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8-21 13:22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2019. 8.1~8.31 일지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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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수안드레아 19-09-24 12:56
 
참 소중한 민들레꿈 밥집
아이들이 마음껏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아이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사랑 최고!
하나하나 일일이 다 손이가는 음식들을
매번 정성스레 만드시는 에쁜모니카서생님과 봉사자들 감사합니다. 땡큐!
윤상미 19-09-24 09:58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사이로 반짝이는 가을 햇살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건강한 정신에서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이 되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병선 19-09-24 07:56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꿈 밥집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이라 그런가요...
사진 속의 풍경이 참 활기차보여요...
아이들이 깔깔 웃는소리도 들리는 것 같구요^^
역시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최고!^^
문선경세실리아 19-09-23 20:21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놀라운 식단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끌어안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거룩한 정신은 아직도
활활 타오르는 불길이 되어 우리 모두를
'사랑의 길'로 부릅니다. 감동입니다.
신철용 19-09-23 16:34
 
시간이 지나도 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아이들 중 일부라도 자라면 자기 아이들과 다시 봉사활동을 올 수 있을 정도로
오래가는 민들레꿈 밥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나주경 19-09-23 14:29
 
민들레꿈 밥집을 통해 오늘도 happy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최고의사랑입니다.
뉴스에서 밥굶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슴이 많이 아팠는데
민들레 꿈을 보면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지금처럼 아이들과 쭈욱 함께 화이팅!
최문수 19-09-23 09:54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즐겁게 놀고.....
책을 읽고, 취미생활도 하면서 유익한 시간도 보내고.....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풍경이 사랑과 희망으로 가득하네요.
오나희 19-09-23 07:52
 
반갑습니다. 활기찬 아침입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과 함께 해주는 민들레 꿈 밥집 고맙습니다.
늘 고마운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의 일상
더욱 더 활짝 웃음꽃 피울 수 있는 민들레꿈밥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추서훈미카엘 19-09-22 20:27
 
참으로 멋진 사랑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 덕분에 저도 그 뜨거운 사랑 배우고 있습니다.
대세에 안주하는 편안한 길을 거부하고 진리를 밝히고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려는 험난한 길을 기꺼이 선택한
민들레 공동체 여러분의 진지한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힘내세요!
은민숙 19-09-22 16:23
 
맛있는 사랑밥의 냄새가 솔솔 풍기는 민들레 꿈 밥집!
모니카 선생님같은 분이 아이들을 돌봐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놓이네요~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기태 19-09-22 14:28
 
정말 민들레꿈 아이들을 보면 많이 밝아졌음을 느낍니다.
매일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풍경을 보며
오늘도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어린이들이 먹을 민들레꿈 밥집 식단을 보며 희망을 가슴에 심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혜선데레사 19-09-22 09:56
 
여기 민들레꿈밥집을 통해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지금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할수 있습니다.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놀이터 어린이꿈 밥집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짱!
남창준 19-09-22 08:02
 
안녕하세요. 오늘도 흐린 하루네요.
어떤 아이들에게 민들레 어린이 밥집의 밥은 집밥보다도 더 따스한 그런 밥일 것입니다.
좋은 나눔에 정말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밥 한끼에 느끼는 사랑이 그 어떤 값진 것보다
뜨거울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심연서 19-09-21 20:17
 
민들레 꿈 밥집 일기를 읽을때면 제가 목마를 때
갈증을 해소해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매일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과 간식을 만들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은상바오로 19-09-21 16:34
 
민들레 꿈 밥집이 이익없이 사랑으로만 운영하는 곳이 이렇게
정성스럽고 맛난 식사를 제공하며 아이들을 보살피고 계시다니
모니카 선생님 존경스럽습니다.
채연주 19-09-21 14:30
 
아이를 억지로 변화시키려 하지 말라. 기다려라. 기다리는 동안 변화한다.
가난한 아이들과 매순간 함께하며 그들의 말에 귀 기울여라.
민들레 꿈 밥집 안에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이필용 19-09-21 10:03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모습이 황홀합니다.
맛있게 만든 음식이 정말! 정말! 환상적입니다.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아름답습니다. 원더풀~! ^^
최영순플로라 19-09-21 07:59
 
아이들이 참 맛있게 먹겠네요!^^ 센드위치을 먹어본지가 정말 언제인지..
민들레 꿈 밥집을 올때마다 늘 항상 이렇게 맛있는 밥상을 봅니다.
매일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정춘 19-09-20 20:31
 
식단이 다양하고 정성으로 가득하네요.
아이들의 영양과 식성을 세심하게 배려한게 느껴져요.
아이들이 소외받지 않고 이렇게 어울려 지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이 최고네요.
홍진아 19-09-20 16:28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음식 덕분에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생활합니다.
아이들에게 사랑과 정성이 담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장훈레오 19-09-20 14:32
 
요즘은 거의 밖에서 사먹게 되는 음식이 되부분인데
대부분의 가정이 마찬가지 일거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가정에서도 귀찮아 하게 되는 일을 손수 하시면서 아이들의 건강 챙겨주는
민들레 꿈 밥집이써 다행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우순정 19-09-20 09:56
 
맛있는 냄새가 저에 코까지 나는 것 같습니다.
따뜻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먹는 아이들도 행복한 모습이네요.
아이들을 챙기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조정섭 19-09-20 07:43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음식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은 아이들을 많이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맛있는 것을 많이 먹고 꿈을 향해 자라나길 바랍니다.
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허영신루피나 19-09-20 01:15
 
안녕하세요.
일기와 사진으로도 감동으로 보지만,
늘 맛있게 보입니다, 민들레꿈 밥집 간식!!
세심하게 영양식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정말 먹어보고 싶어요~
이번주 토요일 딸과함께 샌드위치 재료 준비해서 봉사 갈게요.
홍석훈시몬 19-09-19 21:48
 
참 소중한
민들레꿈 밥집의 특별한 식단을 보며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어린이 밥집이 있다니 참 놀랍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윤상현비오 19-09-19 19:51
 
행복은 민들레꿈 밥집으로 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꿈 밥집을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맛있는 간식들이 참 많네용~
저희집도 이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봉사자분들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어느곳이나 다 사랑이 넘치는거 같아 좋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강찬수 19-09-19 09:59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 이야기는 맛있는 향기가 납니다.
맑게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깊이 깨어있어야 하는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욕심을 줄이고 나누며 살아야하는지!
민들레 공동체에 따스한 사랑을 받으면서 초록빛 행복을 누려봅니다
이진선카타리나 19-09-19 08:04
 
