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9-07-22 13:14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2019. 7.1~7.31 일지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9,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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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희 19-08-21 09:56
 
안녕하세요. 힘든 아이들을 희망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에 감사드리며 함께하겠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김정기 19-08-21 08:04
 
아이들의 성장 속도에 맞추어 그 나이때 가장
즐겁고 흥미롭게 수업도 하고 맛있는 간식도 먹으며
사랑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꿈 교육이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화이팅!
조마리아 19-08-20 20:20
 
민들레 꿈 밥집의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매일 매시간 특별한 간식으로 아이들에게 예쁜 추억을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천명 19-08-20 16:45
 
아이들을 매일매일 행복하게 해줄 것만 같은 메뉴들이네요.
이런 맛있는 영양가 만점인 식단을 아이들에게 무한으로 제공되는 꿈같은 일들이
민들레 꿈 밥집는 너무나 당연히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무한 에너지를 얻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애써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송혜숙 19-08-20 14:39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 모두 행복하길 빌께요..
아이들은 누구나 따뜻한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데 이 사랑을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듬뿍 받으니 저 또한 안심이 되고 행복한 이유는 몰까요.
민들레 꿈 공부방이 신뢰가 가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변재식안토니오 19-08-20 10:17
 
민들레 독자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이 편식하지 않고 잘 먹는것 같아 보기 좋네요.
힘들고 지칠때는 하하호호 민들레꿈 풍경을 보면서 힐링합니다.
외로운 타국에선 민들레 향기가 나는 아름다움을 잘 느끼지 못해서... 그립습니다...
김추미 19-08-20 08:13
 
영양이 골고루! 맛있는 식사표!! 냠냠냠냠. 맛도 좋습니다.
룰루 랄라 ♪ 오늘도 어린이꿈밥집을 통해 에너지 충전 하고 갑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안병진 19-08-19 20:28
 
민들레꿈 밥집 일지를 읽는데 저도 동심에 빠진듯 즐거워집니다.
힘든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는 희망이 나를 일깨웁니다.
어쩌면 '민들레 꿈'의 사랑은 요란스럽지않고 더 낮고 숨겨진 것이기에
그 감동 또한 더 깊고 구수한 향기를 오래 풍기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조민영카타리나 19-08-19 17:46
 
저는 맛있는 밥을 먹을때 정말 행복하던데
민들레 아이들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담뿍 담긴 맛있는 식사를 먹고
민들레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장찬경 19-08-19 13:54
 
아이들 사진이 귀엽네요!
아이들도 얼마나 간식이 기다려질까요?
오늘은 모가 나오나..^^하면서요~
민들레 어린이 밥집 화이팅.
전성미 19-08-19 10:02
 
먹는 행복~ 함께하는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최고입니다!!
저도 근심걱정없이 그곳에서 아이들과 뒹굴고 뛰놀고 싶네요.
이 시대 진정한 아이들의 천국입니다.
연장섭프라치스… 19-08-19 08:19
 
매일 민들레 에선 매일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어떠한 맛난 음식이 나올지 매일 궁금하네요!
행복의 밥이 아이들의 큰 꿈으로 자라나길 빕니다.
민들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찬미 19-08-18 20:25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 이야기는 참으로 향기가 납니다.
맑게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깊이 깨어있어야 하는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욕심을 줄이고 나누며 살아야하는지! 
따스한 사랑을 받으면서 초록빛 행복을 누려봅니다 ^^*
이정기 19-08-18 17:10
 
다 같이 모여 공부하며 외로움도 덜고
이렇게 정성스레 만들어진 간식들도 먹으며 배고픔도 덜면
조금 어려운 친구들도 조금씩은 자기의 처지를 잊고 활기차게 지내기도 하겠지요.
민들레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변미영로즈마리 19-08-18 14:47
 
아이들곁에 민들레꿈 밥집이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꿈과 행복미래가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최고 선물입니다!
모니카 선생님 짱
최성우 19-08-18 13:03
 
안녕하세요. 오늘 민들레 국숫집에 봉사하러 온 인천고등학교 2학년 최성우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음식들이 많아 아이들이 맛있게 밥을 먹는 것 같네요. 아이들이 여기 민들레꿈어린이밥집에서 있었던 일을 경험삼아 나중에 커서 어려운 분들께 식사 한 번 대접할 수 있는 어른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꿈어린이밥집 화이팅!!
박찬혁 19-08-18 12:51
 
안녕하세요 인천고등학교 2학년 박찬혁입니다.
저 보다 어린 학생들이 봉사를 하니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환하게 웃으며 대표님과 찍은 사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ㅎㅎ
항상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하미진 19-08-18 10:09
 
민들레꿈밥집은 누가 뭐래도 천사의 밥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꿈이 참 좋지요~ ^^*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준병 19-08-18 07:53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통해 오늘도 행복합니다.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최고의사랑입니다.
지금처럼 아이들과 쭈~욱 함께 화이팅!
차순덕 19-08-17 20:31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아이들을 위한 진심이 담긴 음식들이라
그런지 참 맛있어 보이고 먹는 아이들 모습도 행복해 보입니다. 
동화 속에 나오는 아름다운 공간같아요^0^ 
예쁜 공주님 왕자님들을 위해 매일 기도할께요.
강춘민프라치스… 19-08-17 16:44
 
맛있는 냄새~~^^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 주시니 저절로 감동이 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따스한 밥냄새를 응원합니다.
표민지 19-08-17 15:36
 
