은 마음을 알게 된다면
한층 좋은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미조 19-10-31 12:23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는 것 같습니다
따뜻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먹는 아이들도 두배 더 기쁠 것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리네요
강현수안토니오 19-10-31 10:42
 
세상에 소중하지 않는 아이들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꿈 밥집이 일깨워주네요.
아이들 모두에게 사랑은 뜻 깊고 고마운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눔은 삭막한 세상까지 아름답게 만드는 사랑임을 생각합니다.
오미숙 19-10-31 09:54
 
아이들의 편안한 보금자리 민들레 꿈 밥집은
항상 아이들에게 더 맛있는음식을 주려고
노력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저에게도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화이팅입니다.
남희섭 19-10-31 08:31
 
아이들이 참 맛있게 먹겠네요.
민들레 꿈 밥집을 올때마다 늘 항상 이렇게 맛있는 밥상을 봅니다.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정현마리아 19-10-31 07:46
 
수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뿌리깊은 희망을 봅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나누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 모니카 선생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우리 모두 희망의 날개을 펼쳐봅시다.
권미겅안나 19-10-30 23:09
 
희망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꿈밥집 좋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들고 지칠때는 아이들이  하하호호
맛있는 간식먹는 풍경을 보면서 힐링합니다.
11월2일 토요일  친구들이랑 떡볶기 재료사서 봉사 가겠습니다.
최대경 19-10-30 22:23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모습이 바로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인데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삭막합니다.
특별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공안숙카타리나 19-10-30 21:35
 
안녕하세요.
매일매일 다양한 메뉴를 만들기가 쉽지 않을텐데
아이들을 위해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으시는 민들레 꿈 밥집
모니카 선생님과 봉사자분들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남관복 19-10-30 19:18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아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박유신 19-10-30 18:39
 
무엇보다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 안에서 사랑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며  상쾌하고 진정한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박승미 19-10-30 17:54
 
민들레 꿈 밥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이곳
그저 밥한끼가 아닌 다시 일어설수 있는 희망을 주시는 가족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세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응원합니다!
천재남율리오 19-10-30 17:01
 
아이들이 마음껏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꿈 밥집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아이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꿈 밥집 사랑 최고 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마선미 19-10-30 15:57
 
안녕하세요.
간식 준비하는 풍경만 보아도 배울점이
많을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늘 행복을 만들어 주는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성민 19-10-30 15:15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채워주고 희망을 전하는
모니카선생님께 존경하고 건강하세요.
아름다운 풍경 민들레 꿈 밥집입니다.
송추자로즈마리 19-10-30 14:32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가정에도 신선한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정희진 19-10-30 13:18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처음 접했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곳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고해 바다인 세상에도 모니카 선생님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 사는 분이 있다니 눈물납니다
건강관리에 조심하셔서 계속 좋은 나눔 부탁드립니다
최승희 19-10-30 12:04
 
오늘은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찾아왔는지요
맛있는 간식먹고 조잘조잘 수다떠는 아이들을 생각하니 저절로 엄마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제삶의 비타민입니다
백천수 19-10-30 09:41
 
광주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 상대하는게 쉬운게 정말 아닌데
하루 하루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십니다.
정말 민들레 꿈 밥집 선생님들 최고입니다.
윤정애 19-10-30 08:19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들어주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 꿈 밥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홍서환이사야 19-10-30 07:25
 
안녕하세요.
저도 두아이 키우는 엄마라서 매일매일 아이 밥부터 간식까지가
전쟁이라고 생각하는데 식단 짜는게 보통일이 아니라는걸
아는 저로 써는 하루하루 영양이 철철 넘치는 식단을 볼때면 제가 배가 부르네요.
우리 아이들이 그런 민들레 꿈 밥집 가족의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주유경루시아 19-10-29 23:08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풍경이 예쁘네요.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무지개 처럼 알록달록 예쁜 일들만 가득하세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이계향 19-10-29 21:43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은 우리에게 나눔 속에서
인생의 참된 길과 가치를 발견할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가슴 깊이 새겨봅니다.
가슴 따뜻한 나눔의 연결 고리가 구석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대합니다
오근영데레사 19-10-29 20:58
 
청양에서 인사드립니다.
어렸을적 부터 민들레 꿈 밥집과 함께 하다보면
아이들이 사랑을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이런게 조기교육이겠죠. 감사드립니다.
홍창민 19-10-29 20:01
 
나눔에는 어떠한 절차도 필요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의 눈을 여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나눔에 너무 후한 모니카 선생님이 진짜 좋습니다.
강동희 19-10-29 19:30
 
소담스런 웃음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풍경을 상상하며 빙그레 웃어보는 오늘.
나도 살아있는 동안 모니카 선생님처럼 소박하게 나누고 싶다는 소망을 새롭게 해봅니다.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있어서 울지 않습니다
왕조민 19-10-29 18:16
 
가장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꿈어린이밥집
말로 표현할수없는 감동입니다. 저 역시 베풀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항상 모니카 선생님과 꿈 아이들과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남태영시몬 19-10-29 17:37
 
안녕하세요.
가난한 집의 아이들은 먹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은데
영양이 골고루의 식단표에 정성을 가득담아 한 요리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인간미가 넘치는 민들레 꿈 밥집이 짱입니다.
장숙자 19-10-29 16:45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행복하게
자라날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삼재훈 19-10-29 15:18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따뜻한 사랑이 제 가슴까지 느껴집니다.
나의 희망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할 때 발견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최희애소피아 19-10-29 14:26
 