참 신나는 일상이군요!
아이들을 가슴으로 진짜 사랑함이 느껴집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민들레 꿈 밥집에 찾아뵙고 싶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문창선 19-09-18 20:21
 
민들레 꿈 밥집에서 풍겨 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 합니다!
채인화 19-09-18 16:38
 
민들레꿈 밥상을 볼 때면 먹고 싶은 맛있는 밥상입니다.
배고픈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하동민마르코 19-09-18 14:43
 
아이들이 민들레 꿈 밥집을 좋아할거 같아요.
저희집도 저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모니카 선갱님과 여러 봉사자분들에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어느곳이나 다 사랑이 넘치는거 같아 좋습니다.
하영순 19-09-18 09:49
 
민들레 꿈 밥집은 맛있는 식단이 가득하네요~^^
민들레 꿈 밥집에 오면 항상 정말 먹고싶어지게 만드는 식단입니다!
아침을 먹었는데 배고프네요~하하
장재환 19-09-18 07:57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사진을 보니 참 맛있어 보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도 많고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은 매일 신나겠습니다!
변하옥로즈마리 19-09-17 20:23
 
희망을 여는 열쇠 민들레 꿈 밥집안에 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마음으로 소통하는 민들레꿈 나눔 풍경이 인상적입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최문수 19-09-17 16:31
 
민들레 식단을 보면 저희 5500짜리 회사 밥보다 얼마나 맛있어 보이는지
이런 맛있는 음식을 먹고 아이들이 튼튼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 몸과 마음이 건강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홍수경 19-09-17 14:28
 
아이들을 진심으로 돕고자 하는 민들레 꿈 공부방에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아이들이 무럭무럭 쑥쑥 자라나기를 바라고 또 기도할게요.
손규민프라치스… 19-09-17 10:06
 
행동하는 삶을 철저하게 보여주신 모니카 선생님의 그 사랑을
모범으로 우리 또한 모니카 선생님의 삶을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안수정 19-09-17 07:59
 
맛있는 밥 냄새가 피어나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사랑으로 많은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해합니다.
최고입니다!^^
김찬복 19-09-16 20:27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게 많은 보탬을 주는
민들레 꿈 밥집 건강식단이 참 좋아요!
민들레 꿈 밥집에선 다 먹을 수 있을 듯 하네요.
이정희데레사 19-09-16 16:34
 
사진을 보니 정말 맛있겠어요!!^^
맛있는 음식으로 아이들을 위해 손수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안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며 좋겠습니다.
박수천 19-09-16 14:30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과의 만남은 그 제목 만으로도
마음에 진한 충격 이었고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을 귀하게 여기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명숙 19-09-16 09:52
 
다 너무 맛있을 것 같고 잘 짜여진 식단이네요.
얼마나 진심으로 아이들을 대하는지가
이 사진 하나에 다 나오는 군요.
민들레 꿈 밥집 봉사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안동춘프라치스… 19-09-16 07:56
 
미국 워싱턴에서 민들레 독자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이 편식하지않고 잘 먹는것같아 보기 좋네요^^
힘들고 지칠때는 하하호호 민들레 꿈 밥집 풍경을 보면서 힐링합니다.
외로운 타국에선 민들레 향기가 나는 아름다움을 잘 느끼지 못해서..그립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수연 19-09-15 20:29
 
민들레 꿈 밥집의 풍경은 다른 울타리보다 많은 이야기 거리를 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이 우리를
가난한 아이들과 친구가 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기쁨을 사는 법을 가르쳐준 민들레 꿈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대규 19-09-15 16:35
 
가장 아름답고 은혜로운 민들레꿈 밥집이 짱입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해서 더욱 순수하고 하루하루 즐거운
민들레꿈 밥집으로 인해 행복에너지를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현미엠마 19-09-15 14:27
 
어린 아이들 입맛 맞추기가 쉬운듯하면서 어려운데 힘들때도 있으시지요?
뜨거운 사랑에 큰 박수보내며 늘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일상만 보아도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경민 19-09-15 09:54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일기를 읽고 제 삶을 뒤돌아보았습니다.
항상 부족한 것을 채우려고 애만 썼는데 지난 시간이 후회스럽네요.
앞으로 항상 나누며 파이팅 하렵니다. 고맙습니다!
김선주 19-09-15 07:56
 
학교 끝나고 혼자 있어야 할 아이들이 친구들과 어울려 이렇게 밥도 같이 먹는
모습을 떠올려 보면 아이들이 훨씬 밝게 자랄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훨씬 더 긍정적인 내일을 열어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감사합니다!
이철주마르티노 19-09-14 20:28
 
맛있는 민들레꿈 밥상이 감동입니다.
사랑이 되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풍경이 희망으로 활짝 피었습니다.
어린 아이들과 함께 행복이 넘치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서주경 19-09-14 16:35
 
민들레 꿈 밥집의 사랑이 넘실거립니다.
매일매일 민들레 어린이 밥집을 드나드는 아이들은 행복할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커 나가기를 빌어요
유재성 19-09-14 14:23
 
엄마라서 매일매일 아이 밥부터 간식까지가
전쟁이라고 생각했는데 식단짜는게 보통일이 아니라는걸 아는 저로써는
하루하루 영양이 철철 넘치는 식단을 볼때면 제가 배가 부르네요.
우리 아이들이 그런 민들레 꿈 공부방에 사랑을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추석연휴 되세요.
공덕수 19-09-14 09:59
 
아이들에게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해주어야겠습니다.
작은 관심과 사랑이 우리 아이들을 얼마나 크게 만들 수 있는지 민들레 꿈밥집에서 배웠습니다.
대한민국이 건강해지는 그 날을 위하여!!! 민들레 꿈 공동체 파이팅~~!!
박성희헬레나 19-09-14 07:54
 
한가위 즐거운 시간 되셔나요.
어린 아이들 사랑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살 때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전진 19-09-13 20:21
 
어린아이들이 몰 알겠냐며 아이들의 감정은 무시하는 일들이 많지만
어릴때 상처받았던 기억들이 평생을 간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만 심어주려 노력해보려 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안에서 아이들이 행복한 사랑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추석 행복하세요.
송옥순 19-09-13 16:56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세요.
민들레 꿈 밥집 사진을 보면서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참행복이 무엇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고맙습니다!
유호성 19-09-13 14:59
 
민들레 공부방 아이들이 오히려 부자들의 아이들보다
더 알차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자라서 이 사랑나눔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추석연휴 즐거운 시간 되세요.
변임숙로사리아 19-09-13 09:15
 