형식적으로 만드는 그런 음식들이 아닌
사랑 가득채운 음식들을 아이들에게 말그대로 대접하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오래도록 아이들의 곁을 지켜주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설기현 19-08-17 13:08
 
아이들이 마음껏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아이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행복한 잔치가 되기를 바랍니다.
최민식 19-08-17 13:03
 
인천고등학교 3학년 최민식입니다.
무료 급식 봉사를 몇 번 와봤는데 제가 한 일은
조그만 일인 것 같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민들레!
감사합니다.
한장미 19-08-17 10:42
 
민들레 꿈은 우리의 촛불입니다.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아픈 상처도 사람이 남기고 가며 가장 큰 기쁨도 사람으로부터 옵니다.
많은 걸 배워갑니다. 민들레 꿈 밥집 고맙습니다. 아이들도 많이 많이 행복하기를...
김요한 19-08-17 08:29
 
주위의 어려운 아이들을 보면 그냥 무관심으로 지나치곤 했는데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의 나눔이 제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사랑의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맛있겠다~
조미영 19-08-16 21:06
 
배고픈 아이들이면 누구나 자유로이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민영 19-08-16 20:29
 
민들레 꿈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살 수 있는 민들레 꿈 밥집에 사랑입니다.
엄마들에 자식사랑을 민들레 밥집에서 만들어주네여.
최고인 것 같습니다!!
양수진카타리나 19-08-16 17:19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뿌리깊은 희망을 봅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나누면 희망은 이루어 진다는
모니카 선생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우리 모두 희망의 날개를......
강석주 19-08-16 14:46
 
아이들을 변함없는 사랑과 정성으로 대하는 민들레 어린이밥집이
아이들의 일생에 얼마나 큰 추억으로 자리잡을지...
아이들은 자라서까지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정지숙 19-08-16 08:22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가 쌓아놓은 벽을 넘어서는 일입니다.
사랑하는 일이야말로 서로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일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일상 안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박상우클라오 19-08-15 23:27
 
참 신나는 민들레꿈 밥집 일상이군요!
아이들의 밥상이 진짜 맛있게 느껴집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에 찾아뵙고 싶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땡큐!
한동주 19-08-15 20:50
 
두근 두근 맛있는 민들레꿈 밥상이 감동입니다.
사랑이 되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풍경이 노오란 희망으로 활짝 피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행복이 넘치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희빈카타리나 19-08-15 16:31
 
아이들이 마음껏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아이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행복한 잔치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병헌 19-08-15 14:56
 
시간이 지나도 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아이들 중 일부라도 자라면 자기 아이들과 다시 봉사활동을 올 수 있을 정도로
오래가는 민들레꿈 밥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희숙 19-08-15 10:02
 
제가 평소 꿈꿔왔던 식단입니다.
민들레꿈 식단만봐도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정성이 느껴집니다.
천방지축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것이 쉬운일이 아닌데 너무
잘 운영하고 계셔서 보기만해도 뿌듯합니다. 고맙습니다!
나경수베네딕토 19-08-15 08:31
 
어렸을적 부터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같은 곳들과 함께하다보면 시나브로 아이들이 사랑을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이런게 조기교육이겠죠. 감사드립니다.
이영현 19-08-14 20:57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에 오기전에 아이들은 얼마나 설레일까요... ^^
오늘 간식은 무엇일까? 오늘 메뉴는 무엇일까?
저도 괜히 가슴이 콩닥콩닥 설레이네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맛있는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듯 합니다.
박상민 19-08-14 16:57
 
다양한 음식들, 간식들이 아이들의 성장을 도와주네요.
영양가 한가득! 민들레 표 간식 최고입니다^^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예로즈마리 19-08-14 14:57
 
가난한 아이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사랑과 나눔만이 천국의 물질이 아닐 런지요.
민들레 꿈 밥집에도 이런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랑특별시는 민들레 꿈 밥집이 있는 민들레동산입니다.
백승수 19-08-14 10:24
 
이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어린 새싹들에게 사랑이란 이름의 영양분을 주고계시네요.
이제 믿음의 뿌리가 땅속깊이 내리고 감사의 잎사귀를 주욱 뻗으며
행복의 꽃잎이 하늘거리고 나면 희망의 씨앗이 바람타고 멀리멀리 퍼져나가겠지요....
민들레 꿈 밥집 사랑합니다 화이팅!
하진주 19-08-14 08:25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이 되어 주세요.
모니카 선생님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민한철미카엘 19-08-13 20:29
 
어떤 아이들에게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밥은 집밥보다도 더 따스한 그런 밥일 것입니다.
집밥다운 집밥을 먹는 아이들은 민들레꿈 공간이 포근할 것 같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변정희 19-08-13 17:01
 
민들레 꿈은 아이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과일을 주고 그늘을 주고 나중에는 편하게 앉을 수 있는 나무기둥까지 주는...
아이들이 지금의 순수함 그대로 예쁜 성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파이팅!!
문성근 19-08-13 15:09
 
사진만 보아도 영양식 식단이 맛있게 그려집니다.
아이들이 따뜻한 밥을 먹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희망으로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꿈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따름입니다.
안은진로즈마리 19-08-13 09:59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을 위해 식단 짜고 놀아주기도 하고
맛있는 간식도 만들어주고 종알종알 앵무새같은
아이들을 다 맞춰주려면 정신이 없으실듯 하네요. 하하  훌륭하십니다!
이춘만 19-08-13 08:40
 
항상 먹고 싶어지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 식단^^
아이들이 밥을 먹는것이 아니라 사랑을 먹고 자라네요~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한미진 19-08-12 20:46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아이를 보살펴 주는
부모의 마음처럼 가난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눠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유동근마르티노 19-08-12 17:10
 