미국 워싱턴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이 편식하지않고 잘 먹는것같아 보기 좋네요.
힘들고 지칠때는 하하호호 민들레 꿈 밥집 풍경을 보면서 힐링합니다.
외로운 타국에선 고향에 향기가 나는 아름다움을 잘 느끼지 못해서 그립습니다.
방승환 19-10-29 13:31
 
아이들이 사랑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이 최고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나눔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희 19-10-29 12:52
 
우~ 아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맛있는 밥상 감동입니다.
생명은 밥이요 그 밥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어 먹음으로 행복을 만드는 일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그 일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은 우리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
이승정 19-10-29 11:57
 
민들레 꿈 속의 아이들은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도대체 그 이유가 뭘까요?
일기 안에서 그 답을 찾고 있습니다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변화정소피아 19-10-29 10:32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밥집을 통해 오늘도 happy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사랑 최고입니다.
뉴스에서 밥굶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슴이 많이 아팠는데
민들레 꿈 밥집을 보면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지금처럼 아이들과 함께 화이팅입니다.
모현철 19-10-29 09:45
 
시골의 가난한 아이들은 그래도 밥을 굶을 일은 거의 없는데
도시의 가난한 아이들은 당장 먹을 문제에서 부터 위협받는 현실이 늘 안타까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이 이런 문제의 해결책 하나를 제시 해 주는 것 같습니다. 감동입니다.
양주미 19-10-29 08:31
 
평택에서 인사올립니다.
아이들의 성장 속도에 맞추어 그 나이때 가장 즐겁고 흥미롭게
수업도 하고 맛있는 간식도 먹으며 사랑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꿈 밥집 교육이 멋집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궁금해집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환희요한 19-10-29 07:28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모습이 바로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인데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삭막합니다.
특별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차혜원수산나 19-10-29 00:16
 
학교방과후 배고파도 제대로 된 간식도 먹기 힘든 아이들이
민들레꿈 밥집을 만나고 맛있는 간식도 먹고...
제대로 영양가 갖추어진 밥도 먹을 수 있다니 정말 신이납니다.
모니카선생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떡볶기떡, 햄, 소세지등 1상자 보냅니다. 브라보!!
민지영가밀라 19-10-28 22:59
 
고맙습니다.
다양한 음식들, 간식들이 아이들의 성장을 도와주네요.
영양가 한가득! 민들레꿈 밥집 감동입니다^^
아이들곁에 민들레어린이 밥집이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꿈과 행복, 미래가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최고!
박시영빅토리아 19-10-28 21:52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알수 있게 많은 보탬을 주는
민들레 꿈 밥집 건강식단이 좋습니다.
먹기 싫은 야채도 다 먹을 수 있을듯 하네요.
고맙습니다.
황태주 19-10-28 21:07
 
안녕하세요.
꼭 나들이 갈때 먹음직한 음식들인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매일매일 소풍 가는 기분으로
민들레 꿈 밥집에 왔으면 좋겠내요.
김의기 19-10-28 19:34
 
여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통해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지금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할수 있습니다.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놀이터 민들레어린이꿈 밥집이 최고입니다.
아이가 행복해야 좋은세상입니다.
노강상 19-10-28 19:01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아이들 모습이 감동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처럼 똑같은 행동을 하지 못할지라도 다시한번 내자신을 뒤돌아보고
주변에 힘든 아이들을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이 저를 사람답게 살도록 해줍니다.
가브리엘 19-10-28 18:28
 
모니카선생님은 가난한 아이들 곁에 가기 위해 내가 먼저 가난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빛나는 가르침을 늘 가슴속에 새기고 살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옥빈마리안나 19-10-28 17:56
 
반갑습니다.
맛있는 저녁과 간식을 먹으며 행복을 느끼는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밥 한공기에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있음을 알았습니다.
모니카선생님의 나눔이 너무 대단합니다. 화이팅.
류명추 19-10-28 17:04
 
예전에 어느 보육원에 봉사 활동을 다닌적이 있는데
인간적인 느낌이 없었는데 민들레 꿈 밥집은 사랑이 있습니다.
진정한 아동 복지란 이런게 아닐까요. 우리가 배워야할 점이 참 많습니다.
전희영 19-10-28 15:59
 
점심 배부르게 먹고도 민들레꿈 식단을 보면 배가 고파옵니다.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너무 많이 만들어주시는거 같아요. 
부모님이 채워주지 못하는 사랑을 민들레 꿈 밥집이 가득 채워주네요. 고맙습니다.
고민훈요셉 19-10-28 14:49
 
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은 너무 예쁩니다.
작은 힘이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나누고 도우며 산다는것이 아름답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이애양 19-10-28 14:07
 
학교 이외의 곳에서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정성을 들이는 곳이 있다는 것은 아이들에게는
참 복이 많은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맛있는 간식을 먹을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할까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아이들은 복입니다.
이렇게 좋은 공간이 있고 훌륭한 모니카선생님이 곁에 있으니까요
곽선영젬마 19-10-28 13:32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꿈 밥집을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매일 매일 아이들 생일잔치날 같아 좋아요..
저희집도 이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봉사자분들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어느곳이나 다 사랑이 넘치는거 같아 좋습니다^^
민들레 어린이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라이몬도 19-10-28 12:05
 
인간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민들레꿈은 우리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과 희망을 줍니다.
아이들처럼 순수하게 살고 싶네요~
민들레꿈 화이팅!
우희수마리아 19-10-28 11:02
 
민들레 꿈 밥집이 너무 좋은것은 매번 색다르고 영양 가득한
음식들을 아이들에게 해주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건강한 민들레 어린이 밥집이 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