아름다운 한가위 만드세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시간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주변에 힘든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습니다.
너무 제가 무관심했나 봅니다.
이제는 눈높이를 낮춰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김국성 19-09-13 07:32
 
안녕하세요.
행복의 밥이 아이들의 큰 꿈으로 자라나길 빕니다.
민들레 꿈밥집 베베모 세분의 사랑이 너무 깊습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오혜진루시아 19-09-12 22:58
 
함께웃는 한가위
민들레꿈 밥집 다 너무 맛있을 것 같고 잘 짜여진 식단이네요.
얼마나 진심으로 아이들을 대하는지가
이 사진 하나에 다 나오는 군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15일 일요일날 친구들이랑 봉사 갑니다.
홍수환 19-09-12 21:29
 
풍성한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가슴에 담은 꿈이 점점 많아져서,
모니카 선생님의 삶은 별보다 반짝입니다.
청춘보다 푸르고, 용암보다 뜨겁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모니카 선생님이 계셔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일기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이희주 19-09-12 19:24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는 말이 있는데
모든 어린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은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민들레 꿈 밥집 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홧팅!!!
행복한 한가위 되십시오.
양한종유스티노 19-09-12 14:31
 
여러분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인간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민들레 꿈은 우리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과 희망을 줍니다.
아이들처럼 순수하게 살고 싶네요~
민들레꿈 밥집화이팅!
양강숙 19-09-12 09:56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꿈 밥집이야
말로 우리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네요.
힘들고 어려운 동네 아이들과 함께 걸어온 민들레 꿈공부방의
사랑과 나눔은 아주 오래도록 빛이 나리라 생각해요.
풍요로운 한가위 즐거운 시간되세요.
노영훈 19-09-12 07:53
 
추석연휴 풍성하게 보내세요.
민들레꿈밥집 식단만봐도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천방지축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것이 쉬운일이 아닌데
너무 잘 운영하고 계셔서 보기만해도 뿌듯합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아자! 아자! 화이팅!
백문영요안나 19-09-11 20:35
 
한창 성장기에 많이 먹고 자라야할 나이때,
민들레 꿈 밥집을 만난게 참 다행이라 여겨지네요.
민들레 꿈 밥집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왕태권 19-09-11 16:52
 
여러분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민들레 꿈 밥집에서 참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기 위하여 최소한의 권리를 지켜주고 찾아주는
민들레꿈의 풍경이 제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1년 365일 애쓰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임주희 19-09-11 14:37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즐겁게!!^^
아이들이 스마일! 깔깔깔 웃는 모습이 상상되어 좋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어린아이들 앞으로도 힘차게 화이팅!
김기태시몬 19-09-11 10:23
 
민들레 천사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마음에 남습니다.
나만 생각했는데 주변의 가난한 아이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일기를 보면서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정금숙 19-09-11 08:21
 
따끈한밥 한 그릇이 배고픈 사람을 얼마나 행복하게 하는지..
그 밥을 주는사람도 먹는사람도 참 행복한 민들레 꿈 밥집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꿈 안에서 저도 배가 부릅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천재성 19-09-10 20:49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는 일상을 읽으며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제 마음속에서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것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강선희유스티나 19-09-10 16:50
 
역시 아이들은 뛰어놀아야 제 맛인것 같아요
요즘 학원에 과외에 초등학교때부터 직장인보다 더 달달달 볶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가족처럼 여기는 모니카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기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꿈 공부방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주진모 19-09-10 14:52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배고프고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조금은 힘들어도 사랑의 의무를 지고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희망의 그릇이 될 수 있어야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고 9월도 화이팅!!
서정화 19-09-10 10:18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일기를 읽고 눈물이 주르륵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듬뿍 받고,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맛있는 밥먹고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어린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기운차립니다^^
모니카 선생님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이찬복스테파노 19-09-10 08:23
 
아이들을 위한 음식 식단을 보니 없는 음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꼭 먹어보고 싶은 식단이네요!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 주시고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영희 19-09-09 20:01
 
하교 후 배고파도 제대로 된 간식도 먹기 힘든 아이들이
민들레 꿈 밥집을 만나고 맛있는 간식도 먹고!!
제대로 영양가 갖추어진 밥도 먹을 수 있다니 정말 신이납니다!!
즐거운 추석되세요^^
박소연가밀라 19-09-09 18:59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아이들의 소중한 꿈이
민들레꿈밥집 어린이들과 함께 자란다는 것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맛있는 간식을 대접하는 모습도 부럽기도 하고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아름답습니다.
유창민 19-09-09 16:45
 
매일매일 다양하게 음식하시는 일이
상당히 수고스러울 것 같은데도
아이들을 위해 사랑으로 음식을 해 주시는
민들레 꿈 밥집 감사합니다!
나숙희아녜스 19-09-09 14:28
 
민들레 꿈 밥집에서 꿈을 먹는 어린아이들
민들레 꿈 밥집에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매일 매시간 특별한 나눔으로 아이들에게 예쁜 추억을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추석명절 되세요^^
권용성 19-09-09 09:59
 
제가 알기로는 봉사자가 많지는 않은 걸로 아는데...
매일 적어도 간식한번 석식 한 번씩은 챙기시니 참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식성과 영양을 잘 고려한 식단도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계화경 19-09-09 07:57
 
안녕하세요.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매일매일 아이에게 무얼 먹여야 하나 고민 하는데요.
이렇게 식단을 짜서 밥을 해먹이는게 얼마나 힘이드는지... 
민들레 아이들이 이렇게 사랑 가득한 밥을 맛있게 먹고 언제나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황지민 19-09-08 20:26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꿈에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주여, 모니카 선생님으로 하여금 이 하루가 평화롭고 흔들림 없게 하소서.
살아있는 전설에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행복한 시간되세요^^
왕태수요셉 19-09-08 16:28
 
아이들이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가장 행복해하는 것 같아요~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쉼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부탁드려요 ^^
고블린종성 19-09-08 15:43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신준성입니다.
오늘로 민들레 국수집 4번째 방문이네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아이들이 참 예쁩니다!
아이들이 간식을 먹는 모습이 정말 보기에 좋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해 하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ㅎㅎ
즐거운 한가위 잘 보내시길 바라며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변상미 19-09-08 14:25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은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음식을 많이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맛있는 것을 많이 먹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것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이진우 19-09-08 12:59
 
오늘 하루 봉사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이진우입니다.
저렇게 맛있는 것들을 먹고 자라는
민들레 아이들이 행복해 보여 좋네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저희 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곧 다가올 명절 모두들 즐겁게 보내세요
지석준 19-09-08 09:54
 