깔끔하고 맛있어 보이고 재료도 좋아보입니다.
매일 좋은 재료와 정성으로 아이들에게 간식을 만들어주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최고입니다!!
지애수 19-08-12 15:02
 
이곳에서 감동을 전해주는 모습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는 그런 세상이 민들레 꿈 밥집 안에서 이루어 진다는것이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전준영 19-08-12 10:00
 
아이들이 이런 디저트 너무 좋아하잖아요^^
사진으로만 보아도 진짜 맛깔스럽네요.
민들레 꿈 밥집이 너무 정성스레 내어주시는 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해 정말 감사하네요.
강카타리나 19-08-12 07:55
 
나눔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퍼트리시는 모니카 선생님 너무 존경합니다.
모니카선생님의 민들레 사랑이 어려운 아이들의 희망이 보이는듯합니다.
감동입니다.
지대환 19-08-11 21:29
 
민들레꿈 밥상을 볼 때면 먹고 싶은 맛있는 밥상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하미희 19-08-11 17:30
 
민들레 꿈은 참 특별하네요.
세상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가르쳐 주십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 내년에도 많은 성장 기대합니다^^
공준영 19-08-11 15:25
 
민들레 국수집의 관심이 없었다면 이 동네 아이들의 삶이 얼마나 황폐했을까요?
인천에서 가장 가난한 동네 그렇지만 이제 마음만은 가장 부자가 된 동네!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박미경올리바 19-08-11 13:58
 
참 소중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여름방학때에도 아이들이 신나게 놀수있고
맛있게 영양식을 먹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최고예요.
아자아자 파이팅!! 브라보!!
양상문 19-08-11 09:57
 
아이들의 회색빛 꿈을 핑크빛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 꿈 고맙습니다.
변함없이 사랑하고, 변함없이 화목할 것을...^^
민들레 어린이 밥집은 변함없을 것을 믿습니다.
이화자로사리아 19-08-11 08:49
 
복음안에서 아이들 사랑에 앞장서는 민들레꿈밥집은 너무나 포근합니다.
민들레꿈밥집의 사랑나눔을 보며 아이들사랑하는법을 배우게 됩니다.
언제나 이쁜사랑 보여주세요 영원토록!
심영태 19-08-11 08:02
 
안녕하세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반찬에 꼭 빠지지 않는것은
정성 가득담은 사랑이라는 반찬이겠지요.
사랑 가득한 밥을 맛있게 먹고 씩씩하고 바른 어린이로 자라기를....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차순희 19-08-10 21:05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일기를 읽고 눈물이 주르륵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듬뿍 받고 꿈밥집의 맛있는 밥먹고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꿈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기운차립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꿈 아이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박은미루시아 19-08-10 19:42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여름방학때에도 아이들이 친구들이랑 함께 간식을 먹을수 있어 좋습니다.
참 신나는 민들레꿈 밥집 일상이군요!
아이들의 밥상이 진짜 맛있게 느껴집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에 찾아뵙고 싶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땡큐!
문바오로 19-08-10 16:35
 
사랑은  '이어달리기'같아요.
민들레 꿈에서 받은 사랑 다른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눠주겠습니다.
사랑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파이팅!!!
오수희 19-08-10 15:28
 
오늘도 마음이 삐뚤어지지 않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어린이들이 먹을 민들레꿈 밥집 식단을 보며 희망을 가슴에 심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신혜성 19-08-10 10:27
 
한창 성장기에 많이 먹고 자라야할 나이때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게 참 다행이라 여겨지네요.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조정린로사리아 19-08-10 07:59
 
민들레 꿈 공부방은 작은 공동체이지만 마르지 않는 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목마름을 채워주는 생명의 공동체! 감사합니다.
반짝반짝 그 빛을 내주시기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허광진 19-08-09 20:28
 
이익없이 사랑으로만 운영하는 곳이 이렇게 정성스럽고 맛난 식사를 제공하며
아이들을 보살피고 계시다니 모니카선생님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실거예요.
안점순 19-08-09 14:26
 
단숨에 읽었습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읽는 내내 희망으로 충전했습니다.
부지불식간에 삶의 진수속으로 빨려들게 하는 민들레 꿈 사랑의 힘은 어디서 오는걸까?
제가 가는 길에 함께해 주는 민들레 꿈 밥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승철바오로 19-08-09 10:34
 
힘든 아이들을 희망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에 감사드리며 기도 중에 함께하겠습니다.
진솔한 나눔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고인숙 19-08-09 08:36
 
깔끔하고 맛있어 보이고 재료도 좋아보입니다.
매일 좋은 재료와 정성으로 아이들에게 간식을 만들어주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최고입니다!!
유정치 19-08-08 21:10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네요.
사랑합니다^^
임희숙헬레나 19-08-08 17:07
 
맛있는 저녁과 간식을 먹으며 행복을 느끼는 민들레꿈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밥 한공기에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있음을 알았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표필상 19-08-08 15:17
 
이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어린 새싹들에게 사랑이란 이름의 영양분을 주고계시네요.
이제 믿음의 뿌리가 땅속깊이 내리고 감사의 잎사귀를 주욱 뻗으며
행복의 꽃잎이 하늘거리고 나면 희망의 씨앗이 바람타고 멀리멀리 퍼져나가겠지요....
김영희 19-08-08 10:30
 
이세상 모든게 사랑으로 이루어 진다면 모든 아이들이 참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 꿈과 모니카 선생님은 그런 사랑으로 이루어졌구요!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이 만들어가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_<
이회성 19-08-08 08:41
 
아침 배부르게 먹고도 민들레꿈 식단을 보면 배가 고파옵니다. 하하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너무 많이 만들어주시는거 같아요 +_+
부모님이 채워주지 못하는 사랑을 민들레꿈이 가득 채워주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미옥카타리나 19-08-07 20:30
 
머리에서 가슴, 그리고 발까지 희망을 나누는 모습을 민들레 꿈 안에서 배웁니다.
나눔의 실천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지만 그래도 해보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한광진 19-08-07 17:32
 
아이들 입맛 맞추기가 쉬운듯하면서 어려운데 힘들때도 있으시지요?
뜨거운 사랑에 큰 박수보내며 늘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일상만 보아도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홍미진 19-08-07 14:30
 
육체의 배도 채우면서 영혼의 배도 부르게 할 수 있는
마법같은 힘이 있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입니다.
화이팅!
차애선 19-08-07 10:0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일상을 보고 '헤' 웃어봅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힘든 아이들 함께하는 모습이...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임석수 19-08-07 08:50
 
아직 아침전인데 맛있어보이는 어린이밥집 식단을 보니 배가 넘 고프네요^^
사랑으로 주시는 밥이라 배 뿐만 아니라 가슴도 배부르겠네요^^
민들레 공동체을 힘차게 응원합니다.화이팅
고원희 19-08-06 21:07
 
행복은 채우려고 부산히 살기보단 하나씩 비우고 내려놓고 나누어주는 삶.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걷는 삶이 참 행복의 길임을 민들레 꿈 밥집을 통해 배웠습니다.
행복충전하고 갑니다.미래에 나눔을 실천할 어린이 손님들 맛나게 많이 드세요.
김성수 19-08-06 20:30
 
아이들이 편식하지않고 잘 먹는것같아 보기 좋네요^^
힘들고 지칠때는 하하호호 민들레꿈 풍경을 보면서 힐링합니다.
여름 휴가에 간식사서 놀러가겠습니다.
민들레 어린이 밥집을 힘차게 응원해 봅니다.
박정숙 19-08-06 17:11
 
민들레 꿈 밥집안에서 웃음꽃이 피워나네요
모든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기쁨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 꿈에 오면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이예요^^* 행복가득!
이용팔 19-08-06 14:25
 
가난한 아이들과 외로운 아이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노력의 열매가 '사랑'이 아닐까..
민들레 꿈의 따뜻한 풍경을 보면서 생각해 봅니다. 이기적인 제 마음을 움직여주네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파이팅!!!
모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심인해 19-08-06 10:39
 
부모의 맞벌이나 부재로 인해 갈곳없고 방황하는 아이들을
모니카선생님이 사랑으로 감싸고 보살펴 주시니 아이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더 감사하고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상준 19-08-06 08:27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되는 민들레 꿈을 보며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이해와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민들레 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경숙 19-08-05 20:32
 
오늘도 민들레 어린이 밥집에서
아이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차려주시겠지요.
저도 배부르게 마음의 양식을 얌얌 먹고갑니당~
어린이 밥집을 응원합니다!
조영미 19-08-05 16:42
 
민들레 꿈을 통해 세상의 밝음을 느낍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민들레 일기와 어린이 밥집을 통해서 알게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이렇게 따뜻한곳이 더욱더 많이 생겼으면 참좋겠습니다.
김유철 19-08-05 14:31
 
눈을 감고도 맛과 향기가 그려지는 민들레 꿈 밥집
그리고 그 울타리 안에 꿈을 키워나가는 우리아이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를 응원하고 감사함을 전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더운 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김지환 19-08-05 10:01
 
누구나 배부를수 있는 이곳..
누구나 배울수 있는 이곳..
누구에게나 열린 이곳..
민들레 어린이 밥집때문에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미숙 19-08-05 08:30
 
한사람 한사람이 나눔에 기꺼이 응할때 
우리사회는 그만큼 더 따뜻하고 살맛나는 세상이 될것입니다.
민들레 꿈 울타리안에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아이들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태 19-08-04 20:25
 
역시 아이들은 뛰어놀아야 제 맛인것 같아요~ ^^
요즘 학원에 과외에 초등학교때부터 직장인보다 더 달달달 볶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꿈밥집'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허화평 19-08-04 16:25
 
제가 민들레 꿈을 통해 만난 큰 은총의 샘을 다른 분들과도
충만한 기쁨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되는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이필현 19-08-04 14:31
 
아이들이 '민들레꿈 밥집' 안에서 가장 행복해하는 것 같아요~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꿈 밥집 쉼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하고 맛있는 밥상 부탁드려요 ^^
아자아자 화이팅!
김성규 19-08-04 09:56
 
안녕하십니까!
힘이 들고 지칠때마다 해맑은 민들레꿈 풍경을 보면 힘이 납니다.
이기적으로 변질되기 쉬운 '사랑'이라는 단어의 진정한 의미를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숙 19-08-04 08:40
 
희망찬 아침입니다
요즘 참된 평화와 행복이 어디 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민들레 꿈 이야기는 나의 부족한 신앙생활에 많은 활력소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식단이 환상이네요.
맛나게 드세요^^
고미정레지나 19-08-03 22:51
 
연일폭염에 고생 많으십니다.
우~ 아 떡뽂기, 샌드위치등 맛있겠네요!
음식 하나를 만들어도 정성껏, 맛있는 재료를 듬뿍 넣어서 만드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영양만점 간식이 부럽습니다. 최고!!
김경자 19-08-03 20:38
 