잘 하고 계시겠지만, 아이들이 부담가지거나 창피해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들러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연구하고 신경 써 주셨음 합니다. 사춘기 때는 그런 부분의
좀 더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자아자 화이팅!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강추미마리아 19-09-08 08:02
 
그리스도의 사랑이 충만한 민들레 꿈 어린이 최고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세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최고! 감동! 파이팅!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정석 19-09-07 20:23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뉴스에서 밥굶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슴이 많이 아팠는데 민들레 꿈을 보면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지금처럼 아이들과 함께해주세요~ ^^ 아멘~
김경미 19-09-07 16:41
 
우리가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민들레 어린이 밥집이 아이들에게 보여 줬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어린이꿈 밥집이 짱입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오석주 19-09-07 14:37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에겐 육체의 배부름을 그걸 보는 어른들에겐 마음의 배부름을 주네요.
민들레 꿈 밥집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유의선 19-09-07 13:24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유의선입니다.
이렇게 정성스럽고 맛난 식사를 제공하며
아이들을 보살피고 계시다니 모니카선생님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조두희 19-09-07 12:59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조두희입니다.
아이들을 매일매일 행복하게 해줄 것만 같은 메뉴들이네요.
이런 맛있는 영양가 만점인 식단을 아이들에게 무한으로 제공되는 꿈같은 일들이,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은 사랑으로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맛있다. 참 맛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짱입니다.
애써주시는 모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한경미카타리나 19-09-07 09:59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가 쌓아놓은 벽을 넘어서는 일입니다.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일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일상 안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변인숙 19-09-07 08:04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맛있는 밥상의 모습이 예술이예요.
정말로! 정말로! 맛있을 것 같아요.
맛있는 밥상의 모습이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정성~~!! 사랑~~!! 감동~~!!
모니카 선생님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원상문 19-09-06 20:32
 
화롯불보다 더 따뜻한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입니다.
먹는 행복~ 함께하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최고입니다!!
저도 근심걱정없이 그곳에서 아이들과 뒹굴고 싶네요
장재희 19-09-06 16:36
 
민들레꿈밥집을 통해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지금 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할수 있습니다.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놀이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최고입니다.
추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송철명안토니오 19-09-06 14:25
 
음식들이 결과물만보면 간단해 보이지만, 정작 그 과정을 보면,
어느 하나 정성이 들어가지 않는 것들이 없더군요. 요즘 요리를 좀 배우고 있는데...
음식만큼 사랑을 표현하는데 좋은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오한희 19-09-06 10:01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에는 진한 꽃향기가 납니다.
마음을 뭉클하게 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향기!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아이들의 희망찾기를 위해 고생하신 모든 봉사자 선생님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김병추 19-09-06 08:12
 
음식 냄새가 여기까지 나네요...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간식을 만들고 물놀이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가족으로 함께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수임젬마 19-09-05 22:48
 
폭우가 쏟아지는 청주에서 인사올립니다.
아이들의 밥집으로 세상을 밝힙니다.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놀이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번주 일요일 송편재료 준비해서 딸과 함께 봉사갑니다.
조윤미세실리아 19-09-05 20:20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과의 만남은 그 제목 만으로도
마음에 진한 충격 이었고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을 귀하게 여기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류정춘 19-09-05 16:35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른 민들레 꿈 밥집.
어디에서도 쉽게 접하기 힘든 행복한 풍경을 이렇게
매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행복하세요!
이자연 19-09-05 14:32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덕분에 일터에 나가계실 부모님들께서 얼마나 안심이 되실까요.
혼자 덩그러니 밥을차려먹을 아이를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가릴텐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덕분에 많은 부모님들께서 그런 걱정을 덜게되었으니 말이에요.
모니카 선생님 다가오는 추석명절 행복한 시간되세요!
표진수바실리오 19-09-05 10:03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가장 먼저 읽는 코너가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입니다.
제가 아이들을 좋아하기도 하고, 순수하고 맑은 일상이 제 가슴을 뻥 뚫리게 해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빼놓지 않고 읽습니다.
해피~ 해피~
원미연 19-09-05 08:24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식단이 환상입니다!
다 제가 좋아하는 간식들이고 제가 좋아하는 반찬이네요~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어요 ^^*
게다가 모니카 선생님이 음식솜씨가 아주 좋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ㅎㅎ
어려운 환경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먹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만든 음식을 먹이는 모습이 감동스러워요~ ♥
축석명절 즐거운 시간되세요^^
최풍진 19-09-04 20:26
 
사랑 가득채운 음식들을 아이들에게 말그대로 대접하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오래도록 아이들의 곁을 지켜주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꿈 너무 고마워요~!
류소영모니카 19-09-04 18:53
 
고맙습니다.
다양한 음식들, 간식들이 아이들의 성장을 도와주네요.
영양가 한가득! 민들레꿈 밥집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지연미카타리나 19-09-04 17:25
 
가난으로 인해 소외감을 느끼는 친구들과 밥집에서
밥을 먹으며, 밝아지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사랑의 밥 세상 어느 밥보다 맛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양병환 19-09-04 14:47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나의 희망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할 때 발견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하점순 19-09-04 10:04
 
아이들이 민들레꿈 밥집에서 밥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무럭무럭자라서 행복한 미래가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노병두스테파노 19-09-04 08:01
 
워싱턴에서 민들레 독자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이 편식하지 않고 잘 먹는것 같아 보기 좋네요.
힘들고 지칠때는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을 보면서 힐링합니다.
외로운 타국에선 민들레 향기가 나는 아름다움을 잘 느끼지 못해서 그립습니다.
표춘수 19-09-03 20:29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 가득 주는 민들레 꿈 밥집....
민들레꿈은 누가 뭐라 해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민들레 공동체의
아낌없는 나눔은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한연임데레사 19-09-03 16:36
 
모니카 선생님의 아이들을 향한 진심을 다한 마음이 참 멋지신 것 같아요.
아이들의 성장에 맞추어 잘 짜여진 민들레 식단 볼 수록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겠네요^^
우선희 19-09-03 14:47
 
민들레 꿈 넓게퍼지는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이 가난한 아이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영혼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윤산명요셉 19-09-03 09:52
 
이렇게 사진까지 올려주시니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이 주는 감동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의 환한 미소, 훈훈한 일상들, 따뜻한 선물들...
그 모두가 제 내면을 흔들어 깨웁니다.
황순옥 19-09-03 07:59
 