민들레 꿈 밥집의 풍경은 다른 울타리보다 많은 이야깃거리를 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실천하는 삶이 우리를 가난한 아이들과 친구가 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기쁨을 사는 법을 가르쳐준 민들레 꿈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병택 19-08-03 17:25
 
이곳은 우리에게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 주십니다.
아이들이 받고 자라는 사랑이 글을 읽기만 해도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이곳 모두가 사람대접 받을며 사는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민들레 어린이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유화창 19-08-03 15:07
 
맛있는 저녁과 간식을 먹으며 행복을 느끼는 민들레꿈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밥 한공기에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있음을 알았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이 너무 대단합니다~ 최고!
강순희 19-08-03 11:10
 
헬로우~!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해요^^
민들레 꿈 공동체를 통해 나라가 정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야 나라도 건강해집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박창원 19-08-03 08:04
 
천사의 마을을 보는 듯 합니다^^
민들레 꿈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모니카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웁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하는 이유를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영근 19-08-02 20:31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른 민들레 꿈...
어디에서도 쉽게 접하기 힘든 행복한 풍경을 이렇게
매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행복하세요!
박정희 19-08-02 16:36
 
아이들이 늘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도와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를 잊지 않을게요!
아이들이 정말로 맛있게 먹을 것 같네요.
정성이 듬뿍 들어간 민들레 표 밥 최고입니다.
최미숙 19-08-02 14:47
 
아이들이 마음껏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민들레꿈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숨쉬고 이웃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행복한 잔치가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박윤순 19-08-02 10:06
 
제 아이도 보내고 싶어지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입니다.
이런 공간들이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멋진 공간입니다.
감사합니다.
최문기 19-08-02 07:53
 
늘 엄마처럼, 때론 친구처럼 아이들 옆에서
함께 걸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화이팅!
박승희 19-08-01 20:55
 
뭐니뭐니해도 아이들이 많이 많이 행복한 민들레꿈 밥집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간 안에선 아이들이 어떠한 꿈이라도 즐겁게 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엄명수 19-08-01 16:45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나의 희망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할 때 발견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꿈 아이들도 모두 힘내세요.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이연 19-08-01 14:34
 
따뜻한 느낌으로 행복을 누립니다.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숨쉬고 이웃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행복한 잔치가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
이상민 19-08-01 09:56
 
모니카 선생님 항상 아이들을 이렇게 열심히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자라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송옥빈 19-08-01 07:39
 
진정한 아이들 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며 세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모니카 선생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꿈 화이팅!!
유진태 19-07-31 22:5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희망과 꿈이 있기에 아이들의 미래는 무궁무진합니다^^
아이들에게 멋진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꿈 정말 고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샬롬
황용석 19-07-31 20:12
 
아이들이 건강한 음식으로 성장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밥보다 중요한 건 없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있어서 아이들이 조금은 더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감사하네요.
오남석 19-07-31 16:36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풍경는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의사랑이 가장 순수하고 예쁜 것 같아요^^
세상의 진짜 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민들레 선생님께도 감사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김상돈루카 19-07-31 15:26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 이야기는 참으로 향기가 납니다.
늘 맑게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깊이 깨어있어야 하는지!
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욕심을 줄이고 나누며 살아야하는지!
모니카 선생님의 따스한 사랑을 받으면서 초록빛 행복을 누려봅니다.
민들레꿈어린이 밥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맘마미아 19-07-31 11:22
 
성장기에 맛있는 밥한끼~ 아이들에게 주어지는 관심들,
우리 가족만, 내 아이만의 관심이 아닌 이렇게 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들이 착한마음들과 사랑을 닮아가며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꿈 아이들도 모두 밝은 미래가 있길 기도할께요!
윤주영수산나 19-07-31 07:48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 보기 좋네요^^
힘들고 지칠때는 하하호호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풍경을 보면서 힐링합니다.
오늘 오후1시 간식 만들어서 딸과함께 봉사갈께요.
남은주보나 19-07-30 20:59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밥집에서 풍겨 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조막달레나 19-07-30 15:17
 
참 잘먹네요^^ 이렇게 큰사랑 받는 아이들이 부럽습니다.
민들레꿈밥집이 아이들에게는 가장 따스하고, 든든한 밥이 아닐까요!
사랑도 가득~ 행복도 가득~ 이 예쁜 아이들이 잘 자라 나라의 기둥이 되었으면-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최지연로사 19-07-30 11:49
 
아이들이 행복하고 멋진 꿈을 꿀 수 있는 공간인 민들레 꿈^^
언제나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 주시고 풍족하게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준비해주신 음식들을 맛있게 먹을때 얼마나 흐뭇하실까요~ 아기새들 같은 아이들이 참 예쁘죠?
우리 민들레꿈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더욱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노정태비오 19-07-30 07:35
 
여기는 통영입니다.
찜통더위로 수고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영양식을 먹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최고예요!
늘 사랑냄새 가득~~풍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브라보!!
조문주데레사 19-07-29 21:59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사진을 보니, 음식들이 참 맛있어 보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도 많고^^
민들레 아이들은 정말 신나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오원석안드레아 19-07-29 19:36
 
찜통더위로 수고가 많습니다.
일기와 사진으로도 감동으로 보지만,
늘 맛있게 보입니다, 민들레꿈 밥집 간식!!
세심하게 영양식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정말 먹어보고 싶어요~
내일 딸과함께 아이스크림 사서 봉사 갈게요.
강예솔 19-07-29 16:30
 