참 신나는 일상이군요!
아이들을 가슴으로 진짜 사랑함이 느껴집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민들레 꿈 밥집을 찾아뵙고 싶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서규민 19-09-02 20:08
 
민들레꿈 밥집에선 매일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어떠한 맛난 음식이 나올지 매일 궁금하네요!
사랑으로 만드는 간식과 밥이 아이들의 큰 꿈으로 자라나길 빕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민정로즈마리 19-09-02 17:05
 
사진만 보아도 영양식 식단이 맛있게 그려집니다.
아이들이 따뜻한 밥을 먹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희망으로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꿈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따름입니다.
김창우 19-09-02 14:50
 
저두아이 키우는 엄마라서 매일매일
아이 밥부터 간식까지가 전쟁이라고 생각하는데..
식단짜는게 보통일이 아니라는걸 아는 저로써는
하루하루 영양이 철철 넘치는 식단을 볼때면 제가 배가 부르네요.
민들레 공동체 가족의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하은혜 19-09-02 10:07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감동입니다.
먹는 행복~ 함께하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최고입니다!!
저도 근심걱정없이 그곳에서 아이들과 뒹굴고 싶네요ㅎㅎ
민들레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방백삼레오 19-09-02 08:29
 
아이들의 편안한 보금자리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항상 아이들에게 더 맛있는 음식을 주려고 노력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마금화 19-09-01 20:41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잘들 지내시죠!
매일 바로바로 간식과 저녁을 만드시는 걸 보고 놀랬습니다.
사랑과 정성이 아주 대단하시다는걸요...
모니카 선생님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자주 자주 사랑을 느끼고 싶을 때 마다 찾아뵙겠습니다.
봉대성 19-09-01 17:28
 
하루하루 다르게 준비되는 정성스런 음식들에
매일매일 설레일 아이들을 상상해 봅니다.
기분 좋은 일입니다.^^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한화진엠마 19-09-01 15:09
 
민들레 꿈이 너무 좋은것은 매번 색다르고 영양 가득한 음식들을
어린 아이들에게 해주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건강한 민들레 어린이 밥집이 되길 바랄게요.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유식 19-09-01 13:06
 
안녕하세요, 오늘 봉사활동을 한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유식입니다.
저희와 같은 학생들, 아이들에게는 배불리 먹는거 만큼 최고인게 없지요 ㅎㅎ
많은 친구들이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응원합니다~!!!
심지성 19-09-01 12:55
 
인천고등학교 2학년 심지성입니다.
아이들은 언제나 에쁘고 귀엽지만, 그 웃음이 가장 값지게 느껴지는 것은 역시 밥 굶고 추위에 떨 고난 없이 걱정 없는 삶을 살 때인 것 같습니다. 노숙인 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새싹들에게도 아낌없는 사랑을 선사하는 민들레의 헌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이철수 19-09-01 10:02
 
민들레 꿈 밥집 어린아이들~
주님의 은총안에서 행복으로 충만하시고 아이들에게
항상 해피한 미래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서화진카타리나 19-09-01 08:07
 
아이들을 매일매일 행복하게 해줄 것만 같은 메뉴들이네요.
이런 맛있는 영양가 만점인 식단을 아이들에게 무한으로 제공되는 꿈같은
일들이 민들레 꿈 밥집는 너무나 당연히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무한 에너지를 얻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표필승 19-08-31 20:31
 
맛있는 저녁과 간식을 먹으며 행복을 느끼는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밥 한공기에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있음을 알았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이 너무 대단합니다~ 화이팅!
유선미 19-08-31 17:19
 
식단표을 보면 저도 요리를 잘하고 싶어 집니다.
요리를 잘 하면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도 해주고
재밌는 시간도 보낼텐데 말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승진레오 19-08-31 15:18
 
민들레꿈 밥상을 볼 때면 먹고 싶은 맛있는 밥상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윤근형 19-08-31 12:5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윤근형입니다.
아이들의 소중한 꿈이
민들레 어린이들과 함께 자란다는 것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아이들 생일 잔치하는 모습도 부럽기도 하고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브라보!!
오진성 19-08-31 10:27
 
정성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식사시간 입나다.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현주 19-08-31 08:24
 
요즘 '희망 나눔'이라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희망은 꿈대로 이루어집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민들레 꿈을 통해 다시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민들레 꿈 안에서 희망의 날개를 펼쳐봅시다^^*
정순진 19-08-30 20:21
 
따끈한밥 한 그릇이 배고픈 사람을 얼마나 행복하게 하는지..
그 밥을 주는사람도 먹는사람도 참 행복한 민들레 꿈 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꿈 밥집안에서 저도 배가 부릅니다..^^
정금숙로즈마리 19-08-30 18:13
 
어렸을적 부터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공부방 같은 곳들과
함께하다보면 시나브로 아이들이 사랑을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이런게 조기교육이겠죠. 감사드립니다.
안병수 19-08-30 16:25
 
부와 명예가 주는 기쁨은 잠시요, 나눔이 주는 기쁨은 영원하니
민들레 꿈 밥집안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립시당~ ^0^ 힘든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는 정말 최고입니다!
임여진 19-08-30 10:12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것들이 세상엔 있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과 밥집이
그런 것들 중 하나가 아닐 런지요. 고맙습니다!
노태철 19-08-30 08:14
 
볼때마다! 먹고 싶은 민들레꿈의 식사표!!
음식에 마음을 담아 사랑을 주는
민들레 어린이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경수비오 19-08-29 22:58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의 예쁜 웃음을 지켜주는 민들레꿈 밥집 건강 밥상!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밥상이 든든하네요.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안성미데레사 19-08-29 20:32
 
함께할 때 빛이 됩니다.
함께하는 시간, 함께하는 이 공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 않겠습니다.
아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미래를 살아가든, 반드시 행복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민들레 꿈 밥집 모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정찬 19-08-29 17:23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놀이터 어린이꿈 밥집이 최고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해야 좋은세상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파이팅!!
주연심 19-08-29 15:16
 
사진만 보아도 영양식 식단이 맛있게 그려집니다.
아이들이 따뜻한 밥을 먹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희망으로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꿈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따름입니다.
오진룡 19-08-29 10:19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게 해주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어린이식당을 찾는 아이들을 고려해서 음식을 만드시는 마음이 참 예쁘네요.
이런 예쁜밥을 먹고 쑥쑥 자라는 착한 아이들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조래순 19-08-29 08:23
 
어른뿐아니라 한참 성장기 어린이들이 배고프지 않고
기죽지 않고 정말 감사함으로 배불리 먹을수 있는 곳 민들레 공동체..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아주 밝아보임이 느껴집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두선영로사 19-08-28 22:41
 
멀리 우간다에서 감사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을 매일매일 행복하게 해줄 것만 같은 메뉴들이네요.
이런 맛있는 영양가 만점인 식단을 아이들에게 무한으로 제공되는 꿈같은 일들이,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은 사랑으로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맛있다. 참 맛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짱입니다.
애써주시는 모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양희승 19-08-28 20:34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통해 오늘도 happy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최고의사랑입니다.
지금처럼 아이들과 쭈~욱 함께 화이팅!
남철수 19-08-28 16:39
 
성녀모니카 선생님 영명축일 축하합니다.
맛있는 식단이 잔뜩! 너무 먹고 싶어져요..
맛있는 냄새가 솔솔~ 민들레 꿈 밥집에는
사랑의 맛있는 냄새가 나요!
양기석마르코 19-08-28 14:46
 
맛있는 냄새가 풍기네요~~^^
어린이들을 위해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 주시니 저절로 감동이 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따스한 밥냄새를 응원합니다.
박보미 19-08-28 10:17
 
배고프고 가난한 아이들에게 영양만점의 간식과 저녁을
사랑으로 만들어 주는 모습에 너무나 큰 감동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 화이팅~
성녀모니카 선생님에 영명축일 축하해용^^
함정열 19-08-28 08:23
 
안녕하세요.
제가 민들레 꿈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하현옥안나 19-08-27 22:39
 
성녀모니카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간식 식단을 보니, 없는 음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꼭 먹어보고 싶은 민들레꿈 밥집 식단이네요!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 주시고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모니카선생님 축일을 축하합니다.
최은하 19-08-27 20:53
 
따뜻한 느낌으로 행복을 누립니다.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숨쉬고
이웃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행복한 잔치가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
임경협 19-08-27 17:27
 
깔깔깔 ~하하하~ 호호호~ 민들레꿈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성녀모니카 선생님에 축일을 축합니다^^
박한비카타리나 19-08-27 15:12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과의 만남은 그 제목 만으로도
마음에 진한 충격 이었고 나를 찾게 한 소중한 은총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을 귀하게 여기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정욱비오 19-08-27 12:58
 
우아~ 사진만 보아도
민들레꿈밥집 그림이 그려지는 한편의 동화 같아요.
아이들이 참 밝네요~^^
친구들이랑 함께 행복하게 가식먹는 모습이 좋습니다.
성녀모니카 축일을 축하합니다.
모니카선생님 아자아자 화이팅!!
연문정 19-08-27 10:23
 
행복의 밥이 아이들의 큰 꿈으로 자라나길 빕니다.
이 나라의 꿈인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쑥쑥 자라야합니다!
민들레 꿈이 이 아이들의 멋진 미래를 선물해 주시네요.
민들레 어린이 꿈 밥집 모니카 선생님에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매일매일 건강하세요.
피국민유스티노 19-08-27 08:54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보면서
예수님의 은총 안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파이팅!!!
민세실리아 19-08-27 07:51
 
행복을 나르는 따뜻한 민들레 어린이꿈 밥집
다양한 음식들, 간식들이 아이들의 성장을 도와주네요.
영양가 한가득! 민들레꿈 밥집 감동입니다^^
성녀모니카선생님 축일을 축하, 축복드립니다.
오만수 19-08-26 21:03
 
민들레 꿈 밥집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이곳
그저 밥한끼가 아닌 다시 일어설수 있는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 가족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세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응원합니다!
천송희세리리아 19-08-26 20:12
 
부와 명예가 주는 기쁨은 잠시요, 나눔이 주는 기쁨은 영원하니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립시당~ ^0^ 힘든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는 정말 최고입니다!
장병선 19-08-26 17:09
 
한창 클 나이의 아이들을 맛있는 간식과 밥을
지어주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수업에 아이들 밥에 정말
몸이 열개라도 바쁘시겠어요... 모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연규성 19-08-26 16:08
 
민들레 꿈 밥집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에서 아이들이 맛있게 많은 음식을 먹을 수 있고
공부할 수도 있고 튼튼하게 자란다고 생각하니 무척 마음이 놓이네요.
본사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화이팅!
박종욱 19-08-26 15:01
 
민들레 꿈 어리이 밥집을 보면 저도 요리를 잘하고 싶어 집니다.
요리를 잘 하면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도 해주고
재밌는 시간도 보낼텐데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허순희 19-08-26 14:10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배가부른 민들레 꿈 밥집.
어디에서도 쉽게 접하기 힘든 행복한 풍경을 이렇게 매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카타리나 19-08-26 12:13
 
오늘도 민들레 꿈 밥집에서 시원한 희망의
물을 한 모금 한 모금 음미하며 마시고 있습니다.
아이들 사랑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살 때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선희 19-08-26 10:32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일기를 읽으며 힘이 솟고 정신이 맑아집니다.
정직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서럽고 억울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나눔의 새로운 역사를 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배홍철시몬 19-08-26 09:47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늘 새롭게 시작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은 하나의 느낌이나 자세가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한 삶의 방식이고 우리의 신성한 의무입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주는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
전점희 19-08-26 08:34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민들레 꿈 밥집과의 만남입니다.
힘이 들 때는 희망을 심어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주니까요!!
민들레 나눔에서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윤석염 19-08-26 07:48
 
희망을 여는 열쇠 민들레 꿈안에 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마음으로 소통하는 민들레 꿈 밥집 나눔 풍경이 인상적입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살면서 무엇이 진짜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위해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박소희올리바 19-08-25 23:16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의 예쁜 웃음을 지켜주는 민들레꿈 건강 밥상!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밥상이 든든하네요.
건강하고, 늘 행복한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되길 기도합니다.
노천명레오 19-08-25 21:04
 
복음안에서 아이들 사랑에 앞장서는 민들레 꿈 밥집은 너무나 포근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의 사랑나눔을 보며 아이들사랑하는법을 배우게 됩니다.
언제나 이쁜사랑 보여주세요 영원토록!
변희미 19-08-25 20:12
 
안녕하세요 밤이되면 쉬원하고 좋아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천국의 식당처럼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천기백 19-08-25 19:17
 
민들레 꿈 밥집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어요...모든 것이 풍족하고 넘치는 지금....
정말 필요한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의 모든 분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안일한 삶을 작은 실천이라도 옮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강길중 19-08-25 17:39
 