한명한명 민들레 표 간식에 모두들 맛있게 먹네요^^
맛있는 밥을 먹으며 아이들이 친구들과 우정도 키우고! 선생님들께 사랑도 받고!
너무 아름다운 천국입니다~ 사랑 듬뿍 나누시면서 축복의 나날 이어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서효정리디아 19-07-29 11:15
 
혼자 집에 있으면 외톨이가 되기 쉬운 세상인데..
아이들이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아이들의 흥미를 일으키는 재미난 수업들~ 학교에서 지식을 쌓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공부를 통해 아이들이 많이 배우고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차요한 19-07-29 07:28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밥집에선 매일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어떠한 맛난 음식이 나올지 매일 궁금하네요!
사랑으로 만드는 간식과 밥이 아이들의 큰 꿈으로 자라나길 빕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희라데레사 19-07-28 21:49
 
안녕하세요.
민들레꿈 공동체 아이들과 함께하는 진심 사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져갔으면 좋겠네요.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감사합니다.
정철현시몬 19-07-28 16:12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참 좋습니다.!!
동심의 세계가 아름답고, 민들레꿈이 아름답습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표정에서 사랑과 평화를 느낍니다.
애기들이 참으로 귀엽네요 ㅎㅎ
교촌레드콤보 19-07-28 15:53
 
한창 먹고 성장해야 할 아이들이
골고루 배불리 먹는 모습
너무 행복해 보여요
민들레 어린이들이 민들레 국수집을
이어나갈 수 있으리라 믿어요
조웅희전여친은… 19-07-28 15:40
 
밥을 못먹는 아이들에게 밥을 주시는 민들레국숫집 정말 우리나라에세 자랑스러운 곳인거 같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도 응원하겠습니다
조웅희 19-07-28 15:28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고등학교에 다니는 2학년 조웅희입니다.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해주시는 민들레꿈어린이밥집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고 이 은혜를 기억해 미래에 아이들을 위해 힘을 쓰는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어린이밥집 항상 응원합니다.
조웅희전여친은… 19-07-28 15:24
 
장맛비가 억수로 많이 오니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생각나서 찾아 왔어요.
비 피해없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고, 민들레 꿈이 자랍니다.
민들레꿈 아이들이 웃고, 행복이 솟아납니다.
러도 19-07-28 14:59
 
인천고 2학년 김우석 인사드려요
집밥같이 따스한, 사랑이 듬뿍담긴 음식들을 준비해주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사랑보다 더 영양소 많고, 사랑보다 더 배부른 음식은 없지요. 봉사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상철 19-07-28 14:38
 
민들레밥집을 항상주위에서보고있는사람중하나입니다.,아이들을보면 항상밝고 웃음끼있는얼굴 보기가참좋습니다..오후되면 아이들위해 항상 신경을써 음식을만들어줍니다..,고맙습니다^^여기에는 이쁘고.구여운모니카선생님께서 항상 곁에서 많은걸신경써주십니다,,민들레밥집 화이팅^^
교촌허니콤보 19-07-28 14:16
 
맛있겠습니다.
맛있고 영양가 가득한 음식을 많이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정성 가득한 음식을 먹고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아이들이 성장이 기대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진우 19-07-28 13:55
 
베푸는 가치를 추구하시는
모니카님 멋지십니다
그런 분들의 작은 움직임이 점점 커져
사회를 바꿀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정민호아맛나 19-07-28 13:35
 
모니카 선생님 참 아름다우시네요ㅎㅎ
아이들에게 꿈과 희마을 가리치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요~
바다의별 19-07-28 10:54
 
집밥같이 따스한, 사랑이 듬뿍담긴 음식들을 준비해주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사랑보다 더 영양소 많고, 사랑보다 더 배부른 음식은 없지요. 봉사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실천으로 사랑의 길을 가시는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심기열야고보 19-07-28 07:32
 
민들레꿈 밥집 사진을보니 왜이리 뭉클할까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아이들이 사랑을 먹고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사랑을 받은 만큼요^^
아들과 함께 다음주 토요일 샌드위치 만들어서 봉사갈게요.
김사랑 19-07-28 05:09
 
아이들에게 제2의 집은 민들레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신나게 먹고 놀고 공부도 할 수 있는 자유롭고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행복파티가 계속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박진숙올리바 19-07-27 23:21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꿈 아이들 참 예쁨니다.
정성이 듬뿍 들어간 민들레표 맛있는 간식,
맛있는 밥, 반찬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꿈 밥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임재엽마르코 19-07-27 19:56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늘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최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하재훈 19-07-27 16:11
 
가난한 아이들을 배불리 먹이는 민들레가 대단합니다
민들레 화이팅!!!
윤지성 19-07-27 15:04
 
사랑이 가난한 아이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영혼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 꿈! 화이팅!!!
홀씨하나 19-07-27 13:01
 
민들레꿈 일지를 읽는데 저도 동심에 빠진듯 즐거워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싶네요~
힘든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는 희망이 나를 일깨웁니다.
어쩌면 '민들레 꿈'의 사랑은 요란스럽지않고 더 낮고 숨겨진 것이기에
그 감동 또한 더 깊고, 맑고, 그윽한 향기를 오래 풍기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내안의보석 19-07-27 12:39
 
아기자기~ 알콩달콩~ 민들레 꿈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0<
민들레꿈 공동체가 행복으로 반짝반짝 빛나네요~~
제가 전혀 몰랐던 아이들 사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문지현아가다 19-07-27 07:34
 