가난한 아이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밥집 이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안세실리아 19-08-25 16:51
 
제 삶에 조금 더 행복이 넘치도록 매일 선물을 주는 모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참된 행복도 찾고, 행복의 지도를 찾았습니다.
앞으로 이곳에 자주자주 오게 될 것 같습니다^0^
최창식 19-08-25 15:16
 
안녕하세요.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표정을 봅니다.
민들레 꿈 밥집에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하월주요안나 19-08-25 14:34
 
인사올립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꿈 밥집 풍경이 참 좋아 보입니다.
지금의 사랑이 어린아이들에게 큰 미래를 선물해 주겠지요.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민들레 꿈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미소지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형래 19-08-25 13:35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아자아자 화이팅!
양정훈 19-08-25 13:09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양정훈입니다.
언제나 아이들을 위해 신경 쓰고 힘 써주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을 응원합니다!
항상 좋은 일들만이 있기를 희망합니다~!
강유스티나 19-08-25 12:09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사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아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
정두식 19-08-25 10:31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쑥쑥 자라기를
민들레 꿈 밥집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생각과 행동이
많이 발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수정마리아 19-08-25 09:42
 
모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노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늘 행복한 일로만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이창화 19-08-25 08:23
 
아이들 사진이 귀엽네요!
아이들도 얼마나 간식이 기다려질까요?
오늘은 모가 나오나..^^하면서요~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서심희 19-08-25 07:30
 
안녕하세요.
음식들을 먹는 아이들은 물론 지켜보는
어른들까지도 배불러지는 음식들이네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수고 많으세요. 감사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손준수마태오 19-08-24 22:49
 
맛있다. 참 맛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짱입니다.
아이들의 꿈이 되고 행복이 되는 맛있는 간식, 한끼니의 밥
사진을 보니 그
민들레꿈밥집의 사랑 위력을 실감하게 됩니다. 브라보!!
박순심 19-08-24 21:01
 
아이들에게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해주어야겠습니다.
작은 관심과 사랑이 우리 아이들을 얼마나 크게 만들 수 있는지
민들레 꿈 밥집에서 배웠습니다. 대한민국이 건강해지는 그 날을 위하여!!!
민들레 꿈 공동체 파이팅~
전명삼요한 19-08-24 20:09
 
안녕하세요. 저녁먹고 인사드립니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는 것을
민들레 꿈 밥집 모니카 선생님의 조건없는 나눔에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한민주루치아 19-08-24 18:57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으로 기쁨의 길을 갑니다.
어떤 아이들에게 민들레 어린이 밥집의 밥은
집밥보다도 더 따스한 그런 밥일 것입니다.^^
좋은 나눔에 정말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밥 한끼에 느끼는 사랑이
그 어떤 값진 것보다 뜨거울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오현경 19-08-24 17:06
 
김이 모락 모락 피어오르는 맛있는 밥상을 상상합니다.
어린 아이들이 재잘거리며 맛있게 밥을 먹고 행복해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수고 하시는 모든 분들의 앞날에 신의 축복이 충만 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꿈 밥집 감사합니다. 화이팅!
신경식 19-08-24 16:24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게 많은 보탬을 주는 민들레 건강식단이 참 좋아요!
먹기 싫은 야채도 민들레 꿈 밥집에선 다 먹을 수 있을 듯 하네요.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노장미카타리나 19-08-24 15:12
 
나를 그냥 웃게 만드는 민들레 꿈 밥집^^
민들레 공동체 풍경을 생각하면 해피해집니다~
꺄르르 아이들과 한바탕 웃고나면 스트레스가 다 풀릴 것 같아요 >_<
최기철 19-08-24 14:28
 
훈훈한 나눔 이야기가 담긴 민들레꿈 읽를 읽고 많이 배우고 반성합니다.
더불어 함께사는 모니카 선생님과 봉사자 선생님의 사랑을 보면서 희망을 느낍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정훈루카 19-08-24 13:41
 
부산 대연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요즘 아이들이 컴퓨터 게임이나 휴대폰 게임으로 책을 멀리 하는데
마음의 양식을 채워주는 독서에 그림그리기, 모형만들기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민인근 19-08-24 12:03
 
아이들이 이런 간식 너무 좋아하잖아요^^
사진으로만 보아도 진짜 맛깔스럽네요.
민들레 꿈 밥집도 국수집 못지 않게 너무 정성스레 내어주시는 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해 정말 감사하네요. 화이팅!
김영임 19-08-24 10:31
 
아이들이 배고픔과 외로움에 울지 않는 사회가 되길 간절히 바래보며..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만큼은 배부르고 행복한 일상을 느낄수있는  그런곳이네요...
아이들은 우리들의 미래이며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아이들도 부디 그 꿈 잃지 않길 바랍니다.
윤스테파노 19-08-24 09:37
 
민들레 꿈 밥집에 정말 고맙습니다. 아이들의 대하는 법도 알게 되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 밥의 의미를 알게 되었을 때 아이들에게는 참으로 감동스런 추억이 가득 있게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어린이 밥집의 아이들처럼 성장해나가는 큰 꿈을 항상 지지하며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창명 19-08-24 08:25
 
안녕하세요^^ 아이들을 위한 맛있는 요리!!
사진으로도 늘 보지만 늘 맛있게 보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 간식!!
세심하게 영양식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정말 먹어보고 싶어요~
배헬레나 19-08-24 07:32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꾸 이 말만 되내이게 됩니다.
사랑이 꽃피고, 꿈이 자랍니다. 아이들이 웃고, 행복이 솟아납니다.
민들레 꿈 밥집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유영종모세 19-08-23 23:19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의 예쁜 웃음을 지켜주는 민들레꿈 건강 밥상!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친킨, 볶음밥, 돈까스등 밥상이 든든하네요.
늘 행복한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되길 기도합니다.
김유스티나 19-08-23 21:03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특별한 나눔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최수종 19-08-23 20:21
 
가난한 아이들과 외로운 아이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노력의 열매가 '사랑'이 아닐까..
민들레 꿈의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생각해 봅니다. 이기적인 제 마음을 움직여주네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파이팅!!!
박효진노엘라 19-08-23 18:36
 
맛있다. 참 맛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맛있게 먹고 민들레꿈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밥집 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희망차게 들립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
맹청하로사리아 19-08-23 17:49
 
외롭고 어려운 아이들이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에서 맛있는 밥상으로 즐겁고 행복합니다.
아이들의 꿈을 키워가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큰 박수로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한국 19-08-23 17:01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맛있는 밥상의 모습이 예술이예요.
정말로! 정말로! 맛있을 것 같아요.
맛있는 밥상의 모습이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전문학 19-08-23 15:38
 
개구쟁이 아이들의 환한 웃음~
그 웃음 그대로가 우리의 희망이네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그저 바라보면♪ 민들레 꿈 밥집은
바라만 보아도 그 사랑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희망 놀이터~!
민하성 19-08-23 14:52
 
육체의 배도 채우면서 영혼의 배도 부르게 할 수 있는
마법같은 힘이 있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수빈 19-08-23 10:34
 
생명은 밥이요 그밥을 함게 나누어 먹음으로 행복을 만드는 일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그 일을 몸소 실천하시는 모니카선생님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민들레꿈 밥집은 우리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 고맙습니다.
표알베르또 19-08-23 09:49
 
색달라 보이는 간식이네요. 군침이 돌아요.
단것을 좋아하고 이런음식 한창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이렇게 손수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화이팅!!
이인숙 19-08-23 08:41
 
아이들의 성장 속도에 맞추어 그나이때 가장 즐겁고 흥미롭게 수업도 하고
맛있는 간식도 먹으며 사랑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꿈 밥집이 멋집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궁금해집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김지환 19-08-23 07:53
 
이런 걸 보면 저도 요리를 잘하고 싶어 집니다.
요리를 잘 하면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도 해주고 재밌는 시간도 보낼텐데 말입니다.
민들레꿈 어리이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영석미카엘 19-08-22 22:48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꿈 밥집을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맛있는 간식들이 참 많네용~
저희집도 이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봉사자분들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어느곳이나 다 사랑이 넘치는거 같아 좋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임현식 19-08-22 21:10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정말 기분이 좋아집니다^^
순수함이 가득~ 사랑이 가득~ 민들레 꿈표 밥은 정말 맛있을 듯합니다.
이 종합적인 것들이 다 들어가니깐요. 감사합니다.
강준민 19-08-22 20:24
 
아이들이 군것질을 하는 것 보단 안정된 식단으로
이왕 먹을 것 영양가 있게 먹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임소희젬마 19-08-22 19:45
 
아이들의 소중한 꿈이
민들레꿈 어린이들과 함께 자란다는 것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도란도란 맛있는 음식먹고 행복해하는 모습도 부럽기도 하고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최고! 브라보!
구진성마르티노 19-08-22 17:13
 
민들레 꿈 밥집 식단을 보니 놀랍습니다.
왠만한 학교 급식보다도 더 내실 있어 보이네요.
아이들의 입맛도 고려 하면서 건강도 신경쓰셨고...
당연히 영양면에서도 좋고요.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연아녜스 19-08-22 16:26
 
더운 오후에 인사드립니다.
정성을 다 하시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을 위하여 화이팅!
문주성 19-08-22 15:15
 
와!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식단표를 보면 배가 너무 고파집니다!!
왜 이리 맛있는 음식을 많이 하시는지요 @_@
아이들이 부럽습니다. 하하
여문지 19-08-22 14:34
 
어렸을적 부터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같은 곳들과 함께하다보면
시나브로 아이들이 사랑을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이런게 조기교육이겠죠. 감사드립니다.
백민주 19-08-22 12:22
 
식단이 다양하고 정성으로 가득하네요.
아이들의 영양과 식성을 고려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져요.
민들레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배부른 일이 가장 행복한 일입니다.^^
피정철 19-08-22 10:27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니카 선생님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밥!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차리시기도 힘드실텐데 많이 응원할께요.
아자아자 화이팅!
장준혜 19-08-22 09:45
 
따뜻함이 풍기는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사랑을 키워갑니다.
민들레 꿈 밥집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제 삶은 가진 것 없어도 풍요로워졌고
그 깨달음의 답은 일상으로 이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장민안드레아 19-08-22 08:42
 
예전에 어느 보육원에 봉사활동을 다닌적이 있는데
인간적인 느낌이 없었는데 민들레 꿈 밥집은 무언지 모를 따스함이 있습니다.
우리가 배워야할 점이 참 많습니다.
진정한 아동복지란 이런게 아닐까요.
한운승 19-08-22 07:39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모습이 바로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인데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삭막합니다.
특별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노혜영소피아 19-08-21 23:19
 
참 소중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입니다.
정성을 다하니, 너무 맛있을 것 같은 민들레 꿈! 간식!
저도 다시 어려져서, 민들레 어린이 밥집에서 이 음식들을 먹는 신나는 기분을 느껴보고 싶네요.
눈으로, 또 마음으로 진수성찬 즐기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세연보나 19-08-21 22:49
 
폭우가 쏟아지는 순창에서 인사올립니다.
다양한 음식들, 간식들이 아이들의 성장을 도와주네요.
영양가 한가득! 민들레꿈 밥집 감동입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연문성 19-08-21 21:02
 
아직도 따뜻한 밥 한끼를 제대로 못먹는 아이들이 있는 우리사회 
허기진 하루를 보내는 아이들이 있다는것이
아프리카 같은 곳에서만 있는 일인줄 알았습니다.
넘치는 소비와 넘치는 음식들이 있는 나라에 말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화이팅!
손영희 19-08-21 20:05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이 되어 주세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오지은젬마 19-08-21 19:31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꿈에 감사합니다.
유익하고 행복한 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아이들의 행복만을 위해 뛰는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 밥집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짱!! 브라보!!
진명천 19-08-21 17:41
 
마음껏 배고프다고 투정도 부릴 수 있는
민들레 꿈 밥집은 아이들에게 집과 마찬가지인
공간이네요. 멋진 공간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천애민데레사 19-08-21 16:56
 
아이들이 마음껏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민들레꿈....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이웃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행복한 잔치가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양주명 19-08-21 15:47
 
민들레 아이들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아이들이 가난으로 인한 차별없이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곳으로
점점 진화해 나가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을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선우은숙 19-08-21 15:02
 
찜통더위로 수고가 많습니다.
일기와 사진으로도 감동으로 보지만,
늘 맛있게 보입니다, 민들레꿈 밥집 간식!!
세심하게 영양식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정말 먹어보고 싶어요~
내일 딸과함께 아이스크림 사서 봉사 갈게요.
정기철마르코 19-08-21 14:28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아이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사랑 최고! 사랑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지혜소피아 19-08-21 13:43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꿈밥집 좋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힘들고 지칠때는 아이들이  하하호호
맛있는 간식먹는 풍경을 보면서 힐링합니다.
 9월 추석전날  간식사서 봉사 가겠습니다. 브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