참 소중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참 좋습니다.
주위의 어려운 아이들을 보면 그냥 무관심으로 지나치곤 했는데
민들레꿈의 나눔이 제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사랑의 민들레꿈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글로리아 19-07-26 23:25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꿈의 선행에 큰 박수 보냅니다~
요즘같이 바쁘기만 한 시대에 아이들이 서로를 배려하며 지낼 수 있는 이런 공간이 있어서 참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의 희망 놀이터^^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이 되어 주세요♥
매일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사랑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꿈 파이팅!
남궁지연 19-07-26 22:46
 
고맙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희망으로 이끌어 주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에 감사드리며 기도 중에 함께하겠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영양밥상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민들레꿈 밥집 아자! 아자! 화이팅~!! ^^*
조문주마틸다 19-07-26 20:51
 
사진만 보아도 영양식 식단이 맛있게 그려집니다.
아이들이 따뜻한 밥을 먹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희망으로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꿈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따름입니다.
배종호루카 19-07-26 19:20
 
축복입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배가부른 민들레 꿈.
어디에서도 쉽게 접하기 힘든 행복한 풍경을
이렇게 매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은미세실리아 19-07-26 18:54
 
아이들이 있는 세상
민들레꿈 공부방이 좋습니다.
동심의 세계가 아름답고, 민들레꿈이 아름답습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표정에서 사랑과 평화를 느낍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윤숙안나 19-07-26 11:15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아름답습니다.
정성을 다하니, 너무 맛있을 것 같은 민들레꿈 밥집 음식들...
저도 다시 어려져서, 민들레 어린이 밥집에서 이 음식들을 먹는 신나는 기분을 느껴보고 싶네요.
눈으로, 또 마음으로 진수성찬 즐기고 갑니다.
브라보! 브라보! 브라보!
홍아영데레사 19-07-26 09:24
 
맛있겠습니다.
맛있고 영양가 가득한 음식을 많이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정성 가득한 음식을 먹고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아이들이 성장이 기대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혜진가밀라 19-07-26 08:47
 
두근 두근 맛있는 민들레꿈 밥상이 감동입니다.
사랑이 되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풍경이 노오란 희망으로 활짝 피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행복이 넘치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아자아자 화이팅!!
노윤정리디아 19-07-26 07:18
 
장맛비가 억수로 많이 오니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생각나서 찾아 왔어요.
비 피해없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고, 민들레 꿈이 자랍니다.
민들레꿈 아이들이 웃고, 행복이 솟아납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꿈 밥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짱!!
유재현다니엘 19-07-25 23:21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방과후에 맛있는 간식먹고, 공부하고 뛰어놀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세심한 보살핌으로 아이들이 평화롭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커피소녀 19-07-25 21:59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간식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과 건강함을 주는 모습~
음식에 마음을 담아 사랑을 주는 민들레꿈^^
맛있는 음식들! 따뜻한 사람들! 멋진 민들레 어린이 밥집입니다
민들레꿈에 오는 발걸음이 정말 매일이 즐거워하겠어요.
맛있고 예쁜간식들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세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파이팅!!
황은희 19-07-25 19:05
 
민들레 꿈 공동체가 주는 희망의 선물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천사들이 가꾸어가는 손길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착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가르침을 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소나기 19-07-25 18:21
 
늘 밝은 모습 아이들의 유쾌한 모습 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나눔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언제든 오고 갈 수 있는
열린 공간 민들레 꿈이 소중합니다.
이루마 19-07-25 14:22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한끼..
어느 무엇보다도 배부르고 값진 선물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따뜻함이 제 하루를 웃음짓게 합니다.
베레모 19-07-25 11:33
 
어떤 날씨에도 물흐르듯 꾸준히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베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에서 참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기 위하여 최소한의 권리를 지켜주고 찾아주는 국수집의 풍경이
제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민들레 가족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테레사 19-07-25 09:22
 
사랑과 정이 넘치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천국이네요
민들레꿈 공동체는 우리 사회에 신선한 맑은 샘물처럼 마음의 갈증을
해소하는 좋은 벗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꿈 성장을 위해서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어려운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해주세요.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빕니다.
황젬마 19-07-25 08:57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꿈 밥집 아이들 참 귀엽고 예쁘네요.
이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엄경미가밀라 19-07-25 07:19
 
참 소중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아이들에게 먹거리는 성장발육과 정신건강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에요.
정성의 음식이 아이들을 무럭무럭 튼튼하게 자라게 해서
우리나라의 기둥이 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아자아자 파이팅!!
송정호레오 19-07-24 23:38
 
고맙습니다.
저도 아이키우는 엄마라서 매일매일 아이 밥부터 간식까지가 전쟁이라고 생각했는데..
식단짜는게 보통일이 아니라는걸 아는 저로써는
하루하루 영양이 철철 넘치는 식단을 볼때면 제가 배가 부르네요,,
우리 아이들이 그런 민들레가족의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짱구 19-07-24 23:11
 
사랑의 씨앗으로, 사랑의 열매를 가득 내려주는 민들레 꿈!
매일 반복되는 나날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행복가득~
이렇게 좋은분들의 사랑으로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아이들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대선 19-07-24 21:50
 
장마비를 뚤고 열렬한 봉사정신이 존경스럽습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놀이터가 되어주는 듯 합니다^^
식단을 보니 아이들을 향한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감동!
남미연글라라 19-07-24 19:21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좋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사진을 보니, 음식들이 참 맛있어 보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도 많고^^
민들레 아이들은 정말 신나겠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상철 19-07-24 18:01
 
날이비가오기도하고.후덥지근하기도하고,,그래도 공부방은 항상 밝고 생기가넘칩니다..모니카선생님께서 항상아이들을위해 신경써주십니다..먹는거도 때되면 맛난거로 주시고,,이렇게이쁘고.구여운모니카선생님이잇어 행복한 밥집이됍니다..더운데 건강유의하세요^^화이팅^^
이민지소피아 19-07-24 09:47
 
장맛비가 내립니다.
정성을 다하니, 너무 맛있을 것 같은 민들레 꿈! 간식!
저도 다시 어려져서, 민들레 어린이 밥집에서 이 음식들을 먹는 신나는 기분을 느껴보고 싶네요.
눈으로, 또 마음으로 진수성찬 즐기고 갑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미란에스텔 19-07-24 07:35
 
폭염에 수고가 참 많습니다.
방학중에도 아이들이 맛있게 영양식을 먹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아이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최고예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태훈 19-07-23 21:56
 
아이들의 꿈을 이루어주시려 노력해주셔서 감사해요~
꿈꾸는 자는 아름답고 꿈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민들레가 뿌려주시는 예쁜사랑을 평생 간직하고 싶습니다^^
자두 19-07-23 20:11
 
민들레 꿈일기를 읽으면 꿈을 꾸는듯 합니다.
너무 아릅답고 따뜻한 내용이라 몇번을 다시 읽습니다.
개성강한 아이들과 함께하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_@
훌륭하십니다!!
한경미안젤라 19-07-23 17:05
 
일기속의 이야기만 접해도 이아이들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커가는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아이들의 웃는얼굴.. 찡그린 얼굴... 표정들도 상상이 되고요..
이곳에서 희망과 커다란 꿈을 하얀 도화지에 그려나가길 바라겠습니다..
이동휘 19-07-23 15:27
 
나누고 사랑하며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모니카 선생님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고마움을 전합니다.
옐로우 19-07-23 13:17
 
언제나 실천하는 사랑!

 언제나 밝은 나눔!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나눔을 보여주는 민들레 공동체 최고!
블루 19-07-23 12:23
 
안녕하세요..
이제는 필리핀 민들레 국수집이 참으로 정겨워요...
이렇게나 많은 아이들의 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 국수집은 위대한 사랑입니다.^^
임다준루카 19-07-23 11:59
 
희망의 민들레 꿈 공부방.....
사랑을 받고 자랐기에 이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되겠지요.
생각만해도 너무 흐믓합니다.
송하윤 19-07-23 10:10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있다는 게 참 좋습니다.
남보연 19-07-23 08:51
 
민들레 꿈 넓게퍼지는 사랑이 멋집니다!
사랑이 가난한 아이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영혼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 꿈! 화이팅!!!
박주연소피아 19-07-23 07:41
 
연일 폭염에 수고가 많습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희망과 꿈이 있기에 아이들의 미래는 무궁무진합니다^^
아이들에게 멋진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꿈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샬롬
하은희 19-07-23 05:28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 훈훈합니다. 

민들레 꿈에서 더욱 힘찬 성장이 있길 기도합니다.
롤링 19-07-22 23:36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는 민들레꿈!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좋은 듯 합니다..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차요한 19-07-22 23:16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밥집에서 풍겨 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길서준 19-07-22 22:42
 
맛있는 것들! 한정된 재료에서 그런 것들을 다 맞춰내시는 모니카선생님과 봉사자님들의 수고스러움에 새삼 감사드립니다.
이명주 19-07-22 21:03
 
아이들이 이 사회의 미래이기 이전에 가장 약한 존재이므로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을 응원합니다.
톨스토이 19-07-22 20:56
 
우리나라 꿈나무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주시는 민들레 꿈 밥집!
이 아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꿈을 키워갈지 궁금합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타이거 19-07-22 19:54
 
아이들을 위해 좋은 것들을 연구하시는 민들레 어린이 꿈 모든 분들 감사하네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세연미리암 19-07-22 18:57
 
찜통더위에 수고가 많습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최고!
아이들이 맛있게 영양식을 먹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수연실비아 19-07-22 17:06
 
아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참 아름답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주시는 사랑의 기운이 여기까지 이어집니다.
민들레 꿈 최고의 사랑입니다.
멜로디 19-07-22 16:22
 
성장해가는 아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황수훈 19-07-22 16:09
 
가슴 따뜻한 민들레꿈 공동체 아주 특별한 사랑이 잔잔한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그동안 쭉 그래왔듯... 아이들이 행복 할 수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감사해요^^
이지윤 19-07-22 15:08
 
따뜻함이 묻어나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꿈 풍경이 머릿속에 다 그려지는 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 꿈을 보며 희망을 느끼고, 기쁨을 느끼고, 사랑을 배우는데... 모두가 그렇겠지요!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수현아녜스 19-07-22 14:44
 
사랑이 꽃피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밥집이 있어서 오늘도 맑음 입니다.
누구나 아무나 할수없는 일들을 하고 계시는 선생님들이 천사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 꿈 고마워요!~
새콤달콤 19-07-22 14:08
 
일기속의 이야기만 접해도 이아이들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커가는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아이들의 웃는얼굴.. 찡그린 얼굴... 표정들도 상상이 되고요..
이곳에서 희망과 커다란 꿈을 하얀 도화지에 그려나가길 바라겠습니다..
김윤성도밍고 19-07-22 13:21
 
우리사회가 이제는 적어도 아이들에게 마음의 상처가 없는
그런 사회가 되어갔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고맙습니다. 아이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나누어 주셔서요~